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메뉴
현재 메뉴 설정
댓글
l조회 3115l 0
 
익인1
당연히 많은거지...
•••답글
익인2
그 나이에 300이어도 많은거임
•••
익인3
집이 잘사네 난 용돈 받은거 절대 모을수가없었는데 한달 2만원받아서
•••답글
익인4
나도 6살때부터 모아서 20살에 1000모음ㅠㅠ
•••답글
익인5
장학금받은것도 다 저축하고 세뱃돈이랑 그런 용돈들 거의 다 저축했어
•••
익인6
와 진짜 멋있다.. 난 돈 들어오는데로 바로바로 써서..ㅎ
나도 저축하고 적금도 넣고 해야지 ㅠㅠㅠ

•••답글
익인7
나도 ㅠㅠ 돈 있던 것만 모아도 천만원은 됐겠다ㅠㅠ 휴 맨날 쓸줄만 알았지 완전 헛똑똑이였어 모은다고 통장넣고 쓰고 밑빠진 독..
•••
익인8
나두 7살부터 모은거해서 2천만원정도
•••답글
익인9
헐 난 쓰고싶어서 못 버텨 ㅠㅠ 진짜 멋있다 .. 난 언제쯤
•••답글
익인10
이건 뭐... 대단쓰
•••답글
익인11
남자친구 적금 통장에 일억 오천에 예금 통장에 몇백 있는 거 보고 나도 현타 옴 21살인데
•••답글
익인12
나도 엄마가 통장관리하는데 난 절대 몰랐는데 나중에 확인하니깐 19살에 3000정도 모여더라 엄마한테 감사하는중❤️
•••답글
익인13
21살익 돈 이제 모으기 시작해 세이프박스에 80정도 모았다고 자랑할려했는데 3천 대단하다ㅜㅜ 나도 앞으로 차곡차곡 모아야겠다
•••답글
익인14
어렸을때부터 받았던 돈 다 합쳐도 나는 1000만원 안될듯...삼천만원을 받았다는게 부럽당
•••답글
익인15
난 울 부모님이 나 용돈받은거 저축해준다는 명의로 가져갔다가 사업한다고 다 날림 ㅋㅋㅋㅋ
•••답글
익인16
나도 천만원 겨우 모았었는데 그게 다 차사는데 나갔지 ㅎㅎ 대단하다.
•••답글
익인17
난 여행에 미쳐서 모은돈이 없다 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18
이건 그냥.. ㅋㅋㅋ 개인적으로 행복한 일이 돈 별로 안 든다는 게 부럽당
•••답글
익인19
와ㅏ 진짜 공감...
•••
익인20
그러게 ㅠㅠㅠ 난 덕질하면서 굿즈 모으는게 행복인데
•••
익인28
222... 덕질ㄹㅇ
•••
익인21
친구분 뭘 해도 될 사람이다
•••답글
익인22
나도 애기때부터 코 묻은 돈 모아서 올해 첨으로 천 찍었는데 삼천... 동갑인데 대단하다 히야
•••답글
익인23
나도 20살 때부터 본격 재테크 시작했는데 어릴 때부터 돈 관리하는 줄 아는 게 중요한 것 같아. 그때는 실수해도 단위가 상대적으로 덜하고 돌이킬 시간도 있으니까
•••답글
익인29
재테크 혼자 했어? 도움 엄ㅅ이??
•••
익인33
원래 관심이 많아서 책도 어릴 때부터 많이 읽었구 평소에도 찾아보면서 공부한 편이야...슴살됐을 때 아빠가 투자는 맘대로 해보라고 초기투자금이랑 공부할 책들 주셨었는데 거의 내가 혼자했어. 사실 책은 너무 원론적인 얘기라 그냥 참고만하구 실전에 뛰어들어서 공부했어. 운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투기가 안되려면 기본적인 지식도 필요해. 아무튼 어릴 때부터 기반이 있어서인지 관심사여서인지 쉽게 이해하고 정보찾아가면서 했어. 뉴스는 원래 자주 보는 편이었고 어릴 때부터 집이 자기 돈은 자기 관리였어. 용돈도 그렇고... 부모님이 항상 내 재량으로 두셨음
그리고 경제는 진짜 애기때부터 이상하게 흥미가 있던 분야라 자발적으로 많이 공부했고 경영전공했는데 경제수업도 많이듣고 경영에서 증권 관련 수업/세법/회계 등도 많이 들었어. 근데 역으로 내가 해온 것들 덕에 공부가 수월했고 시험도 잘 봄... 이론과 실전은 다르기때문에 이론으로 기본기두고 실전연습해야 해. 아빠한테는 성향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 아빠가 관심이 많으셨고 그걸 보면서 자랐어. 내가 경제 좋아하니까 관련 지원도 많이 해주셨고... 직접적으로 돈을 주셨다기보단(20살 때 100만원 제외-이거랑 첫 등록금빼고는 돈 안 받고 내 돈으로 생활했거든) 방향성을 주심. 투자금 주실 때도 다 잃어도 괜찮다고 세상에는 많은 기업들이 있다고 공부하라고 했는데 시야도 넓히면서 내 방식대로 분석했구 나는 운도 있었는지 몇년 째 잘 해옴. 나는 다양한 아이템, 방식을 시도해본 편이야. 성향이 그래서

