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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567l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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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부모님 말 잘듣는게 맞아

근데 20대때는 부모님이 하라는데로하면 거의 다 후회함

그냥 내가 한 선택을 후회하는게 낫지

부모님 말 상황 때문에 내 인생 포기하거나 낮추지마

정말 뼈저리게 느낀다

사바사고 주관적인 의견이야
 
익인1
맞아 ㅇㅈ
•••답글
익인2
익인3
맞아. 20대부터는 자기가 선택하고 자기가 책임지는 게 나아.
•••답글
익인4
지거국 붙고서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전문대 왔는데 뼈 저리게 후회중..
•••답글
익인41
헐 왜? 과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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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멀다고ㅠㅠ 부모님이 과보호가 심하신데 다른 지역으로 넣었었거든.. 먼 학교 절대 안된다고 주변학교 넣으라고하셔서 붙은 곳 다 버리고 추추추가모집에서 주변 전문대 넣었어.. 낮은 곳만 남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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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사바사인듯 난 오히려 내가 보수적이고 안정 추구하는데 우리 엄마는 나보고 젊을때 도전해보라고 옆에서 조언해줘서 울엄마 아니였으면 여기까지 못왔을듯
•••답글
익인111
이런 조언은 좋은거야! 반대로 하지말라고 하거나 부모가 정해주는 게 안좋은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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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ㅋㅋㅋ나도 딱 이런 케이스여서 거의 파파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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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느정도는 들어야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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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정도껏.. 근데 쓰니 말도 맞음 자기 주체적으로 살아야 하긴 함 부모님한테 휘둘리면 안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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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익인27
44 사회 생활 짬바 무시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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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익인33
익인35
익인47
익인49
9 결정은 내가 하고 조언이나 충고는 새겨듣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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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10 어쨌든 대부분은 우리를 위해서 해주는 말씀이기 따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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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익인62
익인63
익인65
익인81
익인104
익인101
익인105
익인112
익인116
익인118
21 맞아 정도껏 들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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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22 들어서 후회한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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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익인124
24 맞아... 짬밥 무시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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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25 나도 안 들었다가 크게 피보고 이제 말 잘듣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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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익인137
익인139
익인142
익인144
30 말 안듣고 인생 망한 사람이 훨씬 많을걸 말 들으면 어느정도 안전망은 생김 물론 맹목적으로 따르라는 게 아니라 합리적인 조언을 무시하고 막살지 말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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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익인7
익인8
그건 사람마다 다른듯
난 아빠한테 경제도 배우고 부동산도 배우고.. 대화가 유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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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성인되고 더 엄마아빠 따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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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 말은 그 뜻이 아닌디 인생 전체를 설계하는 말이잖아 경제는 일부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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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인생 전체에 있어서 그 길도 잡아주시기도 하니까!! 난 그래서 사바사라고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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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익인9
부모님 의견은 조언으로만 듣고 성인되서는 본인 소신대로 올곧게 걷는게 좋다고 생각해
•••답글
익인11
난 내 말대로 했다가 후회하고 가족들이 말한대로 가고 있는 게 맞았던 거 같음 그래서 그렇게 다시 하는 중이고,,
•••답글
익인12
진로관련은 사바사, 인간관계 관련은 어른들 말 듣는게 좋은듯?
•••답글
익인13
부모님의 지적 경제적 수준에 따라 다른 문제
•••답글
익인26
22 진짜 사바사 물론 자기 줏대는 명확해야 하지만 정말 부모님 말씀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꽤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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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익인129
44 이건 진짜 사바사야 경험 많으신 부모님들이면 오히려 때에 따라 조언 듣고 따르는 게 더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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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55 나는 부모님이 내가 봐도 경험 많고 대단한 분들이셔서... 부모님 조언이 도움 많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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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익인14
ㅇㅈ 내가 선택한 길이면 틀려도 그려려니~ 하는데 남 말 듣고 갔다가 틀렸다고 생각되면 복장터짐
•••답글
익인15
정도것 ㅋㅋㅋ해야지
•••답글
익인16
오 이건 진짜 사바사다
•••답글
익인18
적당한 자기주장은 해야한다고 생각해
•••답글
익인20
진로 관련은 ㅇㅈ
근데 일상 생활이나 인간관계같은건 부모님 말씀 듣는게 좋았음

