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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829l 0
 
익인1
이거 ㄹ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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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실제로 그 말을 들은 사람 ㄴㅇㄴ...
•••답글
익인2
와 이거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3
나잖아.....할머니가 얼굴이 빵떡이가 됐다고 도르륵... 살빼야겠다
•••답글
글쓴이
울할매.. 통통한거 좋아하는데 저번에 나한테 '넌 살 좀 빼야것다잉~' 시전하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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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앗...할모니 살뺄게여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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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새끼 포동포동해졌네~ 보기 좋아~ 하시면 걍 끝
•••답글
익인5
아 마쟈....
•••답글
익인6
이거 ㄹㅇ 그리고 아빠도ㅠㅠㅠㅜ아빠가 살쪘다하면 진짜 충격받ㄱ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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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져 울 아빠도 부둥부둥 해주는데 어느 순간부터 나한테 살 좀 빼야되지 않겠냐? 이러드라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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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나 이거 진짜 충격이었음 엄마한테 나 요즘 쪘다고 같이 운동하자 할 때 친구나 주변인은 살 찐 거 보여도 곧이곧대로 말하는 사람 별로 없는 것 같앜ㅋㅋㅋ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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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3 ㄹㅇ 넘 충격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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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마자...아빠 맨날 니가 찌긴 뭘쪘냐구 고기나와서 더먹으라고 구워주시고, 케이크 갖고와주시구 그랬는데ㅠㅠㅠ 가져다주시면서 딸.. 이제 운동좀 해볼까?이러셨다 ㅠ ㅠ이거 다 아빠가 찌운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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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잖아...
•••답글
익인8
글고 아빠가 살 빼야될 때 안 됐냐고 물어볼 때 진짜 심각한 거 ,, 얼마전에 들은 사람 누구야? ㄴㅇ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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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나야나~^^ 사실 엄마한텐 맨날 들어서 감흥 없는데 아빠한테 들으면 그건 진짜 빼야된다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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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나잖아 엄마는 진짜 거의 숨쉬듯이 말해서 별 감흥없는데 맛있게 저녁 먹고 있는 와중 아빠가 날 쳐다보면서 말하니까 와 진짜 많이 쪗구나... 싶더라 어제 그래서 홈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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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엄마 잔소리에 내성생겨서.... 엄마 죄송해여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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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익인11
받고, 건강검진서류에 3개월후에 재검진받으러 오라고 떴을때도...ㅠㅠ 겁먹고 뺐다...
•••답글
익인12
울아빠 맨날 안 빼도 돼~~~~ 에이 딱 좋아~~~~ 이러다가 할머니가 살 빼야 된다고 극딜하니까 그제서야 빼야된다더라 힝입니다
•••답글
익인13
아 이글 전에도 본거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며칠전에 엄마한테 들었는데 진짜 심각하구나 싶더라
•••답글
글쓴이
아진짜? 나처럼 느낀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 사는거 다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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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거 육성으로 들으면 진심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느낌임..ㅜㅠ
아하하하 맞지 나 요새 많이먹어서 그래여~ 웃으면서 대답하는데
마음이 울고있음

•••답글
익인15
ㅇㅈ,,,할머니 맨날 나보고 여위었다고 밥 먹어라 밥 이러는데 최근에 가니깜 할머니가 건강해보인다고 좋아하시더라,,,,,,,,
•••답글
글쓴이
ㅋㅋㅋㅋㅋㅋ 할머니들은 살집 있는거 참 좋아하시는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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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거 ㅇㅈ,,나진짜보통인데 할머니가 나볼때마다 왜이렇게 말랐냐고 살이 쏙 빠졌다고 ㅋㅋㅋ그리고 울동생보고는 살쪘다고 해서 울동생 충격먹고 살뺌...☆
•••답글
익인17
하.... 근데 안빼는중
•••답글
글쓴이
나도 충격받구 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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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울 할매 홍진영 언니는 괜탄ㄹ다면서 나는 걍 살좀 빼래 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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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ㄱㄹㅇ... 나 그래서 살빼는중 ㅠㅠ
•••답글
익인19
친구들한테 다이어트 한다했는데 안말릴때... 옛날엔 건강하고 행복한 돼지가 최고라고 다이어트 하지 말랬는데 이젠 다이어트 한다하면 오~ 화이팅~!!!!!
