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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700l 0
 
익인1
어... 뭐라하면 왜 장난친거가지고 정색하냐고 무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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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외동 아니여도 난 그런말 많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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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태명도 아들로 태어나라고 아들나오는 태명으로 불렸고 커서도 그 태명 말하면서 아들로 태어나지 어디서 떼고 나왔냐는 소리 많이 들었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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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ㅁㅈ 욕심 많다고ㅋㅋㅋ 혼자 사랑받으려고 동생 못나오게 했냐는 소리 들어봄 내가 삼신할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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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욕심 많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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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예전엔 많이들었는데 지금은 안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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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3년만에 간거라 그런지 별말 다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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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나도 지금 할머니댁 1년째 안 가고 뻐기는 중인데.... 곧 듣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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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할머니가 사촌오빠랑 대놓고차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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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가 가면 어이구 왔냐~~이느낌인데 오빠오면 내새끼내새끼이러시면서 버선발로 뛰쳐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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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린... 별 말 안 해 꼰대가 없서... 이번에 대학가는데 어디가냐고도 안 물어봐 그나마 할머니는 쪼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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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핵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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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한번도 들어본적업스...우린 그런거에 대해 뭐라안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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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할머니도 나랑 동생이랑 엄청 차별하셨음 동생이랑 나랑 같이 들어가도 동생은 막 껴안고 어이구 내새끼 이러면서 내가 우리 ㅇㅇ이 좋아하는거 많이 해놨어~이러고 나는 걍 어 왔니?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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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엄마가 할머니가 나랑 동생이랑 차별하는거 너무 서운해서 이거 말하다가 아빠랑 싸운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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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나 동생 데리고 나오란 말 들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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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한텐 안그랬고 엄마아빠한테 둘째 계획없냐, 왜 하나만 낳았냐 이런 질문 매년하셔서 기분 좀 찝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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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헉 진짜?? 외동딸이면 되게 어화둥둥일줄 알았어...그런 말 들으면 진짜 억울했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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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성격 개차반이라 그딴말 했음 집안뒤집어엎고 다신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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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뜬금없지만 k 외동딸들 말이 넘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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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오 맞아ㅋㅋㅋㅋㅋ 너가 아들노릇 해라~ 이런 말도 많이 들었는데 시대가 변해서 그런지 옛날엔 그렇게 말하던 분들이 지금은 딸이 최고지~ 이러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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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한번도 안들어봄
저런 소리 들었으면 난 뒤집어 엎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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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세자매 셋째 딸인데 그 소리 맨날 들음 이마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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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 친할머니는 내 이름도 잘 모르심ㅋㅋㅋㅋ 나 21살에다가 한 번도 명절 때 안간적 없는데 나보다 6살 작은 남자사촌동생 이름은 어찌나 잘 기억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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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자매 중 동생인데도 너는 남자로 태어났어야됐는데 ~ 이런 소리 많이들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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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한 번도 들어본 적 없어 진짜 속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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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ㅇㅇ 그럼 나는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아빠씨로 결정되는데 아빠가 노력을 해서 남자씨를 줬으면 좋았을것을요~~~~^^ 라고 말하고 말아버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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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이번 설에 일 있어서 진지하게 이런 문제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남아선호가 자식이 아버지의 성을 따라서인 거 같음. 나는 나의 성씨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내 자식들은 나랑 성씨가 다르니까 우리가문 자손은 아닌 거잖아. 나의 흔적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거 같아서 넘 슬퍼ㅠ엄마성이든 아빠성이든 자유롭게 따르고 엄마성을 따른다고 해서 어른들의 불호령이 떨어지는 일이 없는 사회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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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는 니가 형제자매가 없어서 사회성이 안길러져서 내성적인거 같다는 소리가 너무 상처였어서 본문같은 얘기는 약과야 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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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린 큰집이고 딸만 둘이고 작은집이 아들있는데 맨날 장남타령ㅋ 우리집안의 장남이라고 몇십년을 그러다가 최근에 작은집 이혼직전이라 입다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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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쪽은 할머니보다 큰엄마가 오빠랑 나 차별함. 부모님이랑 나만 친척만나러갔는데 큰엄마가 나보고 너는 오빠 없어서 주목받는거라고 오빠랑같이왔으면 나는 그늘이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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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한 번도 안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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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증조할머니가 맨날 나만 보면 그 말 하셨음 ,, 정작 할머니는 아들 셋이라 손녀 제일 좋아하시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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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진짜 너무하다 ㅋㅋ... 그 놈의 🌶 그렇게 아들 가지고 싶으면 낳던가 왜 남의 집에서 타령이야 아들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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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어렷을때 만날 엄마한테 동생 달라해 이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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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헐 한번도 못들어봤다.. 뭔가 상상도 못한 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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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오히려 내가 동생있었으면 좋겠다 했지
•••
익인35
외동익 찐공감ㅠㅠㅠ
왜 낳으라는 소리만함ㅋㅋㅋㅋ키울 돈을 주든가ㅋㅋㅋㅋ
그리고 왜 동생없는 게 제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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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ㅋㅋ 데리고 나왔으면 어캐됐겟음 지금도 그런소리 듣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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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헐 한번도 못들어봄 고모들 할머니 우리 외가 친가 다들 아들보다 딸이 최고다 많아서 뭐하냐 한명 이렇게 잘 키우는게 최고다~ 하시는데 ...진짜 저런소라 첨 즐어본다 완전 마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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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리는 옛날부터 집에 아들들이 많아서 딸들을 진짜 좋아해......
