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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일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또 화나ㅠ

여행지에만 파는 스페셜 에디션 헬로키티였는데..

비싸서 이틀 고민하다가 사온건데

엄마가 나 없을때 우리집 놀러온 내 동생의 친구의 동생한테 줘버림 ..

하.. 이걸로 지금 화나는 내가 철없는건가 .. 나 스물세살인데 ㅎ
 
익인1
나같음 물어내라고 쾅쾅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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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악 진짜 그 당시에 다시 가져오라고 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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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놔... 진짜... 내가 다 화난다...
•••답글
글쓴이
오늘 사촌동생 온대서 그 때 일이 다시 생각나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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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악 내가 제일 시러하는 행동이다,, 진심
•••답글
글쓴이
진짜 ㅠ인터넷으로 다시 사볼까했는데 무슨 나오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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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당연히 빡침..추억을 준거잖아
•••답글
익인4
게다가 물어보지도 않았다는게 젤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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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나라면 걔한테 연락해서
미안한데 그거 나한테 추억있는거라고 달라고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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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그 때 그랬어야되는데 지금 좀 오바인가싶어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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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받아 아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싫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글쓴이
그니까아ㅏ아아아ㅏ ㅠㅠㅠㅠㅠ돌려줘라ㅏㅏ락
•••
익인6
최소한 질문이라도 해주던가 없어진 거 집와서 알았던 거 아니야? 이런 거 보면 좀 그래 사람마다 소중한 물건이 다 다르고 추억이 있는 물건인데 왜 내가 아닌 타인이 또 다른 타인에게 주는 건지
•••답글
글쓴이
아니 심지어 내 동생이 며칠후에 친구집 놀러갔다가 발견해서 알았어ㅋㅋㅋㅋㅋㅋ진짜 충격적이지
•••
익인7
하 글만 봐도 내가 다 스트레스야ㅠㅠㅠ그냥 지금이라도 말하기엔 너무 늦었겠지..?
•••답글
글쓴이
지금 동생보고 다음에 걔네집 가서 아떻게 좀 해보라고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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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ㅠㅠㅠㅠㅠ좋아ㅠㅠㅠ아니 진짜...너무 어리지만 않으면 말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ㅜ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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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하ㅠㅠㅠ진심 짜증나지 당연히ㅠㅠㅠㅠ
•••답글
글쓴이
ㅠㅠㅠㅜ나만 짜증나는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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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타이밍을 놓침 것 같아서ㅠㅠㅠㅠ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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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차가 많이 나서 .. 동생이 15살이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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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무 화나는데..?
•••답글
글쓴이
진짜 !!! 너무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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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왜그러셨대.... 진짜회나 ㅠ
•••답글
글쓴이
울엄마 특기야,,, 애기들 오면 꼭 뭐하나끽 쥐어보내려구ㅠㅠㅠ 그건 좋은데 왜 하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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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니....돈.....돈.....거기 들인돈....
•••답글
글쓴이
나 진짜,, 쇼핑몰에서 보고 비싸서 고민하다가 계속 아른거려서 다음날 또 가서 산거거든 ...
•••
익인13
난 이런거 절대 안됨 무조건 전화해서 찾아옴 난 진짜 말만 들어도 화나 내 물건을 왜 맘대로 줘
•••답글
익인13
지금이라도 받는건 안되너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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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 걔네집 놀러가라해서 울언니가 다음에 놀러가면 다시 가져오랬다고 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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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응 꼭 시켜... 동생도 잘못된거 알겠지ㅠㅠ 난 그냥 오늘 바로 가져오하고 할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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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나였으면 울었음 ㄹㅇ 그리고다시받아냄
•••답글
글쓴이
ㅠㅠㅠㅠㅠ인정 이런건 진짜 울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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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그렁거에 진짜 예민해서 우리집은 나 없을때 아무도 못 건들이게 해 내가 얼마나 아끼는지 알아서!! 나였으면 소중하니까 상황 설명하고 받아올듯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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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ㅠㅠㅠㅠㅠ그때 그랬어야하는데 ㅠㅠㅠ나한테 소중한건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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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말 안하고 내 동생이 걔네집가서 발견한것도 참.. 킬포야 .. ㅎㅎㅎㅎㅎ생각할수록 어이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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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럼 다음엔 엄마가 좋아하는거 쥐어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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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동생이랑 둘이 화나서 야야 담엔 엄마 백 줘라 이랬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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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끼는거라면 언제 말해도 늦지않아.. 그 가져간 아이 어머님한테라도 소중한거니까 꼭 받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돌려받았음 좋겠다...
•••답글
익인19
나 옛날에 엄마가 그랬어서 나도 엄마가 가지고 있는 비싼 옷 아는 지인한테 줌 ㅋㅋㅋ 진짜 60~70만원대 피규어부터 한정판 앨범, 책, DVD 등등 모임 아주머니들이 자기네 자식들한테 주고 싶다고 한 거 다 챙겨줬더라고 ㅋㅋㅋ 나 없을 때 내 방 들어와서 구경한 것도 화나는데 그걸 다 챙겨줬대 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엄마 없을 때 옷장에서 비싼 거 빼가지고 아는 지인한테 주고 '내 지인이 엄마한테 주고 싶다네?' '어차피 안 입고 눈으로만 보는 거였는데 뭘' '아이 그거가지고 치사하게 굴지마' 등등 엄마가 했던 말 다시 해드림 ㅠㅜ 안 그러면 진짜 계속한다니까... 그 뒤로 내 물건 손도 안 대고, 모임 아주머니들 놀러와도 내 방 못 들어가게 함 ㅠㅜ 진짜 너무 싫어 내껀데 왜 본인 맘대로 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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