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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키히카루 ll조회 115858l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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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를 한다해도
노크와 동시에 문염...ㅎ 그럼 노크를 왜하는거지 싶음...
그런 노크라도 하면 양반이다 싶지만요..
1개월 전
22
1개월 전
아 진짜 ㅋㅋㅋ 전 언니하고 이러고 싸웠어요

맨날 내옷 가지러 들어오면서 노크 안하고 벌컥벌컥 열길래

문여는거 보고 바로 발로차서 문에 언니가 맞아서 ㅋㅋ 대판 싸웠거든요

그뒤로 노크함과 동시에 바로 문열고 들어와서 또 싸웠어요 계속 그러길래 문여는거 보이면 족족 발로차서 맞게 했더니 정신차리더라구요

1개월 전
전에 외국배경의 사연소개에서 자식에게 집착하는 부모가 이렇게 방문뜯어놓던거 봤는데 우리나라도 그러네요. 1개월 전
저도 문고리 없이 살았습니다..ㅠ 1개월 전
문 닫는건 괜찮아하시는데 잠그는건 싫어하시더라구요 ㅠ 1개월 전
문을 잠구는 걸 금지하는 건가요...? 아님 닫는 것도 안 되는 건가요...? 후자라면 진짜 살기 피곤하겠어요.... 1개월 전
저런 사례들은 보통 닫는 거 얘기일 거예용
1개월 전
저도 독립하기 전까진 문 닫는거 꿈도 못꿨어요 ㅋㅋ가끔 본가가서 잘때도 문 열고자야하는 ㅎ 1개월 전
잠그는건 저도 자녀지만 높은 확률로 공부한다했는데 몰래 폰을 하거나 딴짓 할 가능성이...ㅋㅋ 있기때문에... 문 닫는건 상관 없습니당 1개월 전
와 저런 사람들 많았군요.. 저거 순응하고 살면 안되고 한살이라도 어릴때 죽어라 반항해야 좀 나아집니다.. 저도 중학생 때 맨날 혼나면서도 대들면서 방문 꼬박꼬박 닫고 잠그고 하니까 언제부턴가 포기하시더니 이젠 방문 열기전에 노크도 하셔요ㅋㅋㅋㅋ큐 1개월 전
숑숑파워  하윤아사랑해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잠그는건 불안해서 싫어요.. 문 닫으면 노크하고 들어가고 그런건 당연너무 가능하고 정말 존중해줄 수 있는데 잠그 지만 마..ㅠㅠ 1개월 전
저희집도^^ 저희 아빠는 걍 본인의 통제하에 모든 것들이 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어이없음ㅋㅋ 저희집 그래서 안방제외하고 모든 방문에 잠금장치 없어요ㅋㅋ 1개월 전
문 못 닫아두게 하는 거 상상만 해도 답답해요.. 유치원생 어린이도 아니고.. 들어올 때 문 노크 안하는 것도 상상만 해도 싫은데 어우..ㅠㅠ 1개월 전
우리 집인 줄 ㅋㅋ 진짜 숨 막혀요 너무 싫음 닫으려고 하면 뭐 숨기는 거 있니? 문 닫고 뭐 하려고? 이러는 1개월 전
저희 집이에요ㅜㅋㅋㅋㅋ 그냥 문 열어놓고 사는 게 습관이 되어서 이제 문이 달려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네용ㅎ 1개월 전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이걸로 엄마랑 반년동안 싸우면서 냉전기간 가졌더니 해방됐어요 원래는 노크도 없이 문 따고 들어오셨거든요 이젠 매일매일 잠글 수 있어요..!! 정말 싫으신 분들은 정공법 추천합니다 1개월 전
저도 문잠궈서 잠금쇠 뺏겼습니다 ㅋㅋㅋㅋ
성인 됐는데 아직도 안돌려주셔요ㅠㅋㅋㅋ
1개월 전
