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봄처녀제오시네음음음 ll조회 15179l 1
 
신ㅇㅈ
약간 남자로써 내 여자는 책임져야한다는..?그런 의무감때문인걸까요ㅠㅠ이것도 어찌보면 사회가 만들어놓은 틀...
•••
밍2020
똥글똥글^o^
요즘세상엔 핑계. 저런애들이 금방 여친사귀드라구요
•••답글
공감합니다
•••
그러게요.. 댓글보고 본문 다시보니까 2014년 글이네요
•••
볶음볶음  TXT
Jellyfish
여잔데도 공감.....취준하다보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예민해서 연애에 시간과 감정을 투자할 겨를이 없어요...취준하는 동안 옆에 있을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느끼는 시간과 감정소모조차도 사치같음
•••답글
그게 가능해?
도깨비: 쓸쓸하고 찬란하神  너와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저 입시할 때 느낌일까요ㅠ 진짜 너무 막막하고 불안정한 내가 무슨 연애를 ㅠ 이러면서 헤어졌어오ㅠㅠㅠㅠ제가 좋다고 먼저 연락해서 사귄건데 너무 미안했어요 진짜,,,
•••답글
국어교육과  이대휘 손동표 여환웅 +a
요즘은 더치페이도 많아지고 남자가 여자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도 많이 사라져서 꼭 그렇지만도 않을 듯요
•••답글
자나깨나
본문과는 별 상관없지만 취준하는 시기에 내 인생이 걸렸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 기회는 많아요
•••답글
동고림
미묘하게 정서가 이질적이다 싶었더니 옛날 글이었네..
•••답글
Yoon ji sung
이별을 당해보기도 혹은 상대방을 버려보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결국 남은 사실은 그냥 그사랑의 크기가 거기까지 였던거 뿐이더라고요.
어떤 이유였던간에.. 그저 딱 이별의 이유를 극복할수 없을정도의 사랑이었던거죠.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이별..사랑해서 헤어진다 이런 정서 믿지 않아요. 다 핑계일뿐...

•••답글
BJ  나는수퍼스타가될거야
댓글 반응 신기하다.. 이시국이고 코로나 여파로 대기업 면접은 하나같이 줄비지어 취소되고.. 연애가 사치고 풋한 감정교류 하는게 사치인게 많아요. 남녀를 떠나서요. 누가 더치페이를 하건 나눠하건 평등하건.. 내일 내 밥 벌어먹기가 힘들고 나 하나 챙기기 못미더운 상황에 연애가, 상대방을 얼만큼 사랑하냐의 기호가 아니라 그저 불필요한 부문일 뿐.. 곁에서 묵묵히 지켜주고 함께 버텨주는게 사랑의 결속이 아니라 막연한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어느순간 내 감정하나도 내가 소유하지 못하고 내 마음을 배설하지 못해 답답해 미칠거 같고, 한량한 사람같고 누구에게도 도움으로 미치지 못하는 사람인거 같을때가 있어요. 사랑의 치수와 양으로만 모든걸 극복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멀찌감치..
•••답글
솔직히 개인적으로 70퍼는 진심인데 30퍼는 에라몰라 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주변에 자기 앞으로 공무원시험 준비할꺼라 미래가 없을수도 있다고 여친보고 선택하라고 했던 남자선배 그렇게 여친이랑 헤어지고 얼마안가 새여친 사귀던여?! 진짜로 마음 식은것도 있고 에라몰라 지르는거 같더라구요 딱 그만큼 좋아했고 더이상 시간을 소모하기 싫은거겠죠 막상 새로운 사람 생기고 마음이 가면 뒤도 안돌아보고 걍 연애만 하더라구요 옆은 못보고 지금 당장 앞만 보는 스타일 그러면서 상황 바뀔때마다 바뀌고
•••답글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유머·감동 비위생적이다 vs 아니다로 현재 핫플인 글 .jpg430 옹성우박우진 10.20 15:29 57050 8
유머·감동 연예인 팬클럽 이름들295 sweetly 10.20 09:48 45979 18
유머·감동 방금 뽑은 따끈따끈하고 쫀득쫀득한 가래떡이 있습니다.jpg280 장미장미 10.20 19:40 20543 0
유머·감동 교정기 낀 사람들은 안다는 서강준 연기 디테일.gif241 네가 꽃이 되었 10.20 15:41 54369 31
정보·기타 시집가서 너 같은 X 낳아228 윈숭이 10.20 13:29 51575 24
6832710 쌈디가 aomg 대표직 사임하던 당시 회사 분위기 뉴큐세요 2:21 62 0
6832709 잘 자라줘서 고마운 아역배우 출신 스타들 한 편의 너 2:20 27 0
6832708 알바 첫날 워너워너워너 2:19 94 0
6832707 정형외과 의사가 된 최배달의 아들이 말하는 아버지의 정권 308679_return 2:18 70 0
6832706 무료나눔 하면 안되는 이유 초코틴틴세븐 2:16 235 1
6832705 그냥 꽁치 vs 꽁치 통조림 He 2:15 24 0
6832704 유튜브에서 초대박난 한국 관광 홍보 영상 기획한 사람.JPG3 NUEST-W 2:11 470 1
6832703 데프콘 님 자전거 도난 당함 호롤로롤롤 2:10 221 0
6832702 테니스의 왕자 실사판 중국버젼 vs 일본버젼 유기현 (25) 2:08 263 0
6832701 이게 꿈인가...주식이 허공으로 소멸된 사람.jpg Twenty_Four 2:07 547 0
6832700 k9으로 차 바꾸고 갈굼 덜먹음 ㅎ 더보이즈 영 2:05 969 0
6832699 90년대생 공감...jpg He 2:03 442 0
6832698 목줄을 향해 달려오는 시바견2 WANNERBLE 1:55 876 0
6832697 문세윤의 제육볶음 한입만 알케이 1:54 685 0
6832695 이 감정 자주 느끼면 일찍 죽을 확률 50% 높다10 hwikaii 1:53 3594 7
6832690 에이프릴 나은이 여친짤 모음.jpg 최민호(26) 1:49 316 0
6832689 한국이 운전 후진국임을 느끼게 해주는 장소 남준이는왜이 1:47 2784 1
6832688 K-종착역...jpg 용시대박 1:46 670 0
6832687 카톡 얼평방 대참사2 봄처녀제오시 1:43 3502 1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10/21 2:20 ~ 10/21 2:2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10/21 2:20 ~ 10/21 2:2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등록 정보 확인) l 대표 : 김준혁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4길 25-8, 3층 l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