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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도영] 법학과에서 몰래 CC하기! _ 0


W. 김대리가누구야







K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이번에 법학과에 편입생들 다 얼굴 보고 뽑았나요?

오늘 아침에 얼굴 보고 놀랬잖아요ㅠ

다들 넘 이쁘고 잘생겼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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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현얼굴 보고 뽑았다는 게 학계의 정설...

이준혁 나대현 ㄴㄴ얼굴 아니고 학벌

이현지 이준혁 ??? 학벌 이라뇨???

이준혁 이현지이번 법학과 편입생S대 출신임

이현지 이준혁 ?? 이번 법학과 편입생 두 명인데 누구요?


김혜진 민재희야 니가 아침에 봤다던 존잘 편입생인가봐

민재희 김혜진헐 미친 매일 아침 인사대 대기각









K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난리난 이번 법학과 편입생 실체


[NCT/도영] 법학과에서 몰래 CC 하기! _ 0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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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이야 세상 혼자 사시네


한혜주 헐 이 분 그 ㅇㅇ당 청년의원 활동하셨던 분 아님?

박지현 한혜주헐 맞는듯

한혜주 박지현 헐 이 분이뭐가 부족해서 우리학교로 편입을...


김민철 와 존예다 대박 법학과 여신 탄생이다











_




[ 여주 편입학하기 일주일 전 ]








"어 정잰,왔어?"


"응. 도영이는 형한테 들렸다 와야해서 좀 늦는대."


"그래? 그럼 우리 먼저 먹고 있자. 나 술 완전 오랜만이야."






재현이가 고개를 끄덕임과 동시에 여주는 재빨리 종업원을 불렀다.

여기 어묵탕 하나랑 참이슬 한병 주세요. 아! 잔은 세개요.

그런 여주의 모습에 재현은 그저 헛웃음을 지으며 고갤 절레절레 흔들 뿐이었다.

뭐. 여주가 슬쩍 째려보자 아무것도 아니라며 종업원에게서 건네받은 잔을 묵묵히 채우는 재현이다.





"야 물론 너한테 비할바는 아닌데, 너도 한 번 졸업논문 준비하면서 시험준비를 같이 해봐. 얼마나 빡센데. 아주 그냥 술이 매일 땡긴다니까?"


"이상한 소리 하지마. 그러길래 누가 다시 대학 입학하래? 그냥 졸업하고 하던 일 계속하면 될 것을."


"에휴... 너는 상상도 못할 빅픽쳐가 이 누나에겐 다~ 있단다."






그런 여주의 말에 재현은 또 헛웃음을 지을 뿐이었다.

아 너 오랜만인데 자꾸 비웃기만 할래?

여주의 진심어린 투정에 재현은 아니라며 술잔을 부딪혔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여주가 정재현, 김도영이랑 만나기로 한 날이었다.

셋은어렸을 때부터 같은 동네에서 나고 자란 동네에서 친구들임에도 불구하고, 김도영이 군입대를 함과 동시에 얼굴 보기가 뜸해졌다.

비록 재현이는 다른 대학이었지만 그래도 도영이가 군대 가기 전까지는 학식도 맨날 같이 먹었줬었는데.

도영이가 군대를 가니까 재현이마저도 의예과에서 본과로 진학하여 진짜 서로 얼굴 보기 힘들어졌다.

아, 카톡으로 투닥거리는 건 2년 내내 그대로였다.^^

카톡으로 투닥거리다 김도영 휴가 나오면 만나서 싸우고, 그러다 다시 들어가면 또 카톡으로 싸우고..

덕분에 도영이가 군대를 갔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둘의 싸움에 휘말려야하는 재현이었다.





"그래서 학교는 어디로 가기로 했어?"


"이따 도영이 오면 말해줄게!!"


"그래 그럼."






_





"아악!!" - 여주


"아 미친!!!" - 도영


"나 대학 안 가!!!" - 여주



"... 일단 쪽팔리니까 둘 다 자리에 앉아주면 안 될까?" - 재현



"아 몰라! 쟤랑 또 2년을 붙어다니라고오?!" - 도영


"야 너만 짜증나냐? 나도 짜증나거든???" - 여주




"하아... 내가 진짜 이새끼들이랑 연을 끊든가 해야지..." - 재현






그러니까, 이 모든 일은 김도영이 와서여주가 대학 이야기를 한지 1분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여주가 '야, 나 이번에 K대로 편입한다?? 재현이랑 같은 대학이다?? 부럽지?'라고 말하자

도영 표정이 싹 굳어지면서 '무슨 과?' 라고 물었다. 의아해하던 여주가 '법학과'라고 대답했다.

그와 동시에 도영이 조용히 욕을 내뱉으며 고개를 숙였고,

대충 눈치 챈 여주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으며,

도영의 편입소식을 미리 들었던 재현도 젓가락으로 집었던 어묵을 떨어뜨렸다.