문 닫아놓으면 노크도 없이 벌컥 여시고 문 닫지말라고하시는 아버지 ㅠㅠ 1개월 전
울집은 딱히 잠그는걸 싫어하고 못하게하진않는데 일단 문이 고장나있고..분위기 자체가 잠그면 이상해지는....?동생이랑 방도 오래같이써서그런가 잘 안잠그게되더라구요 1개월 전
아 인정요.. 문 닫으면 왜 닫냐고 혼났어요 1개월 전
별 꼴값을 다 떠네요 1개월 전
잠그는건 상상도 못했고 전 잘때아님 문 닫고 생활해본적이 없음요ㅋㅋㅋ 컴퓨터로 통화할때라도 닫고싶은데 매번 열고 가시더라고요.. 제가 그냥 통화하길 포기했답니다 헬피엔딩 1개월 전
저도 우리집 문 중에서 제 방만 이사 올 때부터 잠금장치 없애버렸어요 잘 때 감시하러 한 번씩 들여다보고,, 성인 돼서도 매번 노크 없이 문을 확확 열어젖히셔서 진짜 엄청 얘기했더니 이제야 고치시더라구요ㅠ 1개월 전
뫄....... 이렇게 생활하는 케이스가 많다는게 참.... 통금 오전12시 당일외박 안된다고 나름(?) 통제가 강한 집안이라고 생각했는데 문 잠그고 있다고 혼난적은 없었어서 더 충격이에요,,, 1개월 전
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 이해가 안됍니다 1개월 전
근데 처음부터 벌컥벌컥 안 들어오면 문을 잠글 이유도 없는 거라.. 1개월 전
자식을 인격체로 안보고 소유물로 보니까 저런짓이 가능한 것임 존중을 안하고 자기 맘대로 휘두르고 싶은거지 1개월 전
헐 개인적인 시간을 보장 받지 못하게 하다니…이건 진짜 힘들 것 같네요 1개월 전
와 진짜 읽기만해도 열불난다... 1개월 전
그럼 내집에서 나가
이거 국룰인가요? 햐 소름
학생 때 생각나네요..지금은 자취한지 4년 넘어서 좀 잊었지만 ..
1개월 전
와 이거 진짜 화나요. 맨날 문 열어놓으래요 1개월 전
부모님들 이 댓글 보실지 모르겠는데...사람은 누구나 비밀도 필요하고,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하고, 무엇보다 문을 닫고 살 자유도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에겐 그게 인간답게 살 권리에요 그걸 차단하려는 순간부터 부모와 자식 사이가 어긋날 수도 있는데도 그게 꼭 그렇게 필요하신가요? 정 이해가 안된다면 아이 어릴 때, 화장실 문 닫고 일보는게 소원이었던 때를 떠올려보세요 아니면 그런 경험이 있던 배우자에게 물어보세요 그게 사람 사는거였는지...경우가 다르다고 말하기 전에 내 아이의 들숨과 날숨 하나하나까지 관리할거 아니라면 그냥 신경 끊으세요 어차피 아이는 자라면서 부모가 모르는 시간을 점점 더 많이 가지게 됩니다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아이는 평생 아기처럼 살아야해요 육아는 아기를 독립된 성인으로 키워내는거지 아기를 덩치만 큰 아기로 키우는게 아니에요...걸을 수 있으면 그만큼, 심부름을 할 수 있으면 또 그만큼, 학교에 혼자 갈수 있으면 또 그만큼...원하든 원하지 않든 아이가 떨어질 수 있는만큼 떠나보내는 것 역시 육아고 그게 부모의 할일 중 하나입니다 부모는 옆에서 시중들어주고 참견하는 사람이 아니라 옆에서 아이가 자라는걸 지켜봐주고 보호해주는 사람이에요 아이가 바라지 않는 관심은 참견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육아가 왜 옆집아이 대하듯이 키우는건지 생각해보세요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적절한 거리두기는 꼭 필요합니다 아이가 성인이라면 더더욱 믿어주세요 전문가들 입을 모아 부모가 믿어주면 아이는 엇나가지 않는다는데 왜 믿질 못하고 감시하나요? 아이와 부모의 인생은 다릅니다 같이 갈 수도 없고 같이가면 문제만 생겨요 가까울 수록 예의를 지키란 말은 가족에게도 통용되는 말입니다 사랑을 주고 보살펴야 할 존재가 꼭 필요하다면 차라리 애완동물을 기르세요 그편이 모두에게 이로운 해결책입니다 1개월 전
