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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먹는다.
1개월 전
네..!? 첫댓부터 엄청 쎄네요...😱🙄
1개월 전
엌ㅋㅋㅋㅋㅋㅋ ㅠㅠㅠ
1개월 전
무셔요ㅜㅜ
1개월 전
아무래도... 팩맨이니까요......
1개월 전
갈아서 하수구...?
1개월 전
큰 통에 넣고 시멘트 굳혀서 바다에 던지기
1개월 전
댓글들 ㄷㄷ 그럼 뼈는요?
1개월 전
신드라  안녕하세요
사골국
1개월 전
잔인해요 ㅋㅋㅋㅋㅋ
1개월 전
갈면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녹이거나
1개월 전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 나왔던 처리방법 편해보이던데 무슨 염산같은거에다가 집어넣으면 싹다 녹아버리는
1개월 전
일반인이 대량의 염산을 못구해요.. 한다해도 남은 액체(?)를 처리할 플라스틱재질의 무언가에 담아 버리는게 또 일이래요.
1개월 전
Lia  우앙웅앙
모범택시에서 황산으로 처리하는 거 보니까 아무 흔적도 안 남던데요
1개월 전
살 파먹는 벌레 있던데 그거 구해서 같은 통에 넣어놓을래요 으
1개월 전
On_Your_Mark  마크리스파이더맨아츄
바다에 버리기
1개월 전
이거 다시 뜰껄요
1개월 전
On_Your_Mark  마크리스파이더맨아츄
무거운거 달아야죠!
1개월 전
결국은 인간은 부셔질테고 언젠가는 떠오를꺼 같아요
드럼통에 시멘트부어서 담그는거 아니고서는요

1개월 전
엄청 큰 냉동고에 넣을래요...
1개월 전
그냥 통째로 냉장고...ㅠㅠ 돈도 도구도 없고 남의 몸 옮길힘도 없는 상태에서는 그 방법밖엔 없는 것 같아요..
1개월 전
밀웜을 대량으로사서 조금씩 먹이로 준다..?
1개월 전
아니 죽였으면 감방 가야죠ㅠㅠ왜 숨겨ㅠㅠ
1개월 전
ㅋㅋㅋ 사람을 죽였는데 자의로 감방 가는 사람이 적죠...
특히 형량 센 미국 같은 경우는 더욱더....

1개월 전
댓글들 다 너무 무서워요ㅠㅜ
1개월 전
흐어어엉..댓글무서워요 사람죽이지마요
1개월 전
신세계에서 보니까 드럼통에 넣어서 시멘트 붓고 굳혀서 바다에 버리던데 ..이게 처리 방법 중에 제일 무서웠어요ㅠㅠ
1개월 전
이거 실제로 있던 방식이었어요.. 시멘트 여고생 살인사건 검색하면 나와요 일본 사건인데 제가 본 사건중에서 제일 잔인하고 극악무도하고 끔찍한 살인사건.. 서치 안하시는거 추천해요
1개월 전
일본 야쿠자들이 쓴다는 썰이 있죠
1개월 전
그냥 자수할래요ㅠ
1개월 전
어디서 봤는데.. 멸종위기 식물 아래 다 묻으라고 그거 파는 순간 불법이니까...
1개월 전
동물도 죽여서 땅을 깊이 판 다음에
사람을 먼저 토막내 가져가서 묻고
그 다음에 동물을 묻는다

