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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84l 0
 
익인1
건강 걱정해서 하는 말일수도 있어 !
운동이랑 식단 조절은 하는게 좋으니깐!

10일 전  11:18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근데 어투가 제 살찐거 봐라...이런 어투였고 은근 집에서 쉬는거에 대한 치기하는 말투여서..ㅠ
10일 전  11:20
익인2
쓰니야 신경쓰지 말고 건강하게만 지내자!
그 때만큼 마음껏 놀고 먹고 자고 할 시간이 생각보다 없더라ㅜㅜ 지금 많이 즐겨놓자💚
당분간 나는 귀가 없다~~ 하구 살아!!
모바일
10일 전  11:20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 앞에서는 나한테 너 그렇게 안쪘어 하다가 뒤에서 저러니까 앞뒤 다른 사람 같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ㅠㅠㅠ 고마워 그래야겠어...
10일 전  11:21
익인3
부모님들은 진짜 걱정돼서 하는 얘긴데 본인한테는 화살이 돼서 박힐 수 있지 ㅠㅠ 수험생 때 급격히 찐 살은 빨리 덜어낼 수록 좋더라구!! 쓰니 화이팅✊🏻 모바일
10일 전  11:30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 좀 저x 이렇게 말해서 말투에 놀라서..ㅠㅠ 휴 살빼는게 답인가..
10일 전  11:38
익인4
나도 그랫엇어 ㅋㅋ 명절에 나 방에서 자는줄알고 내몸무게 몇키로넘겟다 그런얘기하고 ㅋㅋ
10일 전  11:32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진짜 뒤에서 할 얘기랑 앞에서 할 얘기랑 다른가봐..
10일 전  11:39
익인5
나도 고등학생때 표준에서 5~8키로 더 쪘는데 부모님이 대놓고 맨날 돼지돼지 뭐라 하셨는데
자취시작하고 또 살빠지고 또 왜 이렇게 말랐냐고 뭐라하신당
그냥 부모님 눈에는 마냥 아가인가바
그냥 한귀로듣고 흘려 들어버령~~

10일 전  11:33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 저x 이런 단어 쓰면서 말하길래 진짜 앞에선 살 많이 찌지도 않았네 이러면서..ㅠㅠㅠ 그냥 흘려야겠지ㅠㅠ 고마워..
10일 전  11:40
익인18
에구궁 ㅠㅠ 토닥토닥
쓰니 맘 많이 아팠겠네 ㅠㅠ
나는 부모님이 생각만큼 자상하고 다정하고 어른스러울꺼라 생각했는데
커서 보니까 부모님도 똑같은 사람이더라구

10일 전  11:51
글쓴이
말 어투에 충격받고..동생이 말라서 더 서러워...내가 살빼야 답이 나오려나 한다..ㅠㅠ
10일 전  11:52
익인6
진짜 엄마니까 그런말 해주는거야~~하는게 제일 싫어..
10일 전  11:38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나는 아빠가 그런건데 내가 자고 나서 한 말이 이러니까 앞 뒤가 달라서 놀랐다..살 뿐만 아니라 공부도 얘기 하는데..서럽고..
10일 전  11:42
익인7
그게 계속 되길래 나 카톡방 나가고 잠적했더니 사과함.. 근데 뭐 먹을때마다 쳐다봐..후... 살을 빼도 문제임.. 살빼고 나서 뭐 먹엌ㅅ더니 그러다 또 찌면 어떡하냐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모바일
10일 전  11:39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진짜 살 빼든 말든 좀 몸에 관해서 뭐라 안했으면 좋겠어ㅠㅠㅠㅠ
10일 전  11:42
익인8
헉 나같다
10일 전  11:40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ㅠ서러워
10일 전  11:43
익인9
나도 고3때 가족뿐만 아니라 주위에서 다 그랬었는데 그냥 무시가 답이야
10일 전  11:40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마웨로 살아야지..아니면 살을 빼야겠다 진짜 살쪘다고 빈둥빈둥 자는것도 무시하고...살 안쪘어봐 그런소리 안할텐데..
