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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981l 0
 
익인1
아 진짜 그거 뭔줄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화난다
8개월 전  20: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
헐...완전너무하다..ㅠㅠ 아빠랑 안노닌까 모르는거야!!! 나쁜것들
8개월 전  20: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
ㅁㅈ 나도 그런거 진짜 싫음
8개월 전  20: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
ㅁㅈㅁㅈ 나도 그랫슴..
8개월 전  20:4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
나도 그래서 계속 말할 때 중간에 아빠 꼭 넣어서 말했다..휴 모바일
8개월 전  21: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8
22나도ㅠㅠㅠ 모바일
8개월 전  22:49
익인99
3333그래야 안 이상하게봐ㅠㅜㅠㅠ 모바일
8개월 전  22:56
익인124
나도 그렇게 했는데 오히려 더 그렇게 보다가 여동생 오고 나서야 안쳐다보더라ㅠㅠ 아빠가 외국에 살다 일 년에 두 번 나와서 팔짱도 끼고 애교도 부리고 하는데 시선... 그래서 아빠가 팔짱 빼라고 그럼... ㅠ 모바일
8개월 전  23:35
익인133
나도ㅋㅋㅋㅋㅋㅋㅋ
아빠랑 진짜 매주 나가는데 아빠! 라고 꼭 말해
모바일
8개월 전  23:42
익인140
444444 뭐 주문할때도 꼭 아빠!!!부르고 시작함.....ㅠㅜㅜㅜㅡㅜㅜㅠㅜㅠㅠ 모바일
8개월 전  23:47
익인142
진짜 짜쯩나는게 우린 아빠를 아빠라 불러도 원조하는애들 가끔 아빠라고 호칭하라는 남자들있데 ㅋㅋ 으으 딸뻘가지고 원조하면 좋나ㅜㅜ 모바일
8개월 전  23:48
익인145
55 ㅠㅠㅠ
8개월 전  23:51
 
익인6
나도 아빠랑 같이 운전연습 하는데 창문 내리고 있었는데 그런눈으로 보더랔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아빠가 먼저 말해줌 기분더러웠어ㅜㅡ 모바일
8개월 전  21: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
난 그냥 젊은아내로본다..둘다 너무 짜증나ㅠㅠㅠㅠㅠㅠ 모바일
8개월 전  21: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6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도.. 모바일
8개월 전  22:42
익인8
나만 그런거 느끼는거 아니구나 나 진짜 그거 너무스트레스받아..... 모바일
8개월 전  21: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
게다가 울집은 엄마 안계셔서(아파서 돌아가셨어) 나랑 아빠랑 둘이 다니거나 주말엔 동생도 같이 셋이서 다니는게 일상인데 토나옴 진짜 나 아빠랑 똑같이생겨서 그나마 덜한데도 그런 눈빛 몇번 받아봄... 모바일
8개월 전  21:13
익인10
아 나도 시내에 아빠랑 잠깐 언니 심부름 갔는데 뭔가 원조교제로 알까봐 일부러 아빠아빠거림 모바일
8개월 전  21: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
뭐야 내가 다 기분나빠 대체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고 다니면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눈초리로 보는건지..
8개월 전  21: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
ㅁㅈ,, 그래서 사실 계속 신경쓰임
8개월 전  21: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
진짜 세상 각박하다 어떻게 부녀지간보다 그런 생각을 먼저하게 되는건지
8개월 전  21: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
ㅁㅈㅁㅈ 그래서 동생 군대갔을때 아빠랑 나랑 해외여행 가고 싶은데 사람들 시선이 그러니까 못 갔었숨 흑... 아빠도 껄끄러워하도라 모바일
8개월 전  21: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
그거는 그 사람들이 쓰니가 부러워서 그런거야. 자기는 안해봤고 못해봤으니까 눈에 보이는 게 그것 밖에 안보여소 그래! 그냥 어휴 ~ 그렇게 생각해라 너네는 평생 이런 일 없을꺼다! 흥 칫 뿡 이런 마음으로 다녀!쓰니가 당당하면 아무도 뭐라고 못 해! 나는 아빠랑 둘이서 다니고! 아빠랑 둘이서 여행도 다녀오고 그랬어! 그렇게 생각한 사람들이 이상한거고 배운게 없어서 그래! 그냥 무시해 무시! 모바일
8개월 전  22: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
사람들 생각하는게 왜그르냐...
