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이슈·소식 l 유머·감동 l 정보·기타 l 영상 l 동양 l 서양 l 뮤직(한국) l 뮤직(외국)
세븐틴 비니 ll조회 25482l 0
이 글을 스크랩한 회원이 많습니다!
나도 스크랩하기 l 카톡 공유하기
 
及川 徹 :  재능은꽃피우는것센스는갈고닦는것
저게 왜 웃기지?
•••답글
윤보미  ٩(๑'o'๑)۶
왜 이장면을 코믹하게 생각하고 찍으셨는지 궁금해지네요
전혀 웃긴 장면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답글
구세주
저도 좀 웃겼는데 왜냐면 저때 화면이 슬로우로 바뀌면서 브금도 약간 장난스러운 가벼운 느낌의 음악이 나왔거등요
•••답글
33 저 상황 자체가 웃기다기보단 송강호네가 바란대로 이뤄지고 있는 그 상황이 웃겼어요ㅋㅋㅋㅋㅋㅋ
•••
NCT127 YUTA  ♥왕자♥
666 쉽게 속는 조여정 반응도 코믹했어요
•••
HarryPotter  Hogwarts
 
銀魂  은혼
오홍 난 송강호님 의도대로 생각했는데
•••답글
토백공주
엇 저도 왘ㅋㅋㅋ 쯘다 이러고 봤었는데..
•••답글
22ㅋㅋㅋㅋㅋㅋ
•••
리아U
저는 되게 기발하고 완전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답글
감독이 디렉팅한대로 연기해야 더 웃긴것같아유
•••답글
원지니
웃으면서 해도 그거대로 소름일거같고 본작느낌도 좋았어요
•••답글
찬토끼  FT틴탑세븐틴SF9
두 분 다 이해가 되네요!
•••답글
사나낰낰
와 근데 봉감독이 말한 뉘앙스 그대로가 배우님 표정연기에 담겨있네요ㄷㄷ 진짜 명배우는 다른가봐요..
•••답글
와 그러네요.....
•••
prian
송강호의 심각한 얼굴때문에 조여정으로 대표되는 상류층의 순진한 함?이 더 부각된것 같아요
•••답글
세븐틴캐러쿠
극 속 인물들은 진지하지만, 속이는 과정을 다보는 관객은 웃긴장면이었어요. 송강호씨가 코믹하게 해석하신것도 이해되는데, 진지한 연기 + 코믹한연출이 더 장면을 웃기게 잘살린것같아요
•••답글
222222
•••
윤오는 재현  태연, NCT
555555 저도 보면서 웃겼는데 저렇게 진지하게 찍어서 더 웃긴포인트였던거같아요 ㅋㅋㅋ
•••
666 다 아는 관객은 웃긴데 극 중 배우는 그 안에서 또 연기하는 중이니 진지한 표정이어야 맞는것같아요
•••
97-45  구칠사오
With SUGA  새벽 3시 09분
8888888888
•••
 
프리미엄자일리톨  자일리톨은 질겨요
저도 저 장면 전개라던지 여배우님 표정 같은게 되게 만화같다고 생각해서 재밌는 장면으로 해석했어요ㅋㅋㅋㅋ근데 감독님 해석도 진지함과 상황의 대비로 재밌게 느껴지긴 했어요
•••답글
전이만갑오개혁~  환한봄,너를듣는봄���
이게 무슨 장면이었됴..?
•••답글
야한승우  행복해
가정부가 아파서 피 토했다고 믿게하려는 장면입니다!
