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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jdkkdkrk ll조회 103151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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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콜론
가난도 훔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죠
•••답글
콩순이(20)  엉뚱발랄
정말 와닿는말이네요...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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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같다
•••답글
잡상인
저렇게생각하다니 댓글에 나오는 캥거루족이란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네요
•••답글
엽덕후  세상은내가원하는대로
근데 장학금받고 국가에서 세금으로 지원받는게 당연한 건 아닌데 되게 당연하고 고맙지않게 생각하는 건 좀 이해 안 되긴 함
•••답글
22 자기는 가진 것 없으니까 이만큼의 권리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꽤 많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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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권은 당연히 보장받아야하는 국민의 권리인데요? 님은 선거할때도 그럼 국가에게 감사한 마음 가지고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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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전 가지는데여 나라가 있어야 저도 있는거니까요..ㅋㅋ 제가 위에서 언급했던 당연하게 여긴다는 의미는 필요이상의 것들을 지원해줘야 한다는 의견에 보태서 한 말입니다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그냥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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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Star
정신 가출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Ryujehongsexy  리그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직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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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저기서 말하는 대로 살아보라고 하면 못할 사람이 말은 너무 쉽게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왜 단편적인 면만 보세요 그 분들이 그런 혜택을 받기까지 어떤 고통을 안으셨는지는 생각도 못하시는 것 같은데
•••답글
지원받는분이 어려운환경에 공부해서 좋은대학까지간것만해도 이미 장학금만큼의 값어치는 한거같은데요
•••답글
짱짱구
가난이 벼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정쿠기  합격
뭐야 그럼 가난한 사람은 그대로 가난하게 대학도가지말고 연수도 가지말고 자취방에서 살지말라는 말인가..ㅋㅋ
•••답글
我的辰  나의 별
댓글 사이다네요
•••답글
최애닉네임보면친추합니다  놀라지마세용해치치않아요
그럼 글 쓴 당신이 그렇게 살든가요.... 별 소리를 다 하고 있네 진짜... 가난이 벼슬..?
•••답글
민수
누가 으이구 인간아 이모티콘좀...๑`^´๑ᕙ(•̀‸•́‶)ᕗヾ(`ε´)ノ٩(๑`ȏ´๑)۶( 」`д´)」!!ヾ(。`Д´。)ノ 귀여운것밖에 없네요...ㅜ
•••답글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이건 나름 험악하게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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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던게 이거에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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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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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으이구 인간아 ᕙ( ︡’︡益’︠)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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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태  지킬앤 하이드
수급자가 그렇게 부러우면 자산 사회에 다 환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아가십쇼
•••답글
222 부러우면 그렇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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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444444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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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5 환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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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스 루핀  리디큘러스!
가난이 벼슬이라 생각하면 가난해지면됨.
•••답글
도둑맞은 가난이 생각나요 내용이 좀 틀리지만
•••답글
FITS  피츠가다팬다
부모돈으로 유세부리는거 넘 무식해보임 어케 연대갔대
•••답글
FITS  피츠가다팬다
아 끝까지 안읽었넹... 암튼 세상 좋아졌네여 친구분 저렇게 할려고 엄청 노력했을텐데 계속 보답받으시길 바람
•••
가난하면 공부도 쉽게 하면 안 되고 밥도 만원 넘으면 안 되고 어쩌구 저쩌구~~ 그럼 너도 수급자 해라~~
•••답글
본인이 힘들면 구청으로 달려가셔요~~~
•••
127  
글 쓴 사람이 고등학교 때 부모 꿀 빨면서 사교육 돌리고 여유롭게 살았는지 집안 자산이 기초수급자랑 비교가 안 되는지 그건 아무도 몰라서 뭐... 글만 보면 돈 때문에 대학원도 포기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 불만을 사회적 약자 타겟으로 표출하는 건 잘못된 거 맞다고 보지만요
•••답글
127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 많아요 겨우 밥만 빌어먹고 살 정도인데 그 정도 벌면 혜택 받을 수 있는 게 거의 전무하거든요 그게 우리 집이라 무작정 욕할 수가 없네요 저런 생각을 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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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글쓴이가 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형편같은데.. 비난의 타겟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불만을 가지는건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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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저도 이생각하면서 왔는데 댓글 다 글쓴이욕이라 당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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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 두 분 댓글 모두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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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딱 봐도 글쓴이도 기초수급 받기 전 그 마지노선에 있는거 같은데 왜 사교육 꿀빠는 생각없는 사람으로 만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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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저희 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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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몽해  넌 나의 1004
8888 주변에 그런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저 글이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저 분이 저런 생각을 갖고, 글을 쓴 이유도 분명히 있을 것 같네요
•••
그럼 본인이 그렇게 사세요 기초수급자 지원받는 분들은 본인들이 지원받고 싶어서 받나요 생활이 힘들면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거 받고 사는게 당연한건데 왜 그렇게 꼬아서 생각하시는지
가난하면 1만원이 넘는 음식 사먹으면 안되나요? 제발 질좋은 삶을 사시길

•••답글
애초에 다른 분위인데 서로 비교하는 것 자체가 서로에 대한 비약이 클 수 밖에 없다고 봐요. 댓글 또한 저 개인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아니 애초에 몇분위인지 조차 모르기에 비약이 다분할 수 있고요. 근데 그냥 사회적으로 요즘의 흐름을 싸잡아 말하는 거라고 보면 사이다네요. 본문이 어느정도 이해되긴 하지만 복지나 계층에 대한 인식개선이 시급한 것 같아요. 금수저는 플렉스~ 하면서 멋있다고 하고 기초생활수급자의 지원금은 도둑질이라 보고.. 나라가 개판이네 ㅠ
•••답글
탱창력
와 저 댓글 ㄹㅇ 사이다 ㅇㅈ
•••답글
NU´EST  다섯개의빛💖
예전에 해외봉사였나 그거 차상위계층 우선선발인걸 보고 역차별 아니냐고 화내던 동기 모습 떠오르네요^^...........
•••답글
근데 저 글쓴이 형편이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니지만 가난할 수도 있지 않나요?? 그런 경우 혜택 거의 못받아서 힘들다고 하신 분을 봤어서...저 글 어디에도 글쓴 사람 집안 형편이 자세하게 안 나와있어서 함부로 말 못하겠네요
•••답글
의외로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 중에 차라리 기초생활수급자였으면 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고요 그럼 나라에서 혜택이라도 받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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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면 가난이 벼슬이라고 하지않겠죠. 뭐...
보통 대학원 꿈도 안꾸죠. 그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돈 벌려고 취직부터하더라고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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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쓴분 대학원가고 싶었는데 저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포기하고 취직하실 거라고 쓰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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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녀 대학원자체를 생각안한다는 말이에요. 아예 졸업 후 바로 취직. 말고는 고려자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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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야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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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뉴에게
보통 기초수급자들은 진짜 장학금 확실하지 않는 이상 대학도 잘 안가려고 하던데요.
