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l조회 5029l 0
진짜 잘가라 찐따야
 
1개월 전
익인1
잘 보내드리구 와
•••답글
글쓴이
진짜 찐따 내가 맨날 관짝얘기했는데 내 자리 뺏음 어이없어
•••
1개월 전
익인2
잘 보내드리자
•••답글
글쓴이
사실 삶을 그렇게 힘들어했는데 고통받지말라고 데려간거야
•••
1개월 전
익인3
잘갈거야 쓴아 잘 보내주고 오자 너 자신도 챙겨 끼니 거르지 말구
•••답글
글쓴이
고마워 기운이 하나도없어 눈이 며칠내내 부어있어 네모가 되어버렸다...
•••
익인3
입맛없음 음료수라도 마시자 당분이랑 수분이 필요해 ㅠㅠ 얼마나 고생많을까 안아주고 싶네.. 이렇게 글로만 위로할 수 있지만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어 울지말란 말은 안할게..
•••
글쓴이
고마워 정말로 가만히있으면 생각나서 너무 힘들다 뭘 하기도 힘들고 내가 딸이라서 그나마 나중에 상의할사람이 언니였는데 너무 외로워졌어..
•••
1개월 전
익인4
좋은 곳으로 가실거야 쓰니도 언니도 행복했음좋겠다
•••답글
글쓴이
언니가 진짜로 삶을 너무 힘들어해서 하늘이 먼저 데려갔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것도아냐 정말로 하늘이 데려갔나봐
•••
1개월 전
익인5
쓰니도 부모님께서도 너무 힘들겠다... 감히 짐작할 수 없을정도로 힘들겠지만 잘보내드리고 마음 잘 추스려...
•••답글
글쓴이
나 사실 나도 죽고싶다고 항상 생각하는데 자살이란게 왜 큰 죄인지 알것같아 언니가 자살한건 아니지만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씻을수없는 상처야...나 꿈에 언니 나왔는데 좋아보였어 밥도 잘먹고 취업했다고 자랑했어
•••
익인5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감히 상상도 못하겠어
•••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답글
글쓴이
고마워 살아있는 사람은 살아야지 싶은데 너무 기운 빠진다 내가 더 열심히 살아야지 부모님도 덜 슬퍼하실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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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고마워방금 우리언니 들어갔어
•••
1개월 전
익인7
나도 어제 가족 발인했다.... 좋은 곳으로 갈거야 잘 보내드리고 오자
•••답글
글쓴이
익이니도 마음이 많이 힘들겠다...괜찮아? 익이도 밥 잘 챙겨먹고 익이니네도 좋은 곳으로 가셨을꺼야 우리 너무 걱정하지말자
•••
익인7
좋은 곳으로 갔다고 생각해야지... 영원히 걱정도 없고 아픔도 없는 곳으로.... 우리곁에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사무치게 그립고 가슴아프긴 해도 우리가 너무 아파하면서 일상생활을 못하면 어떻게 하늘에서 마음편하게 있으실까... 생각하면서 꾸역꾸역 잘 살아볼려고... 익인이도 힘내야해 밥이랑 물 잘챙겨먹고...
•••
1개월 전
익인8
아 마음아파ㅠㅠㅠㅠ 쓰니야 조심히 잘 보내드리고 와... 에휴ㅠㅠㅠㅠ
•••답글
글쓴이
고마워 정말로 바보같은 언니 잘가라 혼자만 편한곳 가버렸어 그래서 화나
•••
1개월 전
익인9
ㅠㅠㅠ슬프다
•••답글
글쓴이
진짜 잘가라 찐따야임 진짜로 힘든 세상보단 더더더더욱 행복한 곳에서 살길바래
•••
1개월 전
익인10
ㅠㅠ,.,전에글을 못봐서그런데 쓰니언니 왜그런거야ㅠㅠㅠ.. 몇살이셔?
•••답글
익인13
물어보는 거 좀 실례지 않을까 ..?
•••
1개월 전
익인11
하늘에서 분명 우리 쓰니랑 가족분들 늘 지켜보고 계실거야. 우리 쓰니의 힘듦과 그리고 부담감을 내가 다 알 순 없겠지만, 꿈에서도 나오셨다싶이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테니 잘 보내드리자. 그리고 우리 쓰니도 많이 힘들텐데 감정 꾹꾹 누르면서까지 참진 말구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밥 더 잘 챙겨먹고 잘 지내자. 그래야 언니분께서도 걱정 안하실거야.
•••답글
글쓴이
진짜 내가 죽어서 다시 만나면 지건각이야 일단 언니 먼저 데러간 저승사자든 뭐 천사든 나발이든 먹살잡고 바닥으로 내려 쳐줄꺼야. 밥도 잘 챙겨 먹을꺼고 사실 입맛없는데 살아있는 사람은 살아야지 싶더라고 이제는 외동이 되어버렸지만 부모의 자식들은 유전자가 비슷하잖아 내가 엄마한테 언닞보고싶으면 나 보라고했어
•••
1개월 전
익인12
쓰니 잘 지내고 있으면 언니분도 잘 지내실 거야ㅠㅠ 편히 쉬시길 바랄게 쓰니 힘내
•••답글
1개월 전
익인14
나는 작년에 누나를 먼저 보냈는데 참 아직도 누워서 생각하면 눈물이 나 정말 살고 싶은 사람이였고 자기 자식 낳다가 갔는데 참...세상 야속하다

7월에 갔는데 엄마아빠 꿈엔 죽어도 안나오고 그해 추석에 진짜 예쁘게 차려입고 내 꿈에 왔더라 아직도 생생한게 웃으면서 이제 간대....그 후로 내꿈에도 안와...

