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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수 ll조회 125864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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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등산할 때 강간 많이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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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등산할 때 강간 많이 당한다 | 인스티즈

여자들 등산할 때 강간 많이 당한다 | 인스티즈





아래 글은 여자들 산오를 때도 조심하라는
안타까운.. 여성피해자에 대한 글이야
당시 여초에는 여자분들 산오를 때 조심하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이 글 아래는 모 카페의 댓글 반응을 올렸어
글쓴분이 모카페의 반응이라고 표현한 부분이나
어쩜 저런 반응이 라며 놀라는 부분이 내가 글올리는 것의 킬포임

(왜냐햐면 지금은 닉을 가리고 언급을 하지 않았어도 어느카페인지 모두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산만 조심해야하는게 아닐것 같아 어느 산인지 밝히지 않은건데
생각이 짧았네요
산은 대공원과 연결되어있는 산이였어요

그리고 리플 읽어보니 제가 많이 이기적이였나봐요
전 그 사람이 지목한 타겟은 죽어도 저일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타겟이 될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갑자기 빠른속도로 내려가기에 그냥 포기했다고만 생각했습니다.
조금만 내려가면 동네가 나오는 마지막 길이였거든요.
정말 멍청하네요
저 혼자 살려고 아주머니 내버려둔게 아니예요
그냥 거기서 제가 죽었어야 했나봐요
죄송해요......



-----------------------------------------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거주하는 20女입니다.

요즘 여성들을 상대로 흉흉한 범죄가 많이 일어나잖아요 ㅜㅜ
저는 산에서 큰 일을 당할뻔 했습니다.
산을 좋아하고 산타는것을 좋아했는데 이런 일이 생긴 이후로는 한번도 등산을 하지 않았어요.

쓰고 보니 스크롤 압박이 심하네요
그래도 산을 타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주세요.

제가 겪었던 일을 설명드릴게요.
1년전 제가 고3 때 였어요
한창 수능이라는 시험을 앞두고 전전긍긍했을 때였죠


(수험생 여러분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모두 몸관리 잘 하시구 좋은 결과 얻길 바랄게요!!)

하루종일 책상에서 문제집과 씨름하려니 집중력도 오르지않고
온 머리에 쥐가 날것만 같았어요
그래서 주말에 어머니께서 저에게 긴장된 마음도 가라앉히고 머리도 맑게 할겸
등산을 권유하셨죠
저는 등산하길 좋아해서 학교를 다니면서도 종종 다녔거든요
전 바로 출발 준비를 마치고 어머니와 집근처 산을 오르기 시작했어요.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는데 그날 따라 사람들이 한명도 보이지 않았아요;;
낮이였지만 깊은 산속이다보니 숲에 가려 앞도 약간 깜깜한 상태였어요
어머니께 "엄마 오늘은 유난히 사람이 안보이는 것 같네 조금 무서운거 같다"
이렇게 얘기하고 뒤를 돌아 봤는데

저~~~~뒤에서 아저씨 한분이 나타났어요.
조금 전 까지 분명 아무도 없었거든요
처음엔 "와 사람이닷"하고 오히려 반가운 마음에 아무런 의심도 가지지 않았죠



그런데 그아저씨는 얼핏보기에도 무척이나 빠른 걸음으로 걸어 오고 있는게 보였어요

곧 저희 뒤를 따라왔고 저 ~~밑에 있던 아저씨가 약 20미터 정도 뒤까지 왔었습니다.
아저씨를보니 등산객 치고는 뭔가 이상했어요....
보통 등산객들은 집에서 등산복이나 편한추리닝같은것을 입고 등산가방(물,수건 등이있는)을 메고 오잖아요.
아저씨는 검은색 벙거지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었고
구제같아보이는 청색 (치수가 크고 보통 건설현장에서 어르신들의 편한 작업복같은 )
바지를 입고 있고 두툼한 잠바를 입고 계셨어요
그리 추운날씨도 아니였는데 말이죠
눈이 전혀 보이지 않는상태였고 전혀 등산을 하기위해 온 사람 같지 않았어요
뭔가 목적을 가지고 온듯한....ㅠㅠㅠ



어머니도 그 아저씨를 보셨고 서로의 눈이마주쳤고 어머니와 저는 동시에 엄청 빨리 걷기 시작했죠.

정말 그런 촉(?)같은게 섰어요. 아무렇지 않게 볼 수 도 있는것을
어머니와 저는 뭔가 위험한 상황이 올것같다라는것을 단박에 느꼈어요

그렇게 뛰듯이 어머니와 저는 빠른걸음로 걸어갔고 땀이 비오듯 났습니다.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풀러갔다가
수험생활의 긴장을 송두리째뽑는 긴장감이였어요..

그렇게 그 아저씨와 무언의 추격전을 벌였고
가끔씩 힐끗 돌아볼 때마다 그아저씨는 더 가까이 와 있었어요.
진짜 비명도 안나오고 그냥 잡히면 죽겠다라는 생각만 났음우멓 ㅠㅠㅠ

그렇게 아저씨와 엄청가까워지고 제심장은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빨라졌을 때
등산객을 위해 중간중간 스트레칭, 운동 하라고 기구들 놔둔 작은 공원?같은
휴식처가 있잖아요
그게 보이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칭을하고 있고 테니스도 하고 있었죠 ㅜㅜ
온몸에 힘이 쫙빠졌어요 긴장하고있던 세포들이 다 빠져나가는ㄴ듯한 기분 ㅠ

순간, 살았다........라는 생각이들며
어머니와 전 사람들 틈에 끼여서 경치를 바라보는 척 했습니다.
사실 경치는 눈에들어오지도 않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다 심장이 튀어나올것 같다는 생각뿐 ㅠㅠ

그리고 아저씨는 저희를 지나쳤어요.
순간 휴 ㅠㅠ하는 한숨이 나오며
생각해보니 괜한사람을 의심했나....하며 죄송스런 마음이까지 들더군요
그러고 슥 한번 쳐다봤는데 아저씨가 저희 쪽으로 돌아 보고있더군요. 모자를 쓴상태로 저를 내리깔아보고 있었고 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온몸에 털이 다 서더군요
아직도 그눈빛을 잊을 수 가 없어요............
보통의 눈빛이 아니였어요 정말 뭐라표현해야 할지
죽은사람의 눈을 봐도 그만큼 소름끼치진 않았을 거예요ㅜㅜ


아무튼 그아저씨는 다시 앞을보고 가는 길 가는가보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가 저희를 지나치면서 부턴 급격하게
걷는 속도가 줄어드는것입니다!!!!!!!!!!!!
비정상 적으로 빠르던 그 걸음걸이가 정말 느릿..느릿 하게 걷더군요


죽었던 긴장세포들이 다시 살아 움직이는듯 했어요.