1개월 전
진짜 사람죽이면 자수할지 저런방법을 쓸지.. ㅠㅠ 저는 고어는 죽어도 못보지만 막상 상황닥쳐오면 저런방법 쓸수있을거같기도하고..
1개월 전
역시 이거일 줄
1개월 전
작은아씨들보니까 잘 녹던데요...
1개월 전
BJ  나는수퍼스타가될거야
벌써 심장 떨려서ㅜ사고 정지ㅠㅜㅜ
1개월 전
그냥 화단에 좀 깊게 파서 묻은 다음 그 위에 꽃이나 풀 심기
1개월 전
아기전하  내가왕이될상인가
돼지우리에 던지거나 땅에 묻고 그 위에 멸종 위기 식물 심기
1개월 전
파워 N이지만 저런 생각 하는 사람들 근처는 가지도 않을거예요
1개월 전
2222
1개월 전
파워 N이지만 저런 생각은 애초에 해본적이 없어요...
1개월 전
22
1개월 전
돈많백  별사탕음색.。*
33
1개월 전
전 s긴 하지만 뒷말 너무 공감
1개월 전
토막 내서 갈아서 변기........ 죄송합니다 잠깐 상상만 해봤습니다
1개월 전
아이디 기억-,-
1개월 전
윤기가 기억해준다면...가문의영광이랄까요..
1개월 전
(내용 없음)
1개월 전
와 이거 찐 자막이에요?
1개월 전
아뇨 ㅋㅋㅋ 원작은 영화 늑대아이 힐링영화에요 ㅋㅋㅋㅋ
1개월 전
한국에서 비슷한 사건 있었던 거 같아요 멸종위기종은 아니였지만
1개월 전
뭐 장난식으로 상상하면서 놀순 있어도 실제로 워낙 끔찍한 사람들이 어딜가도 존재할거라 생각하니 전 그냥으로도 말 못하겠음....
1개월 전
석진부인  석진 메리미 슈얼
아 이거 영화였나 예능같은 곳에서 무덤 밑에 숨기면 된다고 들었어요
1개월 전
석진부인  석진 메리미 슈얼
물론 전 쫄아서 그런 거 이런 거 모답니다 모대요
1개월 전
헐 이게 제일 쉬운..? 방법 같아요
1개월 전
와 대박....
1개월 전
큰 식물 화분 여러개 사두고 시체를 작게 다 절단내서 그 화분흙에 묻고 위에 식물자라게 두기
1개월 전
토막내서 가방에 넣고가서 바다에 버리기?
1개월 전
그냥 자수할게여... 어차피 들킬듯ㅠ
1개월 전
불태워서 재로 만드는게 제일 확실하지않나
화장하듯이...

1개월 전
무서워라...
1개월 전
공동묘지 옆이나 산소 옆에 묻으면 되지 않을까요
1개월 전
무서워요..
1개월 전
너말고귀여운애  아이폰12미니연보라
그냥 사람 안죽일래요. 뭐든 과정들이 귀찮아요
1개월 전
그래도 다 걸릴 것 같아요.. 뭘 해도요. 특히 우리나라처럼 cctv 블랙박스가 어딜가나 있으면 더더욱이요ㅋㅋㅋㅋ
1개월 전
푹 고아요
1개월 전
어디 화덕에 태우고 뼈는 갈아서 바다에 뿌릴래요
1개월 전
(내용 없음)
1개월 전
귀여운아이  행운이엄마👶🏻
근데 막상 죽여도 생각하는것처럼 아무도모르게 숨기는게 쉽진 않을것같아요.
1개월 전
youseok  천재군필한예종강아지좋아해보세요
다 걸릴것 같은데..
1개월 전
아이디 기억해둬야할 분들이 많네요...
1개월 전
사람죽일일 생기는 일부터 상상하는 n.... 좀비아니면 납득이 안감....
1개월 전
그냥 감옥에서 나라에서 주는 콩밥 먹으면서 살게요...
1개월 전
시체는 어떻게든 숨겨도 범행사실은 못숨길거같네요 ㅠ 동선이나 알리바이 이런거때문에 무조건 걸릴듯...
1개월 전
댓글들이 너무 무서워요ㅠㅠㅠㅠㅠ
1개월 전
2WICE  TWICE❤️
저걸 묻는 질문 자체가 실제 살인을 한 뒤에 처리 방법을 물어보려고 한 거얐다는 괴담이 있었죠
1개월 전
루시 최상엽  경쾌한발걸음
토막내서 팔팔 끓여가지고 진짜 오랫동안 가마솥에 계속 끓여서 물처럼 흐물흐물해지면 바다나 강에 버리거나 아니면 분쇄기 같은데다 갈아서 가축들 먹이로 주거나 큰 드럼통에다 넣고 시멘트 넣어서 바다에 넣거나 할 것 같아요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루시 최상엽  경쾌한발걸음
엥?? 정말요?? 어떤게요?? 앞에 두개는 미드에 나왔던건데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루시 최상엽  경쾌한발걸음
와 세상에... 미드 보면서도 이런 방법은 너무 강렬하다 해서 기억에 남았던건데 이걸 진짜로 실행했다니... 인티라서 욕은 못하겠고...
1개월 전
시멘트요,,
1개월 전
김예리  나의 빛 나의 우주
안 죽일래요... 댓글들 너무 무서운 거 아니냐구요 ㅠㅠㅋㅋㅋㅋㅋ ㅠㅠㅠ
1개월 전
이런 살인방법에 관해서 흥미있으신 분들은 밀실살인게임 읽어보세요...작가 천재같고 재밌습니다...
1개월 전
이런거 생각은 해봤는데 소름돋아서 실행은 못할거같아요. 그냥 형살이 할래요ㅠㅜ
1개월 전
고유정이 생각나네요~
1개월 전
일단 천장에 매달아서 피부터 쫙 빼고...
1개월 전
요즘 미생물 분해기 효과좋던데 그걸로 분해시키고 남은 흙은 바다에 뿌리면 되지않을까했는데 이러려면 토막살인범이 돼야하네요 그냥 사람 안죽일래
1개월 전
일단 방혈하고 락스에 담궈서 DNA 조지고 지문다 지우고 치아 다 뽑고 두피 벗겨서 머리카락과 체모는 따로 처리하고
그 뒤는 다음에 다시 생각해봐야겠군