진짜 특이한 경우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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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왜 못 꾸죠 ㅠㅠ 대학원이야 당연히 가고싶은 거 아닌가요.. 가고싶어서 알아봤다가 포기한 걸 수도 있죠! 일반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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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潤娥  고마워, 나의 소녀시대
집에 돈 없고 부모님 돈으로 생활할 형편이 아니라 알바에 알바에 알바에 알바의 연속인데 법적 기준에 충족이 안 돼서 기초수급자가 아닌 집들도 많아요 그런 집이 아닐까 싶은데...
•••답글
네!
와 진짜 저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답글
슈르릉
그냥 애매하게 살아도 별로임. 애매하게 살아서 지원도 못받고 분위도 안나오고
•••답글
222 완전 공감이요..ㅠㅠ 애매하게 가난하면 이런저런 혜택도 못 받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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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빛이날꺼야  뉴이스트
사사키 하이세  도쿄구울:re
4444 맞아요 혜택은 아무것도 못받는데 그렇다구 여유로운건 절대 아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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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글쓴이도 이거말하려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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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진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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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저희도 그런 편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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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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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_고먐미  고먐미먐먐
와...진짜여 아빠가 공무원이라서 국가장학금 못 받아요..돈은 적은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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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니로
첫 줄 읽고 내림ㅋㅋ읽어볼 가치도 없네요
•••답글
이 재 현  현재
22 기초수급자로 살아보실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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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함만렙
도둑심보
•••답글
도 복 순
그럼 본인도 모든 재산 다 나라에 넘기지요...? 그럼 될 텐뎅
•••답글
관능토끼
근데 저희집은 되게 애매하게 가난한.. 그런 경우인데 지원 진짜 하나도 없어요.. 매번 한기간에 아르바이트 몇개씩 하면서 살아왔어요.
•••답글
어떤 마음인지는 알겟지만 진짜 가난이라는건 겪어본 사람만 아는 고통인데 하루에도 수십번 내 처지를 비관하면서 끝이 안날거같은 가난으로 하루에도 수십번 롤러코스터 타고 아래로 추락하는 기분으로 하루하루 살고있네여...
•••답글
크리스마스 3일 전의 기적  노햄 노라이프★
성인이 되면 조건부 수급자로 소득이 생기면 바로 집에 타격이 가요. 내 몸 하나 건사하는 건 어렵지 않지만 그게 가족의 생계 문제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그래서 지원받을 수 있을 때 받으면서 공부하는 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하면 공부하면 안 되나요? 단편적으로 혜택 받는 것만 보고 저런 소리 하는 거 참 나쁘다
•••답글
뿌닝
아무 혜택을 받지 않아도 좋으니 가난하고 싶지않아요
•••답글
늘푸른보검
당신이 외국여행 한번 못가봐서 불행하다 생각된다면 당신은 가난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인생이 비관적인 사람일 뿐입니다.
•••답글
wlelq2
차상위중에서 극 하위 한부모가정인데 중고등학교때 돈없어서 학원 인강 꿈도 못꿈 집안분위기도 돈문제로 감정싸여서 파탄 내정신도 만신창이인상태로 대학생됨 조건부수급자로 엄마 나 소득합쳐 120 이상이면 주거급여 끊김 집세는 저거끊기면 한달 처리해야될 공과금 주거비 80정도 엄만몸아파서 계속 일하다관두고 일하다관둠 (엄마도공부못해서 공장만나님) 공부재능없는편+돈도없음 취업할길찾아서 국가지원프로그램 들어갔는데 이거하면 알바하면 안됨... 수입잡히면 생계급여에서 깎임 ㅋㅋ나랑 똑같이 혹은 나보다 더 못하게 살아봤으면 집안 했음좋겠다 정말 ㅋㅋㅋㅋㅋ
•••답글
황윤성데뷔해  윤성아브이앱에서봐
송건희잘되자
벼슬이면 자기가 하던가
•••답글
쥬길꺼다
누구도 그 인생을 살아보지 않는한 모르는일
•••답글
미마  미친 마법사
도둑맞은 가난이 생각나네요...
•••답글
중천러  SM은 싫지만 NCT는 사랑해
와 원인과 결과를 모르는 사람이네 얼마나 세상을 단순하게 살아가면 저 지원을 받기까지의 과정을 다 생략하고 얻는 것만 보고 욕심내고 부러워하지 충격적이다...
•••답글
22 ㅋㅋㅋㅋㅋ
•••
Dl
가난해서 지원을 받으면 뭐 가난이 해결될 줄 아시나본데 이름이 기초생활수급자예요. 기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남들과 조금이라도 비슷한 선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건데...ㅋㅋㅋㅋ 벼슬?혜택?
참...

•••답글
Fuka
무슨 ㅋㅋ
•••답글
시바 포  조연들은 다 모였나
근데 가끔 인터넷 글이나 댓글보면 저런 혜택까지도 불공평하다 저런 것을 받는게 더 나은 삶이라는 글들을 읽어서 띠용해요 진짜...
•••답글
좀비맨  ~~
그렇게 받고싶으면 저랑 삶 좀 바꿔줘요
•••답글
Jinjeong
진짜 너무하다.....그럼 가난해지세요. 부러우면. 그리고 매순간을 돈 걱정하며 살아가세요.
•••답글
마이욘재
지나가던 과거 기초생활수급자인데 진짜 수급자 생활 한번이라도 해봤음 좋겠네 난 물론 심한? 수급자는 아니었는데 학생때도 부모님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오는거 보면서 나도 빨리 돈 벌어서 편해지고 싶다는 생각 매일 수없이 해왔고 뭐 하나 구매할때도 눈치보고 생필품이나 의류들 주변에서 얻어오기 쉽상이고 친구들 학교 끝나고 매일 놀러가는데 나는 같이 놀 돈 없어서 일주일에 한번 놀까말까고 돈 들어가는 일 있으면 이것저것 비교해서 제일 저렴한걸로 구매하고 부모님은 우리 최대한 편하게 살게 해주려고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있으면 얘기하라고 하는데 엄마 가끔 방안에서 가계부 작성하면서한숨소리 들으면 이런걸 어떻게 얘기하나 생각들면서 대학이나 고등학교 졸업하면 바로 취업나가서 그냥 악착같이 돈벌어야지 생각을 매일 하는게 수급자생활이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답글
필끼
에휴 걍 속편하니까 저런소리하겟지 생각 듦
•••답글
텐 후타쿠치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 진짜
•••답글
JBJ김상균  제비제, 오래보자
부끄럽다 진짜..... 학교 다니면서 매일매일 학벌이 좋다고 해서 인성이 된 건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미개한 사람 너무 많아요...