•••답글
글쓴이
헐 맞아 이거ㅋㅋㅋ 예전엔 야 니가 뭐하러 다이어트를 해~ 이랬는데 지금은 안말리더라?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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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인저육ㅋㄱ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맨날 나보고 안빼도돼~ 하다가 .... 하...
•••답글
익인21
나 할머니가 친척들 중에 나 제일 보기 좋다할때 ㅋㅋㅋㅋㅋㅋ 네... 살뺄게요.....
•••답글
익인22
크 N년쨰...............여기까지....
•••답글
익인23
나 최대몸무게였을때 할모니가 볼살에 코가 묻혔다! 이래서 충격쓰
•••답글
익인24
ㄹㅇ임 나 총 15키로 쪘는데도 안쪘다고해..............
•••답글
익인25
난 엄마아빠.. 할머니 나 자존감 브레이커라 초6때부터 뚱뚱하다고함 따흑...
•••답글
익인26
ㄹㅇ 난 살면서 살이 빠져본적이 없고 점점 찌기만했는데 할무니가 나 볼 때마다 점점 말라간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27
받고 오랜만에 만난 아빠가 뒤에서 엄마한테 나 무슨일 있냐고 물어볼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28
+) 어른들이 딱 보기 좋다고 할 때 얼굴에 복있어 보인다고 할 때
•••답글
익인29
만만치않게 할머니가 볼때마다 살 좀 쪄야겠다 말하는 것도 진짜 스트레스임 ..
•••답글
익인30
할머니랑 사이 안좋으면 해당 안되는듯 보통 몸무게일때도 살빼라했거든
•••답글
익인107
ㅇㅈ 나도 살 별로 안쪘을때 살 빼라 하던데 막 연예인이랑 비교해
•••
익인31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32
ㅇㄱㄹㅇ 난 우리엄마가 그럴때 충격먹음 원래는 에이 우리딸정도면 괜찮지~~해줬는데 어느날 야 너 진짜심각하다 이래서 그날 울었음
•••답글
익인33
울 엄마는 걍 말해 살빼야겠다구 ㅎㅎㅎ....인생
•••답글
익인34
진짜..?? 다들 할머니랑 아빠는 그렇게 해주시는구나.... 나는 보통 몸인데 항상 할머니랑 아빠한테 살빼라고 욕먹는데...
•••답글
익인3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166 49에서 60 됐을 때도 빼라고 해서 그냥 안 빼는중 저 정상이거덩여^~^
•••답글
익인37
난 그럴때마다 할머니 쉿....해주세요 함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답글
익인38
나 왜 이거 페북에서 본거같냐
•••답글
익인37
ㅋㅋㅋㅋㅋㅋ맞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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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나 페북 안하는데,, 생각보다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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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짤로 이미 유명한 얘기긴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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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안냐... 임산부석에서 자리비켜줄때야..ㅜㅜㅜ
•••답글
익인40
울 할머니 맨날 나보고 살좀 빼야하지 않것냐 하시는데 다이어트한다고 안먹으면 왜 밥을 안먹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먹고 되겠냐고 막그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글쓴이
맞아!!!!! 살 좀 빼라하면서 또 안먹는건 지인짜 싫어하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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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이야 나 오늘 할머니랑 영상통화하는데 할머니가 살 쪘다고 했음 그래서 아침이라서 부었다!!!! 라고 핑계댐
•••답글
익인43
난 병원에서 살빼라고할때... 엄마아빠한테는 하도 들어서 별 감흥 없었는데 의사가 저말할땐 좀 충격받고 다이어트 했거든 살안빼면 생리도 잘안나오고 병에 걸리기 쉽다고ㅋㅋㅋ
•••답글
글쓴이
헐 나잖아...?ㅋㅋㅋㅋ 피 뽑을때 혈관 못찾아서 살 빼라고 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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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ㅇㅈㅋㅋㅋ 피뽑을때랑 링거맞을때 간호사분이 혈관 찾는다고 고생할때 좀 창피하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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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엄마도 맨날 살빼라구 잔소리 하면서 밥 남기면 또 뭐라한다....?흑
•••답글
익인44
난 친척들이 상처받을까봐 나한테 직접 말안하고 엄마한테 나 살 많이 쪘다고 했을때..
