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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9.11 18:20 l 본인표출드림 술취한 닝이가 캐 꼬셔버리는 댓망75 •••
l조회 655l 1
 
닝겐1
라부우♡ 저도 답 느릴 거 같아요 집에 데려다 주는데 가지 말라고 붙잡을게요!
-
으응, 싫어. 가지마. 나랑 있어, 켄지로. 응? 가지마아. (얼굴을 잔뜩 붉힌 채 어눌해진 발음으로 네게 달라붙는)

•••답글
글쓴닝겐
(아직도 술기운에 헤롱거리며 제게 달라붙는 널 아무말없이 쳐다보다 짧게 숨을 내쉬고) 안그래도 아직 술 다 깨지도 않은 애 혼자 두고는 나도 걱정되서 못 갈것같다. 그러게 누가 그렇게 생각없이 마시래. (잔뜩 붉어진 네 볼을 손바닥으로 한번 훑다가 아직 다 벗지 않은 네 신발을 마저 벗겨줘)
•••
닝겐26
아니, 기분이 너무 좋아서. 별로 안 마셨어! 한... (손가락을 접었다 펼치며 제 앞에 놓였던 병 갯수를 세어보며) 으으응. 기억 안 나. (제 볼을 훑어주는 큼직한 손바닥에 얼굴을 부비다 네가 신발을 벗겨주는 틈을 타 따라 고개를 숙이고 네 목덜미에 짧게 입맞추는) 켄지로 여기서 좋은 냄새 나. 계속 맡을래.
•••
글쓴닝겐
별로 안 마시기는. 말릴 틈도 없이 네 입으로 계속 술 들어가는 거 뻔히 다 봤는데, (제 목덜미에 짧게 닿아오는 네 입술과 함께 술냄새와 섞여 훅 끼쳐오는 네 특유의 향기에 멈칫, 하더니 별 표정변화 없이 네 턱 끝을 톡 건들며) 그건 나중에 하고 이제 일어나서 침대로 가기나 해. 그 정도는 할 수 있는거지 너.
•••
닝겐32
(매정하게 뿌리치는 너에 오기가 생겨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미간을 찌푸리고 아예 목을 끌어안고 네게 더욱 달라붙으며) 싫어. 같이 가. 나 침대 가면 갈 거잖아. 같이 자자, 응? 같이 자자. (애교가 묻어나오는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이다 그대로 입술을 옮겨 귓불을 앙 깨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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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2에게
..야, 잠시.., 하아- (제가 밀어낼 틈도 없이 아예 목까지 끌어안고 몸을 밀착하며 귓불을 깨물어버리는 네 몸짓에 적잖이 당황한 듯 하다가 쏙 들어간 네 허리를 두 팔로 감싸안고 네가 그런것처럼 네 귓속에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작게 속삭여) 너.. 자꾸 그런식으로 도발하지마. 기껏 조용히 재우고 가려고 마음 먹은 거 틀어져버리는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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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
글쓴이에게
(술이 들어가 한층 민감해진 상태에서 뜨거운 숨결이 느껴지자 허리를 비틀며 자그마한 신음을 흘리다 욕정에 일렁이는 눈빛으로 널 바라보는) 틀어지라고 하는 거야. (느즈막히 속삭이며 다시금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다 여전히 뺨에 올라온 손을 가만히 쳐다보곤 손가락끝에 입맞추더니, 혀를 내어 조금씩 핥기 시작해) 우응, 으응, 쪽.
•••
글쓴닝겐
36에게
(네게서 돌아오는 대담한 답변과 다른 걸 빠는 것 마냥 제 손가락을 야하게 핥아올리기 시작하는 너에 미간을 구기며 아래에 몰려오는 뻐근함을 느껴. 얇고 길다란 손가락을 네 입 안으로 완전히 밀어넣고) 그럼 네 뜻대로 해줘야겠네. 나중에 가서 다른 소리 하지나 마. (입 안에서 손가락을 빼내 두 팔로 가볍게 널 안아들어 벽에 부드럽게 밀치며 다급하게 입술을 부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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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
글쓴이에게
(새빨간 혀로 마디 끝부터 핥아올리다 눈이 마주치자 눈을 살살 접으며 손가락을 마저 빨다가 다급하게 입술을 포개오는 너에 네 옷깃을 꼭 잡으며 파고 들어오는 혀를 얽어와. 네 어깨를 끌어안아 자연스레 봉긋한 가슴이 네 품에 눌려져 의도치 않게 너를 자극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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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에게
(네 혀를 애타게 빨아당기고 고개를 꺾어가며 더욱 깊게 입 안을 휘젓는, 품 안에 봉긋한 가슴이 닿자마자 네 다리 한쪽을 들어올려 서로의 몸이 더욱 밀착해 꼿꼿하게 서버린 제 아래를 느끼게 해) 술은 잔뜩 취한 주제에... 혀는 잘 쓰네 평소처럼. (숨을 고르며 번들거리는 네 입가를 닦아주고 널 품에 안아 목덜미를 혀로 느긋하게 괴롭히며 침대로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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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
글쓴이에게
(아래에 빳빳하게 선 네 것이 느껴지고 혀끼리 빨아당겨 질척한 소리가 방안에 울리자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에 아랫입술을 빨아당기고 기나긴 입맞춤이 끝난 후 서로의 타액을 교환하며 헐떡대)하, 그래서, 싫어? 나는 좋은데. (어느새 풀린 눈으로 헤실대다가 침대에 등이 닿자마자 다리로 네 허리를 감싸고 꼿꼿히 선 네 것에 제 것을 은근히 문질러오는) 하아, 아,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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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닝겐9
세미세미 아냐 아 누구하지...케이지 하겠습니다!