•••답글
익인21
진짜 쓰니가 하려는 말이 어느정도는 알겠음
•••답글
익인22
그렇게 살다가 망했어 ㅎㅎ... 좀 더 일찍 벗어날걸.... 한 없이 나를 낮추다가 벼랑끝까지 왔네...
•••답글
익인23
ㅇㅈ 나는 중딩부터 부모님 말 안듣고 이득본거 엄청 많음
•••답글
익인24
ㅁㅈ 주체적으로 살아야해
•••답글
익인25
이건 사바사일 듯... 난 부모님이 간호 엄청 가라고 하셔서 온 케이스인데 간호와서 후회하는데 대학은 그거 싫어서 내가 선택해서 왔단 말이지 완전 후회함....ㅎㅎ 적당히 잘 맞춰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그렇다고 내가 원하는대로 학벌 찾아서 인문대 갔으면 또 취업때문에 후회했을 듯...ㅋㅋㅋ
•••답글
익인30
부모님에따라 다를듯
•••답글
익인31
난 그래서 그냥 결정사항 있으면 논의 안하고 나혼자 선택하고 말 안함...
•••답글
익인32
익인34
본문 다 받음
•••답글
익인36
본인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한 듯
•••답글
익인98
ㅇㅇ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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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ㄹㅇ 전에는 선의논 후철회였지만
지금은 선결정 후통보~~~~
통보하고 혼나는게 안하고 후회하는 거 보다 훨 낫더라 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38
익인39
사바사인듯 ..!
난 원래 꿈이 있는데 아빠가 사업 제안해서 그 쪽일하다가 성공할수도 있는거니까..

•••답글
익인40
진로는 내 맘음대로 하는데 인간관계 문제는 부모님 말 듣는게 결과는 좋더라
•••답글
익인42
솔직히 세상사 넓게 알고 어느 업계에 몸담으셨냐가 중요할듯.. 나보고 자꾸 밑도끝도없이 대학원가라고 하셨음ㅋㅋㅋㅋ 심리학이나 어문도 아닌데
•••답글
익인43
맞아 항상 내선택위주로 인생을 살아가야지 남의선택이 위주가되면안됨..근데 그렇다고 남의말 하나도안듣고 자기주장만 밀고가는것도 아니라고생각 여러가지 말들어보고 잘 선택하는게 맞는거같아 난 부모님말듣고 취업잘된케이스라ㅋㅋㅋ 강요는아니고 결국 내선택이긴했지만 부모님말에 영향을많이받아서 암튼 본인선택을 우선하길
•••답글
익인44
뭔가 결정할따 부모님 의견을 참고하는건 좋은데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해서 하고싶은걸 안하면 나중에 정말 후회되더라
•••답글
익인45
맞아 부모님 말 듣다가 후회하게 되면 부모님 탓 엄청 함.. 그냥 내가 선택하고 내 탓 하는 게 나아
•••답글
익인46
쓰니말은 휘둘리지 말라는것임
•••답글
익인50
너무 사바사 케바케
•••답글
익인52
누구 말을 들어라 듣지 마라 보단 스스로 판단하고 자신의 생각에 흔들리지 않도록 자신을 닦아가야하는 시기가 20대라고 생각해
•••답글
익인53
그리고 대학 결정은 스스로 하세요. 정말정말 후회합니다.
•••답글
익인83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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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222.. 인생 다시 살고싶다 생각할 정도로 후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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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익인126
익인156
익인157
6666이러다가 평생 엄마 원망할 것 같음..진짜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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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부모님의 상황은 따라야지..ㅋㅋㅋ 그외는 본인이 판단해야겠지만..
•••답글
익인56
익인57
차라리 내가 선택하고 내탓하는게 낫지 부모님 말 듣고 실패하면 부모님탓하게됨
•••답글
익인58
술버릇 빼고는 혼자 깨우칠수 있다면 깨우치는게 좋긴한듯,,,
•••답글
익인59
맞아 울 아빠 완전 보수적이고 울 엄마는 내가 하는 모든 걸 응원하는데 난 내가 선택해서 후회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 내 인생이니까.. 사실 엄청 두려운데 열심히 해보려고
•••답글
익인60
공부해라는 들으세요...
•••답글
익인94
2222222 이것만 잘 지켜고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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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333 진짜 제발. ㅠㅠㅠㅠㅠ 나는 돌아가면 무조건 공부할거야 이건 꼰대가아니야 현실은 아주 냉혹해
•••
익인167
익인202
익인61
사바사긴 한듯... 그리고 우리 부모님은 충고만 해 주시지 강제로 뭘 나에게 선택하라고 요구한 적도 없었던 것 같다
•••답글
익인61
근데 쓰니 말도 맞말이긴 해 ㄹㅇ 차라리 내가 선택해서 후회하는 게 백번천번 낫지 부모 선택으로 후회했다가 원망만 생기니...
•••
익인64
ㅇㅈㅇㅈ시대가 바껴서 그땐 그랬던 게 지금은 아닌 게 많으니까 내가 잘 알아보는 수밖에 없음
•••답글
익인64
근데 공부 하란 소리 하난 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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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부모님이든 아니든 자기가 결정을 해야 나중에 후회다 적은 건 맞음 그치만 그 연륜과 짬은 무시 못하지 ㅎㅎㅎㅎ
•••답글
익인67
이건 부모님마다 다르고 또 때에 따라 다른듯
•••답글
익인68
ㅇㅈㅇㅈ 성인 됐으면 이제 자기 일은 스스로 선택하는 게 맞지
•••답글
익인70
어렸을때 부모님만 믿었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어렸을때라 뭘 아나...... 결국 믿어서 지금은 회복불가..
•••답글
익인71
ㅁㅈㅁㅈ 이제 내 인생 내가 살아가야지...휘둘리지않고
근데 인간관계에 대해서 조언얻을때는 부모님한테 물어보는게 좋드라