이런 생각도 했죠
'저 아저씨가 진짜 무슨 짓을 하려고 하는 걸까? 우린 두명인데 혼자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평소에 저 의심 무지하게 많습니다...
세상이 무서워지고 이런저런 여성을 상대로하는 범죄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길가면서도 의심이 많아졌죠
늦은 시간이 아니더라도 골목길은 안가고 삥삥둘러가는 편이고
길가면서도 수시로 뒤를 돌아봐요 ㅠㅠ



아무튼 저런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저사람은 남자다 엄마와 나에게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 라는 생각이 겹쳐서 떠올랐어요.
체격도 매우건장해 보였어요
아저씨가 스쳐 지나갈 때는 뭔가 묵은 듯한
비릿한 냄새가 코를 찔렀어요ㅜㅠ 정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뭔가 화장실 지린내와
피비릿내가 섞인듯한 ㅜㅡ그 눈빛과 냄새는 아직까지도 생생해 절 괴롭힙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저사람 손 봐"
낮게 말씀 하시더라구요

전 그전까진 캐치 못했었는데
손에 작은 무언가를 꼭 움켜쥐고 있더라구요
새끼손가락 뒤로 삐죽 튀어나온 걸 보고 전
그자리에서 기절 할 뻔했습니다.

왜 단도 같은 작은 칼있잖아요 칼 뒷부분이 삐져나와 있었어요
마늘 빻기 좋은 그부분
뒷부분만 조금 튀어나와있었지만 누가봐도 분명한 칼이라고 했을 겁니다.

무섭다고 어머니께 빨리내려가자고 ㅠㅠ
다그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느릿느릿 가던 그아저씨 벤치도 아니고 그냥 가던 길 멈춰서
등산로에 가만히 서있더라구요
저희쪽을 보며
'빨리 와라 기다리고 있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ㅁ;ㅏ얼;ㅏ멍;ㅣ람 ㅇㄴ;라멍나ㅣㄹ............
다시 뒤돌아 집으로 가면 당장이라도 따라올 것 같았어요 ㅜㅜ

저희도 일단 가만히 있으면 더 의심스러 울 것같아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4~5명 정도 단체로 올라가는 등산객들 따라서 올라갔습니다.
일행인척 바로 뒤에 붙어 갔습니다.
그사람 앞으로 걸어 가더라구요
주기적으로 뒤를 돌아보며..


등산객 무리 조금 더 앞에는
강아지와 함께 산책중이신 약간몸이 불편해보이시는 아주머니 한분이 있었어요.
저희를 포함해 올라가는 사람은 그 남자를 제외한 모두 여자 였습니다.
그리고 맨앞에는 그 남자가 있었어요.

정말 처음과는 저희 뒤에 있을때랑은 비교도 안되는 속도로 느리게 걷더라구요
의심을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어머니는 저에게 '오히려 저 사람을 놓치면 안된다. 놓치면 어디에서 튀어나올지 모른다'
고 말하셨고 일정거리를 두고 그사람이 앞으로, 저희가 뒤로 계속 따라 움직였습니다.

전 손에 물이 찬 물통을 꽉 쥐고 있었고 언제라도 흙을 뿌릴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냥 무식한 생각 밖에 안들 더라구요 물어뜯을 생각하고 어머니 털끝하나 건드렸다간
급소를 때릴생각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단체등산객분들은 중간에 약주하신다고 어디론가 빠져버렸습니다.

저와 어머니, 강아지와 아주머니 그리고 그남자.
이렇게 일정거리를 두고 갔죠.
내가 어디로 숨을 쉬고 있는지 길을 걷는지 물위를 걷는지도 몰랐어요.

그러다 아주머니께서 저희에게 말을 거셨고
긴장을 늦추지않고 그남자를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아주머니와의 대화를 했습니다.
아주머니는 비만과 당뇨가 있으셨고
약간의 거동이 불편한 상태라고 하시고 이런저런 일상얘기를 하셨어요.
아주머니가 중간중간 힘드셔서 강아지와 쉬면
저희도 같이 쉬었어요.


그 남자는 멈추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뒤를 돌아보며 비정상적으로 걸음이 느려졌죠.

그러다 걷고, 멈추고 ,
저희는 쉬다가 걷다가를 반복했어요

그렇게 무언의 신경전을 하고 있다가
아주머니와 함께 다시 쉬고있는데 갑자기 그사람 걸음이 또 처음과 같이 빨라지더라구요


전 '쉬고있는 틈을타 어딘가 숨으러 가서 나오면 공격할 생각인가?'


라고 해석했고 아주머니께 인사를드리고 어머니와 함께 그 남자를 따라가기 시작했어요.
따라간다기 보단 저희집으로 가는건데 방향이 계속 같으니 일정한 거리를 두고 숨막히는 신경전을 벌인겁니다.
언제 무슨짓을 할지 모르니까요 ㅠㅠ뮤유류유류




그런데 그남자 걸음이 빨라짐과 동시에 뒤 한번 안돌아보고 가더라구요.
그리고 3갈래 길이 나왔습니다.
드디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코스였죠


그런데 그남자
저희가 어디로 가던 말던 신경도 안쓰고 자기 갈 길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목표를 바꿔버린것인지
저희집과는 반대방향으로 통해 있는 길로 가버리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본 바로는 분명히 그남자 앞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끈질긴 신경전 끝에 포기하고 집에 가는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약간 긴장이 풀린상태로 후다다닥 집가는 길로 내려 갔죠
혹시 또 뒤에서 따라올까봐 그 내리막길을 어머니와 물을타고 흘러 내려오듯이 뛰어 왔습니다.

내려와 산에 수상한 사람이 있다, 순찰을 부탁한다고 신고를했고
어머니와 전 무사히 집에 도착했어요.





태어나서 그렇게 긴장을 해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그 다음날 부터 그 남자의 냄새와 눈빛이 계속 떠올랐고
일주일간 전 몸살을 앓았습니다.


그리고 몇개월이 지나고 그 일은 제 기억속에서 간간히 떠오를 뿐
다시 공부에 전념하는 여느 수험생과 다를 바 없는 고3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윤리 시간이였나 수업시간이 끝나고 쉬는시간에
그 수업에 대한 주제를 아이들이 계속 얘기하고 있었어요
그때의 주제가 '성폭행'이였거든요.

저런 이야기가나오면 보통 아이들이
주변에 ~~이런 일이 있었다
라고 얘기 하잖아요
서로 알고있는 안타까운 사건들을 말하고 있었는데
제 짝지가 그런얘기를 하더군요

3개월 전쯤 자기동네 뒷산에서 성폭행당한 아주머니가 있었다고.
전 처음에 아무생각 없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가 그 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수록 뭔가 제 등을 서늘하게 만들더군요.