•••
댜니꾸꾹만뗴  는 사랑이죠♥
송강호님 역할입장에서는 웃길것같긴해요 자기 가족들이 세운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구 피 대신 케찹뿌려서 사모님 속이고 하는게ㅋㅋㅋ
•••답글
고앵이 동이  장동윤 반려묘
둘 다 좋은것같아용
•••답글
근데 감독님 의견으로해서 웃긴 장면이 된 거 같아요. 그런 거 있잖아요. 진짜 슬픈 장면은 아무도 울지 않는 것처럼
•••답글
장원  페퍼톤스
영화관에서 다 웃었던 기억이,,
•••답글
공쮸
웃긴 장면은 맞지만 극 중 인물은 봉준호식 대로 연기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답글
tenlee_1001
저 장면 자체가 웃기긴 한데, 봉감독님의 디렉팅으로 인해 영화 전반적인 분위기에 더 적합한 장면으로 탄생했다 생각해요! 확실히 진지한 표정으로 연기하니까 그 코믹하지만 코믹하지 않기도 한 오묘한 느낌이 더 살아요
•••답글
카카시  내꺼
가족들끼리 짜고치는거라서 그 모습이 은연중에 드러나버린 장면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됨
•••답글
이태민마망  우린 봄이 오기 전에
두분 의도 다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 워후!

•••답글
33620_return
봉준호 감독님이 저렇게 디렉팅을 해서 오히려 블랙코미디의 본질을 확실히 살린거라고 생각해요
•••답글
13e11a
이장면 바로 전까지 계속 복숭아 털 뿌리고 자꾸 막 기침시켜서 다송이엄마가 헉! 하다가 저 장면에서 정점을 찍어서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 슬로우되면서 다송이엄마 휘청히는게 포인트..
•••답글
ITZY있지  황예지❤️
진짜 보면 볼수록 두분다 천재같아요ㅠㅠㅠ대단합니다..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답글
donut  ?
웃긴 장면은 맞는데 일부러 웃기게 해서 웃긴게 아니라 일부러 그래놓고 유감입니다 진지하게 굴어서 웃긴장면 같아서 봉감독님 의견이 더 와닿아용
•••답글
Don’t be lonely  My Lovers
진짜 짜릿한 전개..
•••답글
꾸끠
영화관에서 다들 웃음 터졌는데ㅋㅋㅋㅋㅋ너무 웃겼어요 연기가 진지해서 더 웃긴 듯
•••답글
엘리사베트 아그나르스도티에  아프 아렌 퀸 엘사
ㅋㅋㅋㅋㅋㅋㅋ두분다 이해가 되네요 근데 진지한 연기가 더 잘 어울려요 기우네가 다 짜놓은 시나리오가 완벽하게 완성되는 느낌이라 카타르시스도 느껴지고 그 내막을 전부 아는 입장에서 보면 저렇게 진지하게 연기하는 모습이나 쉽게 속아 넘어가는 모습이 웃기기도해서 블랙코미디가 산 느낌 ㅋㅋㅋㅋ 저 장면에서 기립박수 받은게 바로 이해되는 연출
•••답글
상황은 웃기지만 연기는 진지했어야 코믹한 무드가 더 살았다고 생각해욬ㅋ굿궁
•••답글
저는 웃긴 장면으로 봤는데ㅋㅋㅋㅋㅋ저기서 송강호 연기도 그랬지만 조여정이 놀라면서 입 틀어막는것도 웃겼고 저런 속임수에 속아 넘어가는 댕청한 캐릭터로 보이는것도 웃겼고요
•••답글
분위기와 표정이 상반되는 게 더 찰떡이었던 듯...!
