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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오셔서 숨었는데 나 어떡하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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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2
아니 진짜 남친엄마 이상하네 남의집 귀한딸한테 그게 할 소린가 본인도 그 더러운짓해서 아들 낳은거면서 얼탱없다 모바일
2개월 전  20: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73
아직 저런 어머님 존재하시는구나...^^....어휴 ㅠㅠㅠㅠ쓰니 고생많었오ㅠㅠㅠ
2개월 전  20: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74
솔직히 안혼낼 일은 아니지..아래 아무것도 안걸치고 혼낸거 더럽다고 한게 상식밖의 일이라 그렇지
2개월 전  20: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78
왜 안 혼낼 일이 아닌거? 성인이 ㄱㄱ한게 혼낼일? 모바일
2개월 전  20:09
익인779
안들키면 괜찮짘ㅋㅋㅋ근데 엄마 아빠가 봤다고 생각해봐 공부하라고 보내놨지 관계가지라고 보내논건 아닐꺼 아냐^^억장 와르르일듯
2개월 전  20:11
익인783
지나가던) 성인인 아들 자취방에 늦은 밤에 예고도 없이 오셨다가 들킨건데 억장 와르르여도 어쩔 수 없지 않아..?
2개월 전  20:32
익인784
어쩔 수 없다니..그렇게 아무런 터치도 안받고 살꺼면 집에서 아예 아무런 도움 없이 다녀야징
성인이라고 부모자식 아닌거 아냐~

2개월 전  20:35
익인785
관계가 하면 안되는 행동은 아니잖아.. 근데 왜 혼나야해?ㅠ 모바일
2개월 전  20:51
익인786
22 범죄도아니고 왜하면안됨? 모바일
2개월 전  20:52
삭제된 댓글
(2019/2/03 17:19:3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20:54
익인790
난 785익인데 보통 부모님들이 혼낼땐 하면 안되는 행동을 했을때 혼내셔서 그렇게 생각했어! 너익이랑 생각이 달랐나보당 모바일
2개월 전  20:56
익인795
790에게
하면 안되는 행동을 했을때만 혼내는게 아니라 걱정되는 행동을 했을때도 혼내는 경우가 많다구 생각해ㅠㅠ솔직히 부모님이 걱정 아예 안할 부분은 아니잖아 자식의 성관계라는 부분이
2개월 전  21:03
익인796
795에게
부모님께서 걱정은 하실 수있지! 근데 나는 혼내는거랑 걱정돼서 말씀하시는거랑은 좀 다르게 생각해서! 걱정되시는마음에 얘기하는건 나도 이해하는데 보통 혼내실 땐 언성높히면서 혼내시니까 그건 너무하다 생각했어! 모바일
2개월 전  21:07
익인798
796에게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생각하는게 다르니 그럴 수 있징..!
2개월 전  21:08
익인791
아니 ㅋㅋ혼내는이유가 하면안된다고생각하니까 혼내는거겠지 굳이 말로안해도 그뜻이 내포돼있는거잖아... 그럼 너익은 부모님이 왜혼내는거라고생각하는데?ㅋㅋㅋ 모바일
2개월 전  20:56
익인794
791에게
워...굉장히 관대하넼ㅋㅋㅋ아래 댓에서 썼다시피 부모님은 피임유무부터 생각하는게 아니라 관계를 가졌을때 따라오는 책임을 먼저 생각하시겠지~솔직히 그런 상황보고 안혼낼 부모님이 더 많을까 혼낼 부모님이 더 많을까?
2개월 전  21:00
익인792
하면 안되는 행동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봤을땐 충분히 혼낼 수 있지 부모님 세대에서는 옳지 않다고 생각해왔던거고 부모님은 피임유무를 떠나서 애 생기면 어떡하냐 이 생각부터 드실껄??
2개월 전  20:57
익인777
밑에 아무것도 안입은 상태에서 혼냈다는거 진짜 소름... 남의 집 귀한 자식한테 뭐하는 건지...
2개월 전  20: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2
성인인데...? 모바일
2개월 전  20: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7
성인이 관계하는 게 뭐 어때? 는 남들이 봤을 때나 뭐 어때지.. 부모가 자식 보는 느낌은 또 다르지; 부모가 옷도 안 입친 채 혼낸 건 잘못이지만 관계한 거 가지고 혼낸 게 몰상식하다는 건 아닌듯
2개월 전  20: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9
아니 솔직히 화나고 당황스러울 수도 있긴 한데 그렇다고 남의 집 귀한 자식을 옷도 안 입은 채로 혼내는건 아니지 뭐하자는 거야 대체 모바일
2개월 전  20: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93
아니 당황스럽거나 그런 건 알겠는데 옷도 안 입히고 진심 몰상식한 거 아님? 슴넷인데 어떻게 잡고 살았길래 남의 귀한 딸 그렇게 대함?; 모바일
2개월 전  21: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99
내가 쓰니같은 상황이면 엄마한테 바로 말한다 물론 나도 떳떳하지 않은 상황이라 먼저 혼나긴하겠지만 자기 집 귀한 자식 옷도 안입히고 윽박지르고 혼낸거알면 어떤 엄마라도 절대 가만히 안있음.... 모바일
2개월 전  21: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0
아...ㅠㅠ진심 맘아프다 모바일
2개월 전  21: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2
성인인데 뭐 어때서,, 그리고 아무리 그런 부분에서 엄격하시다고 해도 저런 행동은 상식 밖의 일
2개월 전  21: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3
아 운동하면...이해는 한다...그래도 옷 안입히고 혼낸건 어머님이 너무 하심ㅠㅠㅠㅠㅠ 모바일
2개월 전  21: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0
운동하면 왜 이해가 돼??? 진짜 모르겠어성...
2개월 전  22:17
익인804
혼내는 방식이나 그 뒤의 대처가 너무.. 쓰니 생각을 전혀 안 한 것 같아서 불쾌하다 그 집 자식으로 자라왔을 쓰니 남친도 불쌍하고.. 쓰나 혹시 얼마나 사귀었어? 부모님 처음 뵌 거지??
2개월 전  21:4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3년 사귀었고 부모님은 연애금지라 연애하는거 몰랐어
2개월 전  21:50
익인805
지금 정주행 했는데 남친
어머니 너무 어이없다.... 쓰니 마음 너무 안 좋겠다ㅠㅜ

