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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친구 누가 뒷머리잡고 질질 끌면서 봉고차에 태울려했대 진짜 소름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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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4
내 친구 최근에 당할 뻔 햇대 떼거지로 우루루 와서 진짜..듣기만 해도 소름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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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4
건물에 숨었는데도 찾아서 끌고가려고 햇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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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4
엥??갑자기 길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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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4
웅웅 막차타고 걸어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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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5
26살인데 있음 주위에 납치당할뻔한애있고

나는 집앞까지계속쫓아오는데 아무생각도할수없을만큼무서웠어 도망칠생각도못하고계속앞만보고걸어가다가 친오빠만나서 살았어... 그사람얼굴잊을수가없음 날보고웃는데소름....
20대중반인 익들은 주위에있을듯 딱10년전에그런일쫌많았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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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6
나도 초딩때 남치당할뻔한적 있어 나 초4? 정도였을때 한 20대 후반 남자가 와서 자기집 가자고 해서 냅다 뛰었는데 계속 쫒아왔었어 ㄹㅇ 너무무서워서 울면서 달림. 지금 몽타주 들고와서 고르라하면 바로 고를수있음. 잊지못해 그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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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7
나는 실제로 당한사람은 못봤고 그랬다하더라는 카더랴는 많이들었음..그래서 한동안 아파트단지등에 봉고차있으면 그 근처 피해서 지나다니라고 하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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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8
난 어릴 땐 없고 20살 때 걸어서 알바 가는 길이었는데 웬 봉고차가 따라오더라고 어릴 때부터 봉고차는 일단 피하고 봤어서 냅다 뜀 알바 가는 길이 하나여서 그 후로도 계속 같은 길로 다니긴 했는데 이후로 다른 별 일은 없었지만 한동안은 무서웠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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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9
난 진짜 살면서 한번도 없었는데.. 생각보다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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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0
내 기준 흔하다는 말은 주뱐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봤을 때 7-80퍼는 응 그런 적 있어 하는정도에나 쓰는 말이라 흔하진 않다고 생각함....
납치 미수는 내 또래 친구들 사이에선 많은 것 같아
길 물어보면서 같이 타고 가서 알려줄래? 이런거 ㅋㅋ 나도 당해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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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1
나는 초딩때 친구들이랑 놀고 혼자 집가는데 진짜 집 코앞에서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갑자기 내이름을 부르는거야 나는 쌩판 처음보는데 그래서 다가갔더니 자기 집에 가스레인지가 안된다고 같이 들어가서 한번 봐달라고하는거야. 초딩이 어른도 못고치는 가스레인지를 본다고 뭘 알겠어; 그때는 순간 아무생각없이 보러 가봐야 하나 하다가 한창 위기탈출 넘버원인가 거기서 어린이 납치이런거 대처방법 방송하고 이랬던 때라서 쎄해가지고 그냥 무시하고 등돌려서 우리집으로 감; 근데 뒤에서 계속 내이름 부르더라 어떻게 알았는지 아직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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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4
아니 근데 애를가지고 그러냐 양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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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2
중딩 때 하교길에 버정에서 친구랑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모르는 아저씨가 탄 차가 서더니 '너네 XX동 살지? 태워줄테니 타!' 이런 적 있음. XX동은 친구랑 내가 사는 동네가 맞았지만, 둘 다 처음 보는 아저씨라서 좀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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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2
초딩 때 밤에 동생이랑 과자사러 갔다가 집에 들어가는 길에 어떤 아저씨가 공중전화 어딨냐고 물어보길래 알려줬더니 모르겠다고 해서 따라오시라고(겁도 없이) 막 가려고 했던 적 있음. 동생은 그때 나 버리고 갔는데 알고보니 엄빠 부르러 간 거. 아저씨가 중간까지 가다가 웃으면서 걍 가길래 나도 다시 집으로 가는데 엄빠동생 놀라서 뛰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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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3
