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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보라성게 ll조회 304749l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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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minchu  호그와트 그리핀도르
자폐인 가족분들 진짜 너무 안쓰럽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선생님이였을때 자폐 의심되는 쌍둥이 두명 케어하는게 어지간한 일보다 힘들고 미치는줄알았어요.. 사실상 의심이 아닌 완연한 자폐 성향이였지만 쌍둥이 위의 첫째 형이 1급 자폐라 쌍둥이는 아니겠지 아니겠지 애써 외면하시는것같더라고요.. 어머님은 항상 예민하고 지친모습이 역력하고... 1개월 전
Moominchu  호그와트 그리핀도르
1급자폐면 우영우와 스펙트럼 자체가 천지 차이이긴해요.. 우영우는 자폐지만 정상적 생활이 가능하고 심한 측은 정말 너무 심해서...
1개월 전
그럼 그 집은 아이들 셋 모두가 자폐인 건가요?
가족분들이 얼마나 힘드실지....
모르는 사람인데도 마음이 미어지네요..
부디 그 가정에 희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개월 전
Moominchu  호그와트 그리핀도르
그렇죠.. 제가 그만 둔 이후에 다른 친구 부모님 앞에서 아이 이빨로 물어뜯어서 다른 원으로 옮겼다고 들었습니다.. 아이들도 부모님도 참 안쓰러워요..
1개월 전
본문보다 댓글이 훨씬 재밌네요 ㅎㅎ 왜 이렇게 화가 났냐는 반응과 이 글을 보고도 자폐인 치기하지 말라는 반응이 특히 인상적.. 1개월 전
자폐아의 가족이었거나 키워보지 않았으면 그냥 아무말 않는게..저희 언니아들, 그러니까 제 조카도 자폐아고 지금 7살? 솔직히 대화안되구요...그냥 강아지가 더 말을 잘 듣네 싶을 정도예요...울고 웃고 소리내고 이런거 다하는데 그냥 뭐랄까...그냥 반응만 하는거 같은? 근데 또 자폐아들이 똑똑하다는 부분이 있는게 조카도 한 번 들은 음은 기억해서 노래 하나들으면 그걸 기억해서 흥얼거리더라고요 처음 듣는 노래도 1개월 전
가슴 깊이 새기며 내려왔는데 댓글 보고 차게 식네요 하나 알면 누구 못 가르쳐 안달난 사람들 왜 이렇게 많아요 대체 ㅋㅋ 그렇게 말하고 싶으면 오늘 배운 거 언덕 위에 올라가서 외치세요 1개월 전
진짜 말이 안나와요..저게 현실이라면 정말로 말이안나오네요 1개월 전
본문 글은 참으로 현실적이고 마음이 아프지만 우영우뿐만 아니라 매체를 통해 꾸준히 좋은 영향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들을 패션자폐라는 단어 하나로 폄하하는 거 같아서 이것 또한 마음이 아프네요
이모라고 부르는 분이 계신데 그분도 자폐 아들이 있으세요 엄청난 노력과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계시고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으셨대요 하지만 지금 잘 지내고 계세요 살아가면서 계속해서 힘들 나날들을 보낼수도 있고 감히 제가 뭐라 말을 얹을 필욘 없죠 그럴 수 없어요 하지만 분명히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러한 매체들로 새롭게 알게되는 경우들도 있고 관심을 가지고 그 관심이 꾸준이 이어지기도 해요 왜 이렇게 유독 우영우만 날선 반응들이 많은 지 모르겠어요 제가 굿닥터를 안 봤는데 굿닥터때도 이랬나요? 그 때도 분명 안 좋은 말들이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속상하네요..
1개월 전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란점이.. 힘드네요 1개월 전
감히 상상할 수가 없네요... 1개월 전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을 이해 할 수있는 사람은 이댓글을 쓰는 사람들중 극히 소수 일 것이다
겪어 본 사람만 안다 그래서 가벼이 다루면 안된다 우영우로 인해 자폐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좋아질것 같은가? 글쎄 위 글에 있는 이야기처럼 대부분의 자폐인들에 대한 인식은 그냥 거기서 거기일 것이다 우영우는 판타지 드라마라고 보는게 빠르겠다 왜냐면 대부분의 자폐인들이 노력한다고 해서 될 수 있는것이 아니니까 그냥 그정도로 이해 하면 될듯하다
1개월 전
정말 심각하고 제대로된 지원이 없는것도 가슴 아픈 일이지만.. 이게 우영우가 판타지라는 주장을 하는것과는 다르지않나요… 소수이긴하지만 실제로 스펙트럼에 있지만 high functioning 한 경우 많아요.. 오히려 비장애인으로 생각할수 있지만 스펙트럼 인 경우도 많구요 1개월 전
진짜 끔찍하다.. 1개월 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판타지라는 것까지는 공감하지만 패션자폐라는 단어는 역겹네요 세상엔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 괴리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봉사 하다가 봤는데 그 아이도 이런 경우였군요..