8개월 전  22: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7
나도 전에 그랬었다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고 생각하는게 그것밖에 안되니까 그런생각부터 하고 진짜 모바일
8개월 전  22: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
아진짜그래서아빠랑다닐때마다화남 심지어 내가 키도 큰편이라라 더 그렇게 보는것같아
기분나쁨
모바일
8개월 전  22: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9
헐 나도 ... 그래서 일부러 크게 아빠 강조하면서 부름 ㅠ 이게 뭐야 정말 모바일
8개월 전  22: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1
아니 진짜 생각하는거 왜 그래 모바일
8개월 전  22: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2
드라마 넘 많이 보신듯; 모바일
8개월 전  22:12
익인23
왜ㅠㅠㅠ나는 좋기만 하던데 모바일
8개월 전  22: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2
혹시 이유를 물어봐도 될까....? 모바일
8개월 전  22:40
익인78
아! 내가 말을 똑바로 안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겠다!
나는! 쓰니처럼 아버지와 딸이 함께 다니는게 보기 좋다는 말이었어.
이유1) 난 아버지랑 안 친해서, 다정하게 뭘 같이 한 적이 없어서.
이유2)모녀보다는 부녀가 함께 다니는 경우가 적은것 같아서, 특별하게 느껴짐!
익이72가 질문했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다ㅠ
모바일
8개월 전  22:43
익인24
헐 나도 그런 적 있어 아빠랑 둘이서 영화관 자주 가는데 그렇게 보면서 욕하는 사람 있었음 보고 어이가 없어선 진짜 ㅋㅋㅋㅋㅋ 일부러 크게 아빠라고 하고 아 완전 열받아!!!!!!!!!!!!! 모바일
8개월 전  22: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6
진짜 웃긴게 집 앞 영화관이라 옷도 대충 추리닝 입고 딱봐도 아빠와 애였는데 ㅋㅋㅋㅋ 열 받는다~~~~!!!!!!! 모바일
8개월 전  22:18
익인83
ㅇㅈ나도 일부러 아빠아빠거림 왜 우리가 불편을 느껴야하는지 모바일
8개월 전  22:46
익인25
아빠랑 같이 마트가서 아이스크림 고르는데 막 수근거리고 옆에서 계속 쳐다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나빠 진짜 그래서 그냥 아 엄마는 비비ㅂ좋아하지 아빠~~~~~~~~~~~~? 라고 소리지름 아 진짜 재수똥 생각 없는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8개월 전  22: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7
ㅋㅋㅋㅋㅋ진짜 유독 심함 아진짜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고 다니는건지.. 모바일
8개월 전  22: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8
헐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가끔 일 늦게끝나면 먼저 같이 돌아다닐때도 있는데 완전 ㅋㅋㅋㅋ
8개월 전  22: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9
사람들 진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만오해지들맘대로함ㅋㅋㅋㅋㅋ정말싫우
8개월 전  22: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
ㅠㅠㅜㅜㅜㅠ아 속상해......
