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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74l 0
518 관련 유튜브 보다가 댓글 보니까 너무 참담하다

정말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을까?

우리 아빠 아직도 그때 얘기하면 말 하다가 우는데

우리 큰아빠 친구 시신도 못 찾았는데

그때 그 사람들이 버젓이 살아있는데

모바일
 
익인1
광주익 ㄹㅇ 화난다..
2개월 전  23:53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자한당 망언도 그렇고... 진짜 너무 화나 모바일
2개월 전  23:54
익인96
22 서울 토박이익도 ㄹㅇ 화나 모바일
2개월 전  0:45
익인2
와 그런 내용에 악플 다는 사람들은 진짜 뭘까
도대체 얼마나 생각이 없는걸까 화난다

2개월 전  23:53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폭동이라고 그러고 그때 다 죽였어야 한다고 댓글 다는데 진짜 이게 사람들인가 싶다 모바일
2개월 전  23:54
익인5
진짜.. 얼마나 교육을 못받은걸까...
2개월 전  23:56
익인3
세상에 인간에 대한 정의란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해 하나는 생물학적인간이고 하나는 사회학적 인간임. 사회에서 적당한 교육과 깨달음을 못받고 지적능력이 짐승보다 크게 나은게 없는 그런 수준의 인간들은 그냥 인간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생물학적 정의만 인간일뿐 모바일
2개월 전  23:5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
그런 왈왈 소리는 무시하고 살자.... 진짜 왈왈소리임.. 모바일
2개월 전  23:55
글쓴이
ㅠㅠ 고마워... 힘이 된다 댓글에 그런 류의 댓글이 정말 절반이 넘어서 참담했는데 그치.. 진짜 생각을 못하는 거라고 생각해 ㅠㅠ 고마워.. 화가 좀 가라앉는다 모바일
2개월 전  23:56
익인6
이건 개인의 견해고 차이고 이런 문제가 아니고 그냥 똥같은 소리니까 넘 맘에 두지마 모바일
2개월 전  23:57
익인27
와 익인아 나도 너처럼 논리정연하게 말하고싶어 ... 댓글 스크랩 해도 될까 ?
2개월 전  0:07
익인119
말 진짜 잘한다 모바일
2개월 전  1:18
익인7
광주익 부들부들 모바일
2개월 전  23: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
제대로 안 배운건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쓰나 힘내자 ㅜㅜ
2개월 전  0: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
진짜 충격인건 우리부모님도 그세대라서 물어보면 대구사람인데 저런일이있었던것도 몰랐대 그당시에 미디어차단,,ㅠㅠ 진짜너무소름돋아 모바일
2개월 전  0: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도 그런 소리를 하니 참... 진짜 속상하고 화난다 모바일
2개월 전  0: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
유튜브에 5.18은 거짓이라는 동영상 보면서 진짜 어이없더라 북한군 투입이라니^^,, 모바일
2개월 전  0: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
헉 아버님 우시는거 너무 마음이 아프다ㅜㅠㅠㅜ윗익말대로 그런 사람들은 그냥 인간 종으로 태어난 짐승이라고 생각하고 불쌍하게 여겨주자 그리고 광주사태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기억하려고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 너무 속상해하지마!!