정말 의사소통 자체가 불가능하고 가만히 있지를 못 해요 어쩔 때 뭐라뭐라 하긴 하는데 사람의 소리라기 보단 동물의 울음소리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갑자기 옆에 있는 장난감을 집어던지고 난리를 치길래 멍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안타깝습니다 ...
1개월 전
얼마나 힘들었을까 정말로.. 우영우가 단순히 자폐를 소재로만 쓰는 가벼운 드라마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자폐인의 가족들은 충분히 그렇게 바라보고 이렇게 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서연  ˗ˏˋ ଘ👼🏼
진심 본문보고 숨이 턱턱 막혀요 기분이 참.. 1개월 전
DAY6 토리  드럼 치는 강아지
가상의 캐릭터를 대변하느라고 현실에 존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부정하는 분들이야말로 드라마를 드라마로만 보지 않는 중이신 게 아닌지... 1개월 전
강릉패밀리대왕감자  뉴이스트+프로게이머 유창현
본문이 아니라 제목에 거부감 드는데요
정확히 제목이 본문을 흐리게 만드는 것 같아요
1개월 전
빌게이츠 같은 사람보면서 일반인을 대표하지 않듯이 천재 자폐아는 현실이 아니긴해요.. 장애인이 특별한 도우미없이 일상이나 사회 생활이 가능하고 번듯하게 취직이 가능하단 점에서 이미 상위 1%.. 근데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바닥이고 존재 자체를 지워버리는 나라에서 이런 드라마가 나오는건 패션 자폐라고 욕할만큼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드라마는 원래 드라마일뿐 현실하곤 원래 괴리가 있는 법인데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마음이 안좋다 1개월 전
수니언니  @wowwh제꺼라죠
순간 마지막에 숨이 턱 막혔네요... 안쓰럽고 에휴.. 1개월 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얘기할 자격이 없죠... 저 힘든 일들이 어느 누구의 탓도 아닌 게 제일 슬프네요 1개월 전
글과는 별개로 장애인 지원 좀 다양하게 확대됐으면 좋겠어요 가정에서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요 1개월 전
닻별  초록빛 은하수
보면 볼수록 제목을 아주 부정 못하겠네요..
드라마라서 판타지 요소는 보여줘야겠지만.. 애
1개월 전
설리가진리  긍정적으로생각하기
공감 조차도 못하겠어요
겪어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이해한다는 말도 가식 같아서 못하겠어요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1개월 전
다시는 보고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 잔혹한 글이에요.. 할 말이 없어요.. 그냥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1개월 전
California  닉넴꼬리 왜했지
우영우는 판타지가 맞습니다. 우영우를 인상깊게 보는 만큼 이 글도 눈여겨보아야 합니다.
우영우가 흥행한 이유는 실제 자폐가족이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밑바탕이 없었기 때문이니까요.
1개월 전
감히 비장애인인 우리가 저분들의 말에 지적이나 할 수 있을까요….저희 동생은 강박장애가 있는데요 그 강박 장애가 오고 나서 가족 분위기가 완전히 바꼈습니다. 정말 태풍 같았어요. 나름 정상적인(?) 동생의 강박장애로도 제 마음에 지워지지 않을 상처가 생겼는데 글쓴분은 정말 오죽할까요. 정신병 정말 무섭습니다. 때론 당사자보다 그를 둘러싼 가족들이 점점 문들어지는 병이에요 1개월 전
우영우의 행동과 말투를 귀엽다며 따라하는 소비자들이 제일 큰 문제 아닐까요... 1개월 전
요즘 "우영우는 드라마니까 그렇죠" 란 말 한마디로 자폐인 가족들의 의견을 묵살시키려는 반응들을 보면 참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드라마라는 건 판타지이기도 하지만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인데...저분들이 저렇게 목소리를 내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1개월 전
Darling  •᷄ɞ•᷅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드라마 그 자체보다 드라마와 캐릭터를 소비하는 방식 스탠스가 자폐 가정을 더 빡치게 하는것같음 1개월 전
많이 힘들었겠다..... 1개월 전
우연히 자폐1급 동영상을 봤는데.. 주변분들이 정말정말 힘들것같더라고요.. 참… 힘드셨을것같네요 1개월 전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야 함부로 말하면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가족분들도 너무 힘드셨을거고 트럭기사님도 평생 힘드시겠죠… 진짜… 복잡한 감정이네요… 1개월 전
박효신...  내남자인가 봄...
