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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60l 0
애우는소리같아서 소름끼쳐 돌던져서 큰소리내면 좀 다른데로도망가려나 잠도 못자게 계속우네 아
 
익인1
도망 안 갈 것 같은데ㅠㅜㅜ 에후 나도 고양이 우는 소리는 너모 거슬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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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없어졌으면 좋겠어ㅠㅠㅠ 이젠 무서울지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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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넓어.. 옆집 주택 밀고 페인트 적재해뒀는데 남의 거라 남의거에 그렇게 뿌리기도 뭐해...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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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나도 아파트에서 가끔 너무 크고 애기 울음처럼 들릴 때 무섭고 싫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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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밤에 들으면 진짜 무서워.. 이건 들어본사람만 알아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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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금 발정기라서 그럴꺼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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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년 들어서 지레짐작은 했는데 제발 다른데 가서 그랬으면 좋겠어..... 왜 하필 우리집 옆이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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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발정기라서그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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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힘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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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새벽이라 소리 지를수도 없고.. 아 난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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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소리칠까도 고민했어. 늦은밤에 우리집 개가 짖으면 짖지말라고 소리치기도해서 괜찮은데 문제는 길고양이가 알아듣고 그만할지 모르겠어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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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작년여름에 진짜 싫었어ㅠㅠ 올해 여름에도 그럴까봐 벌써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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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년 길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거 너무 싫다 정말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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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아파트도 요새 좀 울던데 발정기구나ㅜ 진짜 듣다보면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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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고양이 진짜 좋아하는데 밤에 우는소리는 정말... 심한말 나올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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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헉 마자 그거 진짜 소름끼쳐... 애 우는 소리인줄 알았음 처음엔.......저층 사람들은 그거 다 들려서 힘들겠다 진짜ㅜㅜㅜㅜㅜ(는 나도 저층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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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도 첨엔 애기나 여자가 오밤중에 밖에서 우는줄 알았잖아... 시 외곽 주택마을이라 동물이 너무 많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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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하 진짜 소름 돋지 그거ㅜㅜㅜㅜ나두 길걸어가다가 애 우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고양이 울음소리인거 깨닫고 진짜 소름 돋아서 내가 울었어 나는 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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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우 우리도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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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고양이들 발정기가 다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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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은 봄~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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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낮에 들어도 무서운데 밤에 들리면 더 무서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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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고양이 좋아해서 낮에 소리들리면 헐 고양이? 하고 보고싶어서 찾는데 밤에 들리면 진짜... 험한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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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나도 지금 들리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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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처음에 아기울음소리인줄알고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고민했엌ㅋㅋㅋ 너무크고 소리가 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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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으으 나도 그 소리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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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돌은 던지지