8개월 전  22: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1
아빠 나 동생 이렇게 셋이 수산물 시장갔는데 장사하시던 분이 오셔서 나한테 동생이 아들이냐고 물어봤을 때 개화났었음... 그 때 나 16이고 동생 12에 아빠 49이셨는데 진짜 그 눈빛 개 짜증났음.. 아들 맞죠..?그러는데 진심 화났음 모바일
8개월 전  22: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2
와ㅂㄷㅂㄷ 모바일
8개월 전  22:51
익인114
와 진짜 겁나 짜증나겠다... 나까지 화나네;
8개월 전  23:15
익인148
와.... 진짜 모바일
8개월 전  23:55
익인32
ㅁㅈ 진짜 아빠랑 단둘이 외식하면 그렇게 쳐다보는 사람 꼭 있어
8개월 전  22: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3
가족이랑 놀러다닌 적 한 번 없어서 그런 쪽으로 밖에 생각을 못 하는 거야 불쌍한 사람들이니 그러려니 해ㅠ 모바일
8개월 전  22: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4
우리 아빠는 나랑 같이 찍은 사진 프사해놨는데 친구들이 재혼했냐고 연락왔대ㅋㅋㅋㅋ 딸이냐고 묻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모바일
8개월 전  22: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5
헐 나 아빠랑 진짜많이 놀러다니는데 한번도 생각안해봤어 나랑 아빠 둘다 둔해서 그냥 지나친거면.. 모바일
8개월 전  22: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6
뭐 눈엔 뭐만 보여서 그래!! 모바일
8개월 전  22: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7
아빠께서 멋지시고 젊어보이셨나보다 앞으로는 그냥 그런 사람들 사고방식이 잘못됐다 생각하고 무시해 어렵겠지만...ㅠㅠ 나도 그런 소리 몇번 들어봐서 그 기분 알아 그냥 이상한사람들이다 생각해!! 모바일
8개월 전  22: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8
머릿속에 그런 것 밖에 안들어서~ 그냥 그 사람들이 딱 거기까지인 거야 모바일
8개월 전  22: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9
아빠가 젊으신가?ㅠㅜㅠ 모바일
8개월 전  22:2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0
진짴ㅋㅋㅋㅋㅋ 나 아빠랑 같이 신발보러 들어갔는데 나보고 사모님이라 그래서 개당황... 딸인데...
8개월 전  22:2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1
마쟈 나도 아빠랑 안닮아서 손잡고다니면 대놓고 아빠랑 딸이냐고 묻는 사람들도있음 근데 그사람들 머릿속에 이상한것만 들어서 그렇게 생각하는게 뭔 상관이야 우린 그냥 부녀지간이 너무 좋음으로 인해 생기는 해프닝이라고 생각하고 넘겼어 모바일
8개월 전  2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2
아 오바ㅜㅜㅜㅜㅠ아니 아빠라고 불러도 애칭인가보다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더라ㅜㅜㅜ나 아빠랑 팔짱끼고 돌아다니는거 짱 젛은데ㅜㅜ
8개월 전  2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3
헐 그런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데... 그런 사람들도 있구나... 모바일
8개월 전  2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4
인정 진짜 어후
8개월 전  22: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5
나 아직도 아빠랑 손잡고 다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세상 꼬인 사람들이다...
8개월 전  22: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6
나도 아빠랑 순댓국 먹으러 갔는데 식당 아주머니가 애인이냐그래서ㅋㅋㅋㅋ정색하고 눈이 삐셨어요? 이랬더니 사과함 모바일
8개월 전  22: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7
나 저번에 엘레베이터 아빠랑 같이 탔는데 어떤 할머니분이 아빠랑 나보고 부부여?이랬는데 아빠랑 나는 아니라고 딸이라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좀 기분은 그렇드라..
8개월 전  22: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8
아... 그래서 아빠가 내가 팔짱끼면 좀 그래 했던 건가 ㅠㅠ 좋게 안본다는게 그 뜻이였구나..
8개월 전  22: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9
으.. 그래서 나는 일부러 크게 "아빠!!!"이런다 짜증나
8개월 전  22: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0
아빠랑 단 둘이 노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듯 ㅜㅜ 흉흉하기도 하고 ㅜㅜ 똑땅하겟다 나도 가족여행은 물론이거니오ㅏ 아빠랑 대화도 잘 안해서 모바일
8개월 전  22: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1
오지랖 ㅠㅜ
8개월 전  22: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2
진짜 공감., 사람들 왜 이상하게 생각하는 지 모르겠다 자기일에만 신경 쓰면될텐데..