난 내주변 포함 하나도 못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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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4
나도 초딩 때 그 학기 끝나는 날이라 사물함 다 비워야해서 짐 잔뜩 들고 하필 그 날 비가 좀 살살 와서 더 힘겹게 집 가고 있었는데 봉고차 탄 아저씨가 창문 내리더니 나 보고 집 어디냐고 태워다 준다고 했었는데 그 봉고차 안이 하나도 안 보일 정도로 창이 까맸었ㅇㅓ 무서워서 괜찮다고 하고 바로 사람 많은 쪽으로 그 무거운 거 들고 막 뛰어갔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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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5
초딩때 동네에서 한명 납치당할뻔 해서 난리났었음..다행히 길가시던 할아버지가 엄청 크게 소리치시고 도와주셔서 안잡혔대ㅠㅠ한창 무서웠었는데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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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6
난 없어....댓글들 진심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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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8
나 초딩 때 한번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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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9
어렸을 때부터 봉고차 조심하라고는 많이 들었는데 납치 당할 뻔하고 당한 적도 없는데 댓글 너무 무섭다.... 봉고차가로 끌고 가려고 한 경우가 많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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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0
초4때 당할뻔했음 무작정 손잡고 끌고가려함 학원버스가 때마침와서 기사아저씨!!!!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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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1
난 없고 내 주위에서도 한번도 못봄.....22살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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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2
워우... 내가 행운아인 건지... 다른 세계에 온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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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1
222 뉴스에서나 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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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4
난 나포함 내주위에서도 한번도 못봄
나 초딩때부터 통금도 없고 ㄹㅇ 풀어키워졌는데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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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4
아 참고로 현 23임 걍 주변에서 자기 납치될뻔했다고 들어본적이 아예 없음 그런 경험 있다는 댓글 많은거 보고 내가 기억을 못하는건가 해서 곰곰히 생각해봣는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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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5
당할뻔한적은 있음 초딩때 유괴 이런거 22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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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6
나... 하교할때 어떤 아저씨가 봉고차에 태우려고 함 손끌고 막 아저씨랑 가자 가자 함 ㅠㅠ 그때부터 트라우마 생겨서 차 사이사이에 잘 못다녀 문 열려서 ㄴㅏ 태울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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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8
맞아 내 주위엔 없는데 어렸을 때 누구 따라가지 말라는 말 엄청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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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중2 겨울방학에 다이어트 빡세게 하느라 오전6시에 동네 산책하고 있는데 큰 대로변 따라서 쭉 걸었거든 사람이 별로 안 지나다녀서 지나가는 사람들 거의 기억했었음 근데 분명 나를 지나친 회색코트 입고, 안경 쓴 남자가 어느 순간 뒤 돌아보니까 있는 거야 ㅋㅋㅋ무서워서 산책 포기하고 집 가는데 횡단보도 신호등 기다리는 중이었음 근데 내 옆에 나란히 서는 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급하게 전화하고 신호등을 일부로 안 건넜다? 그 남자는 건너는 거야 건너는 거 보고 그 신호등 안 건너고 한 블럭 더 걸어가서 신호등 건넌 후에 아 이제 갔나보다 해서 한시름놓고 가는데 아파트 정문 도착해서 주차장 지나치는데 주차된 차 사이에 그 남자가 있는 거임 ㅋㅋㅋ 통화중이던 엄마한테 바로 아파트 현관까지 나오라고 그 남자 주차장에 있다고 하니까 바로 나오셔서 엄마 보자마자 다리 풀릴 뻔ㅋㅋㅋ ㅠㅠ엄마가 그 남자 아직 차들 사이에 있는 거 눈치채시고 이 상태로 집 들어가면 집 들킬까봐...일부로 큰 소리로 경찰불렀어 어디있어? 이자식 하니까 차 사이에 있던 그 남자 다급하게 도망가는 거임 ㅋㅋㅋ 그래서 그 틈을 타서 엄마랑 나랑 집 들어왔음... 더 소름인 건 뭔줄앎? 집 들어오자마자 베란다로 주차장 쪽 보는데 ㅋㅋ 그 남자 다시 온 거임 우리 아파트 라인 쭉 올려다보면서 한 1,2분 있다가 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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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9