진심 구구절절 맞는말
1개월 전
왜 그러는거지...? 1개월 전
전 노크없이 방문 열지말라고 십년째 얘기중인데 안들어주네요... 1개월 전
우리집도 잠 자는 시간 외에 방문 닫고 있으면 안 됐었는데... 대체 이유가 뭐였을까 지금 생각해봐도 이해 안 감 1개월 전
저희 집도 문 닫는거 안좋아하셔요.......ㅎ 1개월 전
노크 요청 - 내 집이니까 맘대로 할거면 나가 1개월 전
와 문 안닫고 어떻게 살아요 아니 개인생활 존중도 안해줍니까 ㅠ 방문 못 닫는 집에서 저 절대 못삽니다...ㅎㄷㄷ 1개월 전
어렸을 때 문닫는 걸로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문 잠그면 왜 잠궜냐고 묻기는 하는데 아무쪼록 독립이 답이에요 😂 1개월 전
와 댓글보고 충격… 저런 집안들이 많군요 진짜 돌아버린듯… 당연히 각자의 시간이 중요한 거 아닌가요… 1개월 전
우리집... 어디 부모가 거실에 나와있는데 문을 닫아!!!!! 이러고 잠잘때 문 닫고 자면 어느새 열려있어요... 1개월 전
어휴 너무 싫다 진짜 1개월 전
안방문 똑같이 노크없이 벌컥벌컥 열고 들어가세요!! 같은사람되기싫겠지만 본인들도 직접 당해봐야 뭔가 느끼지 않을까요ㅠㅠ 자식을 독립된 하나의 개체로 봐야하는데 본인들의 소유물로 생각하나봐요 1개월 전
저희집도 그래서 잠금장치 빼버렸ㅇㅓ요ㅋㅋㅍㅍㅋㅂㄱ 1개월 전
자식도 소유물이라 느끼는데 나이들고 애가 커갈수록 거리감과 벽이 생기는게 보이니까 집착하는거 같아요 1개월 전
기승전결이 완벽하네요 1개월 전
ㄹㅇ 왜 그러는 거 1개월 전
진짜 이거 한살이라도 더 어렸을때 댕ㅈ랄을 해야해요 ㅠㅠㅠ 제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애기 때부터 제 방에 누가 허락없이 들어오는게 너무 싫어가지고 문밖에 출입금지 뭐 이런거 붙혀놓고 살다가 사춘기때는 진짜 미친 사람처럼 화 한번 냈더니 그 다음부터 부모님도 그게 맞는거라고 받아들이고 저도 편안.... 물론 처음엔 집안에 칼바람좀 불었죠.... 1개월 전
우리집은 애들이 순해서인가.. 3남매 어릴때부터 방문은 닫더라도 잠말자 교육을 받았는데, 별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인듯...
저흰 방에서 각자 시간을 보내기보다 거실에 온가족이 모여서 이야기하고 쉬고, 공부할때랑 잘때?만 방에 들어가있고... 그냥 거실이 편했떤듯 ㅋㅋㅋㅋ
사춘기되고 머리크면서부턴, 지금부터 남친이랑 통화를 하니까 방해하지말아달라고 말하고 들어가니 별터치안하셧음 ㅋㅋㅋㅋ
1개월 전
화내고 혼나고 그런정도는 아니었지만 저도 학생 때 문 닫고 있지 말라고 잔소리를 어찌나 들었는 지ㅠㅠㅠㅠ 한 10년 가까이 항의하니까 나중에는 닫고있어도 별말은 안하셨지만 그래도 탐탁지 않아 하는 분위기였죠...그래서 그런가 독립하니까 세상 그렇게 편할 수 없네요 돈은 많이 들어도 자유가 있어 행복합니다ㅠㅠ 1개월 전
저희집은 전혀 안그래서 신기하네여 저 항상 문닫고있는데,,, 1개월 전
티비소리 시끄러워서 문닫아도 왜 문닫냐고 가족이 집에 있을 때는 문닫는거 아니라고 하는데 진짜 짜증남.. 1개월 전
진짜 왜 저러는 건지 이해가 안 돼요... 하 1개월 전
RANO  Whyrano...