아니 딸이 오랜만에 아버지랑 데이트 하겠다는데!!ㅠㅠㅠ
모바일
8개월 전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3
와 진짜 한번도 그런 생각 해본 적이 없는데 와 충격 대체 평소 뇌에 뭐가 들어있길래 그런 생각부터 하는거지 와우 모바일
8개월 전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4
헐... 이 글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처음알았어 충격이야... 그럼 나도 아빠랑 다닐때 그런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었을수도... 헐 모바일
8개월 전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5
나도 아빠랑 제주도여행 갔다왔는데 다 이상하게 쳐다보더랔ㅋㅋ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닠ㅋ엄청 짜증났었어
8개월 전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6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진짜 이상해 난 암만 봐도 아빠랑 딸인데 꼬인 건지 일상생활은 가능한 건지...
8개월 전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7
ㅇㅈ 하는 사람들 중에 일부러 아빠라고 부르는 사람들 있어서 아빠라고 불러도 소용없음 그런 생각 하는 사람들은 계속 그렇게 봄...
어휴....대체 무슨생각을 하고 사는건지..

8개월 전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8
이제 나도 나이 먹으니까 밖에서 아빠랑 손 잡고 다니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까 봐 걱정될 때 잇음 ㅜ 아빠 돟은데 모바일
8개월 전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9
ㅋㅋㅋㅋㅋ나도 그런적 많아.. 나 그때 교복입고있었고 아빠랑 손잡고 카페들어갔는데 이상하게 쳐다보고..교복입은 여자애랑 중년남성하고 들어가면 누구든 딸과 아빠로보지않나 원조교제하는것처럼 기분나쁘게 쳐다봐서 진짜 속상하고..
8개월 전  22:3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1
ㅁㅈ 진짜 그럼.... 이쁘게 꾸미고 다니면 더 그렇게 봐ㅠㅠㅠㅠㅠㅠ
8개월 전  22: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2
정말 남녀노소 할 거 없이 쳐다봐.. 아니라고요 원조 아니라고. 우리 아빠인데 왜 그래 진짜... 모바일
8개월 전  22: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3
맞아 나도 그런적 있어ㅠㅠㅠ 나는 아빠랑 손도 잡고 다니거든... 그래서 아빠아빠 거리고 동생이랑 둘이서 양쪽에서 아빠 손잡고 가면 그렇게 안보는데 아빠랑 둘이서 손잡고 다니면 그렇게 보더라
8개월 전  2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4
헐...진짜 어이없다... 모바일
8개월 전  2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5
나도 우리아빠 좀 젊으셔서 나갈때마다 신경쓰임..나랑 놀러가는거 진짜 좋아하시는데 바빠서 자주 뵙지도 못하는데 나갈때마다 신경써야한다는게 너무 싫어ㅠㅠㅠ어떤생각을 가지고 살면 그렇게 보는거지... 모바일
8개월 전  2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6
헐 어떻게 원조로 봐... 얼마나 꼬이면...?