그아주머니는 뚱뚱했고 몸이 불편했으며 강아지와 자주 산책을 나갔다고했어요
그날도 뒷산에서 강아지와 산책했는데
쾌쾌한 복장을 한사람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발견 즉시 누군가가 신고를 했는데
아주머니가 너무 저항을 많이 하는 바람에 칼에 온몸이 갈기갈기 찢겨져 출혈이 심해
병원 이송 중 사망하셨다고 했어요............

범인이 잡혔는지는 모른다고 했구요
그동네에서 아주 유명한 사건이라고 했어요

제가 등산을 한 시기가 3개월 전이였고
그 세갈래길 중 그사람이 내려간 길이 바로 그 친구의 동네가 나오는 길이였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아주머니의 외형, 거동불편 등
모든 부분이 제가 만난 아주머니와 일치했습니다.


전 그얘기를 듣는순간 놀라움과 두려움 , 아주머니에 대한 죄책감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전 제가 겪은 얘기를 했고 다른 친구들도 놀랐죠.
그 이후로 산을 무서워 하게됐어요.
그리고 모자를 쓰거나 조금만 수상해보여도 몸이 떨리고
그사람이 앞으로 가기전까지 기다렸다가 제가 뒤에서 걸어가는 버릇이 생겼어요.

만약 계속 그사람이 저와 어머니를 감시하고
같은 길을 갔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주머니는 무사하시고 어머니와 저는 지금 이 글을 쓸 수도, 생각 할수 도 없게 되어 있었을까요

아직도 소름이 끼칩니다.



혼자 확대해석하고 오버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사람이 들고 있던건 분명 칼이였고

제가 생각한 아주머니와 일치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분명 산에선 범죄가 일어났고 피해자가 있다는 말입니다.ㅠㅠㅠㅠㅠ


산을 타시는 여성분들,
뿐만 아니라 남성분들도 조심하셔야 할것 같아요 ㅜㅜ
절대 혼자 다니시지 마시고 무리지어 다니세요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지는 끔찍한 일들을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날이 올까요...


http://m.cafe.daum.net/Ladism/EWCQ/4501?

 
나나모모  나의 향기
이젠 등산도 못하겠네요
•••답글
TWICE 박지효  리더
세상에...
•••답글
종대야호  ~♥
너무무섭다
•••답글
유리서란
충격이네요
•••답글
토토리
저는 저런 경험은 없지만 등산이 너무 하고 싶어서 혼자 간 적이 있었는데 진짜 엄청나게 왜 저러지 싶을 정도로 많이들 쳐다보시더라구요.....그것도 아주 길~게...혼자 등산 온 여자애가 그렇게 신기하셨던건지 ㅜㅜ
•••답글
벼랑위의포뇨  사실 난 금붕어가 아냐 3ㅅ3
저도 가끔 등산갈때마다 유독 부담스럽게 쳐다보시는 분들 계셔요ㅜㅜ
•••
닉네임15448997
헐 진짜인가요 너무 충격인데....
•••답글
여완님  
아 진짜 밟아죽일놈들
•••답글
헐...혼자 산 타는거 좋아하는데
•••답글
티부가설
사람들이 많이 있는 유명한 산만 다녀서 그런지 등산 종종 하는데 성폭행같은 사건이 일어나는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찾아보니 인터넷기사도 꽤 있고요. 어후 앞으로는 가족들이랑 다녀야겠어요

•••답글
dldldldldl
맞아요 저희 학교도 산근처에 있는데 1학년때 교수님이 여자애들은 혼자 등산하지 말라고 그러심 사고날수있다고...ㅠㅠ
•••답글
국문과
엄마 맨날 등산 가는데..
•••답글
허...머리 복잡할때 혼자 산 가고 그랬는데 소름돋아요...
•••
말랑말랑곰
저는 주말새벽에 혼자 산에 다니고 했었는데
딱 한번 남자 두명이 혼자오셨냐 저번에도 혼자올라가시는거 봤다 이렇게 아는척해서 식겁한적은 한번있어요
대부분은 신경안쓰시던데... 앞으론 조심해야겠네요....

•••답글
유나 있지  012101
헉....
•••답글
발랄라랄라
????이래서 엄마가 혼자 산갔다고 할때 엄청 혼낸건가,,,
•••답글
사랑아 승관해  최총리 권수장 이뾰
저도 저희 동네 뒷산에서 일어난 성폭행 사건 들어봤어요,,, 산에서 범죄가 일어난다는 건 생각도 못했는데 범죄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더라구요,,,, 넘 끔찍
•••답글
봄 날
저희 동네에 있는 산에서도 강간사건 있었다는...
•••답글
멈멈미
이젠 마음껏 등산도 못하겠네....
•••답글
5노사토시  옴뇸뇸뇸
뉴스나 현장??? 경찰들 나오는 프로그램에도 유사한 사례들 종종 나오는데...무섭네요ㅠㅠ
•••답글
거지꼴
헉 이래서 제가 혼자 등산하고 싶다고 할 때 엄마가 말리셨군요..........
•••답글
강아지 좋아하니?  이리와 놀쟈 *•̀ᴗ•́*
헐 요즘 등산 너무 하고 싶어서 갈까 고민했는데,,.
•••답글
하성운 사랑해  하성운 최고야
저희 동네에서도 있었어요.. 참..
•••답글
푸른달 하루
저 내일 등산가는데...ㅠㅠㅠ
•••답글
벌써 12접시
아 산도 이제 마음대로 못타겠다 ~~~~~~!
•••답글
IZ*ONE 채연
요즘 운동할 겸 혼자 등산하러 갈까 했는데 무서워서 못가겠네요...ㅠㅠㅠㅠㅠ
•••답글
서다미
세상에..
•••답글
호로로로롤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미냥이
ㅠㅠㅠ아....너무 마음이 아프고 무섭네요ㅠㅠㅠ
•••답글
여행중독자
진짜 산 무서워요...동네뒷산이 완전 언덕수준이고 한여름엔 산이 그늘져서 좋기때문에 그냥 가볍게 산책코스로 한참 다녔었는데 중간에 운동기구 있는 쉼터가 있거든요 거기서 꼭 할아버 있었는데 오늘도 오냐면서 말걸고 위아래로 훑고...이런거 무서워서 안가요
•••답글
ahahsvd
이거 괴담이 아니고 진짜인가요..?
•••답글
윗댓보니 뉴스랑 티비에도 꽤 나오는 사례인것같아요
•••
등산 성폭행 검색하니 기사가 꽤 있더라고요
•••
네네 저도 방금 검색하니 사례가 좀 있네요.. 조심해야되는건 맞는것 같아요
•••
헐 무서워....
•••답글
살 뺄라고 산 타려했는데 못 타겠다...
•••
전과 19범을 벌건 대낮에 풀어놓게 만들었던 법도 문제고 성폭행 전과나 방화 전과 있는 사람들은 진심 사람들 모이는 곳에 못살게 하는 법이나 만들어졌음 좋겠네요. 여자들보고 조심하라 하지 말고 법이나 강화하셨으면
•••답글
22 마쟈용...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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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오물냠냠  프린세스 스타의 모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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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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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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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
8
•••
999
•••
 
