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l조회 159l 0
동생이 엄마한테 소리지르길래 옆에있다가 소리지르지 말라고 했거든?

근데 동생이 나보고 넌 조용히해 하면서 악 지르더니 물건집어던지길래 그냥 냅뒀거든

그 뒤로 나한테 말도 안거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진심 이해안되네

엄마랑은 대화하면서ㅋㅋ내가 사온것도 먹음ㅋㅋ 근데 말만 안해
 
익인1
쓰니는 뭘 잘못한거지?.?
•••답글
글쓴이
몰라 나 거의 죽일년임
•••
익인2
꼰대같긴한데 동생들 화낼때 너너 거리는거 ㄹㅇ 짜증남 특히 본인 잘못인데 아무것도 안한 나한테 불똥 튈때 ㅋㅋㅋㅋㅋ
•••답글
글쓴이
ㄹㅇ 개화나는데 그냥 참았지 뭐ㅠ 그러는게 한두번이 아니라ㅠ
•••
익인2
쓰니.. 얼른 떠라.. 이 글도 너가 잘못한 거 하나도 없음
•••
글쓴이
진짜 개억울해 내 앞에서 일부러 나 싫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화나고 짜증난다 걔가 육회먹고싶다는데 할아버지가 언니랑 가라했더니 바로 싫은데? 이러고 밥먹는데 내 옆자리 앉기싫어하고 밥도 정해진거 아니어서 그냥 아무거나 먹어도 되는데 내 앞에 있는게 많아서 엄마가 바꿔줬거든 동생 앞쪽에 있는걸루 근데 이거 내꺼아니잖아 내꺼 누가 가져갔어? 짜증난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고 눈치줌ㅠ
•••
익인2
동생이 철이 없네 걔도 주변에 아무도 없어야 쓰니 소중함 알거같음 아님 ㄹㅇ 무시해 너가 사온 건 먹고 너는 만만하게 보는데 한 번 크게 당해봐야 암
•••
글쓴이
2에게
걔가 허구헌날 시비걸어도 참아주니까 만만해보였나? 후...내 친구들도 경악했거든 나한테 하는거보고ㅠ 친구들이랑 있는데 때리고 가고 남자애들이랑 있으면 사진찍어 엄마한테 보내고 나 술집 가는거 알아도 엄마한테 이야기하고 같은대학교였거든 그냥 나도 맘은 불편한데 무시해야겠다..23살이나 먹고 왜저러는지...
•••
익인2
글쓴이에게
아니 23살????? 아직 고딩일 줄 알았는데 대학교 다니면서 대체 뭘 배우신건지 ㅎ; 쓰나 진짜 무시가 답임 동생 없었던 것처럼
•••
글쓴이
2에게
그래야겠다ㅠ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아마 내가 필요해지면 말 걸꺼야 지금까지 계속 그랬거든..ㅎ
•••
익인2
글쓴이에게
으... 이기적이다 못해 뻔뻔해... 쓰니 불쌍해
•••
글쓴이
2에게
동생인데 어째..그냥 내비둬야지ㅠ
•••
익인2
글쓴이에게
ㄴㄴㄴ 그럼 더 기어오름 아 군대도 안가니까 방법이 생각이 안나네
•••
글쓴이
2에게
흑흑...언젠가 철 들지 않을까...?
•••
익인2
글쓴이에게
그게 빨리 왔으면 좋겠어 힘내ㅠㅠ
•••
글쓴이
2에게
응 고마워ㅠㅠ
•••
익인4
잘못했네 저때 두들겨패놨어야됐는데 안팼잖아
•••답글
글쓴이
아무리 잘못해도 두들겨패는건 좀..ㅠ 그리고 내가 단증도 여러개여서 사람 안때려,,,,
•••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고민글 자가격리 가족인데 내가 담당자에게 실례되는 부탁을 했는지 판단해줄래? 4 07.04 13:25 107 0
고민글 근데 아프리카tv에서 게임 bj하는 건 건전한 편이야? 3  07.04 19:31 86 0
고민글 입 안쪽 살? 계속 뜯는 익인이 있어..? 11 07.04 21:08 78 0
고민글 N수생 용돈 얼마가 적당할고같아?? 9 07.04 22:52 66 0
고민글 죽는 게 왜 나쁘다고 생각해? 3 0:38 71 0
37274766 생일선물 받은거 다 못 쓸 것 같은데 어떡하지 6 12:47 39 0
37274653 친구가 나한테는 다음에 놀자고 그러면서 다른 친구랑 어제 서울 여행 다녀왔는데 이거.. 2 12:37 19 0
37274081 다들 살면서 진짜 가난하다고 느낀 적이 언제야? 2 11:44 26 0
37271516 인간관계 너무 어렵다 내가 상대를 이해하려고해도 상대는 죽어도 자기 잘못 인정안하니.. 4 2:41 47 0
37269922 예체능 친구랑 같이 입시하는데 2  0:40 54 0
37269885 죽는 게 왜 나쁘다고 생각해? 3 0:38 71 0
37269321 난 왜아직도 기억에 갇혀사는걸까 0:01 47 0
37268283 있잖아 07.04 22:58 44 0
37268154 N수생 용돈 얼마가 적당할고같아?? 9 07.04 22:52 66 0
37267704 고3인데 학교 가서 힘든거 보상심리로 집에와서 공부를 안해 4 07.04 22:27 64 0
37267499 엄마 집착이 너무 심해 07.04 22:17 56 0
37266880 정신과다니는데 답답해 1 07.04 21:33 27 0
37266546 입 안쪽 살? 계속 뜯는 익인이 있어..? 11 07.04 21:08 78 0
37265252 근데 아프리카tv에서 게임 bj하는 건 건전한 편이야? 3  07.04 19:31 86 0
37264818 카톡 안읽씹 하면서 프사 바꾸는 애들 기분 나쁘다고 얘기해도 이해 못하겠지? 4 07.04 18:57 84 0
37263200 엄마가 나한테 돈쓰는거 싫어해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1 07.04 16:52 46 0
37261538 나 이러면 우울증이야? 2 07.04 14:26 80 0
37260872 자가격리 가족인데 내가 담당자에게 실례되는 부탁을 했는지 판단해줄래? 4 07.04 13:25 107 0
37259351 제발 도와주라ㅜㅜ너무급해 4  07.04 10:55 74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7/5 12:52 ~ 7/5 12:5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익명잡담 고민글의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등록 정보 확인) l 대표 : 김준혁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4길 25-8, 3층 l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