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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실성없다고 생각하는데ㅠㅠ완전 진심아니야!그냥 생각해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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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ㅠㅠㅠㅠㅠ머야 이스토리ㅜㅠㅠㅠㅠ눈물나올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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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너무 진심처럼보였어ㅠㅠㅠㅠㅠ당연히 그냥 잊고 넘길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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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맘이 넘 예쁘다!! 아빠딸이라서 행복하다고 한마디 해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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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에 같이 술먹르면서 말해야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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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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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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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ㅠㅠㅠㅠㅠ 우리가족들도 그래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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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난 이대로도 좋은데 그냥 흘리듯 말한 걸로 부모님이 나한테 되게 미안해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마음 찢어져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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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ㅠㅠㅠㅠ부모님들은 다 하나하나 담아두시나봐......진짜 말조심해야𓊄𓂭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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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한텐 우리가 최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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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그거 감정보다 더 크대..나는 진짜 상상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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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빠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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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빠가 항상 못해준다라고 생각하시고 계셨나보다.... 근데 부모님들 다똑같으셔 항상 자식들에게 미안해하시지 그래도 쓰니 행복한 집에서 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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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아... 나 키 152인데 키 작아서 싫다 이런 생각 해본적 거의 없거든 근데 우리아빠는 내가 키 작은 걸 싫어하는 줄 알았대 한번도 키 얘기 한적도 없거든 20살 됐을 때 내가 티비보다가 그냥 갑자기 난 키 작은거 싫은 적 없었는데~ 이런식으로 툭 말했었는데 되게 놀라더라고 신기했어 쓴이네 아버님도 그런 마음이셨지 않을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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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22나도 이런적 있다 키작은거 별상관 없는데 괜히 미안해함 맨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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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그냥 장난으로 한 말인데 엄마가 꼭 마음에 걸려서 사주시더라ㅠㅠㅠㅠ 다들 똑같으신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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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왜 내가 슬프지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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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엄마두 티라미슈맛 칙촉 사왔는데 내가 지나가는 말로 나는 이것보다 오리지널이 좋더라! 이랬더니

그 다음날 오리지널 두 박스 사오셨어ㅠㅠㅠㅠ뭔가 이런거 보면 나는 아무생각없이 하는 말인데 엄마는 항상 기억해줘서 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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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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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맞아 ㅠㅠ 울엄빠듀 그래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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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근데 진짜로 가볍게 하는 이야긴데 부모님한테는 우리가 하는 이야기가 뭐든 깊게 박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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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이많은 집중에 내집없다고 티비보면서 흘려말했는데 산책하다가 아빠가 물려줄 돈도 집도 없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ㅠㅠㅠㅠ눈물났어 우리엄마아빠는 가난해도 난 부자처럼 살았는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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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엄마아빠는 가난해도 부자처럼 살았다는게 뭔가 너무 찡하고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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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초등학교 저학년때 엄마한테 트레이닝 복 말고 구두신고 다녀달라고 했는데 그거 아직까지 이야기 하심... ㅜㅜㅜㅜㅜㅜㅜ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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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이번부터 등록금 학자금대출해서 내야할거같다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아빠가 술먹고 아빠가 다 갚아줄거니까 니 빚이라 생각하지말라고 하는데 속상했음 ㅜㅠ 사실 나도 갑자기 등록금 내주다가 대출하래서 당황했는데 알겠다구했는데 ㅜㅜㅜ아빠가 더 속상해하는거보고 아빠가 엄청 고민하고 말했구나 싶더라😭😭😭용돈도 많이 받고 짜증도 드럽게 많이 내는 딸인데 뭘 미안하다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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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어렸을때 엄마 학교왔을때 왜 안꾸미고왔냐고 뭐라했었대 .. 난 기억도 안나는데 어제 이모한테 듣고 너무 눈물나더라 .. 엄마는 그때 그걸듣고도 아무말도 안했대 ㅠㅠㅠ.... 지금까지도 난 모르고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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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 뭐야.. 우리 집 에피소드랑 너무 똑같아ㅠ 나 노량진 학원 다닐 때 한시간 반 통학이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지하철로 두세 역 거리에 우리 집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했었다고 그냥 농담으로 말했는데 다음 달엔가 나 학원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통화하다가 내 목소리가 좀 피곤하고 가라앉은 걸로 들렸는지 딸 엄마가 서울에 집 없어서 미안해 하는데 지하철에서 엉엉 울었다.. 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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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ㅠㅠㅠㅠㅠㅠ글도 여기 댓들도 눈물나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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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이글보니까 너무 내가 철없는거 같다..
