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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오셔서 숨었는데 나 어떡하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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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5
와 24살인 아들 핸드폰도 뺏고 남의집딸을 더럽다고 하고 옷도 안입힌채로 혼내는 몰상식한사람이...존재를 하는구나...
그끄저께  19: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66
22222
그끄저께  19:17
익인771
운동선수면 어머니 엄격하신거 이해되는디ㅣ 남의 집 자식을 것도 옷도 안입히고 혼내는건 별로다 모바일
그끄저께  19: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1
근데 운동선수면 왜 어머니 엄격하신게 이해 돼?
그끄저께  20:23
익인820
지인중에 축구하는 사람 몇 있는데 영향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한창 운동 집중해야할때는 연애 되도록 안하라고 하시지 어른들은 모바일
그끄저께  23:42
익인772
아니 진짜 남친엄마 이상하네 남의집 귀한딸한테 그게 할 소린가 본인도 그 더러운짓해서 아들 낳은거면서 얼탱없다 모바일
그끄저께  20: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73
아직 저런 어머님 존재하시는구나...^^....어휴 ㅠㅠㅠㅠ쓰니 고생많었오ㅠㅠㅠ
그끄저께  20: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74
솔직히 안혼낼 일은 아니지..아래 아무것도 안걸치고 혼낸거 더럽다고 한게 상식밖의 일이라 그렇지
그끄저께  20: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78
왜 안 혼낼 일이 아닌거? 성인이 ㄱㄱ한게 혼낼일? 모바일
그끄저께  20:09
익인779
안들키면 괜찮짘ㅋㅋㅋ근데 엄마 아빠가 봤다고 생각해봐 공부하라고 보내놨지 관계가지라고 보내논건 아닐꺼 아냐^^억장 와르르일듯
그끄저께  20:11
익인783
지나가던) 성인인 아들 자취방에 늦은 밤에 예고도 없이 오셨다가 들킨건데 억장 와르르여도 어쩔 수 없지 않아..?
그끄저께  20:32
익인784
어쩔 수 없다니..그렇게 아무런 터치도 안받고 살꺼면 집에서 아예 아무런 도움 없이 다녀야징
성인이라고 부모자식 아닌거 아냐~

그끄저께  20:35
익인785
관계가 하면 안되는 행동은 아니잖아.. 근데 왜 혼나야해?ㅠ 모바일
그끄저께  20:51
익인786
22 범죄도아니고 왜하면안됨? 모바일
그끄저께  20:52
익인788
내가 하면 안된다고 한적 있나??없는뎅??
단지 부모님이 그 모습 보고 혼낼 수 있다고 한것뿐^^잘 읽어보자!

그끄저께  20:54
익인790
난 785익인데 보통 부모님들이 혼낼땐 하면 안되는 행동을 했을때 혼내셔서 그렇게 생각했어! 너익이랑 생각이 달랐나보당 모바일
그끄저께  20:56
익인795
790에게
하면 안되는 행동을 했을때만 혼내는게 아니라 걱정되는 행동을 했을때도 혼내는 경우가 많다구 생각해ㅠㅠ솔직히 부모님이 걱정 아예 안할 부분은 아니잖아 자식의 성관계라는 부분이
그끄저께  21:03
익인796
795에게
부모님께서 걱정은 하실 수있지! 근데 나는 혼내는거랑 걱정돼서 말씀하시는거랑은 좀 다르게 생각해서! 걱정되시는마음에 얘기하는건 나도 이해하는데 보통 혼내실 땐 언성높히면서 혼내시니까 그건 너무하다 생각했어! 모바일
그끄저께  21:07
익인798
796에게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생각하는게 다르니 그럴 수 있징..!
그끄저께  21:08
익인791
아니 ㅋㅋ혼내는이유가 하면안된다고생각하니까 혼내는거겠지 굳이 말로안해도 그뜻이 내포돼있는거잖아... 그럼 너익은 부모님이 왜혼내는거라고생각하는데?ㅋㅋㅋ 모바일
그끄저께  20:56
익인794
791에게
워...굉장히 관대하넼ㅋㅋㅋ아래 댓에서 썼다시피 부모님은 피임유무부터 생각하는게 아니라 관계를 가졌을때 따라오는 책임을 먼저 생각하시겠지~솔직히 그런 상황보고 안혼낼 부모님이 더 많을까 혼낼 부모님이 더 많을까?
그끄저께  21:00
익인792
하면 안되는 행동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봤을땐 충분히 혼낼 수 있지 부모님 세대에서는 옳지 않다고 생각해왔던거고 부모님은 피임유무를 떠나서 애 생기면 어떡하냐 이 생각부터 드실껄??
그끄저께  20:57
익인777
밑에 아무것도 안입은 상태에서 혼냈다는거 진짜 소름... 남의 집 귀한 자식한테 뭐하는 건지...
그끄저께  20: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2
성인인데...? 모바일
그끄저께  20: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7
성인이 관계하는 게 뭐 어때? 는 남들이 봤을 때나 뭐 어때지.. 부모가 자식 보는 느낌은 또 다르지; 부모가 옷도 안 입친 채 혼낸 건 잘못이지만 관계한 거 가지고 혼낸 게 몰상식하다는 건 아닌듯
그끄저께  20: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9
아니 솔직히 화나고 당황스러울 수도 있긴 한데 그렇다고 남의 집 귀한 자식을 옷도 안 입은 채로 혼내는건 아니지 뭐하자는 거야 대체 모바일
그끄저께  20: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93
아니 당황스럽거나 그런 건 알겠는데 옷도 안 입히고 진심 몰상식한 거 아님? 슴넷인데 어떻게 잡고 살았길래 남의 귀한 딸 그렇게 대함?; 모바일
그끄저께  21: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99
내가 쓰니같은 상황이면 엄마한테 바로 말한다 물론 나도 떳떳하지 않은 상황이라 먼저 혼나긴하겠지만 자기 집 귀한 자식 옷도 안입히고 윽박지르고 혼낸거알면 어떤 엄마라도 절대 가만히 안있음.... 모바일
그끄저께  21: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0
아...ㅠㅠ진심 맘아프다 모바일
그끄저께  21: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2
성인인데 뭐 어때서,, 그리고 아무리 그런 부분에서 엄격하시다고 해도 저런 행동은 상식 밖의 일
그끄저께  21: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3
아 운동하면...이해는 한다...그래도 옷 안입히고 혼낸건 어머님이 너무 하심ㅠㅠㅠㅠㅠ 모바일
그끄저께  21: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0
운동하면 왜 이해가 돼??? 진짜 모르겠어성...
그끄저께  22:17
익인804
혼내는 방식이나 그 뒤의 대처가 너무.. 쓰니 생각을 전혀 안 한 것 같아서 불쾌하다 그 집 자식으로 자라왔을 쓰니 남친도 불쌍하고.. 쓰나 혹시 얼마나 사귀었어? 부모님 처음 뵌 거지??
그끄저께  21:45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3년 사귀었고 부모님은 연애금지라 연애하는거 몰랐어
그끄저께  21:50
익인805
지금 정주행 했는데 남친
어머니 너무 어이없다.... 쓰니 마음 너무 안 좋겠다ㅠㅜ

