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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섭 ll조회 134407l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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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ickelback  전정국 방찬
안 좋게 보는 댓글들이 있네요ㅠ 요번 친구 결혼식에 가방순이 해주기로 해서 열심히 정독하고 사진 저장하고 내려왔는데... 하루 정도야 친한 친군데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사례야 해주면 당연히 좋지만 안 해주고 고맙다고만 해줘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리고 다음에 저 결혼할 때 너도 나 가방순이 함 해주면 안 되냐 할 듯ㅋㅋㅋ
그끄저께
헉 이거 부신부잖아요..!!
다른 지역은 부신랑 부신부라는 걸 모르길래 놀랐는데 똑같은게 있었네요

그끄저께
부신부 라는 단어를 처음 듣는데요..? 가방순이라고 말을 하지..
그저께
22
그저께
네 그래서 다른 지역엔 없다고 해서 놀랐다는거에요
그저께
리신  “이쿠”
오 어느지역인가욤??
그저께
제주도에요!
그저께
리신  “이쿠”
강단옐에게
헉 감사합니다!!

어제
결혼식 문화에 비판적인 입장인데 이건 그냥 정신없는 주인공들 도와주는 역할 같아서 괜찮은 것 같네요 여전히 신부대기실에 앉아만 있는 신부들의 모습은 참 아쉽지만... 그런 입장에서 옆에서 움직이며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다면 좋겠죠
그끄저께
고등학교 베프 가방순이 겸 부케받는 사람 했는데 신발을 플랫 신어서 다행이었던.. 소중한 친구의 가장 예쁜 날을 원없이 볼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
댓글 보니 안좋게 보는분도 많은것 같아서 놀랐어요 가방, 물 가져다주기, 식권 나눠주기 길어야 두어시간입니다!!

그끄저께
헉 저는 찐친이 부탁하면 완전 열심히 해줄 것 같은데 ..
그끄저께
저도 제 베프가 가방순이 해줬는데 얼마나 든든하던지,,,, 🥹 중간중간에 농담하며 수다떨고 긴장도 풀어주고ㅎㅎㅎㅎㅎ 식권은 대부분 하객들이 축의금 낼 때 받아서 가방순이도 몇개 가지고 있긴 한데 거의 안 나눠줬던거같아요 ㅎㅎㅎ다른일보다는... 남들보다 30분 일찍 와줘서 같이 신부대기실에서 서서 하객 맞이해주고 사진 계속 찍어주는게 제일 고마웠어요. 너무 고맙고 그래서 답례는 신혼여행 다녀와서 중저가 가방 하나 선물 해줬구요ㅎㅎ
그끄저께
Chaton  사랑, 하자
저건 정말 친한분들한테만 부탁해요 저희 언니가 사촌엉니 가방순이 해줬었는데 축의금도 따로 안받고 진짜 고맙다고 고생했다며 신혼여행가서 제일 비싼 선물에 마사지샵도 결제해줬었어요
그끄저께
친언니 결혼식이라면 해줄 수 있어요
그끄저께
가방순이 제안받으신 분은 인생을 정말 잘 사신 겁니다 ㅎㅎ 신부가 정말로 아끼고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방순이를 부탁하는 거거든요~~~
그끄저께
와 따까리라니... 찐친 결혼인데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 모두 기분 좋은 마음으로 가방순이 해주고 있어요. 가끔 신랑신부 퇴장할때 꽃가루 뿌려주는 것도 신나게 하는데 ㅋㅋ 좋은날인데 꼭 나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을지 ㅠㅠ
그끄저께
20년 지기 친구 결혼식 때 해봤는데요 진짜 저런 거 챙겨주고 할 정신이 없습니다... 신부 못지않게 저도 정신이 너무 없었어요 하객이 워낙 많아서 ㅎㅎ 축의금 챙기고 식권 주고 옆에서 사진 찍어주고 계속 대기하고 따라다니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나름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끄저께
이게 왜 싫지 찐친구 도와주는거 너무 좋은데요
그끄저께
멈머이  멈머!멈머!멈머!
친언니 결혼식때 했었습니당
그끄저께
보통 동생이 많이해여
그끄저께
받은 친구가 최소한의 사례는 해주는게 도리일것같긴하네요..ㅜㅜ
그끄저께
담달 가방순이는 유용하게 얻어갑니다 ㅎㅎ
그끄저께
찡구왕이찡기  빛나는샤이니^▽^
돈 보관하는건데 찐친 아니면 저런 부탁 못하죠
그끄저께
Super Junior 조규현  SJ 전원 복무완료
생각나는 찐진들이 부탁하면 당연히 해줄 수 있죠 기쁜날 내친구 도와주는건데요 뭐..
그끄저께
돈 관리에 고생하는건데 ㄹㅇ찐친이어야죠 내 친구가 나한테 저거 부탁하면 나 이만큼 신뢰하나 할 것 같은디
그끄저께
초코블랑  다들드셔보세여
찐친이나 가족이면 해줄듯요
그끄저께
하녀....?
그끄저께
보통은 가족이 해주고 없으면 친한친구가 해주져 ㅋㅋㅋㅋㅋ전 언니 가방순이 했는데 재밌었어요
그끄저께
Salt  강영현언제제대해
동생한테 해달라래야겠다 남자지만 ㅋㅋ
그끄저께
아무리봐도 친구라는 이름으로 노동착취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전 친구가 저 때문에 고생하는거 보고싶지않아요. 편하게 앉아서 결혼 축하해주고 같이 이쁘게 사진찍고 가면 좋겠음

