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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58l 2
 
닝겐1
아카아싀💛
•••답글
글쓴닝겐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걸 알게 된 당신. 그리고 당신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할 수 있는 아카아시.

“그러지 말고 저를 이용하세요. 아시잖아요. 제가 선배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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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아앙강3ㅏ악아강가아각아규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조아ㅠㅠㅜ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여 센세 알라뷰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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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쓴닝겐
“아마 나는 다른 사람 못 만날 거야. 너 때문에. 그런 나를... 마음 약한 네가 불쌍히 여겨서 받아주면 좋을 텐데, 응?”

쿠로오는 당신의 와인잔을 가져가서는 천천히 들이키며 당신과 눈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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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글쓴닝겐
“제발, 나한테 이러지 마... 나만 사랑한다고 했잖아. 그때 나한테 했던 말들은 전부 거짓이었던 거야...?“

손을 덜덜 떨며 당신의 손을 잡는 세미. 헤어짐을 인정할 수 없는 건지 악을 쓴다.

•••
닝겐3
와 진짜 이건 대박이다 진짜...매달리는 세미 상상만 해도....와 대박
•••
닝겐4
글쓴닝겐
“내 사랑은 변하지 않을 거야. 네가 지금처럼만 행동하지 않는다면 말이지.”

다른 남자와 손을 잡고 있는 당신을 차가운 눈으로 쏘아보며 싸늘하게 웃는 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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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닝겐5
글쓴닝겐
“그 누구도 너를 건들 수 없어.”

어디에도 보낼 수 없다는 듯 낮게 속삭이며 당신을 끌어안는 사쿠사

•••
닝겐5
(안긴다)(므흣)
•••
닝겐6
마츠카와 !
•••답글
글쓴닝겐
“... 선물.”

같은 반 친구 마츠카와가 멋쩍다는 듯 작게 웃으며 당신에게 꽃 한 송이를 선물한다.

•••
닝겐6
(귀여워...
•••
닝겐7
히루가미!
•••답글
글쓴닝겐
“거절은 단호하게 하는 거야.”

당신에게 들이대는 모브를 대신 쫓아내며 충고하는 히루가미. 그리고 당신에게는 들리지 않을 작은 목소리로 덧붙이는 한 마디.

“그래야 저런 피라미들이 안 달라붙지.”

•••
닝겐8
닝겐8
키타!
•••
글쓴닝겐
계단 한구석에서 울고 있는 당신. 그리고 그런 당신의 옆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키타. 가끔씩 당신의 어깨를 토닥여준다.

“... 이제 그만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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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사랑해스랑해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ㅅ센세도사룽해ㅠㅠㅠㅠ❤❤❤
•••
닝겐9
글쓴닝겐
“비 오는데 여기서 뭐 해...”

우산도 없이 비를 맞은 채 가만히 서 있는 당신 앞에 검은색 우산을 들고 나타난 켄마. 당황한 얼굴로 당신에게 우산을 씌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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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츠토무!!!!!
•••답글
글쓴닝겐
“너는 대체 어디까지 날 비참하게 할 생각이야?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건 맞지만, 그런 무리한 부탁까지 들어주고 싶지는 않아.”

당신에게 그렇게 말하면서도 스스로가 비참하게 느껴지는 건지 눈을 질끈 감는 츠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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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
헐 하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 부탁했길래 츠토무가 화를 내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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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글쓴닝겐
“그게 네 무기라면... 내 무기는 이거야.”

헤어지자는 당신의 말에 평온한 얼굴로 정장 안주머니에서 총 한 자루를 꺼내 제 머리에 갖다 대는 스나

•••
닝겐12
글쓴닝겐
“죽지 마, 제발... 나만 두고... 가지 말라고...”

피를 토하는 당신의 손을 붙잡고 눈물을 쏟아내며 애원하는 아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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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그럼 같이 죽자.............👻👻
•••
닝겐13
글쓴닝겐
“그거 그렇게 잡는 거 아니야.”

당신이 사쿠사를 위해 맛있는 요리를 해주겠다며 칼을 들자 황급히 다가와 당신의 손에 들린 칼을 조심스럽게 가져가는 사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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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으악 으아아아ㅏㄱ 아으아응악앙아으악까가각가가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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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군침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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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오사무 😘❤
•••답글
글쓴닝겐
“무드 없는 건 여전하네.”