8개월 전  2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7
와 진짜 그런 생각 하는 사람이 있구나....나는 알바 끝나고 아빠가 데리러 오셔서 거의 맨날 지하주차장에서 같이 차에서 내리고 집가면 사람들이 좀 이상하게 쳐다볼때 있는데 그게 그런 눈빛일수도 있겠다 진짜 왜그런대 모바일
8개월 전  2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8
ㅇㅈ 나 저녁에 아빠랑 팔짱끼고 한강 걸어다니니까 사람들이 좀 그렇게 봄
8개월 전  2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9
와 나도 그런 적 있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랑 팔짱끼고 손 잡고 다니는데 진짜 너무 화나 아빠랑 자주 못봐서 오랜만에 만나면 얼마나 반갑고 즐겁기만 해도 모자란데 그런 시선 받아야 한다는게 모바일
8개월 전  2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0
그럴수록 더 아빠!!!!!!!!아빠!!!!!!!소리쳐 모바일
8개월 전  2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1
그런사람들은 그런것밖에못봐서그래 무슨 ㅋㅋㅋㅋ아빠와딸일거라는 전제를 완벽하게무시하네 모바일
8개월 전  2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3
와 나 진짜.... 나 아빠랑 여행갔는데 아줌마가 "두분 아이는 없으세요?" 물어봄ㅋㅋㅋㅋㅋ 진짜 무슨 생각했을지... 더러워
8개월 전  22: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4
근데왜케남한테관심이많지....난사람들잘쳐다보지도않는데.....걍마이웨이임 모바일
8개월 전  22: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5
아 맞아 닮았는데도 그런생각하는 사람들 있는거같아서 나 아빠아빠 되게 자주 말함 모바일
8개월 전  22: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7
그놈의 오지랖 진짜 싫다 쓰니랑 아버님 속상해서 어떡해 모바일
8개월 전  22: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9
세상 보는 눈이 45 도 기울어져 있는 듯 진짜 그런 생각만 가득하면 피곤해서 어떻게 살지 모바일
8개월 전  22: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
ㅁㅈ 우리아빠 늦게 결혼하셨고 내가 막내거든?
같이 돌아다니면 이상하게 봄... 그래서 일부러 아빠아빠
외치고
모바일
8개월 전  22: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
나도 예전에 전남자친구랑 같이 걸어가는데 나보다 오빠기도 했지만 내가 워낙 어려보여서 전남자친구네 학교 선배들이 전남친보고 유괴범이다 이러는데 기분 완전 나빴음.. 모바일
8개월 전  22: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2
나도 그래서 일부러 아빠 크게 불러.. 진짜 사람들... 모바일
8개월 전  22: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4
진짜 기분나쁨...ㅋㅋㅋㅋ내가 우리 아빠랑 손잡고 팔짱끼고 걷는데 왜 그딴 눈으로 보여야되는지 모르겠어. 머리에 그딴거밖에 안들었나~~ 모바일
8개월 전  22: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5
나도 그런오해받은적있다..우리집에 교회다니는사람이 나랑아빠라서 끝나고 같이 신세계랑 이마트가서 아이쇼핑도하고 쇼핑하고오곤하는데 진짜 자주오해해...그것도 나 초딩이였을땐데...
8개월 전  22: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6
고딩때 야자 마치고 아빠가 마중나왔는데 뒤에 버스 같이 탔던 아줌마가 다짜고짜 둘이 뭔사이냐고 물어보심..당황... 나 아빠랑 겁나 판박이 인뎅 그래서 요즘 '아빠'를 말할때마다 붙여서 해 모바일
8개월 전  22:4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7
맞어 나 아빠가 좀 동안이라 같이 밥 먹으러 가고 놀러가고 그러면 ㄹㅇ 이상하게 봐 다 머리에 뭐가 들었길래 그렇게 보는지,,, 모바일
8개월 전  22: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9
헐...나 슴셋인데 그런 거 못 느꼈는데...!아빠랑 카페에서 막 같이 셀카찍고 그래도...내가 아빠소리를 입에 달고 살아서 그런가 모바일
8개월 전  22:4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0
나 막 아빠랑 손도 잡고 다니고 그러눈데....!!ㅇㅂㅇ 모바일
8개월 전  22:49
익인91
맞앜ㅋㅋㅋ나 예전에 아빠랑 둘이 밥먹으러갔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이상한 눈초리로 아빠에요? 라고 물어봄
8개월 전  22: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3
진짜 인정 나 아빠랑 손잡고 다니면 이상하게 쳐다봐서 일부러 엄마는~~ 이러고 아빠소리 꼭 함 ㅠ 모바일