저는 동거하는 사이로 하겠습니다! 선지문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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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넨 선지문 주시옵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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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
케이랑 저랑 동갑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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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몇 번 틀린 뒤 문을 활짝 열고 붉어진 얼굴과 풀린 발음으로 비틀거리며 들어오고) 케이지! 나와써어... 어디가써 케이지... (신발을 대충 벗어던지고 쇼파에 누워 숨을 몰아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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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비밀번호가 몇 번 틀리는 소리가 날 때부터 네가 왔음을 직감해 방에서 걸어나와 얼음이 동동 뜬 찬물을 건내며 네가 누운 소파 옆에 걸터앉아) ...연락 없던 이유가 있었네. 무슨 술을 이렇게 많이 마시고 왔어. 많이 걱정 했잖아. (못마땅한 표정이 여실히 드러나지만 말투에서는 널 기다리며 걱정한 마음이 뚝뚝 묻어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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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
글쓴이에게
(실눈을 뜨고 네가 건내는 얼음물을 벌컥벌컥 마신 뒤 다시 너에게 컵을 건네고 네 어깨에 파묻듯 얼굴을 기대고) 으응, 친구들이... 오랜만이라고 자꾸 주는거야. 너 구경시켜달라길래 그냥 내가 다 마셔버렸어! 잘했지이! (네게 자랑하듯 말하고 울상을 지으며) 으... 머리 아프다. 케이지 나 옷 갈아입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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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에게
(제 어깨에 얼굴을 기대는 네 등을 다독이며 가만히 네 말을 들어주다가 울상 짓느라 축 처져버린 네 눈꼬리를 손끝으로 문질러오며 어린 아이를 다루듯 맞장구쳐줘) 응, 그랬구나. 구경시켜주면 되지 왜 다 마셔버렸어, 머리까지 아플 만큼. 그 덕에 옷도 혼자 못 갈아입는 애기가 되어버렸네. 정말... 팔부터 들까? (부드러운 목소리로 네 옷을 갈아입히려 눈짓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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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
글쓴이에게
케이지 잘생겨서... 애들 보여주면 안돼! 다 반하면 어떡해... (나를 달래주는 네 어깨에 기대 애교 부리듯 부비적거리고) 애기 아니야. 오늘만 케이지한테 나 옷 갈아입혀 줄 기회 주는거야. 알겠지이? (네 말대로 만세하듯 팔을 들고 너를 빤히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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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3에게
애초에 내가 너한테 반했는데 남이 나한테 반하냐 마냐가 무슨 상관이야. (아니라며 어투에는 잔뜩 애교가 묻어나오고 곧이곧대로 팔을 들어 빤히 저를 처다보는 너에 결국 무장해제 되어버린 듯 풋 웃음을 흘리며 눈가를 접는) 아-... 하는 짓 보면 맞는 것 같은데. 그런 기회까지 주고, 영광이네. 그럼 고맙게 생각할게. (네 상의를 단숨에 벗겨내고 네 입술에 장난이라도 치는 듯 쪽 소리를 내 입맞추며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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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
글쓴이에게
케이지 나한테 반해써어? (네가 웃자 나도 따라 웃으며 눈웃음을 흘리고 손을 뻗어 웃음 짓는 네 눈가를 살짝 만지고) 응, 고맙게 생각해야지. 착한 내가 나쁜 케이지한테 주는건데. 눈, 귀여워... (상의가 벗겨지자 추운 듯 부르르 떨고 두 팔을 네게 벌리고는) 추워.. 케이지도 옷 벗고 안아줘. 원래 살끼리 닿아야 제일 따뜻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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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에게
나보다 네가 더 나쁜데.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하고 너만 기다리게 만들어놓고. 닝이 더 나빠. (네가 팔을 벌리자마자 널 품에 감싸 안으며 이마에 한번 더 입 맞추며 중알거려) 자기가 더 귀엽다는 사실은 아는지 모르는지... 그런 말은 또 어디서 듣고 온거고. 그럼 내 옷은 네가 벗겨줄까, 네 손으로 직접. (네 손을 잡아쥐어 제 옷 상의 안으로 밀어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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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
글쓴이에게
