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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 편에 놀이터가 내려다보이는 옥상에서 친척 동생들이랑 놀다가 어떤 혼자 여자가 벤치에 앉아서 바나나우유를 마시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그걸 온몸에 바르는 장면을 목격했는데 몇년이 지나고 애들한테 그때 그거 기억나?했을 때 아무도 기억안난다고 해서 너무 충격먹음 나는 아직까지도 그때 장면이 너무 충격이라 생생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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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787
엄마랑 나랑 둘다 악몽꾸몀서 같이 깼는데 나는 납치범한테 쫓기는 꿈을 꿨고 그걸 엄마한테 말 안했음. 근데 엄마보고 무슨꿈이길래 깼냐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내가 납치범한테 쫓기고 있어서 계속 따라가다가 깼다고 함
•••답글
익인1819
헐 나도 이렇게 연결되는 꿈 꾼적 있는데 친구들이 각각 다 다른 상황에서 한 공간에 있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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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786
오빠랑 나랑 동시에 같은 시간에 같은 집에서 가위눌림
•••답글
1개월 전
익인1788
우리집에 장롱사이에 틈이있는데 거기서 2번 잤는데 두 번다 그 틈사이에서 누가 쳐다보는 꿈을 꿨어 근데 동생도 똑같은 자리에서 그런 꿈을 꿨다해서 그 뒤로 거기서 안자
•••답글
익인1805
헐 장롱에 들어가버릇하면 귀신들어온다나 그런얘기가 있어 장롱에는 사람들어가면절대 안된다고..
들어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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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4
헐진짜?? 난 어렸을때 장롱 완젼 좋아해서 맨날 장롱올라가고 안에 들어가서 살았었는데,,,갑자기 소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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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3
헐 나 어릴때 맨날 장롱 들어가서 놀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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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789
난 기괴한건 아닌데 신기했던 일! 할머니가 병원에서 좀 오래 아프시다가 돌아가신 날 밤에 꿈을 꿨는데 그동안 밥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나한테 도시락 싸주셨어ㅠㅠ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랑 같이 살고 할머니가 키워주셨는데 마지막까지 나 밥 챙겨주시는 꿈꾸고 이런 꿈 진짜 믿게됐닼ㅋㅋㅋ 꿈에서도 울고 눈떠서도 울고있고 신기했어! 위에 나랑 비슷한 경험한 익 있길래 나도 적어봄!!
•••답글
익인1792
헉ㅠㅜ 감동적이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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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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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5
해몽에서 꿈에서 나오는 음식은 복이라고 한대 할머니께서 익한테 마지막으로 복주고 가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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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2
근데 그런 말도 있잖아 꿈에서 죽은 사람이 차려주는 밥 먹지 말라고 제삿상? 그거라고 그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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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1
감동이다 ㅜㅠㅠㅠ 익인이 복 많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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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790
나 이거 진짜 아무도 안 믿어줘서 너무 억울했던 일.. 중2때 겨울이었어 겨울이라 해가 빨리 지니까 8시 정도 되면 거의 밤 같았거든 내가 그때 학원을 좀 늦게 다녀서 7시 반쯤에 학원차 기다리면서 집에서 혼자 티비로 런닝맨 보고 있었음 잠깐 화장실 갔다가 나왔는데 티비 화면에 어떤 남자랑 여자랑 어두운 배경에서 찍은 셀카로 바껴있는 거 진짜 무슨 자료화면 이런 것도 아니고 일반인이라는 느낌이 확 들어서 한 3분동안 멍때리고 그것만 봄 계속 안 움직였어 화면도,, 그러다가 정신 차려서 급하게 티비 끄고 가방만 들고 호다닥 달려나와서 부모님께 전화함,,,
•••답글
익인1857
아 분위기 싸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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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791
중학교때 새로 이사 간 집에서 밤마다 발자국 소리가 계속 들리는거야.
거실 바닥이 장판이었는데 내 방 맞은편이 화장실이었거든. 그래서 처음에는 엄마나 아빠, 혹은 남동생이 화장실 가나보다 했는데 며칠동안 계속 내 방 문 앞에서 왔다갔다 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식구들한테 속 안좋아서 밤새 화장실 들락걸린 사람 있냐고 장판에 맨 발바닥 떼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다고 그랬더니 아무도 밤에 화장실을 안갔다는거야.