눈물을 흘리던 사람이 딱 한 명,,, 덤덤하게 썼지만 순간의 감정이 어땠을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어요 1개월 전
우영우를 ‘자폐’로 내세울 게 아니라 ‘사회성부족’캐릭터로 세우는 게 훨씬 현실성 있었을 것 같아요
저는 저 드라마 안보는데 좀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자폐흉내를 내면서 또 말을 제대로 다 하고 심지어 똑똑하다?? 저는 살면서 저런 자폐인 듣지도 보지도 못했어요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니까 장르를 판타지로 하는게 맞는걸지도 모르겠네요
1개월 전
조심스럽지만, 저분의 개인사가 가슴 아픈걸 떠나 자폐스펙트럼이 다양한 건 사실이에요...임상에서보면 생각보다 의사소통 원활하고 심지어는 직장생활 하는 분들도 많아요 비용적인 측면도 아무래도 많이 드는 건 맞지만 보통 학생들의 사교육비만큼도 안 드는 경우가 대다수고 무료 공공서비스를 받는 경우도 있고요 중증자폐인들과 그 가족의 현실이 있듯이 다양한 자폐를 가진 사람들과 그 가족들의 상황도 있어요 99%라고 말하는 건 너무 극단적이고 한편으로 자폐스펙트럼에 대한 프레임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자폐..정말 가족들이 힘들 것 같네요.. 초등학교 5학년 때 자폐있는 남자분이 갑자기 저한테 달려와서 제 팔을 잡고 끌고갈려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그때 그분 어머니가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정말 무서웠던.. 1개월 전
시우민 요정  김민석 사랑해💙
뭐 물론 드라마니까 판타지적인면도 있겠죠 근데 그냥 자폐가 아니라 자폐스펙트럼인만큼 넓은걸요.... 1개월 전
참담하네요 1개월 전
정말 가족들도 힘들었겠고.. 트럭 기사님도 정말 너무 슬프네요.. 1개월 전
아이고 아무도 죄가 없는데 1개월 전
늘 생각할 것들이 많은 글인 거 같아요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다만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창작물에 등장하는 소수 케이스를 현실로 확장시키고 일반화해서 생각하는 경향이 존재하는 듯 합니다 이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들이 생기는 게 속상하고 그렇네요
식견이 짧아 그냥 지나가려고 했지만 마음에 걸려서 몇 자 남겨요 불편하시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1개월 전
마음이 너무 아프다 1개월 전
너무 힘들었겠네요... 1개월 전
에휴. 자폐스펙트럼으로 불리죠. 너무 양상이 다양하니까요. 저는 자폐스펙트럼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익식하게 된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다고 봐요 1개월 전
내용만 보면 정말 마음이 안좋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글이 이슈가 되는 이유도 우영우라는 드라마로 인해 자폐스펙트럼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 아닐까요?
우영우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자폐인이 다 우영우같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자폐인이나 그 가족에게 왜 우영우 같지 않아?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게 아니고 악의적인 마음으로 말한것이라 생각해요
작성자가 힘든부분 제가 상상할 수 없겠지만 기만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저 정도는 판타지라고 생각하니 감안해서 봐달라, 자폐인의 가족의 힘듦이 어느정도다 라고 말하셨으면 더 와닿았을거 같네요...
1개월 전
비장애인인 사람에겐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자폐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분과 그 가족분껜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라고 말할 수 있나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을 몇 년 이상을 견딘 분들께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1개월 전
솔직히 제가 만나본 사람들은 학교에서 만난거라.
의사소통에 스스로 대부분의 활동을 하던 사람들이라...
스펙트럼의 정도차는 엄청 심한것 같아요.