딴따유끼뽀!
헐진짜 소름돋아요...초딩때이후로 산을 안가서 몰랐는ㄷ초딩땐 집근처 인천대공원에있는산 막 혼자올라가고 그랬는데 ...거긴 사람들 많이오는 산이라 그나마 안전하갰지만 그래도 앞으로 산갈거면 꼭 친구나 아빠랑가야게ㅛ아요ㅠㅠ
•••답글
헐......
•••답글
일하는꿀벌
헐..저도 강아지 다리 아프기 전까지 강아지랑 동네 뒷산 자주 다녔는데..
•••답글
:보라:
저글 진짜 무섭네요 순간의 촉이 안왔더라면...와..
•••답글
4040  경훈이의 집 밖으로
와....
•••답글
옐릴릴링
아주머니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답글
톰 하디
헉.. 뒷산 혼자 자주 다녔는데ㅜ 섬뜩하네요
•••답글
Wanna One KANG DANIEL  네 곁에서 영원히
헐.. 반수 끝나고 현타와서 낮시간이라 다들 바빠서 혼자 등산 엄청했는데..
•••답글
내모든잘못들을씻어줘요  푸른밤 종현입니다
오늘 새벽에도̊̈ 산타고 왔는데... 무섭네요 ㅠㅠ
•••답글
앙글이모찌
헐..저희 어머니 등산 자주 다니시는데...
•••답글
에 이 핑 크
와 대박... 엄마 가끔 등산 가던데 가지 말라 해야겠군여... 무섭다
•••답글
Lo9ve3r4s  정준일
등산가서 사람 아무도 없으면 소름돋는 그런게있죠... 방학때 친구랑 새벽등산다닌적있는데 아무리 우리가 2명이어도 나쁜마음 먹은 사람 하나 있으면 이 산에서 도망칠곳도 없고 방어가 불가능하겠구나싶어서 그때부터 안가요
•••답글
세은
진짜면 아주머니 너무마음이아프네요 어떡해..
•••답글
초등교육과  이대제주대초교과🔥
헐 진짜 너무 충격..
•••답글
짱구친구맹구
진짜 상상도 못했어요...
•••답글
헉 무섭네요...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좋겠는...사실이면 너무 안타까워요 ......
•••답글
NCT citizen  남여돌잡덕 배그 롤
허... 엄마 혼자 뒷산 자주 가시는데 조심하라고 해야겠다
•••답글
KYM
와 진짜 사람이 어떻게 저러지 제발 이런 범죄자들 법으로 평생 인생 망하게 하면 좋겠다 그래야 범죄가 덜 일어나지 지금은 너무 약하게 처벌하는 거 같아요
•••답글
자월
진짜 무섭다...
•••답글
사람 많은 산들은 괜찮지 않을까요??ㅜㅜ
•••답글
윤박
법이 약하니까 범죄도 끊이지않고 더 악랄하게 일어나죠
•••답글
1111
•••
젤리박사  찔깃찔깃달코로롬
뭔가 너무 소름돋네요.
•••답글
김푱걍
와... 이래서 엄마가 혼자 산간다고 하니까 못가게한거구나
•••답글
나가  이영싫
나혼산에서 등산하는 모습 자주 보여서 저도 해보려고 했는데 무섭네여
•••답글
김독자  전독시
여자는 등산 하나도 맘 편히 못하네요...
•••답글
떵구라미
충격 저희 엄마 혼자서 자주다니시는데 앞으로 같이가야겠네요... 진짜 세상 무서워서 혼자 등산 하겠나
•••답글
안젤라베이비  ♡안젤라베이비
다음생엔 돈많은 남자로 태어나자
•••답글
JBJ 잘봐줘  fantasy♡
헐... 무섭다..ㄷㄷ
•••답글
우지아장아장  아장아장걸어요
와 진짜 상상도 못했다...
•••답글
JOO!
헐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황대호  살림꾼 머호씨
산도 마음대로 못오르는 세상.. 무서워서 살겄나ㅠㅠㅠㅠ
•••답글
Sunkissed
네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이 글 보니까 그게 강간이었겠네요.. 저도 길걷다가 갑자기 느낌이 와서 즉흥적으로 산에 오른거였는데 입구에서 오르자마자 딱 글에 나온 초췌한 느낌의 60대 남자? 그러니까 할아버지 직전의 어떤 남자가 저를 빤히 쳐다보고 다가오더라고요 저는 그때 즉흥적으로 산에 오른거라 등산복 차림은 더더욱 아니었고 구두에 바지에 그냥 하얀 상의를 입고있었어요 그땐 저 혼자였고요. 멀리서 저에게 무표정으로 다가오는데 딱봐도 섬뜩한 느낌이었습니다. 저사람 날 죽이거나 뭔가를 하겠구나 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속으로 제발 살려달라고 빌며 그 가파른 길을 구두차림으로 내려오고 평지 밟자마자 그냥 진짜 빠르게 도망쳤어요.
그 후론 대체 그때 그 섬뜩한 느낌은 뭐였을까 아직도 떠올리게 돼요. 글 읽고나서 대충 그게 뭐였는지 알거같아요.