2개월 전  0: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
원래 악플은 현실에서 별 볼 일 없는 사람들이 다는 법이지... 내 주변에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못 봤어 쓰나 걱정 마!! 모바일
2개월 전  0: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
22 현실에서 말 못할 거 아니까 익명 뒤에 숨어서 하는 거임 모바일
2개월 전  0:02
익인14
현실에서 그렇게 말하면 욕먹을거 본인들도 아니까 익명 뒤에 숨어 하는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쓰니야 ㅠㅠ
모바일
2개월 전  0: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
근데도 이순자는 전두환이 민주주의의 아버지다 이런 쓰은 말을하지 진심 전두환같은사람 왜살아있나몰라
2개월 전  0: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
이순자가 누구야? 모바일
2개월 전  0:02
익인21
전두환부인
2개월 전  0:03
익인17
난 광주익이라 5.18에 대해 많이 배우는데 다른 지역은 생각보다 그러지 않더라 모바일
2개월 전  0: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0
222222
2개월 전  1:02
익인19
그니까 나도 그런 글이나 요새 뉴스보면 너무 화나 우리아빠도 그 때 광주에서 학교 다니고 있었고 학생회장이라 시위도 하고 했는데 아빠는 아예 관련 영화도 안 보시는데
2개월 전  0: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2
엄마는 그 때 고등학생이셨는데 지붕 위로 피해 다니고 학교 휴교하고
2개월 전  0:04
익인20
진짜 말도 안돼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0: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3
나도 우리 이모 이모부 삼촌 숙모가 그 때 막 얘기하시면 듣기만 해도 무섭고 불안하고 화가 나다가 슬퍼진다ㅠ 지금이야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만 그 때 운동하러 나가셨다가 서로 찾고 그랬다는 말 들으면 마음 아파ㅠㅠㅠ
2개월 전  0: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4
사촌 언니도 그 때 막 검문하고 이랬던 거 기억으로 남아있어서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난대ㅠ
2개월 전  0:05
익인25
광주사태보단 5.18민주화운동이 좋지않을까..! 모바일
2개월 전  0: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7
2 광주사태라는 말 쓰는 거 아니라고 들었음 민주화운동이 맞는 말이지 모바일
2개월 전  0:09
글쓴이
헉 알았어...! 고마워 수정할게 ㅜㅜ 너무너무 고마워 모바일
2개월 전  0:10
익인26
광주사태라는 말은 그.. 비하하는쪽에서 많이쓰는말이라 차라리 그냥 518이라거 하는데 나아...!
2개월 전  0: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8
우리 엄마도 광주 사람인데 말도 못했다고 하더라고...
2개월 전  0: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
세상에는 못된사람들이 너무 많지.. 모바일
2개월 전  0: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1
그때 그 시대를 살지 않았지만 그때 영상 학교에서 배울 때 영화 보고 엄청 가슴 아프고 울었는데 댓글들 너무한다..
2개월 전  0: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2
진짜 광주사람인데 화나 나 한국사 교수님께선 아직도 군인만 봐도 무섭다 하실 정돈데 그리고 진짜 나 메마른 사람인데 한강작가님 소년이온다 보고 울뻔했다 진짜 못된 사람들이야 ..
2개월 전  0: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3
진짜 뉴스 보면서 화가 나더라..
광주에서 학교다녀서 제 2의 고향이 광주이지만 진짜 할 말 가려서 해야지 국회의원이라는 이름 하에 어떻게 그런 말들을 .. 챙피하지도 않나

2개월 전  0: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4
다 자기한테 돌아오는법이야 무시하자! 모바일
2개월 전  0: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5
아 진짜 뜰때마다 화나죽겠어 ㅋㅋㅋㅋ 광주에서 518이 어떤의미인데 ㅋㅋㅋㅋ 광주에는 그냥 일상생활 바로 옆에서 찾을수있는게 518 흔적인데 ㅋㅋㅋㅋㅋ 아 화나진짜
2개월 전  0: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9
518때마다 맨날 선생님들 기억 듣고 심지어 나는 학교바로옆이 518사적지여서 항상 마음에 새기는데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2개월 전  0:10
익인36
광주익이라 학창시절때 518 대해서 진짜 자세히 배우고 선생님들 경험담도 듣고 자라서 그런지 진짜 답답함
2개월 전  0: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1
22 진짜 선생님들 경험담 엄청 들었다.. 엄청 자세히 배우고
2개월 전  0:10
익인44
진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앞에서 방송국 불타는거 보셨다
2개월 전  0:12
글쓴이
난 아빠가 엄청 시골 출신이어서 고등학교를 광주로 다녔는데 할머니가 본가로 내려오라고 한 사이에 일 일어나서 친구들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그 일에 친구들 지켜주지도 못하고 끼지도 못하고 친구들 다 잃었다는 죄책감에 맨날 너무 미안하다고 우는데 볼 때 마다 너무 슬프고 화가나 모바일
2개월 전  0:15
익인52
아이고..... 진짜 슬프시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0:15
익인53
33333ㅠㅠㅠㅠ
2개월 전  0:16
익인38
우리 외삼촌도 그때 맞아가지고 귀안들리시거든 아직도 화가나 ㅠㅠㅠ너무 속상해 ㅠㅜㅜ
2개월 전  0: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0
광주익인데 진짜 가까이서 여러 흔적을 볼 수 있으니까 더 와닿아...ㅠㅠㅠㅠㅠ 진짜 화나 모바일
2개월 전  0:10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난 아빠나 친가쪽 말만 들어봤고 실제로는 못 가보고 할머니 화장하는 곳에 추모하는 곳 있는 것만 봤는데 혹시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ㅜㅜ 꼭 한번 가서 내가 직접 느껴보고싶어 모바일
2개월 전  0:20
익인85
시내만 나가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장소 있어!(충장로) 민주광장이나 시계탑... 충장로 주변 학교나 이런 곳 앞에도 사진 있고 518 기록관 있어 모바일
2개월 전  0:38
익인92
아 또 518 민주묘지 가본 적 있는데 거기서 설명 들으면서 엄청 마음 아팠어ㅜㅜ... 거기는 정말 실제 싸우셨던 분들이 계신 거니까 모바일
2개월 전  0:41
익인107
그 5시 18분 되면 국립아시아전당? 거기에 있는 시계탑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나오더라!