아니 어떻게 편입학을 또 같은 대학, 같은 과로 하는데??!?!





_






나, 이여주는 나름 알아주는 기업의 첫째 딸이다.

아래에 나이차가 별로 나지 않는 남동생이 있었고, 마침 그 남동생이 기업을 이어갈 의향을 밝혔기에,

부모님은 최대한 여주가 하는 것을 존중해주고자 하셨다.

아버지가 내심 '사'자 붙는 직업을 하시길 바라는 것을 아셨지만, 여주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S대 정치외교학과에 진학하였다.

그렇게 대학에 입학하고나서 곧장 선배의 추천으로 ㅇㅇ당 청년의원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김도영도 S대 정치외교학과에 진학했다.


김도영은 진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알만한 그룹의 둘째 아들이다.

도영이는 여주네와는 다르게 형이 기업을 물려받기로 해, 비교적 도영이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물론 도영이 크게 문제 될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믿고 응원해주셨을 거라 생각한다.

그런 도영은 사실 고등학생 때까지 진로에 큰 뜻이 없었다.

재현이는 의사가 되고 싶다며 K대 의예과로 진학했고, 여주는 반드시 성공한 정치인이 되고 싶다며 S대 정치외교학과로 진학했다.

도영은 이과가 자신과 안맞는다며 문과로 진학했고, 그렇게 같이 다니던 여주가 정치외교학과로 진학하는 것을 보곤

자신도 그냥 재미있을 것 같아정치외교학과로 진학했다. (경영학과는 어차피 나중에 배울 거 벌써 배우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문제는 이 다음부터였다.


도영이의 집안이 워낙 유명한지라, 정치계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가끔 여주 곁에 있는그를 알아보았고, 도영과 친해지기 위해 여주에게 접근했다.

도영은 이러한 영향력을 가진 자신이 추후 정말 정식으로 정치계에 뛰어든다면 얼마나 골치 아파질까 두려워, 군입대를 계기로 조용히 편입을 준비했다.

마침 형이 그렇다면 법학과를 진학해 회사 변호사가 되는 것을권해 도영은 흔쾌히 그러겠다고 했다.


그렇게 도영은 재현의 대학인 K대 법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다.




반면 여주는 도영이 군대에 들어가자 뒤바뀌는 어른들의 태도에 환멸이 났다.

투닥거리고 맨날 싸운다고는 해도 그동안 쌓은 정이 얼마인데. 정의로운 여주는 점점 화가 쌓여만 갔다.

그리고 그밖의 여러 혈압 오를 일들을 계기로 여주는 졸업준비로 바쁘다며 조용히 당을 떠났다.

그리곤 졸업준비를 하며 동시에 학사 편입학을 준비했다.

(*학사 편입학은 대학 졸업을 통해 학사를 취득한 뒤 다시 타대학의 3학년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여주도 재현의 대학인 K대 법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다.






_






여주와 도영 둘은 사실 서로에게 속일 생각이 없었다.

그냥, 재현이 놀래켜줄려고 서로 말 안했을 뿐인데, 어쩌다보니 또 동기가 되게 생겨버렸다.

물론 이 순간 가장 뒷골 땡기는 건 재현이었다.

오 신이시여, 근 20년 간을 이 둘에게 시달렸음 충분한 거 아니었나요...?






"아니 미친 거 아냐?의원직은 어쩌고?" - 도영


"니 알빠야? 나왔어!" - 여주


"아버님은? 뭐라 안하셨어?" - 재현


"응 아빠야 뭐 두 팔 벌려 환영하셨지. 법학과 나오면 뭐가 되든 '사'자 붙는 직업 한다고." - 여주


"하아..." - 도영, 재현


"진짜 웃기네. 야 이정도면 남들이 믿지도 않겠다." - 여주


"후우..." - 도영, 재현






뭐, 어쩌겠어. 그냥 쿨하게 받아들인 여주와 그저 한숨만 내쉬는 도영, 재현이다.


여주와 도영은 전적대에서 서로 CC로 오해 받았던 경험이 있었다.

새내기 때, 재현, 도영, 여주 셋이 학교 앞 술집에서 아무 생각 없이 술을 마셨었는데, 마침 지나가던 과 선배가그걸 보곤 둘이CC냐고 물었었다.

하긴, 남들이 보면 그럴법도 했다. 이여주 가는데 김도영 있고, 김도영 가는데 이여주 있고.

둘은 그 이야기 듣자마자 아니라고 소리를 지르곤 서로를 디스하다 못 참고 서로의 머리채를 쥐어잡았었다.

어우... 그 때 생각만 하면 아찔해지는 재현이다.



두 번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게 해서는 안 된다며 여주와 도영은 서로 학교에서 아는 척 하지 않기로 했다.






_






그렇게 개강 날이 되어, 도영과 여주는 따로 등교했다.

