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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소꿉친구인 그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 인스티즈

내내 숨겨왔던 속마음을 말씀해주세요.
혹시 몰라요, 원하던 대답이 나올지도?
 
닝겐1
야 키요오미, 나 사실 너 좋아해
•••답글
글쓴닝겐
"잘도 숨겼네, 여태껏."

그런 줄도 모르고 내가 얼마나... 사쿠사가 당신의 뺨을 살짝 꼬집은 채로 아프지 않게 살살 흔듭니다. 아무래도 감쪽같이 모르고 있던 게 많이 억울했나 봐요.

•••
닝겐1
뭐야 그 반응은.. 나 차일 줄 알았는데...ㅜ
•••
글쓴닝겐
"나도 잘 숨기긴 했네."

살짝 그렁그렁해진 당신의 눈을 보고 흠칫한 사쿠사는 졌다는 듯 한숨을 내쉬며 당신을 폭 끌어안습니다. 원래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거랬어요.

"...나도 사실 너 좋아해."

•••
닝겐1
(하 진짜 멍설레)나랑... 사귀어줘, 키요오미

사쿠사를 올려다보며 허리를 꼭 끌어안고 조심스럽게 묻습니다

•••
닝겐2
토비오 배구 좋아하는 만큼 나도 사랑해주면 안 돼?
•••답글
글쓴닝겐
"배구는 배구고 너는 너지."

둘을 비교하는 게 이상한데. 카게야마는 이해할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갸웃대며 되려 당신에게 되묻습니다. 그를 조금 더 채근해볼까요?

•••
닝겐2
토비오 바보..좋아해..사랑한다고..이래도 모르겠어?(잔뜩 붉어진 얼굴로 얘기하는)
•••
글쓴닝겐
"아, 그런 의미였구나."

나도 너 좋아해. 배구랑은 별개로. 담담한 목소리와는 다르게 카게야마의 귀 끝은 새빨갛게 달아올랐어요.

"...오늘 데려다줄까?"

•••
닝겐2
"...손잡고 가자고 하면 도망갈 거야?"

예상치 못한 카게야마에 고백을 듣고 카게야마를 똑바로 마주 보지 못합니다.

•••
글쓴닝겐
2에게
"너랑 손잡는데 왜 도망가?"

난 좋아. 카게야마의 얼굴은 이제 온통 붉어요. 그는 당신의 손에 살며시 깍지를 낍니다.

"대신 지금부터 잡을래."

•••
닝겐2
글쓴이에게
ㅇ어?(당황해서 말을 버벅거리는데 내 손을 잡는 네 행동에 몸이 경직되어버리는)나 손 차가운데.. 너 괜찮아?.. 있잖아 손도 잡았는데.. 포옹해도 돼?(잔뜩 빨개진 얼굴로 물어보곤 네 눈을 피하는)
-
설레서 쓰러지겠습니다.. 센세 사랑해요😄💖

•••
닝겐3
히루가미, 나 사실 그 애 고백 안 받은 이유가 너 좋아해서 그런 거였어.
•••답글
글쓴닝겐
"너도 날 좋아해서 다행이다."

그럼 내 고백은 받아줄 거지? 히루가미가 눈을 예쁘게 접어가며 웃습니다. 허리를 숙여 당신과 눈높이를 맞춘 그는 좋아한다는 말을 속삭여요.

•••
닝겐3
서로 마음도 알았는데, 한 번 튕겨봐도 돼?
•••
글쓴닝겐
"마음껏 튕겨도 되니까 마지막에는 사랑해줘."

히루가미가 장난스레 웃으며 당신의 어깨에 얼굴을 파묻습니다.

•••
닝겐3
이렇게 나 좋아하면서, 어떻게 참았어. 고백 받았다는 말 들었을 때 눈 돌아갔겠네.
•••
글쓴닝겐
3에게
"돌아갔지."

근데 그러면 네가 싫어할 것 같아서 참았어. 나 잘했지? 히루가미는 제 머리 위로 당신의 손을 얹으며 칭찬해달라는 양 머리를 부비적거립니다.

