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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어의 음식욕심에 추우니까 하나씩만이야 라면서 냠냠 먹고 차량에 탑승할때도 고기를 꼬옥

안고 움직이는 모습 그리고 고기를 사러갈때

엑소 인기도 보다 주류 브랜드가 더 인식이 강하신 모습과더불어서


"티비에서 많이 본 것 같아 집사람이 그렇게 좋아해"


"감사합니다"


"활동 열심히 해야겠다"


요런 헤프닝이 있었지만 징어는 돌아가는 장소까지 잠들면서도 고기를 꼬옥 챙겨서 가는 모습은

팬들이 격하게 환영했다.



고기를 사러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한잠 푹 자는 사람들을 뒤로 하고 징어는

솔선수범으로 고기를 꾸우러 나갔는데


"첸형 디오형 고기 꾸어본 적 없지"


있다고 말 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하면 고기에..숯가루 다 묻어서 고기 검은색으로 변해..일단 이렇게

먼저 한다음에 숯가루 날라가도록 작업해야지"


"징어야 어디서 배운거야"


"군대"


"아.."


그리고 숯 사이로 신문지나 종이 상자를 넣어서 하는거랑 안에 고구마 감자 계란을 물에 적셔진 신문지로

잘 감싸고(깨지지 않을 정도로 잘 적당히)신문지 하고 은박지 감싸서 숯 안에 넣고

고기를 촥촥 굽고 뒤집고 그냥 고기 간장얌녕 갈비양념 고추장 까지순서대로 나갈때도 결국 첸과 디오는 배달했다

징어가 말하는걸 가져오고


갈비양념당시..


"징어야 정말 이거 넣어?"

"응..믹서기 가는것도 귀찮을때는 이거 최고 형 잘봐 간장 이만큼 다시마 물은 꼭 끓일 필요 없이 이렇게

생수넣고 다시마 넣고 10분정도 해도 충분해

이 물하고 그냥 생수 이만큼 마늘 넣고 생강 넣고 배 갈아진 음료수 넣고 후추가루 적당량 넣고 고기를 재우면 끝이야

배갈아진 음료수 넣기전에 절반정도 빼고 이건간장양념 음료수 넣은건 갈비양념

여기에 사과주스까지 넣고 적당히 저으면 끝이고

고추장 양념은 간장 덜고 남은거에다가 고추장 넣고 꿀넣고 쓸쓸 거품기로 양념만들고 고기 바르면 끝

고기는 들어갈 시간도 필요하니까 생고기부터 굽고

간장 그리고 캠핑에서는 고기에 양념맛이 안들어가는 경우도 생각해야 하니까 이렇게 양념 발라가면서

굽고 나면 끝이야 형들"



"우와"


"많이 알고 있구나"

"징어 최고다"



"한쪽은 고추장 들어가면 다 굽고 남은 간장양념 갈비양념까지 넣고

당면 이것저것 채 썰어놓은 양배추 고구마 감자 당근 버섯까지 넣고 잡채가 넣는거지이렇게 박지 몇번 돌리고"



찬열이가 맛있다고 격하게 좋아함

수호역시 맛나게 먹음


그리고 잠자리 배정과 함께

징어는 쇼파에서 잠들고 싶다고 침대를 양보하였으나

형들이 고생 많이 했다고 침대아니면 잠잘 생각하지말라고 억지로 밀어넣음

사실 연습생 년차로 치면 짬밥 안밀림

고참수준에서 벗어날 수가 없음

수호형 품에서 잘거라고 말하면서 수호형 옆자리에서 잠들고 징어가 일찍 일어나

밥하고 반찬이랑 국만들고 멤버들 깨움 계란 후라이는 알아서 가져다가 취향껏 먹으라고

접시에 몰아넣음

밥도 맛나게 하고 멤버들 깨우니 다음에는 하지말고 형들 시키라고 함

영화촬영이랑 드라마 를 비롯해 스케줄 가장 많은 사람이 잠도 제일 많은데 가장 푹 쉬어야 할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니 수호형이 웃으면서 말했지만

징어가 만든 밥 맛나서 가끔 해달라고 몰래 말함


무도 예능 잠깐 출연함..그리고 시상식이나 연말에 엑소가 그야말로 엑소의 해가

아니었던가 싶을 만큼 엑소 인기가 쭈우욱 올라감


회사 만세 하고 난리남

징어 그중에서 주가 팍팍 올라감

그런데도 건방짐ㄴㄴ 스태프들까지 챙기는 훈훈한 맘씨로 유명함

기자가 아무리 기래기 행동해도 나쁜말1도 못해서 다른 기자들이 더 신경써주는 모습과

팬들을 잘 알고 제대로 역 조공을 해서 한번더 뜨겁게

주가 올라감




영화 시사회 무사히 마치고 개봉일때 시사회때 일화가 쫘악 퍼짐 바로

멤버들이 꽃다발 들고가서 징어 축하해주는 영상이

남모르게 퍼진것

징어 제대로 천만배우 합류하나 못하나 시간문제라면서 기자들이 좋아하는 연예인

기자들이 보호해주는 연예인으로

팬들에게 상냥한 연예인

역조공 할 줄 아는 연예인

변함없는 연예인

1등이었는데 징어는 곧바로 좀전에 1월같은데 벌써 1월 지나고 12월 준비로 바쁜

시간 빠르다고 놀람


매니저는 웃으면서 착하게 나쁜짓이라고는 1도 모르는 애가 변함없어서 기특해서

우쭈쭈 제대로 해줌

음식에 대한 먹는 욕심 빼면 너무나 순수한 아이



그리고 주간아이돌 촬영당시

쉬는시간 데프콘 형돈 두분께 인사드리고 화장실 갔다가 손씻고 녹화할때

정형돈 씨께서 멤버들 다 맞추고

노래 랜덤댄스 플레이 코너 다음에 프로필 코너에서


"다음 징어씨"



"본명이 징어 그대로에요?"


