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날짜조회
플레이브 md 추가될 각이 백퍼센트 확실한게 149 09.26 21:416580 0
플레이브다들 버블 몇인 구독해?? 140 9:151039 0
플레이브나 애들 커버듣다가 궁금한건데 취기를빌려 어케발음해..? 48 09.26 22:50650 0
플레이브 버터바 크기가 ㅅㅍㅈㅇ 37 11:14942 0
플레이브 대세강아지 다음은.. 37 09.26 18:411197 0
 
아이고 콘서트 소문 다 난다 소문 다 나 12 09.26 06:41 538 0
나 해골물이엇음 2 09.26 03:29 204 0
텀블러 용량 몇짜리가져가야하지? 5 09.26 03:08 148 0
가끔 커버곡 조회수 언급될때 애들이 어 그거 n00만 됐어요 하는거 보면 1 09.26 03:08 233 0
근데 카페 md 6 09.26 03:03 262 0
슈가코트 커버곡 199만! 2 09.26 02:41 29 0
혹시 6 09.26 02:17 190 0
애들 노래 왜이렇게 좋지 1 09.26 01:43 62 0
이제 1주일 조금 넘게 남았는데.. 16 09.26 01:13 448 0
그..카페에 남자들도 좀 있을까..? 17 09.26 01:06 529 0
아 은호 메뉴 진짜 웃기다 3 09.26 00:45 170 0
이번에도 애들 티켓팅 했을려나 2 09.26 00:12 154 0
장터 혹시 여기서 카페 동행 구해도 될까? 4 09.26 00:08 287 0
카페 메뉴 말이야 2 09.26 00:07 109 0
애들 나중에 메뉴 선정 비하인드 풀어주겠지?ㅋㅋㅋㅋ 3 09.26 00:04 92 0
아 안써놨으면 큰일날뻔했네 11 09.25 23:59 527 0
실트 '귀뚜라미씨' ㅋㅋㅋㅋㅋㅋ 09.25 23:59 61 0
반려귀뚜라미 아니고 모르는 귀뚜라미'씨' 09.25 23:54 42 0
오늘 가이드메뉴 올라온거 보고 인스타 가입하기로 함 4 09.25 23:53 221 0
은호 느낌표 오늘도 세 개네ㅋㅋㅋㅋㅋ 11 09.25 23:51 223 0
ass="between_article">thumbnail image
by 1억
조폭 아저씨와 최고의 망상을w.1억 인생에 재미 하나 찾지 못하다가 죽으러 인적 드문 산에 왔더니만, 웬 남자 비명 소리가 들리는 곳에 왔더니 조폭들이 판을 치고 있더라니까."……."이런 광경을 또 언제 보겠어. 나보다 조금 더 큰 나무에 몸을 숨겨서 핸드폰을 켜 동영상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동영..
by 한도윤
나는 병이 있다. 발병의 이유 혹은 실제로 학계에서 연구가 되는 병인지 모르겠는 병이 있다. 매일 안고 살아야 하는 병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병이다. 고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해 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병원에서는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건지..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선생님! 불륜은 나쁜 거죠?""어?""옆반 선생님이 불륜은 나쁜 거래요."나는 불륜을 저질렀다. 불륜을 저지른 희대의 썅년이다."쌤보고 불륜을 했대요! 근데 쌤은 착하시니까 그럴리가 없잖아요!""…….""순희 쌤 싫어요! 매일 쌤 보면 욕해요. 쌤 싫어하..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보고있던 우석은 천천..
전체 인기글 l 안내
9/27 13:58 ~ 9/27 14:0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