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초음 식당에 갔을 때 재미있는 일이 있었어요.
식당에서 비빔밥을 시켰어요.
그런데 아주머니가 비빔밥하고 여러가지 반찬을 저에게 주셨어요.
저는 반찬을 먹고 싶었지만 돈이 많이 없어서 반찬을 안 먹었어요
비빔밥을 다 먹었을 때 아주머니가
"왜 반찬을 안 먹었어요? 반찬을 안 좋아해요?"
라고 말했어요
저는 "돈이 많이 없어요."라고 말했어요
아주머니가 웃었어요.
그리고 반찬은 모두 공짜에요 라고 말했어요
ㅈㅣ금은 식당에 가면 항상 아주머니에게 반찬 터 주세요 라고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