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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ll조회 114590l 1

현실적인 강남 초등학생들 | 인스티즈

 
목표가 있는건 좋아보이긴한데.. 모바일
7일 전  11:12 l 스크랩  신고   답글
벌써부터 그런생각을 하다니....
7일 전  11: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슈가슈가룬 땜에 마녀가 꿈이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1: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남도일(명탐정코난) 여자친구욬ㅋ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11:20
소망  지앞영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12:42
민형마크  MAR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13:05
저는... 가히리 때문에 마피아요... 모바일
7일 전  13:32
222 전 저도 장갑을 가질 수 잇다고 생각했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13:37
라디오듣는사람  태연 아이유 엑소
아저도ㅋㅋㅋ...반지나 뭐 하나 찾아서 세계정복하는게 꿈이었는데
7일 전  14:54
실제로 박스병기가 존재하고 장갑에서 불꽃이 일어날 줄 알았죠.... 모바일
7일 전  16:18
저두요.... 전 제 박스병기 막 구미호 이런 거이길 바라고 그램ㅅ는데^^.... 모바일
7일 전  18:04
ㅋㅋㅋㅋㅋㅋㅋ저는 꿈빛파티시엘 때문에 파티시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14:35
저는 전설의고향보고 저승사자 하고 싶었어요
7일 전  15:27
히나타 쇼요 :)  쇼요하고싶은거다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16:18
ㅋㅋㅋㅋㅋ심지어 저는 그 나이 때 정말 진지하게 꿈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17:11
휴지통  와아아아ㅏㅏㅏ
저돜ㅋㅋㅋㅋㅋㅋㅋ...애들이랑 놀이터에서 맨날 오프닝 부르고... 모바일
7일 전  18:10
 
아빠가 부장검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저 아이는 알까 ㄷㄷㄷㄷ
7일 전  11:19 l 스크랩  신고   답글
22 ㄷㄷ..
7일 전  14:29
960610  文俊辉 준휘야💖
순수함이 없어...
7일 전  11: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난 아직도 호그와트 입학통지서 물어올 부엉이 기다리는데.. 모바일
7일 전  11:23 l 스크랩  신고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요😝 모바일
7일 전  1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11:24
저두옄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12:13
Honey잼  달콤해요
아 진심 ㅋㅋㅋㅋㅋ저두욬ㅋㅋㅋㅋㅋ편입 하고싶네욬ㅋㅋ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12: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13:15
귀여우셔ㅠㅠㅠㅠㅠㅠㅠㅠㅠ
7일 전  13:21
저두요ㅠㅠㅠㅠㅠㅠ 모바일
7일 전  13:26
저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13:38
샤이니의어느멋진날  샤이니JBJ윤지성
저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13:45
바니꾸  BTS 세븐틴
저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일 전  13:5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22:05
저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일 전  12:07
 
꽃길같이걷자  0508 규현 전역
근데 대치동에서 알바하다 보면 놀라운 게 진짜 뭔가 달라요.. 알바하는 학원 맞은편 영어학원에서 쏟아져나오는 초등학생? 유치원생? 들이 원어민 발음으로 영어로만 말해요 한국인데 진짜 영어로만 말해요 가위바위보도 영어로 말해서 진짜 저는 그때 abc나 외웠을까 싶은뎈ㅋㅋ큐ㅠㅠㅠㅠ 학원에서 벗어나도 영어로만 말하고 그런거 보면 진짜 교육열이 엄청나구나 싶고 이런 데서 살다 보면 저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 것 같더라고요
7일 전  11:24 l 스크랩  신고   답글
맞아요, 저도 부촌 지역 편의점에서 알바했었는데 어린 아이들이 자기들끼리 영어로 대화하더라구요....
진짜 저 어릴때부터 교육차이가 그렇게 나니까 점점 격차 줄이기 쉽지 않은게 현실이구나 싶었어요

7일 전  12:28
전 이태원에 있는 영어유치원 잠깐 지나갔는데 유치원생들이랑 선생님들이 영어로대화하는거보고 깜짝놀랐어욬ㅋㅋㅋ그것도 간단한영어가아니라 유창할정도..저보다 한국말도 잘하겠더라구요ㅠㅜ진짜ㅜ부럽... 모바일
7일 전  13:04
방탄소년단_BTS  (இ﹏இ`。)
전에 코엑스 아쿠아리움 갔었는데 영어학원에서 왔는지 초1?로 보이는 아이가 영어로 선생님이랑 엄청 유창하게 대화하더라구요ㄷㄷㄷ
7일 전  13:10
저도 대치동하건다닐때 다이소에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영어로 대화하는거 자주봣어요.. 전 쭈구려잇었습니다... 모바일
7일 전  16:13
정멍뎅  별님들이 별빛들에게
어른들이 미안해 아가들아~ 모바일
7일 전  11:25 l 스크랩  신고   답글
민윤7ㅣ워더  영창갈게요
22222ㅠㅠㅠ순수함이없어요.. 모바일
7일 전  13:28
굳이 저때부터 저렇게 생각해야 하나 싶다ㅠㅠ 저때는 아무 걱정 없이 뛰어 놀 나인데.. 모바일
7일 전  11: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초등학생이 인생이 필 걱정을 벌써 해ㅜㅜㅜ
7일 전  11: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이들이 굉장히 현실적인거같아요..
7일 전  11:26 l 스크랩  신고   답글
뭐가 맞고 틀린진 모르겠지만 내 자식은 내 생각과 별개로 본인 꿈을 꾸게 해줄 거임
7일 전  11:26 l 스크랩  신고   답글
부모님 직업을 물려받으려고 하네요...씁쓸 모바일
7일 전  11: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웅루루우  사랑해
근ㄷㅔ 진짜 내주변에 의대진학한애들은 부모님 의사인 분들 굉장히 많긴한듯 ㅋㅋㅋㅋㅋ 자발적인거였어요 모바일
7일 전  11: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난 이누야샤랑 결혼하겠다고 할때인거같은데.. 모바일
7일 전  11: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앜ㅋㅋㅋ저도욬ㅋㅋㅋㅋㅋㅋ 가영이가 내 라이벌이었어옄ㅋㅋ 모바일
7일 전  14:38
저돜ㅋㅋㅋㅋ 전 결혼하자는 편지까지 썼다가 사촌오빠한테 들켰어요ㅠ아직까지도 놀림요 모바일
7일 전  16:00
내 세상의 빛, 지민아.  나의 빛 나의 희망 내 전부
나는 저때 해리포터때문에 마법사가 꿈이었는데,,,,,,,,,,,
7일 전  11:34 l 스크랩  신고   답글
꿈이 확고한 거 부럽네용
7일 전  11:34 l 스크랩  신고   답글
부럽기도하면서슬프네요
7일 전  11: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빠가 부장검사ㄷㄷ.... 모바일
7일 전  11: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강남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대학와서는 동네학원에서 일하는데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거같아오 ㅠㅠ
7일 전  11:43 l 스크랩  신고   답글
나는 디즈니공주가 꿈이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1:43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나는 저 나이에 친구들 모여라!!! 하면 우루루루루 놀이터로 뛰어들어가서 놀기 바빴는데.... 모바일
7일 전  11:45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빠따라 하고 싶은건 애들로썬 당연한거라 봐요. 아빠가 당연하지 않은 직업이라 그렇지만
7일 전  11:46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2
7일 전  15:24
근데 부럽당 부모님 학벌좋고 직업좋고 돈 많고 좋은데 살고...잘살고있겠지 껄껄
7일 전  11:47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ㅠㅠㅠ
7일 전  11:47
3333 ㅇㅈ이욤ㅠㅠ 모바일
7일 전  12:49
44 모바일
7일 전  14:25
55 모바일
7일 전  14:29
루돈프 용준코  브랜뉴 하이라이트
66 부러운건 어쩔수 없능..
