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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655l 0
그래서 아나운서쪽 준비하구,,, 외모가꾸고,, 뭔가 넉넉하게 안자라서 그런지 나중에 결혼하고나서는 꼭 나하고싶은거 배우고 내 자식은 젤로 좋은거만 하주고싶어ㅠㅠㅠㅠㅠ 운동선수나 전문직이랑 결혼해서 집안일하면서 내조할거야ㅠㅠ

 
익인1
맞앜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아 결혼 잘해서 집에서 일하고싶다.... 이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2: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
나도... 모바일
7일 전  2: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
나도....근데 시어머니 비위 맞춰줄 성격아니라 혼자벌려고ㅠㅠ
7일 전  2: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
나도 그런 생각 해본적 있는데 접었음..ㅋㅋㅋㅋ 취집해서 남편 돈으로 애 키우고 사는것도 편하겠지만 시댁 문제도 있고 혹시라도ㅠ 잘못되면 혼자 자립해야되잖아ㅜㅠ 그래서 난 내가 노력해서 내자식 잘살게 하고싶음
7일 전  2: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
근데 남편하고 틀어지면 나한테 남는 게 없으니까.. 같이 살아도 을인 기분일듯 모바일
7일 전  2: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
2
7일 전  2:17
익인7
3... 을 못참는 성격... 모바일
7일 전  2:18
익인15
44
7일 전  2:26
익인16
55 모바일
7일 전  2:27
익인23
666 모바일
7일 전  2:29
익인54
77..
7일 전  2:39
익인61
88
7일 전  2:43
익인109
99.. 난 갑이 될련다
7일 전  2:54
익인126
1010.. 뭔가 돈 쓸때도 내 돈으로 펑펑 쓰면서 살구싶다 모바일
7일 전  2:56
익인172
11 우리엄마가 그래... 여자든 남자든 자기자신을 지킬정도의 힘은있어야해.. 자식이있으면 그만큼 더... 나중에 너무 비참해 모바일
7일 전  3:03
익인212
12..ㄴㅇㅌㅍ같은 곳만 봐두 남편이 바람피고 그럴때 진짜 여자 경제력없는 경우가 제일 안타까워 모바일
7일 전  3:12
익인216
13 ㅠㅠ 난 내가 벌어서 나한테 쓰면서 살고 싶어 누구 눈치안보고
7일 전  3:13
익인227
14 나도 한때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결혼하고 싶었는데 내 성격이 절대 못버틸 것 같아 누군가한테 내 인생 모든걸 의지한다는 자체가 넘 불안해ㅠㅠ
7일 전  3:15
익인270
15..우리집도 아빠쪽이 워낙 뭐라해야할까
..기가 쎄셔서 나는 눈치 안보면서 맘대로 살고싶엉..
모바일
7일 전  3:23
 
익인8
돈잘벌고 가부장적인 사람 만나면 되더라..
7일 전  2: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
헉스..... 취집려고 아나운서....??? 아나운서 라는 직업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길래 그런 말을 하는거야ㅠ ...
7일 전  2: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6
2
7일 전  2:39
익인63
3
7일 전  2:43
익인85
5
7일 전  2:48
익인108
55555 아나운서를...? 모바일
7일 전  2:54
익인113
6 모바일
7일 전  2:54
익인161
7 모바일
7일 전  3:01
익인217
88 ㅠ
7일 전  3:13
익인223
9
7일 전  3:14
익인239
아나운서도 사회적지위가 어느정도 되는직업이니까 비슷한 지위이나 더 위의 지위를 만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듯 모바일
7일 전  3:16
 
익인10
뭐 어때 취집이 돈 잘 벌려고 직업군 선택하기도 하는데 쓰니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모바일
7일 전  2: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
아나운서 준비 힘들겠다... 모바일
7일 전  2:21
익인12
동기중에 그런 소리 하는 애들 많더라 ㅋㅋㅋㅋㅋㅋㅋ난 주변에 그렇게 취집했다가 이혼당하고 위자료도 못받은 사람 본 적 있어서 좀 위험한 꿈이라고 생각함 모바일
7일 전  2: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52
혹시 무슨과인지 물어봐도 될까..? 우리 과랑 비슷한것 같아서...
7일 전  3:19
익인261
항공쪽이야~~ 모바일
7일 전  3:21
익인13
나도 어릴땐 그랬는데 집안일 안하고 못해서 접었다ㅋㅋㅋ 그리고 혹시 이상한 남편 시가 만나서 이혼했는데 재취직도 못할까봐 혼자 사는 삶 선택,,
7일 전  2: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그런 말을 하는지 난 잘 모르겠다... 그냥 외모 가꾼다 이런 얘기만 했어도 됐을 것 같은데 아나운서 되고 싶어하는 익들한텐 좀 기분 나쁠 수도 있을듯
7일 전  2: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1
그냥 쓰니가 원하는 남편의 직업인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직업이라는거 아닐까..?
7일 전  2:28
익인84
아나운서가 취집을 많이하는 직업이다~라기보다는 뭔가 전문적이면서 단아하고 고상하고 지적여보이며 교양있어보이는 모습들이 쓰니가 원하는 사람들에게 어필될 거라고 생각하는 듯 모바일
7일 전  2:48
익인124
쓰니 글 읽어보면 난 취집하는게 꿈이야 그래서 아나운서 되려고.. 라는 문맥이 형성돼! 뭐..진실은 쓰니만 알고있겠지...???
7일 전  2:56
익인160
그런 문맥인 건 아는데 해석하기 나름인 듯 ㅎㅎ 난 저렇게 받아들였어 뭐 쓰니의 생각과는 다를 수 있겠징 모바일
7일 전  3:01
익인246
나도 이렇게 생각함
아나운서는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를 가진 직업이니깐 그만한 지위의 남자를 만나기도 쉬을 거라 생각하는 거 같아
모바일
7일 전  3:18
익인298
난 아나운서를 그저 돈많은 남자를 만나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생각을 안한다는게 ,,,, 이해가 안되네 ㅎ
7일 전  3:33
익인17
난 야망도 없고 욕심도 없어서 그런가 가진거 쥐뿔 없는데도 결혼 생각 딱히 없고 결혼으로 성공할 생각도 없다.. 솔직히 내 몸 하나는 내가 충분히 케어 가능할거같으 뭐 자식이 생기면 아주 힘들겠지만 ㅎ
7일 전  2:2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
내주위에도 취집하려고 특정 직업군 준비하는 애들 있더라.... 그런 생각 가지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특정직업군에 대해 나쁜 이미지가 굳어지게 되는거 같음 모바일
7일 전  2:2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9
22 모바일
7일 전  2:28
익인65
33 모바일
7일 전  2:44
익인128
난 오히려 그 직업에 대해 고정관념이 생긴다기보단 그 직업을 그렇게밖에 생각 못하는 그 사람을 거르게 됨
7일 전  2:56
익인146
다들 익이니 처럼 생각 하면 좋을텐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대다수라 문제인거 같아.. 남초 사이트만 가도 특정 직업은 남자 등골 빼먹는다 하고 직업 전체를 매도하는 댓글들이 많아.. 모바일
7일 전  2:59
익인20
난 아직 갈등중ㅜㅜ
7일 전  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2
인생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갈거라는 엄청난 믿음이 있는 것 같아서 익인 같은 친구들 볼 때 마다 신기해 어떻게 자기주도권을 놓고도 잘 풀릴거라고 믿어 의심치않는지..
7일 전  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5
2222 부모님 세대만 보더라도 경제력이 없어 이혼하고 싶어도 못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좋은 배우자를 만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미래 대비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궁금하다 모바일
7일 전  2:30
익인31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그런 배우자를 맞이하는 쪽에서도 기대하는 바가 있을텐데 그게 본인의 편의를 최대한 반영해줄거라는 기대를 어떻게 하는지 넘 신기해 암만 봐도..
7일 전  2:31
익인60
333
7일 전  2:42
익인67
ㅇㅈ... 모바일
7일 전  2:44
익인231
오 자기주도권을 놓는다는 말이 딱 와닿는다
진짜 그러네
인생사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주도권 놓는 순간
휩쓸리게 될거같아
모바일
7일 전  3:15
익인24
난 이해해 ㅎㅎㅎㅎㅎ
7일 전  2: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6
나도 ㅎㅎ,,,, 근데 뭘 준비하지는 않어 모바일
7일 전  2: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7
생각은 다양하니까 그럴수도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오직 결혼을 위해 장래를 선택하고 결혼이 인생이 전부라는 생각이 좀 안타까와.. 그리고 그렇게 결혼해도 경제적으로 편한 만큼 댓가가 있을테니까 그만큼 남편비위 맞춰주고 내조하고 을로 사는것도 힘들듯 그럴바엔
내 능력으로 편하게 살래ㅜㅜ