•••답글
샤온유  샤이니
글 앞부분이랑 뒷부분을 잘라 봐야 할 듯
학업 지원 받으면서 순탄하게 대학 진학한 금은수저의 말이라면 대숲댓글처럼 헛.소리하는 것 맞음.. 그런데 글쓴이말대로 딱 정말 허덕이지만 않을 정도로만 어려운 위치에 놓인 사람이라면 딱히 뭘 말할 수가 없을듯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라

•••답글
꺄루루
그럼 이렇게 한 번 살아보세요
•••답글
아프지마  위너사룽
누릴거 다 누리고 살면서 가난한 사람한테 돌아가는 그 조금 마저 탐내는거 너무해요 진짜
•••답글
설리한매
1분위는 어떤 사람들이 받는거냐면 돈을 못내서 집안에 가스가 끊기고 전기가 끊기는 사람들이 받는게 1분위고, 가계 한달 수입이 60만원으로 찍혀야 1분위 받는거고 전장받는거에요. 그게 작년 우리집 상황이었거든요. 제발 부럽다 어쩐다 웃긴소리좀 하지마세요. 죽을만큼 힘들었으니까
•••답글
재능은 꽃피우는것  센스는 갈고 닦는 것 及川 徹
기초수급자의 삶을 살아보질 않아서 잘 모르지만 기초수급자였던 한 언니가 집안에서 자기 혼자만 일하고 동생도 엄마도 가족 아무도 일을 안한다고 혼자 돈을 다 대야해서 힘들다고 했어요 일을 하면 국가가 돈을 안줘서 일을 할수있는데도 안한다고 하던데 악용하는 사람도 있겠죠
•••답글
존재의 이유
대답할 가치도 없네 놀부심보 아니에요? 그 마저도 못마땅해하면 어떡하라는 건가요 본인 사정이 애매하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삶을 단정짓지는 마세요
•••답글
쮸쯎뺩뺘ㅃ
근데 대학 다니면서 진짜 나보다 잘살고 용돈 부족함 없이 받고 사는 친구들 몇몇있는데 기초수급자 나와서 알바 안하는 얘들 있음,,,, 나는 방학때도 공장에서 알바하면서 등록금 벌고 학기중엔 알바하면서 집 생활비랑 내가 생활비랑 벌고,,, 물론 진짜 어려워서 받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주변은 거의 탈세, 서류상 이혼으로 기초수급 나와서 알바하면 분위오른다고 알바안하고 학교에서 모든 장학금 근로장학생 선발되서 편하게 일하고,,, 좀 이해할수도 있는 거 같아요 저는
•••답글
333333 공부열심히해서 겨우 성적장학금 받았는데 옆에서 나는 공부안해도 전액장학금인데 이런소리할때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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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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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이불  맛있다
 
닻별
정작 가난하거나 힘들게 사는 사람들은 못받는게 국장이던데요.
•••답글
Duwgsbsidys
수급자도 힘들게 살아요... 조금 더 좋은 직장으로 가서 월급 좀 올릴 기회가 엄마한테 왔는데 거기로 가면 기준에서 탈락해서 약간 올린 월급의 3배 이상 되는 지원금이 끊기더라고요 엄마도 더 편한 일 더 보람찬 일 하고 싶을 텐데 그 기준 때문에 항상 이 정도에서 머물러야만 해요 더 올라갈 기회를 주지 않고 그냥 평생 수급자 수준으로 살라고 하는 게 지금 정책 같아요
•••답글
몽니로
왜 억울한진 알겠으나 분노의 방향이 잘못된 거 같네요. 게다가 그 분노가 약한자에게 향하는게 느껴져서.. 더 감정적으로 동의가 안되는 것 같구요.

애매하게 가난해서 억울하고 더 많은 학생에게 유학 등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면 그건 정책을 만드는 쪽에 요청해야 할 일이지요.. 저런 제도가 오히려 가난을 가르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제도를 욕하는게 맞구요.

잘보면 기초수급자 친구에게 분노의 방향이 쏠려있는데 그 사람이 무슨 환경에서 어떻게 커왔고 뭘 감당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런말을 가볍게 하는 건 정말 어린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답글
2222 모든 기초수급자가 저정도로 혜택받지는 못할텐데.. 가난이 벼슬이라는 말로 기초수급자들의 인생을 일반화하네요 글쓴이가 느낀불만들은 정책의 허술함을 지적할일이지 가난한 사람들에게 그 화살을 돌려서는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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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키위
첫 두줄읽고 내렸어요 무슨ㅋㅋㅋ
•••답글
마지막을 읽어보세요 저 글쓴이도 힘든 상황인데 두줄만 읽고 내리면 안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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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길온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니지만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그런 걸 생각하면 글쓴이분의 생각도 이해가 돼요.
•••답글
김은오
댓글은 글쓴이가 고등학생때 부모님돈으로 꿀빨았는지 알바하며 힘들게 공부했는지 어떻게 아는거져..? 그리고 정말 이런경우 많아요 공부하나도 하지 않았지만 분위가 낮아서 국가장학금 학교에서 주는 각종 혜택과 장학금 등을 받는 경우 억울하다는 생각 저도 했었거든요
•••답글
여기서 해야 할 말이 아닐수도 있는데 기초생활수급자의 기준이 뭘까요ㅠㅠ 저도 주변에 한명 있는데 걔는 명품백에 차도 있고 백화점가서 쇼핑하는데 기초생활수급자라 학교를 돈안내고 다니더라구요 대학원까지 간다던데 관리 좀 제대로 했으면 하네요ㅠㅠ 진짜 힘들게 살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분들이 피해가 가지 않도록 말이예요..
•••답글
두유애비  2411
패딩 살 돈으로 문제지 사야해서 덜덜 떨면서 학교 뛰어가는 삶, 급식비 미납돼서 번번히 교무실 불려가는 삶, 교재비와 생활비가 없어서 학기 중에 평일알바 하는 삶을 살아보신 적이 있으신가요?저 사람이 이런 삶을 이겨내지 못했다면 그 사람을 패배자라고 부르지는 않았을건가요?