•••답글
익인72
케바케지 스스로 생각도 해보고 주변 의견도 어느정도 들어보면서 최종적으로는 자기가 잘 판단하는게 제일 중요한듯
부모님 말이 더 옳을 때도 있고 내 판단이 맞을때도 있음

•••답글
익인73
인정...대신 자기가 선택한 일에 책임질 각오해야됨
•••답글
익인74
일단 누구 말 듣고 결정하면 결과가 안좋았을때 무조건 탓하는 마음이 생겨 그래서 자기 판단하에 결정하는걸 강력하게 추천
•••답글
익인75
ㅇㅈㅇㅈㅇㅈ 격하게 ㅇㅈ
•••답글
익인76
걸러듣는 능력이 필요함. 주관을 길러야대
•••답글
익인77
이 글이 조금 더 빨리 올라왔더라면..
•••답글
익인78
ㅇㅈㅇㅈ 나 부모님이랑 언니가 극구 말렸던 반수 했고 결국 성공함
•••답글
익인79
ㅁㅈ도전할꺼면 일단 해야함
•••답글
익인80
인정 부모님이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결정 자체는 내가 해야하는 일이 된 거임 안 그럼 나중에 부모님께 싫은 소리 하게 돼
•••답글
익인84
익인84
ㅇㅈ 우리집 부모님 나 방목하는데 내 의견대로 할 수 있고 후회도 내몫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게 최고야
•••답글
익인85
쓰니말 너무 ㅇㅈ 사바사겠지만 너무 부모님 말만 맞다고 믿는건 별로... 자기 주관도 어느정도 있어야한다고 본당
•••답글
익인86
나 쓰니 말 백번천번 동의해 대학 가고싶지 않았는데 전문대라도 다니라 해서 2년 그냥 날렸어 내 인생에서 대학나온게 가장 후회돼 남들에게 2년이 짧을 수도 있지만 난 내 인생에서 그 2년이 제일 아까워
•••답글
익인87
ㅇㄱㄹㅇ 나 세계여행,워홀,유학 가려고 돈 모으는중임 엄마는 매우 반대하는데 내 인생인데 내가 선택해야지 엄마 말대로 직장 착실히 다녔다가 나중에 후회하면? 그때가서는 나이도 많아지고 엄마한테 후회할거잖아 차라리 내 선택을 후회하는게 나아
•••답글
익인87
나중에가서 실패 하고 후회하더라도 내가 선택할거야 내 인생인데 부모가 껴드는거 말도안돼
부모로서의 조언은 가능하지만 이래라 저래라 ❌

•••
익인88
너무 배달음식만 먹지말고 집밥도 해먹어라 같은 자잘자ㅈㅏ잘한 충고들은 듣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대학이나 직장 같은 큼지막한 것들은 내 선택이 맞다고 생각함
•••답글
익인89
부모님이 남친 학력도 그렇고 환경 별로니까 헤어지라고 소리치고 그랬는데
진짜 결국 끝에는 내가 병 얻었음
부모님 촉 무시하지마......

•••답글
익인90
절대적으로 듣는건 아닌데 충고는 무시못함
•••답글
익인91
사바사인듯
•••답글
익인92
부모님 마다 다를듯...? 약간 패드립아닌 패드립인ㄱㅓ같은데ㅋㅋㅋㅋㅠㅠ 난 울엄마아빠말 하나 틀거없도라ㅎ..
•••답글
익인93
조언으로만 들어야지
•••답글
익인95
다른건 모르갰는데 특히 취업부분에서 그럼...부모님도 결국은 옛날 사람이라 요즘 돌아가는거 잘 모르셔. 엄마아빠 둘다 우리 회사 신입사원 들어왔는데 그 스팩이면 더 좋은데 갈 수 있지 않나?...이러심
•••답글
익인96
쓰니말 좀 공감하는게 그래서 정말 난 어느정도만 듣고있음
20대때 못해보고 사는 거보다 할 건 하고
정말 이건 들어야할 거 같다 싶으면 들어

•••답글
익인97
사바사 부모님 지적경제적정서적수준에 따라 달라
•••답글
익인99
ㄹㅇ 들을 건 들어야하지만.. 주체적으로 사는게 제일 중요함!
•••답글
익인100
난 부모님 말 안들은거 후회해........
•••답글
익인101
너무 극단적으로 안들을 필요 없음 사바사고 부모님이 나보다 어른이라는 점에서 연륜 경험 무시 못함
•••답글
익인102
인간 바이 인간 성격 바이 성격
사바사 부바부