7일 전  2: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8
22
7일 전  2:44
익인28
ㅇㅈ 나 솔직히 집에만 있고싶어해서,,, 일하기 시러,,, 근데도 일은 해야할 것 같아서 간호학과 간다 푸핫... 모바일
7일 전  2: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9
나도.. 모바일
7일 전  2: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
나도 그 누구에게는 말 안하지만 로또 1등 당첨이 꿈이라 좋은 꿈 꾸는 날마다 로또 산다 ㅎ 모바일
7일 전  2: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4
귀엽당ㅋ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2:32
익인112
아 요거 ㅇㅈ 나도임 모바일
7일 전  2:54
익인238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3:16
익인287
울 부모님 꾸준히 사시는데 지금까지 최고 등수는 3등이었어!! 익이니 1등 가즈아 ~!
7일 전  3:28
익인32
난 자존심 세서 취집하라해도 안갈거임ㅋㅋㅋㅋㅋㅋ 한다해도 내가 못 버티고 때려칠 듯 ㅋㅋㅋ 모바일
7일 전  2: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3
나도 난 디자인관데 디자이너 안하고 큐레이터 준비할거야...그러면 좀 더 부유한 집안 사람들 많이 만날거같아서
7일 전  2: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5
취집이 뭐야 ....?
7일 전  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6
취직+시집.. 모바일
7일 전  2:33
익인43
뜻 알려줘서 고마워 !!
7일 전  2:34
익인38
취직 + 시집 으로 돈많은 집에 시집가고 싶다고. 모바일
7일 전  2:33
익인41
뜻 알랴줘서 고마오 !!
7일 전  2:34
익인39
돈 많은 집에 시집가는거,, 모바일
7일 전  2:33
익인40
아 ,,, 뜻 알려줘서 고마웡!!
7일 전  2:34
익인37
난 취집이라기 보단 우리집안보다는 잘난집안에 시집가고싶어 우리집안 좋거든ㅎㅎ못한곳에 시집가고싶지 않아 모바일
7일 전  2: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2
22 우리집도 나 결혼할때 예전에 빚없이 사놨던 아파트 바로 내 명의로 들고 나갈 수 있는 정도인데 나랑 비슷하거나 좀 더 잘사는 쪽이랑 결혼하고 싶음 물론 경제력 중요한거 알아서 일 열심히 배우고 있지만
7일 전  2:45
익인42
경제권은진짜 쓰니가상상하는거보다 훨씬중요해 모바일
7일 전  2: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41
마자.. 경제권 젤 중요한데
7일 전  3:16
익인44
나도 옛날에그랬는데 하나뿐인내편보고 싹 사라졌다 .. 비슷한집이랑만나래ㅠㅠㅠㅠ으헝 모바일
7일 전  2:3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5
난 자존심도 쎄고 경제권 무조건 내가 가져야 하고 을이 되는거 싫어서 내가 돈많이 벌거야 그래서 의대 다니고있고ㅎㅎ 모바일
7일 전  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6
결혼한 익으로서 얘기하자면, 얼굴은 절대 보지말고. 남자는 정말 착하고 능력있고 시댁 무난한곳이 최고.
7일 전  2:3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22
얼굴 왜,,,? 살다보면 그냥 그래? 모바일
7일 전  3:14
익인47
누갈 누구를 비난하겠어 난 쓰니 마음 완전 이해함 모바일
7일 전  2: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8
난 내가잘벌어서 나혼자 살거야 취집하면 항상 내가 을인거같아서 못살거같음 모바일
7일 전  2: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49
솔직히 그렇게 살면 좋지.. 근데 그 집에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싶어 가정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남편 눈치 보고 살 거 같아 나중에 이혼할 때 보면 내 것이었던 게 내 것이 아니게 되고 남는 것도 없고...
7일 전  2: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0
솔직히 나도 그러고 살고시포
7일 전  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1
나 고등학교때 전교1등이랑 친했었는데 걔가 꿈이 확실히 있진 않았음 그래서 궁금해서 넌 왜 공부해? 물어봤는데 자기는 돈많은 남자랑 결혼할거라 자기 학벌이랑 직업이 좋아야한다고 딱 그이유때문에 공부한다고 했어 그 목표로 3년내내 공부해서 걔 올해 연대입학해 ㅋㅋㅋㅋ 진짜 신기해
7일 전  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2
홀 나도.......... 그누구한테 말한적 없지만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는게 꿈임 ㅋㅋㅋㅋ
7일 전  2: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3
앗 근데 요즘 돈 많은 남자들 여자 얼굴만 보나? 학벌 안 보고 모바일
7일 전  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8
돈만 많으면 얼굴만 보는 거 같고 집안 자체가 좋으면 외모보단 집안+학력+직업인 듯 모바일
7일 전  2:49
익인55
나도 취집...ㅋㅋㅋ 나 집안일하는게 내 성격에 잘 맞기도하고 정리정돈하고 청소하고 요리하는거 짱좋아하거든 약간 내조하는거 좋아해서
7일 전  2: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8
내친구 취집하는데 남자쪽에서 집도 사주고 예식장 비용도 다 내주고 넘 부럽드랑 ㅠㅠㅠ 내친구는 용돈받고 놀러다님 ㅠㅜㅜ
7일 전  2: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59
주변에 취집한 사람 많은데 별로 안 좋아 다들 시댁 처갓댁 눈치를 엄청 보고 완전 을임......깜짝 놀란 건 물 떠와 했는데 군말없이 떠오더라 다들 그래 시간이 지날수록 존중받기 힘듦 모바일
7일 전  2: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9
아 거기에 상대가 바람펴도 이혼 못하고 지켜만 봐야해 돈 때문에......엄청 비참하더라 내 일 아닌데도 참......그래 모바일
7일 전  2:44
익인77
그 중 한 명은 애원까지 했대 상대가 바람이 났는데 제발 나 버리지만 말아달라고....... 모바일
7일 전  2:45
익인62
난 그냥 우리집보단 많은 집이였음 좋겠어..나도 딱히 부족함읎이 자라서 내 남편도 넉넉했음 좋겠어.. 모바일
7일 전  2: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64
22 모바일
7일 전  2:44
익인75
3..
7일 전  2:45
익인76
44
7일 전  2:45
익인263
5
7일 전  3:21
익인70
나도 집 찢어지게 가난하고 그래서 시집도 잘가고 싶고 내 자식은 나처럼 살게하기 싫어서 공부 악착같이하긴함...
근데 내가 전문직을 가지고, 외모를 호감형으로 꾸미고 하는게 내 가치를 올려주기 때문이지..
취집때문은 정말 생각이 틀렷다고 생각해..