•••
익인34
와 진짜 대단하다
•••
익인24
1년동안 여행에 500썼는데.. 여행간걸 후회하지 않지만 잔액보면 씁쓸..
•••답글
익인25
와 나는 어릴때부터 모으던 통장 엄마가 뺏어갔는데
•••답글
익인26
나는 애기때부터 모은거 부모님 실직하셨을때 쓰셨다고 들었음 생활비로
나중에 준다 하셨는데 못주시는거 알아서 필요없다했슴

•••답글
익인27
와 그래도 여행에 빠져나가는 돈이 어마어마할텐데 그냥 본문+많이 받기도 해서 저 정도 모은 것 같아
•••답글
익인30
와 난 애기때 세뱃돈이랑 그런 거 다 받음 거 엄마가 집살 때 썼음... 뭐 다른 것도 아니고 집이라니 어쩔 수 엄ㅅ지..
•••답글
익인31
나 24살 대익 알바해서 내.생활비 쓰면서 500모앗따 3000이면 되게 대단한디!!!
•••답글
익인32
.. 00인데 2000모았구 덕질만 안했으면 3500넘게 모았을듯..
이게 돈모으는거애 재미를 느끼면 쉬우!

•••답글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오늘 동기들끼리 의견 엄청 갈렸던건데 익들은 어때? 1936 12.05 21:14 31970 1
음식 익들 고구마피자파냐 포테이토피자파냐 522 12.05 19:44 5474 0
안녕히계세요 하고 퇴근했다가 혼남... 487 13:33 21566 0
메이커 있는 롱패딩은 진짜 다르다 ㅋㅋㅋ 507 9:53 18674 0
이성 사랑방 남친발언 너무 읭스러운데 내가 이상한거야?.. 332  12.05 23:32 11974 0
34026434 고2 남동생이 이 구찌벨트 산다는데 제발 말려줘 나만 이상한 거 아니.. 19:45 2 0
34026433 내가 이용신 성우님이었으면 19:45 5 0
34026432 mbti가 3갠데 뭐가 정확한거지 19:45 7 0
34026431 집 쓰레기를 왜 편의점에 와서 버리죠...? 19:45 6 0
34026430 익들아 번개장터에서 물건 파려는데 물건 올리기 전 설명칸?이 없어 ㅠ.. 19:45 3 0
34026429 생리 주기 어플 추천 좀 해주라!!  19:45 4 0
34026428 인스타 스토리에 우울한 책 구절 올리면 어떨것같아? 19:45 3 0
34026427 갸아아악 두 팀 빨리 좀 먹어라 19:45 3 0
34026426 안검하수 재수술 해본사람?? 19:44 3 0
34026425 치킨추천 ㅠㅠㅠㅠ❤️❤️11뿌링클22육십계 19:44 6 0
34026424 연예인 짤 미안한데 이 '옷' 어떻게 생각함? 10  19:44 26 0
34026423 이거 코트 질 많이 별로일까ㅠㅠ? 5 19:44 14 0
34026421 올영... 팻말들고 길거리 다니면서 홍보하더라..? 19:44 4 0
34026420 다이어리 디자인 골라주세요 !!! 3 19:44 16 0
34026419 나도 우울해서 상담받던지 이 우울함을 없애고싶다.. 19:43 7 0
34026418 강남에 이쁜 카페 추천해죠 19:43 5 0
34026417 스파게티 냉장고에 넣고 내일 먹어도 돼??? 1 19:43 5 0
34026416 나 편순인데 이거 내가 이상한 거야? 1 19:43 8 0
34026415 고민글 고민 들어줄게 편하게와줘 🥰 19:43 9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글 번호로 찾아가기 l 페이지로 찾아가기
익명성 반드시 지키기, 글쓴이 추리/표출 금지
익명잡담의 모든 글에 악의적 캡쳐를 금합니다 (적발시 처벌)
최근 2분 사이의 전체 인기글 l 안내
12/6 19:42 ~ 12/6 19:4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최근 2분 사이 익명잡담 고민글의 인기글 l 안내
12/6 19:42 ~ 12/6 19:4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등록 정보 확인 l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42, 5층 (역삼동, 역삼빌딩) l TEL : 070-7720-0983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신고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l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