•••
익인38
난 진짜 아들아들 하는 사람들한테 꼭 말해줘 요즘 딸이 그렇게 인기래요~ 아들키워봤자 결혼하면 끝이라던데 딸들은 집에 찾아와서 선물도 가져오고 밥도 같이 먹고 데이트도 하고~ 이러면서 아들 둘이나 있다고 유세떠는 이모한테 말해줌 우리집도 아들 있지만 철이 없어서.. 철든 딸로 내가 한몫해서 무시하는 사람 고대로 무시하고 똑같이 부럽도록 만들어줘야 더이상 말 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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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심지어 우리 엄마 한 번 유산 후에 임신 성공으로 태어난 애라서 별소리를 다 들어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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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놈의 고추타령ㅋㅋㅋㅋ 진짜 짜증남 우리 엄마 마흔 넘었는데도 할아버지 갑자기 전화해서는 아들 낳을 생각 없냐고 아들 좀 낳으라 했었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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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k-장녀도 들어요..^ 남동생 밑에 있는데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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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올해로 22살됐는데 이모할머니가 나한테 엄마한테 동생낳아달라 그러래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안키우실거면서... 이정도면 막말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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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헐 진짜 그런다고..?난 한번도 못들어봤어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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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성인돼서도 들었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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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ㄹㅇ 맨날 우리 엄마한테 아들 낳으라고 갈구고 안통하니까 나한테 남동생 안보고싶냐고 엄마한테 낳아달라하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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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너가 아들 노릇까지 해야지~ 라고 했었지
근데 중요한건 남자들은 안움직이고 여자들이 다함
선택적 아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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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딱히 들어본 적은 없지만 여기 있는 말만 들어도 짜증남 그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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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우린 딸만 셋인데(아들 낳으라고 닦달해서 셋까지 갔대) 친가에 고모가 딸만 넷이라 대놓고 그런 소리 안 함... 그런 소리 대놓고하면 자기 딸도 욕 먹이는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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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내 인생 첫 기억이 '니가 아들로 태어났어야지 왜 딸로 태어나가지고 니네 엄마아빠 고생시켜' 였음. 엄마아빠는 딸이든 아들이든 그냥 태어나준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매일매일 말해줬는데 주위에선 다 내가 딸이라고 불효하고 태어난거라고 함ㅋㅋㅋ 진짜 말투까지 다 생생하게 기억나. 근데 이제와선 '역시 딸이 좋네' 이러고 있는거 보면 그저 웃지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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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와 너무하다 애한테 별 소릴 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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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에 그런말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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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두 이번에 고3인데 제사 지낼 때 우리 손녀 시험 잘 보게 해주시고~~이런 말씀 1도 안하심. 이번에 시험 보는것도 모르시던데ㅋㅋ 작년 장남이 고3일때는 장남 시험 아무쪼록 잘 보게 해주시고~~만사형통 어쩌구~~하면서 별 난리를 다 떠시던데ㅋㅋㅋ 어떻게 보면 사소하지만 은근히 속상함..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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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오와우 나 외동딸인데 진짜 100번 넘게들음 딱 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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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 서서 쉬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런말
•••
익인56