전문직을 갖는단게 취집을 잘가기 위한 조건이라서가 아니라 아무래도 전문직이라는 직업이 안정적이고, 또 많이 노력해야 가질수잇는 직업이다보니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올려주고 싶어서엿지 그걸 무기 삼아 잘사는 집 남자 꼬시려고 직업삼은건 애당초 아님..

그리고 난 이제 결혼할 나이 되어가는 입장에서, 조언하자면 잘사는집 남자가 나 좋다고 따라다녀도 현실적으로 남자쪽 부모님이 없는집이라고 무시하고 허락안하드라

쓰니도 나같은 생각에서 그 직업을 선택한걸수도잇겟는데 글만 읽엇을땐 그 직업을 하고잇거나, 되기위해 노력하는 익들 입장에선 도대체 그 직업을 뭐라고 생각하길래 저런 알량한 생각으로 도전하지? 라고 생각들것 같어..
모바일
7일 전  2: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8
222 정말 내가 하고싶은 말 다해줬다. 전문직을 택하는 이유는 내 가치를 올려서 그만큼 동질성 있는 배우자를 선택하기 위함이지.. 단순 결혼을 위한 수단으로 택하기에는 너무 안일한 생각인듯... 모바일
7일 전  2:46
익인96
333,,, 우리 집 돈 많은데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도 그거 아는 채로 만나지만 얘가 나 돈 보고 만나는 거였으면 부모님이 절대 허락 안 해 줬을 거여 얘네 집도 우리 집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살아서 만나는 거지... 집안 경제력 차이 나면 당사자가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극구 반대함. 어느 부모가 자기 돈 날려가면서 결혼시키고 싶어 하겠어 물론 우리나라 정서 상 남자 쪽 집안이 돈 많은 경우가 다수인데 이러면 말 그대로 시월드 펼쳐질 확률도 올라감. ㅠ 비슷한 집안끼리 결혼하는 이유는 당사자 문제가 아니라 부모 영향이 아주 큼 취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경제력 있는 집안/남자라면 더더욱 모바일
7일 전  2:50
익인71
내 생각 승무원 준비하는 애들 중에 이런 애들 진짜 많아써....(내 주변이 그렇다는 거지 승무원 준비하는 익들이 그렇다는건 절대절대절대절대!!!아니야 맘상하지 않아쓰묜) 모바일
7일 전  2: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3
나도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2: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74
그리고 취집이 나쁜것도 아니고 ㅎㅎ 모바일
7일 전  2:45
익인80
취집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건지 물어봐도돼?? 쓰니는 취집하기 위해 아나운서가 된다는데.. 댓쓰니는? 그냥 궁금해서!!
7일 전  2:47
익인90
음... 별로 알려주고 싶지 않아!! 근데 이게 왜 궁금한지 물어봐도 돼? 모바일
7일 전  2:49
익인115
내 주위에 취집한다는 사람들은 허황된 꿈을 가지고 별다른 노력을 안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라 쓰니는 취집을 원하는 이유가 있나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어
7일 전  2:54
익인142
115에게
근데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게 어떻다고 느껴지길래 모르는 나한테도 궁금했던거야? 모바일
7일 전  2:59
익인210
142에게
나는 노력안하고 목표를 이루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생각해! 이 글쓰니는 취집하기 위해 적어도 노력은 하잖아 그래서 좀 신선했거든 그래서 익인이도 노력을 하고있나? 내가 알던 취집하고싶다고 하는 얘들이랑 같나 다른가 궁금해서 물어본거야 ^^
7일 전  3:11
익인247
210에게
어떤 생각을 갖고있는진 알겠는데 나한테까진 잣대 안들이밀어도 될 거 같아...ㅎㅎ 내가 그렇게 살든 생각을 하든 아니든 익인한테 한심해보이든 내 인생이
타격받는것도 아니고 익인이 타격 주는것도 아니니깐~!
모바일
7일 전  3:19
익인262
247에게
내 생각을 익인이에게 강요하고 싶지도 않고! 강요한적도 없어 어떻게 생각하냐길래 목표만 있는 사람들을 한심하다고했지 취집 자체를 한심하다고 말한적은 없어 난 익인이의 취집을 응원해!
7일 전  3:21
익인266
262에게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 잣대 들이민적 없으니까 기분 안나빠했으면 좋겠어!! 부잣집 남편 만나서 취집 성공하길 바랄게~
7일 전  3:23
익인154
근데 취집이 왜 나쁜게아니야?? 남자만 일 하구 여자들은 꿀 빠는 거잖아
7일 전  3:00
익인169
음....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익인의 주관이겠지? 사람마다 가치관도 다르고 생각차이인거니깐 내가 설명까지 해야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 모바일
7일 전  3:02
익인173
부부가 상의하고 하는게겠지 ㅎ 모바일
7일 전  3:03
익인190
꿀 빨다니ㄷㄷ 집안살림다하고 아침일찍일어나서 아침밥해주고 하는게 과연 꿀일까...? 거기다가 받는돈 잘 활용해서 가정을 위해 써야하는데 그게 쉽다고 생각하는거야???
더군다나 애까지있으면 꿀은 커녕 지옥이야..
모바일
7일 전  3:06
익인229
이거 진짜ㄹㅇ.. 이런 사람들 블로그 글 가끔 보는데 그냥 괴로워보임 괴로운데 계속 자기 위로 하는 거 같더라 직장 얘기 계속 하고 모바일
7일 전  3:15
익인237
맞아...직장다녔던 사람들은 거의 후회하더라... 우리 친척언니도 직장다니다가 애키우는데 진짜 하루하루가 말라가고 힘들다고 울더라..
7일 전  3:16
익인250
237에게
그냥 마음이 아파 그런 사람들 보면... 취집한다/하고싶다 이러는 거 욕하고 싶지도 않아 그냥 뭔가.. 안타까워서 모바일
7일 전  3:19
익인260
250에게
맞아... 나도 안타깝다고 생각해.. 우리엄마가 그랬었고 지금도 많이 힘들어하시거든.. 그래서 나도 가정을 꾸리더라도 경제력을 가진사람이 되고 싶어ㅠㅠ
7일 전  3:21
익인256
아 이거 워딩 좀 진짜 별로다 좀 더 순화해서 말할 수 있었을텐데 모바일
7일 전  3:21
익인267
겉모습만 보고 모든걸 안다고 생각하지마...ㅎㅎ
7일 전  3:22
익인272
집안일도 일이고 직장 다니는 것보다 훨 힘들 때 많은데...너무 단면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모바일
7일 전  3:24
익인81
의견 차이긴 한데 난 취집 막 좋게 생각하는 편은 아니고 남이 한다면 그렇구나 하는 편인데 반대로 생각해서 나랑 만나는 상대방이 대놓고 우리집 돈이랑 내 경제력으로 평생을 살고 싶다고 하면 좋게 보일것 같지는 않음 (참고로 우리집 괜찮게 살긴 함)
7일 전  2: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82
2 난 너무 싫을거같아
7일 전  2:47
익인89
결혼은 한 가정을 만들어나가기 위해서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물론 그 노력에 상대방이 마음에 들어할만한 외모나 스펙이 포함되면 모르겠지만 나는 본인의 경제력과 교육, 지식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7일 전  2:49
익인91
4 진짜 싫어
7일 전  2:49
익인259
55 모바일
7일 전  3:21
익인264
근데 보통 그런집은 남자들이 원하기도 하는듯
내가 일하고 들어오면 예쁜 아내가 맞아주고...그러는거
모바일
7일 전  3:21
익인292
66
7일 전  3:30
 