응, 내가 미아내... 내가 다 잘못했네. (까치발을 들어 네 턱선에 입 맞추고 손을 네 옷 안으로 넣어 살살 쓰다듬다 네 표정을 관찰하며 손을 뻗어 튀어나온 부분을 살짝 긁듯이 만지고) 케이지, 좋아? 더 해줄까? 대신 케이지도 해줘야지. (네 손을 내 가슴위로 얹고 눈웃음을 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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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1에게
(도발하는 듯 먼저 은밀한 부위를 건드리는 너에 낮게 신음하다 눈웃음 짓는 네 눈가에 입술을 부비며 가슴위에 얹은 손을 크게 주물러와) 잘못 했으니까 그럼 벌 받을까? 은근히 사람 놀려먹으려고나 하고. 귀여워서 두고 봤는데 이제부터는 봐주면 안되겠네, 조금 괘씸해져서. (물 흐르듯이 상의 안으로 들어간 손이 속옷을 위로 젖히고 맨가슴 위를 다시 느릿하게 주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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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
글쓴이에게
(신음이 들리자 기분 좋은 듯 웃다가 네 눈가에 입 맞추는 너에 눈을 찡긋 거리고) 케이지, 야한 소리나네. 좋다 더 해줘. (내 가슴을 쥐고 괴롭히는 너에게 지지 않겠다는 듯 입술을 꽉 깨물고 네 몸을 훑고. 답답함에 내 옷을 벗어버리고 네 옷도 벗기려고 애쓰며) 읏, 하으... 불, 편해... 으응, 흣...! 케, 이지도 옷 하아...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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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닝겐11
늦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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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닝겐7
쿠니미로 재우려는데 앵기는 걸루 할게용..!! 먼저 시작하면 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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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넹 먼저 주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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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어주는 너를 뚫어져라 쳐다보다 품에 안기는) 아키라아... 나 안졸린데 나랑 놀아, 놀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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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술냄새가 가시지않은채로 품에 안겨오는 너에 작게 한숨을 내쉬고 등을 토닥이며 이불을 여며줘) 지금 말고 내일 놀아요. 대체 술을 얼마나 마신거야. 조절해가면서 마시라고했죠 내가. (작은 콧잔등 위를 톡 치고 얼른 자라는 듯 마저 등을 토닥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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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
글쓴이에게
(칭얼거리며 이불을 끌어내리는) 으응 싫어어 아키라랑 놀꺼야 (더운지 얼굴이 붉어진 채로 네 품에 꼬물꼬물 들어가는) 아 왜이렇게 더워어 (잠옷 단추를 하나씩 푸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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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에게
이 상태로 지금 나랑 뭐하면서 놀려고 그래요. 자꾸 고집부리지말고, 얼른... (붉어진 얼굴로 품에 귀엽게 들어오는 너를 빤히 바라보다가 네가 덥다며 단추를 풀러오자 그 아래로 보이는 뽀얀 속살에 애써 시선을 돌려) ...몸이 이렇게 뜨거운데 당연히 덥겠지. 누가 그렇게까지 마시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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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
글쓴이에게
(헤실헤실 웃다 나머지 단추를 모두 푸르는) 마시고 싶어는걸 어떡해 헤헤 (잠옷을 낑낑거리며 모두 벗고 속옷을 입은채 너에게 더 찰싹 달라붙는) 아키라 시원해애.. 여기 더우니까 만져줘 (네 손을 가슴위로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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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에게
(꼬물거리며 잠옷까지 다 벗어놓고 제게 달라붙어버린 너에 결국 온 몸이 굳어버리고 마른 침만 삼키다 직접 만져달라며 제 손을 가슴 위로 올려버리는 너에 제 몸에도 열기가 올라오는 걸 느껴) 선배 술 너무 취했는데 지금. 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고 이런 행동을 하는거에요.(여전히 네 가슴 위에 손을 올린 상태로 상체를 일으켜 널 완전히 품에 가둬 위에서 지그시 널 내려봐) ...근데 여기만 더운 거 아니잖아. 이것만 만진다고 만족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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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
글쓴이에게
(가슴부터 시작해서 온 몸을 더듬거리며 만져오는 너에 작게 신음소리를 내뱉는) 하응... 아키라도 이제 뜨거워졌어 (네 손을 잡아 뺨에 갖다대며 너와 눈을 마주쳐오는. 속옷을 벗기고 유두를 희롱하는 네 손길에 허리를 비트는) 후응.. 거기만, 괴롭히지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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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에게
