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667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광주는 이 상황을 어떻게 버틴거지.jpg
239
1년 전
l
조회
125014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2/04)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76
67
76
1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예전에 문학 선생님께서 집이 광주라 당시 집안에서 솜이불 덮고 계셨다 했음..ㅠㅠㅠ 혹시라도 총 맞을까봐
1년 전
우누양없
0522 AB6IX
저도 국어 선생님이 창문에 솜이불로 커튼처럼 가리고 살았다고 들었어요ㅠㅠㅠ
1년 전
sinjjang
지금도 친구들 할머니 세대는.. 한분걸러 한분 그때 돌아가셨고 그러더라구요..
1년 전
크릉크릉크르르릉
크르릉크르릉크릉크릉
그시절 혐오조장이 지금까지 이어져온다는 게 어이가 없어요
1년 전
nani
슙슙
진짜… ㅠㅠㅠ
1년 전
눈구름
광주 혐오하는 족속들 인간 취급 안 해요
1년 전
_HANNI
NewJeans
2
1년 전
Daffodil
Lidoffad
3
1년 전
윈탱
˗ˋˏ DREAMer ᩚˎˊ
4
1년 전
ΧIUΜIN
시우민
5
1년 전
얌냠얌쿵야
인티못벗어난작심삼일
5
1년 전
또로링구
저도요.. 광주 시민분들 정말 대단하시고 대단하세요 감사할따름..
1년 전
치즈빵숩
6
1년 전
록산느의 탱고
8
1년 전
빛과 소금
Veritas vincit
9 농담이든 진담이든 진심으로 혐오합니다
1년 전
이동민
99
1년 전
Dorisme
비옵유
1010
1년 전
아껴주시고성원해주시고
보태주시고밀어주시고
1111
1년 전
무화과토스트
조며들었다
12
1년 전
céline
13
1년 전
Gong Cha
14
1년 전
안녕요
15
1년 전
두부먹고옴
16
1년 전
최애닉네임보면친추합니다
17
1년 전
dkjdode
18
1년 전
토끼사랑단
19
1년 전
강혜인
20
1년 전
seraph
21
1년 전
오즈의마법사
등장
22
1년 전
어둠의늪
흑화모드
23
1년 전
윤기가 좔좔
호떡
24 오늘을 겪고나니 절대 앞으로도
1년 전
댕길이
25 진짜 모든 세대가 광주에 얼마나 큰 빚을 지고 있는데..
1년 전
공공'-'
26 수준 떨어짐 미개함...지능 낮은 건 이해하는데 티는 안 내줬으면
지들이 그렇게 자유롭게 혐오 사상 내비치는 것마저도 민주화 덕분이란 걸 모름 덜 떨어져서
1년 전
내 핸드폰 내놔
2727
1년 전
TeSTAR선아현
28 원래 안했지만 더더욱
1년 전
INDIGO
RM
29 지능이슈로 믿고 거릅니다
1년 전
nakakita
발끼임주의
30
1년 전
딸기레몬치즈타르트
31 진심 도대체 어디서 기원한지 모를 혐오임 뭐지? 당신들이 그 말도 안되는 무지성 혐오를 싸지를 수 있는 자유도 광주에서 빚진 건데
1년 전
지상
32 진짜 그 사람들이 누리는 표현의 자유가 어디서 나왔을지 생각해보면 그런 말 못하죠
1년 전
세분튄
꽉잡아줘권순영
33
1년 전
MTS 멍국
우정은 아이리쉬밤
34
1년 전
메추리반
35
1년 전
아라리
3d아이돌x, 2D는 가까이
36
1년 전
초코캬옹캬옹캣
37
1년 전
WJSN LUDA
사랑해
38
1년 전
박지환.
39
1년 전
lehoo
40
1년 전
KAI
41
1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너와나의거리
닿을수가없나봐
아직도 저걸로 혐오 당하는 게 그냥..이해가 안되요
1년 전
RΙΙZE
우리들만의 색으로 물든 마음
반복 되어선 안 돼요
1년 전
RΙΙZE
우리들만의 색으로 물든 마음
행동합시다 이번주 토요일 추운데 단단히 준비해서 만나요
1년 전
백일몽(白日夢)
저희 어머니가 당시에 광주에서 고등학교 다니셨는데, 친구들이랑 한 방에 모여서 창문에 이불을 몇 겹으로 붙여 놓고 있었다고 했어요. 총알 날라올까 봐..
1년 전
nævis.