난 어릴때는 이사가고싶다는 생각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다크고 나니까 너무 내 사생활도 없어지고 방도 너무 작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우리 이사가자고 맨날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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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ㅜㅜ엄마아빠는 그런거 은근 마음에 많이 담아두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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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내 동생 맨날 이사가자고 말해서 엄마아빠 신경안쓰는줄 알았다?근데 나한테 와서 더 큰 집에서 못살게해줘서 속상하다고.....엄마도 더 크고 좋은집에서 너네 이쁘게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그 이후로 그런쪽은 말안하게됐어 내가 나중에 좋은 집 사드려야지 ㅠ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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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내가 딸이면 너무 미안할것같아ㅠㅠ괜히 마음에 담아두시고 마음이 무거우셨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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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몰랐는데 언젠가 스쳐지나가는말로 아빠차 너무작다고했었나봐 그거 담아두셨다가 몇년지나고 차바꾸시고는 나한테 이제 큰차라서 좋지??하셨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음이 좀 그랬다ㅜㅜㅠㅠㅠㅠㅠㅠ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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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 피부 최악이라 피부과에서 대강 견적만 뽑아봐도 기본이 200인데 아빠한테 농담으로 거의 등록금이네 하핳 미안하다고 그랬더니 이런 피부로 나아줘서 미안하고 이런데 돈쓰는것도 눈치보게 만들어서 미안하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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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본문도 댓글들도 다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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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사소한거 하나하나 마음에 담아두더라 저번에 학교에서 건빵 맛있는거 먹어봤다 그거 보이면 당장 들고와 다 들고와ㅠㅠ 했더니 건빵을 10개 사와가지고 우리 딸이 건빵 먹고 싶다구해서ㅜ사왔지ㅜ하고 한달 뒤에도 큰 마트에서 또 사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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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 머야 감동.......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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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 부모님도 자신들이 못 해준 게 많다고 늘 미안해하시더라 난 행복했고 행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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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어렸을때 엄청 못살았을때 난 기억안나는데 어렸을때 계속 반지하살았거든 근데 내가 6-7살때 우리집은 왜 추운 아래에있냐고 물어봤대..ㅋㅋㅋㅋ
그이후로 일 진짜열심히하셔서 반지하 탈출했었는데 그얘기 꺼내시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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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 엄마도 내가 그냥 장난으로 혹은 의미없이 툭 던지는 말도 다 맘에 담아두고 술취했을때 막 울면서 말해..... 그래서 이젠 엄마한테 뭔 말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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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이혼가정인데 어릴때 엄마를 많이 좋아했는데 아빠랑 같이 살거든 .. 한 8년째 그렇게 사는데 아빠가 술먹을 때마다 아빠가 미안하다고 막 그래.. 난 진짜 엄마 생각도 안하는디 평소엔 ㅋㅋㅋㅋ 그럴때마다 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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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댓들 부모님들 다 좋은 분들이시다.....
우리 부모님은 외모 성적 무조건 내탓하시는데.. 너가 이러니까 키가 안컸지, 애기땐 피부 좋았는데~ 아 그럼 애기때 여드름나고 모공 있는 경우가 어딨냐고! 진짜 자존감 뚝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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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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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익인68
익인69
익인40
나도 어릴때 키 되게 작았는데 나는 크게 신경써본적 없었거든. 근데 엄마아빠가 밤에 나 키 커야되는데 한약이나 주사 같은거 너무 비싸다고 한숨 쉬면서 이야기고 엄마가 나 자는데 미안하다고 그러는거 듣고 띵하더라ㅋㅋ큐ㅠㅠ다행히 내가 늦게 훅훅 커서 괜찮았는데 아직도 부모님은 그때 못해준거 미안해하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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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이고... 쓰니도 괜히 죄송스럽고 맘 아팠겠네. 서로가 서로를 많이 사랑하는 가족이구나... 원래 부모가 본인 가진걸 다 줘도 못 줘서 미안하다고 한다더라. 그런거 아니라고 잘 말씀드리고 맛있는 밥 한끼 둘러앉아 먹자! 쓰니 가족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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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엄마아빠한테는 장난이라도 뭐였으면 좋겠다~ 뭐하고싶다~이러면 진짜 한켠으로는 그게 자리잡으시는거 같음ㅠ 나도 그래서 장난으로라도 그런말 못하고 티비에서 좋은거 있어도 우리가 더 행복한거같지 않아? 라고해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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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내가 한 좋은 말도 평생 기억하고 그 때 그랬는데~
내가 아쉬워서 뭐가 먹고싶어서 한 말도 기억하고 네가 그때 이거 갖고싶다 했잖아~
반대로 생각하면 내가 화나서 한 나쁜 말도 평생 엄마 아빠 마음에 박혀있을 거니까.. 말조심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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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아ㅠㅠㅠㅠㅠ뭐야 맘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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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어흑ㅠㅠㅠㅠ쓰니 안 울어써..? 진짜 맘찢인데..ㅠ 맘에 담아두고 계셨다는게ㅠㅠㅠ알흑.. 진짜 맘아프다 자식한텐 뭐라도 더 해주고 싶고 다 주고 그런게 부모님 마음이라서ㅠㅠㅠㅠ 아 맘아파 아버지가 쓰니 되게 생각하는게 여기까지 느껴진다
•••
익인52
부모님들이 보통 음.. 말은 안해도
해준 것보다 못해준 걸 더 마음에 담아두시더라..