•••답글
익인103
내가 확신 가지고 있는건 내 생각대로 하는게 낫고 애매하거나 고민되는건 부모님 말 들으면 좀 괜찮은듯
•••답글
익인106
진짜 ㅇㅈ 억압당하며 사는 느낌
•••답글
익인107
부모님이 하는 말이 자식 잘되라고 하는것보다 내 뜻대로 굴려먹기 쉽게 만드려고하는 충고면 들을 필요없음
난 부모님이 하는 충고 다 좋았어 당장은 후회했어도 5년정도 뒤에 봤을때는 그 당시에 어린 내 머리로는 이런 결정 못했을것같은거 많음

•••답글
익인108
내 생각에는 인간관계 및 사회생활 관련 전반적인 부분은 나랑 의견이 좀 달라도 부모님 말 듣는 경우가 좋은 듯. 연륜은 괜히 있는 게 아닌 거 같아서. 하지만 진로라던지 미래계획은 부모님 의견을 따라갈 필요가 없을 듯
•••답글
익인109
맞음 뭘하든 스스로가 선택하는 게 나음 나중에 가면 진짜 후회한다 아 해볼걸 하고 어차피 힘들거 자기가 선택하고 힘들어하는 게 나아
•••답글
익인110
한 반정도는 듣고 시대에 안맞는 말은 흘려보내는 정도가 좋을듯!!
•••답글
익인114
부모님도 부모님 인생 한번밖에 안살아봤으니까.. 자기 시야 안에서 말해줄 수 밖에 없는듯
•••답글
익인115
부모님 말씀을 들어라 말아라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주체적으로 사는지의 문제같음
•••답글
익인117
무조건 따르지는 말고 조언으로만 듣는 게 좋음
•••답글
익인119
다 안 듣는 것보단 적당히 자기 주관 만들어가면서 판단해서 걸러 듣는 게 좋은 것 같아 20대가 되었다고 해도 다 어른이 되는 건 아니니까 나보다 먼저 살아간 사람의 말을 들을 때가 필요하긴 함
•••답글
익인122
서울대 공대 졸업했는데 부모님 말 듣고 의전원 간 울 언니 ....... 괘낞겠지ㅠㅠㅠㅠ
•••답글
익인125
솔직히 부모님 세대는 너무 옛날 방식이고 옛날 가치관이 박혀있음 뭔가 타당한 근거 없이 '당연히 그래야한다' 이런 생각이 깔려있다고 해야되나? 예를 들면 결혼도 당연히 해야된다 이런식 논리고ㅋㅋ
•••답글
익인128
20대에는 부모님포함 주변인의 의견을 적당히 취사선택할줄아는 능력기르는게 좋은것같음ㅇㅇ
•••답글
익인123
근데 이건 부모님 말씀 뿐만이 아니라 주변 말들도 다 포함인 거 같음 .. 남들 시선이나 생각 의식해서 자기 줏대 사라지면 이도저도 안되는 거 ...
•••답글
익인130
무조건 듣는것도 무조건 거르는것도 맞지 않음
이제 어른이니까 어떤 말을 새겨듣고 어떤말은 흘려들을지 잘 결정하는게 중요하지

•••답글
익인131
어느정도 동의,, 사바사고 부모님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한데 최종결정은 무조건 본인이 하는게..
•••답글
익인132
맞아 그래서 더 많이 부딪히는 거 같아 그리고 이 버릇 20대에 안고치면 쭉 내 선택없이 사는거야
•••답글
익인133
알간지님이 비슷한 말 하셨는데 진짜 첨부터 끝까지 다 맞는 말이었어
•••답글
익인134
응 맞아 정말 익인이 주관적인것같아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답글
익인135
부모님이 내 의견이랑 같은 게 제일 좋은 듯 내가 뭘 선택해도 날 지지해줄 유일한 사람들...
•••답글
익인138
부모님이 경제적 능력이 좋고 배우신 분이면 조언 듣거나 무엇을 결정할때 도움이 많이되는데 그렇지 못한 분이시면 그냥 혼자 결정하는게 나음.... 내 경험담....
•••답글
익인140
ㅇㅈ 나 부모님이 가라는 대학 갔다가 2년 허비하고 나옴
•••답글
익인141
그래도 먼저 살아오신 세월이 있으니까 그런 지혜나 생각같은건 들어도 되겠는데 선택은 내가 해야지
선택지까지 정해주는게 문제인듯..