(손틈으로 유두를 쥐고 비비던 손가락이 진득하게 얇은 허리선을 훑고 내려가 자연스럽게 네 하의까지 벗겨내) 이게 다 누구 때문이라는 생각은 안 들어요? 먼저 여우처럼 사람 살살 홀려 놓고서는. 그런 말 하면 더 괴롭히고 싶어지는데 어떡하죠. (한 손으로 달아오른 네 뺨을 어루만지며 허벅지 안쪽에 위치한 손을 옮겨 속옷 위로 가져가) 그럼 여기를 괴롭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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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
글쓴이에게
(속옷 위로 음부를 문지르자 네 목에 얼굴을 부비고는 달뜬 숨을 내뱉는) 흐앙..! 아키라아.. 히익..! (속옷 안으로 손가락을 넣고선 음핵을 지분거리는) 거,거기 안돼애 흐읏..! 흐앙,잠,깐,하응..! (허벅지를 달달 떨며 신음소리를 내뱉는) 아키라, 뽀뽀..뽀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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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에게
(음핵을 자극하는 매 순간마다 예쁘게 반응하는 너를 간신히 욕구를 참으며 눈에 담아내다가 네 입술에 여러 번 입술을 부비고 핥으며 고운 손을 가져가 잔뜩 부풀은 제 아래에 문질러오는) 하아-..선배 때문에 벌써 이렇게까지 서버렸잖아요. (축축하게 젖은 입구 안으로 긴 손가락 하나를 넣어 서서히 움직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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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
글쓴이에게
(질 안에서 느껴지는 부피감에 흠칫 몸을 떠는) 후응.. 아,키라아.. 하읏..! (신음소리를 내며 부푼 네 페니스를 속옷 위로 살살 쓰다듬으며자극해오는) 후응..! 아키라 기분 좋,흐읏,아? (네 가슴팍에 고개를 파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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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에게
응, 좋아. 선배가 내 손가락 하나로 이렇게 물 질질 흘려대면서 강아지처럼 반응하는 게 기분 좋아요. (아래를 쓰다듬는 네 손길에 더욱 크기를 키우며 내벽 안을 긁는 손가락을 하나 더 늘려 깊숙하게 안을 파고들며 넓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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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쿠님이 연하인가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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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닝겐5
닝겐10
늦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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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혹시 나중에라도 된다면 불러주세여...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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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 해도 될거가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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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
헐 감사합니다 저 사무해도 될까요ㅠㅠㅠㅠ 동거하는 걸로요!

(비밀번호를 천천히 하나씩 누르고 들어와 소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는 네 옆에 다가가 앉아 네 허리를 팔로 감싸 안아) 우응, 사무... 미안해애-. 너무 늦게 들어왔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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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5에게
어색한 텍투리 주의해주시와요

(밤늦게까지 연락 한통없던 네가 집으로 돌아오자 무표정으로 소파에 앉아 지그시 쳐다보다가, 제 옆에 앉자마자 진동하는 술냄새에 인상을 찌푸리고) ...니 또 술마시고 온기가. 상태 보니까 말이 아이네. 미리 연락이라도 줬으면 데리러 가기라도 했잖아. (제 허리를 감싸 안는 너를 굳이 쳐내지 않고 불만섞인 목소리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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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
글쓴이에게
오랜만에 친구들 만난 거라서 안 마실 수가 없었어... 사무 피곤해서 그냥 집에 있으라고 연락 안 했지요오. 나 사무 너무 보고 싶었어- (여전히 팔을 풀지 않은 채 네 목덜미에 짧게 입을 맞추고선 그대로 얼굴을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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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에게