유난히 무서운 기분이 드는 집이라 집에 들어갈때도 꼭 엄마한테 연락해서 엄마가 마중 나와야 같이 집에 들어가곤 했고 가위도 그 집에서 처음 눌려봤어.
결국 2년정도 살다가 다른 집으로 이사를 갔고 나중에 나 큰 다음에 엄마가 이야기 하더라고. 사실은 우리가 살기 전에 어떤 아주머니가 홀로 삼형제 키우시고 본인이 모은 돈으로 그 집을 장만하셔서 이사 오셨는데
이사 온 첫날 돌아가셨다고. 엄마도 집주변 상가에서 친해진 쌀가게 아주머니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그 당시 너무 무서웠지만 나한테 말하면 무섭다고 질색팔색할까봐 이야기도 못하셨다고.
밤에 내가 발자국 소리 들린다고 하고 가위도 눌리고 해서 내 말도 마음에 걸려 매번 마중 나오신거라고 말하시더라. 다 커서 듣는데도 소름 돋고 기괴하고 너무 무서운 경험이었어.

•••답글
익인1857
흐어ㅠㅠ
•••
1개월 전
익인1793
기괴는 아니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기절 했었는데 께어나니 쓰러진 자리 그대로 였음. 주변 사람들은 아무 일 없었단 듯이 나 한테 안녕? 이랬음 ㅋㅋ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1794
나 작년 여름때 옆으로 돌아누워자다가 가위눌렸는데 등뒤에서 인위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거야... 가위 풀리고 선풍기나 꺼야겠다 했는데 알고보니 선풍기가 아예 없었어...
•••답글
1개월 전
익인1796
나는 어렸을때 줄에묶여있는 진돗개가 너 찾는다면서 7살?8살남자애들이 나 진돗개한테 보냈는데 그때당시 4살정도여서 체구가 작아서 진돗개가 나 덮쳐서 바로 깔렸음 알고보니 공격적이라서 묶ㅇㅓ둔건데 주변사람들이 나 안구했으면 물렸다고 그러더라
•••답글
익인1804
??? 그 남자애들 악마야...?
큰일날뻔했다 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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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6
그치 그래서 부모님이 너무화나서 그남자애들 찾으러다녔는데 못찾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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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7
ㅁㅣ쳣나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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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6
그치 진심 벌받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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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797
1개월 전
익인1799
1개월 전
익인1800
난 가족끼리 차타고 가는데 남자 둘이서 주먹쥐고 싸우는 그 사이에 어떤 여자가 머리에 피 다 뒤집어 쓰고 멍하니 서있는거 봤음 귀신인가 했는데 엄마도 봤다함;
•••답글
1개월 전
익인1801
모야 무서워ㅜ
•••답글
1개월 전
익인1807
아무서워서 댓글 못읽겠어...
•••답글
1개월 전
익인1808
한 십년동안 같은 꿈 꾼거
•••답글
익인1853
헐 무슨 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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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8
꿈에서 무슨 살인사건 목격자인가 그런 위치였는데 항상 침대 밑에서 피해자 시신 찾고 끝나는 꿈...근데 이제 몇년동안 안꾼다ㅋㅋㅋ1년에 적어도 2번씩은 꿨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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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3
헐 소름...이제 안꿔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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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09
우유 목욕, 요플레 팩 이런거 생각해서 그런가 처음엔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는데.. 벤치에 앉아서 마시다가 그랬다는 걸 상상해보니까 소름이다 댓글들도 ㅠㅠ
•••답글
익인1809
헐 2년전 글이네..ㅋㅋ
난 고등학생때 산이 보이는 집에 살았는데 도깨비불 본 게 살면서 제일 소름돋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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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0
우리 아빠도 봤었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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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9
헐헐 나 어렸을 때도 본 적 있는데 혹시 어떻게 생긴지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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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0
파란 불이 둥둥 떠있었다고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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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9
1820에게
아하 도깨비 불이구나 도깨비로 봤다 그래도 완전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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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9
1819에게
그럼 익인이는 어릴 때 도깨비를 본 거야?? ㅠㅠ 엄청 무서웠겠다..