글쓴이 언니도 부디 평온히 잠들길 바랄게

•••답글
글쓴이
와 진짜 마음 찢어지겠다 나도 우리언니 열심히 살고싶고 자신은 없디만 뭐든 해보고싶어하는 언니였어 너무 후회된다 잘 못해준거 내가 조금만 더 다가갔다면 언니는 안죽었을꺼야 내가 언니랑 사이가 그렇게 좋은게ㅜ아니라서 내 마음이 더 미워져
•••
익인14
혼자 생각하고 혼자 말하면 온통 후회뿐인거 같아 마음잘 추스리고 다시 만날 날 기다리자..
•••
1개월 전
익인15
꼭 좋은 곳 가셨을 거야, 하늘에서 익이 가족들 지켜주려고 항상 지켜보고 보호해줄 거야. 슬프고 이 아픔이 언제까지 갈 진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가족이 무너지고 아파하는 걸 언니가 원치 않을테니 더 열심히 살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할게 ❗️ 💙
•••답글
1개월 전
익인16
조심히 잘 보내드리고. 언니분 좋은 곳에서 항상 행복하시길 빌게! 우리 사랑스러운 쓰니도 많이 힘들겠지만 잘 추스렸으면 좋겠고 언니분이 항상 지켜주실 거야. 사랑해💗
•••답글
1개월 전
익인17
진짜 글만 봐도 가슴 찢어질거같은데 넌 얼마나 힘들까 지금 어떤 말로도 위로 안될만큼 힘들겠지만 마음 잘 추스리고 좋은 곳 먼저 간 언니 몫까지 열심히 살자
•••답글
1개월 전
익인18
쓰니네 언니 너무 춥겠다 나는 더울때 엄마 보내줘서 가뜩이나 더위도 많이타는데 불속에서 엄마 더울까봐 걱정했는데 그냥.. 보면서 울고있었더니 엄마가 하얀 가루로 나와버렸어..
쓰니도 너무 많이 울지말고 잘 다녀와 나는 다녀와서 12시간정도 자고 동생들이랑 김치찌개 먹고 그랬엉 쓰니도 고생 많이했으니까 맛있는거 먹어

•••답글
1개월 전
익인19
쓰니야 잘 보내드리고 와 고생했어
•••답글
1개월 전
익인20
나도 언니 있는데 울언니가 그렇게 가버리면 나도 너무 힘들고 슬플 거 같어 진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장난도 많이치고 모든 걸 털어놓는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서로 의지되는 게 있잖아ㅜㅜ 쓰니가 얼마나 힘들고 괴로울지 차마 내가 짐작은 못하지만 공감은 간다.. 상상만 해도 슬픈데 쓰니는 오죽하겠어ㅜㅜㅜ 잘 보내드리고 와 쓰나 언니도 쓰니가 우는 거 보다는 웃는 날이 더 많길 바랄 거야
•••답글
1개월 전
익인21
쓰니네 언니는 쓰니처럼 좋은 사람들 만나서 분명 행복했을거야 쓰니 우는모습 보면서 마음이 아파했을거지만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기뻤을거야 내 동생 이렇게 많이 컸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답글
1개월 전
익인22
나도 명복을 빌게
•••답글
1개월 전
익인23
좋은 곳 가셨을거야 명복을 빌게
•••답글
1개월 전
익인24
ㅇㅁ..... 너무 슬프다 진짜..
•••답글
1개월 전
익인25
마음이 아프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쓰니네 가족 정말 진심으로 응원할게 사랑해🤍
•••답글
1개월 전
익인26
아이고... 왜 덤덤하게 말하는 것 같은 말투가 더 슬프지
•••답글
1개월 전
익인27
언니분도 좋은 거 즐거운 것만 보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좋은 곳으로 가셨을꺼야... 쓰니 마음 잘 추스리고 물도 많이 마시고 밥도 챙겨먹어 알겠지??
•••답글
1개월 전
익인28
다시 꼭 만날거야 다시 만날 생각하면서 우리 같이 살아내자
•••답글
1개월 전
익인29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실 거라고 믿어.. 쓰니도 이젠 몸 잘 챙기고 식사 꼭 하고..
•••답글
1개월 전
익인30
맘아프다....좋은곳으로 가셨을거야
•••답글
1개월 전
익인31
잘 가셨을 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1개월 전
익인32
날씨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잘 보내드리고 와 쓰니가 따뜻해야 보시는 언니도 따뜻하실 거야
•••답글
1개월 전
익인33
쓴이 마음 잘 추스리길.. 언니분 평안 하시길
•••답글
1개월 전
익인34
좋은 곳에서 행복하실 거야 쓰니도 언니 잘 가라고 빌어 주자 쓰니 너무 많이 울지 마 ㅠㅠ
•••답글
1개월 전
익인35
담담하게 본문에 쓴 진짜 잘가라 찐따야 이 말이 너무 슬프네
저 몇 안 되는 말 속에서 쓰니가 얼마나 힘들어했고,힘들게 마음 추스렸는지가 너무 잘 느껴져서..
언니분 분명 좋은 곳 가실꺼야.
쓰니 말대로 삶에서 힘들어하셔서 그거 못 보겠어서 하늘에서 데려가셨을꺼야.좋은 애가 삶을 너무 힘들게 살고 있으니까 이 곳에서 힘들어하지말고 편하게 살라고.
그러니까 쓰니도 마음 편하게 보내드리고 와.
날씨 추우니까 언니도 따뜻하게 보내드리고,쓰니도 건강 챙기면서 잘 보내드려
쓰니야 고생많았고,언니분도 힘든 삶에서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어요.좋은 곳으로 편안하게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답글
1개월 전
익인36
꼬옥 쓰니 토닥토닥
•••답글
1개월 전
익인37
쓰니야 힘내 마음 잘 추스르고 언니분 꼭 좋은 곳 가셨을 거야
•••답글
1개월 전
익인38
힘내 쓰니야... 무슨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널 응원하고 있어 쓰니 언니가 항상 곁에서 지켜줄거야
•••답글
1개월 전
익인39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 세상보다 평안해지셨길 기도할게
쓰니도 마음이 말이 아닐텐데 언니는 더 좋으신 곳으로 가셨을거야

