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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42
나도 그럼 밖에만 나가면 뭘 하든 불평불만 혼자 궁시렁 비위맞춰주기 개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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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43
난 엄마랑 맨날 놀러다니고 싶음 엄마랑 노는게 젤 좋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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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44
나는 좋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근데 엄마가 일하면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나 뭔가 한탄하는 말만 하시면 나도 기운이 빠져서 그럴 때만 아니면 같이 다니는 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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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45
난 어릴때나 22살된 지금이나 엄마랑 다니는게 제일좋음ㅋㅋㅋ 엄마랑 팔짱끼고 마트 잠깐가는것도 너무 좋고 카페가는것도 좋고 옷사러가는것도 좋더라.그래서 대학 들어가고 난 이후로 주말에는 엄마랑 놀려고 주말에 약속 절대 안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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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47
그거 사춘기가 안끝나서 그럼ㅋㅋㅋ 나이먹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어려서 그런거야 나이 더 먹으면 오히려 엄마랑 같이 다니는거 좋아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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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48
헉 나는 23인데 아직도 밖에 나갈땐 엄마 손 잡고 다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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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4
22 나두
우리 동네 아주머니들이 나보고 엄마 껌딱지래...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엄마 혼자 못내보내겠어><

•••
1개월 전
익인749
24 엄마랑 더 많이 못 놀러다녀서 슬퍼..
울 엄마 젊었을 때 제대로 놀러가지도 못ㅎㅏ고 일만 했는데 취업하면 엄청 놀러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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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50
엄마가 세상에서 젤 조아...26살인데 엄마 팔짱끼고 손잡고 다님 앞으로 얼마나 더 같이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되고 슬퍼서 껌딱지처럼 붙어다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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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51
난 엄마가 목소리 크~~~게 낼때빼곤 좋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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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52
난 어릴땐 그랰ㅅ는데 20살 넘은 지금은 너무 좋앙... 근데 요새 엄마가 나 안데리고 다녀쭘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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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53
헐 난 사춘기 땐 엄마랑 다니기 부끄러웠는데 요즘은 같이 다니는게 훨씬 좋음 ㅠㅠ 근데 엄마가 나 귀찮아 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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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54
나도 중고딩때는 엄마랑 다니기 싫었는데 20대 중반인 지금은 엄마따러댕기고싶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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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55
난 엄마랑 다니는 거 좋은데 엄마는 나 귀찮아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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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56
난 20인데 외동에 어릴때부터 항상 엄마랑만 다니다보니까 엄마없이 다니면 허전해..!ㅋㅋㅋ 엄마가 좀 귀찮아하지만 앞으로도 쭉 같이 다니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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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57
난 조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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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58
나는 해외여행, 국내여행, 호캉스 할거없이 암마랑 가는게 제일 재밌고 엄마랑 쇼핑하고 맛집가고 예쁜카페가서 시간보내는게 최고 낙인데....ㅠㅠ27년 인생 최고 절친임
•••답글
1개월 전
익인759
난 오히려 10대 때 부끄러웠느ㄴ데 지금은 좋음
•••답글
1개월 전
익인760
1개월 전
익인761
아직 어려서 그런 거 같은데
•••답글
1개월 전
익인762
슴한살인데 난 좋음 ㅠㅠㅠㅠ 엄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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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63
난 엄마가 나랑 안놀아줘ㅋㅋ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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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65
난 엄마랑 떨어져서 커서 엄마만 만나면 너무 행복한데.. 연락 오면 세상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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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66
난 엄마랑 넘 친해ㅠㅠㅠㅠㅠㅠ친구같아 울엄마ㅜㅜㅜㅜ 초귀여미짱
•••답글
1개월 전
익인767
난 중고딩때 부끄러웠는데 지금은 너무 좋음 장보러 같이 가는것도 좋고 놀러가는것도 너무좋고 엄마 행복해하는거 보는게 너무 좋아
•••답글
1개월 전
익인768
후회해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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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69
나도 스물두살인데 엄마랑 요앞에 마트가는거도 좋음 ㅜ 소소한행복이랄깡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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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770
나도 이십대초반인데 난 암 생각 안들어
•••답글
1개월 전
익인771
20대 중반 쓰니 엄마랑 다니는고 짱조아함
•••답글
1개월 전
익인772
난 성격이 안맞아서,,ㅎㅎ,,
•••답글
1개월 전
익인773
난 예나지금이나 엄마랑 다니면서 노는게 젤 조타..
•••답글
1개월 전
익인774
난 엄마가 걸음 개빠르고 난 개느려서 맨날 좀 뒤쳐지는데 나보고 엄마랑있기 창피해서 그러냐고 뭐라하는데 너무속상혀
•••답글
1개월 전
익인775
사춘기가 뒤늦게 온 거 아닐까..
•••답글
익인775
나 초6~고1 때까지 사춘기 심하게 와서 진짜 길 걸을 때 엄마아빠 부끄럽다고 떨어져서 걸으라고 옆에 붙어있지도 못하게 했는데 딱 그 시기 지나니까 그런 감정 싹 사라졌어... 이젠 엄마아빠랑 완전 짱친 ㅎㅎ
•••
1개월 전
익인776
난 20살 되고 엄마랑 다니는 게 제일 좋아짐
•••답글
1개월 전
익인777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같이 다니고 싶어도 다니지 못하는 순간이 올 거고, 그 순간이 오면 이 시기를 후회하며 함께 다녔던 순간을 그리워하겠지..