2개월 전  0:54
익인42
나는 진짜 5.18때 희생하신 분들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진짜 5.18를 진짜 저따구로 말하면 환장할거같음
2개월 전  0: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3
고모부할아버지께서 친구분 시신 때문에 나가셨다 돌아가셨는데 어쩌니저쩌니 하면서 비하하는 말 들으면 진짜...ㅋ 문어머리 할아버지는 떵떵 거리면서 잘 사는데 왜 피해자들은 욕먹으면서 살아야 되는다 모르겠어
2개월 전  0: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5
광주사태는 그 당시 뉴스에서 폭동이다 뭐다 하면서 썼던 단어라고 알고 있어..(혹시 이것도 잘못 알고 있는거면 둥글게 알려줘!) 민주화운동이라고 하자!ㅠㅠ
2개월 전  0:12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응응 고마워!!! 제목 수정했어 ㅎㅎ 알려줘서 고마워!!! 모바일
2개월 전  0:18
익인56
둥글게 받아줘서 고마워☺️
2개월 전  0:19
글쓴이
나야 말로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모바일
2개월 전  0:21
익인46
광주익이라서 정말 더 화난다.. 고등학교 때 사회 선생님이 5.18 때 외국에 방송되었던 그 참혹한 현장들 직접 녹화해두신 거 우리한테 보여주셨는데 진짜 저 사람들 이거 보면 아무 말도 못 할 거야. 그 상황이 얼마나 참담했는데.
2개월 전  0:1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7
우리아빠 친구분도 그때 돌아가셨다고 들었어...
2개월 전  0: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8
광주 문화전당만 와도 총자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2개월 전  0: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6
나 그거보고 경악했어 진짜...
2개월 전  0:53
익인49
나도 진짜 저런사람들 보면 속에서 천불난다 하늘은 그런사람들 왜 안데려가나 몰라 모바일
2개월 전  0: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0
우리아빠도 그때 중학생이였는데 어려서 잘 몰라서 그 때 시위하는 거 구경하고있었는데 바로 옆에서 구경하던 동네 사람 총맞아서 죽었다고 했어..진짜 왜 이미 있는 역사적 사실가지고 아닌양 눈가리고 아웅하는걸까
2개월 전  0: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1
우리 엄마 같은 마을에 살던 선배들도 민주화운동 하시다 돌아가셨는데 마을 공기가 차가운게 아니라 다 죽어있었다고... 그때 마을 분위기 절대 못 잊는대ㅠㅠㅠ 들을 때마다 슬퍼ㅠㅠㅠㅠㅠ 모바일
2개월 전  0: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4
폭동 걔 윾ㅌㅂ 맞지? 진짜 싫음ㅋㅋㅋㅋㅋㅋㅌㅌ
2개월 전  0: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5
진짜 우리학교는 518추모하는 날도 있었는데..
