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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2
대체 왜 사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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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0
22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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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4
익인551
익인523
쓰니야 함부로 무릎 꿇는 거 아니야 앞에 있는 사람이 남자친구건 부모님이건 직장상사건 누가 무릎 꿇으란다고 꿇고 그러지 마 당시엔 무서워서 그랬겠지만. 안전이별하자 물건 던지는 거 보니까 걔 수준 딱 답이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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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4
쓰니야 너 자신이 제일 소중해 안전이별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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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에휴 내가 다 속상하다 진짜 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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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6
안전이별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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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7
부모님 마음 찢어지겠다...안전이별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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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8
내가지금뭘본건가..안전이별해쓰나 걱정된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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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9
왜 사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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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9
남자 진짜 제정신 아니다.. 사랑하는 여자한테 그런거 시키는것도 사랑한걸 이미 떠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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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1
얼른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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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2
진심으로 안전이별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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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3
안전 이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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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5
땅바닥에 내여친 신발바닥빼고는 다른부위닿는것 싫어함
어디가서 내여친 쪽팔린것도 극도로 싫어함
내여친은 항상 당당했으면 좋겠음
나는 직장에서 욕먹고 굽신굽신하더라도 내여친은 안그랬으면 좋겠음
어디서든 당당하게 멋지게 다녔으면 좋겠음

어떠한 사람,사유,환경으로인해 그러지못한다면
나는 반드시 그사유,사람,환경자체를
최선을다해 박살내고야 말겠음

어디까지나 난 이게 보통의 남자친구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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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6
2 건강한 연애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내 애인이 어디가서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 듣는 거, 수치스럽거나 쪽팔림 당하는 거 정말 상상만해도 마음 찢어질 것 같고 극도로 싫은 상황인데 그걸 누구보다 아껴줘야할 애인이 시킨다? 진짜 비정상적이고 폭력적인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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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5
ㅇㅈ 내여친이 나한테 잘못했다고 무릎꿇는거 보면 진짜 뭐하는짓이냐고 화엄청내고 엄청속상할듯 상상도하기싫다
"내가 널 어떻게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하는데 지금 이게무슨짓이냐" 할듯
설사 바람을 폈거나 그랬다해도 그건 그냥 뒤도안돌아보고 헤어질문제지 무릎꿇는다고 용서도 안해줄거니까
바람폈어도 무릎꿇을일없을듯; 짜증내서 싸운거면 그냥 싸우는선에서끝나야지 무릎은 왜나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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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6
왜 안헤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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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8
글올린거보면 너도 이거아닌거알잖아 ㅠ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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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9
왜 그렇게까지 하면서 만나? ... 쓰나 안전이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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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0
진짜 걱정되서 그래 너 존중해주는 남자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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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1
왜 안 헤어지는 건지 궁금할 정도야 난 쓰니 존중해주는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 안전이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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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2
조심히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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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3
익인544
나 지금 너무 놀래서 말이 안나와...... 난 쓰니가 아니기 때문에 그상황 모든것과 그상황의 쓰니가 느꼈을 비참한 심정을 완전히 다 이해할수는 없지만 내가 그상황을 겪었다고 생각해 보았을때 어설픈 위로는 전혀 안들릴거 같기때문에 쓰니도 그렇게 느낄까봐 뭐라고 위로를 해야할까 감이 안잡혀.... 확실한건 난 쓰니가 더이상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과는 빠른이별이 답인거 같네 혹시 그사람이 또 무슨짓을 할지 모르니 최대한 안전하게 이별해야할거같아 (긴글이다보니깐 아직 다 쓰지도 않았는데 자꾸 확인버튼이 눌리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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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5
너가 제일 중요하고 소중한거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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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6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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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7
혹시 ㅇㅍ구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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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8
데이트폭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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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9
???아무리 화가난대도 길바닥에서 무릎을 꿇으라했다고...?아니?그냥?무릎꿇으라 한자체가 충격이다 와....계속 그관계 이어나가기엔 너무 위험해보인다 쓰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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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0
안전하게 헤어지는법: 오빠 나 돈좀 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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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2
데폭 당장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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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3
욕나온다 왜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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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4
가장 소중한건 쓰니야 제발 안전이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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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5
무릎 함부로 꿇는거 아니야....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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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7
익인559
와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이게 뭐냐 쓰니야 정상인이면 절대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화난 상황에서 그렇게 대처하지 않아 꼭 헤어져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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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0
사람으로 보고는 있는거냐.. 어떻게 자기 여친한테 무릎 꿇으라는 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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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1
무서워하지 마, 그리고 부디 안전 이별하길 바라
길가에서 여자친구 무릎 꿇리는 놈들은 너한테 마음이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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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2
와..사귀면서 이런 취급 받기 싫잖아 안전이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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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3
익인564
안 전 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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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5
쓰니야 너 그런사람에게 그런취급 당할만한 사람 아니야... 다른 좋은 사람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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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6
데이트폭력이잖아... 사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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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안전 이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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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8
거짓이라고 이야기해줘 무릎은 진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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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9
헤어져야지 그걸 왜 꿇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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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쓰니를 위해서 제발 안전이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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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1
내가 다 속상해서 미치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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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2
안전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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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3
거기서 꿇으라고 왜 꿇어...속상해....진짜...
널 뭘로 봤길래 그런 말을 하냐고............쓰니야 이별해야해 이건...정말 넷상이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저런 말을 했다는게 널 그렇게 하게 만들었다는게 데이트 폭력인거야 안전이별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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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4
익인575
아놔 그 인간 진짜 욕나오네; 아니 꿇으란다고 대체 왜 꿇었어... 쓰니는 쓰니 부모님한테 가장 소중하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딸이야 근데 부모님이 이런 얘기 들으시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시겠어...ㅜㅜ 저거 다 데이트폭력인데 당사자는 정작 지가 하는 행동들이 데이트폭력인지도 모르고 있을거야 애초에 인성이 거기까지인 사람이니까; 여기서 더 끌지말고 제발 안전이별해 걔는 진짜 사람도 아니야 사람도 아닌 애랑 대체 왜 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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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6
아니 꿇게 만드는것도 어이없는데 거기서 왜 꿇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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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7
쓰니야.. 너 소중한 사람이잖아.. 남자친구 좀 많이 이상한거같아 안전이별하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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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8
그거 비정상적인 관계야 너를 위해 제발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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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9
난 일단 장난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기분 나쁘면 장난이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서 쓰니가 화낸건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남친이 진짜 선넘은것같아. 쓰니야 너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어. 안전이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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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0
아니 왜 이렇게하면서 사귀는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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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1
???????쓰니야...대체 왜그랬어.......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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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2
안전이별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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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3
안전이별해 쓰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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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4
음... 난 좀 나이가 있는 편이고 나 스무살 첫 남친이 그랬었거든...? 댓글 단 것도 봤는데 뭐랄까 그 때의 날 보는 것 같네. 난 더한 일도 있었고 서울 도심 한복판, 사람들이 제일 많이 다닌다는 환승 지하철역 한복판에서도 무릎 꿇고 빌어봤는데 지금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건 없었어. 그 남잔 분노조절이 안됐고 처음 내가 어떠한 일을 잘못했다는 이유로 한순간에 돌변해서 사소한거 하나, 하나 꼬투리 잡기 시작했는데 나중엔 말도 안되는걸로 화를 내고 헤어지자 하니 항상 내가 미안하다, 미안하다가 버릇되고 습관돼서 벗어날 수가 없었어. 후에 친한 친구가 말하길 그때의 난 어딘가 세뇌당한 애 같았대. 종래엔 평소라면 또 미안하다고 말했을 내가 어느 순간 감정이 닳고 닳아서 다신 보지말자고 돌변해버리니 갑자기 협박하듯 붙잡고 사람 괴롭혔어. 근데 이 남자랑 헤어지고 보니 난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왜 그러고 살았지? 싶더라. 내 자존감 다 밟고 깎아내려서 몰랐는데 정신차리고보니 나 좋다는 남자들도 많고 그냥 나 자체가 너무 괜찮은 사람인데 잊고 살았더라고. 다행히 그 후에 좋은 남자들도 많이 만나서 어느 정도 상처받은 마음, 무너진 자존감 회복했는데 내가 그 남자 때만큼 다른 사람한테 마음을 다 온전히 주진 못하겠더라. 잘 극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여전히 그 남자 처음 만나서 좋아한다는 감정 느꼈을 때만큼 다른 상대한테 그렇게 못해. 그 남자보다 훨씬 백배, 천배 낫고 누가 봐도 괜찮은 사람인데도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데 내가 내 만족을 위해 이 사람을 이용하나 싶은 마음도 들고 진심으로 사랑한단 생각이 안들어.