10일 전  11:44
익인10
우리가족은 가족이 생각해준답시고 살찌면 남들이 안좋아하고 취직할때도 힘들고 어쩌고 잔소리하면서 살빼라그러는데 오히려 가족이 더 살찐거가지고 상처줌ㅋㅋㅋ그러면서 가족이니까 이런말도 하는거야 이러는데 어이없어 그핑계로 상처주면서 ㅋ.. 내가 살안뺀 상태에서도 충분히 인생즐기고살아서 좋다는데 루저취급ㅋ 모바일
10일 전  11:42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진짜 살찐걸로 루저고 공부도 한순간에 학교로 갈리고 진짜 여러모로 자고 있는 줄 알고 욕하길래 상처받았다..
10일 전  11:45
익인15
에휴 가족이란핑계로 상처주는걸 왜모를까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모바일
10일 전  11:46
글쓴이
뭐만하면 걱정되서 그러는 거라길래..그냥 살쪄서 그런거면서..
10일 전  11:51
익인19
ㄹㅇ나도 걱정인줄알앗는데 점점 그냥 자기딸을 트로피처럼 생각해서그러는거같애ㅋㅋ 지딸이 이쁘고 완벽햇음좋겟는데 지들기준에 살쪗으니가 모바일
10일 전  11:52
글쓴이
19에게
내가 마네킹이냐구...살 찐거 가지고 머라 할때 맨날 서러웠는데 뒤에서 저렇게 하니까 충격이다ㅜㅜㅜ
10일 전  11:53
익인43
222내상황이랑 똑같다. 장운동 잘되라고요구르트 먹는것도 지방 많다고 먹지말라 그러고 대놓고 살빼라 그러고 가족들이랑 있음 요즘 스트레스받아
10일 전  12:44
익인11
그런거 진짜 싫다 후..싫은티 많이 내봐..나도 엄마가 대놓고도 말하고 뒤에서 얘기할때 있었는데 엄청 화냈어 난 정상체중인데
10일 전  11:43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그니까ㅜㅜ나도 진심 좀 많이 나가긴 해도 정상인데 그냥 굶을까..ㅠ
10일 전  11:46
익인12
그런 거 완전 싫어... 볼 때마다 살 빠졌어? 언제 뺄거야? 살 빼야지~ 부모라는 사람이 스트레스만 팍팍 주고 모바일
10일 전  11:44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진짜 살 가지고 뭐라 하는게 젤 싫어...
10일 전  11:46
익인13
ㅠㅠㅠㅠ우리 가족도ㅠㅠㅠ외모지상주의에 박혀잇는 사람들이라 뭐 먹기만 하면 살 얘기랑 엮어서 속상하다ㅠㅠㅠㅠㅠ
10일 전  11:4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아니 동생이 말라서 더 그래..내가 밖에 안나간다고 게으르다 하고 말랐으면 그 얘기 안할꺼면서..
10일 전  11:47
익인14
ㅠㅠㅠㅠ올해 슴살 된 익인데 듣기만 해도 서럽다ㅜㅜㅜㅠㅜㅜ 쓰니 토닥토닥.. 고삼 일 년동안 공부한거 수고 많았어 나는 그냥 공부하면서 찐 살은 그만큼 내가 열심히 해서 찐 거라고 생각(사실 합리화..)해..ㅎㅎ 언니오빠들이 다들 고삼 겨울방학이 거의 유일하게 걱정없이 펑펑 놀 수 있는 기간이라는데 일단 우리 이 시간을 즐기자ㅜㅜ! 살은 빼야 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지면 천천히 빼면 되니까ㅠㅠㅠ 넘 상처받지 말구ㅜㅠㅠ 모바일
10일 전  11:4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 나눈 고삼때는 살이 오히려 빠지고 시험 끝나고 좀 쪘는데 성적도 서럽고 지금 살찐거로도 뭐라 하는거에 충격을 받았다..