•••답글
두유애비  2411
저는 서러움 꾹 참아가면서 인서울 대학 와서 그런지 어려운 상황에도 연대가신 저 분이 오히려 더 대단하게 느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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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__1
차상위 계층 기초수급자입장 다 해본 제 입장으론 그나마 소득분위 조금이나마 높은게 나아요 복지금 몇푼으로 바닥치던 인생이 윤택해지고 그런게 아닌데 말이죠
•••답글
포카리상
세상에는 탈세해서 가난한 척 하는 사람도 있고 가난한데 지원 못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답글
가난도 빼앗기는 세상..글쓴이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설령 그렇다해도 나라제도에 뭐라해야죠 왜 수급자에게 화살을 꽂나요? 수급자가 식사에 얼마를 쓰는걸 왜 따지죠? 가난하면 식사에 돈도 많이 못쓰나요 ?? 그걸 일일이 관찰했단 자체가 무서워요 저는
•••답글
유시아_WM
댓글 핵인정 진짜 화나네요
•••답글
떼굴
그럼 자산 다기부하고 기초생활수급자 하시면 되겠네요 ㅋ 벼슬이면 왜 못해요? ㅋㅋ
•••답글
태태꾸꾸DNA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이 억울해서 썼다기보단 심사가 뒤틀린거 같아요
•••답글
이서영
애매한게 더 별로다? 진짜 가난한게 뭔지 안겪어보셔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돈은 조금이라도 있는게 무조건 나아요
•••답글
ITZY 옞덩  MIDZY
왜 욕하는거죠? 딱 기초생활 수급자 안될만큼만 가난하면 저라도 저런 생각 들 것 같은데 글쓴이의 집안 사정이 어떤줄도 모르고 욕하는거는 악플러들이랑 다를게 없어보이네요
•••답글
가난이 벼슬이라는 사람들은 돈없어서 학교 급식도 못먹어본 경험 없겠지. 1시간 20분 거리를 아침마다 밤마다 걸어서 다닌 기억도 없겠지. 학교 공부하는데 참고서 단 한권 살 돈이 없어서 담임 선생님이 주신 교재 몇권으로 헤지도록 본 경험도 없겠지. 가난이 벼슬이면 더 가난하게 지내보세요. 그게 벼슬인지
•••답글
제 말이요... 학생 때 교복 살 돈도 없어서 쪽팔림 참고 학생부 가서 교복 남는 거 있냐고 물어본적도 없겠죠? 졸업한 선배들이 입다가 학교에 기부한 교복들 중에 맞는 거 힘들게 찾아서 입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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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게 가난한게 싫으신가요? 그럼 확연하게 가난해서 적어도 제가 나열한 것들 몇년동안이나 겪을 자신은 있으세요? 전 끔찍하게 가난했던 예전과는 달리 지금 애매하게 가난합니다. 언제가 더 좋냐구요? 지금이 더 좋아요. 그 때보다 지원 덜 받아도 지금이 더 좋다구요. 애매하게 가난하다며 불평하는건 제 기준으로 끔찍한 가난에 놓여있는 사람을 농락하는 것 같아요. 글쓴이도 애매하게 '가난'하다면 가난이 벼슬이라는 말은 적어도 안써야죠. 글쓴이가 욕 먹을 이유가 없어 보이나요? 적어도 첫번째줄 그 하나만으로도 욕먹을 이유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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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안사람  오세훈내맘을해킹해킹
제 말이 그말입니다 가난때문에 고통이시면 제도의 문제를 지적해야지 더 가난해서 힘들어서 혜택받는 사람들을 끌어내리시냐구요...진짜 당장 돈이 없어서 걸어다니고 남들 다 평범하게 누릴 수 있는거 꾹꾹 심키고 누르면서 살아왔어요 그렇게 부러우시면 가난해보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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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여울  NU'EST💖
동의합니다. 가난이 벼슬이라는 말 자체가 가난한 사람들을 조롱하는 말인데 저걸 어떻게 이해하죠. 진짜 가난 안 겪어 보신 분 같아요. 정말 답없이 가난하면 다른 사람 처지 볼 여유가 없어요. 당장에 내가 일 안하면 내일 살아갈 돈이 없어서. 학교 장학금이요? 애초에 개천에서 나오려고 이악물고 진학한 건데 성적순으로 하면 못받을 것 같나요?집 상황에도 대학 결정할 정도의 마음이라면 죽기 직전까지 공부할 겁니다. 생계가 걸린 거라서요.
•••
듀듕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보셨나요
애매하기때문에 못받는 것들이 더 많더라구요 그런 저는 저 본문 다 받습니다.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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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뚜
근데 살짝 다른얘기긴 하지만 성적장학금 없애는건 이해안가요 저희학교도 성적장학금 아예 다 없애고 다 소득기준으로 줘요..
•••답글
ㄱㄹㄷ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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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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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aiaal
수급자라고 저렇게 혜택 다 받는사람 드문데... 저분이 대단하신거임
•••답글
라이어
장학금 지원조건에서 살짝 빗겨간 계층에 위치하신 분같은데, 본인의 불만을 자신보다 더 낮은 계층에 있는 기초수급자분들한테 토로하니 반박댓글이 달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쟤네는 과분한 지원을 받고 있는데 난 못받네? 억울하다"는 심정으로 대응하지 마시고 장학금 수혜 범위를 늘려달라는 요구를 하셔야지요
•••답글
오세훈안사람  오세훈내맘을해킹해킹
가난이 벼슬이구나...ㅋㅋㅋㅋㅋ그렇게 안살아봐서 단면만 보시네요 진짜ㅋㅋ...수입 잡히면 바로 부양의무자 제도 때문에 알바도 맘편히 못하고 주어진 돈으로 최소한 생활만 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는데...사회복지 공부중이라 복지사각지대 이해하는데요 왜 그 비난의 대상이 수급자여야 하나요 글쓴이도 힘든 상황이시니까 답답해서 글 올렸겠지만 이런 시선들 때문에 수급자들한테는 낙인 찍히는거예요....더 악착같이 살께요
•••답글
별여울  NU'EST💖
일단 저 글 쓰신 분은 수급자 선정 기준을 전혀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그냥 가난 정도가 아닌데..일단 수급자가 될 정도의 가정환경에서는 생계가 우선되어서 진학 비율 자체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에요. 어디서 제도를 악용하는 편법 수급자들을보시고 그런 생각을 하시는 지는 모르겠는데 실제 수급대상자들은 열심히 일해서 재산 조금만 생겨도 수급자 풀리구요 그 재산 감사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어서 자식들이 정식 취업을 해서 일정 이상 정기 소득이 생기면 의료보호부터 모든 복지지원이 풀리기도 해요. 자식이 가장 역할을 한다고 판단해서요. 혜택도 차등이라 글쓴이 분이 말하실 정도의 혜택이면 저 받는 용돈 다 본가 생활비로 들어갈 수도 있어요. 글쓰신 분 복지 사각지대의 가난을 겪으셔서 억울하신 분일 수도 있고 그 마음이 뭔지는 이해하는데 화살을 겨누지 말고 끝내셔야죠. 동의를 바라고 글을 쓰신 느낌이 아니고 그냥 저소득층이 받는 것이 불공평하다고 비난받길 바라시는 느낌이에요. 복지대상이 서류상의 조건이 아닌 실사로 정해져서 복지 사각지대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하셨으면 여러 분이 동의해 주셨을 겁니다. 수급자 대상이 어느 정도의 재산이고 소득인지 아시면 저런 소리 쉽게 못 꺼내셨을 것 같아서 좀 안타깝네요
•••답글
문동균  한국사는문동균
ㅋㅋㅋㅋㅋㅋㅋㅋ 연대 어떻게 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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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bank