2개월 전  0: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7
나 대구익인데 절대절대 그렇게 생각안해!! 내친구들도 그렇구! 그런 말 하는 사람들이 나쁜 거고 교육 똑바로 못받은 거야. 진짜 나도 그런 사람들 보면 너무 화나고 속상한데 쓰니같은 사람들은 오죽할까싶다ㅠㅠ 답답하고 속상해서 말이 길어졌네,,ㅜㅜ
2개월 전  0: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8
전남익인데 큰아빠가 몸이 약하신데 광주에서 이런저런 얘기 들린다고 할머니께서 빨리 고향으로 오라고
하셔서 광주에서 고향 내려왔는데 바로 그 다음 날이 그날이었대 큰아빠 친구분도 희생하셨다고 들었음ㅜㅜ광주 사람은 아니지만 동향이라 들으면 진짜 화나
모바일
2개월 전  0: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9
우리 엄마도 광주 아래 지역 고향이신데 진짜 1도 몰랐다고 하시더라,,,,,, 물론 열한살 쯤 이라 어리셨긴 했지만 진짜 무서운거같아 아직도 잘못 알고있는 사람도 많고 쇼인지 뭔지 정치인들이 이상한 말 하는것도 그렇고... 모바일
2개월 전  0: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0
이번에 망언한거 보고 내가 제대로 된 뉴스를 보고있는건가 했다 모바일
2개월 전  0: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1
민주화운동으로 돌아가신 분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총 맞아 죽어갔는데.. 우리 할아버지도 친구 잃어버리고 찾으려고 시위하는곳 갔다가 다치시고 그 와중에 친구분 찾으셨다고 서로 좋아하면서 우셨는데 518 좀 그만 이상하게 말했으면 좋겠다 모바일
2개월 전  0: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2
진짜로 광주사람들한테 518은 그냥 역사책에 적혀져있는게아니고 현재진행형이야... 학교선생님들중에 몸불편하신분들은 그때 다치신분이고 그때 이야기하면 선생님들이 친구들이 돌아가셨다고 슬퍼해...
2개월 전  0: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3
정말정말 속상해 아직까지도 다른지역사람들에게 광주,전라도하면 한겹쓰고 보는 경우가 많고
조대나 전대인식도 그렇고
사회나가서 광주사람이라고 차별이나 안 좋은 얘기 들었다는 경우도 허다하고
그런거 들으면 그 분들한테 죄송해
재수학원이 그 때 시위하던데 바로 옆이여서 선생님들한테도 들었는데 수업하고 있는데 도망쳐 들어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수업차던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군인들이 구타하고 그랬다고 들었어
그런 무자비한 일들이 정말 많았는데 아직까지도 그런 일들이 제대로 안 알려진게 속상하다
모바일
2개월 전  0: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4
진짜 역사적 자료가 버젓이 존재하는데 인터넷에서 그런 이상한 말 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 무식해도 어떻게 그렇게 무식할수가 있나 싶음ㅋㅋㅋㅋ 모바일
2개월 전  0: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1
저런 발언을 하는 자한당은 진짜 폭삭 망해서 공중분해됐으면 좋겠어 만약 여당이 맘에 안들어도 다른당을 찍고 말지 자한당은 무슨일있어도 나는 절대 지지 못함 모바일
2개월 전  0:27
익인65
나는 진짜 ㅈㄷㅎ̌̈광주 시내 한복판 사거리에 뭍혀야 된다고 생각함 젊은이들이고 노인들이고 다 즈려밟고 다니게
2개월 전  0: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9
민주주의의 아버지같은 소리 하네 적폐와 독재의 아버지...
2개월 전  0:25
글쓴이
전두환 부부 518 사실이면 광주와서 돌 맞겠다고 했었는데 안오는거 보면 지도 사실인거 아나봐 ㅎ 모바일
2개월 전  0:26
익인66
우리아빠두 택시운전사 영화보면서 우시더라...그렇게우시는거 첨봤어ㅠ
2개월 전  0: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7
자한당 진짜 다 때려버리고 싶어 세상에서 제일 싫어 아;
2개월 전  0: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8
자유한국당 사람들이 며칠전에 5.18이 북한 빨갱이들의 폭동이라고 얼른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현수막 걸고 그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2개월 전  0: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0
나 전남익이라서 학생 때 부모님이랑 선생님한테 많이 들었는데 그 시절에 광주 살던 전남사람들이 몰래 도망쳐오다가 많이 죽었다고 들음 물론 운동하다가도 많이 죽었고... 진짜 운좋게 빠져나온 사람도 있긴한데 그 사람 말로는 당시 광주는 진짜 지옥이었다던데
2개월 전  0: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2