•••답글
왕해삼
헐 소름돋아..
•••답글
썬바는 쑤를 잘마씨지~  한~번까따하면 네병은끄냥뚝딱!
저도 부산살고 뒷산 자주 가는데 저기 무슨산일까요...ㅠ
•••답글
대공원과 연결된 산이라니까 한군데 뿐이지 않을까요??
•••
ㅂㅇㅅ 아닐까요...ㅠ
•••
왜노자
성폭행 많다 여자한테 조심해라 하지말고 CCTV설치하세요.
•••답글
이 헌  찐구찐구
관악산을 괜찮겠죠...?아니 무슨 등산 가는것도 걱정하고 벌벌 떨면서 가야한다니
•••답글
엔초마이쩡
읽을수록 그라데이션으로 심각해졌네요
•••답글
너무 무섭다..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답글
이 민 형  귀요미넹?
아 엄마 등산 자주 가시는데...ㅠ
•••답글
진짜 다들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 옛날 담임쌤 등산매니아셨는데 여자애들한테 저런 얘기 항상 하면서 주의하라고 하셨었는데..
•••답글
황민현은 귀엽다  여전히황민현 워너블
이제 등산도 함부로 못가겠네...ㅠ
•••답글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인인증서
헐...주작이나 괴담 같은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뇨..ㅠㅠ
•••답글
펭구  🐧
엄마 혼자 등산 가시는데 ㅠㅠㅠㅠ 진짜 사람 은근 다니는 동네 산이라.. 말려야 하나
•••답글
진심으로 너무 무서워요...어떡해..
•••답글
94 김종인  그 미소는 좀 너무한것같아
예전에 혼자 산 가려고했는데 부모님 두분다 위험하다고 말리셔서 시도도 못해봤지요....산도 혼자 못가는 세상....
•••답글
혜나
헐 등산 좋아하는데........
•••답글
더키
너무너무 무섭고 생각도 못 해봤어서 더 소름끼치네요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할텐데
•••답글
채두익  와칸다 포에버
무섭다
•••답글
마츠오카 린
헐 엄마 혼자 거의 매일 등산 하는데 앞으로는 따라가야겠어요ㅠㅠ
•••답글
권은택
절대안됨.. 혼자가지마세요 다들
•••답글
김성규신부  짹짹이
와...말도안돼....
•••답글
갱어쥐 사랑해  강다니엘, 김재환
네...? 앞으론 친구나 가족이랑 가야겠어요..ㅠ
•••답글
쿤 아게로 아그니스.  신의 탑
등산 엄청 싫어해서 다행이다,,,ㅠㅠㅠㅠㅠ 정말 무섭네요
•••답글
990913  연준아, 라고 불렀다
무서워서 살겠나
•••답글
이 세 진  보라해💜
와 진짜 너무 무섭네요,,8ㅅ8
•••답글
황민현_950809
아 짜증나 등산도 못하는게 말이 되냐고요
피해자보고 조심하라느니 주의하라느니 이런 소리 짓껄이지말고 법이나 강화했으면ㅎㅎ

•••답글
Maxence Fauvel  Offthewall
혼자 등산도 못하는 세상... 진짜 소름돋고 화나네요 ㅠㅠㅠㅠㅠ하
•••답글
@komurola
헐 엄마 요즘 혼자 운동하신다고 여기저기 다니시는데... 등산은 말려야겠어요 아 진짜 무섭네요 혼자 등산도 편히 못한다니 이게 정상적인 사회인가요ㅠㅠ
•••답글
와 진짜 소름...무서워요
•••답글
7손흥민7  토트넘 홋스퍼 FC
등산 안좋아하고 앞으로 갈 일 없긴한데 진짜 저도 고등학생 때 학원 선생님이랑 음식점 아주머니께 근처 산 가지말라고 이러이러한 일 일어났다고 들은적 있었어요...
•••답글
정진형 Tru
이제 여자 혼자서 다닐수있는 곳이 있기는 한가요... 씁쓸하다
•••답글
포도요정  금멱♥봉황
2222 그러게요..
•••
정말.. 아침에 걸어가지도 못하겠어요
•••
권은기
헐 처음 알았어요..
•••답글
저는 그래서 장우산이나 등산스틱 꼭챙겨갑니다
•••답글
박지민 부리  방탄 나라세워
진짜 무섭네요..ㅠㅠㅠㅠ
•••답글
내우주야
시골에서도 아무도없는곳에 여성분들 혼자 다니지마세요... 위험해요ㅠㅠㅠㅠㅠㅠ
•••답글
걩다니엘  💙워너원🖤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초등학생때였는데, 제가 키가 커서 초등학생 저학년때도 거의 160이었거든요? 동네 뒷산으로 아빠랑 같이 등산하러갔는데, 저 혼자 놀고 있는 사이에 어떤 할아버지가 와서는 자기가 산 아래쪽에서 작게 오디 농장? 과수원을 하는데 와서 같이 가면 과일 딴거 나눠준다고 데려가려는거예요. 때마침 그때 아빠가 와서 다행이었지 그길로 따라갔으면 어떻게 됐을지 진짜.. .......
•••답글
저 등산하는데 동네 친구랑 멋모르고 고딩때 산탔거든요
그때 친구나 주변 여자어르신들이 항상 위험하다고
산은 여자 혼자타는거 절대 아니라고
그러셨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답글
와 헐......
•••답글
저희지역 산도 약간 그런말있어서 등산 안해요 무서워서
•••답글
휘뤼릭 휘인  수줍음이 많은 나
헐..ㅠㅠ
•••답글
첸쿠르트  순딩⚡
아 우리 엄마 혼자사 등산 자주가는데ㅜㅜㅜㅜㅜㅜㅠㅠㅠ
•••답글
세째는쩨아리
이제 등산도 맘대로 못하는건가요? 나라가 무슨꼴인지...
•••답글
우주농축액
전 등산하다가 정자에 누워 쉬고있었고 인적은 이따금씩 있는 곳이었는데 누워서 폰하다가 문득 반대편 나무쪽보니 늙은 아재가 ㄸ치고 있었음.. 황당하고 벙쪄서 얼른 빠져나왔던 기억이..
•••답글
밑에 글 댓글에서 무슨 말을 했으면 쓴이가 글에 자기가 잘못했다고 그랬을까요....ㅜ 충분히 무서웠을거 같은데
•••답글
Dnr
와 대박이다ㅋㅋㅋ절대 혼자 등산안한다
•••답글
푸버
너무 무섭네요...
•••답글
와 진짜...... 진심으로 소름끼치고 무서워요
근데 약간의 죄책감을 갖게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답글
rtygji
저도 다섯 살 때인가 속리산 가족들이랑 갔는데 이모랑 엄마 아빠 화장실 간 사이에 한 20대? 제가 어려서 잘 모르지만 아무튼 다 큰 젊은 남자가 귤 주면서 오빠랑 귤 먹자고 손 잡고 어디 가려고... 그랬던 기억이 나요 근데 제가 세상 물정 모를 때라 귤 좋다고 폴짝대고 있었는데 엄마랑 이모 마침 나오셔서... 저 데리고 나왔었어요 그리고 엄마한테 혼났었는데 좀 크고 나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답글
조로아
이래서 아빠가 말렸군
•••답글
222
•••
구삐구삐
ㅜㅜㅜ등산 혼자가고 싶었는데..엄청찝찝해지네요
•••답글
제주모닝콜  공주♥
할.....등산못하겠네....
•••답글
세상 참 너무 무섭네요...
•••답글
토끼🐰
헐....
•••답글
레몬형준  형아들...
ㅋㅋㅋ...여자 혼자서 등산도 못하겠네요
•••답글
김니노
세상 참 ...
•••답글
진짜 성폭행 당할 땐 가만히 있어야 하는 방법밖에 없나요... 그 아주머니도 저항 하시다가 결국 사망하신 거 같은데...
•••답글
유리창문
아니 진짜 무슨 머리에 그 생각밖에 없고 이성도 없는 짐승도 아니고 산에서 그 짓을 할 생각을 하지????
•••답글
돌고래자리  
학교 교수님댁 뒷산에 혼자 돌아다니다가 교수님이 위험한데 돌아다닌다구 하셔서 계속 들어보니 짐승도 짐승이지만 사람이 더 위험하다구 해서.. 짐승보다 사람 이야기 할때 더 무섭고 더 반성되더라구요
•••답글
다라라*^^*
교가마다 ~~산의 정기가 저 정기가 아닐텐데..... 산신령님들 저것들 좀 잡아가주세여
•••답글
100mm  엔시티
헐 진짜 무서워서ㅠ.ㅠ
•••답글
ab6ix_official
진짜 무섭네요......
•••답글
방탄 영원해
저런 짐승들 언제 죽을까
•••답글
저희동네도 있었어요......가만히있으면 합의했다고 간주하고 저항하면 죽는데 답이없네요
•••답글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ㅠㅠㅠㅠㅠㅠ 진짜 법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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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동 1013호
진짜 무서워서 뭘 못하겠어요...
•••답글
등산도 할게 못되네요 ㅠ 역시 집이 최고군요 ㅠ
•••답글
미로로
팔공산 같은 데는 괜찮을까요?
•••답글
아~~~~ 내맘대로 등산도 못하는게 나라냐~~~
•••답글
푸른 곰팧이  삼색 고얗이
아 진짜 짜증나네 인간 맞나?
•••답글
먼지 퍼머겅
이게 진짜 어쩌다 한 번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게 소름이네 다음 생엔 진짜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답글
gmwhg
사람많은 시간에 한라산은 괜찮겠지? 가보고싶은데ㅠ
•••답글
어..전에 올레길에서 안좋은일 있었어요..ㅠㅠ 그냥 혼자는 절대 가지마시고 꼭 일행이랑 가세요..
•••
물개옹깅  성우는 물개야
한라산 갔다왔던 사람인데, 시간별 입산통제때문에 등산때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 하산할땐 개개인 체력차로 굉장히 한산해져요 저도 혼자 갔다왔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소름이네요
•••
띰띠매
와 진짜 그럴수 있겠네요... 무섭다
•••답글
뚤레쥬르
진짜 소름돋는다......법이 강화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짜....중학생 때 등산 자주 갔는데 매번 아빠랑 가서 다행이네요...
•••답글
자유인  창살없는 감옥
무서워서 혼자 등산도 못가겠네요...
•••답글
여니•_•
ㅠㅠㅠ.... 무섭네요 ㅠㅠㅠ
•••답글
패션꼬랑단원
저 글 예전에 봤던 글인데
또 봐도 소름...