익인83
남자는 얼굴값 한다 새겨둬 익들아,,,,, 모바일
7일 전  2: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9
헉 진짜? 나 잘생긴 남자랑 결혼하는게 꿈인데ㅠㅠㅠ 모바일
7일 전  3:06
익인226
22222 ㄹㅇ 나 얼굴값안하는애들 본적이없슴ㅋㅋㅋㅋㅋ 간혹가다 있기는해
7일 전  3:14
익인236
333 근데 못생겼다고 좋은 사람인건 아님 차라리 잘생긴건 그나마 낫다
7일 전  3:16
익인86
취집은 뭐 쓰니가 힘든 거 감수한다면 상관없는거지만....아나운서 준비하는 익들이 이 글을 보면 너무 상처받을듯 모바일
7일 전  2: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2
쓰니가 원하는거니 이래라저래라 할건 없지 근데 남자들이 이 글 보고 혹여나 대부분의 여자들이 취집을 원한다는 식으로 인식되는건 뭔가 싫다...특히나 아나운서,승무원 같은 직업군이 취집하기위한 직업으로 인식되는것도 싫다...
7일 전  2:4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93
2 남초가면 맨날 아나운서 승무원 욕함 ㅋㅋㅋㅋㅋ
7일 전  2:50
익인94
3333 여기 있는 몇 댓글과 글로 인해 여자들이 남자 돈 보고 결혼한다느니 어쩌니 하며 여자 비하할거 눈에 선함 모바일
7일 전  2:51
익인97
44
7일 전  2:51
익인98
5 오히려 요새는 비혼비출산 외치는 여성들 많은데,,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적을듯 모바일
7일 전  2:51
익인141
666 혹시 몰라 쓰는거지만 게임개발직인 나익인은 취집은 생각도 안 해봤고 내 평생 버츄얼 리얼리티 게임에 올인하며 가상현실게임의 끝판왕 만드는게 내 인생의 꿈이고 목표입니다. 모바일
7일 전  2:58
익인147
아나운서랑 승무원을 취집의 도구로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특이한거지 제발 그 직업군의 사람들에게 고정관념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7일 전  2:59
 
익인95
난 나 일주일에 2번 치킨 먹여주고 일년에 한번 가방사주고 언제나 내가 우선인 사람! 모바일
7일 전  2: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7
치킨 기욥당ㅎㅎ
7일 전  3:02
익인99
나 승무원 준비하는 익인데 결혼 생각 없거든...근데 이런 글들 때문에 그런 인식 생기는거 같아서 별로야
7일 전  2: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0
222
7일 전  2:51
익인101
33
7일 전  2:52
익인120
44
7일 전  2:55
익인125
55 모바일
7일 전  2:56
익인130
66
7일 전  2:57
익인149
승무원들 보면 힘든 일인데 너무 멋있구 예쁘시더라 힘내ㅠㅠㅠ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모바일
7일 전  2:59
익인253
888
7일 전  3:20
 
익인102
취집하려고 아나운서 된다는 말에서 띠용했다••• 쓰니 잘 생각하고 결정해 차라리 인맥을 넓힌다던지 쓰니의 능력을 키워서 쓰니의 능력과 비슷한 남자를 만나던지...... 취집은 진짜 아니야 네가 경제권이 없는데 뭐가 될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7일 전  2: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6
당장 남편이 뭔 잘못해도 굽히고 들어가야 되는 게 취집. 차라리 쓰니 능력을 키워조라 제발...
7일 전  2:53
익인103
나도 . 난 공대인데 딱히 전공 살린 직장생활에 대해서 미련없고 사실 하고싶지도 않아서 ... 취집 내심원하는데 밖에 말하진않고 혼자 간직하고있다. 뭐 준비하는 것도 없고 그냥 내심 바람 ...? ㅠㅠ근데 내가 특출나게 예쁜것도 아니구 우리집이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아무리생각해도 날 엄청나게 사랑하는게 아니면 나랑 결혼할 이유가 없는것 같아서 그냥 소망으로만 남게될것같아 ㅋㅋ
7일 전  2: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4
난 진짜 평범하게 돈 버는 스윗남이랑 결혼하고 싶다 .... 돈은 평범하지만 마음은 풍요롭고 싶엉
7일 전  2: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5
솔직히 큰이모가 취집하셨는데 그 결혼생활 보면서 난 절대 저렇게 살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함ㅋㅋㅋㅋ 취집 할짓 아님ㅋㅋㅋㅋㅋㅋ... 내 가치관 형성에 큰 도움 주심
7일 전  2: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07
취집이 나쁜건 아니지ㅇㅇ 근데 결혼이라는 큰 중대사를 상대방의 마음에 맡겨가는 리스크를 지고 싶지는 않음.. 나중에 어떻게 될 줄 알고ㅠㅠ
7일 전  2: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1
으.....취집 별로다ㅠㅠ많은 여자들이 취집하고 싶다고 하니깐 남자들이 유세지ㅠㅠ
나중에 잘 먹고 잘 살고 자기 자식 잘 키우고 싶으면 취집할려는 생각보다 자기가 전문직 돼서 돈 많이 벌려고 하는게 정상적인 생각 아닌가??
난 누구 밑에서 빌빌거리고 남편한테 빌붙어서 살기 싫고 내가 돈 많이 벌고 싶어서 의대 왔는데