7일 전  22:49
 
강남은 아니였던 1n년전 좀 잘사는집 애들 많던 초등학교다녔는데 그때 애들 꿈도 구체적이였는데 판사 검사 변호사 물리학자 우주공학자 이런거 초딩으로써 뭔 듣도보도 못한 직업들 총출동 그나마 초등학생같았던게 운동 선수 대통령 가수 정도?ㅋㅋㅋㅋㅋㅋ 어린애들 꿈이 가족들의 직업 반경이라는말이 있으니 잘사는집 애들은 다 비슷할듯 꿈조차도 그사세 ㅋㅋㅋㅋ
7일 전  1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영원히정국이고싶어난  S2꾹태짐홉슥른몬♡YNWAS2
ㅠㅠㅠㅠㅠㅠㅠ
7일 전  11: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대통령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7일 전  12:04 l 스크랩  신고   답글
나 저 나이때 강철의 연금술사 때문에 연금술사가 꿈이엿는데 거기다 캐캐체 보고 수호알 생겻음 좋겟다고 혼자 몰래 기도하고 다녓을때,,,
7일 전  12:09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저때 루피랑 사귀는 게 꿈이었어..............................
7일 전  12:17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저때 내 가슴속에도 알이 있을 거 같았는데,,,, 모바일
7일 전  12: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미 인생 핀 애들... 모바일
7일 전  12: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도 대치동에서 태어나고 자라왔는데
좋은대학을 가야만 인생이 피고 나는 미래를 위해 지금 공부만 해야된다. 이런 고정관념이 초딩~고1 때 있었어요 ㅠ 초딩 때 장래희망 적으라하면 판사 적고 이랬는데

7일 전  12:35 l 스크랩  신고   답글
소망  지앞영소💜
순수함이 없네여ㅠㅠㅠ
7일 전  12:42 l 스크랩  신고   답글
뭔가 씁쓸하네요..... 환경이 아이들을 저렇게 만든거 같아요ㅠ 물론 진짜 저게 아이들의 꿈일수도 있겠지만 만약 저 아이들이 지방이나 교육열이 크게 치열하지 않은 동네에 살았어도 저렇게 전문직을 이야기 했을까 싶네요. 모바일
7일 전  12: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사랑빛  lovy
오매
7일 전  12:45 l 스크랩  신고   답글
한 재호  그냥 끝까지 모르지 그랬어
난 저때 친구들이랑 이누야사 놀이 한다고 나무 막대기 주워서 바람의 상처!!!! 이러고 놀았는데
7일 전  12: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초1 때 마법사가 꿈이었어여...
7일 전  12:57 l 스크랩  신고   답글
南優賢  남우현
진짜 스카이캐슬 현실판 같다... 따흐흑 모바일
7일 전  12:58 l 스크랩  신고   답글
대왕곰돌쓰  덕질하는삶좋은삶
부가 부를 낳는 세상 씁쓸하당 모바일
7일 전  12: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저 나이 때 쯤 캐릭캐릭체인지에 한창 빠져서 자다 일어나면 잠자리에 알 있나없나부터 확인했었던...ㅋㅋㅋㅋㅋ
7일 전  13: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 나이 때에 고무줄놀이 하고 땅따먹기 공기놀이 하면서 놀았는데...... 모바일
7일 전  13:02 l 스크랩  신고   답글
뭔가 무섭당... 모바일
7일 전  13:03 l 스크랩  신고   답글
뭐 아이들이 딱히 불만이 없다면야..저게 잘못됐다고 할 수는 없죠 꼭 아이들이 순수할 필요도 없고 모바일
7일 전  13: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오..우.... 모바일
7일 전  13: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스카이캐슬 생각난다..
7일 전  13: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저때 저한테도 디지몬친구들이 있을거라고 믿고 있었는데.. 달빛천사처럼 타쿠토사신이 언젠가 뿅하고 나타날거라생각하고..메이플같은세상을 만들고싶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3:08 l 스크랩  신고   답글
부쨩  🐻🐻
난 오학년때 캐리캐릭체인지 수호캐릭터 달걀 안에다가 소원적어서 화단에 던졌는데 쩝
7일 전  13:09 l 스크랩  신고   답글
금수저 부럽다 모바일
7일 전  13: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슈퍼갤즈 보고 날라리가 꿈이었습니다..
그 망토 갖고 싶었는데..,

7일 전  13:09 l 스크랩  신고   답글
호시야  순영아
날라리의 철.칙!
7일 전  17:50
다 부모님 보고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생각해서 하고 싶어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에요 자발적인 거
애들이 꼭 어때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이제 사라져야 할듯

7일 전  13:14 l 스크랩  신고   답글
꽉 막힌 현실에 피해 받는 불쌍한 애들이라고 멋대로 평가하는 게 참 답답
애들이라 오히려 부모님 꿈 따라가지 좀만 더 크면 금방 꿈 바꿀 수도 있고 그런건데

7일 전  17:28
헉 나는 저때 신화 팬클럽 회장이 꿈이었는데
7일 전  13: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천사소녀 네티 보고 도둑이 꿈이었는데
......

7일 전  13:18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피아노학원다녀서 피아니스트가꿈이었는데ㅋㅋ. 모바일
7일 전  13: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심포니  냥냥
뭔가 안타깝다
7일 전  13: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음 부모님 영향이 크죠
7일 전  13: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우아...나는 초딩 때 발레리나랑 종이접기 선생님이랑 피아니스트가 꿈이었는데...그러고 지금은 뭘할지 막막하죠 껄껄ㅋㅋㅋ 모바일
7일 전  13: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안타깝다 자기가 좋아하는 걸 찾아야 하는 시기인데
7일 전  13: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저땐 놀이터 죽순이였는데....