8개월 전  22: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4
나 이거 실제로 들은 적 있음 중학생때 아빠랑 같이 피자헛가서 피자먹으면서 가족얘기하는데 어떤 여자애가 옆에 있던 아빠로 보이는 사람한테 “아빠 저기는 커플이야?”이럼ㅋㅋㅋㅋ나 눈 마주쳤는데ㅋㅋㅋㅋ진짜 그때 울고싶었다 뭘 보고 그런말하는지 어린 마음에 진짜 얼마나 창피했는지 아직도 기억함 ㅂㄷㅂㄷ 이제는 이십대인데도
8개월 전  22: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5
ㄹㅇ 세상이 왜 그렇게 됐는지,,,, 모바일
8개월 전  22: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6
맞음 우리집은 막둥이도 있는데 나보고 6학년때 잠깐 유모차랑 나만있었는데 그사이에 어떤 아줌마가 동생이냐고 묻고가고 아빠랑 나가면 오해받고 모바일
8개월 전  22: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7
ㅇㅈㅋㅋㅋㅋㅋㅋ 나 심지어 친했던 친구가 더럽다고 대놓고 말한 적 있음 너무 너무 상처였다... 아빠랑 친한걸 어떻게하면 그렇게 생각하지? 모바일
8개월 전  22: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8
난 고등학교 은사님 만나뵙는데 그런적있다ㅜㅜ 쌤 쌤 하면서 말하는데 더 이상하게 쳐다보는 기분이었어;
8개월 전  22:5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0
나이거공감해ㅠㅠ내가이분덕분에진로정해서 진짜너무감사한분인데 난 내가예민보스인줄알았어.. 모바일
8개월 전  22:57
익인102
ㅠㅠㅠㅠㅠ나도ㅠㅠㅠㅠㅠ 와 진짜 사람들 진짜 너무하더라ㅜㅜ
8개월 전  22:57
익인101
맞아 그래서 꼭 아빠라고 넣어준다 대화 할 때 모바일
8개월 전  22: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3
와 난 주위사람 의식 안하고 사는 편이었는데 내 주위 사람도 그런 생각 했을라나 모바일
8개월 전  22: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4
나는 아빠랑 같이 안살아서 한번씩 만나러 가면 둘이 카페가거나 뭐 사러가거나 그러는데 아빠가 팔짱끼는거 좋아해서 그렇게 둘이 돌아다니다가 어떤 여자 둘이 대놓고 야 저기봤냐 이러더라 ㅎㄹㅋㅋㅋ 너무 기분나빴음 ㅠ
8개월 전  22: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5
나도 고딩때 그런 오해 받아봤어 ㅋㅋㅋㅋ어떤 아저씨가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뜬금없이 아니야~~ 그러는거 좋은거야~~~ 이래서 뭔말인가 했더니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연인사이인줄 알고 ㅋㅋㅋㅋ성희롱 당한 기분이야... 진짜 기분 나빴음 모바일
8개월 전  23: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6
난 손녀로봄ㅋㅋㅋㅋㅋㅋㅋㅋㅌ 옛날에 이사온지 얼마 안됐을때 엘베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손녀냐고 물어봤어 모바일
8개월 전  23: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7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더 더러워... 모바일
8개월 전  23: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8
사람들 일상가??? 도대체 뭘해야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모바일
8개월 전  23: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9
나도 일부러 아빠 크게 말하고 엄마 얘기하고 그른다...ㅋㅋㅋㅋ근데 진짜 내나이대에 비해서 아빠가 넘 젊운 데다가 심지어 동안이라서 더 그래보임ㅠㅠㅠ
8개월 전  23: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0
와..나도 아빠보러가서 놀러다니면 그렇게 쳐다보려나.. 모바일
8개월 전  23:1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1
아니 평소에 이상한 생각만 하나봐..ㅋㅋㅋㅋㅋ 쓰니 진짜 속상했겠다 모바일
8개월 전  23: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2
나도.. 아빠랑 같이 쇼핑하고 영화보고 그러는 거 좋아하는데 전에 족발집에서도 그렇고 파바에서도 그렇고 아내분이 예쁘시네요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8개월 전  23: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3
오메...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수잇지 모바일
8개월 전  23: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5
누가봐도 내 얼굴 아빠 얼굴이랑 데칼코마닌데 진짜 이상하게 쳐다보니깐 괜히 무안해지더라 ㅡㅜㅜ