전세로 이사왔는데 방문 문고리들이 다 하나같이 잠기지도않게 고장나있어서 그대로 몇 년 살다가 도저히 가족들이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는 못참겠더라고요 제 방것만 사서 새로 갈았어요 어차피 잠글일도 많이없긴한데 잠글 수 있는 문손잡이가 있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감이 오더라고요 ㅋㅋㅋㅋ ㅠㅠㅜ 1개월 전
저는 전에 항상 문은 꽁꽁 닫아놓고 살았는데
이제는 그냥 열고 살아요
그러면 부모님이 닫아주고 가십니다 ㅋㅋㅋㅋ
1개월 전
탸뉴  앎뒒뛞똚쀖귉늵홁웺쐯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1개월 전
엥 진짜 이해 안가네 1개월 전
뭐랄까... 고등학생 중학생 자녀정도면 문잠그는건 좀불안할 것 같은데요.. 어떤 사고를 칠지 모르고 사고를 친다해도 미성년자이니 부모당사자가 피해를 고스란히... 그래서 통제하에두려는것같아요 1개월 전
해달 랭커  랏코짱 °◌̊
방문 닫아봤자 누워서 핸드폰으로 유튜브하고 카톡 하는 거 밖에 없을 텐데 왜 저러는 거죠..? 정말 문 닫는 게 뭐라고 집착하고 자식한테 화내는지 모르겠어요 1개월 전
물 벌컥 열리는거 생각만해도 심장떨림 1개월 전
지금은 제 의견 들어주시긴 하는데 어릴 때 되게 큰 충격이었어요 문 닫았는데 잠근 건지 확인하려고 문 열어본 아빠랑 눈 마주쳤을 땐 공포영화보다 무서웠음 1개월 전
저희 집도 금지까진 아니지만 문 닫는거 싫어하세요 전 그래도 닫지만ㅎ 1개월 전
저렇게까진 아니었지만 저희집도 문 닫는걸 별로 좋아하진않았던듯 1개월 전
ㅇㄱㄹㅇ..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고3때는 방에 들어가서 문 잠그는 걸로 엄청 뭐라고 하셨어요...
+누구 집은 방문 떼고 공부해서 ㅇㅇ대갔대~~ 이런 소리하셨음ㅋㅋ
1개월 전
잠그고 산지 한 10년됐는데 아직도 니는 방에서 문잠그고 뭐하냐 소리들어요ㅋㅋㅋㅋㅋ 1개월 전
잠그는걸 못하게 하는건.....부모가 무슨 불안장애가 있는건가요...? 기괴하다... 1개월 전
부모가 문닫는 걸 싫어하고 노크도 안 하면 자식은 문을 잠가버리고, 부모가 문 닫는 것도 괜찮아하고 노크도 하며 사생활도 보호해주면 자식은 오히려 잠글 생각도 안 하고 문도 더 활짝 열어놓는 것 같아요.. 본문이나 댓글에 해당하는 부모님들은 자신을 좀 돌아봐야할 것 같네요 1개월 전
마지막 줄 내집에서 나가가 진짜.... 1개월 전
Lupin 박재찬  아슬아슬하게 재찬 원해
우리집도… 내집에서 나가 까지 완벽..ㅎ 1개월 전
스물중반인데도 문닫는건 이제 뭐라 안하는데 잠그는건 못하게 해요ㅋㅋㅋㅋㅋ 노크도 없이 자꾸 문 벌컥벌컥 열고 들어와서 심장 떨어지겠어요 1개월 전
똥그르르르  생즙기에서생즙기
예전 연예인가족이 나오는 방송에서도 아이가 문을 안닫고 방에 들어가니깐 패널들이 문 안닫는다고 소통이 되는가족? 이라식으로 얘기하니 그 당사자인 부모가 뿌듯해 하는 얼굴이 였던게 기억나네요 제 기억으론 그리 오래된 프로가 아니였던거 같은데... 저도 어릴땐 문 안닫는 생활을 했고 문고리가 고장나도 고칠필요 뭐가있어 안닫히고 좋구만 이런 얘기를 들어본 경험이 있어요 1개월 전