•••답글
익인145
부모님이 거의 강제로 대학 등록시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졸업하기 1년전인데 너무 후회되고 짜증나는데 그런다고 독립하거나 편입하거나 다른 대학 갈 돈 없어서 반쯤 포기
•••답글
익인147
사바사겠지만 난 부모님말 들어보고 선택은 본인이하는게좋더라 물론 부모도 ㄹㅇ 사바사인게 제일 심하지만
•••답글
익인148
ㅁㅈ 얘기는 들어도 선택은 스스로 해
•••답글
익인149
익인146
인티 핫플글 보면 늘 느끼는거지만 제목이 너무 극단적임... 케바케인데 무슨 그게 진리마냥...
•••답글
익인163
케바케인 거 모르고 썼을까 당연히 글쓴이 입장에서 쓴 거지... 진리인 것 마냥 안 썼음
•••
익인146
제목보고 하는 소리임. 꼭 기자들이 자극적으로 헤드라인 뽑아내는것 마냥..
•••
익인163
당연히 제목은 제목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본문이랑 연관지어 해석해야지... 게다가 언론과 잡담은 다르지
•••
익인146
요새 익잡에 제목만 극단적인 글들이 너무 많아서 하는 말이었음. 나는 그게 아니꼬운데 익인이는 아무렇지 않으면 그냥 지나가
•••
익인163
146에게
나도 내 의견 말하는 거였는데 그냥 지나가라니...
•••
글쓴이
그러게 내가 제목은 극단적으로 쓴거같네 이 글이 왜 핫플이 되서는 어휴..
진리마냥 쓴 의도는 1도 없었고 내용처럼 분명히 이 주제는 사바사라고 생각해 비판 감사해~~

•••
익인195
솔직히 이거 ㅇㅈ인데 ㅋㅋ
•••
익인230
나도 이말할라고 들어왔음 ㅋㅋ 본인이 경험한게 정답이고 진리가 아닌데 그렇게 써놓고 마지막줄에 주관적이라고 한줄 띡 써놨네
•••
글쓴이
여기는 자유로운 의견과 경험을 표출하는 곳 아닌가? 난 다른 의견들도 물론 존중하고 이 주제가 사바사고 주관적 의견이라 내 얘기가 무조건적으로 진리라고 한적은 절대 없는데? 제목이 극단적인거 인정하지만 한줄 띡이라는 표현은 비판이아니라 어떻게든 비난하고싶어하는 비꼬는 말투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
익인230
여기서 자유로운 의견표출이라고 말할거면 너도 나한테 이런 댓달면 안되지 ㅋㅋ 이걸 떠나서 니가 다른사람 의견 존중하고 주관적이고 사바사인걸 알면 글도 그렇게 써야지 본문에서는 ~하지마 ~맞아 전부 문장이 이런식인데 말로만 진리인것 마냥 안썼다 하는데 글이 그렇게 쓰였잖아 나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느끼는 것도 맞네 솔직히 말하면 젊은 꼰대라고 느껴져 그리고 난 널 비난한적 없어 그랬다면 글 내용과 전혀 무관하게 널 욕하고 비꼬면서 돌려 말했겠지
•••
글쓴이
너도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다면 너가 말한거처럼 생각할수도 있겠네 근데 내가 보기엔 너도 꼰대같아 누가봐도 비꼬는 말투같은데 ㅋㅋ 일단 알겠어 피드백 감사해~
•••
익인237
댓중 젤 공감됨ㅋㅋ
•••
익인150
난 울엄마 말 들었다가 손해본 적 없우...
•••답글
익인177
익인219
익인151
부모마다 다른거 같아 나는 아빠말들으면 ㄹㅇ망하고 엄마말은 다맞음
•••답글
익인152
부모말이라고 다 맞는거 아님 우리 부모님도 항상 하심
요즘 시대는 빠르게 변해서 엄마아빠가 말하는게 항상 정답은 아닐거라고.. 하지만 엄마아빠가 살면서 배우고 느낀 것들로 조언해주는거니까 잘 섞어 들으랴 ㅋㅋ

•••답글
익인153
울 부모님은 항상 옳은 말만 하심
돈 잘 벌고 좋은 직업 가지고 항상 바르게 살아서 존경스러움

•••답글
익인153
엄빠 말 들어서 손해본적 한번도 없음 내 인생에서
•••
익인210
22 물론 내 주관을 가지긴해야되지만 충고는 잘듣는게조음
•••
익인154
무조건 듣지 말라는 건 좀 너무 극단적이고 <<성인이면 부모님 의견은 참고용이고 결정은 본인 몫이여야야 한다>> 정도가 맞을 듯!
•••답글
익인155
밀어붙일 용기가 있고
뚜렷한 주관이 있는 사람이면 자기길을 걸으면서 오히려 자신감이 붙을 수 있음
그런데 이도 저도 아니면서 갈팡질팡 헤메이는 사람에게는 말씀해주신 것이 하나의 지표로서 작용할 수 있는 것 같음

