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l조회 19063l 3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1개월 전
땅개
1개월 전
윤도 복숭아
1개월 전
結:answer
1개월 전
개토끼
1개월 전
♡변백현♡
1개월 전
attirance
한윤종 기자. 기사 제목 어메이징하네
•••답글
1개월 전
보아넘버원
제목 어그로 장난없네....
•••답글
제목이랑 내용이 다른데
•••답글
1개월 전
왜이리예뻐?  ♡ ⋆⁺₊⋆ ☾⋆
제목이 참..
•••답글
1개월 전
모도리
아하... 그래...?
•••답글
1개월 전
초코찐빵이
제목 진짜...
•••답글
그리고 당연히 언급을 안 하겠죠 드라마 공식석상일 뿐더러 회사에서 더는 말하지 말라고 했으니깐요
•••
1개월 전
녜 알게쯥니다
그렇군뇽^^
•••답글
1개월 전
overwhelming  ( ღ'ᴗ'ღ )
제목 장난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기자들 어그로 붙을거같은데 안붙었나보네요.....
•••답글
1개월 전
jamjam
공식석상에서 다시 안 보길 바랐는데 다시 멀쩡히 활동하시네요...
•••답글
1개월 전
귀멸의 칼날  부들부들
1개월 전
와라랄
김설현 힘내라!! 항상 착하고 순둥이. 권민아도 잘챙겨주고 멤버들 활동하면 관심가져주는거 봤으니 더 응원하게됨.기부,봉사도 많이 하는 천사임
•••답글
강 예빈  예빈이는예뻐서예삐
실례지만 궁금한게 있어서 답글 달았습니다 권민아양이 직접 설현양은 방관자였다 언급하였고 설현양이 자신은 어떻게 되어도 상관 없다 이 순간이 끝나면 좋겠다라는 발언을 하였다고 들었는데 그럼에도 권민아양을 잘 챙겨줬다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있을까요?
•••
전 팬도 아니고 뭣도 아니어서 둘 관계는 잘 모르는데요.. 그 설현이 자신이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다, 상황이 끝나면 좋겠다고 한거는 민아가 aoa 재계약을 논의하고 탈퇴하던 그 시점이라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아무래도 민아 탈퇴 후에 약간의 컴백이 밀리고 차질이 있었다고 하니까 그 상황의 문제 같고요.. 민아 자해나 왕따 관련해서 다 같이 사과하러 찾아온 시점에서의 말이 아니래요! 그 후에도 aoa타멤이랑은 인스타 교류도 있고 했다는데.. 민아팬 왈 올해 3월까지는 민아 인스타도 그렇고 손목에도 자해흔적이 없었는데 4월 지민 아버지 부고 이후.. 지민이 울면서 사과하고 나서 과거에 있었던 트리거가 자극된게 아닌가 싶어요.. 여러 악재도 겹치고요.. 근데 확실한 건 초반엔 타멤버들 전혀 저격 안하고, 탈퇴하기 바로 직전까지도 지민 빼고 술 마셨는데 아직도 멤버 아무도 지민이 민아를 싫어하는 이유를 모른다는 식으로도 얘기했는데.. 사과 하러 단체로 간 이후에 설현까지 같이 저격한 거 보면 사과하러 갔을때 응어리 진게 있는듯 싶어요 아무래도 지민이랑 설현 둘이 절친이었고 그룹으로 묶여있으니.. 팔은 안쪽으로 굽는대잖아요.. 근데 저도 설현 인스타 팔로우 하면서 탈퇴 이전 댓글 나누는 것도 그렇고 민아랑은 사이 좋은거 여러번 봤긴 해요
•••
1개월 전
순이
1개월 전
세훈잉  버블버블한 세훈이❣
1개월 전
냥냠냠
1개월 전
슈릅쭈릅
응원해요~
•••답글
1개월 전
I.M  서울에살고싶은사람
1개월 전
몬쫀이
1개월 전
입닫빵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번호주제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연예 조민아, 임신 중 베이비플래너 자격증 취득 "친구 같은 엄마 되려면…”5 01.23 19:20 677 0
연예 현빈,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연인 '♥손예진' 언급 "최고의 파트너”9 01.24 14:15 664 0
연예 조승우, 안락사 직전 유기견 입양하러 고성 보호소 방문…이동봉사까지 '훈훈'10 01.23 17:15 518 0
연예 "태어난 걸 축하해”…사유리 父, 산타 복장으로 손자 젠과 함께 기념 촬영4 01.23 14:20 549 0
연예 "정형돈과 우결서 커플…” 언급에 발끈한 태연 "그 얘기를 왜 꺼내요?”3 01.24 14:15 960 0
29103313 박준면 "기자 출신 남편과 3번 만나고 결혼…3년 동안 연애하며 맞춰가”(아형)3 01.24 15:15 432 0
29103009 현빈,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연인 '♥손예진' 언급 "최고의 파트너”9 01.24 14:15 664 0
29103008 "정형돈과 우결서 커플…” 언급에 발끈한 태연 "그 얘기를 왜 꺼내요?”3 01.24 14:15 960 0
29103007 남편의 '속궁합'도 아는 23년 여사친이 준 인형의 진실…패널들 '소름'(애로부부)4 01.24 14:15 610 0
29102767 '결혼 3년차' 박은지 "출산한 사유리, 아이 갖기 전 엽산·비타민D 추천하더라” 01.24 13:15 74 0
29102549 '심진화♥' 김원효, 유노윤호 절친 지목에 감동 "와이프도 네 전화 기다려~”3 01.24 12:15 142 0
29102548 "美 살았다고 잘난 척 같잖아” 악플에…'로건리' 박은석 "다음 주에도 나와요^^”5 01.24 12:15 261 0
29102245 '실화탐사대' 결제 유도→배우 출연까지... 밝혀진 무속 유튜브의 비밀 01.24 11:20 71 0
29102244 '일단 시켜!' 신동엽→셔누, '배슐랭 평가단' 선택받기 위한 배달 전쟁...최고 4.2% 01.24 11:20 17 0
29102243 '놀면 뭐하니?' 유재석X김종민X데프콘, 충격의 생고기 시식... 최고 14% 01.24 11:20 48 0
29102242 '백파더' 인생 배춧국 탄생! "만들기 쉬운데 맛은 파괴력 있다!" 01.24 11:20 50 0
29102174 "그것이 알고싶다.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뭇매 맞은 김새롬 사과2 01.24 11:15 173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1/26 3:18 ~ 1/26 3:2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뉴스의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등록 정보 확인) l 대표 : 김준혁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4길 25-8, 3층 l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