방탄버뮤다  영원히 보라해💜
저희 엄마는 제 서랍이랑 전부 뒤져봐요… 다이어리도 전부 읽어보고….. 1개월 전
지깜  직감직깜찍
문 열림의 여부=마음 열림의 여부라고 생각하는 듯. 문 닫아두면 마음의 문을 닫았다고 해석하더라고요 1개월 전
22
1개월 전
오빠가 맨날 문닫고 잠그고 사는데
맨날 게임하느라 헤드폰 써서 소리를 잘 못듣는데 뭐 물어볼 거 있어서 문 밖에서 부르면 못알아들어서 계속 소리치게 만들고
저번에는 언니가 오랜만에 본가 왔다가 다시 일하는 지역으로 가는데 가는 소리도 못듣고 있다가 나중에 나와서는 내인사도 안받고 갔어??이러는데 너무 열받더라고요
엄마 어디 나가시면 문 계속 닫고 있다가 갑자기 나와서는 맨날 어디갔어??이렇게 묻는 것도 너무 스트레스,,,문닫고 지키는 사생활은 중요하고 그 사이에 남이 나가든지말든지 상관도 안쓰다가 문 열고 나올 때는 집안정보는 알아야겠고
이런거 보면 왜 문 못닫게 하는 사례도 있는지 알 것 같아요
1개월 전
저런 환경에서 자란사람 특... 화장실 공간을 특히나 편안해하고 좋아함. 합법적으로 문을 잠그고 혼자있을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기 때문. 1개월 전
자식을 독립된 주체로 인정하지 않아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안기준.  아무로 토오루
문닫는건 뭐라 안하시는데 너무 벌컥벌컥 열고 들어와서 싫어요..ㅠㅠ
팀원들이랑 마이크로 대화하는데 문 벌컥 열고 사생활 얘기 하면 너무 민망해요
그러지 마라고 여러번 말해도 똑같고,,,
1개월 전
어우 베란다 통해서 들어가고... 문고리 파손하고 ... 호러인데요... 아무리 자식이지만 프라이버시가 있는건데 ... 1개월 전
대체 저걸 왜 못하게 하는지… 전 맨날 잠그고 살다가 이제는 문 열어주기 귀찮아서 열고 살아요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우리 집은 할머니가 문 닫은 방에서 쓰러진 거 보고 난 뒤에 아무도 문 안 닫는데.. 닫아도 틈새 살짝 열어놔요 암묵적으로 1개월 전
막줄 ㄱㅇㅈ 1개월 전
와.... 문 잠궜다고 문고리 부숴진 경험 있는데 글만 봐도 너무 스트레스에요 1개월 전
진짜 저런경우 많다고 듣긴 했는데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거같아요.. 부모도 부모자격증 따고 애낳는 제도를 해야할듯요... 1개월 전
기우깅  우리 기욱이 정말 귀엽지💙
물론 본문처럼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지만... 저희 엄마만 하더라도 갱년기라 그런지 문을 닫아놓으면 자식들과도 단절되고 세상에 혼자 남은 것 같아 외롭다고 그러더라고요 말 걸어주는 건 티브이 밖에 없고 밖에 나가긴 몸이 약해져서 힘들고 문화를 즐길 형편도 안 되고 그래서 열어놔요 1개월 전
저희집도 그랬는데 요즘 유해짐 ... 하지만 노크 안하고 벌컥 문 여는건 똑같아용 ㅋㅋㅋㅋㅋ... 1개월 전
BDUCK  🦋TAYLOR SWIFT🦋
