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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_희진 ll조회 20197l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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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트위터에서 보고 환기미술관 다녀왔는데
글에서 나온 작품과 비슷한 작품을 30분 동안 보고 왔어요 그 느낌을 잊지 못할 것 같아서 카피?라고 해야하나 사와서 방에 걸어두고...진짜 다르더라고요

2개월 전
👍
2개월 전
수련은 실물 보고 진짜 너무 좋더라구요..
2개월 전
맞아요 실제로 미술작품을 실제로 접하면 화면에서 느끼지 못했던 감동을 받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오르세 미술관 가고 싶다
2개월 전
올초 박수근 전 다녀왔는데 많이 느꼈어요.. 미술 교과서에서 질감의 예시로 많이 나오는건 알고 있었는데 머리로 아는거랑 직접 보는거랑 정말정말 다르더라구요.. 사진이랑 진짜 달라요..
2개월 전
홉온더스트릿  아니 근데 정호석이
진짜 가서 봐야 돼요 그림에 압도 당하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 했어요...
2개월 전
👍
2개월 전
진짜 저는 이래서 명화를 미디어 아트로 전환된 거 안좋아해요
2개월 전
초록초록이  아 초록초록하다구
진짜 그림에 포스가 있달까요...
작품 브로슈어나 카달로그에 작품 사진을 다 실어놓는것도 사진으로는 원작 느낌을 어짜피 따라가지 못하니 부담없이 실어내기도 한답니당

2개월 전
👍
2개월 전
👍
2개월 전
와 그렇구나... 근데 진짜 전 친구땜에 미술관 갔었는데 진짜 걍 그림일뿐이더라구요.. 뭐 색감이 엄청나고 느낌이 어떻고 이런 생각도 없이 걍 그림이네 이생각...
2개월 전
22 솔직히 저도..
문외한이라 그런건지
예술적 감각이 무딘건지
실물봐도 큰 감흥이 없더라구요..

2개월 전
몇년 전 로스코 전시회 갔다가 충격받았었어요. 색만있는데 진짜 한참 처다보게되었던
2개월 전
진짜 인정…추상화 이해 못했다가 MET에서 잭슨 폴락 작품 보고 이젠 추상화를 제일 좋아합니다…
2개월 전
김환기 작가님 우주는 진짜 죽기 전에 꼭 보고싶어요..
2개월 전
맞아요 공간이 주는 힘이 어마어마하죠 제임스 터렐 작품은 국내에서 볼 수 있으니 꼭 강추 합니다
2개월 전
제임스터렐 작품 정말정말 신기하고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작품이었어요 추천합니다
2개월 전
예술은 다 그런 것 같아요...
비록 결은 다르지만 같은 예술계열선상에서 보자면 콘서트나, 뮤지컬도 화면 너머 다가오는 느낌과 실제 접했을 때 느낌이 다르듯이 말이죠
전시회도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2개월 전
👍
2개월 전
이중섭 작가님 작품들 실제로 봤을 때의 느낌을 잊질 못해요
2개월 전
마크로스코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바로 처음부터 있네요~ 미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실제로 보니까 뭔가 압도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2개월 전
맞아요 저도 천지창조랑 아테네학당 사진으로만 알다가 직접보니까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2개월 전
유가young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수련이 진짜 진짜 미쳤어요....오랑주리 갔을 때 너무 좋아서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 진짜 수련 너무 좋아요....개인적으로 고흐 그림도 실제로 봤을 때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르세에서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봤을 때 사진 봤을 때보다 그 색감이 훨씬 예뻐서 좋았네요...
2개월 전
유가young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혹시 파리에서 오랑주리 미술관의 수련을 보실 계획이라면 꼭 지베르니에 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에 지베르니에 간 다음에 수련을 봤는데 물의 정원을 보고 수련을 보니까 더더더더 좋더라구요...🥹🥹 하루짜리 투어들 많으니까 꼭 가보세요... 하 말하다 보니까 또 가고싶고 또 보고 싶다....
2개월 전
기적같은 현상  너를 만난 기적
예술은 정말 신기해요
2개월 전
수련은 진짜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건희컬렉션할 때 본 김환기화백의 작품은 진짜 작품에 압도되는 느낌... 그 날의 베스트였습니다.

2개월 전
공감이요... 그래서 해외여행 가게 되면 미술관(+도서관)은 꼭 가려고 합니다... ㅜㅜ
2개월 전
바티칸 가서 본 천지창조 아직도 잊지 못해요
2개월 전
파리에서 본 모네 수련도..
2개월 전
아 며칠전에 오랑주리 갔다왔어요
머무너무 좋았슴다 ㅠ
미술 작품은 꼭 실물로 보시길.
크게 안와닿던 작품들도 실제로 보면
크기와 장소의 분위기가 주는 압도감이 다르더라구요.
큰 그림일수록 그 효과는 더 큰 것 같습니다!

2개월 전
adoyband  강민호
아참 그리고 인터넷 세상에서 보는... 그림의 색감과 실제 원작의 색감을 눈으로 보는 것도 엄청난 차이더라구요
2개월 전
어떤 공간에 어떻게 전시되어있는지가 진짜 중요한거같아요. 약 10년 전쯤에 클림트 키스 작품 실제로 봤었는데 그때는 어두운 방 안의 까만 벽에 작품이 걸려있었는데 정말 입을 못 다물정도로 감동받았어요. 사진 금지라 다들 조용히 작품만 감상하고 있었어서 더 작품에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4년 전 쯤에 그 위압감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찾아갔었는데 관장이 바뀌면서? 전시 배치를 바꾸는 바람에 작품이 밝은 공간에 나와서 전시되어있더라고요. 사진허용도 가능해져서 다들 줄서서 사진만 찍고 있었고요.
전에는 너무 멋있는 그림으로 느껴졌어서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흔한 유명한 그림으로만 느껴져서 실망하고 바로 나왔던 슬픈 기억이..ㅜ

2개월 전
오랑주리 미술관 천장이었나? 빛이 들어오는데요. 의자에 앉아서 수련 작품 볼 때 그 빛과 하늘 변화(구름)에 의해서 작품이 일렁이듯 보이는게 참 아름다웠어요.
2개월 전
맞아요 이우환 작가의 작품도 실제로 봐야합니다!! 이런 그림 나도 그린다는 글 쓴 사람들 실제 작품 보면 그런말 못할거에요
2개월 전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를 미술책에서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로 봤어서 아무 기대도 없었어요
근데 실제로 보니까 크기도 웅장하고 금빛이 반짝이는 게 감동스럽더라고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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