•••답글
1개월 전
익인40
나도 언니가 있어서 그런지 그 마음 어떨지 진짜 상상도 안간다.
슬퍼하되 너무 오래 슬퍼하지 말고.. 근데 내가 너무 눈물이 난다.

•••답글
1개월 전
익인41
너 맘 누구보다 잘 알 거야 그러니까 너무 슬퍼하지마 언니 더 속상해하시겠다... 그리고 나중에 꼭 만날 수 있어 지금은 당장 슬프겠지만 맘 잘 추스리길 바랄게
•••답글
1개월 전
익인42
쓰니야,
너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쓰릴지 헤아릴순 없지만 비슷하게 동생을 잃을뻔해서 이렇게 글써
언니 잃은것도 너무아픈데 남은 가족들은 어떡하나부터 너무 머리가 복잡할거야.

일단 오늘 언니 잘 보내주고와.
언니한테 하고싶은말 다 하고 와
그리고 가족들이랑 꼭 같이 상담치료 받는거 추천해
그리고 한동안은 진짜 계속 눈물만 날건데 그때마다 참지말고 터뜨려 안그럼 나중에 병되

옆에있었다면 꼭 안아주고싶다.
힘내고 진짜로 언니는 널 늘 지켜주고있을거니까 언니랑 다시만날때까지 열심히 살면 되 힘내

•••답글
1개월 전
익인43
내 동생은 살기 힘들어하다가 4월에 스스로 갔어.. 남 일이면 그래.. 사는 게 더 힘들면 그럴 수 있지 했는데 가족 일이 되니까 충격이 크더라 이미 예견된 일이었는데도.. 지금 충분히 슬퍼하고 가족들이랑 시간 많이 보내..! 그래야 남은 가족들도 살아갈 수 있더라
•••답글
1개월 전
익인44
쓰니야 꼭 힘내 언니분도 쓰니도 좋은 곳에서 항상 행복하게 보낼 거야! 너무 슬퍼하지 말고 나도 명복을 빌게 조심히 잘 보내드리고 와
•••답글
1개월 전
익인45
마음 아프다.. 좋은곳으로 가라고 빌게
•••답글
1개월 전
익인46
쓰니야 언니 잘 보내드리고 와 날 추운데 동생이 옆에 있어서 언니도 든든할거야
•••답글
1개월 전
익인47
너무 고생했어 언니분도
•••답글
1개월 전
익인48
날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고 잘 다녀와 너무 고생 많았어
•••답글
1개월 전
익인49
맘아프다... 꼭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야
•••답글
1개월 전
익인50
오늘 추운데 쓰니 옷 꼭꼭 껴입고 보내드리고 와
•••답글
1개월 전
익인51
좋은곳 가셨을거야 잘보내드리자
•••답글
1개월 전
익인52
쓰니가 행복했음 좋겠다 조금만 슬퍼하고 많이 아프지 않길 바라 언니도 좋은 곳 가셨을 거야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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