•••답글
pinnata
가족이나 친구 동반해서 가도 혼자 있는 순간 없게끔 조심해야될듯...여자 둘도 솔직히 무섭네요
•••답글
미취
실제 이런일이 빈번?까지는 아닐지라도 충분히 있을수있는 상황이고 위험한 상황인것....산은 구조요청도 힘들어요ㅜ 발견되기도 어렵고ㅠ 도망치기도 흑흑
•••답글
쁑뿡  NctIsLove
헐.. 이번 방학 때 다이어트때문에 등산하려고 했는데.......무섭네요
•••답글
코마워여
와...
•••답글
연분홍색 빛  속에 춤을 춰
와...이제는 등산도; 진짜 무섭다..,
•••답글
태태하튜
와...등산 가면 안되겠다 너무 무섭네요
•••답글
벼랑위의포뇨  사실 난 금붕어가 아냐 3ㅅ3
아 저 혼자 산 자주가는데...조심해야겠어요
•••답글
벼랑위의포뇨  사실 난 금붕어가 아냐 3ㅅ3
강아지랑 같이 산책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안일했네요
•••
도운부인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어딜가든 호신용품 하나정도는 꼭 들고다녀야겠다 싶어요..
•••답글
토펭
헐....
•••답글
이슬이 누나
어느곳이던 뮤섭네요,,
•••답글
Aelly
산 다닐때마다 그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인적 드문 산이면 더더욱....ㅠㅠ 정말 세상살기 어렵네요..
•••답글
모브  💜
에휴 이젠 나라문제도 아닌듯
•••답글
두준씨
와 진짜 세상 참
•••답글
지구별
저도 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강제등산 하러 갔는데 운동신경이 워낙 없는터라 뒤쳐져서 맨뒤에서 혼자 걷는데 남자두명 쫓아와서 울면서 죽기살기로 무리에 끼었던 기억이... 그 뒤로 단체로 산가면 절대 안 뒤쳐지려고 이 악물어요
•••답글
차학연이란?  원식아택운아 차학연이란!!!
저 어렸을 때 들었던 이야기인데.. 저희 오빠 친구의 친구(여자) 분이 혼자 산에서 운동한다고 나갔다가 강간 당해서 그 뒤로 자살했었어요ㅠㅠ 혼자 산 타는거 진짜 위험해요ㅠ
•••답글
TFBOYS 王源  nct sf9
와 소름돋는다ㅜㅜㅠ후ㅜㅜ
•••답글
  BTS
으어 무섭...
•••답글
  BTS
아파트 뒤가 북한산이라 운동겸 산 탈까 했는데... 일행을 구해야하나..
•••
헝 저희집뒤도 북한산인데.. 같이 타여
•••
아인슈타인  물리를 사랑해요
범인이 나쁜사람입니다 너무 심하게 자책하지 마세요..
•••답글
2222
•••
반했음  💘
... 밤에 혼자 못 돌아다니는 세상에 등산도 못 다닌다니 참
•••답글
여자는 (욕) 혼자서 등산도 못함 ㅠㅠㅠ 서럽다!!!! ㅠㅠㅠㅠㅠ
•••답글
윤 화평  최윤
아이고 아주머니ㅠㅠㅠㅠㅠㅠ
•••답글
꼬꼬!  꼬꼬에오
그럼 글쓴이 분은 목격자증언은 따로 안하신거에요?
•••답글
절대 산 혼자 올라가지 마세요ㅠㅠㅠㅠ 진짜진짜 위험해요
•••답글
나나의 잼잼  작고귀여운인주니
등산은 꼭 우루루 가서 우루루 돌아와야지 혼자 가면 진짜 위험해요ㅠㅠㅠ
•••답글
옹성웅
이젠 등산도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이라니.. 아휴
•••답글
TENDER LOVE  Hey! tender love
와 세상에 진짜 상상도 못 해본 일인데 진짜라니...
•••답글
yogurt  뉴이스트
무서워요..
•••답글
엄햇반
이젠 운동도 못하는 건가요... 너무 잔인하다...
•••답글
이노상 이케맨   嵐HSJ정국
아 진짜 분노.... 저런놈들 다 ㅈㅇㄱ 싶다
•••답글
TXT 빈빈   리더
혼자등산 하고싶었는데 이런나쁜일들땜에 무서워져서 진짜짲응
•••답글
Yellow minion
할 무서워서 등산도 못가게따....
•••답글
진짜 너무 소름끼치네요 뒷산도 무서워졌어요
•••답글
빡짐  지민쒜~~~!
아빠가 그래서 산 가는 거 말렸구나... 아침에 혼자 등산 다녀볼까 했더니 왜 말렸는지 알겠다ㅠ
•••답글
Ant man  개미남
헐.. 저 이틀전에 인왕산 등산하려고 입구까지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가파르고 땀 찰것같아서 걍 집갔거든요.. 엄마가 함부로 혼자 등산하지말라고 위험하다고 타일렀는데 진짜구나..
•••답글
yes sir!  HANDS UP?
헐... 가족끼리 등산 꽤 많이 다녔었는데.. 절대 혼자나 여자끼리만 등산하지 말아야겠다 부모님한테도 알려드려야지 세상..
•••답글
Grace Chatto
더럽다진짜
•••답글
추억의 마니  I'm fine.
와 진짜 모르고 살았는데 너무 소름끼치네요... 진짜 범인들은 다 죽어라
•••답글
이런거보면 우리나라 치안이 좋은지 모르겠어요ㅠㅠ
•••답글
세련
소름 돋아 미쳤어 아
•••답글
권호시(24)  왕댯님
강아지랑 둘이서 자주갔었는데..
•••답글
꿀설기
동내 산에서도 그런일 있었다고 했어요 사람 많은 산인데도... ㅜㅠ
•••답글
Aimer
여자라는 이유로 밤길도 두배로 조심해야하고 산도 혼자서는 못 가고... 가끔은 세상이 참 야속하단 생각이 든다
•••답글
예전에 산에서 혼자 길잃고 어찌저찌 산을내려왔는데 글잃고 다시생각하니 식겁 엄마도 등산 자주가는데 앞으로는 혼자 보내지말아야겠다...
•••답글
미나세 이노리  김인재
진짜 싫어 짐승보다도 못한놈들 때문에 여성들이 고통 받아야하는거지?
•••답글
몇개월 전에 낡 밝기도전에 친구랑 새벽등산했는데 오싹하네요..
•••답글
MKIT RAIN
진짜 사람이냐 진짜 ...
•••답글
강아지랑 산책하러 종종산에가는데 이제 그만가야겠다 .. 저런사람들 땜에 맘편히 산도 못타고...
•••
내가앙팡
무서워요.. 남친도 없는데 평생 등산 못하려나...
•••답글
정다운  비비디바비디부
엥 처음 듣는 얘기인데 사실인가요???
•••답글
례지
마지맏 너무 슬퍼요
•••답글
헐 혼자 등산하는 거 로망이었는데...
•••답글
초대받았지용
아 너무 무서워서 눈물 날뻔... 엄마 등ㅇ산 좋아하는데 혼자 가지말라고 해야지...
•••답글
멍멍왈왈왈
저희동네 작은산인데도 어느날 산에 안내문이 붙어져 있더라구요.. 성추행사건이 있다고 여성혼자는 산행이 위험하다고 조심하라는 경고문같은거ㅠㅠ
또 혹시 수상한사람보면 연락해달라는..
살인사건으로 이어지지않는이상 잘 알려지지않아서 잘 모르시더라구요... 은근히 추행사건도 많이 일어나는것같던데...