S대 새내기 땐 맨날 등하교 같이 했었는데.. 라는 생각을 둘이 잠시 했지만 둘 다 이내 고개를 저었다.

아무리 그래도 두 번 다신 김도영, 이여주랑 스캔들 나지 않으리.



강의실에 일찍 도착해 강의실을 스캔한 뒤 강단 앞에서 세번째 줄에 가방을 내려놓았다.

뭐 이여주 인생 대학교 4년 짬바 어디 안 가지.

강의 시작시간 15분 전에 도착한강의실은 예상대로 텅텅 비어있었다.

학교 인생 통틀어 여주의 최애 자리인 가운데 분단 세번째 줄에 가방을 놓았던 여주는 곧 가방을 다시 들었다.


이왕 일찍 온 거 김도영 최애 자리 앉아야지 ㅎ


여주의 최애 자리가 가운데 분단 세번째 줄이라면, 도영은 바로 앞, 가운데 분단 두번째 줄이었다.

여주는 시계를 한번 쓱 쳐다보곤 재빨리 가방을 두번째 줄에 올려놓았다.

도영은 적어도 강의 시작 10분 전에는 강의실에 올 터이니 2-3분 내로 도착할 예정이었다.




도영 빨리 와

너 자리 내꺼 ㅎ

? 뭔소리야

일단 2분 후 도착 예정





그 사이 몇몇 재학생들이 도착해 자리를 잡고 앉았고, 정말 2분만에 도영이 강의실에 도착했다.

자리에 앉아 핸드폰으로 카톡으로 ㅋㅋㅋ를 치고 있는데뒷통수가 뜨거워 뒷문을 쳐다보니 김도영이 나를 째려보며 걸어오고 있었다.

그러더니 내 뒷자리에 털썩 앉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 최애 자리 여기 아냐?


그렇지


니 최애 자리를 포기하면서까지 날 괴롭히고 싶냐?


ㅇㅇ

김뎡 놀리는거 세상 재미써~






"하아..."




뒷자리에서 김도영의 깊은 한숨 소리가 들려왔다.

어쩌면 새로운 대학교에서의 2년이 김도영 놀리기로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다.








_








여주가 자신의 최애자리에 앉은 것을 본 도영



[NCT/도영] 법학과에서 몰래 CC 하기! _ 0 | 인스티즈


( 티는 못 내겠고 열은 나 쥬금ㅂㄷㅂㄷ )



진짜 몇년 만에 글을 써보려니, 이상해서 계속 지웠다 썼다 했습니다...

흑흑...이게 제 최선인가 봐요..ㅠㅠ


앞으로 로코 같지 않은 로코물을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학사 편입학의 경우 4년제 대학을 졸업하여 학사를 취득한 상태에서 타 대학 3학년으로 입학하는 것을,

일반 편입학의 경우 4년제 대학 중 2학년까지의 과정을 수료하거나, 2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타 대학 3학년으로 입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주의 경우 정치외교학과 학사취득까지 하고 새로 학교에 들어온 것이고,

도영이의 경우 정치외교학과 2학년까지 수료 후 군대를 갔다가 그상태로 편입을 준비해 3학년 때 복학과 동시에 타대학으로 입학했다는 설정이에요!



첫글과 막글
· [막글] [NCT/재현] 우리 사이, 친구 사이 _ 01  4  4개월 전
· [현재글] [첫글] [NCT/도영] 법학과에서 몰래 CC 하기! _ 0  1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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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재현] 우리 사이, 친구 사이 _ 01  4  4개월 전
· [NCT/드림] 고양이 학교 _ 上  11  1년 전
· [현재글] [NCT/도영] 법학과에서 몰래 CC 하기! _ 0  1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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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가누구야
흑흑 글의 처음이라 이것저것 소개하려구 줄글이 많은데...,., 읽기 힘드실까요.,.,?ㅠㅠ
•••답글
독자1
아니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편 기대됩니다!!
•••
김대리가누구야
감사합니다!!ㅎㅎ
•••
독자2
작가님 처음 읽지만 진짜 재미있어요!! 설명도 적당히 되있어서 다 상상되고 좋아요!! 앞으로 기대되용 자주와주세요!!
•••답글
독자3
잘 읽구갑니다:) 도영이 너무 귀여워!!!!!
•••답글
독자10
또 한번 더 읽구 가요:) 작가님 오시는 그 날까지 언제나 기다리겠습니다!!
•••
독자4
너무좋아아요요용ㅇ
•••답글
독자5
할 앞으로의 내용 너무 기대돼요 ㅠㅠㅠㅠㅠ
•••답글
독자6
설정 신선해요
•••답글
독자7
지나가던 법학과... 잘 읽겠습니다...
•••답글
독자8
익 ㄷㅎ영쓰 넘 귀야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독자9
흐흑 꾸준히 읽을게요 작가님 ...... 어서 진도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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