7일 전  13:24 l 스크랩  신고   답글
개천에서 용난다는말도 옛말같아요..
7일 전  13: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캐릭캐릭체인지영향으로 알을 낳고 싶었어요
7일 전  13:27 l 스크랩  신고   답글
ㅋㅋㅋㅋ저도ㅠㅠ 보면서 울었어요 가디언에 들어가고 싶은데 현타와서..
7일 전  13:35
아 저는 고1때까지 현타가 안왔어서.. 아뮤 따라한다고 쿨한척하고 다녔어요ㅋㅋㅋㅋ 알은 나올줄알고.. 이정도면 병..
7일 전  13:38
호시야  순영아
와 대박 저도요
7일 전  17:50
저땐 학교 끝나는 시간만 기다렸다가 놀이터 가는게 전부 였는데 모바일
7일 전  13:27 l 스크랩  신고   답글
민윤7ㅣ워더  영창갈게요
저는 동물의 숲에서 살고 싶었어요 ㅜㅠㅠ 모바일
7일 전  13:29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렇군
7일 전  13: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제 꿈은 돈많은 백수요
7일 전  13:34 l 스크랩  신고   답글
냄뚜자리있어염  자리이쒀bro
난 대통령이 꿈이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3:35 l 스크랩  신고   답글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방탄소년단 워너원 이달의 소녀
나 초딩 때 캐릭캐릭체인지 보고 밤에 소원 빌고 잤다가 일어나니까 알 없는 거 보고 실망했는데...
7일 전  13:35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 이유는 아빠가 부장검사이기 때문이고요.... 모바일
7일 전  13:44 l 스크랩  신고   답글
? 원래 대통령, 판사, 검사, 의사, 과학자, 노벨상 수상잨ㅋㅋㅋ 등 멋있어 보이는 꿈 초등학교때 많이 꾸지 않나요?? 저 완전 시골이었는데 되게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ㅋㅋㅋㅋ 다른 점이 있다면 저 친구들은 부모님이 실제 그런 직업인 경우가 많단 거네요.
7일 전  13:45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2 어릴때 과학자 한반에 10명은 있었던거같아요 ㅋㅋㅋㅋㅋ
7일 전  15:25
백현 (BaekHyun)_EXO  누구 때문에 행복한
어ㅏ... 목표가 나보다 뚜렷하네
7일 전  13: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어린나이에 벌써 세상을 저렇게 인식하는군요
7일 전  13:49 l 스크랩  신고   답글
벌써부터 ㅠ ㅠ 모바일
7일 전  13:51 l 스크랩  신고   답글
NCT citizen  남여돌잡덕 배그 롤
오우 특목고도 알다니
7일 전  13:51 l 스크랩  신고   답글
부럽당
7일 전  14: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정예인  엔시티 레드벨벳 이태민
강남토등학교 나왔지만 안저랬는뎅 모바일
7일 전  14:01 l 스크랩  신고   답글
대치에서 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가끔 너무 저런면만 부각되서 살고 있는곳 밝히기 어려울때도 있었어요..ㅜㅜ
물론 다른지역 보다 입시교육이 심한건 사실이지만..충분히 자유롭고.꿈도 제각각 다 있어요.
대치동이라고..무조건 아이들을 가두고 제단하지 않아요..ㅜㅜ 솔직히 개인적으로 메스컴에서 너무 부각하는 느낌이예요.. 제친구들만 해도 대학 않가고 하고싶은일 하는 친구들 많아요..ㅜㅜ
모바일
7일 전  14:02 l 스크랩  신고   답글
맞아요....너무 선입견이 많은 듯ㅠㅠ
7일 전  14:13
222....우리도 학교끝나면 경도하고 피카츄돈까쓰 사먹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4:46
어떻게보면 참 씁씁하네요
7일 전  14: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자발적인 거면 상관없죠 모바일
7일 전  14:10 l 스크랩  신고   답글
부럽네요
7일 전  14:13 l 스크랩  신고   답글
예전에는 이런 글 보면 안타까웠는데 요즘 우리나라 같은 나라에서 살려면 차라리 현실 자각이 빠른 게 나은 것 같아요
7일 전  14: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게 이상한 건가요...?다들 저런 것 같은데
7일 전  14: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잘못된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냥 한 학생의 꿈이라고 생각되네요
7일 전  14:14 l 스크랩  신고   답글
LUVSHOT  HIGHLIGHT EXO
벌써부터 저런 생각을 하다니...
7일 전  14:16 l 스크랩  신고   답글
Click-B  엠블랙 비에이피 갓세븐
꿈 자체는 크게 어릴 때랑 다른거 같지 않아요. 저 어릴때랑 비교하면 '과학자'라는 추상적?인 단어의 꿈을 말하는 아이가 없어진 느낌일 뿐 의사, 변호사, 판검사도 많았죠. 근데 그 꿈을 가지게 된 이유가 그때와는 좀 달리 씁쓸한 면이 있는거죠. 부모님을 존경해서 부모님의 직업을 갖고 싶다 정도는 초등학생이 할 생각 맞는거 같은데, 캡쳐만 봐서 그런지 존경보다는 명예와 부를 물려받는 느낌이 좀 강하게 들긴 합니다.
7일 전  14:23 l 스크랩  신고   답글
하.... 방송에서 계속 이런 장면만 보여주니까 대치동, 강남, 다 이런줄 알잖아요. 강남에 의사 아들 딸, 검사 아버지만 있습니까? 회사원들 많고요. 평범한 주부들 많아요. 애들 꿈도 다 저런거 아니고요. 마냥 하버드, 서울대 껌으로 갈 수 있을거라 믿는 희망찬 아이들 많습니다. 모바일
7일 전  14:2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상하게 안 보임 꿈도 확실하고 순수함이 없다는 건 반대로 어른스럽다는 거 아닐까 싶고... 꼭 순수할 필요는 없으니 그냥 착하고 인성 바르게 꿈 이루면 퍼펙트 모바일
7일 전  14: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앙글이(a.k.a백현)  하잖아 엑소컴백
난 꿈빛파티시엘보면서 딸기처럼 그런학교 가서 맛있는 스위트 잔뜩 만들고 내가 다 먹는게 꿈이었는데...
7일 전  14:37 l 스크랩  신고   답글
호엥 전 아직도 차원이동 꿈꾸고 있어요 ㅋㅋㅋ 소드마스터가 꿈입니다 ㅎㅅㅎ 그래도 뭐 저 아이들의 꿈이 그렇다면 전 응원해주고 싶네요
7일 전  14: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슬  ( ˘ ³˘)♡
인생이 조금 펴진다니... 저런말을 들었으니 아이가 쓰는 거겠죠..?