•••답글
AnneMarie
왜 조심하고 살아야만 하는 세상에 태어난 건지 모르겠어요... 무슨 죄를 지었다고 남자들 혼자 아무렇지 않게 오르는 산에도 무리지어서 다녀야만 안전할 수 있는 건지...
•••답글
헤이즈 (Heize)  SHE'S FINE
와.. 생각지도 못했는데 너무 무섭네요
•••답글
귀에꽂아줘요  빅쮸 효신햇님
맞아요 저희 아빠도 등산 좋아하셔서 가끔 저희보고 같이 가자고 하시는데 혼자는 절대 하지마라고 하셨어요 무섭다 진짜.....
•••답글
ㅇㅇㅇㅇ12
아 진짜 여자라는 이유로 너무 부당한게 많아요 억울한거 진짜 죽일놈들
•••답글
정진영
헐 무서워.... ㅠㅠㅠㅠㅠ
•••답글
해적임
우리 동네에서도 저런 일 있었어서 더 무섭네요 어쩌다 혼자 등산도 못 가는 세상이 된 건지
•••답글
배쿈
너무 무섭네요...
•••답글
ひな
저런 짓을 하는 범인^^ 너무 더럽고 소름끼치네요...
•••답글
첸(辰)  사월, 그리고 꽃
엄마가 혼자 산 가지 말라고 하셨는데 말 잘 들어야겠어요...
•••답글
페이소  펭귄
중간에 산에서 여동생이 목걸이 뺏겼다고 여동생을 욕하는 사람이 있네요..ㅎㅎ 저걸 왜 여동생 욕을 하는 건지 참....
•••답글
UNDEROOS
아 마지막 글 진짜 너무 무섭고 소름끼친다ㅠㅠ얼마나 죄책감에 시달릴까요..ㅠㅠㅠㅠㅠ진짜 쓰레기ㅏ만도 못할 놈들
•••답글
910926
죽어라 제발
•••답글
결과적으론 강간과 함께 칼부림에 의한 살인사건인데 이렇게나 언론이 조용하다뇨,,,,
•••답글
언론에 알려지지않는 사건도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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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있었던 피시방 살인 사건이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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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모르는 흉악한 사건들 꽤 있어요.. 기사 몇 개 나는걸론 웬만해서사람들이 잘 모르기두하고요.. 예전에 과학수사? 그거 관심 있어서 책 읽다가 충격 먹은 적이 있어서..
•••
호빵PUNCH  세균맨 호온내주는
흉악 사건이라도 언론 못타거나 늦게 보도되는 경우 많아요.. 조두순 사건도 사건터지고 1년 뒤에나 언론탔는걸요... 화제성이 없으면 그나마도 묻혀지는 가혹한 현실 ㅠ
•••
워터젤리  알갱이~
신어산 혼자서 올라갔는데...
무섭네요. 대비해서 방어용 이 필요하겠죠? 호신용품 등등.

