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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43l 0
 
익인1
음 그럴수도 있지만
나같은 경우는 우리 부모님이 하는걸 말리셔 어차피 나중에 자취하거나 그러면 하게 될 텐데 굳이 벌써부터 하지말라고 참고라 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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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리고 내 주변에는 아직 라면도 못 끓이는 애들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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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거 아닐까??? 청소는 솔직히 할려면 할수는 있ㅈㅣ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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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요리 진짜 기깔나게 잘하는데 나머진 아무갓도 못해... 갓성인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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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청소기 돌릴 줄 알아
시키면 한당
설거지도 시키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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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솔직히 나야.. 울 엄빠가 나 공주처럼 키워서 습관이 아예 안들여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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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두 집에서는 하나두 안 하는데ㅋㅋ바깥에선 얼추 한다...직장인이고 돈벌어오니까 집안일은 엄마가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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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듀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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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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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야나........ 대학와서도 집에서 통학하고 부모님이 애초에 곱게 키우신다고 나중에 커서 더 많이 할텐데 벌써부터 하지말라고 안시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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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거 나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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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빨래는 할줄 몰라 널고 개는것만 할 줄 알음 요리는 안해봐서 잘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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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초딩때부터 안하면 두들겨 맞았음 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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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안 좋은 쪽이 어떤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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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엄마가 못하게 해.. 힘들다고 하지 말라한다 그래도 항상 도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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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진짜 설거지한번 안해본 사람은 좀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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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왜 안좋은 쪽으로 신기해..?? 난 어렸을 때부터 이모가 다 해줘서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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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친구 보니까 어렸을때부터 집안일 대신 해주는 아줌마..? 있어서 아예 집안일이라는 것 자체를 모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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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2 귀하고 곱게 자란걸 어째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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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요리나 빨래는 그럴 수있을 것같은데 청소나 설거지는 좀 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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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청소기 돌리는거나 설거지를 뭐 못하고 잘할게 있나,..?.?, 안해본거면 몰라두 못할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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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ㅇㅈ 안좋은쪽으로 생각할수밖에 없음...밖에서도 눈치껏 매너있게 하는 꼴을 못봐서 ㅋㅋㅋㅋㅋ 특히 같이 여행가면 아무것도 못하는거 보고 ㄹㅇ식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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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뭘 하려고 하는 거까진 좋은데 제대로 하질 못해 다 내가 뒷수습 해야 됨 ㅠ
•••
익인25
이게 왜 신기하지
난 하려고 하면 엄마가 하지말라고 오히려 말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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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언니가 그러는데 하기싫어서 못하는척하는건지 진짜 못하는건지 구분이 안감 ; ㅋㅋ 근데 방구석보면 진짜 못하는거같기도 ,,, 이유를 물으면 하기 싫어서래 깨끗이 살 생각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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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그런 생각 하긴 해. 그래도 기본으로 조금씩은 할 줄 알아야 어디 놀러가서든 어떤 일이 생겼든 해야될 상황이 닥쳤을 때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못하는 거 보면 좀 답답하기도 하고 그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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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단체생활할 때 못한다고 빼면... ㅎㅎ 설거지 못해, 불 무서워서 요리도 못해, 당연히 칼질도 못하고, 쓰레기 버린 적도 없다고 분리수거, 음식물쓰레기 버리지도 않고 허허 못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안해봤다고 안하는 애들이 가장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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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집은 본인이 본인꺼라는 마인드가 강해서 그런가 뭔가 할줄 모르는 사람 신기하긴함... 그거 생각난다 곰돌이 아빠가 곰돌이한테 물고기를 주지않고 잡는법을 알려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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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잖아..ㅎ 계란도 못깨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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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 집안일 다 할 수 있는데 요리만 진짜 아무것도 못해ㅋㅋㅋㅋ 엄마가 어릴때부터 주방 근처에도 못오게했어ㅋㅋㅋㅋㅋ 지금 22인데 작년에 처음 라면 끓여봤다ㅎㅎ 아직 밥은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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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자취때문에 할수있게 됐음... 이젠 요리가 취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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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설거지, 청소는 아는데 요리는 못한다고 이상한건가? 좀.. 당황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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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부모님이 나 집안일하는거 싫어하셔서 1도 못하고 살았는데 알바하다가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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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알바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설거지나 청소 같은 거 못하면 좀 그렇긴 한데 평소엔 뭐... 그냥 걔는 곱게 자랐구나 같은 생각만 해 그게 나한테 피해 주는 것도 없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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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난 부모님 어릴때부터 맞벌이하셔서 집안일 요리 다 할 수 있는데 솔직히 그런거 모르고 자란 애들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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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부모님이 안 시키기도 했고 17살부터 기숙사학교 살아서 ㅋㅋㅋ 23살까지 아무것도 못하다가 슴넷되고 자취시작하면서 다 잘 해내고 있다... 못하는게 아니라 아마 경험 없어서 혹은 그럴 환경 자체가 아니어서 안해본거일 뿐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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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가 걔때문에 귀찮아질 일만 없으면 오히려 곱게 자란 거 부럽던데 난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설거지, 빨래, 간단한 요리 다 했어가지고ㅠ 어차피 애들보면 필요할 때 오면 다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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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못하는건 상관없는데 그럴수있지~ 싶고 그래도 남들 할때 못해도 해보려고 하면 좋게 보이는데 단체생활할때 당연하다는듯이 남들이 하겠지~ 하고 있는거는 안좋게보이더라ㅋㅋㅋ 약간 아~쟤는 진짜 곱게 자랐구나~~ㅋㅋ 싶어지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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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 좋지 않은 의미의 곱게 자랐구나~