•••답글
익인44
그때가 172에 74였음......지금은 많이 뺐지만
•••
익인45
나 지난 설에 할머니가 씨름선수 같다 함^^ 그 뒤로 살 뺐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45
근데 씨름선수 수준은 아니었어ㅠㅜ 167에 73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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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헐 그게 뭐 씨름선수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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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별명 스모선수임.. made by my mom
•••
익인46
ㄹㅇ... 명절때 가족들 다 있는 자리에서 근데 뫄뫄는 왤케 살쪘니? 하면 마음 아픔 ㅠㅠ
•••답글
익인47
익인48
와 나도 할머니가 살좀빼라고 해서 충격먹고 다이어트했어ㅋㅋㅋ 이번에 가니까 말랐다고하시더라...ㅋ큐ㅠㅠㅠ
•••답글
익인49
어릴때부터 통통했던터라 어느 순간 갑자기 할머니가 살빼야겠다 그러시더라고 그냥 그래서 뺀건 아니고 무튼 좀 뺐었는데 (내눈엔 아직 10키로는 더 빼야 하는데) 먹어도 된다고 먹으라고 큐ㅠㅠ
•••답글
익인50
ㄹㅇㅋㅋㅋㅋ 난 할머니 없는데 엄마가 현실적이거든 이쁘다 이쁘다만 햐주다가 여즘 돼지니까 피티를 받든 뭘 하든 살좀 빼래ㅋㅋㅋㅋㅋ킼...
•••답글
익인51
이거 찐... ㅋㅋㅋ 할무니는 좀 통통한게 보기좋다고 생각하시는데 살빼라 할정도면 통통을 지났다는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54
우리 할머니..나 다이어트할 땐 먹어라먹어라 하시더니 어제 만나니까 그만 먹어라... ŏ̥̥̥̥םŏ̥̥̥̥
•••답글
익인55
와 ㄹㅇ... 나 다이어트 결심하던 때가 떠오름
•••답글
익인56
익인57
몸이 아파올 때...이게 ㄹㅇ
•••답글
익인58
받고 오랜만에 만난 어르신들이 보내는 눈빛... 어머머 00아.. 너 아닌줄 알았어..
•••답글
익인59
아앗... 그 소리 들은 사람 나야나.... 나도 전에 듣고 어제 또 들었당
•••답글
익인60
ㅇ..아냐..!! 요즘 할머니들 젊으셔서 예전보다 포동포통의 기준이 작아지셨을..거야..!!!
•••답글
익인61
난 애기였을 때부터 친할머니, 외할머니한테서 살빼란 소리 너무 많이 들어서 하 ㅠㅠㅠ 진짜 명절 때 너무 스트레스였어 ㅠㅠㅠ
•••답글
익인63
ㄹㅇ 나 70찍었을때 할머니가 살빼는게 좋지 않겠너규 하셧서.... 지금은 56..
•••답글
글쓴이
헤엑 엄청 많이 뺐다! 대단해 비결이 뭐야ㅠㅠ?
•••
익인63
나 스트레스 줄이고 건강하게 챙겨먹고 요근래 한달동안은 몸에안좋은거 일절 다 끊었어 (61에서 56으로 뺀 시기) 그리고 걷기랑 웨이트!!
