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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지방에 반 년 가까이 계시다가 집에 오셨는데

집안에 손 댈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라고 화내시는데

살림 경력 35년이 넘은 엄마랑 인생 22년차랑 살림 기술이 다를 수 있는 거 아닌가유,,,,

내가 한다고 해도 엄마랑은 다를 수 있는 거지ㅠㅠ 너무 서러워...

22살이나 먹고도 살림도 제대로 못 하냐, 무슨 기지배가 이러냐시는데 마상 😢 혼자 30평대 집 관리하는 거 쉬운 일 아니었는뎅..... 그래도 기본적인 것들은 다 해놨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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