기초생활대상자로 안살아봐서 뭘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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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월
이게 바로 강약약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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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의때 배운 바로는 장애나 공공부조와 같은 소수의 영역을 제외하고서는 연금, 교육, 보건, 실업, 가족(육아휴직, 지원 등) 영역에서의 사회투자정책을 보면 보험과 같은 생애적 재분배로 이루어지는 면이 커서 중산층들이 저소득층보다 오히려 혜택을 더 많이 받는다고 해요. 그래서 생각보다 가진 자는 더 가지고, 못 가지는 자는 더 못가지는 구조에요. 여러 국가에서 복지정책에 오히려 중산층들이 더 찬성한다는 내용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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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_박지민(팟찌밍)  박라이 vs 박세렌
그들에게 가난은 그저 사연일 뿐인거죠... 착잡하네요
•••답글
조이풀러버
그래봤자 바꿔서 살자하면 안 살거면서... 본인이야말로 유세네요 쓸데없는.. 장학금 기준이 문제면 기준을 바꿔야지 가난이 벼슬이니 그런 말을 하는게 맞나요
•••답글
iltt
이젠 하다하다 가난을 부러워하는....당사자 안 되어 보면 절대 모르죠 그저 꽁돈받고 편하게 사는 줄 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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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본인도 넉넉하지 않은데 혜택을 못 받아서 저런 글을 쓰던 어쨌던 생각자체가 기초수급자는 나보다 엄청 떨어져 겨우겨우 살아가야하는데
기초수급자 주제에 나보다 더 혜택을 누려?!이건 거 같은데요

•••답글
930309슈가
걍 글쓴이 집안에 돈이 얼마나 있든간에 첫줄부터 이해가 안가네요 가난이.벼슬이라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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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ka♡rose
애매하게 사는 저는 그런거 아무것도 못 받고 학자금대출로 학비 내고 국장으로 일부 갚는 정도.... 생활비 부족해서 맨날 학교 끝나고 알바하러 뛰어가는데 생활비 150만원이면 많이 받긴하네요.... 집도 지원되면 150만원이 생활비 + 용돈인건데 저보다 부유하게 학교 다닐거같긴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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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진이 네개  방탄아이유레벨이채연
애매하게 가난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위치하면 저런 글 써도 되나요?ㅋㅋㅋ
•••답글
deserve
자기가 위로 가고 싶어서 밑에 겨우겨우 서있던 사람 받치고 있는 돌까지 빼라고 호통질이네
•••답글
운명이 별건가 싶어 우리가 운명이지  넌 어땠어?내이야기를 듣는 것
칸진리
매번 한끼에 만원 넘는 밥 먹는거면 생활비가 많긴 하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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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같이가자  아프지마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지만 글 내용이 너무ㅠㅠㅠㅠ 저도 애매하게살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치라 무슨 마음인지는 공감이가지만 그래도 저렇게 표출하는건 좀아닌거같아요..
•••답글
빗살무늬 토기  빗살무늬넘매력적!
해보실래요?
•••답글
널 웃게 해줄게  슬퍼지려 할 땐 그 땐 내가
이런 글 보면 종종 보이는데 편법 써서 차상위 혜택 누리는 사람들은 왜 비교대상이 되는거죠? 이 분들은 그냥 논외의 대상이죠
•••답글
유리고양이
이건 뭐
실업자보고 놀아서 좋겠다.
아픈사람보고 관심받아 좋겠다.
실연당한 사람보고 새로사귈수 있어 좋겠다.
하는수준이네요.
대입에 공감능력시험을 신설해야할듯

•••답글
1989.03.09
태어나서 세 달만에 버려지고 할머니랑 지금까지 살고 있는 제 삶 한 번 대신 살아보라고 하고싶네요
•••답글
행복했으면좋겠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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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만 가득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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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SE
글쓴이 보니까 금수저는 아니고 그냥 먹고살만한 수준이라 애매한 위치에 있는것같은데 그렇다고 친구분이 노력도 안하고 그냥 된것도 아니고 본인도 노력한것이 있을텐데 그저 수급자라 된건줄아는것이...한번 그렇게 살아보라고 하면 분명 본인 신세한탄하면서 올릴듯.
•••답글
막상 그렇게 살라고하면 싫다고할거면서 가난이 벼슬이라고 하는수준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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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오석처럼 가라앉아  네생각에잠기고싶었다
댓글 사이다
•••답글
나는 그냥 오석처럼 가라앉아  네생각에잠기고싶었다
그럼 도대체 가난한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길 바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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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끼 밥을 삼김 라면으로 떼워야하고
염색 한번 못해보고 영화도 못보는 정도부터 연민의 눈으로 보고싶은건가 생각이 드네요..
행복추구권 다 갖다버리고 정말 본인이 생각한 가난에 맞춰서 살아야만 가초생활 수급자로서 지원받을 가치가 있는건가 ...
예전에 봤던 웹툰중에 고아원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일부러 피자를 1년에 한번주는..그래야 불쌍해보이니 후원이 들어온다고 .약자는 약자답게 불쌍해보이게 살아라 같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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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빙슈
후원받는 저소득층 아이가 브랜드 신발 신고 돈까스 사먹는다고 민원 넣던 인간들 생각나네요
•••답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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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맑음
자가 있고 20년 된 차가 있는 집이지만 휴학 중입니다 학자금대출 받고요 분위 안 떠서 장학금 못받거나 몇 십 고작 받거나 끝이에요 하하 용돈 못받고 알바로 충당하는 판국에 엄마아빠가 생활비 푸념하고 먹고 옷도 맨날 돌려입을 때의 체념은 말로도 못해요 저 진짜 고딩 때도 급식비 못내서 굶었는데 친구들은 그래도 너는 집 있잖아 차 있잖아 이걸로 이해 안 해주더라고요 오히려 주변에 기초수급자라 등록금 면제받고 그걸로 용돈 쓰는 애들 보면 부러워요 애매하게 사는 것도 좋은 건 아니에요... 그냥 제가 그렇게 살아본 적은 없으니까 아무말도 못할 뿐 애매한 집도 행복한 건 아니랍니다
•••답글
리더즈
가난해보지 않은 자만 할 수 있는 말이죠
•••답글
댓글이 ㄹㅇ 살을 발라버리네...
•••답글
김냄새
연대를 다니면 뭐해요...
