
아시아 축구가 세계 축구와의 격차가 좁혀지기 시작했던 2000년대 초중반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한 아시아 선수가 진출하게 된다 ...




그가 진출한 팀은 일명 Big 4라고 불리는 잉글랜드 명문이자 강호였다 ..
사람들은 아시아의 미드필더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지 못할것이다라고
말했다 ..
그리고 그를 두고 유니폼 판매원이라고 비아냥 거렸다 ..
더군다나 그가 소속된 팀은 ..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 있던 팀이였으니
더욱 그랬을것이다 ...
하지만 그는 속으로 생각했다 ...
나를 비아냥 거리는 저사람들을 감동시킬만한 플레이어가 되겠다고 ...
하지만 치열한 경쟁탓에 그에게 출전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
그의 자국 팬들은 그를 걱정했다 ..
하지만 그는 불안하지 않았다 ...
“단 5분을 뛰더라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생각했다 ..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빌 자신이 있었다 ...
그리고 .. 1년만에 해내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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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즌동안 리그 경기 출장 0이라는 진기록을 세운다 .
그리고 그는 아스날의 유니폼만 팔아준채 아스날을 떠나게 된다 .
아스날 팬들은 아직도 기억한다 ..
이나모토의 유니폼 판매원 정신을 ..

현실이다 원숭이들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