•••답글
히나타 쇼요 :)  쇼요하고싶은거다해♡
아 진짜 미쳤다...... 너무 무서워요
•••답글
이거..진짜인거 같은데요 몇년전에 이런일이 있었다고 부모님께 들었어요
•••답글
음열렸어굿
산에는 씨씨티비나 그런게 없어서 그런걸까요...
•••답글
140619
아 저 혼자 뒷산 자주 가는데... 당분간 무서워서... 몬 갈 듯.....
•••답글
브링브링
등산 좋아해서 자주 갔었는데 부모님 지인 경찰분이 산에서 살인사건이나 강간 많이 당한다고 혼자 가지말라고 들은 기억이 나네요
•••답글
自作曲  FT아일랜드
와:.소름
•••답글
너무 무섭네요..
•••답글
니니니닝
참..갑갑한현실이다
•••답글
츠루마키  세상을 웃는 얼굴로
여초 남초 모든 사이트에서 입모아 저렇게 말할정도면 정말 위험한가봐요...
•••답글
pH-
진짜 등산도 못가겠네
•••답글
아오미네  다이키
우리 동네 아직도 촌이긴한데 지금보다 더 발전되기 전에 여중생 한 명이 동네 뒷산 타러갔다가 칼로 성기 난도질 당한채로 죽어있었다는 이야기 조모한테 듣고 어릴때부터 절대 혼자서 산 안 감
•••답글
아오미네  다이키
진짜 그냥 공원 관광지랑 연결된 뒷산이고 그 근처에 다 밭이고 아파트고 밑에 바다도 있고 수산업체도 있는 그냥 뒷산잍데 큰삼촌이 새벽에 산 갈 때 목 매고 죽은 사람도 봤다고 절대 가지말라고 했었늠 새벽 숲의 느낌 좋아해서 그냥 산책하러 나가본다고 할머니한테 말했을때도 여자 혼자서 새벽에 산 타면 안된다고 혼나기도 했고.... 진짜 무서움
•••
전교회장  서귤여친
저희 지역에서도 산에서 외국인들이 여러명 몰려다니면서 성폭행 한 일이있었어요. 그것도 몇번이나.. 남자있어도 여러명 몰려다니니까 같이 당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워낙 촌 동네고 하니까 동네 사람들은 다 이 내용 아는데 언론에 나 않았죠..
•••답글
전교회장  서귤여친
그 이후로 산 잘 안가요.. 조심해서 나쁠껀 없으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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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j1814
지금까지 등산 혼자 다녔었는데.. 이제 못가겠다..
•••답글
클로이모레츠
무슨뻘글이지 하면서 들어왔는데 실화입니까...
•••답글
ㅇ~ㅇ.
와 진심 무섭다...엄마한테 혼자 있을때 등산이라도 다니고 그러라고 했는데 절대 가지 말라고해야지ㅠㅠㅠㅠ
•••답글
밍석이의 맥주  ‎⌾ຶັ໋ົຶ♡⌾ຶັ໋ົ
헐 나도 혼자 우리 집 뒤에 잇는 산 산책겸해서 혼자 자주 등산 다녔는데....
•••답글
아 등산 자주가는데 맨날 .. 무섭다
•••답글
imnari
저도 아침 운동 삼아 동네 뒷산 오르고 내리는 식으로 홀로 등산 했었어요. 운동할때 운동량 체크 할 겸 어플 켜면서 위치 추적기 같은거 켜고 운동하고 그랬는데, 결론은 이러나 저러나 여자 혼자 등산은 위험해요. 게다가 tvn 드라마 라이브 보면서 홀로 등산은 아예 접었습니다. 여성 강간 관련 에피가 등산로에서 이루어진것을 보고 더욱더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답글
억지  평화
이제 맘놓고 등산도 못하겠네요...
•••답글
Genius Lab_
헐...충격적이다..
•••답글
김 남길  얼굴이최고잖아요
저희동네도 몇년전에 저런 비슷한 사건 있었어요...여자분 혼자 산에 올라가셨다가 성폭행당한...그뒤로 절대 산 안갑니다ㅠㅠ
•••답글
난넬
진짜 너무 소름 돋네요..
•••답글
거창왕자  그 므시라꼬
저희 집 앞에 산인데... 갑자기 너무 무섭네요 ㅜㅜ
•••답글
윤기네쿠키
무서워서 어딜못가겠네.... 이제 등산도 못다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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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덕션덕  그뉵매앤~
글 읽다가 아 아주머니 혼자 두고 가면 뭔일 있을 고 같은데 설마 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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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ΞΔNTRBL  130 mood
진짜무섭다...그리고 마지막글 쓰신분 너무 죄책감 갖지 않으셨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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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백 현
글쓰신분 너무 죄책감 갖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무서워서 글 읽는 내내 심장 쿵쾅쿵쾅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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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바 와카루  CR도 안먹힐 소리
산행이 위험한 이유가 등산하는 사람들은 서로의 대한 경계심이 많이 누그러진다는데 있죠.. 모르는 사람하고도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면서 다니고, 오전 이른 시간에 산행을 해도 나는 위험하지 않을거라는 인식이 박혀있어서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난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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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랄랄앙냥냥
제가 아는 얘 엊그제 등산갔다가 아저씨들 계속 말걸면서 쫓아오길래 무서워서 거리 뒀다고 하는데 이 글 보니까 소름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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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광학과
진짜 전혀 몰랐어서 더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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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스마일  언제나웃으며빛내줄께
이거보니까 생각났는데 남산도 밤에 위험해요.. 주택가 근처에 초등학교 바로 위에 관광지라서 모르고 밤에 산책하는 사람들 있는데. 10시 11시 넘어가면 엄청 어둑해지고 바로 밑에 이태원이라 트렌스 바에서 나온 분들이 길가서 자신을 호객행위를 합니다. 요즘엔 모르겠는데 제가들은건 차로 픽업하거나..아니면 남산에 간다고 합니다... 소월길 자주다니는 택시들은 여기 뭐하는데인줄 아냐고 물어본적도 있고요..저도 길가다가 엄청 느리게 길가 가까이 오던 낯선 차가 창문내리고 저 훑어 보고가거나. 겨울날 두터운옷에 모자쓰고 운동 가다가 오빠소리 들으며 호객행위 당했네요. 아침 6시였는데 말이죠... 다행이 여자인거 알고 그냥 가셨는데.. 중간에 차가 저에게 섰을땐 끌려갈까봐 섬짓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후로 주차 된 차나 길가 붙는차는 가까이 안가고. 경계합니다..
•••답글
아저씨아니고 삼촌  우린 블루 떼껄룩스
와 소름끼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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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온하루가
아휴ㅠㅠㅜㅜㅜ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답글
김반달곰  달곰이귀는 로즈골드
비참하고 눈물나네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 흙이라도 뿌리려 하고 물병이라도 꽉 쥐고 있었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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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박성진  브리세요
읽으면서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워서 심장이 터질뻔했어요 ㅠㅠ 정말 너무 무섭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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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뜬거 같은데...ㅠ같은지역인지는 모르겠는데 저희지역도 산에서 아주머니 여성분 살인사건있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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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너무 무섭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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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해
저희 동네에도 등산갔다가 집단강간 당한 할머니 있었어요 흔한 일이라니 충격
•••답글
차승원
아...헐.... 진짜... 등산...아.... 남친생기면남친하고가야겠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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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중강동원  선배님, 좋아했어요.
등산 너무 위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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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름끼친다 ..
•••답글
와...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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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브리브리
근데 마지막 글은 좀 불쌍하다.. 저 사람 잘못이 아닌데 너무 큰 죄책감을 가지게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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