•••
익인1819
1809에게
아 보긴봤는데 뭐랄까 다 너무 작고 친숙했어! 가끔 서로 빤히 쳐다보기도 하고 물론 나는 신기해서..언제는 자는 중에 거실이 너무 소란스러운거야 말소리가 들리는데 다 처음 듣는 목소리라 엄마나 아빠가 늦게까지 안자고 티비 켜놓은 줄 알았어.. 근데 계속 들어보니까 너무 걸걸한 목소리들인거야 그래도 일단 일어나서 문열고 거실 갔는데 아무도 없고 불도 다 꺼져있던거.. 다시 방 들어가니까 소란스러워지더라ㅎㅎ 그래서 아 도깨비들인가 보다 했징
•••
1개월 전
익인1810
내가 집 거실에 티비 틀고 앉아있었고 제일 가까운 곳이 화장실이었는데 누가 변기 물 내리고 손 씻는 소리가 크게 들리는거야 그래서 당연히 엄만 줄 알고 기다럈는데 아무도 안나와 ㅋㅋㅋ 알고보니 집에 나 혼자 있었던 거
티비까지 틀어놓은 상태라 다른집 일 리가 절대 없고 너무 바로 옆에서 들려서 소름끼침..

•••답글
익인1810
이거말고도 내방에서 잘때 가끔 가위 눌리면 귀신이 보이진 않고 소리만 들리는데 나한테 말걸어. 내가 무시하면 내 친구 목소리로 바꿔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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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11
나는 중학생때 교실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있었는데 누가 내 귀에 대고 후! 하고 바람을 불길래 장난치는건줄알고 뒤돌아봤는데 주변엔 아무도 옶었어
•••답글
1개월 전
익인1814
같은반 귀신보는 여자애랑 야자시간에 자다가
같이 가위눌리고 같은귀신본거

•••답글
1개월 전
익인1815
세상에.. 댓글 안 보려고 햇는데.. 윗댓 엉엉 나무ㅜㅜ무서우ㅕ
•••답글
1개월 전
익인1816
자다가 누가 자꾸 문 치길래 오빠인가? 하면서 깼고든?! 근데 순간 가위 눌린건가..?! 이런 생각 들어서 몸 좌우로 움직여 봤는데 움직여서 안심하고 잤는데 반 친구 중에 그 귀신 보는 친구 있었단 말야 그 친구한테 나 이래이랬다 하고 말해줬는데 그 친구 그 날 나랑 똑같은 래퍼토리긴 한데 더 심하게(?) 가위 눌림...0ㅅ0
•••답글
1개월 전
익인1817
나는 여럿 있었는데 가장 최근 일 말해보자면 몇 년 전에 한때 전생체험 붐이었어서 나도 자기 전에 시도해보다가 계속 실패해서 여러 번 시도해봤었어. 그 중 마지막 시도였었나 잠들기 직전이라 오늘도 실패하겠네 싶을 즈음에 누가 내 발 만지고 가는 느낌에 깼었다,, 근데 평소에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졸다가 종종 누가 소리지르는 거에 깬다던지, 누가 어루만지는 느낌에 깬다던지 아무튼 이런 일이 많이 있었어서 그냥 다시 잠들었었지ㅋㅋ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1818
스티브 잡스가 죽었다고 뉴스에 나왔는데 생전영상을 틀어주는거야, 그래서 티비화면을 폰카메라로 찍었음 근데 사진 확인해보니 주변 인물은 찍혔는데 잡스만 안찍힘
•••답글
익인1819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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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6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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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21
진짜 한 4살때 아빠 차 뒤에 앉아있었는데 뒤에 창문으로 뒷 차를 봣는데 진짜 아무도 사람이 없는데 차가 직진을 계속 하고 그랬던게 생각나네 그때도 아빠 ! 저 차 운전하는 사람이 없는데 혼자 차가 움직여 ! 하고 집가서도 그 이야기하고 .. 오랫동안 그 차 아무도 앖이 직진햇는데 .. 내가 봣는데
•••답글
익인1646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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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1
한 2006년이엿고 그냥 동네 엿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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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2
키가 작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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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1
키랑은 상관이 없는뎅 ,, 그 딋좌삭에 뒤돌아앉아서 봣엇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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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2
아니 너 말고 운전하는 사람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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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1
아항 ㅋㅋㅋㅋ 운전할때 그래도 손이라도 보여야하는거아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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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2
1821에게
운전대 낮게 잡으면 안 보일수도 있지 않을까..? 좀 무섭다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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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1
1872에게
근데 한동안 계속 안보엿엇어 ㅠㅠ 그냥 사람이 아예 안보이던데 아무리 키가 작아도 얼굴은 내밀고 운전할테니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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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436
아씨 맨날 뜰때마다 보게됨 ㅠㅠㅠ 무섭다
•••답글
1개월 전
익인1823
오 재밌다 하면서 봤는데 2년전 글..나만소름이여??ㅠㅠㅠㅠㅠ갑자기 왜 끌올된거지
•••답글
1개월 전
익인1824
난 대학교 농구장 옆 구석자리 벤치에서 죽은새 해부하는 여자본적있음...