당신을 위해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호텔을 예약한 오사무. 그러나 바다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푹신한 침대 위에서 신나게 굴러다니는 당신을 바라보며 고개를 내젓는다.

•••
닝겐14
세상에..세상에.. (입틀막)
•••
닝겐15
보쿠토♡
•••답글
글쓴닝겐
“내가 좋아? 얼마나? 그럼 나를 위해 죽어줄 수 있어? 나는 네가 원한다면 죽어줄 수 있어!”

당신을 죽을 만큼 사랑하지만, 방향이 살짝 어긋난 듯한 보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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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하아아아아아아ㅏ아아앙아ㅏㅇ아아아ㅏㅇ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망할 현생 때문에 이제야 봣어요ㅠㅠㅠㅠㅠㅠㅠ 센세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ㅠㅠㅜㅠㅠㅠㅜ ㅠㅠㅜㅠㅠㅠㅠㅠ 제 심장 녹아내렷어여ㅠㅜㅜㅜㅠㅜㅜ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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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켄마❤️
•••답글
글쓴닝겐
“아무거나 상관없어. 네가 주는 거라면 다 좋으니까.”

생일날 받고 싶은 선물이 있냐고 물어보자 당신의 어깨에 기댄 채 담담하게 대꾸하는 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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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ㅇ-<-< 어깨에..? 기댄 채..? 나.. 진짜 도라방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광대승천합니다 센세ㅠㅠㅠㅠㅠ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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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오사무!!!
•••답글
글쓴닝겐
“... 손이 예뻐서 잘 어울려.”

같이 맞춘 반지를 낀 당신의 손을 조심스레 만지며 중얼거리는 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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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반지..반지 낀 손을 만ㅈ..ㅕ....아 미쳐써😭😭아아아앙아ㅏㄱ 대바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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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히루가미
•••답글
글쓴닝겐
“응? 목소리가 작아서 잘 안 들리는데~?”

좋아한다는 당신의 말에 짓궂게 웃으며 장난치는 히루가미. 그러면서도 기분은 좋은 건지 입꼬리가 올라가있다.

•••
닝겐19
카게야마
•••답글
글쓴닝겐
“... 손 잡아도 됩니까.”

볼을 붉힌 채 당신에게 물어오는 카게야마. 시선은 당신의 손에 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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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
".. 물어보지 말고 바로잡아도 돼~안아주면 더 좋고."

장난스럽게 웃으며 네게 얘기합니다.
-
센세 늦은 시간에도 계속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w ˂)♥

•••
닝겐19
자기 전에 다시 읽으러 왔어요!! 센세 해피 핼러윈 보내세요~
•••
닝겐20
오이카와!
•••답글
글쓴닝겐
“우리 서른 살까지 둘 다 애인 없으면 그땐 그냥 결혼할까? 사실 나는 지금 당장도 괜찮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하며 장난스럽게 웃고는 당신의 어깨 위로 제 팔을 걸치는 오이카와.

•••
닝겐21
글쓴닝겐
“더 이상은 나도 못 참아. 지금부터 선 넘어오면 다 내 거다. 어? 어? 방금 손 넘어온 거 다 봤다.”

당신을 밉지 않게 흘기며 장난을 치는 같은 반 짝지 아츠무

•••
닝겐2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내 손 네거 해라~^^ㅎㅎ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센세ㅠㅠ 감사합니다!!❤️❤️❤️❤️

•••
닝겐22
글쓴닝겐
“그만 찍고 밥부터 먹어.”

아픈 당신을 위해 직접 만든 도시락을 내미는 사쿠사.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팔려있자 단호하게 말하며 당신의 핸드폰을 가져간다.

•••
닝겐22
허엉 ㅠㅠㅠㅠ 먹기 아까운데 ㅠㅠㅠㅠㅠ 100장만 더 찍고 먹을래 ㅠㅠㅠ 다 먹고 도시락통도 찍을 거야 ㅠㅠㅠㅠ
•••
닝겐23
사쿠사요
•••답글
글쓴닝겐
“줘 봐.”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 청첩장을 받았다고 보여주자 사쿠사는 얼굴을 잠시 찌푸리더니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다.