그끄저께  21:57
익인807
아무리 그래도 옷도 안 입히고...... 모바일
그끄저께  22: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8
보니까 운동하려고 연애안하기로 집에서 약속을 한거니까 쓰니보단 남친한테 더 열받으셨을 수도 있겠다
그리고 내 아들 집에 갔는데 여친이 옷장에 반나체로 있으면 충격적일거 같긴해ㅠ 그래서 더 엄하게 혼내셨을 수도
옷이라도 입고있었으면 그냥 집가려던중이었다 이러거나 시치미 뗄 수도 있었을텐데ㅠ
막말로 어머님 아니라 아버님 오셔서 이러한 상황발생했으면 끔찍하다

그래도 쓰니 놀랐겠다ㅜ 잘못한거 아니니까 마음 추스리고 곰곰히 연애방향?에 대해 생각해봐
그리고 혹시나 ㄱㄱ할거면 모텔추천해ㅠ
모바일
그끄저께  22: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9
와... 에바다 모바일
그끄저께  22: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1
남친이 운동 유망주인가..?연애 금지중인데 여친이 있었고 자기 몰래 관계까지 했으니 어머니 화나신건 이해가 가는데(운동에 집중하라 그거겠지)그걸 쓰니한테 뭐라고 하기보단 남친을 쥐잡듯 잡는게 맞지 않나.. 모바일
그끄저께  22: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2
화낼거면 자기 아들한테나 하던가 애먼 남에딸한테 이게 뭔짓이야ㅋㅋㅋㅋ 모바일
그끄저께  22: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3
혼내는걸 정당화하는 댓글 있는데 저 아줌마 남의 딸 혼낼 권리같은거 없음; 그런 약속 했는지 안했는지 쓰니가 알바야 모바일
그끄저께  22:26
익인816
222 왜 남의 집 귀한 딸한테..
그끄저께  22:33
익인815
하 진짜 쓰니 넘 속상하겠다 정말.. 한순간에 이게 무슨일이야 혼낼거면 자기 아들을 혼내야 맞는거지 누구 집 귀한 딸 어떤 상황인지 알게뭔데 옷도 못입은 채로 혼내 진짜 너무 내가 다 화나고 마음아프다 진짜 그냥 눈 딱감고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놀랐을테지만 이번이 조상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고 도망쳐.. 한국 사회는 아직 가족 완전 떼어놓고 생각하기 어렵더라... 마음 잘 추스리고 잘못한 거 하나도 없으니까 따뜻하게 이불 잘 덮고 푹 한숨 자고 일어나 쓰니야 진짜루
그끄저께  2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7
진짜 다 이해해서 남친을 혼내는건 이해라도 가는데 여친은 왜 혼내는뎈ㅋㅋㅋㅋ 대체 왜...? 왜...???
그끄저께  22:4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8
일단 잘못한건아니지만 갑자기 보시면 당황하실만한데 자기네집아들을 혼내는것도아니고 어떻게 남의집딸을 아무것도 안입힌채로 혼내지... 이건좀 이해 안된다
그끄저께  23: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19
예고없이 자취방 찾아온 것부터 문제... 아무리 가족이고 부모님이 지원을 해주는거라도 기본적인거 아니야? 집에 없으면 어쩔거고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어떻게 하려고 말도없이... 모바일
그끄저께  23:12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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