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글
댓글
l조회 144l 0
 출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데이비드 가족의 재능 찾기 투어가 공개된다.

도경완 "아이들 두려움 극복, 부모 역할 커"(어서와) | 인스티즈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한지')에서는 한국살이 2년 차 미국 출신 데이비드 가족의 특별한 여행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리버, 이사벨 남매를 위한 데이비드 가족의 '재능 찾기 투어'가 펼쳐진다.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을 위해 데이비드 부부가 준비한 색다른 여행은 어땠을지 기대를 모은다.

데이비드 부부가 유니콘 마니아 이사벨을 위해 선택한 첫 번째 재능 찾기 장소는 바로 승마장. 이때 망아지 '까미'에 첫눈에 반한 이사벨은 "정말 예뻐요"라며 설레는 감정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난생 처음 승마에 도전하는 이사벨을 본 데이비드 부부가 "선수를 시켜야 될 거 같다"며 귀여운 팔불출 면모를 과시해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한편 미술놀이학원을 방문한 데이비드 가족에게 예상치 못한 난관이 닥치며 긴장감을 유발한다. 촉감 놀이 수업 중 올리버, 이사벨 남매가 물감을 만지는 데 거부반응을 보인 것. 이때 데이비드는 손수 자신의 옷을 물감으로 더럽히며 아이들의 체험을 유도한다. 이에 도경완은 "아이들이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부모의 역할이 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데이비드 가족의 재능 찾기 투어는 오는 25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iMBC 백승훈 |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번호주제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연예 '성전환' 엘리엇 페이지, 가슴 절제 후 식스팩 자랑한 상반신 사진 공개6 11.29 13:25 386 4
연예 '방과후 설렘' 소연 "무대 최악인데 통과, 평가단 책임감 가져야"3 11.29 09:30 81 3
연예 '스우파' YGX 예리, 비걸 국가대표 선발전서 우승 "이제 진짜 국가대표”4 11.28 16:20 524 2
연예 'PD수첩' 공익신고자 보호조치 미비 실태 집중 취재 11.29 11:20 113 1
연예 신민아, 패딩 입었을 뿐인데…"역시 연예인”1 11.29 18:25 301 0
31443285 '이상청' 속 문체부 장관 김성령 "30년 연기 내공 이정은에 담았죠" 12:30 1 0
31443284 악뮤 이찬혁 맞아? 모델 뺨치는 패션 감각 '눈길' 12:30 4 0
31443283 이재명 "아내 낙상 사고, 내가 어찌 했다는 설 퍼지고 있다” 12:30 2 0
31442841 트로트 요정 김다현, 전현무도 감탄한 진행 "방송을 쥐락펴락"(선녀들) 11:45 4 0
31442471 국립극장, 2년 만에 송년판소리 무대 11:25 1 0
31442470 아델, 이혼 심경 고백 "마음 너무 불편해” 11:25 13 0
31442469 아파트 주민 위해 250만원 트리 준비한 김우리, "돈 자랑, 기부해라" 악플에 보인 반응은.. 11:25 8 0
31442468 오은영 "에르메스 VVIP? 사기도 한다” 11:25 13 0
31442467 손담비 ”브라질리언 왁싱 받는다. 아주 깨끗하게" 11:25 12 0
31442307 '옷소매 붉은 끝동' 이준호, 매회 역대급 엔딩 릴레이…인생 남주 등극 11:15 5 0
31442211 '나를 불러줘' 이유리, 폭풍 샤우팅+속사포 랩 실력 공개 11:10 3 0
31442144 '방과후 설렘', 방송 첫 회만에 영상 1억 1천 뷰 돌파…화제성 입증 11:05 6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12/1 13:12 ~ 12/1 13:1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뉴스의 인기글 l 안내
1/1 8:58 ~ 1/1 9:00 기준
1 ~ 1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