7일 전  14: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임페코  한국인들은 불한당을 보아라
부러운데 ㅎ 모바일
7일 전  14: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사랑아, 택운해  빅스 6주년 축하해 오래보자❤
저도 의사가 꿈이긴 했어요 근데 그 이유가 내가 의사면 아파도 엄마가 병원 데려가려고 안 할테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렸을 때 병원 너무 무서웠어요 ㅎㅅㅎ 모바일
7일 전  14:48 l 스크랩  신고   답글
빽녀 "걔네들이 날 보러오지"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한편으로는 엄청 부럽고... 한편으로는 너무 삭막해진 느낌이들어서 안타깝고.... ㅠㅠㅠㅠ 모바일
7일 전  14:52 l 스크랩  신고   답글
현식곤듀님  너 없인 안 된다
내가 초등학생일때는 아무 생각없이 놀기만했는데 벌써 입시 준비를ㅠㅠ 모바일
7일 전  14:52 l 스크랩  신고   답글
' ㅅ '  다시 태어나도 다시 만나자
초등학생이 벌써 특목고를 알고있어..? 우왕......... 모바일
7일 전  14:52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직초등학생인데... 안경쓴 비율이 90프로 넘는거같네
7일 전  14:53 l 스크랩  신고   답글
라디오듣는사람  태연 아이유 엑소
성장환경, 가정환경이 중요한 이유죠...아이들의 사고가 형성되는 시기에 가장 영향을 많이주는 부분이라...세상에 판검사, 의사말고도 다양한 직업이있는데 어려서부터 한정된 기준에 갇히는게 씁쓸하네요
7일 전  14:5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거 무슨 다큐멘터리인가요??? 모바일
7일 전  14:59 l 스크랩  신고   답글
ㅠㅠ........ 모바일
7일 전  15:18 l 스크랩  신고   답글
포켓몬 마스터가 되겠다 다짐했는뎈ㅋㅋㅋ 모바일
7일 전  15: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으음....ㅎ
7일 전  15: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인생이 조금 펴지지 않을까요...ㅠㅠㅠ 모바일
7일 전  15:32 l 스크랩  신고   답글
52478 return  수고했어 오늘도♥
와..... 모바일
7일 전  15:35 l 스크랩  신고   답글
나는 달빛천사보고 루나가 되고 싶었는데 . .하하하 모바일
7일 전  15:36 l 스크랩  신고   답글
피에르 사랑 독차지 하고 싶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5: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도요.. 당근을 싫어하는 잘생긴 피에르 여친이 제 꿈이었는데ㅠㅠ!
7일 전  18:36
일찍이 본인 방향에 대해 생각해놓는 거 자체는 되게 좋은 것 같음... 일단 그걸 위해서라도 어렸을 때부터 학습에서나 여러 면에서 노력할 테니까 모바일
7일 전  15: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별로 안 좋아 보여요... 성인인 저도 꿈이랑 직업만 몇 번이 바뀌었는데 이제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과연 적확하게 저 꿈이 자기 꿈이라고 확신할 수 있을까요?ㅠ 자기 생각 없이 부모들 꿈으로만 획일화되어가는 듯... 모바일
7일 전  15:54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저 때 해적왕이 되는 게 꿈이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5:55 l 스크랩  신고   답글
Time Lapse-  똑같은 모습으로 계속 날 울려
저 나이때 부모님의 직업이 꿈인게 순수하지 않은건 아닌거 같아요 부모님 직업이 대단해서 그런거지.. 다만 마지막 친구의 말이 좀 씁쓸하게 느껴지네요
7일 전  16: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애들이 안경을 많이 쓰네요ㅜ
7일 전  16: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저때부터 꿈이 있는게 부럽네여...
7일 전  16:11 l 스크랩  신고   답글
나즈냥  우냣! 센빠이다조!
난..토마랑 킷슈 여친이 꿈이였는데..
7일 전  16:13 l 스크랩  신고   답글
애들이 꼭 전부 순수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자신의 미래를 탄탄하게 생각하는 게 멋져보이기도 해요.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강제로 하는 게 아니라면 굳이 남이 안타깝다 뭐다 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용
모바일
7일 전  16:13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달빛천사보면서 풀문이 되고싶었어용,,, 너무 예뻐소,,
7일 전  16: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카레이도스타가 되고싶었어요... 멋있어서..
7일 전  16:21 l 스크랩  신고   답글
-Dear Dream-  넌 존재해 내 마음에
난 저 때 캐릭캐릭체인지 보면서 수호알 갖고 싶어서 밤마다 소원 빌면서 잤었는데 ... ㅠㅠ
7일 전  16: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저때... 그냥 아무 생각 없었는데
7일 전  16:27 l 스크랩  신고   답글
현실을 너무 빨리 깨우쳤다는 생각이 들어요ㅠ 모바일
7일 전  16:28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저때 만화가였는데.. 모바일
7일 전  16:29 l 스크랩  신고   답글
ㅠㅠ전 매직키드 마수리 보면서 학교마치고 뿅하면 집가게 해주세요가 제 소원이었어요 거의 1년동안...
7일 전  16:32 l 스크랩  신고   답글
솔직히 부러운데
7일 전  16:36 l 스크랩  신고   답글
별로 씁쓸하진 않은데.. 개인적으로 일찍부터 저렇게 생각하게 되면서 공부도 일찍해서 그런가 저런 생각을 일찍 갖는게 결국 우리 사회에서는 유리한 것 같음.
7일 전  16:40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이구... 모바일
7일 전  16:44 l 스크랩  신고   답글
김석진(28)  언제나 아름다운 그대와 함께
어디 초등학교일까.... 저기 다니는 초등학생들도 비슷한 생각 많이 하겠지...?
7일 전  16:59 l 스크랩  신고   답글
침침침침침침침  지민아내통장은니꺼야
나는 프리큐어보고 변신!! 이러고 있었는데...ㅠㅠㅠ
7일 전  17: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워우.... 모바일
7일 전  17:08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저때 아이스크림집사장이 꿈이였는데..
7일 전  17:09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네거티브하트! 록크온! 오픈 하아ㅏ트! 이러고 있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7: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저때 눈에 브이 하고 하트 찾으려고 노력했었는데 ,, ㅜ 모바일
7일 전  17:10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저때 마라톤 선수가 꿈이였는데 훌쩍 모바일
7일 전  17:15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저때 케릭케릭체인지 보면서 자고 일어나면 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꿈도 음치박치몸치면서 가수였는데...
7일 전  17: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엑식베베  BeBe
ㅠㅠ 저는 캐릭캐릭체인지때문에 자다 일어나면 알 있나 확인했는데 ㅠㅠ
7일 전  17:32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저때 가온이 여친이 꿈이었는데
7일 전  17: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캐릭캐릭체인지 알들이랑 몰래 대화하는척 저만 한건가요..? 꿈빛파티시엘 스위트 요정들이랑 대화하는척도 많이했던듯.. 모바일
7일 전  17: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초등학생때였을때는 슈퍼나 문방구 딸이 되고 싶었습니다. 모바일
7일 전  17: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요즘 초등학생들 장래희망 거의다 BJ나 아이돌이던데요....?