문 닫는 것까지는 당연히 할 수 있어야하는데 잠그는 건 굳이 아닌가요?? 화장실 아닌 이상 잠글 필요가 있나... 다른 가족들이랑 소통 하지 않겠다는 의지 같아서 전 별로인 거 같아요ㅠㅠ 물론 본문처럼 시험 보는 예외적인 경우 제외하고 1개월 전
저희 집도 그랬는데 아빠가 옷갈아입을때 벌컥 들어왔다가 제 젖꼭지랑 몇 번 눈마주친 후로 안그러시더라고요 그래도 문 닫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매일매일 문이 열려있음 정신병 걸릴 것 같다고 왜 그러는 거냐고 엄마한테 여쭤보니까 거실에 있는데 방문들이 닫혀 있으면 외롭대요 자식이랑 심리적으로 멀어서 외로운건데 물리적으로 가로막혀서 외로운거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저희 엄마도 그래요.. 문 닫으면 왜 문 닫았냐 엄마한테 뭐 숨기는거 있냐 무한반복.. 진짜 지겨움 1개월 전
흐헐...저희가족은 대부분 열고 살아서....문 닫아도 엄마가 똑똑 하고 들어오면 괜찮아요 저는 안방문이 닫혀있으면 뭔가 섭섭? 하더라구요? 괜히 똑똑하고 들어가서 뭐해~? 물어보기도 하구....이렇게 집안마다 다르군요!? 1개월 전
저희엄니는 문 닫아놓으면 문 열 때 무슨 형사들이 현장 급습하듯이 벌컥!!!! 열어요ㅋㅋ
하도 강하고 빠르게 여니까 여는 본인도 공기 저항 못이겨서 비틀댐ㅋㅋㅋ 뭐하고 있는건지
방 구조가 책상이 문을 등지고 있다보니까 책상에 앉아있으면 누가 문 열고 들어와도 대응이 잘 안돼요ㅜ 조용히 살금살금 들어와서 옆에서 감시하던 적도 많음... 이러한 방 구조는 자녀 성격을 소심하고 비밀이 많은 아이로 만든다는 글을 봤었는데 맞는 것 같아요
1개월 전
뭔지 알죠 문 잠궜다가 문잠구는거 돌려서 빼가고 소리지면서 하는데ㅋㅋ 1개월 전
하고싶은대로 할거면 내집에서 나가라해서 돈모아서 진짜나왔더니 극락이네요 1개월 전
와 진짜 우리 집만 이런 것 아니었구나 저 진짜 저걸로 울고 불고 몇 년째 싸우는 중이에요 1개월 전
도도한 나쵸  맥시칸타코맛
저희집도 문잠그는거 극혐하시고 노크 안하고 벌컥벌컥들어와서 놀라는게 한두번이아님.. 노크좀 부탁해도 들은척도안하심.. ㅠ 1개월 전
너무 싫어요 가족을 본인통제 하에 두겠다는 권위적인 심리를 너무 잘 드러내는 거라..
뭐 애가 삐뚤게 자라거나 탈선한 경험이 있었다면 어느 선까지는 이해하겠는데 그게 아닌 아이를 저렇게 대하는거면 자식 존중없이 키우는 거라고 생각해요.
중학교 때 친구집에 놀러가서 문짝 없는거 보고 너무 놀랐어요.. 방 근처 왔다갔다 하면서 감시도 하는데 손님으로 놀러간 저마저도 너무 불편했었는데 친구는 그런 엄마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친구 마음이 너무 이해됐어요, 숨막히는 느낌
1개월 전
저도 닫으면 안될 것 같은? 그런 집이라 방문 열어놓고 지냈는데 지나가면 꼭 쳐다보는게 너무 싫었어요 1개월 전
얼마나 폭력적인지 정작 본인들은 인지를 못하는 게 개빡쳐요ㅎ... 1개월 전
와 근데 저희집도 저랬어요 1개월 전
내 집에서 나가 ㄹㅇ요 1개월 전
와 진짜 에휴다.. 1개월 전
저희집은 부모님은 신경안쓰는데 할머니가 그랬어요.. 1개월 전
아이돌 박애주의  박애주의잔데..방탄정착각...