•••
익인64
명절때 맨날 스트레스였음 ㅠㅠㅠ나도 맨날 들었어 살쪘다고 ㅠㅠ
•••답글
익인65
난 초딩때부터 들은 듯ㅋㅊㅌ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ㅌㅋ 맨날 살쪘다면서 배터질때까지 먹을거 주심ㅜㅜ
•••답글
글쓴이
맞아 명절 때 충격받고 엄청 먹는게 국룰..^^
•••
익인66
우리 할머니는 맨날 먹으라면서 조금만 쪄도 살 뒤룩뒤룩쪘다고 얼굴에 살보라고 어떡하냐며 살빼야된다 이래ㅠㅠ 할머니때매 스트레스ㅡ..
•••답글
글쓴이
아니 뒤룩뒤룩ㅋㅋㅋㅋ 진짜 내가 엄마한테 맨날 듣는 음성 상징어..ㅋㅋㅋ 너무 반갑다
•••
익인66
그 뒤룩뒤룩 말하실때 말투가 증말 얄미워^__^
•••
익인67
나보고 살쪘다고 하신지 3년은 됐는데 난 걍 살고있다 껄껄
•••답글
익인68
하이고 요즘 잘묵었나? 이러면ㅋㅋㅋ 빼야됨
•••답글
익인69
익인70
ㅇㄱㄹㅇ.......
•••답글
익인71
내 얘기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익인72
나는 아빠가 쪘다그러면 충격받음,,, 내가 살 빼야한다그러면 맨날 니가 뺄 살이 어딨어 이러다가 나 뭐 먹을 있을때 잘먹네 살 좀 찐 거 같다 이러면 ㅎ....
•••답글
익인73
난 반대로 12키로뺐는데 할머니가 멀리서 보고 달려와서 뼈밖에안남았다고 소리지르심ㅠㅠ음식점이었는데 넘 부끄러웠는데 좋았다..
•••답글
익인74
레알루...,, 할머니쓰가 빼라구 하시면 진짜 빼야 됨.. 따흑
•••답글
익인75
몸무게 앞 자리가 내인생에 없을줄 알았던 숫자로 바꼈을때...개현타
•••답글
익인76
울할머니는...언제나 나에게 보기좋다고...ㅋㅋㅋㅋㅋ 헿 함무니...
•••답글
익인77
우리 할머니는 냉정해서 그런 관대함 없다..⭐
•••답글
익인78
ㅇㄱㄹㅇ 나 고삼때 친구랑 둘이서 엽떡 3-4인분 다 먹고 후식까지 먹을정도로 식욕쩔고 몸무게도 쩔었는데 할머니가 익이니 허리좀 보라고 애가 삐쩍 꼴았다해서 당황했다곸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79
익인80
ㅇㅈ ㅋㅋㅋㅋㅋㅋ나 맨날 외가 가면 애가 달덩이가 됐다고 그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 ㅎ ㅏ.... 얼굴이 이만햐ㅑ~ 이러셔...
•••답글
익인80
근데 솔직히 살찐 거 나도 알아서 인정해 ㅜㅜㅜㅜㅜㅜ힝구
•••
익인81
익인82
아 진심.... 할머니가 나 수능 끝나자마자 1년치 헬스 등록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83
울 할머니는 얼굴에 살 올라서 보기 좋다구 칭찬하시는데 아악 할무니ㅜㅜㅜㅜ
•••답글
익인84
헐 근데 충격이더 할머니는 그렇다치고 아빠는 진짜 나보고 매일 살빼라고 했는데 다른 집은 아버지가 기준이구나..나 심지어 그렇게 뚱뚱한 편도 아닌데. 160/50인데 매일 살빼라고해서ㅠ
•••답글
익인85
할모니가 보기 좋다고 할때도 빼야함..
그게 지금 나 ㅎ..
20키로 쪘는데 딱 보기 좋고 너무 이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86
ㅇㄱㄹㅇ.. 우리 할머니 나 고삼때 70키로 나갔을때까지도 공부하느냐고 핼쓱하다 함..
•••답글
익인87
울 할머니는 나 말랐을때도 살 좀 빼라 했어서 별로 공감 안간닼ㅋㅋㅋㅋㅋ
•••답글
익인88
음.. 병원에서 안빼면 죽는다 했을때...? 했는데 댓글 진짜 가족한테 사랑 많이 받고 자랐구낭... 나는 160에 50일때부터 살 빼라고 구박받고 자라가지고 엄마아빠할머니 말이.. 일상이었는데..... 엉엉... 부럽다.....