여기 그런 남자 왜 만나? 대체 왜 사귀는거야? 당장 헤어져야지
이렇게 많이들 얘기하는데 나도 알았으면 안 만났지... 그래서 글 쓴 친구 마음 이해한다. 내가 만났던 그 남잔 당시에 모 명문대생이었고 처음엔 굉장히 젠틀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었어. 지금은 졸업 후에 '사'자 직업에 그 집단 중에서도 엘리트만 모인다는 회사에 속했더라. 나랑 헤어지고 해외에도 발령나서 지내다 들어왔고.
내가 이걸 어떻게 알았냐고? 잊을만하면 계속 연락 온다. 집 근처까지 찾아오고 번호 차단해도 번호 바꿔서 꾸준히 연락온게 10년이야. 부디 잘 정리해서 나처럼 오랜 시간 힘들지 않길 바라. 난 그 첫 단추 잘 못 꿰서 가장 중요한걸 잃어버린 채 사는 것만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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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5
아 제발 쓰니 안전이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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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6
쓰니야 니가 어떻게살던 니 맘이지만
나한테 저랬으면 죽여버렸을듯

•••답글
익인586
일부러 이런글을 썼을수도 있겠지만
저런걸 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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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7
내가 지금 뭘 본거지
•••답글
익인588
쓰니야 넌 소중한 사람이야 왜구래 ㅁ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589
아니 무슨 그딴 인간이 다있대?
•••답글
익인590
이거 인격폭력이야....
•••답글
익인590
쓰니야 위험해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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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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