7일 전  17: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왜그랬데...  현식적으로대답해
저는 저때 요리사가 꿈이었는데.....현실은 김치찌개끓이는데 두시간.... 모바일
7일 전  18:01 l 스크랩  신고   답글
엇 저도 저때 ceo가 꿈이었는걸요ㅋㅋㅋㅋㅋ 그냥 저 나이는 부모님 직업이 장래희망에 많이 영향끼치는 것 같아요 모바일
7일 전  18:01 l 스크랩  신고   답글
방송에서 한 인터뷰를 보면 이제 신뢰가 안 감 모바일
7일 전  18: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전 꿈에 대한 생각 1도 없이 맨날 학교 남아서 땅따먹기하고 선생님 잡일 도와드리고 홍시 얻어먹고 친구랑 싸워서 남아서 청소하다가 쓰레받기 들고 투닥거리고 ....그럴때 저애들은....... 모바일
7일 전  18:06 l 스크랩  신고   답글
네 옷깃 위로 떨어진 난  기적일 거예요
캐캐체 보고 수호캐릭터 갖고 싶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8:09 l 스크랩  신고   답글
NCT 해찬  REGULAR¹²⁷
전 마법전사 미르가온이 되고싶엇어요.. 모바일
7일 전  18:10 l 스크랩  신고   답글
헉 해찬이,,,,, 사랑해요ㅠㅜ♥️ 모바일
7일 전  19:59
저는 마법학교 입학하기를 기다리거나 초능력 가지는거나 저에게만 보이는 펫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7일 전  18: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슈가슈가룬 보고 매일꿈꿧는ㄴ데... 모바일
7일 전  18:22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민형  ɴᴄᴛ
저는 카레이도 스타가 되고싶었어요
7일 전  18: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그냥 난 당연히 서울대지~! 이라고 생각했답니당 하항 모바일
7일 전  18:30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이구.. ㅠㅠ
7일 전  18: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그냥 선생님이 꿈이었어요... 대통령이나 경찰인친구도 많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수하게 되고싶다 ! 이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말하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프네요...
7일 전  18: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저때 너의하트를 보여줘! 하고 있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8: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자기 꿈이 아니라 부모의 꿈같은데 모바일
7일 전  18:43 l 스크랩  신고   답글
근데 전 저때로 돌아가면 저친구들처럼 할래요...
7일 전  18: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초등학교선생님 하고싶었는데
7일 전  18: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우이빅쮸쮸  빅스랑 샤이니
나는 뭐였더라..나는 그냥 한량처럼 아무걱정없이 살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예술하면서 하고싶은거 펑펑하면서.. 살수없을까 하는 꼼수를 부렸던 기억이..난다..
7일 전  18:44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나는 마법전사 미르 가온에서 아라되서 미르랑 가온이 친구하고 싶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8:49 l 스크랩  신고   답글
근데 오히려 어릴 때 저러고 커갈수록 자기 꿈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강남 초등학생 아니어도 어릴 때는 부모님 직업이나 자기가 알고 있는 것만 직업의 전부라고 생각하니까요... 저도 어릴 때는 꿈 외교관, 교수 이랬는데 지금은,,,, 어휴,,,,
7일 전  18: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솔직히 부럽다 모바일
7일 전  18:51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저나이때 파트너디지몬이 생길거라 믿었었어요..
7일 전  18:53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이불 드레스로 만들어서 시상식 놀이 하고 캐릭캐릭체인지 변신 따라했는데 ㅠㅠ.. 모바일
7일 전  18:54 l 스크랩  신고   답글
KT Bdd  #KTWIN
수호알! 갖고 싶어서 아침마다 이불 속 봤어요 모바일
7일 전  19: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원피스 보고 루피 동료로 해적 되고 싶었는데... 모바일
7일 전  19:13 l 스크랩  신고   답글
오 제가 한창 포켓몬 키우고 싶다면서 세계일주한다고 하고 다니던 시절이네요
7일 전  19:17 l 스크랩  신고   답글
기괴하네요 어찌보면
7일 전  19: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음 일찍이 자기 방향을 정하는 건 좋지만 그게 과연 저 아이의 꿈인지는 모르겠네요. 모바일
7일 전  19:27 l 스크랩  신고   답글
강남권에 살지만 딴나라 얘기 ㅋㅋㅋㅜㅜ
7일 전  19: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나는 저때 교실에서 햄버거놀이하면서 놀았는데...^^
7일 전  19:33 l 스크랩  신고   답글
한편으론 부럽네요 모바일
7일 전  19:34 l 스크랩  신고   답글
하. 하하
7일 전  19:36 l 스크랩  신고   답글
내 인생을 망치러온 나의 구원자  나의 수키, 나의 보덴
근데 초등학교때 집안 떠나서 의사 판검사 되고싶다고 마니들 그러지 않나유....?? 그냥 멋지니까.. 모바일
7일 전  19:42 l 스크랩  신고   답글
제이홉이즈마인  호빗호빗~
저는 초딩 때 졸업앨범 보니까 꿈을 자산관리사라고 적었더라고욬ㅋㅋㅋㅋㅋ 지금 보니까 걍 웃기고 귀엽,,, 물론 이런 상황이 좀 슬프긴 하지만 저 나이때 꿈은 자기가 보기에 멋져 보이는 거로 정하는 게 대부분이니까요! 물론 마지막 말은 넘 슬프네요,,, 모바일
7일 전  19:44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래도 뭔가 조금 씁쓸하네요...
7일 전  19:58 l 스크랩  신고   답글
어떻게 하면 프리큐어가 될 수 있을지 고민했던 나의 초딩 시절...ㅠ
7일 전  19:59 l 스크랩  신고   답글
현실을 빨리 깨우친 아이들... 모바일
7일 전  20:02 l 스크랩  신고   답글
WannaOne_박우진  하야케 하야케
루피 동료 되는게 꿈이였는데..
7일 전  20: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전국시대로 가서 이누야샤랑 셋쇼마루 만나는 게
꿈이었어요...

7일 전  20:14 l 스크랩  신고   답글
랄라ㅏ라  인생뭐있나
와우....벌써부터ㅜㅜ 모바일
7일 전  20: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태용프로사랑꾼  인생은 방탄과엔시티
슈가슈가룬처럼 마계로 가서 마녀 되는게 꿈이었는데.... 모바일
7일 전  20: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치이즈육포오  트와이스 엔시티
전 최선을 다해서 평범하게 사는게 꿈이었어요 지금까지 이어지는중....
