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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95 ll조회 6619l 0
[네이트판] 뚱뚱한 엄마는 싫다던 딸이 저를 찾아왔네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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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Doll
진짜 딸래미 못됐네... 결국 돈 때문에 찾아온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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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좌냠
근데 진짜 일곱여덟살 정도 나이면 아무것도 모르긴하져..
그냥 안타까울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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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공듀
찬반댓글처럼 남편에게 가야할 분노가 딸한테 가고 있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저도 이혼가정이라 그런지 딸에게 자꾸 이입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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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머펀치  팡팡
개인적으로 돈은 안줬으면 좋겠어요 만나서 밥먹고 이야기하고 이런건 좋지만 돈은 한번 주게되면 죄책감 유발시켜서 계속 달라고 할거같아요 딸도 안타깝지만 본인이 지원 못받은건 양육권을 가지고 있는 아버지 책임이 더 크지 않을까요 그리고 돈 없었으면 안찾아 왔을거 같다는 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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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주(쉬웨이저우)  주주
어린 유치원생도 나쁜게 뭔지 좋은게 뭔지 다 판단할줄안답니다. 초등학생이였던 딸도 뭐가 나쁜건지 좋은건지 다 알고 판단해서 아빠랑 바람핀여자 따라가겠다고 했을텐데. ..딸이 별로 좋게보이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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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더
그게 몇 살이었고 어떻게 기억되든 저라면 친엄마 찾아가서 저러진 않겠어요 아빠가 피운 바람에 딸이 무슨 잘못이겠냐만은 그 상황을 본인도 다 머리로 이해한 나이에 혈연으로 돈 요구하는 거 진짜 아닌 것 같음 절대 엄마 생각 해줄 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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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맘얌맘
돈때문에 찾아온 건 정말 너무 나쁘지만 친딸이 어렸을 때 했던 행동에 대해서는 찬반댓글에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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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오미  애--옹!
애들이 사리 구분 못 한다지만 죽어도 엄마는 엄마에요... 어떤 모습을 하든 엄마라는 존재는 아이한테 절대적인데... 어릴 때 아무리 누가 시켜도 엄마랑 헤어진다는데 그럴 수가 있는게 말이 안 되죠ㅋㅋㅋㅋㅋ 그냥 돈 보고 왔다고밖엔 생각 안 드네요...
낳아줬으면 됐지 본인이 떠나놓고 뭘바라는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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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애애앤
진짜 남편이 제일 쓰레기인데 찬반댓글에 어느정도 공감은 하는데... 글쓴분의 심정이 어떨지 너무 잘 알거 같아서 참 어렵네요 어린시절 그 일 자체는 그 나이였기 때문에 탓할 순 없지만 다 커서는 자신의 부모님들 상황 좀만 파악해도 저렇게 당당하게는 요구 못할거 같은데.. 그냥 글쓴분이 후에 본인이 약간의 후회? 거슬림?이 남을지 아닐지 깊게 고민해보시고 선택해보심이 최선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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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내꺼
마지막 댓글... 그 나이대에는 스스로 생각한게 아닐거라는 말 정말일까요???
정말이라면 후에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됐을 땐 행동이 왜 저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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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기본적으로 친딸의 태도가 너무 잘못되었다고 봐요 어릴적의 행동에 대해 사과만 건네도 모자랄 마당에 역으로 책임전가까지 하고 있잖아요...저런 상황에서까지 자기방어와 합리화를 할 정신이 있으시다는 게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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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Bears
저는 첫댓글에 공감하는데요 저 분이 돈이 없었다면 친딸이 찾아왔을까요? 뻔뻔하게 지원해달라는 말이 어디서 나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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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ㄱㄸㅁㄱ
만약 취업한 이후나 학창시절에 찾아왔다면 찬반댓글이 더 공감이 갔을텐데 딸도 돈 필요해서 온게 너무 보이고 저렇게 새엄마와 비교하며 당당하게 요구하는 것도 어이가 없네요 학원까지 지원해주는건 글 쓰신 분 맘 편해지는 것과 엄마로써 해줄 수 있다고 보지만 그 이상은 정말 아닌 것 같네요 모쪼록 잘 끝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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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이라서  예민해요
글쓴 분이 돈 없었으면 딸은 안 찾아왔겠죠 도와주지마세요 도와주면 끝도 없어요 이제 성인이잖아요? 고등학생 때면 몰라도 도와줄 이유 없어요 본인이 낳은 딸이라서 챙겨줄 이유도 없어요 절반 키웠잖아요 절반은 딸이 원해서 딸의 아버지가 키웠다치고 성인이니 의무는 끝난 거 같은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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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재 환  킹째니
돈 없었으면 안 찾아왔습니다 이건 사실이죠 아이에게 엄마는 절대적인 존재라는 거 공감합니다 아무리 제 엄마가 밉고 싫어도... 결국 내치지 못하고 찾게 되있어요 그게 애증이어도 근데 이제와서 돈 얘기 대뜸 꺼내며 같이 살자? 지원해줄 거 다 해주면 바쁘단 핑계 저런 핑계 다 대며 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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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HOUR
9살이 뭘 아냐는데 9살도 알 건 다 알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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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몰랐다고 칩시다 11년이 지나도록 뭐 하다가 입시 실패하고 자기 네일숍 차리고 싶다고 찾아갔을까요?
•••
학창시절에 보러왔으면 그때는 어려서 막말한 거고 진짜 엄마가 보고 싶었구나 할 텐데 이제 와서 돈 달라고 찾아오면 괘씸하죠 그래도 어머니니까 흔들리시는 것 같은데 정 그러면 조금만 보태고 연 진짜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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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우유
오잉... 캡쳐 속 댓글들 반대가 저렇게 많을지 몰랐네요. 읽는내내 아버지라는 사람하고 친딸이라는 여자가 뻔뻔하고 역겨워보였는데.... 다른분들 말대로 9살도 알거 다 압니다. 본인 엄마보다 다른 날씬하고 예쁘다는 여자들을 엄마로 두고 싶어하는 영악함이 단지 어린아이의 철없는 생각인지. 본인이 정말로 친엄마를 엄마라고 생각한다면 그 11년동안 본인이 찾아왔어야죠 본인이 먼저 친엄마를 버렸는데 친엄마가 직접 찾아와서 돈 주기를 바라는건 어릴때 영악함을 갖고 그대로 자랐네요. 이런 일에 모성애 어쩌고 두는거 진짜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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