•••
닝겐3
글쓴이에게
엄청 싫진 않았을 것 같은데. 너 오늘 계속 참아서 내가 먼저 고백한거잖아, 바보야. (머리를 쓸어주며 웃음을 터뜨리는) 어떻게 좋아하면서 티를 안 내. 물론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맨날 헷갈렸단 말이야.
•••
닝겐4
닝겐4
켄지로... 내가 널 좋아하는데 너도 날 친구이상으로 보는건 내 착각일까?
•••
글쓴닝겐
"착각 같아?"

그럼 계속 착각하든가. 펜을 사각대던 시라부가 눈만 돌려 당신을 힐끗 쳐다봅니다. 뭐가 마음에 안 드는 걸까요? 묘하게 빈정이 상해 보여요. 그의 기분을 어떻게 풀어줄까요?

•••
닝겐4
...다시 생각하니 착각이 아닌 것 같아.

그의 앞자리에 앉아 싱긋 웃어보였다. 이걸로 조금이라도 풀렸겠지. 진심도 통했겠지.

•••
글쓴닝겐
"착각 아니야."

당신의 말에 시라부는 그제서야 인상을 누그러뜨리며 말해요.

"근데 네가 착각이라고 느꼈으면 내가 그만큼 헷갈리게 했단 거겠지."

이제부터 안 헷갈리게 해줄게.

...아무래도 선전포고를 들어버린 것 같아요.

•••
닝겐4
글쓴이에게
와아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진짜너무좋다ㅠㅜㅜㅠ ㅠㅠㅠ센세 갓 😍😍
•••
닝겐5
스나야......... 나 너 볼때마다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 내 심장소리 너한테 들릴까봐 걱정될정도로 !!!!!!!!!! 왜이러지 ????????
•••답글
글쓴닝겐
"걱정 안 해도 돼. 이미 들었거든."

스나의 눈꼬리가 얇게 휘어집니다. 온통 새빨개진 당신을 구경하던 그는 당신의 손을 천천히 끌어당겨 제 가슴께에 얹어요.

"내 심장소리도 들려?"

•••
닝겐5
뭐야 ...부끄럽게 ..너도였어 ..? 완전 요동치네 나 손 말고 귀로 들어봐도 돼 ? ㅎㅎ
•••
글쓴닝겐
"그러던지."

스나는 당신의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 제 품에 안습니다. 가슴에 귀를 가져다 대니 쿵쾅쿵쾅, 기분 좋은 울림과 함께 낮은 떨림이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스나는 지금 웃고 있나 봐요.

•••
닝겐5
(품에 귀를 대고 있다가 곧 얼굴을 파묻어버리며) ..너한테 이렇게 안길 수 있을까 하고 매일 생각했었는데 .. 꿈인가
•••
닝겐6
에이타, 나 사실 오래전부터 너 좋아해왔어.
•••답글
글쓴닝겐
"...언제부터?"

평소에는 조금 날카롭던 세미의 눈이 동그랗게 커집니다. 조금 당황한 것 같아요. 얼마나 오래전부터 그를 좋아했는지 말해줄까요?

•••
닝겐6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나도 참 이때까지 잘도 숨겨놨지? 처음엔 나도 몰랐어. 그냥 너랑 같이 있으면 기분 좋고, 재밌고.. 그때는 네가 좋은 친구니까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
닝겐7
야 켄지 할말있는데 어제 젤리 먹은거 나야. 화내지 말고 알았지? 너 좀 얄미워서 뺏어먹었어. 눈치도 1도 없고 진짜 때려주고 싶은데 좋아해 멍청아
•••답글
글쓴닝겐
"알고 있었어. 내 젤리 뺏어 먹는 애는 너밖에 없거든?"

...그리고 네가 나 좋아하는 것도 알고 있었어. 후타쿠치가 당신의 볼을 쿡쿡 찌르며 말을 잇습니다.

"네 입으로 좋아한다는 말 듣고 싶어서 일부러 모른 척한 거야, 바보야."

진짜 괘씸하네요! 그에게 뭐라고 대답할까요?

•••
닝겐7
뭐? 언제.... 야 취소야. 계속 그냥 모른척해라. 멍청이가 아니라 여우였네 진짜. 짜증나 너.

얼굴을 붉히며 너를 째려봐. 너의 얼굴은 왜이리도 잘생겼는지, 더욱 얄미워져 입을 삐쭉거려.