10일 전  11:48
익인16
나도 그런적있어..진짜 그때 엄청 서러웠느데ㅜㅜ
10일 전  11:47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아 서러워...무서워서 뭐 먹고 사나..ㅠㅠㅠ
10일 전  11:49
익인17
나도 고3때 65키로넘게쪄서 아빠가 절대 못뺀다 쟤인생 우짜냐고 그랬는데 수능치자마자 15뺌~~~~~난 몰랐는데 살빼고 나니까 말하더라 뜯자마자 움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10일 전  1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아 내가 지금 딱 그래..167에 65정도 인데(tmi 죄송해여ㅠ) 찐거 보라고 그러길래 휴 나도 진짜 빼야지 그런 얘기 안나오게..ㅠㅠㅠ
10일 전  11:50
익인20
오늘 아침의 내 상황이다... 나는 올해 현역인데 대학교 떨어져서... 자는 척했는데 진짜 ㅠ 슬프다
10일 전  11:52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 나도 지금 기다리는 중인데 그냥 집에서 빈둥 거려도 혼나고 늦게 일어나도 혼나고 성적 가지고 혼나고 빈둥거려서 살 찐다고 혼나고...
10일 전  11:54
익인21
나도 고3끝났을때 가족이랑 주변사람들이 살찌고 계속 집에만 있다고 뭐라했어..진짜 서러움 좀 편하게 먹고 쉬고싶은데ㅠㅠ 지금 21살인데도 계속그래..... 이젠 살에 대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머리가 아프다
10일 전  11:54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진짜 집에만 있어서 살이 찌는게 아닌데..자꾸 빈둥거리는걸 게으르고 살찌는거랑 연관지으니까... 마르면 그런소리 안할꺼면서 ㅠㅠ
10일 전  11:56
익인22
나도 중2~중3 때 163에 56키로였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비만은 전혀 아니었는데도 가족 다들 돼지라고 그만 먹으라고 놀리고 했거든 그래서 화내도 장난인데 왜그러냐고 막 웃고 그랬거든 나는 그때 되게 상처받고 자존감 엄청 떨어졌었어 고등학교가서 어쩌다보니 10키로정도 빠지고 엄마한테 그때 왜 그랬냐고 너무했다고 엄청 스트레스받았었다고 말하니까 기억못하더라...ㅋ
10일 전  11:5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살 스트레스는 평생 안고 가긴 할 것 같은데 순간 들었던 말은 평생 상처여서 속상해...말 한 사람은 기억 못하고..
10일 전  11:58
익인25
맞아...절대 안잊혀져...ㅜㅜ 건강 해칠정도도 아닌데 다들 왜 그러는걸까...
10일 전  12:00
글쓴이
순간순간 말이 다 상처인걸 본인들이 모르니까..짜증나고...서럽고...
10일 전  12:02
익인27
토닥토닥...ㅠㅠㅠㅠㅠㅠㅠ우리 쓰니 하고싶은거 다해!!!!❤
10일 전  12:04
글쓴이
27에게
ㅠㅜㅜㅜ고마워...내 얘기 들어준 익인들 공감해준 익인들 다 고맙다ㅠㅜ 건강하게 빼야지ㅠㅜ
10일 전  12:05
익인29
글쓴이에게
웅야!!! 무리하게 빼지말고 천천히 건강하게 빼❣너무 속상해하지말구ㅜㅜ 소즁한 쓰니🌹
10일 전  12:07
글쓴이
29에게
고마워ㅠㅠㅠ행복한 하루보내💜💜
10일 전  12:08
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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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11:59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ㅠ나도 이런말 들으니까 굶어서 빼고 싶게 만드는데 건강하게 빼고 싶은 맘이 크긴해..고마워ㅠㅠㅠ
10일 전  12:01
익인24
나도 그랬는데 일부러 더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신경쓰지마ㅜㅜ
10일 전  11:59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내가 살을 빼야 이런 소리 안나올까 해서ㅠㅠ 휴 빼려면 건강하게 빼야지..ㅠㅠㅠㅠ
10일 전  12:01
익인26
어휴 우리집만 그런줄 알았더니..,난 빡쳐서 걍 뺐음.,,
10일 전  12:01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나도 짜증나서 빼야 할 것 같아..나는 연옌도 아니고 빼야하는 일도 없고 해서 안빼려 했는데 저런 얘기 계속 나올 바에는 내가 빼야겠어..