7일 전  2:5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2
요즈음 전문직도 전문직끼리 결혼하더라....
7일 전  2:55
익인132
남자 잘 만나서 인생 필 생각하는 시간에 자기 자신을 더 가꾸고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져보길
7일 전  2:57
익인134
ㅇㅈ 의사도 의사끼리 결혼한다고 인터뷰도 나옴
7일 전  2:57
익인144
우리 가족만 봐도 아빠 엄마 외삼촌 이모 외숙모 다 의사나 치과의사고 학교 산배들만 봐도 전문직끼리 소개팅하고 부모님끼리 이어줌ㅋㅋㅋ전문직 남자들 능력없는 여자 거들떠도 안 봐
7일 전  2:59
익인114
우리 고모 취집하셨거든 평생 직장한번 안가져보고 사회생활 한번 안하고 대학만 졸업하고 결혼하셨어 지금도 강남에 좋은 집에서 잘먹고 잘살지만 부부싸움하면 고모부가 집 문 잠그고 카드 정지시키더라 잘 생각해봐
7일 전  2: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2
와 너무 자존심상해
7일 전  3:00
익인163
와 이거 ㄹㅇ존심상한다...
7일 전  3:01
익인200
와 이거 너무 한다... 우리집도 외벌이지만 이건 사람도리가 아닌 듯...ㅠㅠ
7일 전  3:08
익인248
맞어 내가 공부하면서 배웠는데 가정폭력을 당하거나, 상대의 외도를 알고도 이혼을 못하는 기혼자들의 대부분이 경제권이 없기때문에 참고 사는거더라...... 주체성과 경제적 독립은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는듯
7일 전  3:19
익인269
와...주체성 하나도 없구나...내 자식이라면 억장 와르르....... 모바일
7일 전  3:23
 
익인116
ㄹㅇ 뭔가 취진은 아니고 돈많은집가고싶긴항데,,,,라는 생각은 있음
적어도 넉넉했으면 좋겠어,,, 우리집에서자란것처럼 부족함없이 살고싶은생각
모바일
7일 전  2:5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18
취집은 나도 괜찮게 생각하는데 아나운서 정도면 취집이 아니지 않아?? 그 정도면 능력있는 사람끼리 만난거 같오 모바일
7일 전  2: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9
보통 아나운서가 돈많은사람이랑 결혼하면 일 그만두니까...능력있다고 못하지 취집인뎅
7일 전  2:57
익인135
아! 그만두는지는 몰랐당 모바일
7일 전  2:57
익인119
쓰니가 원하는 돈많은 사람들은 그냥 직업만 보고 냅다 결혼하진 않을건데.. 누가 봐도 특출난 외모거나 집안끼리 학벌 재산 지위가 비슷하거나 해야 결혼하지.. 아나운서라 결혼잘하는게 아니라 뛰어난 외모에 높은 학력 부유한 집안 까지 겸비한 사람들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서 결혼 잘하는 거겠지 모바일
7일 전  2: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1
어우 아나운서씩이나 되서
고작 운동선수라니.
더 좋은 남자 만나 꼭.
쓰레기 똥차보다 좋은 남자 많아.
모바일
7일 전  2:5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3
근데 대체 이런 심리는 뭘까ㅋㅋ남초만 봐도 취집 엄청 욕하는데 난 자발적으로 취집을 하고싶어! 이런 심리는 뭔지 궁금쓰ㅋㅋㅋ뭔가 을이되는걸 자초한다는게 신기해 그냥..돈많은 집에 시집거고싶다 이건 차라리 이해하는데..모르겠당ㅋㅋ
7일 전  2:5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27
아나운서중에 집잘사눈 사람 많오 박지성 선수랑 류현진 선수 부인분 두산 며느리 들어간 아나운서 분들 다 집안 빵빵함
7일 전  2:5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6
2222 솔직히 직업만 보는 게 아님 ㅠ...집안도 다 봐...
7일 전  2:57
익인140
사람들이 저 세분 다 취집이라 하는데 아님 ㅋㅋㅋㅋ 저 사람들이랑 결혼안했어도 잘먹고 잘사는 정도야 ㄹㅇㄹㅇ
7일 전  2:58
익인138
333...
7일 전  2:58
익인131
우리집 꽤 사는데 취집 맘먹고 들어오는 식구 없었으면 좋겠다......주변 사람이 취집할거야 하면 별 생각 없는데 이렇게 생각하니까 엄청 싫음 모바일
7일 전  2: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3
내 친구가 이렇게 말했다면 나는 진지하게 안 만날 생각까지 했을 것 같아
7일 전  2:5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37
2
7일 전  2:58
익인157
3..
7일 전  3:00
익인165
내친구 간호대 다니는데 의사만나 팔자피려고 간호사 한다더라.. 정말 띠용했다 모바일
7일 전  3:02
익인166
흐에에에에엑 왜 내가 불쾌...
7일 전  3:02
익인168
왓..? 실화입니까
7일 전  3:02
익인175
내 친군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부끄러 딴데가서 제발 그런말 안했으면 좋겠오ㅠㅜㅠ
7일 전  3:04
익인179
아...... 모바일
7일 전  3:05
익인271
헤엑...병원에 의사 맡겨둠? 모바일
7일 전  3:24
익인290
와 나 간호익인데 이런사람들 좀 없어졌으면... 모바일
7일 전  3:30
익인185
44444444 모바일
7일 전  3:05
익인139
아니 난 그래...
저렇게 애써 준비해서
왜 내 인생을 남한테 맡기고 살려할까?
물론 사바사라지만...
나같음 노력해서 쟁취했으면
나 잘난 맛에 살거임.
남편도 나를 우러러보는 사람으로 골라야지.
내조? 무슨 소리야~
아나운서가 을매나 힘든데 외조해야지.
모바일
7일 전  2: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45
나도야...
7일 전  2: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0
결혼을 .. 한 익으로써 말하자면 ..
수년을 연애하고 결혼하고도 서로 맞춰갈게 넘쳐나는데 직업 하나로 그 모든걸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 ㅠㅠ

7일 전  2: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8
2..
7일 전  3:01
익인151
글쿤 모바일
7일 전  3: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3
그냥 아직 쓰니 생각이 어린거같아
글만봐도 사회를 안겪어본게 너무 티나