8개월 전  23: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6
나도 20살때 아빠랑 고기집에서 밥먹는데 대놓고 어떤 여자무리들 대놓고 숙덕거렸었어..ㅋㅋ근데 아빠랑 나는 일부러 더 다정한척하고 고기쌈싸서 먹여줌ㅋㅋㅋ이상한 사람들 꼭 있드라 모바일
8개월 전  23: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7
오지랖넘심ㅋㅋㅋㅋㅋㅋㅋㅋ어후 모바일
8개월 전  23: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8
어쩜 그런 생각부터 하냐 어휴
8개월 전  23: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9
이 글 읽고 나는 왜 그런 오해를 받은 적이 없는 것 같지 ... 했는데 아빠랑 내가 너무 똑같이 생겼어 .. ^.... 누가 봐도 딸처럼 보였겠지 ..? ㅎ .. 닮은 정도가 아니라 머리 긴 아빠임 내가 ㅎ 모바일
8개월 전  23: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0
와 나 초딩때인가 중딩때 어린이날때 아빠랑 둘이 어린이대공원 가서 구경하면서 노는데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서 나 원조교제하는 걸로 보이나? 해가지규 계속 말할때마다 아빠! 하고 불러댔음...그 뒤로 좀 둘이 나가는 거 꺼려져서 안 나감 모바일
8개월 전  23: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1
어우 나도 어제 점심시간에 아빠랑 식당갔는데 다 힐끔힐끔쳐다봄 ㅋㅋㅋ 평일인데 아빠랑밥먹는게이상해보였나 하긴 그식당에 남자 우리아빠뿐이긴햇다 모바일
8개월 전  23: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2
나도 밖에서 둘이 있으면 꼭 말할 때마다 아빠라고 한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거 다 느껴져
8개월 전  23:2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3
헐 나는 23년 살면서 엄마보다 아빠랑 훨씬 친한데 한 번도 못 느껴봤지 왜.. 내가 둔한가 모바일
8개월 전  23:3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5
와 맞어 도대체 사람들생각이 어떻게된게 아빠랑 다큰 딸이랑 다정한거보면 사이좋은 부녀지간이네 보다 원조교제가 먼저나옴? 모바일
8개월 전  23:3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6
헤엑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네 뭐 눈에 뭐만 보인다더닝 모바일
8개월 전  23:3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7
사람들은 너무 남한테 관심이 많아... 다글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론 내버리고 쓰니야 너무 상처받지마ㅠㅠ
8개월 전  23: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8
아 나도... 울 아빠 동안이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개월 전  23: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9
한부모 가족이라 맨날 아빠랑 쇼핑하고 여행도 가는데 그런식으로 쳐다본다고 생각하니 진짜 열받ㄴ는다.....,
8개월 전  23: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0
와 원조교제로 보는 사람이 많구나 왜 그쪽으로만 생각하지
8개월 전  23: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1
헐 나 한번도 그렇게 생각한적없는데 ㅋㅋㅋㅋㅋ얼마나 사상이 썩었으면 그렇게 보지?? 단순한 아빠와 딸이라는 순수한 생각은 안드나 모바일
8개월 전  23: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2
나도 생리때문에 보호자(아빠)랑 산부인과갔는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더라ㅠㅠㅠㅠㅠ
8개월 전  23: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4
아니 난 회사 팀장님이랑 둘이 퇴근하고 누구 병문안갔다가 햄버거 먹는데도 어떤여자가 이상하게 대놓고 계속 쳐다봣어.. 모바일
8개월 전  23: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5
뭔가 요즘 미디어에 나이차이많이나는 커플 너무 많이 비춰주고 또 아빠랑 딸은 사이가 안좋다는 이미지를 너무 많아 소비해서 그런듯... 모바일
8개월 전  23: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4
후자는 미디어에서 그런 이미지가 소비되는 게 아니라 실제 통계가 그럴걸..? 모바일
8개월 전  23:50
익인146
사이가 안좋다는 사람이 많기야 하겠지만
내 주변 내친구들 주변까지 보면 아빠랑 친한경우도 엄청 많더라구 나만해도 그렇고
근데 미디어에서는 아빠는 가정이 소홀하고 가족들은 아빠를 무시하고 특히나 딸이랑 아빠는 안친하다 라는 이미지만 많이 소비하는것 같아서!