•••답글
아이유 모던타임즈  미스터 채플린~
44..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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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6  슈주찐덕후
근데 저도 수급자는 아니지만 학비며 생활비 벌어 학교 졸업한 입장에서 아예 없는 말도 아닌것 같아요.. 알바 과외 전전하면서 주말, 방학 안가리고 학교 나가서 공부했는데 진짜 고등학교보다 힘들더라고요
•••답글
개굴개굴개굴
댓글 읽다보니 궁금한 게 있는데...수급자가 서류 이혼이나, 탈세 등으로 가능한가요..? 대체 탈세를 얼마나 하면 수급자가 되는 거죠..?
•••답글
자영업자는 소득신고를 본인이 하는데 소수의 나쁜 자영업자분들이 소득을 더 적게 신고해서 수급자가 되는경우도 있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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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이혼으로 엄마쪽 호적에 올라가서 아빠는 일을 계속 하고 계시지만(심지어 꽤 고소득이세요) 엄마가 일을 안해버리니 0분위뜨는 경우가 제 주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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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LGBTQ🌈
22 제 주변에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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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주_  전정국
333 제 주변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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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제 주변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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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송
대학 4년 장학금 받았지만 다시 태어나라면 수급 못 받는 집으로 갈게요~ 원글 쓰신분 꼭 수급받을 수 있는 가정에서 태어나세요^^!
•••답글
백 켠  Fearless
그리고 수급자 하니까 생각났는데 대학 가면 의외로 집 안 힘든 사람들이 국장 못 받는 경우 과반수가 넘습니다 제발..탈세 좀 하지 마세요..수급자여서 학비 지원 받는 애들 중에서 벤츠 뽑고 명품 사고 집 잘 사는 경우 꽤 봤는데 이런 거 어떻게 조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못 받는 경우가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답글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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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유나
저는 저 글쓴이 마음 이해가요. 우리집도 너무 가난한데 기초수급자 기준보다는 조금 더 잘사는 수준이라 혜택은 못받고...다른사람을 비난하는건 안되는 거지만 제 상황 자체가 너무 한탄스러워요
•••답글
생각이 넘짧...
•••답글
누우
이제 가난도 뺏어가려고 하네
•••답글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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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공  몰텐 vs 미카사
공주져니  세상을 다 주고싶어
생각이 어리네요
•••답글
Youyout
그런데 글쓴이의 본문에서 친구가 매끼니 1만원이상의 식사를 한다는 걸 보면 지원 받는 학생이 장학금으로 많은 것을 누리고 살아서 그렇게 느낀게 아닐까요?ㅠㅠ 밝혀지지 않은 부분에 억울함을 토로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아 마냥 욕을 할 수는 없을 거 같아요
•••답글
MAMAMOO 휘인
한끼에 만원 넘는 밥에 자취방 지원에 그거 제외한 생활비가 150이라고요...? 제 주변 대학생들의 생활비의 3배인데.. 생활비가 많다고는 생각이 들어요..
•••답글
ㄱㅇㅍ
가난이 벼슬이라니 ㅋㅋㅋ 진짜 자기밖에 모르네 한번 겪어보고 이야기하세요
•••답글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저 글쓴이가 기초수급자 친구만큼 어렵게 살았는데 간발의 차로 수급자가 못 된 거라면 이해가 가네요...
•••답글
수니언니  @wowwh제꺼라죠
글 무관인데 전 오히려 재산 숨겨서 2, 3분위 받고 당당하게 장학금 받는 분들이 더 부럽던데요 철판최고
•••답글
또다른 진심  웃기지 마라~ 제발 좀 가라
네 저도 부럽더라구여. 1분위인데 근로장학생 신청했었는데 떨어져 갖고 주말 알바 찾고 있다가 친하기 싫은 남자애가 자기네집 재산 숨기고 근로장학생 되고 당당하게 장학금 받았다고 저한테 자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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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위드러브
진짜 저 글쓴이 생각 참 짧다
•••답글
와니노밀양  트와이스 세븐틴
복지는 후퇴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의 연민에 빠지지 말길 제발...
•••답글
GLaDOS
저분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이해 못하겠는데요. 저도 따지자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인데 적어도 혜택 못받는거에 대한 원망을 더 가난한 사람한테 돌리진 않습니다.
•••답글
대충 살자  은박지로 팩하는 슈가처럼
두번째 문장까지만 읽고 읽을 가치가 없는 글이라는 걸 깨달았다
•••답글
한겨울
ㅋㅋㅋ... 기초수급생활자 해봐요 벼슬인지 진짜 어이가 없네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기초수급 받으면서 자랐는데 이런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반응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하
•••답글
아 진짜 갑자기 눈물나려고 하네 기초수급복지라 해도 그거 받아도 부족해요 제가 꿈을 쫓아서 미대온게 잘못일지는 몰라도 등록금 이외에 다른 교과 값이나 재료값 벌어재낀다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시나요? 제 한탄일수도 있는데 초등학교 땐 준비물 사기도 힘들었고 부모님한테 먹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말할 수도 없었어요 물론 대학교에서 국장받는거 어느정도 사는 집이 받는거 본적 있어요 근데 이 글은 저 같은 진짜 가난을 껶어본, 겪고 있는 사람들이 보시면 진짜 짜증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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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기준도 되게 까다로워서 한번은 2년 동안 기초수급기준에서 떨어져 국가 지원 못받을 때가 있었어요 정말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싶을 정도 였어요. 만약 글쓴이분이 기초수급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이라면 가난이 벼슬이란 얘기는 하지말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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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_Jackson  꿈과 희망
저는 글쓴이분 어느정도 이해가 돼요.. 물론 가난이 벼슬이라는 말은 하면 안되지만 주변에 돈 많고 집 잘 살고 아낌 없이 지원해줄 수 있는 집안이 사실 탈세해서 장학금이며 생활비며 받는 걸 꽤나 봤고 그걸 자랑하는 것고 수없이 들었어요 애매한 수준이 한탄스러울 때가 많아요
•••답글
말씀그대로 가난해서 기초수급자인 분들이 욕먹을 이유는 없는데요ㅠㅠㅜㅜ전 선생님 마음이해하지만 저 글쓴이 마음은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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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wheel  우지탄신일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건지는 알겠지만....ㅠㅠ
•••답글
가난이벼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난때문에 꿈 다 접고 알바 밤낮으로 뛰어서 몸 망가져 가는 거 느껴지는데도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ㅋㅋㅋㅋㅋ 벼슬 무게 한번 무겁네요
•••답글
급조
가난이 벼슬이란 말은 너무 갔고 ㅋㅋ
상황은 이해돼요 복지 사각지대란 말이 괜히 있는 거 아니잖아요 저 글 쓴 사람이 금수저도 아니고 저 사람만 죽어라 비난하는 거...