•••
글쓴닝겐
"내가 왜? 듣고 싶은 말도 들었는데."

네 말대로 나 여우라서, 너 안 놔줄 거거든. 후타쿠치는 능글맞게 웃으며 당신의 볼에 가볍게 입을 맞춥니다.

"나도 너 좋아해."

•••
닝겐7
와 아 센 세 ㅜㅜㅜㅜㅜㅜㅜㅜ🖤🖤🖤🖤🖤
•••
닝겐8
켄마, 생각해보면 넌 내 첫사랑이었던 것 같아.
•••답글
글쓴닝겐
"지금은 아니야?"

뿅뿅, 게임기에서 나던 소리는 게임오버 소리를 끝으로 더 이상 들려오지 않습니다. 켄마는 그저 고요하게 당신을 쳐다봐요.

"난 아직도 네가 좋은데 어떡해?"

•••
닝겐8
.. 그럼 네가 원하는 대로 하면 돼.
나도 아직 좋아한다는 걸 방금 느꼈으니까.

•••
글쓴닝겐
"난 네가 원하는 걸 해주고 싶어."

...내가 표현을 못 해줘서 미안해. 켄마는 우물쭈물대더니 당신의 손을 잡고 다시 게임기로 눈길을 돌립니다. 의미 없이 화면만 껐다 켜는 모습이 귀여워요.

•••
닝겐8
표현은 내가 더 하면 돼.
켄마는 내가 원하는 걸 해줘.
지금은.. 날 안아줬으면 좋겠어.
해줄거지? 켄마.

-
ㅇ-<-<

•••
닝겐9
오사무 나 사실 츠무 좋아해. 근데 우리 사이에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나 좀 정신차리게 해주라
•••답글
글쓴닝겐
"우리 사이가 뭔데. 우리가 뭐 죄 짓나."

어차피 츠무 금마랑 사귀지도 않는다이가. 당신을 바라보는 오사무의 눈동자에선 불길이 이는 것 같습니다. 그의 손가락이 닿는 곳이 불에 덴 것처럼 화끈거려요. 오사무는 당신의 입술을 매만지며 슬쩍 웃습니다.

"내는 니 정신 차리게 하기 싫다."

•••
닝겐9
...모르겠어. 오사무 너 때문에 나까지 헷갈리려고... 하, 됐고 그냥 전처럼 친구로 지내자. 나도 마음 접을테니까 너도... 나한테 이러는 거 그만해. 너만 상처잖아.
•••
글쓴닝겐
"내는 이해가 안 된다."

헷갈리는 게 아니라 흔들리는 거 아이가. 오사무는 당신의 귓가에 가까이 다가와 속삭여요. 간지러운 기분에 당신이 어깨를 움츠리자 옅은 웃음소리를 흘립니다.

"내는 괜찮으니까, 계속 헷갈려도."

흔들려주면 더 고맙고.

•••
닝겐10
야 보쿠토 나 너 좋아했었다? 근데 너는 내가 그렇게 티를 내도 모르더라.
•••답글
글쓴닝겐
"네가 나를 좋아했다고?"

미안해, 미안해 정말 몰랐어...! 보쿠토는 안절부절못하며 당신의 눈치만 살핍니다. 상처 받았을까봐 잔뜩 걱정하는 기색이에요. 바보 보쿠토, 그에게 뭐라고 말해볼까요?

•••
닝겐11
아츠무 미안해ㅜ 나 너 좋아해 근데 들키기 무서워서 관심없는 척 했어 내가 좋아하는건 오사무가 아니라 너야
•••답글
글쓴닝겐
당신의 말을 듣자마자 허겁지겁 뛰어왔는지, 아츠무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당신을 바라봅니다. 동그랗게 커진 눈에 당신만이 오롯이 담겨요.

"그럼 이제는 들켜도 괘안나."

답지 않게 조금 긴장한 것 같은 그에게 뭐라고 대답해볼까요?

•••
닝겐12
후타쿠치, 내가 너 좋아하는거 모르지? 나 진짜 용기내서 말하는거야
•••답글
글쓴닝겐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더 가르쳐줘봐. 내가 알 수 있게. 후타쿠치가 킬킬 웃으며 대답합니다. 턱을 괸 채로 당신을 놀리듯 빤히 구경하는 모습이 아주 얄미워요.

