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빅뱅탈와이지소취  T홈ll조회 2642l현재 l 1
규칙 위반 주의 l 목록 l 사진/음성 l 영상/플래시 l   
l 꾸미기 l 맞춤법

헐 해놔야겠다 모바일
3개월 전  3:14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희 강아지는 근 일주일만에 어떤 분이 보호하고 계셔서 찾았었어요!
진짜 포기하지 말고 매일같이 강아지 잃어버린 근처에 전단지 붙이고 노력하면
골든타임과는 상관없이 소중한 가족, 찾을 수 있습니다 ㅇㅇ!!

3개월 전  3:15 l 스크랩  신고   답글
연오  ❤익잡수니❤
안돼 ㅜㅜㅠㅠ애두라ㅜㅠㅜ 모바일
3개월 전  3:16 l 스크랩  신고   답글
저희 집은 새벽에 일어나보니까 없어서 근처에 갈만한곳은 다 가봤는데 없어서 큰일이라도 당한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아빠가 옆라인에서 찾아오심ㅠㅠ 모바일
3개월 전  3:24 l 스크랩  신고   답글
Lana Del Rey'  TROYESIVAN
저희 강아지도 잃어버릴 뻔한 적 있는데 강아지가 열린 현관문으로 나간걸 한시간뒤 쯤 알아서... 알자마자 뛰쳐나가서 강아지찾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집에 할아버지랑 저밖에없어서 둘이 흩어져서 찾았었는데, 한 십분만에 할아버지가 데려오시더라고요. 말씀 들어보니깐 어떤 아이들이 강아지를 어디로 데려가고있었더라하시더라고요. 그 아이들이 자기들이 아는 이웃할아버지 개랑 닮아서 데려다주려했나봐요. 그걸 저희 할아버지가 봐서 다행이지 만약 못봤으면... 모바일
3개월 전  3:26 l 스크랩  신고   답글
우와 개쩐다  오늘세븐틴두명태어남
저희 집 강아지는 집 나가서 아빠가 같은 동 9층 비상구에서 찾아오셨어요 애가 나가서 어디로 갈지 모르니까 비상계단으로 계속 올라간거 같더라구요 멀리 안가서 진짜 다행이에요..ㅠ 모바일
3개월 전  3:35 l 스크랩  신고   답글
날 보고, 네가 웃었다  포만감에 숨쉬지 못했다.
우리 집 애들은 쫄보들이라 자기들 발로는 밖에 못 나가요 산책을 나가도 안 보이면 멈춰있다가 꼭 붙어서 다니려고 하고... 참 저런 경우를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해서 생각해보면 다행이죠...ㅠ 모바일
3개월 전  3:44 l 스크랩  신고   답글
맞아요 제일 중요한게 전단지 빨리붙이기!! 동네 애들이 집에 델꼬가브러서 하루만에 찾음 ㅠㅠ 모바일
3개월 전  10:47 l 스크랩  신고   답글
규칙 위반 주의 l 목록 l 사진/음성 l 영상/플래시 l   
l 꾸미기 l 맞춤법
번호
  1 / 3 
닉네임날짜조회
타일러의 수능영어 비판에 화난 영어강사 458언니멋져용05.29 20:02806045
무도 찌라시라는데 344ゆた05.29 19:16756573
<제목 없음>Joseph Gordon05.29 19:2829543116
트위터...마법의 성....논란....jpg 252주륵주륵05.29 23:284933711
[단독] '프듀2' 브랜뉴 연습생 박우진, 대상포진으로 병원行 253천재인05.29 14:533662210
4568891다문화 고부열전 - 임신 9개월,베트남에 남겨진 며느리 때문에 속상한 시어머니.. 이 수 정12:2710
4568890[단독] 윤승아, 방은진 감독 신작 '메소드' 여주인공 낙점 AU12:2610
4568887천우희 5단 애교 김태형_V12:182120
4568885섹시유 뮤비의상 뒷태 ㅜㅑ... 지호야하고불12:173880
4568884[직격인터뷰] 하이라이트"콜링유' 1위 의미 남달라...즐겁게 노래할 것" xiu-min12:17470
4568883[단독] 태항호, 이번엔 영화 도전..'염력'·'인간의 시간' 캐스팅 AU12:16880
4568881수지와 키스하는 김우빈 1성뎨12:144250
4568880구글(Google)이 일베 사이트 차단.jpg 1A LIE12:143651
4568879유병재 휴대폰 전화번호부의 비밀 총공12:133491
4568878녀 못 버리는 남초 비원에이포공12:123590
4568875198개국을 여행한 사람의 세계 도시 TOP 20 1한게임12:084850
4568874국회의원 이름값 효장12:073110
4568873일본 u-20 어린 선수들이 대단하네요 3오마이걸 현승12:053261
45688721박 2일 레전드 낮잠미션 8하나마키 타케12:0512620
4568871세상 떠난 이웃 할머니집 청소하다 쌀독 돈뭉치 훔친 60대 입건 우리강산푸르12:043750
4568870환각상태서 흉기·마약 지닌 채 돌아다닌 40대 영장 비포 정진영12:041480
4568869월스트릿저널"문재인 대중적인기" 안효섭입니다12:012080
4568868과학자에게 이순신 장군에 대해 물어보았다 1다코야키프린11:595240
4568867당황한 국정원 다코야키프린11:594180
 처음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글 번호로 찾아가기
이슈·유머·정보 통합 게시판
인스티즈 트렌드 l패널티열어줘백마더쇼사녹기사네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신고 l 광고 문의 l 모바일 l 앱 설치
© 인스티즈
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