•••답글
글쓴이
뭐...? 160에 50이면 진짜 날씬한건데!!!! 난 키 훨씬 작은데도 50 가뿐히 넘는데..ㅠㅠㅠ 나도 울엄마한테 맨날 구박받어..ㅋㅋㅋㅋ
•••
익인88
지금은 나도 50 가뿐히 넘고있어!ㅋㅋㄱㅋㄱㅋ 독립한 상태라 잔소리 안듣고 내가 먹고싶은대로 먹고 운동하고 싶은대로 운동해서 리얼 찐 건강한 돼지 잇츠미~~!~!~!!!ㅋㅋㅋㅋ 그런 가정환경에서 자랐다는게 뭔가 부러웠엉...ㅎㅎ 극복하고 괜찮아지기가 좀 힘들었었거든ㅜㅜ 군뎅 솔직히 건강만 하면 됐지 안구랭?(❁´▽`❁)
•••
글쓴이
맞어..ㅠㅠ 진짜 먹기 싫은 음식 먹어가면서 토하면서까지 다이어트 해보니까 절실히 느껴지더라.. 먹고 싶은 대로 맛난 음식 먹고 운동하는 게 최고라는 걸ㅠㅠ 나도 독립하구 싶다~~~!
•••
익인89
난 아빠가 몸무게 말 안하고 빼야한다고 하니깐 괜찮다 하더니 내가 몸무게 말하니깐 좀 빼야겠다 그건 좀 아니지 않니 이랬어 ㅌㅋㅋ
•••답글
익인90
울 할머니는 나 볼때마다 살쪘대ㅋ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안 쪘는데ㅠ.ㅠ
•••답글
익인91
익인92
익인93
아 이거 맞다.. 나 지금 살 쪄서 보토ㅇ통인데 울 외할머니 보기 좋다고 하심...
•••답글
익인94
ㄹㅇ 나 할머니가 내 궁댕이 보고 놀라 자빠지셔서 15키로 뺐더니 뼈만 남았다고 제발 먹으라하심
•••답글
익인95
틀렸어... 우리할머니 나 100kg찍엇는데도 귀엽데...밥 더먹으래...
•••답글
익인96
할머니 아이고...우리 강생이... 와이리 오동통해졌노..!
랑 허벅지 서로 붙을때

•••답글
익인97
토실토실하댔ㄴ는데 흐규
•••답글
익인100
너무 맞는 말이라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젤 정확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101
난 그럼... 유치원 들어가기도 전 부터... 노답이였나보다...
•••답글
익인102
익인103
어 이거 완전 인정이야 나도 할머니한테 운동 안 하냐는 얘기 듣고 진짜 충격 받아서 바로 다이어트 시작했잖아 따흐흑
•••답글
익인104
이건 진짜다 이건 진짜야
•••답글
익인105
할머니 보고 싶다... 코로나 이 자식...
•••답글
익인106
ㄴㅇㄴ.. 난아빠..
•••답글
익인120
222 아빠 바로알아봄
어제듣고 바로 다이어트시작함ㅋㅋㅋㅋㅋ

•••
익인108
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 다른사람은 몰라도 할머니한테 들으면 세상 무너지는기분이야
•••답글
익인109
나도...그래서 뺐는데 더 빼야겠다고 해서 섭섭했어...
•••답글
익인110
익인111
ㅇㅈ...그래서 23키로 빼니 이젠 너무 야위었대.....아녀...더 빼야하는데요 할아버지 할머니....
•••답글
글쓴이
23키로....? 와 진짜 겁나 멋있어 난 5키로 빼는 것도 힘들던데ㅠㅠ 꿀팁 전수해주세여~!