소년이 온다 읽는데 진짜…
1년 전
아어쩔ㅎ
우리 엄마도 자취방에서 동생들하고 창문 가려놓고 불끄고 두꺼운 이불 둘러쓰고 있었다고 했음
1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제링이
22
1년 전
ΧIUΜIN
시우민
맞아요.....그리고 광주보다는 덜 알려졌지만 제주도 정말 비참했죠.... 같은 민족 국민들에게 학살당한 끔찍한 역사를 조롱하는 사람들은 인간도 아님
1년 전
호텔 더스크의 비밀
전라도 비하 지역혐오 갈라치기 하는종자들 다 없어져도 된다고 생각함 나라에 도움안됨
1년 전
퇴근하고싶다
인터넷 보면서도 두려움에 떨었는데 실제로 무장군인들에게 대항한분들이 너무 대단해요,,,나라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밖에 못할뿐임
1년 전
힉힉호호모리
저희 부모님은 광주 아니구 나주 출신인데 바로 옆 나주에서도 광주에 정확히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몰랐댔어요.. 전화선 끊어지고 광주로 가는 길목은 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광주로 갈 방법도 없었고 소식을 들을 수 있는 수단도 없어서 광주로 일자리 찾아 간 형제들 친구들 걱정에 발만 구르며 기도밖에 못 했다고 했어요..
1년 전
현둥아
그날 이후로 아직 지금 이 시점에 살고 있는 광주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단어 한마디에도 벌벌 떠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대체 무슨 생각으로 또 상처를 주냐
1년 전
늘푸른보검
그 당시 중학생이셨던 엄마 말씀이 온 마을이 울음 바다가 아니라 그냥 아무런 생활 소리도 안나고 사람 대화 소리도 안나고 차갑고 침울한 적막만이 감돌았다고 하는게 더 소름 돋더라고요... 얼마나 많은 희생을 통해 얻은 민주주의인지...
1년 전
농댬곰
저때 연락도 다 차단되었고 광주 일 방송 절대 안나와서 광주 외 지역 사는 사람들은 무슨 일 일어나는지 하나도 몰랐다고 그러잖아요... 지금처럼 인터넷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저는 타지역 출신이지만 광주 포함 전라도 혐오, 비하하는 사람들 상대하기도 싫어요 정상이 아님
1년 전
쀼에에에ㅔ엥ㅇ
저희 엄마 전라도 광주에서 좀 많이 떨어진 시골 출신인데 어릴적 다친 시민이 마을입구에 걸어들어왔다고 얼핏 들은 기억이 있네여
1년 전
Blla
5.18 겪으신 우리 부모님 잠 한숨도 못자심....
1년 전
늘행보케
진짜 감사하면서 살아야함
1년 전
냄비
혐오하고 조롱 할 일이 단 하나도 없는데
1년 전
서어억매튜
ZB1 석매튜🦊
우리가 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는것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덕이에요. 투표하고, 잘못됨을 소리내서 말할 수 있다는걸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야합니다
1년 전
降谷零
저희 엄마가 그때 국민학교 4학년 때라고 하셨는데 새벽에 잠자다가 총 소리 나는 건 기본이었다고 하셨네요 아빠도 무서웠다고 말씀하셨어요 말이라 쉽지 당장 총 들고 있는 거 실제로 보면 진짜 말도 못할 공포입니다..
1년 전
탱탱탱구볼
대한민국이 광주애 큰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1년 전
나기사 카오루
인터넷도 sns도 기자들도 없는 그 상황에서 어떤 심정으로 버텨내왔을지.. 진짜..
1년 전
뿌뿌핑
매직슈가볼은내꺼야!
언론장악이 무서운 것..저 당시 경상도에 살던 부모님은 광주에 대해 잘 모르셨었다고 하시더라구요.
1년 전
카스테라귤그릭
소년이 온다 보면 진짜 심각했다는걸 알수있음.. ㅠ책에서 본건 극히일부구나...싶었음
1년 전
philo
소년~ 최근 읽으며 눈물나고 먹먹함. 대단하고 감사하고ㅜㅜ
1년 전
snowman
다그닥다그닥
큰아빠가 5.18유공자고 아빠도 민주화운동 하다 옥살이 한걸로 군면제까지 받았는데 나는 이시국에 바쁘다는 이유로 서울이 아니라는 이유로 집회 한 번 안나가봤다는게 오늘따라 너무 부끄럽다
1년 전
호랑이왕자권순영
세븐틴사랑해💖💙
인터넷 덕에 소식 업데이트 실시간으로 되는 지금도 계엄령 소식에 급격히 불안해졌는데 완전히 고립된 80년도의 광주는 정말 어땠을지..