•••답글
익인156
부모님의 조언을 듣는건 나쁘지않다고 봄.
하지만 내가 하고픈게 있는걸 그저 부모님이 마음에 안들고 다른이유를 대는경우엔 나의 확신을 밀고가는게 나을수도 있다고 생각들었던적이 있음...
그 상황에 따라서 무조건 부모님의 말을 듣거나, 또는 무조건 안듣거나 이러지말고 본인 스스로가 잘 섞어서 결정하는게 좋긴하지 ㅠㅠ

•••답글
익인158
사바사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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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성인되서 하란대로 그대로하는 것만 아니면 괜찮을 듯
살아오신 세월이 있으니까 분명 좋은 의견이고 조언이겠지만 선택은 내 몫이니까
부모님 말씀 듣고 그대로 하지 말고 새겨듣고 참고해서 스스로 선택하는게 중요한 듯

•••답글
익인160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나도 내 생각과 부모님 조언이 상충될 때 부모님 말씀을 따랐는데 결과 잘못될 때마다 너무 후회했음 근데 내 생각대로 선택했을 때는 결과가 잘못되도 큰 후회는 없더라 선택을 바꾸고 싶었긴 해도 큰 후회는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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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엄마아빠 말 들어서 손해본적 한번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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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난 엄마말 듣고 정신차린 부분들도 많아서...
이건 진짜 사바사같아
본인이 진짜 확신이 들면 그 길대로 가는건 괜찮은거 같아

•••답글
익인164
맞아... 걍 후회해도 내 선택을 후회하는 게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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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아예 듣지 말라고 하는건 너무 많이 나갔고
일단 부모님 의견 들어보고 선택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야 ㅋㅋ
그래도 사회 경험 선배니까 더 아는것도 많고 도움되는것도 많거든

•••답글
익인166
조언은 듣되 선택은 우리 몫
•••답글
익인168
그렇다고 부모님말에 다 반박하는건 ㄴㄴ 자기주관뚜렷하게 말씀드리면 괜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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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ㄹㅇ 공감 20살 후반익 하루하루 어케살지 미래고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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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현재 상황에 좋은 조언은 정말 잘해주시는데 미래 관련은 우리가 찾는 게 좋지
나이대가 달라 부모님은 안정, 인생이 내려가지만 않는 걸 선호하시고
우리때는 올리가야 안정이 되는 나이대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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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솔직히 ㅇㅈ ㅠㅠ
나 23살 간호학과 스트레이트로 졸업앞두고 있는데

내가 너무 답답하게 살아온거같아....
지금도 취업하는거 땜에 엄마가 스트레스 주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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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나는 좀 와일드하게 크고 싶은데 너무 온실속 화초처럼 자란느낌
•••
익인172
무조건 부모님 말씀이라고 절대복종할 필요는 없지 부모님이 잘 아는 분야에 대한 조언이라면 귀에 담을 필요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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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난 무조건 엄마아빠 말 들어야지 손해 안봤음 근데 난 먹어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아는 애라 걍 내 맘대로 행동하고 항상 후회함...
•••답글
익인174
주관적으로 나는 부모님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부모님은 그만큼 살면서 많은 수업료를 내고 배우셨기에
자식한테 수업료 내지말고 배우라고 이것저것 말하셨는데
어렸을때는 따르면서도 반항심에 몰랐는데
커보니까 이해가더라.

살아보니까 나 생각해주는건 가족밖에 없더라.

•••답글
익인175
자기가 선택하고 후회하는건 당연한데
책임져달라 하진 말았으면 좋겠음
그만큼 즐겼으니까
우리 언니한테 하는 말^^..

•••답글
익인176
난 본문 공감.. 내 인생의 선택권을 부모님이 가져가시게 하면 안 돼
•••답글
익인178
나는 반대로 부모님 말 들을걸 하고 후회했음ㅋㅋㅋㅋㅋ삶의 연륜을 무시 못하더라...
•••답글
익인179
ㅁㅈ 부모님 말 듣고 적성에도 안맞는 대학 등록했다가 너무 우울해서 한달동안 자퇴한다고 싸웠잖아.. 자퇴하고 지금은 내가 가고싶은 학교 갔는데 그때 안싸우고 자퇴 안했으면 어쨌을까 싶음
•••답글
익인180
맞말 실패해도 내가 선택해서 실패한거랑 부모님이 하라해서 실패한거랑 다름 무조건 듣지말란거 아닌데 의견이 갈리면 본인 의견을 우위에 두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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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극단적으로 듣기만 하는 것도, 아예 배척하고 응 안 들어 하는 것도 문제가 커 20대면 그래도 본인 생각이 있고 판단의 기준이 있을테니 자신을 냉정하게 보고 조언 들을 때는 가족의 조언을 들어야지 인생 짬밥 무시 못함 물론 얘기를 좀 걸러서 듣긴 들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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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내가 10을 하려고하는데 부모님이 말린다면 좀 수용해서 7정도만 하는정도로 듣는건 괜찮은듯.
•••답글
익인183
ㅁㅈ 난 엄마때문에 내 인생 꼬였다고 생각해
•••답글
익인184
솔직히 진짜 공감임 20대 초반에 그거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었는데 내가 조언은 듣되 내가 갈길 간다고 생각하고 편해짐...그리고 내 기준 20대때는 실수라고 해도 해보는게 나아 부모님은 힘든길 걷지 말라고 실수하지 말라고 해주시는 말일수 있는데 실수도20대때 해보는게 나은듯...
•••답글
익인185
진로 부분에서는 본인 판단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성 만나는 눈은 부모님 말씀 이즈 사이언스..
•••답글
익인186
이게 자기 주관이 있으면 맞는말같고 딱히 그런 스타일이 아니면 어느 정도는 들어서 나쁠거 없는거 같음
•••답글
익인187
난 부모님 때문에 학창시절 대학 다 꿈 포기해서 이 글 공감해
•••답글
익인188
근데 결혼문제에서는 부모님 말 들어서 나쁠거 없는듯
반대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법...