말자
맞으면 다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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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는 않아.. 공터에 페인트 쌓여있어서 고양이는 페인트 쪽에 깊이 숨어있고, 아무것도 없는 텅빈곳에 던지면 혹시 소리듣고 달아날까 해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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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보통 3-4월이 발정기라서 그런가봐 ㅠㅠㅠㅠㅠ 우리 아파트 단지 내 고양이들은 그래도 아침에 울더라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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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헉 그렇게 크게들려??
이어폰꼽고 노래듣쟝 나도 지금 노래듣고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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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양이 그 쪼꼬만게 어떻게 그렇게 목소리가 큰지 모르겠어.. 물론 밤이라 더 그런것도 있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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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애기 울듯이 찢어지게 우는 거 진심... 에에엑 하고 우는데 아파트 바로뒤에 산이라서 울려퍼짐... 듣기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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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헐 요즘이 발정기라서 그렇구나.. 우리집 근처 진짜 고양이 집합소라 쓰니 기분 이해해 ㅜㅜㅜㅜㅠ 나 가끔 잠도 못 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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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동사무소나 주민센터에 연락해서 중성화 시켜달라고 해
대부분 지원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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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저번에 도로가에 뱀이 피철철 흘리고 죽어있길래 면사무소에 말했더니 어휴 여긴 그런거 치울 사람 없다고 그러면서 안해줘서 뭔가 이것도 안해줄거같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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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엊그제 저녁에 너무너무너무너무 시끄러워서 야!!! 하며너 골목으로 나갔더니 도망도 안 가더라... 그래서 무서워서 포기하고 들어왓슴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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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도망도 안가....? 거의 닭둘기 급이네.. 나도 아까 쫓아내려 나갔는데 안보여서 포기했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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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나 빤히 보고 있더라 달려들까바 그냥 들어옴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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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완전무서워...... 잘들어갔어ㅠㅠㅠㅠ 야생의 길고양이 너무 튼튼해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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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헉 나두 시험기간에 그런적 있어서 완전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진짜 애기가 우는 줄 알았어
•••답글
익인27
맞닼ㅋㅋㅋㅋㅋㅋ 야자 시작하고 얼마 안 됐을 때 애기 우는 줄 알고 반 애들 집단 패닉이었는뎈ㅋㅋㅋㅋ 알고 들어도 섬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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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나도고양이ㅜ넘 싫어 ㅠㅠㅠㅠ
•••답글
익인29
길고양이 진짜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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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자취할때 직접 일층내려가서 내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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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됐어? 아예 다른곳으로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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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야옹아~ 이러니까 둘 도망갔어 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너무 늦었다..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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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로등이 있어서 어둡진 않은데 고양이들 너무 잘 숨어있어서 안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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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창문으로 소리치기엔 너무 늦었나..... 본가에 고양이 키우지만 길냥이 발정날때 울음소리는 넘 시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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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ㅠㅠ 소음 스트레스지.. ㅠ 고양이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런문제 너무 맘아프다 ㅠㅠ 그 아이들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건 아니라 맘 아프고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도 이해 가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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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고양이 정말 좋아해ㅠㅠㅠㅠ 그래서 나도 죽었으면좋겠어! 막 그런게 아니라, 근처에 작은 산도 있으니까 그런데로 이사갔으면 좋겠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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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 길고양이 우는소리땜에 1층에서 18충으로 이사옴...엄마가 진짜 싫어하셨어 근데 소리 진짜 소름임...애기울음소리ㅠㅠㅠ