모바일
8개월 전  23:52
익인136
아 원조교제라고 생각할 수도 있구나... 난 아빠 돌아가셔서 그렇게 많이 못 해드렸던 것도 죄책감 들고 부럽기도 하고 그래서 팔짱 끼고 걸어가는 부녀들 쳐다본 적은 있다ㅠㅠ 쓰니 상처 받았겠다..... 모바일
8개월 전  23: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7
난 아빠랑 다니면 할아버지인줄아는데.... 더속상해ㅠㅠㅜㅠㅠㅠㅠ할아버지 아니고 아빠라고ㅠㅠㅠㅠㅠㅠㅠ
8개월 전  23: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1
ㅋㅋㅋㅌㅌㅌㅌㅌ 이런 속상함도 있넹
8개월 전  0:10
익인138
헉 나는 아빠랑 다녀도 그런 시선 못 느꼈는데 내가 둔한 건가 아니면 아빠랑 닮아서인가 그것도 아니면 내가 아빠한테 존댓말해서 그런가.... 댓보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은 것 같아서 더 충격...
8개월 전  23: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9
ㄹㅇㄹㅇㄹㅇ
우리아빠 50대인데 밖에나가면 30후반~40초반으로 보고 나 20대중반이라서 진심 이상한눈으로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우리 친해서 맨날 팔짱끼고 안고 장난치면서 다니는데 쳐다보는시선 너무 더러워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괜히 어색해질라함 무슨 안내판이라도 배에 붙이고 걸을까 휴

8개월 전  23: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1
나도 고등학생 때 집에 아빠랑 단 둘이 있는데 너무 영화 보고 싶어서 같이 보러가자고 조르고 졸랐던 적 있움 ㅠ 밤이었는데 그 때 아빠가 이 시간에 둘이 가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봐 이래서 뭔 소리야ㅑ!!! 사람들이 왜!!ㅠㅠㅜㅜㅠㅠㅠ 가기 시룸 말해ㅠㅠㅠㅠㅠ 이랬었어 ㅠㅠ 이제 생각해보니 이런 얘기야ㅛ구나 싶다 모바일
8개월 전  23: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3
참 남일에 관심도 많고 무조건 성적인 측면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수두룩 모바일
8개월 전  23: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9
나두 아빠랑 완전 친해서 둘이 쇼핑 자주 하거든ㅠ 근데 저번에 한 번 백화점에서 아빠 회사직원분을 만난적이 있는데 멀리서 보고 설마 팀장님이 애인이 있나 싶어서 심장이 덜컹 했다고 하더라 근데 우리가 가까이 걸어올수록 팀장님 미니어쳐 버전이라 다른의미로 놀라서 심장이 또 덜컹 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8개월 전  23: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0
나도그러는데 그러면 세상큰소리로 아빠아빠!!!!! 아뽜!!!!!!!!!!!! 해 ㅎㅎ
8개월 전  0:09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댓글들 다 읽어봤어
생각보다 이런 경험 한 사람들도 많구나..
세상이 쉽게 변하진 않을거니까 내가 생각을 바꿔야겠지.. 마음 강하게 먹으려고 해봐야겠다
위로도 공감하는 글도 모든 댓글들 다 고마워
여기 댓글 단 익인이들이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힘들 때마다 위로되고 또 도움도 될 것 같아 고마워!

8개월 전  0:31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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