"네가 가르쳐주면 나도 너한테 뭐 하나 알려줄게."

...다시 한 번 말해줄까요?

•••
닝겐12
아..진짜....

(머뭇거리다 상체를 일으켜서 뽀뽀하고 잽싸게 앉기)

나너 좋아한다고! 이런 상황에서도 장난칠거야?

•••
닝겐13
야.. 후타쿠치.. 늦게 말해서 미안, 나 다음 주에 전학 가ㅋㅋ 나 없다고 울지나 마라👍 잘 지내야 돼!
.
.
.
.
.
.
근데 있잖아.. 구라임, 내일보잨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글쓴닝겐
"야 너 진짜 죽을래?"

난 그런 줄도, 모르고... 후타쿠치의 목소리에는 물기가 잔뜩 어려 있습니다. 설마, 우는 거예요 지금? 그 후타쿠치가? 아, 씨. 후타쿠치는 고개를 돌린 채 옷소매를 눈가를 거칠게 문지릅니다.

•••
닝겐13
오마이갓 센세....자고 일어났는데 하앙... 우냐? 우냐? 너무 좋다...
•••
글쓴닝겐
"뭐가 좋아 이 변태야."

후타쿠치는 조금 발개진 눈가로 당신을 뾰족하게 내려다봅니다.

"...어디 가지 마."

가더라도 나랑 같이 가.

•••
닝겐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대박..센세.. 내 광대 책임져.... 평생 같이 놀고 먹자 후타쿠치👍 옆에 챱 달라붙어 있을 거라고~~~~~~
•••
닝겐14
아키라 좋아해, 아주 오래전부터 좋아했어
•••답글
글쓴닝겐
"내가 널 좋아하는 만큼?"

아직 부족한 것 같은데. 쿠니미는 나른하게 웃으며 당신을 비스듬히 바라봅니다.

"내가 널 좋아하는 만큼 네가 날 좋아하게 되면, 그때 받아줄게."

나만 너무 마음고생한 것 같아서 심술 나.

•••
닝겐14
아키라는 언제부터 날 좋아한 거야?
•••
글쓴닝겐
"너는 생각도 못 할 만큼 오래전부터."

그런데 언제부터 좋아했는지는 별로 의미 없잖아. 쿠니미는 미간을 살풋 찡그리다가 엄지손가락으로 당신의 손목을 둥글게 문지릅니다.

"넌 얼마만큼 나를 좋아해?"

•••
닝겐14
좋아하는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지만 네 행동 하나하나에 설레고 얼굴만 보고 있어도 좋아. 안 보이면 보고 싶고 아키라가 고백받을 때마다 불안해. 네가 너무 좋아, 아키라.
•••
닝겐15
츠토무 매일 놀리고 괴롭혀서 미안해.. 사실 널 좋아해서 그랬어
•••답글
글쓴닝겐
"좋아하는데 왜 괴롭혔어?"

난 그런 줄도 모르고 네가 나 싫, 싫, 싫어하는 줄 알았잖아... 흐어엉. 그동안 많이 서러웠는지 울음을 터트리는 츠토무예요. 우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귀엽네요. 그를 어떻게 달래줄까요?

•••
닝겐15
헐 너무 귀여워....... 네가 그렇게 귀여우니까 괴롭힌거라고..!!(꼬옥 껴안고 이마에 뽀뽀해준다)
•••
닝겐16
신스케 나 너 좋아해. 진심이야.
•••답글
글쓴닝겐
"내도 니 좋아했다."

정말 많이 좋아했다. 키타는 담담하게 웃으며 당신을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지금 보니까 당신이 그를 바라보는 눈빛과 그가 당신을 바라봤을 때의 눈빛이 똑같았던 것도 같아요.