우리 아빠 하교하다가 당신 눈 앞에서 사람 죽는 거 직접 목격하고 우리 엄마는 집에 운동하는 분 숨겨줬다가 돌아가실 뻔하고 우리 부모님은 아직도 그 때 이야기를 못해 광주 사람이라 하면 사람들이 그때 광주 어땠냐고 물어보는 게 너무 무섭대 그때를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서 현재 감옥에 있는 그 사람 볼 때마다 치가 떨리고 눈물이 난다고 직접 참여하지 않은 사람의 트라우마가 이 정도인데 지금 있는 이 자유 다 그 분들의 피로 이뤄낸 건데 감사하고 또 감사해도 모자랄 판에 진짜 우리 엄마아빠 그 때 얘기 하면서 당신도 모르게 겁에 질린 표정 하시는 거 볼 때마다 내가 다 분하고 서럽고 눈물이 난다 제발 숭고한 역사 매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쁜 말 하는 사람들 진짜 한국에서 민주주의 누리면서 살 자격 없어 그런 말 할 거면 한국 시민권이나 버리시길
2개월 전  0: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3
29만원 부부 절대 편히 못죽을거야 편하게 죽어서도 안되는 인간들이고 민주주의 아버지라니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진짜 자기들이 어떤 짓을 했는데 그런 말을 하냐고
2개월 전  0: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4
얼마전에 뉴스에 나와서 봤는데 자유한국당 폭동이니 뭐니 하는거 진짜 답답하고 눈물남 ㅠㅠㅠㅠㅠ
2개월 전  0: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5
새내기때 광주로 기행 갔었는데 딱 한번이었는데 그게 안 잊힌다 평생 못 잊을 것 같아 그런 짓을 하고도 잊어버린 척 잘 사는 게 인간인가 싶어 정말
2개월 전  0: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6
대체 어떻게 그 운동에 대해서 나쁘게 말해..? 그게 아니었으면 지금처럼 자유가 있었을까 진짜 웃기지도 않는다
2개월 전  0: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
유튜브 댓 진짜 막장임 ㄹㅇ 들만 모아놓았음 진짜로
욕 한 바가지 쏟아붓고 싶음 진짜로 ㅇ들 진짜 혐오한다
모바일
2개월 전  0: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9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모바일
2개월 전  0: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0
이런사람들이 가득한게 자한당 모바일
2개월 전  0:33
익인112
진심ㅋㅋㅋㅋㅋ저거보고 어이가 없었지...대체 뭐하는 인간들이길래 저런 망발을 하는지ㅋㅌㅌㅋㅋㅋㅋ저래놓고 자한당 믿어달라는게 웃김 전두환같은 인간들을 왜 믿어? 모바일
2개월 전  1:04
익인102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도 없다 걍 어이가 없어 모바일
2개월 전  0:50
익인81
외가나 친가에 광주 분들 많으셔서 관련 이야기들 꽤 들었는데 너무 화난다...
2개월 전  0: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2
그 댓글 쓴 사람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그냥 인터넷에서 본 내용 생각하면서 재미로 적었을듯 ㅋㅋㅋㅋㅋ생각없는 사람들이야 실제로 만나면 한마디도 못할 사람들 모바일
2개월 전  0: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3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2개월 전  0: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4
사람들 진짜 무서워 너무 쉽게 비하하고 조롱하고..이제는 국회의원까지..
2개월 전  0: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6
진짜 어이없었던게 나 광주 토박이였다가 다른 지역으로 전학 갔는데 광주에서 왔다고 하니까 어떤 애가 그쪽 지역 사람들 다 거르라던데 ? 이러고 말 걸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0: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9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온다.. 뭘 보고 배웠는지 모르지만 진짜 무식해 보여ㅋㅋㅋ 익인이야말로 그런 애 거르기 쉬워져서 다행이다^^
2개월 전  0:40
익인93
웅 맞어 진짜 다행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걔 얼굴보면 와 토부터 나옴
2개월 전  0:42
익인87
그렇게 용감하게 목숨걸고 맞서주신 분들 덕분에 이렇게 민주화된 나라에서 사는건데.... 진짜 유튜브나 다른 커뮤에 생각없이 손 놀리는 사람들 참 많다.... ㅋㅋㅋ
2개월 전  0: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8