•••
닝겐24
글쓴닝겐
“... 너를 좋아하는 건 내 마음이야. 네가 이래라저래라 간섭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당신의 시선을 피하고 싶은 건지 고개를 푹 숙이며 말하는 시라부.

•••
닝겐24
하앙라부야,,,,,,
•••
닝겐25
글쓴닝겐
“누구한테 어떤 말을 듣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단 한 번도 진실되지 않게 행동한 적 없었어. 너한테 부끄러울만한 행동한 적 없다고.”

차게 식은 눈으로 당신을 바라보는 키타.

•••
닝겐25
이 입이 무슨 말을 내뱉었길래... 무슨 일이었든 당신이 잘못 할 리 없죠. 이 입이 죄입니다. 닝25 오늘부터 침묵 수련 하겠습니다. 하 근데 왜 그렇게 쳐다봐요? 흥분되게ㅎ
•••
닝겐26
오이카와 토오루!
•••답글
글쓴닝겐
“다음번에도 만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오늘 정말 즐거웠어요. 조심히 가요.”

당신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아무도 듣지 못하게 속삭이고 사라지는 오이카와.

•••
닝겐26
센세 감사해요💕💕💕
•••
닝겐27
글쓴닝겐
“다 알고 찾아온 거 아니었어? 응, 네가 찾는 사람이 나야. 내가 너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문을 열고 들어온 당신의 손을 잡아당기는 스나. 오늘만을 기다려왔다고 덧붙이며 웃는다.

•••
닝겐28
글쓴닝겐
“좋아하니까 좋아한다고 한 건데 뭐 잘못된 거라도 있나.”

덤덤한 얼굴로 되묻는 키타. 당신과 눈을 마주하며 혼자서 조용히 담아왔던 제 마음을 고백한다.

•••
닝겐29
내 사랑 오이카와!!!
•••답글
글쓴닝겐
“거짓말. 나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준 적 없잖아. 그렇다고 내 말에 뒤늦게 사랑한다고 말하지는 말아 줘. 그건 좀 비참할 것 같거든.”

씁쓸하게 웃으며 당신의 어깨에 얼굴을 파묻는 오이카와.

•••
닝겐29
하아어ㅓㄱ... 내 어깨에 얼굴을 파묻었다니 미쳤다... 미쳤다고!!!! ㅠㅠㅠ 엉엉엉 센세 너무 사랑해요ㅠㅠ 찌찌 너무 아파서 없너질 거 같아요..!! ㅠㅠㅠ
•••
닝겐30
글쓴닝겐
“나는 대단한 걸 바란 게 아니야.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바란 거지. 네가 하도 불안하게 구니까 확인받고 싶어졌어.”

그렇게 말하며 당신의 입술을 약하게 문지르는 스나. 공들여 바른 립스틱이 번졌다.

•••
닝겐30
사랑해 린타로 백만번도 더 말해줄 수 있어
•••
닝겐31
시라부ㅎㅎ
•••답글
글쓴닝겐
“지금 웃음이 나오나 봐? 누구는 너 하나 때문에 오밤중에 동네를 뛰어다녔는데? 들러붙지 마. 이번에는 그냥 안 넘어갈 거니까. 들어가서 잠이나 자.”

술에 떡이 된 당신을 데려다주는 시라부. 미안해진 당신이 애교를 부리자 눈을 매섭게 흘긴다.

•••
닝겐32
스가와라!!
•••답글
글쓴닝겐
“결혼할까, 우리?”

당신의 목에 직접 목걸이를 채워준 뒤 당신의 어깨를 끌어안으며 귓가에 속삭이는 스가와라.

•••
닝겐32
하앙 ㅛㅏ아아앙ㅇ 센세 하앙 센세ㅜㅜㅜ하아아아앙 결혼하자 스가 사랑해 센세 사랑해애애애애애애애액!!!!!
•••
닝겐33
글쓴닝겐
“눈치 더럽게 없네. 기다리는 것도 이제 재미없으니까 그냥 말할게. 나랑 만나볼 생각 없냐?”