나 어릴 땐 진짜 그런 일 많았던 거 같음. 그냥 낯선 사람 조심해 이런 게 아니라 모르는 사람 있으면 피해라 사람 없는 데는 절대 가지 마라 이런 식으로 엄청 주의 줬었는데. 실제로 놀이터 같은데 애들 노는 거 보면서 서성거리는 사람 종종 있어서 부모님들이 뭐라 그러는 거 여러 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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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0
우리나라 치안 수준 심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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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1
나는 고딩 때 12시인가 학원 마치고 ㅇㅣ어폰 꼽고 걸ㅇㅓ가는데 사람이 한명도 없었거든 근데 썬팅 겁나 빡세게 된 검정색 봉고차가 따라온적 있움 ... 아닐수도 있겠지만 엄청 슬슬 오다가 내가 멈춰서 뒤돌아보면 같이 멈추고 내가 걸으면 슬슬 오고 뛰면 좀 빠르게 왔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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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2
헐 난 지인중이 들어본것도 경험한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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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3
난 딱히 없었는데 옛날에는 어린이 납치 심해서 뉴스에도 많이 나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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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4
익인916
나도 중딩때 손목잡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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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7
아 무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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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7
진짜 화난다 왜 이러고 살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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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5
나도 유치원때 친구랑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아이스크림 사줄테니까 같이가자고 했었는데.... 내가 안된다고 친구 손목잡고 갈려고하는데 친구는 아이스크림먹고가자고해서 진짜 답답했었음 진짜 어렸었는데 내가 걔끌고 도망쳐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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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8
나 어릴땐 아저씨가 직접 와서 따라가자고 했음. 같이 이야기하면서 저기까지 가주면 맛있는거 사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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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9
나는 강제적으로 끌고가거나 그러던게 아니었어서 초2 여름방학 때 컴퓨터 특강 들었어서 그거 가는 길이었는데 사람 별로 안다니는 길로 가고있었거든 거기가 빠른 길이라 근데 승용차 하나 나한테 국민학교 가는 길 물어봐서 그때당시 엄마가 초등학겨가 전에는 국민학교얐다~이거 기억해서 앞으로 가다가 표지판 보면 꺾어서 들어가면 된다 이랬더니 잘 모르겠는데 같이.타고 갈래??? 이래서 아니라고 괜찮다 이랬는데 이거 좀 찝찝해서 지금 12년이나 지났는데도 생생하게 기억 나......그리구 11살때는 친구랑 비오는 날 사람 드문 후문에서 놀다가 집으로 가려는데 자꾸 어떤 차 하나랑 이상하게 마주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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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0
나 초등학교때 진짜 많았음 내가 살았던 동네가 유독 많았던 건지 주변에서 누가 납치될 뻔 했다는 얘기 꺼내면 나도나도 하면서 공감했던 친구들 많았음... 대부분 할머니들한테 당할 뻔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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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1
생각보다 많음 내 친구도 어렸을 때 어떤 헬멧 쓴 남자가 집앞까지 쫒아왔었대 그리고 중학교때 학교 친구 남자애도 봉고차에서 얘 데려가려고 미친듯이 따라와서 개뛰었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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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2
나 어릴 때 돈 줄 테니까 따라오라는 말 들은 적 있고 내 친구 중딩 때… 당시에 나도 몰랐는데 5면 지난 후에 말해주드라 생각보다 많더라 좋은 경험 아니니까 굳이 말 안 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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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3
와 난 실제로 한번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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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5
난 비오는 날에 비 맞으면서 집 가는데(초5쯤?)