7일 전  3: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9
2... 아나운서 경쟁률은 알고있겠지?
7일 전  3:01
글쓴이
이건 조금 기분나빠서 댓글달아 ㅎㅎ 스카이 중에 하나 재학중이고 이번엔 스브스 필기까지 붙었어 계속 공채 보는중이고^^,,
7일 전  3:04
익인176
응그래 열심히해봐~~ㅋㅋㅋㅋㅋㅋ
7일 전  3:05
익인183
오!! 화이팅!! 나 159익인데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아나운서도 인성면접봐??
7일 전  3:06
익인192
응 취집 성공해 쓰나..화팅!!!
7일 전  3:07
익인219
취집 꼬옥 성공했음 좋겠다
7일 전  3:14
익인284
그렇게 열심히 살고 남 부끄러울 것 하나없는데 왜 목표가 겨우 취집인거야..? 쓰니 너라면 커리어도 쌓고 명예도 얻고 자연스레 좋은 사람도 만나게될텐데ㅜㅜ
7일 전  3:27
익인288
쓰니야 너가 말한 정도면 너가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어! 좋은 아나운서가 되길 응원할게!! 모바일
7일 전  3:29
익인171
3333... 요즘 언론계 입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결혼을 위해 아나운서 한다는 건지 원 모바일
7일 전  3:03
글쓴이
윗댓봐줄래 ㅎㅎ,,
7일 전  3:04
익인181
응 그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멋지다! 꼭 성공 했으면 좋겠어 모바일
7일 전  3:05
익인155
내가아니라서 머라할 입장은아닌데
취집가면 난 내 인생이너무 아까워 청춘이 다 아깝다,,, 내가 즐기고 여행다니고 하고싶은거 다해도 아까운인생인데,,, 물론 취집하면서 할수있어 근데 돈이 보장되어도 시월드에 을노릇하는거 상상도못해ㅜㅜ 할줄아는거 1도없도 집에있으면 진짜 억울할거같아,,
모바일
7일 전  3: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56
자기 커리어 포기하고 운동선수 뒷바라지 하는 일이 행복할까. 내 아는 언니도 운동선수 와이픈데 승무원 일 그만두고 우울해 죽으려함. 남편은 시즌 중에 바빠서 집에도 못 오지 그럼 독박 육아하지 비시즌에도 전지훈련이다 뭐다 나가지.. 자기는 여자로서 이제 커리어가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고 애 키우는 기계 된 것 같대 모바일
7일 전  3: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2
쓰니가치관인디 뭐...
7일 전  3: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64
ㅋㅋㅋㅋㅋㅋ와... 모바일
7일 전  3: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74
취집은 나 혼자만 숙이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내 집안 전체가 숙이며 살아야돼. 부모님까지 딸때문에 네네 거리면서 평생 을로 살아야하는데 그러고 싶다니 내 기준으로는 부모님한테도, 나한테도 못할짓이다 모바일
7일 전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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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3: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78
ㅇㅈ 신랑측 집안에서 집안 안 봐요 ~ 하는 거 아니면 다 봄 ㄹㅇ ㅋㅋ
7일 전  3:05
익인177
요즘 결혼은 다 집안끼리 하는건데 뭐,, 모바일
7일 전  3: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0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7일 전  3: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84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7일 전  3:05
익인186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7일 전  3:05
익인188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7일 전  3:06
익인191
쓰니한테 도움이 될거같아서 가져왔어 아나운서분이양
7일 전  3:06
익인193
일단...남자를 뭘로 보는진 모르겠다만...
제대로 정신이 박힌 애들은 자기들이 손해 보는 결혼 안해서 취집이 안된다는 것