쓰니 오늘 가족들이랑 맛있는거 먹으면서 행복하게 보내길 바랄게~
그리고 다음에 아빠딸이라서 행복하다고 아버지께 말하면 되게 좋아하실거 같아ㅎㅎ!

•••
익인45
ㅠㅠㅠ글 보면서 댓글들 봤는데 너무 따뜻하고 그래ㅠㅠㅠ다들 부모님께 좋은 말 많이 해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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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여기 댓글들 보다가 갑자기 막 눈물난따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 미안해 ㅠ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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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부모님들 진짜 사소한 말 하나에 신경쓰시고 속에 담아두시는거 같아서 너무 죄송하고 고맙고 미안해ㅠㅜㅠ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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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우리 아빠 돈도 못버는거 아니고 나 하고싶은거 다 시켜줬는데, 정말 부자들처럼 비지니스타고 명품사주고 한강뷰있는 집은 아니지만 나는 항상 하는 생각이 나중에 애 낳아도 아빠가 나한테 해준거만큼 해줄 자신이 없다는 생각하는데 아빠는 항상 나한테 좋은거 못 해줘서 미안하다 그래 난 부족한거 못 느끼면서 자랐는데 그래서 아빠가 그 말 할때마다 어디에살든 그냥 아빠딸이라서 행복하다 한다 갑자기 아빠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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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댓글 부모님들 다 너무 좋은분들이시다... 우리엄마는 내가 회사 취업해서 조금 돈버니깐 오히려 나한테 이것저것 해달라고 찡찡대는데..... 맨날 욕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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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뭔 느낌인지 알 것 같아. 없어도 그만인데 있으면 좀 거 좋겠지~ 그냥 흘린 말인데 비수가 돼서 본의 아니게 꽂아버린 느낌 ㅠㅠㅠ 핵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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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 내 방 좁다고 찡찡거리다가 결국 이사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집 고를때도 내 방 크기 보고 고르고 맨날 아빠가 내 방 보면서 흡족해해ㅜ 아빠 소원 풀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댓글 보니까 갑자기 마음이 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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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 우리 가족여행으로 홍콩 갔을때 그 메인 스트릿이 다 명품샵들이잖아 근데 내가 예쁜거 많다고 여기저기 둘러 봤는데 돈이 없어서 암것도 못샀는데 아빠가 엄청 속상해했대 가방 하나 못 사준게 자괴감 든다고.. 이거 나중에 엄마한테 듣고 맘 아팠음ㅜㅠㅠㅠㅠㅠ 난 괜찮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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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ㅠㅠㅠㅠㅠㅠ진짜 눈물 좔좔 난다ㅠㅠㅠ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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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왜 눈물나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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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아 이거 왜 눈물나지ㅜ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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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 여기 글이랑 댓글 다 눈물나고 훈훈하고 슬프고 ㅜㅜㅜㅠ ㅠㅠㅠㅠㅠ몰랑 힝구 마음 따뜻해지기도 하고 먹먹해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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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익인62
나 어렸을때 비행기 한번도 못타봐서 타보고 싶다고 말한적 있는데 그때부터 매년 해외여행 엄청 보내주시고 지금은 유학중인데 공항 데려다주실때마다 너 어렸을때 비행기 한번 타보고 싶다하더니 이제는 질리도록 타지 하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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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우리 부모님도 그러더라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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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부모의 자녀 사랑은 영원한 일방통행이자 경험하기 전까지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이니까
처음해보는 부모라 어색하고 실수투성이지만...

그래도 사랑한다 내 딸 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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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우리 부모님두 그래ㅜㅡㅠㅠ 진짜 내가 흘리듯이 뭐 먹고싶다 하면 나가서 사오시구 아님 좀 시간 지나도 가져오심.... 아픈것두 머리가 아프다하면 약 왕창 사오고 넘 따수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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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자식들은 농담으로 하는 말인데 부모님들은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생각하시더라ㅠㅠㅠㅠ 나도 예전에 그런 비슷한 말 했다가 저런 반응 보고 짠해서 이제 그런 말 안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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