어떤 아저씨가 태워줄까?? 해서 괜찮다고 하는데 이리와보라고 우산 주겠다고 해서 아 집 다와서 괜찮다고 해서 보냈는데 이따가 다시 차 끌고 돌아와서 또 타라함
진짜 무서웠어
많진 않아도 빈번하게 벌어지는 것 같아
초1때는 어떤 중학교 오빠들이 우루루 와서 자기 ㄲㅊ 만져보라고 막 낄낄 거리고 보는 앞에서 오줌싸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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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5
놀이터였고 나랑 남자애들 두명이랑 셋이 놀고 있었는데 남자애들은 아무런 상황파악 못하고 웃고 있고 난 손닦는척하면서 개수대 갔다가 집으로 뛰어서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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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6
나도 엄마손 잡고 종로쪽 걷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내 손잡고 끌고가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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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7
어렸을 때부터 약간 납치각?처럼 쫓아온 남자들은 두어번 있었는데 신체적으로 터치되거나 그런적은 없다.. 내가 쏜살같이 도망가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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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8
탑골 공원에서 엄마랑 가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가자 이러면서 내 손잡고 갈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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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9
난 납치까진 아닌데 일곱살때 길가다가 어떤 아저씨가 아저씨따라오면 귀여운 강아지 볼 수 있다고 계속 말한적있었음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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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0
나 작년 연말에 새벽 두시인가 술마시고 택시타고 집 오는데 우리집ㅇㅣ ㄹㅇ 밤되면 유령도시같이 인구가 팍 준단 말야? 여튼 택시에서 딱 내리려고 허는데 갑자기 택시 뒤에 번호판 가린 다마스 한대가 서는거임... 순간적으로 여기서 그냥 내리면 무슨 일 생기겠다 싶어서 택시 기사님께 한바퀴 돌아달라고 하고 어떤 가게가 공사하느라 새벽에도 사람들 있길래 거기서 내려서 쫌 한참 서있다가 집까지 다시 걸어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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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1
으아 아니 난 당한 적도 없고 본 적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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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2
나익은 엄청 어렸을 때 친한 친구가 산으로 끌려갈 뻔해서 그 후로 엄마가 걱정하셔가지고 핸드폰 사주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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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3
초딩 때 있었음 어떤 아저씨가 과자 사준다고~ 그리고 아빠 아는 사람이라고?? 그랬나 아빠가 나 데려오라고 했대나...(우리아빠 회사에 있는데...;) 계속 우물쭈물하니까 그냥 가긴 했는데 다시 보니까 이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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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5
나도 초딩때 두번 있었다..지금 생각해도 무서워ㅠㅠㅠㅠ
•••답글
익인936
내 주위엔 한 번도 없어.. 댓 보니까 ㄷㅇ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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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7
아는 언니 고3 때 독서실 다닐 때 새벽에 택시 트렁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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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8
2000년대 초중반때 초딩이었는데 한적한 길가에서 어떤 차가 가까이 오더니 길물으면서 잘 모르겠다고 타서 가르쳐달랬던 적 있고 저녁에 친구들이랑 학교정문에서 노는데 어떤 아저씨가 와서 자기 집에 뭐 신기한 거 있다고 다같이 가서 보자고 따라오랬던적 있음 초딩 고학년때였는데ㅋㅋ 안따라가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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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9
나 언니랑 엄마가 일하는데 가는데 거기 문 앞에서 어떤 아저씨가 길 알려달라는거 차에서 그래서 나는 몰라요 하고 가는데 언니가 알려주는거야 그래서 언니 빨리와!!!해서 언니 오는데 그 아저씨가 내려서 언니 팔 잡아 당겨서 나도 언니 팔 잡아 당기면서 엄마!!!!!나와봐 빨리!!!! 하니까 아저씨 도망감
•••답글
익인939
근데 언니는 기억못함 나한테는 진짜 공포였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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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0
헐... 실제로 그런게 많구나 .. 전혀 몰랐는데 .. 여자들이 주 타겟일 텐데 .. 다들 호신용품 하나씩은 들고 다녀야 할듯 ..
•••답글
익인941
이래서 엄마가 날 중3때까지 데려오고 데려다주셨군,,,,,, 중딩땐 중국살아써,,,
•••답글
익인942
새내기때 남자둘이서 경찰이라고 봉고차타고 서에 가자고했는데 내가 경찰수첩 보여달라니까 욕하고 도망갔어...
•••답글
익인942
초딩때 어떤 남자가 내 손잡아서 끌고간적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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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3
은근 많은건 맞는듯.. 댓글만 봐도ㅜ 무섭다
•••답글
익인944
나도 내동생도 경험있음 심지어 엄마도 우리집 여자들 최소 2번이상씩은 겪은일임 집앞놀이터에서도 그랬고 편의점 가다가도 엘베에서도..
•••답글
익인945
내 주위는 아무도 없음
•••답글
익인946
엥아무도없러
•••답글
익인946
아 ㅈㅅ 우리오빠애기일때 납치당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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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7
또잉 난 없었어 얼굴에서부터 성질머리 티났나
•••답글
익인948
운이 좋은건가 내 주변은 없었다.. 댓글 ㅎㄷㄷ
•••답글
익인949
초딩때 갑자기 아저씨가 아는 척하면서 나 잡고 버스 타려고 했던 거... 같이 줄 서 있었는데 그때 생각해도 좀 이상하다 느껴서 줄 서 있는 사람들 사이로 치고 가서 도망쳤어 ㅠ 출근시간이라 사람 많았어서 다행이지 줄도 없이 바로 탔으면,,,
•••답글
익인950
나 초딩 때 비 오는 날에 친구랑 학원갔다가 집 가는데 빨간색 티코? 마티즈? 차가 옆에 오더니 안에 있던 여자가 비 오는데 집까지 태워다줄게~ 이랬음 괜찮다 하는데도 계속... 그래서 친구 손 잡고 하나둘셋 하면 뛰어 이러고 겁나 뛰는데 뒤에서 아 아깝다 이 소리 들림...