•••답글
1개월 전
익인1825
헐랭..잘못본거 아녀?? 바나나우유말고 뭐 다른거....제발...ㅠㅜ 이상하다ㅏ
•••답글
1개월 전
익인1826
앨리베이터 밖에서 작은 창문으로 누가 있나 봤다가 안에어떤 사람이 갑자기 창문으로 얼굴 내미는거 봄 그러고 창문 계속 긁던데 무서워서 도망쳤어
아직도 다 큰 어른이 거기서 그러고 있었는지 의문임

•••답글
익인1881
갇힌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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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27
초등학교때 헬리콥터소리 나길레뭐지하고 봤는데 팔뚝만한방아깨비가 아파트 담벼락에 앉아있더라...말해도 아무도 안믿어줌 ㅠㅠ
•••답글
1개월 전
익인1828
쏟은김에 그냥 우유팩이나 하자~ 이런거면 웃기겠다 ㅋㅋㅋ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1830
여기댓글들보는데 왜이리소름돋는일많냐....ㄷㄷ
•••답글
1개월 전
익인1831
난 밤에 불꺼진 안방에 화장실 갔다 나와서 더웠는지 화장실 문앞 쪽에 누워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문 닫힌 화장실 불이 딸칵 켜지는거야(방이 깜깜해서 불이 환하게 새어나옴) 엄청 놀래서 몸이 굳어있었는데 잠시 뒤 다시 딸칵 하고 꺼짐.. 너무 무서워서 잠시 그대로 누워있었어..
•••답글
1개월 전
익인101
항상 가위눌리고 그 형체 볼때마다 항상 내 주변사람인척 똑같은 얼굴 하고 나타다던데 친구중에 신끼 있는애가 나 처음만났을때 했던말이 넌 너 따라다니는 귀신 있다그래서 무서웠어 왠지 몇년이 지났고 이사를 몇번을 다녔는데 가위 눌릴때마다 항상 내가 아는사람인척 해
•••답글
익인1842
헐 나도 3년전에 딱 1년동안 계속 가위눌리고 주변사람인척하고 나왔었어.. 신기있는 친구가 일정기간동안 귀신이 괴롭혔던 것 같댔는데 진짜 그런가보다ㅜㅜ
•••
1개월 전
익인1833
나도 글 읽다가 생각난게 있는데 나랑 동생이 시험기간이라서 엄마 아빠는 안방에서 문닫고 주무시고 나는 거실 동생은 자기 방에서 공부하고있었거든(거실이랑 동생방이 바로 이어져있어)나는 그 당시 안방에서 엄마 아빠랑 같이 자고 동생은 거실에서 혼자 잤는데 공부 다하고 밤12시 좀 넘어서 자려고 동생은 눕고 내가 들어가는 길에 불끄는 스위치가 있어서 안방들어가면서 동생한테 끈다~하고 불을 껐는데 그 때는 여름이라서 창문을 열고 잤고 우리집은 시골 끝집이라 바로 옆이 군대고 주위에는 하우스랑 이웃집 한집이 있었는데 불끄는 순간 동생방 창문 쪽에서 흐흐흐흐 하는 남자 웃는 소리가 들리는거야...그래서 나 순간 몸경직돼서 불끈채로 그대로 서있었고 불도 못켜고 동생한테 너 혹시 들었어...?이러니까 동생이 어....이러는거야..그래서 너믄 무서워서 불 다시켜고 동생방 창문 쪽에 동생이랑 같이 가서 봤는데 아무도 없는거야..우리집 주변에 가로 등도없고 동생방 창문쪽에는 하우스랑 풀숲인데..도대체 그 소리는 뭐였을까...
