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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십몇년 친구가 저것보다 심각해서 손절함 ... 자기 기분만 중요하다는 걸 어느 순간 깨닫고
2개월 전
진짜 그래서 그런지 걔 주변에 동성친구가 없어요ㅠ 있어도 다 떠나고 남는 사람은 남자애들뿐 ...
2개월 전
직장동료 손절하고 싶네요 진짜... 매일 똑같이 힘든데 매일 매일 매일 불평 불만.. 그냥 퇴사하든지.....
2개월 전
솔직히 재밌는거 즐거운거 다 다른 사람이랑 하고 징징 거리고 싶을 때만 나 찾는다는 걸 안 게 손절 결정타였어요 친구니까 그런 이야기 받아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랑은 그런 이야기만 하는 건 못참겠더라구요
2개월 전
진짜 최악 중 최악
2개월 전
저런 친구는 조언해줘도 듣질 않음
2개월 전
저도 그래서 손절하고 한동안 연락안했는데 걔도 저 차단해버리더라고요...여전히 걔는 자기잘못은 모르겠구나 싶어서 어이없지만.저런 징징이는 진짜 지쳐요 아무리 들어줘도 저런애들은 고마운 것도 잘 모르고 한번 안들어주면 안들어준것만 생각해서 역시 사람들은 내말 안 들어줘ㅠㅠ 이렇게 생각할걸요
2개월 전
근데...징징이들 진짜 많던데요...제가 징징이 너무 싫어하는데 어차피 그 수가 많으니 잘 먹고 잘 살지 않을까..
2개월 전
아 진짜 한 번 받아주니 새벽 낮 가릴 것 없이 전화해서 징징징.. 결국 차단하고 번호 삭제함 손절 엔딩
2개월 전
본문 댓글에도 있지만 맨날 어디 아프다~하는 친구도 질려요... 병원 가라해도 안가고 맨날 너무 아프다면서 왜 아픈거냐고 의사쌤이 아닌 저한테 묻고 따지는 ㅎㅎ... 걱정도 한두번이지 매일 아프다고 징징거리는거 힘들어요
2개월 전
EBS 펭수  엣헴 엣헴 신이나
진짜 싫어요.. 징징거리는 것도 정말 심각한 얘기만 들어주는데 별 것도 아닌 걸로 징징.. 일하는 거 다 힘든데 제발 그만 이야기 했으면.
2개월 전
자기 고민 말하는 거 ok.. 근데 자기만 불행한 것처럼 내 불행 내려칠 때 진짜 짜증남..
2개월 전
+ 자기연민과 자기비하를 번갈아 하며 피해망상에 빠져있으면.... 답도 없어요..
2개월 전
너무 싫어요...
2개월 전
근데 만화내용은 듣는쪽에서도 표현했어야한다는건데 본문은 걍 하소연하는사람만 몰아가네요..
2개월 전
다시 만날 땐  우린 빛이 날거야
ㄹㅇ 회사 다니는 친구 맨날 회사에서 뭘했고 뭐가 힘들었고 진짜 구구절절 자세하게 다 말하는데 나는 아직 학생이라 하나도 모르겠고 솔직히 아직 공감도 안되고 맨날 같은말만 해주는것도 지쳐요ㅠ
2개월 전
다시 만날 땐  우린 빛이 날거야
마이너스적 얘기가 주가 되니까 지치더라고요
2개월 전
하 진짜 어느순간부터 할 말이 없더라구요... 무슨 얘기를 해도 자기 힘든 얘기만 하니까... 주제를 아무 돌려도 소용이 없어요ㅋㅋ ㅠㅠ 손절까지는 아니여도 너무 좋아하는 친구라서 거리는 두고 있어요
2개월 전
와 손절한 친구가 저랬어요... 나도 바쁘고 힘든데 매일 2시간 내내 전화하면서 울기만하던 그 친구..
2개월 전
하 진짜 맨날 여기아프다 저기아프다 대인기피증(제가 볼땐 전혀아님) 우울증 등등 다 있는것 같다 등의 자기연민 + 만나면 항상 자기얘기만 하고 제 얘기는 반응도 안해주고 + 감정쓰레기통 필요할때만 저를 찾는 친구 있는데 너무 지쳐서 연락 씹게 되더라구요 .... 손절하고싶어요 .....