•••답글
익인951
헐 이렇게 많다니 충격적이다.....
•••답글
익인952
난 고등학생때 막 봉고차만 보면 전속력으로 뛰어서 빨리 지나쳐갔음 나 기절시켜서 태우고 갈까봐 납치경험도 있긴 있어...어느 빌라에서 무슨 의사놀이 했던거 어렴풋이 기억남 ㅠㅠ 어떤 오빠가 끌고감
•••답글
익인953
너무 어릴때라 기억못하는애들도 많고 나 어릴때 납치당했었어! 말하고다니는 애들이 많지도 않으니까 당연히 주위엔 없다고 느껴지겠지... 옛날엔 씨씨티비도 많이 없었고 지금도 치안좋다고 생각안하는데 옛날엔 어땠겠어 그나마 한국사람들이 애기가 납치당하는데 멀뚱멀뚱 보고만있는 성격들이 아니라다행이지
•••답글
익인954
와 진짜 많구나
실제 납치까지 이루어진 사람들은 여기에 댓글 못 쓰겠지

•••답글
익인955
생각해보니까 나도 초딩때 있었음
어떤 아저씨가 차타고있었는데 날 부르는거야 나는 길 물어보나?해서 가까이 갔었는데 그 아저씨가 바지내리고 자기 성기보여주면서 자기랑 저 앞까지 타고 갈래? 이러길래 저 긴건 뭐지 생각하면서 타면 엄마 못볼거같아서 아니요.. 아니요 이러고 도망갔었음

•••답글
익인956
납치당할뻔한 적은 있음!
•••답글
익인956
초딩때 어떤 아저씨가 연필이랑 인형준다고 자기랑 같이 차 오는거 기다리면 차에 있던 연필이랑 인형 준다면서 따라오래서 심지어 같이 차 기다렸거든? 근데 퍼뜩 학교에서 봤던 유괴관련 유인물 내용 생각나면서 '아 이거 납치다!' 싶어서 집으로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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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6
뒤에서 "야 말 잘듣더니 왜그래!" 이렇게 소리쳤던거 아직도 생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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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7
우리 이모 진짜 듣고 소름끼쳤는데 근처에 사는 남사친 2명이 동네근처까지 데려다 줬다가 봉고차가 문 열려있는 거 보고 다시 걱정도ㅑ서 와줘서 다행이지 이모 목에 칼 들이대고 위협했다고 들었어ㅠㅠ 근데 칼이 너무 빨리 와서 눈에 보이지는 않으니까 이모가 막 돈 집어던지면서 가라고 돈 줬는데도 왜 안가냐고 그러던 중에 남사친들 오는 거 보고 도망쳤다는데 이모가 제일 소름인거는 소리소리 질러서 주변에서 창문 여는 것도 봤는데 다들 가만히 있었다는 거..
•••답글
익인957
그리고 내 동생은 어릴 때 나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갑자기 할머니가 물 마시고 싶다고 학교에 데려달라고 해서 내가 알려드렸는데 (놀이터에서 골목 돌면 바로 학교 보였음) 나는 안될 거 같으니까 나 잠깐 등 돌린 사이에 동생한테 말해서 동생이랑 가려는 거 보고 그냥 동생 손 잡고 집에 뛰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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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8
헐 많구나... 무섭다
•••답글
익인959
헐,,,,충격이다 이렇게 많다고?...
•••답글
익인960
작년에 내 친구 12에 알바 끝나고 가방 앞으로 매고 신호등 기다리는데 50대 아저씨가 가방 잡으면서 10만원줄테니까 나랑 자자 이래서 친구가 뿌리치니까 멱살 잡고 아니 이년이함서 욕해서 엄청 세게 뿌리치면서 막차 딱 도착해서 타고 집 갔대 버스 타고나서도 뛰어왔대..