1년 전
전정꾹꾹이♡
어젯 댓글막히고 모바일 카페 싹 못들어갈때 어이가없었는데 저시대분들은 정말..대단하셧던거같아요
1년 전
내 핸드폰 내놔
지금의 저희가 살아갈 수 있는 자유를 얻게 해주셨죠..감사합나다 존경합니다
1년 전
미피는사자예요
지금처럼 실시간 생방송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어서.... 고립이 가장 큰 고통이었겠죠
1년 전
김성훈
하정우 차기작 내놔
머리에 똥찬 것들이 역사 공부를 얼마나 처 안 했으면 혐오할 생각을 하는 건지 앞에선 찍소리도 못할 것들이 집구석에서 핸드폰 뒤에 숨어서 씨부리면 정의 사도 된 마냥 처 나대는 꼴 보면 한심함 나는 518 기념관 입구 들어가자마자 눈물 터졌는데 저것들은 어휴 욕도 아깝다
1년 전
레레레
이번에 소년이 온다 읽고 매우 고통스러웠어요 ㅠㅠ 그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져서ㅠㅠ 사망자 70%가 미성년자였다는 얘기도 봤는데 너무나 슬픕니다
1년 전
BTS슈가
민윤기제말
안그래도 어제 광주 구도청에 200명정도 모였다하더라구요
1년 전
살라메
가족끼리 5.18 관련영화 보면 항상 아빠가 영화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실제로는 더 잔인하고 끔찍했다고 하심ㅠㅠ
또 광주에 사셨던 어떤 선생님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탈출하려고 했는데 다 봉쇄돼서 똥푸는 오물통에 들어가서 그거 운반하는 차타고 나오셨다고 했는데 진짜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도 안감..
1년 전
모힛도
엄마는 서울 태생이고 쭉 서울 살았는데
그 당시 학생이었는데 정말 몰랐다고 하심.
정말 나중에야 알았다고..
그마저도 ‘폭동이었고 잘 진압했다’라는
날조된 아주 작은 신문 기사로 봤다고 함.
1년 전
새벽 이슬
지금 벌어지는 이 상황들이 너무 무서운데 저 당시 광주 분들은 얼마나 무서우셨을지..... 가늠이 안가네요...
1년 전
윤도운❤︎
내남친
광주에 1년정도 살았던 적이 있는데 5월 중순 되니까 회사 식당이 다 문 닫고 1개만 축소 운영하는거예요. 생각없이 오늘 왜 메뉴 하나밖에 없지? 했는데 옆에서 친구가 조용히 광주에는 이맘때 제사 지내는 집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쫌 충격 받았던 기억이ㅜ
1년 전
세
♡
광주역사관 갔다가 정말 너무 참혹해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나온 기억이 있네요...
1년 전
FlIIlIII
서울의 봄 쇼츠 댓글보면 진짜 가관임...
1년 전
궤엑
우리가 혓바닥 손가락 자유롭게 놀릴 수 있는 것도 다 광주 덕분이지 똥팔육 할배들은 왜 만날 전라도가 어쩌구 이가 어쩌구 하는 건지 빚 지고 사는지도 모르는 꼬라지가 가증스러움
1년 전
바흐흑바흐흐흑
당시 대학생 언니 오빠들이 죽을 생각하고 총 칼든 군인 앞으로 뛰어들어 시위했다고 했어요 그 자식들 부모들은 밖으로 나가는걸 어떻게 허락을 한거냐고 물어보니 그 땐 그냥 다 같이 나갔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운이 좋아 직접 겪지 않아지만 그 운이 누군가의 가족의 피와 눈물이라는걸 생각하며 감사해야합니다
1년 전
노아공주님
전라도 사는 사람들은 다 같을진 모르겠지만 저는 전남 살았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역사관 가서 5.18 영상 접하고 도서관엔 5.18 만화도 있어서 빠르게 와닿았던 기억이 있네요.. ㅠㅠ 그래서 나이 먹을 수록 아니 왜.. 커뮤니티에선 광주를 싫어할까 하고 의아했던 기억이..