(네 애교섞인 말투와 행동에 불편한 마음이 아주 조금은 풀렸다는 걸 내색하지 않으려 해) ...가시나 술냄새 나는 거 봐라. 너무 보고 싶었다면서 시간이 몇 시인데 이제 끼어오나. 말이랑 행동이 안맞는데. (목덜미에 닿는 네 얼굴에서 옅은 숨결이 고스란하게 느껴져 움찔하다가 결국 네 뒷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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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
글쓴이에게
원래 조금만 마시고 오려 했는데 계속 갈 틈을 안 줘서 조금 늦었어... 그래도 2차 가자는 거 안 가고 바로 온 거야. 사무랑 놀고 싶어서-. (네 목덜미에 묻고 있던 얼굴을 들어 너를 바라보며 생긋 웃다가 이내 다시 고개를 묻어 네 목에 진득하게 입을 맞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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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에게
...그건 잘했다. 그거까지 갔으면 내 니한테 단단히 화났을거란 것만 알아둬.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예쁘게 웃어보이는 네 얼굴을 따라서 시선이 멍하게 옮겨지고 네가 목에 진득하니 입을 맞추자 욕구를 이기지 못해 네 어깨를 툭 밀쳐 소파에 눕혀서 제가 네 위를 차지해버려) 그카면 니 말대로 이제부터 놀아야겠네. 내 기다리게 한 시간만큼 놀아주는기다. 알긋나. (네 대답은 바라지도 않았는지 그대로 네 입술을 머금어 살살 빨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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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
글쓴이에게
(제 어깨가 밀림과 동시에 어느 순간 제 위에 올라와 있는 네게 술기운에 눈이 풀린 채 살풋 웃어오며 네 목에 팔을 감싸) 응, 기대할게에- 밤새 재밌게 놀아줘. (입술 사이를 가르고 들어오는 말캉한 느낌에 점점 몸이 뜨거워지는 게 느껴져 네 손을 끌어와 제 가슴 위에 올려두는) 으응, 사무 여기도 만져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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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에게
(축축한 혀로 네 입안을 휘저으며 커다란 손바닥으로 가슴 위를 몇 번 주무르다 단번에 후크를 풀어내고 상의를 젖혀 부드러운 젖가슴을 입안에 머금는. 살살 혀를 굴려 중앙을 자극하면서도 욕정이 타오르는 눈빛으로 널 올려보며 네 아래로 단숨에 손을 넣고 팬티 위를 꾹꾹 눌러 자극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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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
글쓴이에게
(뜨거운 숨만 내뱉으며 네 머리를 살살 쓰다듬다 갑자기 제 아래에 손을 넣어 꾹꾹 자극하는 너에 다리를 본능적으로 오므리며 바르작거리는) 하읏... 사,무야 잠깐만 흣,.. (네가 제 말에도 꿈쩍하지 않고 되레 팬티를 옆으로 젖혀 자극해와. 뜨거운 제 아래에 차가운 네 손가락이 닿자 몸을 움찔 거리며 반응하는) 읏, 차가,워..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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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에게
...괘안타, 다리 오므리지 말고. 금방 괜찮아져. (덤덤한 말투로 널 타이르고 목덜미 위로 뜨거운 숨결을 내뱉으며 여린 살을 빨아들여 새빨간 자국을 만들어내. 점점 번들거리는 네 구멍 안으로 조금 두꺼운 손가락을 단번에 들이밀고 조금 빠르게 네 안을 휘젓기 시작하는) 여기, 느껴지나. 니 안 지금 엄청 따듯하다. 내 손가락 꽉 물고 안 놔주는데.
•••
닝겐46
글쓴이에게
(갑자기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에 놀라 네 손가락을 꽉 조여와. 네 말에 끄덕거리며 여기저기 찔러오는 네 손가락에 점점 다리를 벌리다 네가 어느 한곳을 찌르자 허리를 휘며 떨리는 손으로 네 손목을 잡아와) 으응, 나도 느껴져- 사무 손가락 엄청 차가운 거. 흐읏...! 잠,잠깐만 읏, 거기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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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닝겐8
닝겐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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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닝겐28
나중에라도...여유로우시면...불러주새오...ㅠ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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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넹💕
•••
글쓴닝겐
나도 다 받아주고 싶어... 글치만 쓰니의 답장 매우매우 느린걸...⭐️
•••답글
닝겐14
닝겐17
안녕하세요 참여는 아니고 감자 수확 구경하러 왔습니다만 역시나 풍년이네요....^^
•••답글
닝겐19
닝겐20
관음이어 이건
•••
닝겐21
ㅠㅠㅠㅠ
•••답글
닝겐31
그전게시글에 댓달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현생마치고 집으로 온사이에ㅠㅠ 혹시 나중에 자리 남으면 저 불러주세요 ㅜㅜ
•••
글쓴닝겐
허얼 ㅠㅠㅠㅠㅠ 아쉽다 아쉬워... 알겠숩니다 ㅜㅡㅜ
•••
닝겐23
흐윽 선착 없는 거면 나도 하고 싶다
•••답글
닝겐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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