10일 전  12:04
익인28
부모님을 이길 수 있을 정도로 멘탈이 강하지않다면...나 빼고나니까 우쭈쭈 예뻐해주더라ㅜㅎ기분좋은데 서러워ㅜ
10일 전  12:06
글쓴이
휴ㅠㅠ 나는 살 빼고 싶은 맘이 크진 않았는데 그런 얘기 뒤에서 들으니까 빼고 싶어졌어...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야지ㅜㅠ 살 가지고 좌지우지 되는 가족 모순적이라 싫어ㅠㅠㅠㅠ
10일 전  12:10
익인32
마자ㅜㅠㅠ남이 뭐라하면 인간관계 끊기라도 하지 가족이 뭐라하니까 더 서러움ㅠㅠ
10일 전  12:11
글쓴이
32에게
그니까ㅜㅜ평생 보고 살아야하는데 상처준 얘기는 안 잊혀져...
10일 전  12:11
익인30
나도 오늘 아침에 그랬었는데 더 웃긴건 엄마아빠도 뚱뚱하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항의하면 자기네 살은 근육이라고 하고 어이가 없어서.
다들 나만가지고 헐뜯는 거에 맛들렸서

10일 전  12:07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울 엄마 아빠도 통통하긴한데 통통하든 마르든 내 살 가지고 내 성향이랑 이런걸 정하는게 넘 서러워서ㅠㅠㅠ 진짜 다들 살 이런걸로 안 말했으면 좋겠다 ㅠㅠㅠ
10일 전  12:11
익인34
어젯밤에 엄마가 나보고 비열한 표정인가 비웃는 표정 지으면서 문뚱은 씻었냐? 이렇게 물어봤는데 이젠 슬프지도 않고 그냥 어지더라
10일 전  12:18
글쓴이
ㅠㅠㅠㅠ진짜 살이 뭐라고...내가 정상이고 건강하다는데ㅓㅜㅜ 익인도 우리 같이 힘내자ㅜ!!!!!
10일 전  12:19
익인31
아 나도 진짜 짜증나ㅠㅠㅠㅠㅠ 안전해줘도 되는말 자꾸 전해줌 ㅠ 살쪘다그런다고
10일 전  12:07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내가 살찌는 말든 본인에 더 신경 쓰면 좋겠다 진짜 서러워서 뭐 먹고 살겠나ㅠㅜㅜㅠ스트레스 받구ㅜㅜㅜㅜㅜ
10일 전  12:12
익인33
우리 엄마도 나 없는 줄 알고 뒷담 자주 까... 나는 그럴땐 튀어 나가서 아 왜 뒷담까?? 하면서 막 땡깡부리고 돌아오는데... 쌓아놓는 것보다 그냥 현장 가서 그러지 말라고 하는게 덜 쌓일수도 있어 모바일
10일 전  12:16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울 집 상황으로는 내가 살빼는게 최고의 응대 같아 흑흑 ㅠㅠㅠ 건강하게 살빼서 그런 소리 하지말라 해야지ㅜㅠㅜ
10일 전  12:18
익인36
글쓴이가 살 빼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빼는거고 나도 다이어트 하고 만족감 되게 높긴 했거든, 근데 부모님이 살말고도 다른걸로도 이야기 하실수 있어, 근데 그럴때마다 “힘들지만 기대에 부응해줘야ㅈㅣ”하면 쓰니가 힘들어질거같아. 건강한 다이어트는 응원할게!! 다이어트 할때 스트레스 관리가 제일 중요한거같은데(스트레스땜에 식욕 조절이 안될때가 있음)쓰니가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겟다 ㅜㅜㅜ 모바일