•••답글
글쓴이
좋겠다.... 우리집은 이사도 못가ㅠㅠㅠ 방법이 없어ㅠㅠㅠㅠ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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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나 진짜 예전에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새벽에 집 들어가는데 고양이 울음소리로 못 듣고 사람 울음소리인줄 알고 길에다가 누가 갓난아기 유기한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35
아 나도 길고양이 진짜 싫어
•••답글
익인36
나도 고양ㅇㅣ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그 소리 여름에 맨날천날 듣고 살았어 뭐 발정기라 어쩔 수 없는거고 사람도 참기 힘든거 가네들이 뭘 어쩌겠나 포기하게 되더랔 내가 해줄것도 할 수 있는것도 없어서 그냥 문단고 에이에쎔알 틀고 잤다...
•••답글
익인37
아 진짜 공감간다... 고양이 좋지..귀엽지.. 근데
진짜 발정기때 소리 새벽에들으면 무섭고 애기울음소리같아서 놀래고
공부할때 잘때 소리계속들리면 진짜 화가남

•••답글
익인39
근데 나도 영상으로만 보면 귀여운애들은 귀여운데..진짜 아침에 버스기다리는데 애기소리가 들려서 뭐지 두리번 했더니 저 멀리서 고양이 두마리가 있더라.그리고 맨날 3시에 독서실 끝나고 집오면 눈 번쩍하면서 겁나 무섭게 쳐다보는데ㅠㅠㅠㅠㅠ나 지려서 솔직히 못쳐다봄 ㅠㅠㅠㅠㅠ그래서 그이후로 고양이 넘 무서워ㅠㅠㅠㅠ그리고 닭둘기는 저리 도망이라도 가는데 얘들은 가만히 쳐다봐서 더 무섭
•••답글
익인40
와 나도 진짜 우리집 주택인데 우리집 주변 와서 맨날 울어서 미치겠어 ㅠㅠ 맨날 울집앞 담에 앉아있고 ㅠㅠ 나 동물진짜 무서워해서 걔땜에 못나간적도 있음 ,, 울음소린 적응될 지경임 웬일로 오늘은 안와서 서운할 수준 ㅋㅋㅠ
•••답글
글쓴이
그 애옹이 오늘은 우리집에 왔나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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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이 글 왜케 핫해.. 고양이가 들어가서 그런건가.... 고이네 고양이에 미;
•••답글
익인41
와 진짜 길냥이들 밥주는 사람이지만 그 소리 알아 왜냐면 우리집 뒷집 텃밭에 맨날 울었거든.. 우리집 담에서 짝짓기하구...ㅠ 다른 캣맘분께서 다행이 중성화시켜줘서 거의 안울긴하지만 쓰니마음 충분히 이해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글쓴이
우리도 누가 그랬으면 좋겠다ㅠㅠ 근데 할머니들 밖에 없어서ㅠㅠ큐ㅠㅠㅠㅠ 오히려 살기 너무 좋은 환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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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아이고ㅠㅠㅠㅠ 노인분들은 또 잠귀가 어두우시지ㅠㅠㅠㅠㅠ 쓰니 정말 힘들겠구나ㅠㅠㅠ 나중에 사태 좀 괜찮아지면 진짜 고양이보호협회나 지역 동불 보호소에 중성화 신청해보는것도 나을거같다ㅠㅠ 쓰니가 무슨 고생이람ㅠㅠㅠㅠ
•••
글쓴이
그래도 되나...? 지방 중소도시 외곽면이라ㅠㅠㅠ 고양이 서너마리 케어하자고 먼데까지 바쁘신 분들 부르기가 죄송한데ㅠㅠ
•••
익인45
아님 시청에 문의해보는것도 괜찮을거야ㅜㅜ 우리지역은 동물보호소를 시청이 관리하고있어서!! 쓰니의 꿀잠을 위해서 꼭 됐음 좋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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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우리지역은 별다른 정보가 없네..ㅠㅠㅠㅠ 시청에 건의하는거 밖엔 없대ㅠ 내일 낮에 해봐야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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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글쓴이에게
웅웅ㅠㅠㅠ 일단 당장은 귀마개라도 구해서 자는게 낫겠다ㅜㅜ 꼭 꿀잠잘수있는 날이 머지않길 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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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고마워ㅠㅠㅠㅠㅠㅠ
•••
익인42
고양이 좋아하는데 그 아기 울음같은 그 소리 진짜 들으면 넘 소름돋음ㅠㅠㅠ 고딩때 야자 끝나고 집가다가 잠깐 들었었는데도 온몸에 소름 쫙 끼쳤었어 ㄹㅇ 심쿵하고 무서웠어 너무 애가 절규하는 소리 같아서
•••답글
글쓴이
진짜 무섭지.. 그 절규하는 소리 너무 잘알아... 정말 공포영화 저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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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긍까 말로만 들었을 땐 그래봤자 냥이 소리지 얼마나 애기 소리 같겠어~ 했는데 그때 첨 듣고 너무넘무 애 소리 같아서 더 소름 그런걸 불쾌한 골짜기라하나 암튼 상상 그 이상이었어 ㅠ_ㅠ
•••
익인43
ㅇㅈ 발정기때 소리 엄청 심해 한마리가 그러면 여러마리가 다그래ㅠ 특히 암컷 하나가 울면 수컷 여러마리가 와서 난리나ㅠ 나중에 보니까 고양이 밥주시는 분이 우리 빌라 앞에다가 준거야..근데 이게 줄꺼면 괜찮은곳에 줘야지 땅바닥에 뿌려서 바닥 더러워지고ㅠ 그때 주지말라고 다른곳에서 주던가하라고 뭐라했어..아 이게 아니라 무튼 우리집 뒷편 화단쪽에서 고양이들이 계속 울고 매일 스트레스여서 아빠가 고양이들 말고! 그냥 땅바닥쪽에다가 물뿌렸어ㅠ 그러면 물 떨어지는 소리듣고 냥이들이 도망갔구ㅠ
•••답글
글쓴이
나도 차라리 우리집앞에서 그랬으면 물을 뿌리든 어쩌든 어떻게든 해보겠는데 옆집 남의 땅에서 저러니까 뭘 할수가 없어서 답답해ㅠㅠ
•••
익인50
일단 최대한 가까이에 물뿌리면 고양이는 소리에 예민해서 달아날꺼야! 일단 밥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매번 같은곳으로 오는건데..사실 이건..밥주는 사람한테 죄송하지만 이쪽 부근에서 주지말라고 애들 밥주는건 좋지만 사람 사는곳은 피해달라고 다른 위치로 옮겨달라고 해야하는거라ㅠ 우리는 그후로 조용해졌거든ㅜㅠㅠ
•••
글쓴이
그 밥주는 사람이 우리 할머니는 아니겠..지....?하 근데 밥 줄만한 사람이 없어 이 마을엔..... 텃밭에서 자기들이 사냥해먹나..
•••
익인46
헐 새벽에 계속 들리던 소리가 고양이소리였어? 나 진짜 뻥안치고 밖에서 애기 우는줄 알았어...
•••답글
익인47
TNR 시행이 제대로 확대 됐으면 좋겠다.. 아가들도 괴롭고 인간도 괴로운 상황ㅠㅠ..
•••답글
익인49
봄되서 발정기라 그런가보다 나라에서 tnr 지원 많이 했으면 좋겠어 영역 동물이라 안락사 시킨다고 될일이 아닌데 안락사 시켜도 그자리에 새로운 개체가 들어오거든... 개체수 줄어들게 만들려면 tnr이 답임 ㅠㅠ 쓰니가 너무 괴로우면 고보협 같은데서 망 빌리고 지원금 같은거 받을수 있긴 하지만 아마 번거로울거야 직접 덫 설치해서 병원 데리고 갔다가 데리고 와서 풀어줘야되거든 지자체에 말하면 데려가서 안락사 시킬 확률이 매우 높고 ㅠ.. 캣맘이 없는 동넨가ㅠㅠㅠ.. 보통 캣맘 분들 많은동네는 알아서 수고해주시더라구ㅠㅠ
•••답글
글쓴이
아아... 안락사..까지 바란건 아닌데ㅠㅠㅠㅠㅠㅠ
위에서 얘기했다시피 면단위라 인구도 적고 당장에 우리동네?마을?이 10가구? 한블럭 옆은 더 많긴 한데, 인구 90%정도가 다 할머니 할아버지라.. 그런걸 지원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캣맘은 2n년 살면서 못봤어...ㅠㅠ

•••
익인51
나도 주택살때 너무 심해서 이사옴. 심지어 우리집 마당에 화단도 다 파헤치고 풀 다뜯어놔서 엄마가 고양이하면 아직도 치를 떨면서 싫어함. 오죽하면 우리집이 동물 그닥 안좋아하는데 고양이가 자꾸 우리집 마당앞에서 싸우고 울고 해서 할머니가 마당에서 개키우자고 하시더라.
•••답글
글쓴이
와... 진짜 스트레스였겠다... 우리도 집앞에 개키워서 개가 동물보면 짖는데 고양이는 도망을 안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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