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메뉴
현재 메뉴 설정
댓글
외국연예  인기글  뉴스
변BH ll조회 27311l 0
올해 7월 열애 인정
마이크로닷 부모 '빚투' 이후 관심 집중
소속사 측 "사생활과 관련된 일, 들은 바 없다"

[ 김소연 기자 ]

홍수현, 마이크로닷/사진=한경DB

배우 홍수현(37)과 래퍼 마이크로닷(25)이 최근 결별했다. 

21일 연예가 관계자는 한경닷컴에 "마이크로닷 사건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헤어지게 됐다"며 "올 연말에도 각자 시간을 갖는다"고 전했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10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고정 패널이었던 마이크로닷이 첫 여성 패널로 출연한 홍수현에게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고,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 

특히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12살을 뛰어 넘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이후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SNS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럽스타그램'을 꾸미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 10월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20년 전 지인들에게 20억 원을 빚진 후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사실이 불거졌고, 마이크로닷은 모든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에 연인 관계였던 홍수현의 SNS에도 마이크로닷과 관련된 악플이 도배가 됐고, 지난 2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서도 관련 질문을 받아야 했다. 당시 홍수현은 "말씀드릴 입장이 없다"며 "프로그램을 위한 자리인 만큼 프로그램과 관련한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다"면서 양해를 부탁했다. 

현재 경찰은 마이크로닷 부모의 신변 확보를 위해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마이크로닷과 형 산체스도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이런 상황에서 홍수현과 마이크로닷도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됐다는게 지인들의 의견이다. 

홍수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개인적인 사생활"이라며 "두 사람의 만남과 관련해 따로 들은 내용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홍수현은 199년 SBS '고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KBS 2TV '공주의 남자', SBS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연기 뿐 아니라 '서울메이트2', 채널A플러스 '쇼프리티'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깔끔한 입담을 선보였다. 

마이크로닷은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뉴질랜드로 이민한 교포 출신 래퍼다. 2006년 래퍼 도끼와 함께 그룹 올 블랙 멤버로 데뷔했고, Mnet '쇼미더머니 시즌4'에 출전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도시어부'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모았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오 12살 차이였군뇨
2개월 전  10:07 l 스크랩  신고   답글
안타깝다 뭔가.. 둘이 잘 어울렸는데 모바일
2개월 전  10:17 l 스크랩  신고   답글
헐 마닷이랑 산체스가 형제였어............? 모바일
2개월 전  10:25 l 스크랩  신고   답글
그러니깐요
저도 어제 알음...!!
모바일
2개월 전  11:13
앜ㅋㅋㅋㅋ 저는 쇼미보고알음!!
2개월 전  11:21
잘 만나고 있었어도 잠적했는데 이제 어떻게 관계를 이어가겠어요,,, 안타까울뿐 ㅠㅜ 모바일
2개월 전  10:29 l 스크랩  신고   답글
바라카몬  한다센세
잠적한 사람이 제대로 연락을 했을지도 의문
2개월 전  10:31 l 스크랩  신고   답글
마닷 25..?? 엄청 어렸군요.. 모바일
2개월 전  10:39 l 스크랩  신고   답글
한편 홍수현은 199년 SBS '고스트'로 데뷔했다.
깜짝놀랬네욥

2개월 전  10:40 l 스크랩  신고   답글
199년이요?? 모바일
2개월 전  10:41 l 스크랩  신고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10:50
그럼 진짜 고스트 아닌가요..??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모바일
2개월 전  12:31
휴 다행.....
2개월 전  11:26 l 스크랩  신고   답글
김수한무버논이와두루미  척척박사 최한솔 삥삥삥삥🚀
잠적 거짓아니었나요??
2개월 전  11:38 l 스크랩  신고   답글
번호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본인 기준 연애할때 이부분 본다 vs 안 본다 557 세정언니링 03.19 23:10 90520 1
방탄소년단, 성추행 담긴 일본만화 추천 논란 678 세븐틴 원 + 8:09 83008 15
전설의 녹차 뺀 그린티라떼.jpg 371 더보이즈 영 03.19 22:37 99366 1
1년만에 다시 돌아온 일베 유튜버 레나 336 류준열 강다니 03.19 23:14 96802 6
성적인 말인줄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 표준어 254 Wannable(워너 03.19 21:50 92914 2
6049920외신기자들의 단합력.jpg초코틴틴세븐19:5140
6049919사진 진짜 못찍는 사람들 이것만 고쳐도 평타침.jpg 1세훈이를업어19:502310
6049918기안84, 뉴얼 성훈 런웨이 보며 현실웃음Bring back to19:501180
6049917막걸리는 이렇게 흔들어야 제맛이지.gif옹성우박우진19:49600
6049916배달비 띠용하는 떡볶이집Twenty_Four19:486670
6049915국세청, YG 역외탈세 혐의 포착next19:472220
604991480조에 폭스 인수 완료 월트디즈니 홈피 1변BH19:461700
6049913이영자의 추천 맛집김규년19:452150
6049912놀라운토요일을 즐겨보는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운 소식..jpg 1풀썬이동혁19:4414710
6049911헤어 디자이너의 실수어니부깅19:448690
6049910카일 오 라일리.gif우물밖 여고19:44620
6049909이사람!!!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을 모름(서프라이즈 걔 아님)+그 외추가최민호(26)19:432840
6049908민주당 암흑기 시절 선거패배 3연타세상에 잘생긴19:43760
6049907피겨 임은수, 美 머라이어 벨 스케이트 날에 찍혀.."고의적 괴롭힘" 7홍경환19:4123790
6049906대사증후군 진단 기준.jpgJeddd19:411810
6049905위암수술 5년 생존율.jpgWANNA ONE 하19:412060
6049904​[DA:이슈] 차태현, '라스' 하차 "오늘(20일) 마지막 방송…통편집NO..천재인19:391680
6049903'정준영' 관련 저녁종합뉴스 보도량.jpg류준열 강다니19:392080
6049902경인교대 단톡방남 사과문최승처19:39167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글 번호로 찾아가기 l 페이지로 찾아가기
이슈·유머·정보 통합 게시판
인스티즈 트렌드 l팬플러스🍃팬플러스대기번호묻고싶다모모랜드대리티켓팅ㅋㅋㅋㅋㅋㅋ아이패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근 2분 사이의 인기글 l 안내
3/20 19:50 ~ 3/20 19:52 기준
1위 ~ 10위
11위 ~ 20위
1위 ~ 10위
11위 ~ 20위
최근 2분 사이 인티포털의 인기글 l 안내
3/20 19:50 ~ 3/20 19:52 기준
1위 ~ 10위
11위 ~ 20위
1위 ~ 10위
11위 ~ 20위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등록 정보 확인 l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42, 5층 (역삼동, 역삼빌딩) l TEL : 070-7720-0983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신고 l 광고 l 모바일 l 앱 설치
© instiz Corporation
내맘대로 아이돌그룹을 만든다면? l 16113표 참여
투표 참여 l 전체 목록 l 투표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