1년 전
기본을지키자
저희 아버지는 518당시 친구랑 길걷는와중에 옆에있던 친구분이 총을맞았습니다. 모든광경을 지켜본 아버지는 그이후로 트라우마가 너무심해서 택시운전사라던지 서울의봄이라던지 관련영화는 괴로워서 일절 못보십니다. 그런데 모 지역 부대에 간부로 근무하는 제 지인이 알려주기를 병사들이 부대에 외국인노동자들어왔다고 수근거리길래 무슨외국인근로자냐 어디분이시래? 하고 물아보니까 광주출신 아주머니였다고 ^^.. (광주 혐오하는사람들은 광주를 외국이라고 부름) 제 지인은 간부고 그애들을 혼내고 돌려보냈지만 너무 충격이더군요.. 헬기타고 광주 출장가는날이있으면 동료간부는 “외국가야하니까 여권챙겨라” 라고하고. 자기친구들도 광주갔다하면 여권챙기란소리랑 거긴 김대중 자서전 들고다닌다, 김대중숭배한다 이런소리를 당연하듯 낄낄거리면서 한다더군요. 처음엔 얘도 해당지역 출신이라 , 주변사람들이 하도 그말을 하는데 그게 진짜냐고 저한테 물어보고선 제가 말도안되는소리 라고 하니까 이친구는 자기가 대신 사과한다고 깊이 사과하긴 했습니다만.. 얘네만그런가 했더니 .. 이런말들을 유트브에서도 많이봐서 충격이었습니다
1년 전
기본을지키자
뭔이런 말도안되는소리를 광주사람인척 하는지
1년 전
스트로베리 문 한스쿱
외할머니가 잠깐 광주에 사셨는데 저 당시에 계속 총알 날라다녀서 외출하기 무서우셨다고 들었어요
1년 전
humani
광주 518 국립묘지 다녀오시면..정말 숙연함 뿐입니다...ㅜㅜ 비석 뒤에 적힌 말들도 하나같이 너무나 아프고요.. 신원미상으로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비석도 비참해요..
1년 전
공 찬 식
늘 감사합니다 화려한 휴가 보고 눈물 많이 흘렸는데....
1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뉴진스님 예언 (feat.조세호)
이슈
여행지로서의 홍콩 vs 대만
이슈 · 2명 보는 중
AD
감정없는 이성 직장동료랑
이슈 · 5명 보는 중
알뜰살뜰하게 달력 재활용한 동네 칼국숫집 메뉴판
이슈 · 13명 보는 중
AD
죽은 강아지 사진 보내달라던 중국인 친구
이슈 · 5명 보는 중
이 고양이 품종 진짜 잘생겼다 처음 알았어
일상 · 10명 보는 중
AD
취직하기 전 꼭 알아야 하는 단어
이슈 · 4명 보는 중
연산군의 외모
이슈 · 6명 보는 중
AD
우리나라에서도 대중화되었으면 하는 메뉴.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두쫀쿠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는 업체
이슈 · 14명 보는 중
레전드 말차라떼 찾음.......
일상 · 4명 보는 중
AD
"박나래 주사 이모, 의료인 아닌 고졸 '속눈썹 시술 담당자'였다"
이슈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
이슈 · 6명 보는 중
딸 원한다는 사람보면 좀 그래
이슈 · 6명 보는 중
AD
'체중 100kg' 넘는 친구 '5명'에서 장사 안 되는 일본 식당만 들어간 후기
이슈 · 13명 보는 중
AD
몽글이 최신화 연출 재능이다 진짜
이슈 · 1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현재 착한 아이병 걸려 동남아 팁 문화 확산시키는 한국인들..JPG
211
02.17 13:08
85233
14
이슈·소식
현재 난리난 훈남보면 지리는 남미새 𝙎𝙄𝘽𝘼견..JPG
335
02.17 08:23
120880
59
이슈·소식
동남아인을 동남아인이라고 부르면 안된대;
161
02.17 08:55
97758
0
유머·감동
나이 30에 ㅋㅋㅋ 쓰는 사람은 거르세요
111
02.17 12:59
67034
0
유머·감동
서울사람들 거짓말에 속지말자
110
02.17 09:37
91637
0
이슈·소식
제빵판 흑백이랬던 천하제빵 𝙅𝙊𝙉𝙉𝘼 망함..JPG
119
02.17 06:41
115432
0
이슈·소식
경복궁 출입금지 해야할듯한 동남아인 𝙕𝙄𝙍𝘼𝙇..JPG
105
02.17 10:38
86662
2
이슈·소식
현재 보다가 눈물난다는 장현승 A/S 팬싸인회..JPG
207