•••답글
익인189
난 맨날 내맘대로 하다가 다 망했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익인189
솔직히 엄마아빠말 안듣고 나중에 아 그때 들을걸하고 후회하는게 국룰아님?? 선견지명 최고되심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익인190
부모는 신이 아니니까..지혜로운 부모도 있을테고 지혜롭지 못한 부모도 있을텐데 후자라면 부모님 말대로만 살면 안되징
•••답글
익인191
진로 문제 같은 건 부모님이랑 얘기 해보고 조언도 참고해서 내가 결정하는 게 맞고 인간관계 문제는 부모님 말 들어서 나쁠게 하나도 없었음
•••답글
익인192
공감.. 부모님은 본인이 생각하는 최선의 방법을 알려주는거지만 결국 내 삶에 세세한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는건 나니까 부모님이 길을 터주시는건 한계가 있는 것 같음
•••답글
익인105
케바케에용 이십대 후반익, 진작 부모님 말 들을껄 뼈저리게 후회하며 공시준비중^^,,,
•••답글
익인193
마쟈.. 시대가 달라졌는데 웬만하면 스스로 선택하는게 낫더라.. 난 엄마말 믿고 여고갔다가 그때부터 인생 내리막길 시작됨 ㅠ
•••답글
익인194
부모님말은 참고를 하되 선택은 무조건 내 의지대로. 이게 제일 좋음
•••답글
익인196
ㅁㅈ 특히 어떤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나 도전을 할 때..... 돈 끌어서 무리하게 사업하는거 아닌 이상에야 부모님 반대에 포기하지 말걸 후회함 나중에ㅜ
•••답글
익인197
익인198
나도 본문 공감... 부모님이 정해준 과 아니면 집 나가라고 그래서 결국 부모님 뜻대로 대학왔는데 과 안 맞아서 결국 공무원 준비 중임 스무살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인생 낭비하는 기분이야 빨리 시험 붙어서 탈출하고 싶다
•••답글
익인199
나는 가기 싫은 간호학과 엄마가 가라고 해서 갔는데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말 듣기 잘했다고 생각들엉
•••답글
익인200
ㅇㅈ... 떠밀려서 선택하지 말자 진짜... 정작 등 떠민 부모님은 나중에 내 인생 책임져주지 않아 후회는 내 몫이야ㅜㅜ
•••답글
익인201
난 엄마말안들은걸후회함 결국 30다되어서야 엄마 말대로하는중 부모님말 다 경험에서나온거니까 새겨들어 선택은 각자하되 디 맞는말들임
•••답글
익인203
와 진짜 인정 대학교 올지말지, 어디로 갈지 부터 전적으로 익인이들 하고 싶은대로 밀고와 부모님은 절대 인생 책임 안져줌ㅋㅋ 책임질 수도 없고.
•••답글
익인204
본인의 선택으로 인한 겪는 고난은 의미있다고 생각함. 부모님의 말 듣고 고난 겪으면 남 탓밖에 못할듯 .. 계속해서 본인이 선택하고 책임지는 법을 배우면 좋을듯
•••답글
익인205
맞아 가치관이나 인생 목표 같은 게 사람마다 다 다르니까! 그냥 참고만 하고 결정은 내가 내리는 게 낫지!!
•••답글
익인206
휘둘리지 말고 본인 소신 가져라 이런 뜻이겠지 자기 소신이 있어야 밀어붙일 추진력도 갖는거고 뭐든 다 그런거니까 너무 기대지도 말고 휘둘리지도 말고
•••답글
익인207
어떤 부모냐 따라 다르지
•••답글
익인208
인생에서 겪는 갈등이나 대인관계 어려움 같은 문제는 부모님 조언이 대개 통하더라
근데 부모님이랑 시대가 달라져서 진로나 직장관련된 부분들은 자기생각대로 선택내리는게 맞는거같아