•••답글
핑크복숭아
보는 관객은 저게 다 작전이란걸 아니까 웃길수있는데 정작 저 상황속 인물은 태연하고 뻔뻔하게 연기해야 되니까 그런것같아요ㅋㅋㅋ저도 코믹스럽게 연기한것보다 저런 표정이 더 좋네요
•••답글
꿍치따치
웃긴장면인데 연기자가 더 진지해서 웃긴? 장면이었음
•••답글
정구기
옹,, 송강호님이 연기하셨던 코믹한 뉘앙스도 궁금해지네용
•••답글
and end
으아닛ㅋㅋ 휴지에 핫소스 뿌린 장면 뭔가 생리대에 묻어있는 생리혈처럼 보이는건 저뿐인가여 ㅋㅋㅋㅋ
•••답글
222저듀요,,ㅋㅋㅋ
•••
아이유♥  가을 아침
저는 완전 웃긴 장면이라고 생각했는딬ㅋㅋㅋㅋ
•••답글
빵후니
송강호씨는 표정 딱 하나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극중인물의 심리?를 딱 표현하시는게 너무 대단한것 같아요. 택시운전사인가 거기서도 국수 먹는 장면에서도 감명 받았었는데. 진짜 명배우시네요
•••답글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유머·감동 자기 이름의 자음을 서로 바꾸면...jpg 1391 한 편의 너 02.17 22:39 41943 1
유머·감동 색감 지각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만 완벽하게 볼 수 있는 8가지 글자 500 맠맠잉 02.17 22:33 43935 0
유머·감동 커피 잘마시게되는 순서 499 알케이 02.17 12:39 78109 1
이슈·소식 ???: 야오늘 남사친이 내 가슴만졌거든?.... 367 언행일치 02.17 20:20 66657 0
유머·감동 JTBC 웹툰 드라마화 기대작 .jpg 356 변BH 02.17 16:04 72631 1
6612280 보수당 뭉치고, 칼럼고발 역풍에…민주당 '총선 패할라' 위기감 고조 호롤로롤롤 12:00 1 0
6612279 엑스맨 팬들 사이에서 의견 갈리는 퍼클 vs 데오퓨 vs 로건 네가 꽃이 되었 12:00 8 0
6612278 러시아, 中후베이성서 돌아온 자국민 시베리아에 격리한다 펄스 11:59 4 0
6612277 코로나 검진시약 한국이 제공해줬다는 얘기만 쏙 뺀 일본 클리브 스테 11:57 165 0
6612276 태국 간식 로띠.JPG 내 마음속에 저 11:57 196 0
6612275 카카오톡 오픈채팅 빌런.jpg 왤케 이뻐 조 11:57 147 0
6612274 A급 연예인들 불러서 노가다 시키던 방송 1 널 사랑해 영 11:56 182 0
6612273 오뚜기카레 정품 논란 어니부깅 11:55 289 0
6612272 '무릎 재활' 끝낸 이재영, 20일 인삼공사전 통해 코트 복귀 준비 She 11:55 16 0
6612271 불을 필사적으로 막는 농부.gif 1 Tony Stark 11:54 152 0
6612270 요즘 핫한 드라마 속 박해진 비주얼.jpg 꾸쭈꾸쭈 11:52 307 0
6612269 일본 편돌이 2년차 후기 1 내 마음속에 저 11:51 367 0
6612268 일본... 끝나지 않은 사계절 토론.txt 1 캐리와 장난감 11:51 253 0
6612267 냉혹한 사회의 맛 1 마유 11:48 305 0
6612266 따스한 봄날 산책할 때 들으려고 쓰는 음악 추천 글 토끼네 11:47 79 0
6612265 자기 직업과 업종을 말하지 않는 31번 환자 변BH 11:46 1610 0
6612264 [속보] 신종 코로나 중국인 부부 2명 추가 퇴원..31명 중 12명.. 1 JOSHUA95 11:42 223 0
6612263 킹덤 시즌2 티저 예고편 마유 11:44 249 0
6612262 MCU 이터널즈 PC확정.jpg 굿데이_희진 11:43 245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글 번호로 찾아가기 l 페이지로 찾아가기
이슈·유머·정보 통합 게시판
최근 2분 사이의 전체 인기글 l 안내
2/18 11:57 ~ 2/18 11:59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최근 2분 사이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2/18 11:56 ~ 2/18 11:5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급인기 게시판 l 익명예잡 뉴이스트 12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등록 정보 확인 l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4길 25-8, 3층 l TEL : 070-7720-0983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