•••답글
익인1857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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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3
그 밤에...?그리고 갑자기 그렇게 웃는다고..?담 넘어로 바로 풀숲이라 들어오기도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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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7
차라리 군인이 덜 무서울거라 생각하고 적었는데 귀신인데 나은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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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3
둘다 무섭다아아앟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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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36
꿈이었는데 기억 왜곡돼서 그런 걸수도 있어 나도 자주 그랭
•••답글
1개월 전
익인1838
자다가 가위눌려서 안방으로 달려가서 엄마옆에서 잤는데 자다가 또 쎄해서 깨서 엄마 보니까 그 서프라이즈에 나오는 귀신들처럼 엄마 파란색으로 누워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면서 깼는데 내방
•••답글
익인1839
헐 너무 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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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0
나도 꿈에서 잘려진 투명하고 파란 손 잡았었는데 귀신은 투명파란색인듯ㅋㅋㅋ 그꿈 되게 생생했그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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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5
오 대박 나도ㅠ어릴때 이런거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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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41
이거 유명한 썰 아닌가 왜 익숙하지 했더니 2년 전 글이네ㅋㅋㅋㅋㅋ 내가 2년 전에 봤나보다
•••답글
1개월 전
익인1845
나 옛날 기숙사살때 2층침대 썼었어. 자습 쉬는 시간에 내가 2층에서 잠들었고 다른 언니가 1층에서 자고 있었음ㅎㅎ 쉬는 시간 끝날때쯤 가위가 눌렸는데 몸은 꼼짝도 못한채로 어떤 여자가 구석에서 라디오 빠르게 재생하는 소리로 뭐라 이야기하는 걸 들었거든. 근데 하도 속닥거려서 무슨 이야기인줄은 잘 몰랐어. 겨우 일어났는데 1층에서 자던 언니도 가위에 눌렸다며 꺽꺽 거리며 일어나더라 근데 나보고 그거 들었냐고 가위 눌려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귓가에 쟤좀봐 쟤좀봐 쟤좀봐 이게 미친듯이 반복되서 들렸대
둘다 똑같이 가위눌리고 똑같은 귀신 본거 ..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1846
할머니 5년동안 식물인간으로 누워계셨고 위독하시단 이야기도 없었는데 아침일찍 엄마가 나랑 아빠 깨우더니 할머니 얼굴 보러 가자고 깨움 뭔지도 모르고 병문안 갔다옴 그 다음날 돌아가셨는데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안개가 엄청 자욱하게 꼈는데 하얀색 소복 입은 여자들이 줄지어서 우리 아파트를 돌고있는 꿈을 꿨대 가끔 엄마 꿈 너무 잘맞아서 소름끼친다
•••답글
1개월 전
익인1847
아니 댓글 너무무서워 미챠써
•••답글
1개월 전
익인1843
나 어릴 때 5살때인가? 어린이집에 반감을 가지고 있어가지고 거기 애들 한명도 안친하고 혼자 다녔거든? ㅋㅋㅋ지금은 사교성 좋은데 암튼! 얼집 뒷편에 약간 창고?인데 애들 놀거리 있는데가 있었어 근데 어떤애가 갑자기 나랑 놀아주는 거야ㅋㅋㅋ 그래서 친구 없었는데 생기니까 좋아서 계에에속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귀가차량 타야되는데도 계속 놀다가 뭔가 시간 많이 지난 것 같아서 나왔는데 이미 차가 갔대ㅠㅠ 그래서 쌤 차 타고 집갔는데 그 애 그 이후로 본 적 없음..근데 고마웠서,,⭐️
•••답글
1개월 전
익인1848
난 어렸을때 내가 6층 사는데 12층이 꼭대기인 아파트라 12층까지 계단으로 호기심에 올라가봤다가 다시 집가려고 6층으로 내려왔는데 우리집이 아닌거야 너무 황당하고 이상해서 한참동안 당황타다가 1층으로 내려가서 나갔더니 옆동으로 나왔다
•••답글
1개월 전
익인1849
나 꿈에서 집이 활활 불타면서 무너졌는데 혼자서 울면서 가족들 찾다가 새벽에 깼는데 침대에서 오른쪽으로 돌리면 문 바로 앞에 부엌이었음. 근데 부엌에 후라이팬 놓여진 가스레인지 불 켜져있었음. 놀라 달려가서 불끔
•••답글
익인1857
1개월 전
익인1850
