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진이 충격적인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이현진은 4월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첫사랑에게 차인 뒤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108kg 뚱뚱한 몸매에서 6개월 만에 40kg를 감량했고 확 달라진 훈남으로 변신했다.
이어 스튜디오에는 이현진의 108kg 시절 과거사진이 등장했고 MC 신동엽은 "약간 북쪽에 계시는 그 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진은 "옛날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그 여자친구가 신촌에 있는 모 여대에 다니고 있었고 난 주변 탁구장에서 탁구를 하고 있었다. 영화처럼 교제 중이던 남자친구와 들어왔고 그 친구는 나를 알아봤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스쳐 지나갔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강심장'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