ㄹㅇ제 친구도 아예 문짝 통으로 뜯겨서 1년동안 문 없이 살았어요,,, 1개월 전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한테도 인권인권하더니 태어나서 이미 자란애들한테선 인권을 안지키네 1개월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헐... 1개월 전
박은태  근데 이제 앙스타를 곁들인
와... 저희집은 욕하면서 싸우다가도 방문 닫으면 문 안열고 돌아가는데... 저건 너무한거 아닌가요?...문은 원래 열고 닫고 하라고 있는겁니다... 1개월 전
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마지막 웹툰 저 어렸을 때랑 똑같네요... 아빠한테 욕먹고 속상해서 문 닫았더니 엄마가 문 열어버리더라고요 진짜 너무 싫었어요 1개월 전
Ptsd오네요 ^-^....
집에서 나오길 백번 천번 잘했다는 생각듬
1개월 전
그래서 타협한 방법.. 문을 닫지 안되 아주 살짝 열어둔다.. 완전 열려서 보이지만 않아도 마음이 좀 편안해요.. 1개월 전
아 안돼가 맞다고 안되로 수정이 안되는 거구나 안되->아니하되
1개월 전
안되가 맞는 표현입니다만 필터링이 되는군요? 않 되
19일 전
아직도 방문 닫으면 뭐라고 하시지만 제가 한창 예민할 때 문 닫으면 열고 닫으면 열고 잠그면 문고리 떼어버리고 그렇게 일주일 밤을 제대로 못자고 스트레스 극심해서 쓰러지고 병원에 실려간 뒤로는 일주일에 세번은 참아주시더라구요🤦🏻‍♀️ 1개월 전
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사춘기때 많이 싸웠던 것 같아요 이젠 안 그러시지만 1개월 전
내집에서 나가!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와 마지막까지 화룡점정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진짜 살해하고 싶다 1개월 전
진짜유 저도 잘때빼고 문 열어뒀음 29일 전
진짜 궁금해요 대체 왜 그러는지 29일 전
Mobydic_  MonstaX채형원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지만 동시에 자아가 있는 고등 사고 종족이기 때문에, 아이의 자아를 잘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해요.
혼자 있는 시간이나 나만의 비밀, 독자적인 경험 등으로 개성과 자아가 완성되는거잖아요.
이를 존중하지 않고 부모의 소유물로 여길거라면 차라리 내 맘대로 조종하고 만들 수 있는 기계를 사는편이 낫죠.
28일 전
정말로요.. 저희집도 이사할때마다 방문 잠그는 장치 전부 제거해버려요.. 심지어 화장실도 제거해서 샤워하다가, 볼일보다가, 잠을자다가 문이 벌컥벌컥 열립니다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ㅜㅜ 25일 전
저희집은 방에 못들어가게했답니다^^
숙제도 쉬는 시간도 모두 거실에서 ㅎㅎㅎ,,,
24일 전
방안에서 이상한 행동할까봐 못 잠구게 하는거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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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욕설'… 영국 BBC 코미디 프로에 등장, '망신살'1 슈비룹 23:22 5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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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사슴을 위해 본인을 희생한 엄마 사슴..1 언더캐이지 23:18 954 0
나이 38살먹고 주변친구들 보며 느낀점 311103_return 23:17 1296 1
공중파에서 동성애 키스신 금지하던 시절 연출법.gif2 더보이즈 상 23:17 1697 2
희두나연 여기 원빈이라는 아들 둔 부부 같음.twt (환승연애)1 아야나미 23:16 78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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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방위가 궁금한 김동현 설아 23:13 68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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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웅아 뭔소리고 니가 선배다 아 웃겨 숨질거같음 Jeddd 23:13 317 0
범상치 않은 EBS 3부작 다큐 제목.jpg 설아 23:07 9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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