•••답글
익인962
진짜 한명도 못봄....
•••답글
익인960
스토킹??납치 경험이얌 버스정류장에거 버스 기다리고있는데 어떤 낮은 승용차가(택시높이정도) 내가 서있는 버스 정류장 앞으로 (버스처럼 완전 가까이) 지나가는거야 그랴서 그냥 지나가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창문 열어서 나를 빤히 처다보면거 느리게 가는 거.. 버스 시간은 10분 남았는데 무섭고해서 폰 하면서 못 본척 했는데 고개 드니까 반대편 차선에서도 창문 내리고 날 보고있는 거야 그렇게 계속 10분동안 내쪽 차선이랑 밤대편 차선이랑 왔다갔다 하면서 날 보는 도중 버스와서 타고 한 5분 정도 지났나?? 이젠 없겠지 하고 아래를 봤는데(버스 자체가 높으니) 아니 미1 친 그 사람이 아래 정확히 내가 앉은 바로 옆(그니까 내 바로 아래) 운전하면서 그림처럼 고개를 저렇게 꺾고 쳐다보고 있는 거야.. 그 때 눈 마주칠 때 심장 멎는줄 알았어.. 그 뒤로 계속 쫓아오다가 내가 탄 버스가 다른 지역쪽으로 가니까 그제서야 지 갈길 가더라..
•••답글
익인963
난 아니지만 나 중학교 때 우리 집 옆 학교 가는 길에 주차장이 있는데 우리 학교 애가 등교 하려고 거길 지나가다가 어떤 남자가 입 막고 질질 끌고가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도와줘서 도망쳤대ㅠ 우리 집 옆이라 지나갈 때마다 생각나.. 나였을 수도 있었던 사건,,
•••답글
익인964
내 경험은 아니지만 우리 이모도 납치될뻔한 적 있었어. 어렸을 때도 아니고 성인 되어서(?) 20대 때 유독 그런일이 더 많았다고 하는데 무섭더라
•••답글
익인965
9n익... 한창 초등학교때 미아 사건 많아서 학교에서도 그렇고 각 가정에서도 그렇고 분위기 안 좋았던 때 있었지... 나는 내가 목격자라고 진술하러 간적은 있음
•••답글
익인966
헐 나도 있어... 초딩 때 친구 집에 우르르 놀러가서 한 5명이서 노는데 띵동하더니 택배 기사라고 문 열어달라고 하는 사람 있었음 근데 어른이 없어서 친구가 인터폰으로 앞에 두고 가라고 했는데 알겠다고 하다가 갑자기 문 발로 차면서 문 열으라면서 커터칼 같은 거 인터폰 앞에 보여주는데 진짜 무서웠었음 그래서 바로 부모님께 전화하고 친구 어머니 오셔서 경찰에 신고함... 10년도 더 지난 일인데 선명하게 기억난다
•••답글
익인967
엥 미친 다
•••답글
익인968
와 진짜 소름이다... 다들 옛날이라 더 그런건가 난 핸드폰도 없던 초딩시절 걍 동네 애들이랑 밤 늦게까지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 들어가는 생활 했는데 경험해본적 한번도 없음
•••답글
익인969
익인970
난 셀프경계 잘해서 누가 내 반경 100미터 이내로 다가온다싶으면 알아서도망감..
•••답글
익인971
난 납치시도 당한적있어 7살때 엄마 가게에서 2분떨어진 문장구갔다가 엄마가게 가고있는데 딱 엄마가게 맞은편 집 옆 집에서 어떤 아저씨가 나보고 일로와보라면서 좋은 거 준다고 했었음. 난 의심없이 그 아저씨한테 다가갔는데 마침 엄마가 밖에 나와있어서 나보고 너 어디로 들어가냐면서 물어봐서 내가 엄마한테 뛰어가니까 그 아저씨가 나 쫓아왔음 엄마가게 안까지 그래서 그 뒤로 엄마가 경찰에 신고하고 그 아저씨 잡혀갔는데 그 후에 들어보니까 그 아저씨가 나한테 납치시도 하기 바로 전에 자기 딸 때리고 나와서 나한테 납치시도한거였음 아직도 그 아저씨 표정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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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아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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