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how deep is your love ll조회 389l 5

오늘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입니다.🇰🇷🦋 | 인스티즈

오늘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입니다.🇰🇷🦋 | 인스티즈

오늘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입니다.🇰🇷🦋 | 인스티즈

오늘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입니다.🇰🇷🦋 | 인스티즈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매년 8월 14일이다. 2017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면서 매년 8월 14일이 공식적법적인 국가기념일로 확정되었다.

8월 14일의 의미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처음으로 그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이다. 김 할머니는 1991년 8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위안부 생존자 중 최초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했다. 김 할머니의 증언 이후 전국의 생존자들이 잇따라 피해 사실을 알렸고, 이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인권 문제로서 국제사회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등 민간단체들이 2012년 12월 타이완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매년 8월 14일을 '세계 위안부 기림일'로 정해, 이를 기리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세계 여성단체들은 2013년부터 매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다양한 캠페인과 연대집회를 열고, 유엔 등 국제기구를 설득하기 위한 연대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일본군대 위안부로 강제로 끌려갔던 김학순입니다. 신문에 나고 뉴스에 나오는 걸 보고 내가 결심을 단단하게 했어요. 아니다. 이거는 바로 잡아야 한다. 도대체 왜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단 말이오.

그래서 내가 나오게 되었소.

내 팔을 끌고 이리 따라오라고. 따라간다고 하겠어요? 무서우니까 안 갈려고 반항을 하니까 발길로 차면서 내 말을 잘 들으면 너는 살 것이고 내 말에 반항하면 너는 여기서 죽는 거야. 죽고. 결국은 그야말로 참 계집애가 이 꽉 물고 강간을 당하는 그 참혹한 말이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못다 하겠어. 이때 이것은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하고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으니까.

- 故 김학순 할머니(1924~97)의 증언 중에서

잊지 않겠습니다.🇰🇷
  5
* 비회원 참여 가능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유머·감동 얘들아 나 진짜 개진지하게 동생 왕따 당하는줄 알고.jpg.속290 중 천러 09.30 11:54 71490 57
유머·감동 돌고래랑 송아지로 보이면 스트레스 많이받는거래요237 쿵쾅맨 09.30 09:30 73198 8
이슈·소식 저는 제 딸들이 보고싶어 미칠 때는 잠을 자고 또 자요.jpg218 서강준, 09.30 19:39 44077 244
유머·감동 카페 알바가 느끼는 손님들 난이도.JPG210 뉴큐세요 09.30 11:56 53889 27
정보·기타 아빠의 마티즈가 창피한 딸.jpg195 메로메 09.30 23:38 26929 3
6812943 日 "韓, 日 기업 자산 매각 안 한다고 약속해야 스가 방한4 호빗러빗 09.30 23:59 888 0
6812940 방금 올라온 먹방 유튜버 문복희 먹뱉 관련 해명글.jpg40 엠케이의 다락 09.30 23:56 12695 3
6812860 "행복해 보여서"..이탈리아서 20대 청년이 두 연인 잔혹 살해12 천재인 09.30 21:19 10787 1
6812846 "승차권 없어요" 몰래 탄 153명…벌금 10배 내고 '강제 하차'58 천재인 09.30 20:50 19569 10
6812824 이번에도 역대급 찍은 수지 마리끌레르 10월호.jpg CU 알바생 09.30 20:16 1474 0
6812820 [DA:이슈] 박경, 명예훼손 벌금형→학폭 논란 설상가상…'아형' 통..3 천재인 09.30 20:07 840 0
6812805 저는 제 딸들이 보고싶어 미칠 때는 잠을 자고 또 자요.jpg218 서강준, 09.30 19:39 44034 243
6812798 "유명BJ, 해피벌룬에 중독됐다"...폭로 영상 게재 논란44 천재인 09.30 19:23 27253 0
6812796 'bj생중계+시민 합심' 서면 음주운전, 동승자 3명도 입건 천재인 09.30 19:22 822 0
6812794 [단독] 몬스타엑스 셔누, '구미호뎐' OST 참여…솔로로 9년만 천재인 09.30 19:20 257 0
6812792 여성 BJ에게 빠져 재산 탕진, 결국 살인 불렀다62 천재인 09.30 19:18 20087 2
6812785 "5년 사귄 남친이 애 아빠” 폭로…법원, 명예훼손 선고유예 '선처'..16 천재인 09.30 19:07 12670 3
6812745 발매된지 3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댓글 달리는 노래1 덕복희덕후 09.30 17:33 1271 0
6812737 슬슬 데뷔 각 보이는 광수네 신인 남돌 인트로영상4 루룬울 09.30 17:17 1986 1
6812696 오늘자 티아라 지연 인스타(feat. 문명특급)30 쑝이 09.30 15:45 19629 3
6812663 박경 학교폭력 피해자 새 글+인스타 댓글53 로버트 숀 레 09.30 14:51 18990 2
6812629 한의협 "의사 국시 허용해야…사과 당사자는 의대생 아닌 의협"5 호빗러빗 09.30 13:46 1244 0
6812610 이번에 천상계 외모 리즈 또 갱신한 이동욱 (feat. 조보아)3 이 연 09.30 13:02 2498 1
6812381 타히티 아리, 슈주 려욱과 열애 인정→팬 기만 의혹+신천지 신도설 해..17 천재인 09.30 04:54 20270 3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인스티즈 트렌드 l현재 트렌드가 없습니다
전체 인기글 l 안내
10/1 4:16 ~ 10/1 4:1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10/1 4:16 ~ 10/1 4:1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등록 정보 확인) l 대표 : 김준혁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4길 25-8, 3층 l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