그냥 웃기네요 힘들게 사는 사람끼리 배가 불렀네 어쩌네 하는 거

•••답글
ARDO  임현식
엑소주
가난이 벼슬이란 말은 좀 그렇고 약간 애매한 정도의 집안 사정이라면 수급자들이 받는 혜택도 부러울 수 있다는 생각은 들어요 수급자의 기준에는 못미치지만 여유는 없는 사람들도 많지 않나요
•••답글
제대야학연해
근데 아무리 봐도 가난이 벼슬이다라는 말은 글쓴이가 잘못 말한듯 합니다 그거 말고는 복지 사각지대 사람이면 물론 그게 좋아 보이고 부러울수 있지만 좀.. 첫줄로 욕먹을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기초수급자로 안 살아 봐서 그래요 글쓴이분 참.. 1년만 살아보라고 하고싶네요
•••답글
MATE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들의 삶을 살아보고 이런 소리 하셔야 할듯..
•••답글
휘쓸
가난이 벼슬? 당장 가져가세요~ 꽁으로 드릴께~
•••답글
뿌강경랫서파  ㅇㄱㄹㅇㅂㅂㅂㄱ
음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건 알겠는데 수급자라고 다 퍼주는건 아녜요...전 이런 삶이 싫어서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그제서야 겨우겨우 인정받고 4년간 학교 국장받고 그리고 수급자라는 이유로 국장 외 장학금 한번 받아봤습니다. 꽁이냐고요??아뇨 만명중 10명에서 성적순으로 겨우 받았어요.
윗댓에서 말했듯 복지는 후퇴할 수 없어요...탈세하며 속이고 돈 받는건 정말 불법이고 매도할만할 일이지만 기초수급자라는 이유로 더 복지 받는게 부럽다는 말은 조금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곧 집도 잃을 형편이고 당장 기숙사비도 애매해서 고민이 많아요. 학문을 정말 사랑해서 대학원도 진학한다고 원서는 넣었지만 국장으로 지원받는게 한계이니 원서를 취소할까도 생각중입니다. 제가 대학때 받은 혜택은 없던 삶에서 정말 힘들게 노력해서 받은 결과라고 생각해요. 그게 쉬울거라고 생각 안하셨음 합니다..ㅠ

•••답글
민소쿠소쿠
애매하게 못사는것 보다는 아예 기초수급인게 대학생활에서는 제일 낫죠
•••답글
Ryujehong_Sexy
우물 안 개구리. 자기가 보는 세상이 전부인 사람이네요
•••답글
똥브리  브리는 병찬이네 고양이
저 사람들이 몇십년동안 기초수급자로 살아가며 축적했을 고생은 싸그리 무시하고, 짧디 짧은 대학생활에서 받는 작은 혜택에 저 난리를..ㅋㅋ 진짜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시길
•••답글
오월스물엿새
연대 다 소용없네.. 다들 대학가면 시야가 확 넓어지던데 어째 더 우물 속을 파고들어가네 저것도 대단하다면 대단하다
•••답글
가시연꽃
본인이 그 환경에서 안 살아봐서 모르나본데.. 철 좀 들었으면
•••답글
코구멍
복지의 사각지대에 처해있더라도 자신보다 약자인 사람한테 화풀이하는게 더 이해가 안가네여
•••답글
222 보니까 글쓴이분도 넉넉하진 않은거 같은데 그렇다고 그걸 가난이 벼슬이라고 표현하면 안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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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코튼캔디
그러니까 고등학교 때 배워야 하는 건 쓸데 없는 문법 이런 게 아니라
경제 같은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배워야 하는 거임

•••답글
횡민현
잣대를 잘못 들이미네....기초수급자들한테 억울하다고 느낄 게 아니라...따른 곳에 중점을 둬야지....우리집도 애매한 형편이라 등록금 지원도 못받아서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닌데 저걸 왜 기초수급자 탓을 하냐 이 말이죠
•••답글
두두둠칫
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모자란사람이 어떻게 대학을갔을까요?
•••답글
3성 6부
??지금 저 글쓴이는 첫문장 부터 가난이 벼슬이냐면서 국가에서 지원받는 소득분위 낮은 사람들에게 분노하는 글 아닌가요?ㅠ대체 탈세 해서 장학금 받는 사람들 얘기는 왜 나오는건지ㅜㅠ 그런 사람들에게 분노한거라면 애초에 탈세해서 장학금 얻는 사람들이라고 명시해놓지 않았을까요ㅠㅜㅠ일단 탈세해서 9,10분위인 사람들이 장학금을 받았다는 거는 그 사람들이 원체 가난하지 않은 사람들을 말하는건데ㅠ
•••답글
에이스 찬
가난한게 벼슬??ㅋㅋㅋ 진짜 한심하다 그깟장학금 얼마나 받는다고
•••답글
못된 사람...
•••답글
1TEAM 제현
첫문장부터 .. 진짜.. 댓 사이다네여
•••답글
기승전류준열  1986.09.25
그들이 누리면서 사나요. 도움을 받는 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그들이 힘든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해주는데요. 도움은 아무나 받나요. 탈세와 허점을 이용하는 일부 사람들의 문제지. 도움을 받아도 그들은 힘든 삶을 살텐데요.
•••답글
서쟈기  950209
저는 5살 때 배가 너무 고파서 아빠 알바갔을 때 밤에 혼자 몰래 나와서 슈퍼마켓 껌이라도 훔쳐야하나 생각하고 슈퍼마켓 앞에서 서성거리고 차마 도둑질은 못하겠어서 가만히 서있으면 이런 제 사정을 알던 슈퍼아주머니가 가끔씩 젤리 주셨던게 기억나네요.. 근데 아주머니가 젤리를 주셔도 5살 나이에 포장지 뜯는 법을 몰라서 아빠가 오는 다음날 아침까지 기다려야했었던 제 삶을 살아보십시오... 정말 저런 말 못하실겁니다.. 결국 아버지도 더이상 저 못키우겠다고 도망가셨는데.정 정말 원하시면 저의 어린시절 그 쪽 어린시절이랑 바꾸고싶네요.. 저는 그 어떤 것보다도 어린시절만큼은 행복한 가정 추억을 가지고싶네요
•••답글
AlphaDict  Planetarium
어려운사람들한테 저런식으로 말하는건 잘못된거지만 저분이 기초생 대상자는 아닌데 저분도 애매하게 가난한 형편이라 받을수 있는 혜택은 하나도 없고 생활은 어렵고 그래서 저러시는거같은데
•••답글
전기  푸두 잘 들어가
애꿎은 사람들한테 화살을 왜 돌리는지
•••답글
뭐라는거야 공부는 꽁으로 했나
•••답글
울루루각궁
다른 전형도 아니고 수급자를 부러워 하는건 진짜 생각 없는것 같아요 수급자 삶 살아봤으면 절대 못할 소리 내 집 내 차 그런것들 없는 삶이 얼마나 힘든줄 아나요
•••답글
느낌표 수혈하듯 톡톡  고마워, 빛나줘서
저 사람이 금수저가 아니고 애매한 중산층이면 그럴수도..