와 나도 이거보고 옛날에 되게 이상한일 본거 있는데 생각나.. 어릴때 엄마랑 나랑 엄마친구분이랑 우리집에서 놀다가 밤에 친구분 가신대서 콜택시 부르고 밖에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우리집 뒤쪽으로 숲으로 난 길이 있었음 가는길에 정자같은거 있고 놀이터 있고.. 갑자기 그길로 흰 소복 입은 여자가 머리 늘어뜨리고 지나가는거야. 근데 그 숲길로 들어가려면 무조건 밖에서 들어가야하는데 그냥 숲길에서 갑자기 나타남.. 너무 소름끼쳐서 엄마랑 엄마 친구한테 말해서 다들 봤어ㅆ어.. 엄마한테 야기하면 이거 아직 기억함.. 나는 솔직히 그때본게 너무 충격이라 귀신 믿음..ㅜㅠ
•••답글
1개월 전
익인1852
나진짜 뻥안치고 초4때 길에서 엄청나게 크고 통통하고 엄청 핑크색인 기어가는 벌레 봄.. 친구랑 둘이있을때 같이 봤는데 나중에 찾아봐도 그런벌레는 없고 가족한테 물어봐도 그런게 어딨냐고 그래서 개소름돋았슴
•••답글
1개월 전
익인1856
어으으 댓글 다 소름돋네
•••답글
1개월 전
익인1858
꿈은 아니고 그냥 소름돋았던 일인데 회사에서 15일마다 송금 나가는 업체가 있어 그래서 그 업체들만 3개 지출결의서 옆에 빼놨다? 건들지도 않고 나머지 일 다 한다음에 그거 송금 나가려고 보는데 한개가 없어진거야 쨌든 처리는 해야되니까 담당자분한테 잃어버렸다고 다시 뽑아달라고 하고 처리했어

근데 딱 2주 뒤에 환불 나갈거 있어서 복합기에 빈손으로 가서 그거 가지고 도장 찍는곳에서 직인명판 찍고 내 자리로 왔는데 그게 내 손에 있었음

•••답글
1개월 전
익인1859
헐 난 별거아닌뎅 .. 중학교땐가? 집에 혼자있었는데 뭔가 음산하고 엄청 교요한느낌이 드는거야.. 넘 무서워가지고 티비를 틀어서 봤다? 계속 보다보니까 별로 안무섭고 재밌는 부분이 나오길래 엄청 크게 웃었어 근데 갑자기 누가 나 따라 엄청 크게 웃음..
•••답글
익인1859
다세대주택이라 윗집일수도 옆집일수도있긴한데 그냥 그순간 나 따라 웃을때 진짜 온몸에 소름쫙돌고 계속 굳어있었어.. ㅠㅠ
•••
1개월 전
익인1857
난 구체적으로 쓰긴 뭐한데 10살쯤 동네 아파트에사 4살 정도 된애 할머니랑 나왔다가 애들 그네 서서 타잖아 그거 지나가다가 그네 안장?에 부딫혀서 애 눈 터진가 본거고 하나는 남친 약간 신기잏는데 같이 자다가 방울 소리듣고 뭐가 몸타고 올라오는 느낌 느낀거! 근데 산신령? 이런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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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64
난 어릴때 혼자자는거 무서워했는데 그 이유가 내가 자다가도 자주 깼는데 깰때마다 정각이었음.... 2시정각 3시정각..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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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625
나 초4때 친구랑 같이 수영장강습 다녔는데 내가 수영장물 바로앞에서서 수영복 한쪽 끝을잡고 천천히 내리고 있었대 막 벗을려고ㅜㅠ 친구가 놀라서 너 뭐해!!!이랬는데 내가 그때 정신차렸음 정신차리고보니까 손에 끈잡혀있고 근데 난 친구가 나 부르기전까지 장면이 생각나지 않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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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5
그냥 친구목소리에 정신이 들었고 손을보니 수영복이 잡혀있었다 이것 만기억나고 옷을내렸니 물을 바라보고있었니 이건 기억안나ㅜㅠ
•••
1개월 전
익인1865
난 예전에 살던 집... 바람도 안 부는데 혼자 문 열렸다 닫혔었음 설거지 하고 있으면 발소리 들리고 유독 내 방에서 잘 때면 가위 계속 눌리고 또 시계도 없는 집에서 계속 시계 초침소리가 들리길래 찾아보니까 귀신이 시계초침 소리를 잘 따라힌다더라고 그 뒤로 하나도 안 들림 그러다 나중에는 혼자 나갈 준비 하고 있으면 갑자기 거실 전등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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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5
근데 이 모든 일 다 아무도 못 느끼고 나만 느낌 하
•••
1개월 전
익인1866
올영 알바했을때 새하얀 손이 손흔들어서 아 고객님이 뭐 찾나보다 하고 갔는데 아무도 없고 매대변경 할때 그 근처 자리에 직원분들이 핸드폰 잠깐 놔두면 핸드폰 없어졌다가 다음날 나타나고 마감이라 매장 불 다 끄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씨씨티비 화면 보는데 매장 저 끝 불 하나가 미친듯이 깜빡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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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67
엄청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자꾸 내 꿈에서 우는거야 그리고 무의식 중에 그 사람의 장례를 치르는 상상하게 되고 한 번도 이런 생각 안해봤는데 자꾸 그런 상상이 머리에서 돌아다녔는데 정말 먼저 떠났어 괜히 나 때문인 것 같구 그래서,, 시간 꽤 지났는데 처음 털어놓는다 좀 속시원해지네