그럼에도 제가 알던 애들도 어떤 부분에서는 통제 불가능 수준의 집착을 보이는 모습도 보여서...
이성없는 욕구 표출은 동물이라고 하잖아요.
안타깝죠
1개월 전
아... 1개월 전
결말까지 완벽 1개월 전
하... ㅠ 1개월 전
시밀러  전음원싸이트음원공개
해당 드라마 잘 보고 있는 한 명이지만 본문 같은 비판은 당연히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증 자폐인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감히 그 고통을 헤아릴 수도 없구요.
다만 단순히 눈요깃거리로 한철 즐겼다 재밌었다 이렇게 끝난다면 정말로 문제겠지만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법으로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사람과 그 주변인의 삶을 일부나마 비춰준다는 점에서 장애에 대한 또다른 시각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고는 봅니다.
그 전까지 미디어에서 장애를 비추던 방식과 비슷하면서도 중증 자폐인에 대한 불쌍함과 안타까움 혹은 천재 자폐인에 대한 경이로움 놀라움 두 가지 이미지에서 그치지 않고
아끼고 응원하는 시선으로 감정이입하게 만들고, 그로 인해 해당 영역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은 인정할만하지 않을까요.
어찌됐든 사회적으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해야 관련 영역의 처우나 복지 등 실제 자폐 스펙트럼을 가지신 분들에게 한 발 더 가까운 곳까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테니까요.
드라마라는 컨텐츠를 향유하는 모든 사람들의 자세나 마음가짐이 마냥 무거울 수는 없겠지만, 또 가볍게만 소비하는 자세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겠지만
시청자 10명 중에 한 명이라도 더 진지하게 내가 몰랐던 삶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면 그걸로도 의의는 있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박은빈을 정말 좋아하는 제가 우영우를 안보는 이유... 주인공이 자폐 스펙트럼 환자가 아니라 특정 병명인 서번트 증후군이나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였다면 그냥 봤을 거예요... 저는 도저히 몰입이 안돼서요... 보통의 자폐증과는 양상도 다르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위에서 보고 들은 게 있어서요... 물론 그것도 일부분이라고 생각은 해요... 1~2화만 본 저는 우영우 캐릭터가 서번트 쪽이라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서번트증후군 환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던 굿닥터는 재밌게 봤어요... 차라리 그랬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어요... 제가 보고 들은 자폐증 환자들과 극중 우영우는 너무 달라서 몰입이 안됩니다... 물론 캐릭터는 정말 사랑스럽고 작가 필력도 좋고 드라마 취지는 좋다고 봐요... 그냥 몰입이 힘들 뿐... 실제 환자들의 가족들은 어떨까요? 다양한 의견들이 나올 것 같네요... 그 의견들도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댓글..ㅋㅋ진짜 드라마 하나 보고 유튜브 영상 몇개 찾아본걸로 자기가 무슨 자폐전문 의사라도 된마냥 훈수 두면서 실제 경험자보다 자기가 더 많이 알고있다는 듯이 말하는거 구역질나네요 1개월 전
여기서 이렇게 편하게 스마트폰으로 게시글 보고 댓글쓰고 금방 또 잊어버리고 다른 유머글 보고 낄낄거리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도 모르고…
1개월 전
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중학교 때 자폐인 친구랑 같은 반이었는데 드라마랑은 많이 다르긴해요... 진짜 가족분들은 너무 힘드실것 같아요... 1개월 전
아주 가까운 지인중에 자폐인이 두명 있어요. 한명은 문상훈님 역할보다 소통이 좀 더 안되는 경우이고 다른 한명은 말하지 않으면 자폐가 있는지 아무도 모를 정도에요. 정신과 의사들이 괜히 ‘스펙트럼’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는게 아니더군요. 어느 직군, 직종을 망라하고 자폐인이 있을거라고 했어요. 드러내지 않거나 자신조차 모를수도 있다구요. 성인이 된 후에 진단을 받는 경우도 많대요. 그만큼 상황은 천차만별로 다양합니다. 일론머스크도 자폐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이니까요. 드라마 캐릭터가 천재설정에 경증이라 하더라도 사람들에게 인식을 확장시키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면 그것만으로도 역할을 하는거 아닐까요. 당장 우영우 드라마 전후로 자폐인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빛이 달라진걸요. 1개월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본문이 안뜨네요 보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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