•••답글
류제홍과 김인재  새봄추'^'b
어머니 혼자 160월급으로 아들 딸 키우는데도 너무 힘들었고 성인돼서 서로 잘 버텼다면서 울었습니다 당연히 집이든 차든 재산 하나 없던 그때 저희집은 한부모, 차상위에 탈락했었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힘들고 구질구질하지만 악착같이 버티고 죽을 맛이었는데 기초수급자들은 오죽할까요. 그렇게 장학금 받는거 고작 4년이에요. 정말 당장 내일 먹을게 없어가지고 공부가 안될정도로 걱정되고 그런적도 없으시면서 그 4년가지고 배아파하시는게 이해가 안되고 생각이 너무 짧으시네요. 저는 고작 4년의 장학금과 제 청소년시기처럼 가난한 삶을 바꾸고 싶지 않아요.
•••답글
한승우(26)  너 정말 승우하다
원래 대학도 못 올뻔했는데 겨우 하고 싶은 거 하게 해달라고 보내달라는 거 없는 돈 파내서 보내주셔서 국장으로라도 학비 좀 깍아서 겨우 다니고 있는데 악용한 사람을 탓해야지 가난한 사람을 탓하는 게 너무 싫네요.
•••답글
김남준 미래부인  니가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뭐가 가난이 벼슬이에요 ㅋㅋㅋㅋ.... 제가 좋아서 시작했지만 매달 나가는 비싼 학원비도 죄송하고 대학도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이 좋은 회사 다녀서 그런지 등록금 다 대주는데 우리집은 그런거 없는데다 동생까지 있어서 18인데 벌써부터 등록금 생각하면 막막해요 왜 예체능하겠다고 했는지 원망스러워요 잘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잘하지도 못했고 재능이 없는 것 같다 느껴질 때마다 죄송스럽고 우울해요 원래 동생 밑에 또 동생 있을 뻔 했다는 말 들었을 때 솔직히 한 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넷이서 살아가기도 벅차서요 이미 출발선부터가 다른데 뭐가 그렇게 부러우신가요
•••답글
Real My  넌 나의 사랑
저는 글쓴이 입장이 백번 이해가 가는데요.
가난도 애매한 가난이면 지원받지 못하는게 현실..
여기 많은 댓글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저걸 악이용 해서
정작 지원 받아야 할 사람이 받지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현실에서 구제받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에요. 저 글쓴이 분은 지원 받고있는 기초수급자를 탓하고 있는 것이 아닌, 정말 가난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시스템을 악이용하는 사람들의 이기심과 지속적인 애매한 가난 속에서 구제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려던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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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죽음이 내 삶보다 가치있길  주지훈 세븐틴
물론 글쓴 분도 애매한 상태라 저렇게 생각하신 것 같은데, 그렇다고 수급자를 저렇게 매도하는 건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사각지대는 개선 되어야 할 문제지만 그게 수급자의 잘못은 아니잖아요. 수급자는 최소한의 보장을 받고 있는 것 뿐입니다.
•••답글
좋아  충분히 아름다워
지금 당신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이 친구분에게는 이태까지 단 하나도 있지 않아서 본인이 스스로 노력하여 거기까지 올라간 겁니다. 그쪽 분은 본인이 스스로 노력해서 성적장학금을 딸 생각 안하셨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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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끝 30분  •^~^•
고작 저런 이유로 수급자를 부러워한다고요..? 지금 본인이 누리고 있던 것들 절반 이상이 당연히 따라오는 게 아님을 좀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답글
日中逃影
애매한 복지로 왜 죄없는 사람한테 뭐라해요... 부자인 사람들한텐 말 못하겠고 괜히 하면 자격지심일거같고 그래요...? 굉장히... 잘못된 생각을 가졌네요..
•••답글
콘도령
글쓴이가 이정도로 까이는건 마음이 좀 아프다... 내가 읽었을땐 글쓴이는 중산층 부모 밑에서 자란 평범한 사람 보다는 밑에 계층에 있는 앤거 같은데. 기초 수급 대상자보단 위지만 중산층이란 계층보다는 밑인... 그런 기초수급자보다는 살만하지만 평범의 수준보다는 밑이라고 느끼는. 국가에서 제공하는 지원금이 미치지 못하지만 그러기엔 힘든 그런 애매한 계층이 실제로 사회에 존재한다고 작년 쯤에 유행했던 논란처럼...물론 워딩이 잘못된 구석이 많고 한국의 지식인으로 대표된단 연대 학생의 생각이 이렇단게 충격적이긴 하다만 요즘 청춘들이 워낙 살기 힘드니까...난 그냥 저런 생각을 하도록 몰고간 사회가 안타깝고 글쓴이도 짠하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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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심정으로 저 글을 썼는지는 알것같아서 참 속상하다 .. 하지만 그 원망의 화살이 자신보다 가난한 사람에게로 돌아가면 안될일이지..
•••답글
남우현(30)
생각이 없나.......
•••답글
김믽규
글쓴이의 미음이 아예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네요... 대상이 잘못되었을 뿐이지 억울한 마음이 들고 속상해지는 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차상위계층 친구가 부러울때가 있으니까요. 친구가 "이번학기 등록금은 내가 내기로 했어"라고 했을때 굉징히 놀랐는데 알고보니 그게 오천원이었을 때... 정말 현타 오더라구요. 저희집은 평균보다 못 사는 편이지만 나보다 더 잘사는 집보다 낮은 분위가 떠서 등록금 전액을 지원 없이 내야 했거든요. 국장도 누구코에 붙일 것도 없을 만큼 나오고... 글쓴이분이 저희집보다 더 억울한 상황에 다른 사람들의 혜택을 많이 보았다면 속상했을 거 같아요. 화를 내는 대상만 잘 잡았다면 아마 댓글은 공감과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댓글이 대부분이었을 듯 합니다
•••답글
시옷입  ´^`
가난한 사람들은 뭐 취업도 하지말라는 건가요????? 어이없어서 다 읽지도 않고 내려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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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한 형사  시그널 2 엄버
아니 애매하게 돈 없어서 혜택 못 받아서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그걸 왜 진짜 가난해서 혜택받는 사람한테로 화살을 돌림? 진짜 부자들한테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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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빛, 백현  봄의 연가.
화살의 방향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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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0range
그게 부러우면 전재산기부하고 혜택받으면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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