나 그거 맨날들음 심지어 진짜오랜만에보는친척도 그얘기해서 안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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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너무 싫다... 난 친가에서 내가 제일 할머니한테 예쁨 받아서 저런말 전혀 안 듣고 살긴 했는데.. 난 오히려 친척들 모이면 남자들 집안일 안 하고 있으면 내가 한소리 해섴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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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쓰니도...스트레스 오지게 받겠다... 우리 집엔 딸만 셋인데 내가 막내란 말여. 할머니 나 있는데서 ‘쟈는 아들이었어야 했는데’ 이러구^^ 그거 생각하면 화딱지난다 휴 그나마 나는 쉴드쳐주는 언니들이 있는데 외동은 혼자 삭히니까ㅠㅠㅠㅠ 더 짜증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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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 막내딸인데 엄청 들었음ㅎ 아직도 종종 듣는다ㅎ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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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무식해서 그런거임 나도 외동딸이라 가끔 듣는데 직접 대놓고 말할 성격은 못 돼서 걍 속으로 으휴 무식해서 또 말 같지도 않은 소리하네 꼰대가 에휴 이러고 겉으로는 걍 코웃음 한번 치고 아무말 안 함 우리 부모님도 나한테 그런 소리 안 하는데 지가 뭔데 나한테 그런 말을 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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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 할머니가 매번 그래서 작년 설에 ㅎㅎ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정 그러시면 할머니 아들한테 하나 더 낳게 힘 좀 쓰라고 하세요 아들 만드는 건 아빠 엄만데 왜 저한테 그러세요 ㅎㅎㅎ 했더니 그 뒤로 암 말도 안 해.. 왜냐면 아빠한테는 할머니가 아무 말도 안 하시거든 자기 아들한테 싫은 소리 하기 싫으니까 나한테 그러는 거 ㅜㅜ 짜증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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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 딸 둘인 집 둘짼데 맨날 나만보면 태몽이 딱 남자애 태몽이라 기대했는데 여자애가 나왔다고 고추달고 나왔어야지! 진짜 그놈의 고추 지겨워죽겠네;
•••답글
익인63
우리엄마는 아들 낳으란 압박 엄청 들음 근데 악빠가 더 안 낳는다구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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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 인정 딸만 있는 집도 그 소리 듣는다... 우리 가족 끼리 행복 하다구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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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그런사람들이 나중에 늙어서 힘없거나 죽을때되면 딸 찾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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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우리 할머니는 아들만 셋이여서 그런지 나 엄청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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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싫은거 대놓고 말하는 성격이라 우리 엄마한테 아들도 낳지 왜 안낳았냐고 해서
내가 그냥 사내새끼 낳아봤자 할머니 옆에서 전 안부친다고
누워서 티비나 볼줄알지 뭐한다고 아들을 낳냐고 했더니 더이상 얘기 안꺼내심
추석에 또 꺼낼지는 모르겟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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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익인69
난 첫째라고 네가 우리 집 장남 노릇 해야 된다 지겹게 들음 ㅋㅋ... 진짜 뭐라는 거야 아들이 그렇게 좋으면 더 낳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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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 외동딸은 아니고 딸딸이 집안 막내딸인데 저소리 겁나 들었어 엄마한테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내 앞에서 저런 소리 하니까 화나서 그렇게 좋으면 입양을 하던가 나를 죽이든가 하지 왜 낳았냐고 난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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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진짜 무례 그자체 나도 그래 ㅎ 남아선호 .. 나 여자고 동생남잔데 나랑 동생이랑 대하는거 너무 티나게 다름 동생이름짓는거 고심하게짓고 나는 그냥 흔한거 뜻도 모르시더라 ㅎ 진짜 친가랑 외가랑 너무 달라서 친가는 3년째 안간다 일부러 명절때 일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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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고추좋으면 지가 고추만들던지 진짜 웃기네 하여간 옛날부터 그런사상은 은거.. 우리집은 그런거없는데 주변에 얘기 들어보면 내가 다 화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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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할머니가 하시는 그런 말씀 듣고 우리 아빠 아니 내 딸이 딸 노릇 아들 노릇 다 하는데 왜 자꾸만 그러냐고 엄청 화냄.. 그 이후로 일부러 우리 아빠가 나한테 딸이라고도 부르고 아들이라고도 부른다(너가 중요한거지 딸/아들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답글
익인74
우리 친척중에 여여여만 있는 집있는데 애 셋인 이유도 아들 낳을려고 막둥이 낳았는데 또 여자라서 다들 걔 태어났을때 달고 나와야했는데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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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저런말 듣고 가만히있는게 쉽지 않은일인데 다들 힘들겠다
•••답글
익인76
왜저래 진짜? 나도 명절때마다 나한테 하는 행동을 아니지만 집안 어르신들 아들아들 노래부르는거 진절머리 나거든.. 대체 왜들 그러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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