1개월 전
덕분에 배워(?) 갑니다..
무서운 분들 호달달

1개월 전
시체에서 나오는 피의 양의 상상 이상이라 당월 수도세가 급등해 증거가 되기 때문에 집으로 시체를 가져가는 순간 완전범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어디서 본 것 같아요 피를 빼지 않은 시체는 무겁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을 것 같고 그냥 무고한 시민으로 살겠습니다...
1개월 전
여러번 태운다음 갈아서 강물에 뿌리기..? 시골에서는 밭에서 쓰레기 태우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안 걸릴 거 같아여
1개월 전
냄새가 다르고 가을-겨울에 뭐 크게 태울 때 연기 높이 땜에 신고 했던 것 같아요
1개월 전
이런 상상을 왜 하는 거지 댓글들 토나와요
1개월 전
댓글들이다후덜덜하네...
1개월 전
댓글들 어질어질하다 지금 이게 맞는 건가요
1개월 전
왜들 이러시는 건데요 ㅠㅠ 그리고 시체 제보한 사람도 결국 수사 받을 거 같은데요
1개월 전
상상만으로도 역하네요..
1개월 전
해외에서는 concrete shoes라는 은어가 있다고 해요.. 발을 무겁게 해서 망망대해에 빠트리는..
예.. 이렇게 해서 마피아들이 시신을 은폐한다고 하더라고요 ...
(물론 당연한 말이지만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1개월 전
우와... 전 상상하기도 싫어요
1개월 전
오글거려..
1개월 전
저도 상상은 많이 하지만 저런 상상은 안해봤어요ㅠㅠ
1개월 전
저는 이런 것보다 머리카락이랑 이런 거 처리 어떻게 하나 생각해요
1개월 전
근데 사람 죽이는 건 상황 따라서 할 수 있는 사람 꽤 많을 것 같은데 시체 처리하는 건 그 중에서도 할 수 있는 사람 별로 없을 것 같아요 것도 댓에서 말하는 그런 기괴한 방법으로는 더더욱.. 그 정도 할 깡 되는 사람이 별로 없을 듯
1개월 전
그냥 바로 119 부르고 자수하는게 나음
1개월 전
햄찌레오  그자체로 멋진사람
자진신고하고싶은데 굳이 숨기라면... 바다에
1개월 전
미학 오디세이  눈빛으로, 마음으로
익명 제보부터 안 될 텐데요 저러고 없으면 용의자 됩니다
1개월 전
이 글이 스크랩 수가 왜 많죠....?
1개월 전
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흐엉ㅠ무서워여
1개월 전
로시  ♡ ⋆⁺₊⋆ ☾⋆⁺₊⋆ ♡̷̷̷ ⋆
장기 매매?
1개월 전
그 시신 묻은 후에 동물 사체를 그 위에 매장한다는...썰을 본적 있어요
1개월 전
22 저도 봤어요... 그래서 개가 냄새 맡고 찾더라도 동물 사체때문에 그런걸로 속이려는걸로요
1개월 전
장난전화한사람 찾지않을까요...
1개월 전
그 실제 범죄 중에 토막낸 다음에 김장 양념에 버무려서 택시 탔는데도 냄새 고약한 김치려니 하고 그냥 넘어간거 생각나는데
1개월 전
저러면 금방 들킴
1개월 전
ㅎㅎㅎ.. 생각하다가 스스로가 무서워졌어요
1개월 전
이도철  태양은 없다
매일매일 조금씩 믹서기에 갈아서 하수구에 흘려보내거나 음쓰통에 버리거나 하는게 제일 들킬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함
실제로 이 방법으로 여럿 살해하고도 안 잡힌 연쇄살인범 일본에 있었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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