•••답글
익인209
난 엄마 조언을 최대한 듣고 옮기는 편임 물론 아무리 엄마 말이여도 아닌거 같으면 안함
그것도 다 배워나가는 과정이지

•••답글
익인209
안전하게 눈 낮추려는 나를 설득한 엄마 아니었으면 이렇게 좋은 대학 원하는 과 못 왔을거라서 금전적인 문제 빼고는 엄마 말 듣는 편임 금전적인 문제만큼은 좀 생각이 달라서 잘 안 들음
•••
익인211
스크랩 수 뭐야 ㄷㄷ
•••답글
익인212
난 본문 공감해.. 살면서 후회 하는거 거의 없는데 딱 하나 후회하는게 엄마가 하지말란거 곧이곧대로 듣고 안했던거..그냥 그때 욕먹더라도 해볼걸
•••답글
익인213
부모님이 살아온 길이 있다 보니 여러가지 길을 보여주시고 부모님이 보았을 때 제일 좋은 길을 걸어가라 하지만, 결국 걷는건 우리 자신이니까 선택은 우리가 하는게 맞아.
•••답글
익인214
그래도 어느정도 참고는해...
•••답글
익인215
난 어릴때도 20대도 부모님말 안들음.. 오빠가 있는데 아빠가 오빠한테 선택지도 아니고 걍 멋대로 꼭두각시로 키웠고든. 자라면서 제일 심했다 생각하는건 오빠 고등학교때 그냥 한국학교 졸업하고 샆다는데도 강제로 자퇴시키고 아빠가 아는 사람한테 오빠 중국유학보냈는데 그 사람 사기꾼이어서 오빠 인생 더 꼬이고.. 그 이후로도 하겠다는거 족족 막고 아무튼 오빠 보면서 커서 그런지 난 하라하는거 들어보고 아니다싶으면 무조건 반항함
•••답글
익인216
엄빠말은 그냥 평타는ㅊㅣ게만듦
•••답글
익인217
근데 대부분 부모님들이 자식 망하라고 하는게아니고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주는 거니까 어느정도는 듣고 스스로 판단해야할듯
•••답글
익인218
그걸 판단하는게 본인 재량이고 능력인거지뭐 난 엄빠 조언 잘 수용하고 따라서 나름 성공함
•••답글
익인220
익인221
케바케지만 난좀 공감 본인인생은 스스로 결정해야 책임도 질수 있는거야 맹목적으로 부모님이 하라는대로만 살다가 잘안되면 결국 부모탓하게되고 관계도 안좋아져
•••답글
익인222
와우 이게 맞는듯
•••답글
익인223
맞긴해 시간 다 버렸다고 생각함 솔직히... 경험이긴 하지만
•••답글
익인224
부모님말을 다 들을필요도 없고 적당히 들을건 듣고 말거는 말고 결국 내선택이고 판단임 부모탓하면ㄴㄴ
•••답글
익인225
내가 가려서 잘 듣는게 나아ㅠㅠㅠ
•••답글
익인226
근데 어느정도 듣기는 해야됨,, 먼저 살아온 바이브 무시못해 ㅜ
•••답글
익인227
나도 공감
•••답글
익인228
난 아냐ㅠ 부모님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괜히 하는 말이 아닌 것 같아
•••답글
익인229
근데 부모님말이 맞을때도 있는게 부모님 자식이라 성격,성향 비슷한부분이 많음ㅋㅋㅋㅋ폭탄은 피할수있어
•••답글
익인231
오 그럴 수도 있지,, 근데 난 엄빠 말 들어서 손해 본 적은 없었닼ㅌㅋㅋㅋ 오히려 내 맘대로 살다가 손해 본 적은 많았...ㅎ...
•••답글
익인231
연륜에서 나온 짬,, 정말 무시할 게 아니더라.... 20대 중반이 되어서야 알았네.... 하...
•••
익인233
어떤 부모인지에 따라 다를듯
•••답글
익인234
하긴 그이후로 자기인생인데 진로든
•••답글
익인235
뭐 부모 말 안 들어서 안 좋을것도 없지만 난 예전부터 엄마 아빠가 내 말 들어서 안좋은거 하나도 없다 라고 할때마다 했던말이
난 아직 엄마 아빠만큼 안 살아봐서 지금 계속 그렇게 말 해도 모른다고 어맘 아빠는 당연히 그렇게 말하겠지만 난 내가 모든걸 겪어 보고싶다고 말함.. 내가 부모님 말 안듣고 후회하는걸 나한테 하지 부모님한테 할건 아니기 때무네

•••답글
익인236
부모님 시대랑 우리시대랑 많이 변했지
무조건 공부잘해야 길이 열리는 시대에서 특출난 재능있으면 큰돈벌수있는 기회가 많은 시대로
이런 부분은 글쓴이말 동의해
일단 인생은 자신의 선택이 중요하지

•••답글
익인238
맞아 인생 망해 나처럼
•••답글
익인238
사바사겠지만 본문 너무 공감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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