7일 전  3: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96
진짜 얼굴 예쁘면 헤벌레 하는 애들이나 취집 목적인 애들한테 꿰이지...근데 걔네랑 애 낳고 알콩달콩 행복한 생활? 꿈 깨라 그래...
7일 전  3:08
익인201
222
7일 전  3:08
익인203
333내주변에 그렇게 취집한사람들보면 나중에 다 바람남 얼굴보고 결혼한건데 늙으면 바로 젊은여자찾아서 바람나더라 ㅋㅋㅋㅋㅋㅋ
7일 전  3:10
익인194
그냥 궁금한 건데 와이프가 학력이 남편보다 좋고 연봉도 쎈데, 와이프 집안은 중산층이고 남편 집안은 중소기업 운영하고 있는 거면 이것도 취집이야?
7일 전  3: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98
그 와이프가 계속 일을 하고있으면 아니지....취집은 보통 결혼과 동시에 일을 그만둠 모바일
7일 전  3:08
익인195
본인도 떳떳하다고 생각 못하니까 밖에서 말을 못한다고 하는건가?
7일 전  3: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97
그럴수도 있지 쓰니는 자기 커리어높이고 일하다가 남들처럼 시집갈때 그때 좋은곳 가고싶다는거잖아 나와는 생각이 다르지만 그럴수도 있다 생각해
7일 전  3: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199
근데 막상 잘사는데 시집가니까 주변에 질투가 너무 심해서 힘들어..괜히 같은 수준끼리 어울리고 그런게 아닌거같애...대화주제 부터가 다름.. 모바일
7일 전  3: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02
헉 취집이라는 단어보다 그냥 돈 많은 남자 만나고 싶다고 했음 더 좋았을 듯.. 이거랑 쓰니 생각은 약간 다른건가ㅠㅡㅜ 모바일
7일 전  3:0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04
취집이지 일 그만 두고 내조 한다는 건 어쨌든 남편 경제력에 의존하는 거잖아
7일 전  3:10
익인211
흠.. 남편의 경제력에 의존하는 건 가정주부도 마찬가지잖아..? 실제로 그런 부부도 많고! 의도성에 차이를 두는거야? 몬가 돈많은 남자 만나서 잘 먹고 잘 살고싶다~ 이거같은데 직업을 운운해서 문제가 되는건가ㅠㅠ 모바일
7일 전  3:13
익인242
취집 뜻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돈 많거나 연봉 쎈 사람한테 시집 가서 본인은 일 안 하고 사는 거야 내조만 하는 거지 돈 많은 남자 만나고 나도 내 능력 키워서 좋은 곳 취업해야지 그래서 잘 먹고 잘 살아야지 이건 취집이 아니고, 돈 많은 남자 만날래 나는 그냥 내조할게 돈 안 벌 거야 이게 취집인 거야
7일 전  3:17
익인218
2... 취집이란건 말그대로 취업을 “시집” 으로 하겠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3:13
글쓴이
솔직히 나랑 가치관이 다른 익들 댓글은 이해해 근데 중간중간에 철이 없다느니 허황된꿈이라느니 하는 댓글들은 기분이 좀 나빠서 댓글 남겨 ㅎㅎ,, 스카이중에 하나 재학중이고 언론사나 리포팅 같은거 계속 알아보고 잇고 이번엔 스브스 필기까지 붙은적도 있어^;,,, 나는 내 자리에서 바라는거이룰려고 열심히하는중이니까 그 점가지는 걱정안해줘도돼^^!
7일 전  3: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06
어차피 밖에서 만나도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인데 뭐 신경쓰지마 열심히해 쓰니야 좋은사람 만나길바라
7일 전  3:11
익인213
헐 딴말인데 2018공채 필기 합격했어? 어렵다고 하던데 주변에서ㅠㅠㅠㅠㅠ 모바일
7일 전  3:12
익인278
어짜피 취집하면 을이 될 운명인데 난 뭐하러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 머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열심히 살거면 그냥 자기 커리어 쌓고 살아 ㅋㅋㅋㅋ 굳이 을이 되려고 하는지 ??
7일 전  3:25
익인280
쓰니야!! 쓰니가 아나운서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거 대단해! 근데 정말 걱정되어서 그래....ㅠㅠ원하는 취집을 하고서 그 이후의 삶이 어떨지 확실하지 않잖아...남편의 감정이나 결정에 따라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상할수도 없는 부분이고!! 모바일
7일 전  3:25
익인205
머 니인생 니맘이지만 나는 인생의 가치가 돈에만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너가 진짜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 모바일
7일 전  3: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07
은 가부장적인 사람 말고 제대로된 사람 만나길 모바일
7일 전  3:11
익인208
취집은 약간 내 인생을 펴기 위한 수단으로 보는 느낌인 듯 해 난 그래서 나랑 잘 맞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각자 일도 하고 집오면 같이 놀고 뭐 해먹고 그렇게 행복하게 살려공 요즘 시대에 쓰니 생각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니지만 뭐 그래
7일 전  3: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09
웅 열시미행 파이팅^*^
7일 전  3: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14
아니... 이건 순전히 시집을 잘가고 싶다는 쓰니의 가치관일뿐이야... 그리고 쓰니가 놀고먹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내조에 신경쓰고 아이들에게 신경쓰겠다고 하는건데 등골빼먹는다는 식으로 왜 욕을 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쓰니가 특정직업군을 언급한건 문제라고는 생각하는데 비꼬는건 좀...너무 나간거같다
모바일
7일 전  3:1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25
22 모바일
7일 전  3:14
익인233
333
7일 전  3:15
익인282
444 그냥 쓰니 취향인데 왜 이렇게 비꼬는지 모르겠어ㅜㅜ
7일 전  3:26
익인215
근데 이런 글이 인터넷에 퍼지면 모든 여자들이 욕을 먹잖아 ㅠㅠ 안그래도 대부분 여자들은 취집할 생각만 한다는 편견이 만연한데 이런글 때문에 남자들이 더 그런 생각을 하는거같아 ㅠㅠ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쓰니같은 여자는 정말 소수라는점....자기 커리어를 위해 비혼 비출산 까지 외치며 열심히 사는 여자들이 세상에 정말 많습니다..!!!
7일 전  3:1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44
2222.. 정말 나는 이런 생각을 하는 여자들이 있다는게 신기해 나는 결혼하고 경단녀 될까봐 전전긍긍하며 내 커리어 쌓기위해 노력하는데... 이런 글들이 퍼지니까 여자들의 결혼 = 퇴직 이라는게 사회 인식으로 굳어지잖아....여자들은 결혼하면 어차피 애낳고 집안일 하느라 회사일 소홀히 하거나 그만둘거다 라고 사용자 측에서 생각하니까 경단녀가 발생하는 거지....쓰니같은 소수사람들 때문에 여자들 전체 이미지가 굳어지는거 불편하다 모바일
7일 전  3:18
익인254
33 모바일
7일 전  3:20
익인281
444444444
7일 전  3:26
익인283
555 요즘은 경력단절 유리천장 때문에 난리고 실제로 주변에서 비혼 비출산 외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거 꼭 알아줬으면 모바일
7일 전  3:26
익인224
음...ㅋㅋㅋㅋ 쓰니 말대로 그렇게해서 아나운서가 된들 일에 만족하고 적응하면서 잘 버틸 수 있을까? 목표가 아니운서가 아니라 취집이라면 더더욱... 뭐 쓰니 가치관이니 크게 왈가왈부할 건 없지만 개인적으로 부모님 세대들을 봤을 때 나중에 아이들을 다 키우고 난 후 굉장한 공허함을 느끼는 걸 봤는데 그걸 보고서 나는 진짜 일은 계속 해야겠다고 느꼈거든 조금 더 멀리를 바라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모바일
7일 전  3: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30
뭔가 나와 다른인생을 살아갈 완전한 타인이지만 좀 취집이라는게 내가치관에선 안타까운?좀 그렇게 느껴짐... 모바일
7일 전  3: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32
편안하게 살고싶은 마음은 이해된다 근데 애키우면서 집안일하는게 마냥 편하기만할까 ..? 그리고 애 다 키우고나면 남는것도 없음 모바일
7일 전  3: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34
취집은 외모를 엄청 꾸며서 예쁜모습으로 돈많은 남자랑 연애해서 결혼하는게 취집아니였어....? 아나운서까지 준비할필요 없을거같은데 외모에만 신경쓰면 취집 성공할거같은데 모바일
7일 전  3: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40
쓰니가 아나운서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건 잘 알겠어~ 근데 굳이 취집이란 단어를 써야했나 의문이 드네... 취집은 말그대로 취업을 시집으로 하겠다는거잖아.. 요즘같이 양성평등 외치고 단어 하나에 민감한 시대에 취집.. 쓰니는 그냥 본인이랑 자식들 좋은거 먹이고 입히고 생활하고 싶어서 부잣집 남편과 결혼하고 싶다는 거 같은데 .. 취집이란 말은 위험할거같아.. 그래서 본인도 밖에다 말 못하고 여기에다 글 쓰는거같고?
7일 전  3: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43
난 성격,외모 보듯이 재력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쓰니가 비판받는건 특정 직업군을 그렇게 언급한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취집'이라는 말때문인거같아 취업을 위해 시집간다는 말이잖아 돈때문에 배우자 이용한다는 어감이 들어서 그런지 난 거부감 느껴진다.. 모바일
7일 전  3: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45
왜 그렇게 힘들게 아나운서까지 되서 취집을 꿈꾸는 건지 잘 모르겠네 그냥 스카이에서 얼굴 예쁘게 꾸며서 취집해 아나운서를 취집 수단으로 보는 게 기분 나빠
7일 전  3: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49
근데 아나운서까지 됐으면 취집 아닌거 아니야...? 돈못버는 직업도 아니구 그냥 같은 레벨끼리 결혼인거 같은데... 모바일
7일 전  3: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55
취집이라고 말할 정도면 엄청 돈 많은거라서 직업만보고 같은레벨이라 보긴 힘들걸 모바일
7일 전  3:20
익인258
222 애초에 집안 자체 수준이 차이가 나잖아 내 직업이 좋아도 집안이 안 좋으면 결혼정보회사 등급도 떨어지는 마당에,,
7일 전  3:21
익인251
우리집은 어머니가 밖에서 일하고 아버지가 집안일 하시는데 자식들 다 예체능 시킬정도로 부족함없이 컸어 그래서 나도 어머니처럼 돈 많이 벌고 사회에서 인정받고 싶다는게 어렸을 때 부터 든 생각이고..근데 나도 우리집이랑 비슷하거나 좀 더 부유한 사람 만나고 싶긴 해
7일 전  3: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57
아나운서 얼마나 대단한 직업인데! 아나운서 되면 취집이 아니지 않을까? 모바일
7일 전  3: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79
취집=취업+시집인데 쓰니는 아나운서 된 후에 취집 가면 직장 관둘 생각인 것 같아 즉, 아나운서는 수단에 불과하고 목적은 좋은 집안에 시집 가는 거지.
7일 전  3:25
익인265
흠.. 화이팅!
7일 전  3: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68
취집은 남자들이 비하의 목적으로 쓰는 단어 아니야?? 차라리 열심히 커리어 높여서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라고 했으면 다들 응원해줬을텐데 취집하고싶다 라는 말은 안그래도 경력단절 될까봐 걱정하는 수많은 여자들을 기운빠지게하는 워딩인거같다 쓰니가 스카이고 뭐고 철없어 보이는건 팩트...
7일 전  3: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74
2... 스카이가 무슨소용인지 모르겠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중요하지...
7일 전  3:25
익인273
진실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언론인들이 보면 기분 진짜 나쁠듯... 소명에 대한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 직업인데 쓰니에게눈 그저 "남자 잘 만나기 위해 잠깐 거치는 수단"일 뿐인거잖아