•••
익인111
앗 나 비만이었어서 잘 빠졌오!!! 지금은 그냥 사람다운 무게인데 안 빠진다 ㅠㅠ 난 그냥 먹는거 스트레스 별로 안 받고 한 끼 먹고 싶은 거 적당히 (치킨 피자 떡볶이 이런거 말고 일반식) 먹고 한 끼는 샐러드 먹고있오! 그리고 운동하고...
•••
익인113
ㅇㅈ 할머니가 쪘다고 하면 10kg는 찐 거다... 우리 할머니 기준ㄱㅋㅋㅋㅋ
•••답글
익인114
익인115
우리 할머니는 나만 보면 원래 살빼르고 하심..ㅋㅋ 맨날 동생이랑 비교해서 짜증나
•••답글
익인137
헐 나도 ㅋ큐ㅠ
•••
익인116
맞아맞아
•••답글
익인117
난 다이어트 한다고 다이어트식 할 때 마다 엄마가 난리친다고 했었는데 요즘에 다시 다이어트 한다고 하니까 오히려 식단 알아봐주고 음식 사줌.. 마음아파
•••답글
익인118
어어 아빠 ㄹㅇ 아빠가 얼굴에 달떠있다고 살빼라더라ㅜㅜ
•••답글
글쓴이
내친구 별명이 뽀얀 보름달이었는데ㅠㅠ 엄청 귀여운 친구였오.. (tmi
•••
익인118
엇 나도 귀엽긴해˙ᵕ˙
•••
익인118
미안
•••
글쓴이
사과했으니 봐준다...!^0^
•••
익인118
곰마워⸝⸝ʚ̴̶̷̆ ̯ʚ̴̶̷̆⸝⸝
•••
익인119
ㅋㅋㅋㅋㅋㅋㅋ아 놔 공감 나 통통햇을때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말랏다 햇는데 살쪘다하면 심각한거임
•••답글
익인121
마자 할머니가 허벅지 문질문질하시더니 살 올랐다고 해서 속으로 기겁함
•••답글
익인122
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근데 그 모습도 오래 보시면 말랐다 하심 ㅋㅋㅋㅋ
•••답글
익인123
나 한창 쪘을때 그 말 듣고 충격먹어서 바로 10kg뺐잖아...
•••답글
익인124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무게 숫자는 별로 안 늘었는데 살은.. ㅎ
•••답글
익인125
마자... 나 진짜 비만인데 할머니가 날씬한데 왜 다이어트하냐고 모라고 하심,, 할머니... 제 뱃살 보시면 깜짝 놀라실걸요....
•••답글
익인126
할무니는...ㅇㅈ이지...^.^
•••답글
익인127
ㅁㅈㅁㅈ ㅋㅋㅋㅋ
•••답글
익인128
구래놓고 할머니집 가면 할머니가 맨날 밥을 무슨 남산만하게 퍼줌ㅋㅋㅋㅋㅋㅋ 많이 먹어야한댘ㅋㅋㅋ
•••답글
익인129
나는 아빠^_^...나한테 비만틱한느낌난다고...그래서 충격받고 다여트중...😂
•••답글
익인130
ㅁㅈㅁㅈㅁㅈㅁㅈㅁㅈㅁㅈ
•••답글
익인130
진짜 심각한거임 나 바로 충격먹어서 금식했자나••
•••
익인131
오늘부터 운동합니다......
•••답글
익인132
익인133
후 다행이다^^ 울 할무니 아직 나보고 삐쩍 말랐다고 다이어트 하지 말라하셔ㅎㅎㅎ 옆에서 엄마가 그건 아닌데~하시지만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134
익인134
울 할머니 오빠는 무조건 예쁘다고 하는데
오빠 한참 살 쪘을 때 뫄뫄는... 이제 돼지야 돼지 이럼ㅋㅋㅋㅋㅠㅠㅠ울 할머니는 살찐 손주들 애칭이 다 돼지거든
울 동생은 참고로 도야지였다

•••
익인135
ㅇㅈ 나닼
•••답글
익인136
마쟠ㅋㅋㅋㅋㅋ
•••답글
익인138
ㅋㅋㅋㅋㅋㅋ이런거 웃김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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