7일 전  20:19 l 스크랩  신고   답글
대치동 사는데 좀 저런 분위기 많긴한듯..우리 건물 사는 초딩들 우주얘기하면서 놀던데 뭐라는건지 하나도 모르겠고..
7일 전  20:23 l 스크랩  신고   답글
슙냥  애애애ㅐ옹
꿈이 있고 목표가 있는건 좋은 일이지만 목표의 이유들은 좀 슬프네...
7일 전  20:34 l 스크랩  신고   답글
헤엑,,,,,
7일 전  20:35 l 스크랩  신고   답글
DAY6 영 케 이  데식 방탄 보라해
동심이란게 없네요...안타까워요.. 모바일
7일 전  20:37 l 스크랩  신고   답글
어움,,,안타깝네여 모바일
7일 전  20:39 l 스크랩  신고   답글
반대로 내 인생도~~ 모바일
7일 전  20:39
꿈이 있는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유가...ㅠㅠㅠ 모바일
7일 전  20:46 l 스크랩  신고   답글
3.2.1  예지앞사
저는 초딩 때... 날아라슛돌이에 합류하고 싶었... 비현실적이었죠... 모바일
7일 전  20: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초딩들은 펑펑 놀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모바일
7일 전  20: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어후...장난 없네..난 초딩때 공부 1도 안하고 놀기만 했는데.. 모바일
7일 전  20:48 l 스크랩  신고   답글
EXO 레이  엑소에 인생배팅
저 나이때 만화 보면서 파티시에도 되고 싶었고 연예인도 되고 싶었고 주변에 나만 보이는 요정도 두고싶었는데.. 모바일
7일 전  20:50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누야샤랑 결혼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셋쇼마루가 더 좋지만
7일 전  20:53 l 스크랩  신고   답글
헉.... ㅠㅠ 뭔가 짠하다ㅠㅠㅠ 모바일
7일 전  20:56 l 스크랩  신고   답글
IZ*ONE 김채원  채원유리예나민주♥️
애들 안경 쓴 것도 공부 때문이겠죠 전 티비 보다가 썼는데... 모바일
7일 전  21: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우..... 멋진 꿈을 갖고 있구나 모바일
7일 전  21:09 l 스크랩  신고   답글
꽃치즈피이자아  윤정한사랑해!!!
저땐 만화가 되고 싶었는데ㅋㄱㅂ 모바일
7일 전  21:16 l 스크랩  신고   답글
나 때는 그래도 만화가, 가수, 소설가... 엄청 다양했는데 모바일
7일 전  21: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 15살 되고 싶었는데... 이유는 회원가입 하기 편해서 모바일
7일 전  21:23 l 스크랩  신고   답글
나는 화가가 꿈이였는디 모바일
7일 전  21:26 l 스크랩  신고   답글
내동생은유투버가꿈이라는데.........?
7일 전  21:26 l 스크랩  신고   답글
김성규는 음악이랑 결혼한대요  이제부터내이름은음악
끄앙 난 그 때 수의사가 꿈이었는데
7일 전  21:33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디지몬이 좋아서 화장실에서 박수를 쳤어요 모바일
7일 전  21:3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덕춘  월직차사 이덕춘입니다!
저 나이땐 꿈 다양했는데..가수도 되고 싶었고 아나운서도 되고 싶었고 대통령도 되고 싶었고.. 모바일
7일 전  21:39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저때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에 태어났던 칭긔들의 필독서 반기분 유엔사무총장님처럼 되고싶어요를 읽고 유엔사무총장이 되고싶었는데 모바일
7일 전  21: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제가 슈퍼아이돌이 될줄 알았죠 모바일
7일 전  21:45 l 스크랩  신고   답글
박지민 요졍  우리 함께라면 사막도 바다가돼
내가 저나이때 반에 남자애들 절반 꿈이 대통령이었는데... 뭔가 안타깝다ㅠㅠㅠㅠ
7일 전  21:48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경찰이여.. 남자애들 다 경찰 여자애들은 선생님 연예인... 모바일
6일 전  7:53
꼭 만화 속 캐릭터를 꿈꾸고 이런 것만이 아이다운 순수함은 아닌 거 같은데... 모바일
7일 전  21:52 l 스크랩  신고   답글
흐진단  가끔은 갓기
와 나 저 나이 때 고등학교 생각도 안 했는데,,, 그냥 학교에서 런닝맨 놀이 하다가 선생님들한테 혼났을 뿐,,,
7일 전  22:01 l 스크랩  신고   답글
마지막 여자애같은애는 없었는데 같은반 남자애 꿈이 대통령이여서 놀리려니까 가족대대로 정치인이라 대통령하고 싶다고 말하는거듣고 놀릴마음 싹 사라졌는데........ 모바일
7일 전  22: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난 저 나이 때 숙제 안 해서 맨날 남았는데.. 남아서 두 배로 쓰고 가고.. 모바일
7일 전  22:13 l 스크랩  신고   답글
내가 저 나이땐 소방관 경찰관 과학자가 대다수였는데..
7일 전  22:17 l 스크랩  신고   답글
양현석 부인  이은주 사모님
나는 저 때 달고나 만들어 먹기에 정신 팔렸었는데..
7일 전  22:23 l 스크랩  신고   답글
222저도요 집에서 국자태워서 혼났었어요 모바일
7일 전  22:37
BOBBY(iKON)  아이콘의 래퍼 바비
와...... 모바일
7일 전  22:27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런 말들을 얼마나 많이 들었을까... 모바일
7일 전  22:28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초딩때 꿈이 애견샵 주인이었는데...🥺 모바일
7일 전  22:41 l 스크랩  신고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기여워요 ㅠㅠ 모바일
6일 전  9:03
에이요힛맨뱅인트로듀스히릿더세컨오디션  뢥땐스노래로상대방의기썬을제압해
저때 반애들 꿈 반은 대통령 반은 가수
7일 전  22: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왕 난 엄청 시골에 살아서 초딩때도 친구들이랑 자건거타면서 논두렁 달렸는데..도시..
7일 전  22:42 l 스크랩  신고   답글
ㅎㅎ..... 언제까지 강남 못 잃을 것인가...