우리아빠도 유치장 몇번 갔댔어ㅠㅠ ..518은 더더욱 그렇고 그때의 민주화운동이 있기에 지금의 대통력직선제 호언철폐 언론의자유화 이루어진게 얼마나많은데.. 지금 그렇게 그 쓰..ㄹㄱ들이 정부에대해서 막말할수있고 ㅍㄷ 이라고 말할수있는것도 그분들의 피가있어서야 진짜 하 친가 전라도 외가 경상도인데 지역감정없고싶어도 명절때 가끔 이런얘기나오면 서로진짜하는말고 다르고 너무많이느낀다 모바일
2개월 전  0: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0
518민주화운동 때 고모부는 총 맞은 적 있으셔서 국가유공자이시구 우리 아빠도 맨날 운동하러 나가서 잡힐 뻔했다고 그 당시 얘기 들을 때마다 진짜 소름 끼쳐,, 교회에 숨어있었는데 군인들이 들이닥쳤다는 얘기, 최루탄이나 총 얘기, 잡힐 뻔 했는데 아빠친구인 뒷사람이 대신 잡혔다는 얘기...... 진짜 울분 터지고 치가 다 떨려ㅋㅋㅋㅋㅋ 함부로 말하는 사람한테 그 고통 겪게 해주고 싶어 진짜로 모바일
2개월 전  0: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1
역사선생님이랑 주위어른들한테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는데 마음이 아프면서도 자부심을 느껴
내가 태어나곳이 역사의 현장이고 나를 가르쳐준 사람들이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해 죽을 걸 각오하고 싸워주었에 그런 겁쟁이같은 사람들한테 쉽게 지지말아겠다라고 생각해
모바일
2개월 전  0: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4
어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역사가 살아있는데 부정하면 그게 부정이 되는 줄 아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빨갱이 빨갱이 아주 지겨움 빨갱이 짝사랑하잖아 쟤네 그래서 자기들 당 색도 빨갱이임 빨갱이 집단인 걸 모르고 설치고 있어
2개월 전  0: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5
진짜 광주익 아닌데 진짜 그일생각하면 제대로 배운사람이라면 성질나고 화나는게 정상이야. 역사공부한지 몇년이 지나도 518생각하면 통장 29만원 그분이 아직도 그렇게 잘 사시는게 정말 모바일
2개월 전  0: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7
나 진짜 소년이 온다 보고 엄청 운 사람인데 진짜 비하하는 사람들 뇌에 뭐 들었나 궁금해
2개월 전  0: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8
우리 한국사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 5.18관련이나 전라도 얘기하면서 거르라는 얘기하는 사람있으면 그냥 못 배워서 그렇구나 하면서 불쌍하게 보라고 모바일
2개월 전  0: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9
광주 민주화운동이 이런 식으로 몇몇 사람들에게 받아진다는 게 너무 화난다
너희들이 살고있는 이 시대를 위해 그들이 얼마나
노력을 했고 죽음 앞에서 싸웠는데 어떻게 그들의 희생과 노력을 그렇게 매도하는 지 조금만 공부하면 알 내용을 그런 식으로 본다는 게 우습다 진짜 부끄러운 줄 알아라
모바일
2개월 전  0: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0
난 아빠가 광주분인데 정말 해서는 안되는 선이 있는데 요즘 정말 너무 간거 같아
2개월 전  0: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1
아버지가 나라를 구하신거나 다름없어 평생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살아 정말로 ㅠㅠㅠㅠ 모바일
2개월 전  0: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3
서울토박인데 부모님 친척 다 호남쪽 분들이셔서 ㄹㅇ답답하고 눈물나와.. 모바일
2개월 전  0: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4
진심 볼 때마다 화나.....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지 모바일
2개월 전  0: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5
우리가 지금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가 그땐 그분들의 전부고 삶이였을텐데 .. 나라를 위해서 젊음을 바치신 분들이고 그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아니였으면 우린 절대 이렇게 못살았을거야 난 평생을 고마워하면서 살거야 ,, 모바일
2개월 전  0: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8
광주익인데 진짜 화나. 이렇게 진실만 말하는데 아니래. 장난하냐고 진짜. 내 주위에 증거가, 증인이 이렇게 많은데. 자기들은 재밌자고 한 말들이겠지. 누군가의 희생으로 지금 그 땅을 밟고 있는지도 모르고.