그끄저께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친구라서 도와줬더니 아무 대우 없이 개차반으로 대하는 노양심 인간이 간혹 있어서 그래요..
너 나랑 알고지낸지가 얼만데 이 정도도 그냥 못해줘?? <<<이러는 노양심 인간을 1번 겪으면 정으로 해주고 싶지않더라구요. 물론 저도 상대방에 요구하고 싶지 않아요.

그끄저께
잉 저거 진짜 중요한 역활이고 진짜 친한 사람한테 부탁하는거예요 저걸 나쁘게 보는 사람들은 대체 인생을 어떻게 사신건지... 친구에게 부탁하는걸 다 착취고 부탁받으면 호구취급 당하는 걸로 보이시나요
그끄저께
진짜 찐친한테만 부탁 가능하겠네요,,, 거하게 한번 쏘고 ㅜㅠ 보통일이 아니네요,,
그끄저께
베프면가능
그끄저께
하 저런거 기꺼이 해주고 싶은 친구는 한명도 없네요.. 동생은 괜찮을듯
그끄저께
동생이라 무보수로 언니 해줬는데 가족이라고 옷은 정장에 높은 구두 신으라 해서 힘들었어요 언니가 신경질내는것도 다 받아줘야함ㅋㅋㅋ 안 좋은 기억밖에 없어요
그끄저께
정말 친한 친구면 제가 해주고싶어요..!!
그끄저께
베리아슈  비리슈비루바샤랄랄라
와 옆에서 저렇게 챙겨주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친한 친구들 결혼하면 도와주고싶어요