강남 애라고 다를 것 하나 없고 다른 곳보다 덜 순수하다거나 현실 자각이 빠른 것도 아닌데..... 이런 글 하나하나들이 모여 편견을 만듭니다ㅋㅋ
모바일
7일 전  22:43 l 스크랩  신고   답글
푸른밤 달이 된  내 사람 김종현
22222
7일 전  22:48
3 모바일
7일 전  0:18
44 강북 사는데도 띠용 모바일
6일 전  2:19
555 모바일
6일 전  10:53
루돈프 용준코  브랜뉴 하이라이트
아이들이 희망이 없고 이런건 잘 모르겠고 그냥 부모님 직업이 진짜.. 엄청 대단하고 솔직히 말하면 저 아이들이 참 부럽다 ㅠㅠ
7일 전  22:51 l 스크랩  신고   답글
뭔가 안쓰럽다 .. 저나이때부터 벌써 특목고 생각하고 있다는게 ... 하 .. 모바일
7일 전  22:57 l 스크랩  신고   답글
닝그닝그  에리
안타까워해야하는걸까 ... 아니면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해 잘 아는사람으로써 기특하다고 해야하는걸까
7일 전  23:00 l 스크랩  신고   답글
제가 딱 저런애였는데 진짜 어릴 떄의 추억이 별로 없어요 있어봤자 진짜 친한친구들이랑 어디 놀러가고 같이 하교하고 이런게 아니고 수련회나 엄마들끼리 친한 애들이랑 스키장이나 일본 제주도 이런 곳 간 기억밖에 없고.. 만화같은거 하나도 모르고 오랜 친구들이랑 공유할만한 추억도 별로 없어서 아쉬워요 학교끝나면 엄마가 데릴러와서 바로 학원가고 끝나면 차에서 샌드위치나 김밥 먹으면서 다른학원가고 집오면 열두시라 씻고 자고 학교가고.. 초등학생이었는데도 즐겁게 논 기억이 없어요..ㅠㅠ
7일 전  23:00 l 스크랩  신고   답글
근데 강남이라 그런게 아니고 진짜 요즘애들 거의다 저러는 것 같아요 학원에서 알바하고있는데 초중학생들이 제 대학 물어보고 로스쿨 갈거냐고 물어보고ㅋㅋㅋ큐ㅠㅠ
7일 전  23:01
저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저한텐 대단... 저 초딩때 아무생각없이 점심시간동안 경도한다고 학교에서 뛰어 댕겼는데... 방과후에도 학원 하나 갔다오면 저녁먹고 일일드라마 한편보고 학교가서 축구나 또 경도..ㅎ 지금보다 그때 체력이 더 좋았던 것 같네요..ㅜ
7일 전  23:05 l 스크랩  신고   답글
2013.03~  늘그자리에항상있어.
부모의 꿈이 아닌 본인의 꿈들을 이루시길 바라요
7일 전  23:05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저 나이에... 좀 안타깝다ㅠㅠ
7일 전  23: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인생이 조금 펴지지 않을까해요 ㄷㄷ 초등학생의 입에서 나올 말이 아닌.. 모바일
7일 전  23:18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이가 순수하게 훌륭한 사람이 되고싶어서 의사/판검사/대통령이 되고 싶다하면 대견한데
부모가 권유해서/인생 걱정/특목고 이런 현실적인 부분까지 고려하는 것 보니까..너무 안타깝네요 그냥
모바일
7일 전  23:19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부장검사?? (와중에 이런거에 제일 눈길이 가는...ㅎ)
7일 전  23:24 l 스크랩  신고   답글
오우,,, ㅠㅠ 모바일
7일 전  23: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에리얼 'ㅅ'  ✿* ੈ✩‧₊˚
난 저때 꿈이 7공주 되는거였는데... 흰 눈이 기쁨 되는 날.... 모바일
7일 전  23:44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맨날 학교끝나고 단짝친구랑 놀이터에서 땅따먹기하고 철봉하고 막 놀았는데..떡볶이 피카츄 달고나 사먹고....... 모바일
7일 전  23:46 l 스크랩  신고   답글
많이 현실적으로,,, 변해버렸네요 ㅜ
7일 전  23:52 l 스크랩  신고   답글
ㄹㅇ 입시 대치동에서 했는데 애기들 영어루 대화함
7일 전  23:53 l 스크랩  신고   답글
우주소녀WJSN 설아  는 반말이지?
저는 어렸을때 장래희망에 훌륭한 사람 썼다가 선생님한테 불려갔는데....저 친구들은 벌써 남다르네요....
7일 전  0:02 l 스크랩  신고   답글
초딩 때 내 꿈이 뭐였더라...
7일 전  0:0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산돌  가까이서보지마세요
어른스러웤ㅋㅋㅋㅋㅋ 저런것도 그냥 귀엽따...
7일 전  0: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슬프다 진짜
7일 전  0:0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초딩 때 장래희망 그런 거 모르고 살았어요.. 그냥 놀이터 가서 뭐 하고 놀지 생각하는 게 제 최대 행복이었어서 허허 모바일
7일 전  0: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때는 노느라 바빴는데
7일 전  0:09 l 스크랩  신고   답글
우웅치킹  ʕ•‸•ʔ
수퍼아줌마가 꿈이었는데.. 모바일
7일 전  0:11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이들이 자기 꿈 찾아갔음 좋겠네요... 저도 어릴 때부터 강남 대치 학원가 들락날락거렸고 자사고 갔지만 지금은 미술해요. 고3 막바지 되어서야 시작했지만 하루하루 실력이 느늘 걸 보면 너무 뿌듯하고 살 맛 나네요 꿈을 외면하고 이과 공부를 하던 그때보다 훨씬 행복해요
결국 다 꿈을 찾아 되돌아가게 되요... 힘이랑 시간 낭비하지 말고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갔음 좋겠어요 저도 매일매일 왜 더 일찍 미술 시적하지 않았을까, 난 7살때부터 꿈이 디자이너였는데 그때부터 미술 시작했음 지금 진짜 잘 그릴텐데, 그런 생각해요 지나간 20년이 아쉽고 아깝고... 그렇네요
모바일
7일 전  0:22 l 스크랩  신고   답글
한창 꿈이 도라에몽일때 아닌가요ㅠㅠ 모바일
7일 전  0:29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지상  비제이지상 앙지찌로
난 저때 만화가가 꿈이었는데...
7일 전  0:30 l 스크랩  신고   답글
너무 편견 아닌가 싶네요... 저런 현실적인 애들 은근 많을걸요. 저만해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현실적으로 진로를 정했던 것 같아요.