넘 보고싶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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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68
이거 다른곳에 올린적있어?? 나 왜 비슷한글 본거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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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69
원래 가위 눌려본적 없는데 전에 살던 집에서 계속 가위눌림 이사 가니까 가위 1도 안눌려서 풍수지리인지 귀신인지 여튼 뭐가 있긴 있구나 싶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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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70
야자 때 이어폰 꼽고 맨 뒷자리에서 수학을 풀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문제들이 너무 잘 풀리는 거야 집중도 최대치로 열심히 풀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콕 찔러서 뭐지? 하고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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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71
익 1789랑 비슷한데 나어렸을 때부터 키워주신 외할머니 요양병원에서 1년 정도 뇌사? 비슷한 상태로 잠만 주무시다가 결국 돌아가셨는데 장례식 하는 날 밤에 꿈에 나와서 내손 꽉 잡으면서 밥 잘 먹으라고 딱 한마디 하셨는데 진짜 글 쓰면서도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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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73
익인1873
2년전 글이 핫플됐네 스크랩해놓고 집 갈 때 봐야징
•••
1개월 전
익인1874
나는 가위눌렸는데 아나운서 목소리로 이상한 말하는거 들렸던거 생각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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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75
우리 외할아버지는 오늘 내일 하셔서 엄마는 할아버지 중환자실로 가시고, 고모가 우리집에서 나랑 동생 돌봐주심.
내가 자전거를 타다가 벽에 심하게 부딪히고 기절해서 피 흘리면서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딱 그 시간대에 우리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
근데 우리 외할아버지께서 엄마 결혼하시는 선물로 첫 신혼집에 가셔서 디지털 시계를 선물로 주셨어.
근데 그 시계가 딱 저 시간대 동시에 잠시 작동이 멈춰서 고모는 고장난줄 아셨대.
나는 아직도 우리 외할아버지가 내 목숨을 살려주시고, 먼저 가신거 같아서 정말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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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78
난.. 내가 살인범이었던 꿈이 제일 무서웠는데ㅠ
고의는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사람을 죽이게 된거야 근데 며칠이 지나도 시신도 못 찾고 아무런 소식이 없길래 아 날 아무도 못 잡는구나 싶어서 또 사람 죽이고... 깨고 나서도 진짜 너무 찝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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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329
아침에 머리 감고 화장실에서 머리 털고 있었는데 밖에서 내 이름을 부르길래 계속 왜 부르냐고 소리쳤는데 아무 대답이 없어서 뭔가 쎄해서 밖으로 나가보니까 다 자고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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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1880
아직도 미스테리인데 이런 내용에 티브이 방송 아는 사람 있어?? 옛날에 5살짜리 천재 애기가 있었는데 애가 아니고 진짜 어른처럼 말 하고 무슨 문제든 다 풀고 언어도 몇개국어를 하는 애야 그러고 나중에 다시 방송국에서 찾아가니까 애가 너무 많은걸 한번에 해서 죽었다고 나왔는데 이거 아는 사람?? 아님 비슷한 내용이라도? 기억 조작일 수도 있는데 내가 봤는데 엄마한테 말하니까 아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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