10일 전  12:23
글쓴이
ㅠㅠㅠㅠㅠ고마워 건강하게 빼야겠어 진짜ㅠㅠㅠ 저 말은 상처였지만 잊어야지 ㅠㅠㅠㅜㅜ
10일 전  12:24
익인35
엄마아빠 주름 갯수 세면서 보톡스 맞으라 하면 기분 좋나ㅋㅋㅋㅋ가족이라는 방패로 사람 상처주는 거 진짜 싫다
10일 전  12:21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적당한 채찍은 뭐 내가 좀 쪘으니까 인정하지만 도가 넘게 상처 받는 말은 서러워 진짜ㅠㅠㅠ
10일 전  12:21
익인37
나도 그런적 있어..ㅠ 근데 그거 입시끝나면 쪘던살 다 빠지더라 스트레스 안받아서 그런가 나 7키로 쪗었는데 다 빠졋단
10일 전  12:2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ㅠ 건강하게 살빼야지ㅠㅠㅜ 고마워...!!!!
10일 전  12:26
익인38
오...가족인데 왜 굳이 뒤에서? 우리 엄마 아빠는 뒤에서는 절대 그런 얘기 안 하고 내 앞에서만 엄청 뭐라 그러는데(나도 거의 무시함)
10일 전  1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앞에선 별로 안쪘다 하면서 뒤에서 쟤 찐거봐 한게 충격이라ㅜㅠㅠ 건강하게 빼야지 진짜ㅠㅠ
10일 전  12:33
익인39
내 또래 애 들먹이면서 비교당한적 있어서 쓰니 마음 엄청 이해돼... 때 되면 자기가 빼거나 알아서 할텐데 뒷담화는 엄청 상처일 것 가타ㅠㅠ....
10일 전  12:32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ㅠㅠㅠ나는 동생이 말라서 더 비교 되는거 같아서 ㅜㅠ서럽지만 내가 살을 빼야지 뭐..ㅠㅠ
10일 전  12:34
익인40
나도 고등학교때 살한번 짝빼고 말랐다가 요요와서 통통 유지하다가 스무살때 편의점하면서 살이 15키로가 더 쪄서 엄마아빠가 맨날 살로 뭐라뭐라라는거 애써 ㄱㅊ은척 아무렇지않은척했지만 속으론 내가 더 빼고싶고 이런 몸 싫고 한뎈ㅋㅋㅋㅋㅋ 그러다 언제한번 아빠랑 집 뒤집어지게 대판 싸우고 결국 살뺐는데 지금도 하는 소리가 그때로 돌아가면 아는척도 안 할거라는데 진짜 때리고싶렀음 ㅋ 하 모바일
10일 전  12:34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휴 부모님들 왤케 걱정하는척 상처주는 말 던지지 평생 상처인대ㅠㅠㅜㅜㅜㅜ
10일 전  12:34
익인42
그러니까.... ㅠㅠㅠㅠ 부모님이라는 사람들이 더 해 생각해보면 모바일
10일 전  12:35
익인41
글고 내가 지금 일주일 먹고 일주일 운동+식이조절 하면서 유지? 중인데 먹을땐 짜맵단 이런거 다 먹어서 많이 붓는단 말이야 엄마도 뒤에서 쟤 다시 살찌는거 같다고 그러는데 기분 진짜 드러웠다 모바일
10일 전  12:35
익인44
괜찮아~~~난 앞에서도 말하는걸 순간 속상해고 시간 지나면 잊어지더라 모바일
10일 전  12:53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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