02.17 09:06
91166
71
이슈·소식
현재 댓글창 터진 하츠투하츠 인니팬 탈덕협박문..JPG
93
02.17 07:31
85069
4
이슈·소식
🚨설·추석에 버려진 반려동물 6천 마리🚨
68
02.17 13:56
45327
3
유머·감동
최가온 아파트 축하 현수막 사라짐
65
02.17 11:30
62846
0
유머·감동
최가온 친구들 금메달 축하파티
80
02.17 09:36
73052
7
유머·감동
미니소에서 핸드폰 무선 충전중인 중국인
53
02.17 13:52
57752
0
이슈·소식
몸매가 내 유일한 자랑거리임
63
02.17 12:28
63167
0
이슈·소식
현재 말 나오는 최준희 웨딩사진 배경 논란..JPG
60
02.17 11:44
89306
1
ㄹㅇ 초콜렛이랑 우유만 있으면 되는 초간단 초코무스 알티 타는 중.twt
8:42
l
조회 1679
엄마가 전직 교수였다는걸 몰랐던 딸
1
8:33
l
조회 3744
거침없이 하이킥 이민용 결정사 등급
8:32
l
조회 2770
발리 왓는데 최악이야... 가려는사람들은 이글 꼭읽어
4
8:31
l
조회 4088
요즘 젊은 중국인들이 걸린다는 병 .jpg
8:29
l
조회 871
동남아인의 강력 메세지
8:17
l
조회 1645
다문화가정 최대아웃풋 손정우
8:11
l
조회 2132
'체인소맨:레제편' 3주 연속 1위…'귀멸의 칼날:무한성편' 누적 553만[박스S]..
8:09
l
조회 125
다시 한번 더 확실시 된 고정 뚱땡이 이탈자
8:09
l
조회 1087
동방신기 주문
8:08
l
조회 55
일본 직장에서 떠돈다는 괴담
1
8:08
l
조회 2576
단 한장
8:08
l
조회 350
순대국은 어딜가나 비슷하다
8:08
l
조회 404
박명수에게 교포 메이크업 시켜주는 제시
8:07
l
조회 1190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200원
웨이브 1인
바로 이용가능합니다프리미엄입니다3개월 이상 사용하실 분만 연락주세요첫 3개월 일시불 후 1개월 단위 갱신
30000원
웨이브 프리미엄 장기 구독 1년권
2명 구합니다! 3만원에 1년이에요! 오늘 결제했습니다
4250원
넷플릭스 4인팟 구해요
넷플릭스 4인팟 구해요한달에 4250원이고 티비 사용은 불가능합니다!
4000원
티빙 프리미엄 4인팟 1명 추가로 구해요
3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모집
제미나이 1년 모집합니다〈2종류>1.드리는 계정으로 접속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2.가족초대 가능합니다 독..
5000원
첫질문 원쁠원💛베라트 영점타로💛
카똑 들어가시면포스트에 후기 많아요 첫방문첫질문 원쁠원이십니다
5000원
💌미친 적중률 타로맛집 콜린타로💌후기 多多 9년차💌
메인 사진은 실제 사용하는 덱들입니다정품 카드를 직접 손으로 뽑아 리딩합니다 (어플/카드 뽑기 사이트로..
8000원
인티에서 6년째-유튜브 월결제 모집
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니다
[슈돌] 눈치없는 파주호땜에 3보 1ddong하는 진우 (💩장면안나옴)
8:07
l
조회 634
엄마가 낸 세금으로 쌤 월급받는거랬어요
8:06
l
조회 1838
램프구간 제한속도 40인 이유
8:06
l
조회 428
나무로 만든 청둥오리에 대한 매의 반응
8:06
l
조회 167
머쓱해진 아이브 장원영ㅋㅋㅋㅋㅋㅋㅋ
8:05
l
조회 233
로지텍 26만원짜리 마우스
8:05
l
조회 72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2
1
발리 왓는데 최악이야... 가려는사람들은 이글 꼭읽어
3
2
충주맨 싫음 이유는 딱 이거임
22
3
19 질압 측정하는 AV배우
3
4
대전 역주행 사고 문제된 진입로
50
5
복원된 단종과 세조의 얼굴
23
6
엄마가 전직 교수였다는걸 몰랐던 딸
1
7
자기관리 레벨이 다른 듯한 피부과시술 후기.jpg
23
8
거침없이 하이킥 이민용 결정사 등급
9
아역배우 울음씬에 엄마가 꼭 있어야하는 이유
16
10
나 베트남 사람이고 쌍꺼풀이 세겹이야 한국인은?