우리 가족도 그렇고, 지인들도 그렇고 이렇게 볼 때마다.. 이 순간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늘 염두해 두고 그 순간에 진심을 다하려 한댜.. 나는.

그러니까.. 지금 잡을 수 있는 그 손은 언젠가 진짜 딱 한 번만이라도, 1분이라도 다시 잡고 싶은 손이 될 거야.
그러니 잡을 수 있을 때 많이 잡고, 그 온기 듬뿍 느껴야지-.

이렇게 생각하니 참 미래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미래가 참 궁금한 사람인데. ㅎㅎ하하ㅏㅎㅎ

•••답글
1개월 전
익인778
난 좋앙 엄마가 옷도 사주고 밥도 사줭
•••답글
1개월 전
익인779
헐 신기 난 오히려 중고딩땐 같이 다니는거 안좋아했는데 스무살되니까 어디든 같이가고싶고 좋은거 먹고싶고 여행하고싳던데
•••답글
1개월 전
익인780
응응 계속 그래줘
나만 엄마랑 붙어서 세상 제일 행복하게 해줄꺼야

•••답글
1개월 전
익인781
난 나이들수록 좋던데
•••답글
1개월 전
익인782
난 엄마랑 같이 다니는 거 좋던뎅 이제 나이 들어서 엄마랑 친구처럼 지낸다 짱잼씀
•••답글
1개월 전
익인783
곧 계란한판되는 쓰니. 아직도 엄마랑 다니는게 세상 최고로 재밌음...
•••답글
1개월 전
익인784
난 엄마랑 다니는 거 너무 좋아 행복해 근데 가끔 내 스타일링에 대해 잔소리 하는 것만 좀 빼면 ㅠㅠㅠ 더 행복할 듯
•••답글
1개월 전
익인785
나는 사춘기왔을 때 그랬는데 지금은 너무너무 좋아
•••답글
1개월 전
익인786
그냥 안맞는거야 수가
•••답글
1개월 전
익인787
난 엄마랑 같이 못다니는게 너무 슬퍼
•••답글
1개월 전
익인788
싫을수도 있지 대뜸 어려서 그렇다고 깍아내리는 건 뭐지? 나이든 사람들 부모님 데리고 여행가거나 어디 가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 나이들면 일단 본인도 힘들고 부모도 나이가 많으니 신경써야할게 많거든. 부모마다 다르겠지만 나이들수록 부정적으로 말하는경향이 있어서 실컷 고생해서 데리고 다녔는데 안좋은반응이면 김빠지고 뭘 같이하는것 자체가 꺼려져. 우리 어머니도 그래서 여행가면 대부분 당일치기로 다녀오고 길어야 1박2일로 다녀와 그이상 가면 즐거움보단 스트레스가 더 쌓이더라.. 주변에 동년배나 나이든 지인들 보면 나같이 생각하는사람 많아
점점 부모와는 최소한의 대화만 하고살자는 주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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