2개월 전  21:57
익인807
아무리 그래도 옷도 안 입히고...... 모바일
2개월 전  22: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8
보니까 운동하려고 연애안하기로 집에서 약속을 한거니까 쓰니보단 남친한테 더 열받으셨을 수도 있겠다
그리고 내 아들 집에 갔는데 여친이 옷장에 반나체로 있으면 충격적일거 같긴해ㅠ 그래서 더 엄하게 혼내셨을 수도
옷이라도 입고있었으면 그냥 집가려던중이었다 이러거나 시치미 뗄 수도 있었을텐데ㅠ
막말로 어머님 아니라 아버님 오셔서 이러한 상황발생했으면 끔찍하다

그래도 쓰니 놀랐겠다ㅜ 잘못한거 아니니까 마음 추스리고 곰곰히 연애방향?에 대해 생각해봐
그리고 혹시나 ㄱㄱ할거면 모텔추천해ㅠ
모바일
2개월 전  22: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9
와... 에바다 모바일
2개월 전  22: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1
남친이 운동 유망주인가..?연애 금지중인데 여친이 있었고 자기 몰래 관계까지 했으니 어머니 화나신건 이해가 가는데(운동에 집중하라 그거겠지)그걸 쓰니한테 뭐라고 하기보단 남친을 쥐잡듯 잡는게 맞지 않나.. 모바일
2개월 전  22: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2
화낼거면 자기 아들한테나 하던가 애먼 남에딸한테 이게 뭔짓이야ㅋㅋㅋㅋ 모바일
2개월 전  22: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3
혼내는걸 정당화하는 댓글 있는데 저 아줌마 남의 딸 혼낼 권리같은거 없음; 그런 약속 했는지 안했는지 쓰니가 알바야 모바일
2개월 전  22:26
익인816
222 왜 남의 집 귀한 딸한테..
2개월 전  22:33
익인815
하 진짜 쓰니 넘 속상하겠다 정말.. 한순간에 이게 무슨일이야 혼낼거면 자기 아들을 혼내야 맞는거지 누구 집 귀한 딸 어떤 상황인지 알게뭔데 옷도 못입은 채로 혼내 진짜 너무 내가 다 화나고 마음아프다 진짜 그냥 눈 딱감고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놀랐을테지만 이번이 조상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고 도망쳐.. 한국 사회는 아직 가족 완전 떼어놓고 생각하기 어렵더라... 마음 잘 추스리고 잘못한 거 하나도 없으니까 따뜻하게 이불 잘 덮고 푹 한숨 자고 일어나 쓰니야 진짜루
2개월 전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7
진짜 다 이해해서 남친을 혼내는건 이해라도 가는데 여친은 왜 혼내는뎈ㅋㅋㅋㅋ 대체 왜...? 왜...???
2개월 전  22:4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8
일단 잘못한건아니지만 갑자기 보시면 당황하실만한데 자기네집아들을 혼내는것도아니고 어떻게 남의집딸을 아무것도 안입힌채로 혼내지... 이건좀 이해 안된다
2개월 전  23: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9
예고없이 자취방 찾아온 것부터 문제... 아무리 가족이고 부모님이 지원을 해주는거라도 기본적인거 아니야? 집에 없으면 어쩔거고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어떻게 하려고 말도없이... 모바일
2개월 전  23:12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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