•••
닝겐17
코모리, 나 사실 좋아하는 사람 키요오미가 아니라 너야.
•••답글
닝겐18
이제 소꿉친구 말고 여자친구 하고 싶어. 좋아해 토오루
•••답글
닝겐19
쇼요, 네가 다른 사람 말고 날 사랑해 줬으면 좋겠어
•••답글
닝겐20
맛키야 나 너 좋아한다고 너너너!! 오이카와 말고 너!!!! 뒤에서 계속 이어주려고 좀 하지마 제발.. 짝사랑도 답답해서 못해먹겠네! 나 이제 안해!!
•••답글
닝겐21
야, 코타로. 만약 내가 널 좋아하고 있다면 어떡할래? ....그니까 만약에.
•••답글
닝겐22
잇세이, 좋아해. ...어렸을 때부터 쭉 좋아했어.
받아달라고는 안할게. 곧 정리할 테니까, 응.. 미안해.

•••답글
닝겐23
쿠로오 좋아해. 미안 많이 당황스럽지... 좋아해서 미안해.
•••답글
닝겐24
켄지로, 나 너한테 거짓말한 거 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 걔가 아니라 너야. ...너는 나한테 거짓말한 거 없어?
•••답글
닝겐25
께지야 나 오래전부터 너 엄청 엄청 좋아했었다?! 몰랐지? 히히...
•••답글
닝겐26
토오루 할 말 있어. 매일 같은 남자로 태어나면 좋겠다는 네 말 듣고 정말 좋았는데 이젠 아니야. 내가 널 좋아해서 그런가봐.
•••답글
글쓴닝겐
닝덜 꼭 다 달아줄테니께 눈치 보지 말고 댓글 써줘요~
•••답글
글쓴닝겐
근데 좀 오래 걸릴 수도 키키키
•••
닝겐27
토비오 나 꽤 오랫동안 티 냈는데 넌 모르지?? 이제 배구 말고 나한테도 관심 좀 가져줘!!
•••답글
닝겐28
와카토시 좋아해 사랑해! 연애도 결혼도 나랑만 해, 와카!!!
•••답글
닝겐29
토오루, 내가 너 많이 좋아해. 알고있지?
•••답글
닝겐30
츠토무 좋아해 이 바보야 눈치 좀 채!!
•••답글
닝겐31
저번에 네가 고백했을 때 사실 깨어있었어. 모른 척 해서 미안. 나도 너 좋아해, 키요오미.
•••답글
닝겐32
아츠무, 나 너 좋아하는데 너는 어때?
•••답글
닝겐33
하나마키 나..이제 너 좋아하는거 그만할려고...ㅎㅎ
•••답글
닝겐34
니로야 너 그거 알아? 사실 네가 내 첫사랑이다?ㅋㅋ
•••답글
닝겐35
시라부 나 진짜 너 좋아했어..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건 이제 정리할까싶어서.. 아 부담줄려고 말하는 건 아니야! 그냥 이 말 한번쯤 얘기해보고 끝내고 싶어서..
•••답글
닝겐36
사쿠사 나 네가 남자로 보이는데 정신 차리게 뭐라고 말 좀 해줘
•••답글
닝겐37
쿠로오 언제쯤 눈치채줄래 바보야
•••답글
닝겐38
쿠로야 왜 맨날 사람 헷갈리게 마음을 흔들어 그럴 마음 없으면 그러지마
•••답글
닝겐39
아카아시, 너랑 같이 집에 가고싶어서 우산 안들고 다녔어. 너가 걱정해주는게 좋아서 아파도 약 안먹었어. 너랑 말 한마디 더하려고 매일 체육복 빌리러간거야. 나 계속 너한테 귀찮게 굴어도 될까?
•••답글
닝겐40
시라부! 너..뽀뽀해봤어? 안해봤지! 있잖아 뽀뽀하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지않아? 나 너한테 모르는척 뽀뽀하게 해주라! 허락해주면 이제 춥다고 안아달라고 안찡찡거리고 손시렵다고 손잡아달라고 안할게, 응?
•••답글
닝겐41
아키라.. 요즘에서야 든 생각인데 너 나 좋아해? 만약 진짜라면 나 진짜 너무 눈치 없었다.. 바보같아 나도 너 좋아하는데
•••답글
닝겐42
미안. 미안해.. 이제는 네 연애상담 같은 거 못하겠어. 그렇지만 지금까지 했던 말은 다 진심이야. 네가 행복해지는 길에 그 선배가 있다면 나는 언제나 둘의 사이를 응원할 거야. 좋아했어, 토오루.
•••답글
닝겐43
맛키 나 너 많이 좋아해... 그니까 그 사람말고 나는 안돼...?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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