15
11
어느 감자빵 맛집에 붙은 경고문
4
12
ㄹㅇ 초콜렛이랑 우유만 있으면 되는 초간단 초코무스 알티 타는 중.twt
13
과학적으로 증명된 뇌 단련 취미활동 7가지
11
14
3년째 연애중이라는 한국 & 영국 컬링 국가대표 커플
1
15
현재 착한 아이병 걸려 동남아 팁 문화 확산시키는 한국인들..JPG
184
16
일본 직장에서 떠돈다는 괴담
1
17
몸매가 내 유일한 자랑거리임
51
18
미니소에서 핸드폰 무선 충전중인 중국인
50
19
엄마가 낸 세금으로 쌤 월급받는거랬어요
20
두쫀쿠 유행이 빨리 끝난 이유.JPG
1
1
요즘 냥이가 내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20
2
98익 회사 퇴사하고 워홀 괜찮아?
5
3
여권 사진이 실물에 가까워???
4
4
바보비용- 13만원 아까워 죽겠음
5
스몰톡 하는데 이런 반응 오면 어캐 해야 돼?…
4
6
애인폰에 데이팅어플 깔린거 보면
3
7
아니 무슨 살은 쪄도 문제 빼도 문제네 ㅋㅋ 짜증낰ㅋ
2
8
15살 차이 연애 부모님한테 두들겨맞을까?
1
9
이걸로 헤어지는거 이해가?
5
10
진짜 왜 애를 내가 낳아야 하는 걸까
1
11
착각도 유분수지
12
야구장 아예 안 가봤는데 처음 가도 재밌어?
5
13
근데 여자들은 명절에 시댁 가는거 왜이렇게 싫어함?
14
14
허거덩 컬링 졌구나
15
간호사익 나이트때 설 찬스 좀 씀
16
흡연구역에서 담배피는거 싫어하는 사람을 배변패드 옆에 오줌싸는 개로 비유하더라
17
할아버지댁 안 간지 4년 됐는데 너무 쾌적함
18
근데 대놓고 꼽주는 이유가 뭐지?
8
19
지금 머리카락 ㄹㅇ 골반까지 오는데 자르기 귀차나
2
1
환연 백현 여친분 진짜 티내고 싶으셨나봨ㅋㅋㅋ
7
2
정리글
ㄱ
5세대 한달포타수 2026 1월
16
3
해찬이 머리 일부러 이렇게 한건가????
1
4
도화 홍염 둘다있는데 인기는 없음
6
5
근데 아이폰익들은 기차 다운 받으면
6
나 무당인데 신점 이런거 잘 맞추는 편이래도 완전히 맞추진 못해
7
ㄱ
요새 포타 잘 안봄?
3
8
이상원 가끔 리오 볼때 나오는 낯선 표정 좋아함
5
9
내 최애 옵챗방 없어진거 같애 ㅜㅠ
10
태연 노래 좋은거 많다
11
알디원 상원이 이거 진짜 귀여움...
1
12
ㄱ
닞원 이런게 너무 간질거림
1
1
단종 누나의 아들은 궁에서 지냈구나
2
2
왕사남 후기 이거 ㄹㅇ 개공감
3
3
왕사남 천만 가면 좋겠다
7
4
아니 이 광고 연출대박이다 김혜윤 박지훈
5
5
왕사남때문에 청령포 웨이팅 생겼대...
1
6
단종이 주인공인 영화가 최초인데 왕사남 서사가 뭐가 뻔하냐길래
2
7
이방원부터 - 세종 아들들 -단종 가계도 배우들 모아보니까 캐스팅
4
8
왕사남이 글케 재밌나....
2
9
단종이 실제로 유배갈 때
10
윤아팬들아 정보좀 줘
5
11
우주를줄게
우주 졸귀
12
비영어권 지난주만 해도 개빈집이었는데
1
13
왕사남 더 과몰입하게되는게 영원히 '만약에' <지만 진짜 살았으면
14
레이디두아
두아 마지막에 왜 홍회장 보고…ㅅㅍㅈㅇ
9
15
난 단종과 정순왕후 이야기 천일야사로 알앗음
16
김태리 차기작 언제오려나
1
17
정보/소식
2.9~2.15 넷플릭스 주간 뷰수
5
18
이거 단종 사육신 노래 영화에나와?
1
19
나도 왕사남 후기 남기자면
20
왕과 사는 남자
단종이야기 예전에 책으로 읽었었는데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