2개월 전
힘들면 병원을 가라고요… 다들 힘든데
2개월 전
진짜 소름 딱 저 이유로 20년지기 친구 손절했어요
2개월 전
징징이+자존감 낮은 친구랑 손절했어요. 나 법 먹고 있다고 해도 상관 안 하고 몇 시간 동안 징징대고, 자기는 약속 안 지키면서 나 전화 통화 안 되면 난리나리..에휴
2개월 전
진짜 지치죠.....
2개월 전
주변에 이직하고 싶다고 염불외우는 친구가 떠오르네요.. 이직하고 싶으면 만료된 어학부터 차근차근해보자하고 평일에 한시간씩이라도 해보자고 제안했더니 평일엔 안된다..피곤하다 그래서 주말에 2-3시간이라도 투자해보자 하니까.. 주말은 또 놀고 쉬어야한다고.. 만나면 항상 이 패턴이 반복되는데.. 하 진심 죽겠습니다
2개월 전
손절당하는건.. 자기 얘기만 하기 때문이죠. 정작 들어주는 사람 고통에는 관심이 없는 ㅎㅎ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
2개월 전
친구들많고 성격좋은 친구들 특징이 누구 만나도 우울한 얘기 잘 안해요 다같이 웃고 즐길만한 얘기를 하지 굳이 사람들 만나서 본인 힘든거 부정적인 얘기 잘 안 털어놓더라구요 가끔 고민얘기해도 한 번 조언구하고 끝나구요 이런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되려고 노력중•••
2개월 전
구냥 같은 얘기 하면 질리던데 맨날 피곤하다 달고살고 연옌 얘기 달고살고 겜얘기 달고사는 친구들 다 그랬음...질림
2개월 전
아..저런 유형 친구 진짜 싫어요...
1개월 전
심지어 징징거리는 주제가 같고 해결책을 제시해줘도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그럼 뭐 어쩌라는건지 싶어요
1개월 전
남금짝  빅쮸 베리베리
헐 살면서 손절 딱 한명 했는데 징징이라 손절 함... 내가 무슨 지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진짜 서울가서 가족친구없어서 힘든거 알겠는데 정도가 있지..
1개월 전
징징이 싫어요..
1개월 전
ㅇㅈ 다른 애들이랑은 신나게 떠들고 오면서 왜 나한테만 죽고싶다 힘들다는 소리만 하는 건지 그래놓고
세상에 믿을 사람은 자기 하나라고 하는 소리를 왜 나한테 하는지 그말을 옆에서 들어주는 존재가 있다는 거에 고마움을 못 느끼는 애들은 반성 좀 했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룸메가 징징이라 통근합니다,,,^^
1개월 전
허언증에 자기 연민에 빠진 제 소꿉친구가 생각나네요..^^ 매일 우울증이다 공황이다 지하철에서 쓰러졌다 이러는데 병원 갈 생각은 안하고.. 진심 어쩌라는건지..
1개월 전
저도 학생땐 참아주다가 대학와서 손절했어요. 맨날 남친땜에 힘들다고 하는데 조언을 해줘도 같은 일이 반복되고 또 힘들다하고 ..어릴 땐 힘든 일 들어주는 게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어른되어보니 자신을 혹사하는 것이더라구요
1개월 전
여초에 있어봐라 징징충이 더 극혐인지 예민충이 더 극혐인지
1개월 전
살면서 손절한 친구가 딱 한 명 있는데 저런 유형이었어요….ㅎ 손절하고 너무 편해짐!!
1개월 전
진짜 이거 피곤해요 애도 아니고... 반복되면 지칩니다
1개월 전
얼마전에 10년지기 손절했어요 지긋지긋하고 걔 만날때마다 너무 피곤해서..진짜 최악
1개월 전
음 ^^.... 최근에 감정쓰레기통 당하고 있어서 그런가 손절 하는 거 백번천번 이해 가능요
1개월 전
제 친구가 제발 이 글 좀 읽었으면 좋겠네요..
1개월 전
들어주는것도 한계가 있어요ㅎㅎ
1개월 전
저런 친구는 조언도 아무것도 필요없더라구요
자기는 쏟아낼 곳이 필요할 뿐이고..
정작 다른 사람한텐 잘하는거 보면 그냥 손절이 답이에요

1개월 전
징징거리는 사람 너무 질림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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