쓰니가 얼마나 좋은 스펙을 가졌고,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뭐...알겠지만 그렇게 좋은 교육을 받은 결과가 이 정도라는게...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르다고 납득해도 씁쓸하네

7일 전  3: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75
2.. 단순 수단
7일 전  3:25
익인293
그럼 내가 내직업을 돈벌기위한 수단으로 쓰는것도 나쁜거라고 생각해?
7일 전  3:30
익인295
글쎄 언론인은 일반 회사원보다도 더 책임감이 있어야하는 직업인 것 같아 그리고 직업을 선택하는 기준의 1순위가 돈이라고 할지라도 직업적 윤리관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7일 전  3:32
익인300
그럼 특정직업군이기 때문에 그렇다는거네??? 그럼 만약쓰니가 평범한 직업군이였다면 문제없다고 생각하는거야??
7일 전  3:33
익인304
개인적으로는 취집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쓰니가 그걸 자기 인생의 목표라고 하니까 지적하지 않았어.

그치만 꼭 지금 이 순간 이 댓글에 대한 걸 묻는다면 맞아. 언론에 대한 사명감이 없어보이는 걸 말한거야!

7일 전  3:40
익인276
이 글 보고 정말 많은걸 배워간다
7일 전  3: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77
2. 나도
7일 전  3:25
익인285
취집 이라는 단어는 취직을 남자에게 하겠다는 거 잖아? 난 이 어감이 별로인거같아 자존심 상해서 이렇게는 못살아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 직업 갖고 돈 벌면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오순도순 살거야! 사람 생각이 다 다르니까.... 쓰니가 취집하겠다면 하는거지 뭐... 취집 원하는 분들 모두모두 파이팅!!결과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ㅎㅎ
7일 전  3: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86
헐 요즘 보기 드문 아가씨네! 모바일
7일 전  3:28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89
나는 쓰니 응원하니까 댓글들 보고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ㅜㅜ
7일 전  3: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91
취집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 워딩봐 ,,, 와우
7일 전  3: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94
어후 내가 스카이 다니고 sbs 필기까지 붙었으면 그냥 시집 안 가고 편하게 나 혼자 놀고 먹고 부모님 호강 시켜드릴 것 같음,, 물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까 이해는 됨 근데 결혼하면 경제권이 진짜 중요해서 돈벌이는 쭉 했으면 하는 마음,, 나서서 을이 되려고 하지 마 ㅜㅜ 모바일
7일 전  3: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96
아 되게 힘 빠지게 하는 글이다 나는 스카이도 아니고 결혼 생각도 없어서 내 커리어 쌓아 돈벌고 싶어서 휴학하고 미친듯이 시험찾아다니는데 누구는 이렇게 생각을 한다니.. 모바일
7일 전  3: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97
근데 다른 얘기긴 한데
부부 둘중 하나가 버는 상황에서 한명이 돈으로 갑질하는거...이거 진짜 별로임 ㅠㅠ
너 내가 번돈으로 살잖아~ 하면서 집안일+육아 꿀로 보는거 너무너무 싫어
모바일
7일 전  3: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299
허황된 신데렐 모바일
7일 전  3: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1
한국 드라마에 나오던 얘기 같아 뭔가 중국사람들이 그거보고 한국남자에 로망이 있었다던데 ,,
7일 전  3: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2
세상에 공짜는 없음 취집하면 정말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해 그것도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 모바일
7일 전  3: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3
쓰니입장도 충분히 이해는 되는데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아나운서를 하게 되면 더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진정한 언론인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속상해할거같아...요즘은 어떤 직업이든 직업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멋있어보이더라고..! 모바일
7일 전  3: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5
난 그래두 내가 번듯해야 시부모님한테 떳떳할 것 같아서 내가 노력할거구 너무 차이나는 남자는 안만나려구ㅠㅠ 모바일
7일 전  3:3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6
진짜 정말 아나운서가 오랜 꿈이었던 사람들이 들으면 ,,, 힘빠질듯
7일 전  3: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7
정말 화나는 글이다....여자들은 커리어를 이루기 위해 내 직업을 영위하기 위해 결혼 육아를 포기해야해 그래야 직장에서 잘리지 않거든 육아휴직 갔다오면 자리 비워져 있는게 태반이야 내가 20대 다 바쳐 노력했던 꿈이 결혼으로 인해 무너지게 되는거지 여자들은 경제력을 잃고 집에서 살림하며 애키우는 존재로 전락하는거야...
왜 이런일이 발생하는지 알아? 기업측에서 여자들은 결혼과 동시에 업무능력이 급격히 저하된다고 생각해서야 직업을 결혼수단으로 생각하는 쓰니같이 결혼과 동시에 퇴직하는 여자들이 있으니까 아예 채용에서 부터 뽑지 않으려 하는거지
내가 네 개인 가치관을 욕할 자격은 없지만 쓰니같은 마인드가 다른 여자들에게 까지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알아줬음 좋겠다 소위 경단녀가 되지 않으려 아등바등 애쓰는 사람들이 들으면 숨막힐 소리야
모바일
7일 전  3: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익인308
쓰니가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겠는데, 너 같은 사람들 때문에 자기 직업에 애정 가지고, 커리어 지키려고 아둥바둥하는 수많은 여성들까지 평가절하된다는 건 알아줘라. 쓰니 인생관에 관여하고 싶진 않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노력한 것 뿐인데 일반화돼서 욕먹는 사람들이 너무 안쓰러워서
7일 전  3:51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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