7일 전  0:32 l 스크랩  신고   답글
ㅜㅜㅠㅠㅠㅠㅠ저 나이때 친구들에게 일찍이 현실을 알려주셨구나.........어차피 힘들텐데 저때는 즐기지.. 모바일
7일 전  0: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억지  평화
뭔가 슬프네요ㅠㅠ 모바일
7일 전  0:49 l 스크랩  신고   답글
꽁지♡  아기 꺼병이 막내
안쓰럽지도 않고 부럽지도 않고 그냥 환경이 다르구나 하면 안되는건가 인성이 덜 된 것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도 아닌데 그냥 사는 방식 차이지 나때는~~ 이러기도 좀... 모바일
7일 전  0:5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때는 그저 동물이 좋아서 사육사가 되고싶었었는데 ....... 모바일
7일 전  1:17 l 스크랩  신고   답글
From slow.  드럼은 윤도운
와 난 마법사가 꿈이었는데... 모바일
6일 전  1:25 l 스크랩  신고   답글
From slow.  드럼은 윤도운
새삼 쓰고보니 한심하네.. 모바일
6일 전  1:25
전 화가가 되는게 꿈이였어요 모바일
6일 전  1:38 l 스크랩  신고   답글
아...ㅠㅠ 모바일
6일 전  1: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어릴 때 꿈이 간호사였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간호사가 꼭 되자! 는 아니었고... 그냥 대충 써서 낸 느낌? 경찰과 도둑 하느라 바빴습니다 하하 모바일
6일 전  1: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스카이캐슬같다.. 모바일
6일 전  1:47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렇게 현실적인 애들보고 불쌍하다고 말하는 것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강남 안사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현실적인 꿈 가졌었고, 그 목표 지금까지 가져오고 있는데 그게 불쌍하고 안쓰러운 건가.....? 그리고 보통 어렸을 땐 막연하게 부모님 직업 꿈꾸는 것도 되게 보편적인 모습인 거 같은데 이렇게 애들을 비꼬는 이유를 모르겠다.
6일 전  1:53 l 스크랩  신고   답글
나 학교 다닐 땐 장래희망 다들 가수 이런 거 써냈었는데..
6일 전  1:59 l 스크랩  신고   답글
호비쥬  희망아♡
강남초등학교로 실습도 가봤지만 애들은 다 똑같은 애들이더라구요.....정많고 순수하고 모바일
6일 전  2: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초등학생이 벌써... 저 나이 때 꿈이 요리사고 화가고 선생님이고 탐험가고 모험가에 사육사 등등 엄청 많았는데 모바일
6일 전  2: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진짜 가볍게 생각만 했는데 애들이 진지해 보인다... 그나저나 앞댓들 넘 귀여워요 모바일
6일 전  2:36
왜 남들이 불쌍해하는거지..? 저는 저런 아이였지만 행복했었고 지금도 행복한걸요 왜 사진 몇장으로 불쌍하네 마네 하는지 모르겠네요ㅋㅋ.. 모바일
6일 전  2: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끼  워너원
꼭 저런것만은 아님. 사촌동생이 강남사고 자신의 부모님이 교수, 의사여도 그 아이는 그 아이만의 꿈을 꾸고있고, 부모님도 열정적으로 지지해주십니당. 다 저러지는 않아효
6일 전  2:44 l 스크랩  신고   답글
독-염  도겸 짱짱맨
본인 진로를 일찍 고민해보고 찾아보는것도 좋죠! 본인이 진짜 관련 도서를 읽거나 부모님이 일하는 모습을 보고 감명받아서 저런 꿈을 꿀 수도 있는거잖아용 이런아이도 있고 저런 아이도 있는거죠 모바일
6일 전  3:10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이미지 열화된거봐..
6일 전  3:11 l 스크랩  신고   답글
난 저때 피아노 선생님이 꿈이었는데 지금은 젓가락 행진곡만 치고 있는....☺️☺️ 모바일
6일 전  3:37 l 스크랩  신고   답글
방금 SKY 캐슬 보고왔는데 뭔가 겹쳐 보인다 모바일
6일 전  4:34 l 스크랩  신고   답글
중간중간 tmiㅋㅋㅋㅋㅋㅋㅋ귀엽 모바일
6일 전  4:44 l 스크랩  신고   답글
근데 초등학생때 꿈은 그대로안가는게 많음
유동적임

6일 전  5:4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전정꾸야  꾸기
막짤에서 웃었다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을 통달한 듯한 말투자너 ㅠ 첫번째랑 두번째 짤은 부모님 직업이 그러시니까 영향을 안받을 수 없다구 생각함당 모바일
6일 전  7:03 l 스크랩  신고   답글
개인적으로 교육에 관심많은 입장에서 전 정말.... 모르겠네요 현실과 이상이 아무리 다르다 해도 아이는 아이인데... 모바일
6일 전  7:08 l 스크랩  신고   답글
박수영내여자  배고프당
에고 ㅠㅜㅜㅜㅜ 진짜 한창 뛰어다니면서 놀아야할 나인데ㅜㅜㅜ 모바일
6일 전  7:20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는 저 때 소독차 따라 다니기 바빴는데 ㅠㅠ
6일 전  7:21 l 스크랩  신고   답글
와...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진 공주님이 꿈이였고 고학년땐 중학교 가는거랑 초등학교 졸업하는게 꿈이였는데.........
6일 전  7: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우와.. 축구하다가 학교 유리창 깼었는데.. 모바일
6일 전  7:31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도 여덟살때부터 아빠 따라서 전문직 가지는게 꿈이였는데 놀꺼 다 놀고 전혀 불행하게 자라지 않았어요^^ 지금은 결국 꿈을 이루는 중이고 부모님이랑 사이도 좋고 너무 행복하네요ㅎㅎ 괜히 기괴하다고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6일 전  7:51 l 스크랩  신고   답글
뚫뚏쀓쨿  QWERTY
초등학생이라도 저런 현실적인 목표들이 본인이 좋아하면 괜찮아요. 하지만 대부분의 저나이때 아이들은 현실을 자각했다기보단 부모에 의한 영향이 훨씬 크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이 더 큽니다. 모바일
6일 전  9:20 l 스크랩  신고   답글
틴탑_이찬희  사랑해‎♥
내가 초딩때는 저런거하면 절반은 막 대통령 우주비행사 외계인 다정한아빠(혹은엄마) 등등 이랬는데...ㅠ 제일 기억남는건 좋아하던 애 장래희망은 백마를 산 왕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모바일
6일 전  9:42 l 스크랩  신고   답글
감정소곤무심연애세  '感情所困無心戀愛世'
부릅다 금수저 모바일
6일 전  10:01 l 스크랩  신고   답글
트와이스 쯔위  140416 기억해
그냥 다른거 다 필요없고 나이가 들수록 그냥 저 나이로 다시 돌아가고싶네요ㅠㅠ 모바일
6일 전  10:03 l 스크랩  신고   답글
씁쓸.... 모바일
6일 전  10:19 l 스크랩  신고   답글
부모님이 권유해서, 부모님의 직업이니까 그 일을 하려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본인들이 좋아하는 일이 뭔지를 찾고 그 일을 하고싶다고 해도 될 나이인데 모바일
6일 전  10:41 l 스크랩  신고   답글
이ㅈI훈  세더넴!세븐틴!
저능 복권당첨이 꿈이였,,, 그래서 맨날 자기전에 돼지 나오게해달라고 빌고
숫자 알려주는 꿈꾸게헤달라고 빌고
그리고 그 꿈은 아직도 꾼답니다

6일 전  21:18 l 스크랩  신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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