당신의 옆에 앉으며 천연덕스럽게 묻는 아츠무

•••
닝겐34
후타쿠치..ㅎㅎ
•••답글
글쓴닝겐
“그냥 새로 맞추면 되잖아! 아 씨... 알았어, 일단 여기 앉아서 기다려 봐. 혹시 모르니까 아까 갔던 카페 가서 물어볼게. 아, 괜찮으니까 울지 말고 여기 있어.”

커플링을 잃어버린 당신이 추억이 담긴 그 커플링이 아니면 안 된다고 칭얼거리자 제 머리를 헤집으며 얼굴을 찌푸린 채 아까 들렸던 카페로 달려가는 후타쿠치.

•••
닝겐34
헐 센세..... 진짜 대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커플링 잃어버린 나닝은 머리 좀 박고 있겠습니다..후.. 근데 진짜 후타쿠치 ㄷㅐ박 개좋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센세 사랑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닝겐35
글쓴닝겐
“... 이제 나 찾아오지 마... 너 없이도 잘 사니까.”

당신에게서 억지로 정을 떼려는지 눈물을 참으며 매정한 말을 잇는 보쿠토.

•••
닝겐35
내가 다 미안해 보쿠토 ㅠㅠㅠㅠㅠ 왜 정 떼 ㅠㅠㅠㅠ 하 눈물 참으며 말하는 캐 제가 정말 좋아하는데요 사랑합니다 센세
•••
닝겐36
아츠무요!!!
•••답글
글쓴닝겐
“왜 그런 눈으로 봐? 네가 나 만나면서 오사무 생각만 했다는 거 내가 모를 줄 알았어? 그 정도로 나를 바보 취급 했던 거면 실망스럽네.”

답답한 건지 넥타이를 거칠게 풀며 인상을 찌푸리는 아츠무.

•••
닝겐36
와 센세.....사랑합니다ㅠㅠㅠ
•••
닝겐37
보쿠토...
•••답글
글쓴닝겐
“응, 오늘의 주인공은 너야! 장담하는데 너를 보면 모두가 반할 거야, 나처럼.”

눈을 반짝이며 당신을 바라보는 보쿠토.

•••
닝겐37
쓰니 고마워요 ❤️
•••
닝겐38
하나마키 타카히로!
•••답글
글쓴닝겐
“여기서 한 발짝도 꿈쩍하지 않고 기다렸지만, 오지 않은 건 너야. 기다리기만 하는 미련한 짓은 이제 그만할래. 네가 만약 정말로 나를 사랑하게 된 거라면, 예전의 나처럼 너도 똑같이 기다려 봐. 그럴 리는 없겠지만, 잘하면 내가 너한테 돌아갈 수도 있잖아?”

뒤늦게 하나마키를 사랑하게 된 당신. 그리고 그런 당신에게 지쳐버린 하나마키.

•••
닝겐39
토오루!♥
•••답글
글쓴닝겐
“네가 하는 말을 안 믿는 게 아니라, 못 믿는 거야. 나한테 믿음을 주는 건 어때?”

당신과 맞춘 반지를 바닥으로 던지며 빈정거리는 오이카와.

•••
닝겐40
글쓴닝겐
“언제나 나를 믿어줘서 고마워.”

허리를 껴안으며 당신의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는 쿠로오. 투박하면서도 어색한 손길이 제법 다정하다.

•••
닝겐41
헉 짱많다..나는 라부!
•••답글
글쓴닝겐
“... 싫은 건 아니고. 그냥 기분이 이상해서.”

당신과 처음 맞잡은 손을 다시 한 번 고쳐잡은 뒤 당신의 보폭에 맞춰 천천히 걸음을 옮기는 시라부.

•••
닝겐42
글쓴닝겐
“선배 꿈에 제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피곤하실 테니 이만 끊을게요. 잘 자요, 선배.”

목소리를 최대한 낮추고 다정하게 속삭이는 고시키.

•••
닝겐43
아츠무요!!
•••답글
글쓴닝겐
“늦었잖아. 자기 결혼식 날에 지각하는 신부가 어딨어. 어제 울었어? 얼굴은 또 왜 이렇게 부은 거야. 빨리 타, 준비하러 가야지.”

어서 빨리 제 차에 타라며 재촉하는 아츠무.

•••
닝겐44
끄앙.. 닝들 많당 센세 힘내세용😘😘 (🍭🍬)
•••답글
글쓴닝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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