2개월 전  0:5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9
광주익인데 나 고등학생땐 박근혜정부였을때라서 임을위한 행진곡도 학교에서 애들한테 못가르치게 했대 그리고 518때도 임을위한행진곡 부르지도 못하게 하고 그런데 음악쌤이 그래도 광주사람이니까 너희들은 알아야하지 않겠냐면서 악보도 프린트해서 받아서 배웠었다 문재인 정권으로 바뀌고나서부터 택시운전사도 별일없이 상영하게되서 전국적으로 많이 알게 된 계기가 된거 같아서 다행이었다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니 사태니 홍어니 하면 정말 기가차서 말도 안나온다 우리나라도 불과 몇십년전만해도 독재정권이었다는거를 생각이란걸 하고살았으면 좋겠다 사람이라면. 솔직히 난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지 한 해도 빠지없이 518 되면 학교에서 관련 영상보고 자란 사람인데 타지역에서는 안그랬다는 사실 알고 조금 놀라긴했었다 타지익들도 광주 한번 오게되면 518번 버스타고 518주요 장소들 한번 둘러보는것도 추천해
2개월 전  0: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1
진심 518관련 책도 많이 보고 관심도 많은데 폭동이니 뭐니 악플다는 사람들 ㄹㅇ 한심하고 못배운 티내는거 같아서 무시함 본인이 얼마나 무지하고 사람이길 포기한거면 그렇게 티를 내나 하고...자한당 원래도 별로였는데 이번에 말하는거 보고 진심 걸러야지 생각했어 목숨걸고 나라를 위해 애쓰신분들이 버젓이 계시는데 한다는 소리가 말도 안되는 억지라 어이가 없더라 본인들이 누리고 있는 자유가 누구덕에 편하게 살고있는지 생각좀 했으면 좋겠다 모바일
2개월 전  1: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3
아 너무 마음 아프다 정말... 피해자들이 이렇게 버젓이 존재하는데... 모바일
2개월 전  1: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4
우리 할머니기 전남대 앞 하숙집하셨었는데 그 때 당시는 하숙집들이 따닥따닥 붙어있어서 옆문같은 걸로 왔다갔다 할 수 있었대 그래서 518당시 군인들이 대학생같아보이면 그냥 바로 잡아갔어서 하숙집들 통해 도망가고 그랬었대 모바일
2개월 전  1: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5
나도 광주익인데 ㄴㅇㅂ 댓글이나 ㅇㅌㅂ 댓글은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보다보면 화병 날라 그래
2개월 전  1: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6
역사전공하는 광주익인데 진짜 너무 화나고 상처받음.. 댓글같은거보면 말도안되는 댓글이 추천을 1000을 넘고 이렇게생각하는사람이 몇천명이넘는다는게 너무 참담해
2개월 전  1:1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7
광주에서 학교다니는 전남익인데...충장로 갈 때 항상 구도청 지나가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인터넷에서 이상한 글들 볼 때 마다 눈 앞이 새하얘지고 화남
2개월 전  1: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8
진짜 ㅇㅈㅇㅈ 내 친구들이 택시 운전사 보고 그거 너무 과장 심한 것 같다고 설마 그 정도로 했겠냐고 그러길래 뒷목 잡았다 그건 오히려 생략한 건데... 진짜 생각보다 모르는 사람 많아 ㅋㅋㅋㅋㅋㅋ 약간 엄청 떨떠름해하고... 그 얘기 나올 때 마음 아프다고 하면 되게 별난 것처럼 취급... 모바일
2개월 전  1: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0
소년이 온다 읽어봐 진짜...
2개월 전  1: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1
아오 진짜 너무 화난다 진짜.... 전두환 진짜 대/갈통 갈겨버리고싶어 ...후 ... 진짜 인티심한욕못하는게 한....
