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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 러시아 국영 텔레비전 채널, '로시야 1'의 주최 하에 대중 투표로 선정된 순위

- 총 500인의 후보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2명을 2008년에 발표








12위: 알렉산드르 2세(Alexander II)

- '해방자 알렉산드르'라 불린 로마노프 왕조의 12번째 군주로, 제정 러시아의 근대화를 위해 앞장선 인물

- 농노 해방령을 반포했으며, 법률의 재조직 및 가혹한 제도 폐지, 군사 제도 개편, 귀족들의 특권 일부 삭제 등을 이뤄냈음








11위: 예카테리나 대제(Catherine the Great)

- 표트르 대제의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면서 러시아를 유럽의 정치무대와 문화생활에 완전히 편입시켰음

- 내각의 도움을 받아 러시아의 행정 및 법률제도를 개선했으며, 크림 반도와 폴란드의 상당 부분 차지








10위: 폭군 이반(Ivan the Terrible)

- '짜르' 호칭을 사용한최초의 러시아 통치자로, 중앙 집권화를 추진하는 한편 백성들의 세금을 감면하는 민생 안정책을 폈음

- 러시아 최초의 법전을 편찬했으며, 아스트라한 한국과 카잔 칸국, 시베리아를 병합하며 국토를 크게 넓혔음








9위: 드미트리 멘델레예프(Dmitri Mendeleev)

- 63종의 원소배열순서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주기율을 발견, 1869년 러시아화학회에서 최초의 주기율표 발표

- 원자번호 101번의 원소는 그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멘델레븀'이라는 이름이 붙었음








8위: 알렉산드르 수보로프(Alexander Suvorov)

- 전열보병 시대 최고의 명장 중 한 명으로, 러시아군의 전술 및 정신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음

- 7년 전쟁, 폴란드전, 이탈리아전, 스웨덴전 등에서 우수한 전공을 세웠고, 무패(無敗)의 기염을 토했음








7위: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Fyodor Dostoyevsky)

- 레프 톨스토이, 이반 투르게네프와 더불어 러시아 3대 문호 중 한 명으로 일컬어지는 인물, '넋의 리얼리즘'의 대부

- '죄와 벌'(1866), '백치'(1868)', '지하생활자의 수기'(1864), '카라마조프의 형제들'(1879~1880) 등으로 유명








6위: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

-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혁명이론에 충실한 공산주의 국가를 건설하려 했으며 국영화 및 국유화, 사상적 단결 주장

- '러시아 혁명'을 일으켜 당시 황제 니콜라이 2세를 끌어내리고 노동자 중심의 공산주의 국가, 소비에트 연방 성립








5위: 표트르 대제(Pyotr the Great)

- 서구를 모델로 한 개혁 정책에 박차를 가해 후진국 러시아의 근대화를 가속화, '수염세'로 유명

- 지속적인 군비 증강을 통해 오스만 제국, 스웨덴과의 전쟁에서 승리함으로써 영토를 확장








러시아인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러시아인'(Имя Россия) TOP 12 | 인스티즈

4위: 알렉산드르 푸쉬킨(Alexander Pushkin)

- 19세기 러시아의 시인이자 소설가로, '러시아 국민 문학의 아버지' 혹은'위대한 국민 시인'이라 불림

- 러시아 리얼리즘의 기초를 닦았으며, '대위의 딸', '예브게니 오네긴', '루슬란과 류드밀라' 등의 대작들을 발표했음








3위: 요세프 스탈린(Joseph Stalin)

- 가난한 농업국가였던 소련을 산업화하여 경제 발전을 이뤘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의 항복을 받아냈음

-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숙청, 인류 역사상 최악의 학살자 중 한 명으로 여겨짐








2위: 표트르 스톨리핀(Pyotr Stolypin)

- 니콜라이 2세의 치세기간 동안 세르게이 비테와 나란히 유능함을 발휘한 실력 및 수완이 뛰어났던정치가

- 농업분야를 중심으로 지방자치, 사법, 중앙행정기구에 걸친 광범위한 개혁을 실행했음








1위: 성 알렉산드르 넵스키(St. Alexander Nevsky)

- '네바 강 전투'와 '추도 호 전투' 등을 승리로 이끌며 외세로부터 러시아의 영토를 지켜낸 국민 영웅

-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로 유명했으며, '기적을 행한 자'로서 사후 러시아정교회의 성인으로 추대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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