그끄저께
재밌을 것 같은데.. 친구들 해주고싶당
그끄저께
저걸 왜 안좋게 보지ㅋㅋㅋ 찐친이 가장 행복한 날에 날 제일 믿어서 도와주는 그런 기쁨이 있는건데,,,ㅋㅋㅋㅋㅋ
그끄저께
저는 친한친구가 제 결혼식에서 일 도와주지 않으면 좋겠네요 보기 너무 미안하고.. 돈주고 알바생이라든가 다른 사람을 쓰는 경우는 없나요?
그끄저께
저는 없이 결혼했는데 괜찮았어요 ~ 친구가 별로 없는 편이라 가능했던거 같지만.. ㅋㅋㅋㅋ 식권주느라 정신없긴 했네요
그끄저께
동생한테 해달라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끄저께
웩 10년지기 친구라도 저런거 해주기싫음 부탁하기도 싫고
그저께
주변에 결혼할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그저께
친구가 이번에 결혼해서 가방순이 부탁받았는데 기분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만큼 저를 믿고 제일 가깝게 생각한단 뜻이니까요!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몰라도 인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에 제가 의미있는 역할이 될수있어서 행복합니다
그저께
요즘엔 보통 여동생이나 사촌여동생이 해주는 경우도 종종 많은 것 같아요!
그저께
보통 신랑신부의 형제자매가 하는 일이고, 친구한테 부탁하는건 정말 찐친일경우인데 다들 너무 날카롭게 보시는거같네요ㅠ
그저께
원래가 찐친들끼리 하는건데 따까리니 뭐니 다들 친구가 없으신가,,, 결혼하는 지인을 본 적이 없는건지
그저께
오 위에 제 댓글 보고 하시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덕분에 친구 없는 사람 되고 감사합니다 ㄱㅅㄱㅅ 몰라서 그랬어요 죄~~송합니다 ㅠ
그저께
네네
그저께
신부대기실에 친한 친구들만 오는것도 아니고 알게모르게 엄청 지칠거 같은데 진짜 친한친구가 같이 있어주고 챙겨주면 너무 든든할거같아요 저도 해주고싶구요!
그저께
라보라보  CHASE🏃‍♀️
그냥 사람을 쓰지... 저는 친구가 저렇게 고생하는게 더 미안하고 싫어요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우니 손님은 그냥 같이 결혼식 즐겼으면 좋겠고 가족이 하는건 괜찮은 것 같아요 아무리 본인이 좋아서 한다지만 결국 문화로 자리잡는 걸 많이 봐서 특정 명칭이 붙는것도 할 일이 정해진것도 싫어요
그저께
제 기준 친구는 좀 어렵고 가족은 가능할 것 같은...친구는 되려 해준다고 해도 미안하고 어려울 것 같아요.
그저께
매니저네 근데 언니가 해달라면 해주긴할듯
그저께
최근에 새언니가 가방순이를 저에게 부탁해서 거절했어요. 친구들이 없는것도 아닌데 시누이에게 가방순이 부탁하는건 또 처음 봄... 보통은 친한 친구에게 부탁하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좀 기분 안좋았습니다....
결혼전에 좀 친한 사이였으면 몰라도 번호 교환한 사이도 아니고 결혼 전에 상견례때 한번 명전 전에 한번 두번 본게 끝인데 가방순이를 저에게 부탁해서 당황했고 해주기가 좀 싫더군요.   더군다나 결혼식때 저희 오빠랑 저랑 같이 아는 하객들이 많아서 저는 하객들 맞이하고싶었지 새언니 가방순이 더 하기 싫었어요. 진짜 친구 한명 없는 분이거나 신부가 친한 친구였다면 했을거같은데 대학때부터 지낸 1n년 지기 친구들도 여럿 있으시고 친구가 없지도 않은데 굳이 본인 친구들도 하기 싫어하는거 저에게 넘긴 기분이라 하기싫었어요.

브라이덜 샤워까지 해줄 친구들은 있고 가방순이 해줄 친구는 없는게 말도 안되고 그냥 본인이 친구에게 맡기기 미안했던거겠죠.
결국 친구들에게 맡기지 않고 따로 사람 구해서 하시더라고요... 친한 친구들도 가방순이 하기 싫어하는거 시누이한테 맡기는거 별로...

그저께
친언니 가방순이 했었어요. 결혼식날 따라다니면서 굶지말라고 먹을거 잘게 잘라서 입에 넣어주고, 목마르면 물떠다주고, 하객들 오면 사진도 찍어주고, 돈봉투나 편지도 따로 받아서 보관해주고, 신랑신부 핸드폰이랑 지갑 따로 들고다녔어요. 진짜 뛰어다닌듯...

신부한테 애정이 있어야 이렇게 하루종일 뛰어다니면서 뒷바라지 할 수 있으니 주로 절친한 친구나 가족이 하는것 같아요.

그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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