•••
익인43
익인59
익인40
아 인정 놀러가서 아무것도 안하는거 보면 진짜 화나!!! 솔직히 어려운것도 아니고 왜못하는지도 이해인감 어려운거 바란것도 아닌데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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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사실 집에서는 당연히 설거지 안하고 빨래는 해본적없고 칼질도못하고 그런다 근데 엠티같은거 가면 뭐라도 해야겠다싶어서 상닦는거나 시키는건 다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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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는 내 새끼는 귀하고 곱게 절대 안 키워야지 기본 이상은 하게 가르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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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대학교 졸업할때까지 못했는데 다..집안일해주시는 이모님이 계셨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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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적어도 사용 방법이라도 알아야 하는건데 나 20대 초반 때 계란후라이도 못하는 애 보고 식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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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집에서는 하든 말든 남이니까 상관 없는데 밖에 나가서 단체로 뭐 하는데도 안 하고 멀뚱멀뚱 있는 애들은 속 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할 줄 모르는 게 어딨냐 안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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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못 배운 사람들이 귀하고 곱게 배워서 안 배웠다고 하는 거 좀 이해 안 가 나도 귀하고 곱게 자라서 부모님이 혼자 자립하게 알려 주신 건디... 못 배움 못 배운 거지 귀하고 곱게로 방패막 안 쳤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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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요리는 뭐 태생적으로 못하는 사람도 있더라.. 근데 나머지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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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청소만 해봤는데 부모님이 밥 세탁기 설거지하는거 안알려주시긴했는데 하라고 하면 할 순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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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라면 끓이는거말고 요리는 잘못할수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머지는 솔직히 좀ㅋㅋㅋ 내주변에는 그런사람이 없어서그런가 성인인데 못하는건 신기하더라. 그런얘들 엠티같이가면 자기는 할줄모른다고 가만히 있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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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청소는 내가해!적어도 내주변청소정도는...빨래나 설거지는 내가 한다고해도 안시키시고...엄마가 집비우면 내가하기때문에 할줄은알아 당연히!요리는 밥짓는거랑 간단한 볶음밥이나 수제비 이정도 밖엔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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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22 빨래나 청소는 가능한데 요리는... 말잇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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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일단 가족들을 위험에 빠뜨릴수없어서 나혼자있을때 한번씩 만들어먹는데 와...정말...똥손이야
•••
익인53
나도 신기해....배워본 적 없어도 빨래 청소는 눈으로 보고 따라하거나 요리같은 건 레시피만 따라해도 되던데.. 이것도 못하는 애들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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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요리는 그렇다고 쳐도 빨래 설거지 청소는 안하는거지 못하는건 아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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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22익 세탁기 돌리는 법 몰라유~!~!~~!!~ 요리는 엄마가 해줘유~!~!~!~!!~ 밥짓는 법 몰라유~!~!~!!~!! 뭐 정확히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임ㅋㅋㅋ 배우면 할줄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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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부모님바쁘셔서 어렸을때 부모님 도와드린다고 해봤는데 청소,빨래,요리,설거지
아무도 안알려줘도 본게있어서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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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진짜 싫어 ㅠ 단체 생활에서 아 저 안해봐서 못하는데 ㅠㅠ 하면 민폐야 근데 단체 생활 말고 그 외에서는 별 생각 안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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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집안일 못하는거 뭐 다 신경안씀 그렇게자라왔으니 그러려니 괜찮은데 대신 모임이나 모일때 눈치있게 할수있는거 도우길 진짜 손 하나까딱안하는 사촌한명있는데 명절때보면 걍 참았는데 이제 화나서 걍 대놓고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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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남한테 피해 끼치는 것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행
단체생활에서 남들 다 일할 때까지 본인은 할 줄 모른다고 손 놓고 있거나 하면... 안 좋게 생각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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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랸나나야나 집안일 겁나 못 해ㅋㅌㅌㅋㅋㅌㅌ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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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근데 안하는거지 못할수가 있나??? 처음해봐도 딱히 어렵진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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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밖에서 안해봤다고 안도와주는거만 아니면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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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도 귀하고 곱게 자랐는데 누가 혼자하면 힘들고 집에 늦게 들어올 경우도 있으니깐 집에 있는 사람이 하는거지.

그러다 보니깐 나도 자연스레 다 할 줄 알게됨. 그리고 집안일이 할 줄 안다, 못 한다러 나뉠게 아닌 거 같음.

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잖아. 집안일 능력이란게 있는 것도 아니구!

그냥 집안일은 안한다, 한다로 나누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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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 내언니 생각나서 짱나네 그게 진짜 곱게 자라서일 수도 있고 내언니처럼 죄다 시키기만 해서 못 하는 걸수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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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 빨래만 못하는데 ㅠㅠㅠ 세제 얼마넣고 이런거 진짜 헷갈리더라 세탁기 사용법두 다 다르구 으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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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단체생활할 때 진심 ㅇㅈㅇㅈ 곱게 자라서 못하는 거 알겠는데 대충 하는 척이라도 해줘야지 지만 집구석 귀한 자식도 아니고 남들이 다 해주겠지 난 해본 적이 없어서 ㅎㅎ 이렇게 나오는 건 좀 ,, 그거 말고는 본인이 못하든가 말든가 남한테 피해만 안 주면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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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엥 근데 자기가 먹은거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청소는 해야되는거 아닌가..? 성인이면..? 난 부모님이 해주신다해도 죄송해서 내가 하게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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