2개월 전  1: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2
아빠가 그 당시 광주에 있었는데 휴교해서 할머니가 본가로 얼른 내려오라고 해서 버스 타고 내려갔는데 그게 광주에서 타지로 나갈 수 있는 마지막 버스였데, 그 이후로 교통 전화 다 끊기고 그 일이 벌어진거.. 그 후 휴교령 끝나서 다시 학교 왔을 때 교실 책상에 국화꽃 올려져 있어서 교실에서 친구들이랑 울었다고 말씀해주심,, 그 때 당시 아빠 고등학교 2학년이었음..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가 당연한게 아니라 이 분들이 목숨 바쳐서 얻어낸 자유란 것 좀 알았으면 좋겠다 진짜 모바일
2개월 전  1:26 l 스크랩  신고   답글
글쓴이
헐 우리아빠도 딱 이 상황이야 혹시나 아는 분이실수도 있겠다... 우리 아빠도 딱 고2였어... ㅠㅠ 아빠 이 얘기하면 맨날 너무 죄책감 든다고 울어... 모바일
2개월 전  1:38
익인123
우리아빠가 5.18당시에 광주 대학생이셨는데 밤에 총소리 들리는건 기본이었고 갑자기 집에 군인들 쳐들어와서 대학생들 다 잡아가니깐 일단 살아야해서 낌새보이면 바로 옷장속에 들어가서 숨어있었데.. 진짜 지금은 상상도 못할일이다 모바일
2개월 전  1: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4
아빠가 5.18민주화운동 하신 유공자신데 난 광주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중학교때도 폭동이니 뭐니 그딴 해대는 놈이 있었다..지금 민주주의 시대에 살고있으면서 어떻게 그딴 소리를 하는지 진짜 열받아 아빠한테 다리에 총알 파편 자국이며 군인한테 머리 맞아서 땜빵도 있는데 그거 보면 마음이 먹먹하다 모바일
2개월 전  1: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5
나도 광주 토박이라 할머니나 아빠 세대 때 5.18 직접 사람들 총 맞는 거나 총소리 나는 것도 다 직접 들으셔서 너무 슬프지만 우리 나라 인식 특히 광주에 대한 인식이 너무 안 좋아서 사람들한테 말하는 걸 꺼리게 되고 어쩌다 518 얘기 나오면 피하게 돼 정말 자랑스러운 운동이지만 사람들은 그걸 모르니까 비난할까봐 무서워서 말도 못 꺼냈어 모바일
2개월 전  1: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6
전두환 죽으면 국립묘지안장해야된다는 뻘소리도 나왔었는데 진짜 그런악마,,, 노.친네 아직까지 팔팔하게 살아있는거 보면 진짜 너무너무 화딱지나서 피꺼솟임... 편하게 죽지않았으면 좋겠어 정말루... 사망자분들과 유족이 겪으셨던 고통 천배는 고통스럽게 사망했으면좋겠고 삼대가 멸하고.., 하는 일 족족 망하는 수준이 아니라 다시 일어나지도 못할정도로 인생막장 됐음좋겠다 진심으로.... 면전에 이런 저주퍼붓고싶은 사람은 전두환이 첨이자 마지막일듯... 아오쓰다보니또 빡치네
2개월 전  1:2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7
괜히 5•18 영화가 많이 만들어지는 게 아닌데 그거 보고도 그냥 아 슬프다 하고 끝낼 일이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반짝이고 꺼지는 불씨가 아니길 바라고... 광주익인 나도 그 시내에 있는 곳 지어진 지 몇 년이 지나서야 갔었거든 거기서 직접 보니 너무 죄송스럽고 안타깝더라 이렇게나 알려지지 않아서야 될까 싶고... 비엔날레나 컨벤션이나 그렇게나 관광객이 많은데 정작 중요한 역사는 묻히는 것 같고... 그냥 여기 살다 보면 참 마음이 아파 매일을 의식하며 살아가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알아주길 바랄 뿐인데... 모바일
2개월 전  1: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0
우리 할아버지도 그걸 버젓이 겪은 분이신데... 우리 아빠 어렸을 적이기도 하고... 그래 관심이 없는 것까지는 내가 뭐라 못 해도 알면서 혹은 잘 모르면서 욕하지 말았으면... 정말 그뿐이다 이제는 모바일
2개월 전  1:32
익인128
유네스코 세계 기록 문화유산 중에서 권위 높다는 인권 파트에 518 기록들이 등재돼있는데 세계에서 인정하는 것을 자국민이 비하하는 게 이해가 안가 ..
2개월 전  1: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1
맨날 한국 최초, 등등 세계에서 인정 받는거 되게 좋아하면서 진짜 화난다. 나는 비하하는 사람보면 일단 거르고 봄 멍청하고 공감능력 딸리는 사람이라 생각해서
2개월 전  1:35
익인129
그런 말 하는 사람들 보면 참 웃겨ㅋㅋㅋ 지금 자기들이 누리는 자유랑 그렇게 댓글 쓰는 것 조차도 누구 덕분인데? 그리고 전두환은 죽어서도 벌 받아야 하는 게 마땅한 사람이고 솔직히 사람 취급도 아까워 인간 탈 쓴 악마지 자한당 쟤네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치 성향이 다르다 하더라도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가 있어? 아 화나 진짜 저런것들도 국회의원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금 아까워 죽겠네 모바일
2개월 전  1:31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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