"네"



"별명이 정말 많은데..연습생 당시에 놀림을 받았다는 말은 무슨 말이에요?"


"연습생 기간이 길어지니까..학교를 다닐때

이제 휴학계를 쓰다가 자퇴를 했고 검정고시를 보고 군대를 갔다왔거든요

부모님이 군대 미루면 연습생 허락 못한다고

하셔서 갔다가 오니까 회사에서도 부모님 설득에 실패하시더니 저보고

그냥 빨리갔다가 오라고

휴가받을때 놀러갔는데 그때 장난식으로 놀린 형들이"




"군대이야기로 놀리다니 서운하겠다"


"아무리 장난이라도 군대다닐때 놀리면 참는거 힘들텐데 성격좋구나"


"멤버들이 부르는 별명에 공주님 이 소리는 뭐예요?

공주님은 우리 여주양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게..엑소 라는 이름으로 데뷔하기전에 먼저 드라마를 통해 인사를 드릴때

사극출연할때 배역이.."


"어떤 드라마?"

"드라마 좋아하거든요 사극이라면"


"해를 품은 달 이라는 작품에서 청연공주로"


"죽는 공주..그래서"


"형은 또 갑자기 죽는 공주라고 하면 어떻게해"


"아니야 드라마에서 진짜로 죽어"



"데프콘의 개인적인 의견이고 주간아이돌 제작진일동을 포함해 저는 아무런 말을 한 적이

결코 없다는걸 팬 여러분들께서 잘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징어를 유독 공주님이라고 부르는 형들은"


"비글라인에 계신 형들이 그렇게..사실 이제 체념했구요..드라마 영화는 사실 회사에서

말할때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서"


"공주님 역활이?"


공주님 소식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슬픈현실

제작진은 팬들이 걱정이 들었으나

제작진은 징어의 착함에 반했다.



"그럼 징어씨 이제 공주님 소리 그만하고 근데 도련님은 뭐에요?

집이 잘 살아요? 아님 잘 사줘요?"


"징어형 집 잘 살아요"


"그럼 디오하고 나이가"


"디오를 형이라고 부르던데 93이잖아요"


"디오형이 빠른 93이라서..92형들 소개로 본 형이라서..한번 형이니까

끝까지 형이라고 부르고 싶어요"


"진짜 착하다"


"아까 공주님 소리한거 정말 미안하다

이렇게 좋은녀석인줄 정말몰랐어"


집이 어떤지 듣고 빠르게 행동 바꾼 도니코니임



"집에서 반대가 있었을텐데 어떻게 연예인을 했어요?"

"그냥 백수로 놀고먹어도 편한 집 같은데"



"부모님께서는 다른건 몰라도 군대가야할 나이면 미루거나 연기할생각은

전혀 없이 바로 다녀오는거 아니면 연습생 동의 절대 못한다.

하셔가지고 그것 빼고는 별다른 조건 없이 잘 했던 것 같아요"



"그럼군대갔다오면 반대 안할게 라고 했는데 정말로 반대가 없이

응원하신거고?"


"네"


"그런데 13년도 월반해서 한 졸업생이라고 하던데"


현실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나 징어는 검정고시 보고 나서

이수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고등학교 들어갔다는 설정


"이수만 선생님께서 이제..학교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해주셔서

또 좋은 기회니까..갔는데..거의 늦게 다녔는데 다들 잘 해주셔서..선생님들도

좋으시고 사실은 제가..월반시험을 통과하고 졸업시험 합격한거를

세훈이를 포함해서 말을 전혀 없었는데

졸업식 대표인사때 딱 보시고 놀란거죠..그리고 숙소에갔더니 졸업식에 주지 못한 꽃다발이라고

잔뜩 안겨줘서 기분이 엄청 좋아서 사랑받는구나 싶었어요"



"요리 좋아해요?"

"네"


"징어 진짜 잘먹어요"


"그래서 저희 주간아이돌에서 준비했습니다

어디까지 먹을 수 있는지 치킨 3마리 갈비살 볶음밥2인분 오므라이스1인분 등 여러가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저희가 시간을 젤 건데 먹을 수 있는 만큼만 드시면 되는데

평소에 좋아하신다는 음식으로 준비를 했는데 닭발 좋아해요?"


"네..정말 좋아해요"


"특이하네..보통은 먹기힘든데"



"저희는 그럼 드실동안 잠시 다른 멤버분 진행을 할건데 편하게 드세요 제한시간 없이

그냥 식사시간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하는 겁니다"



그러나 징어는 먹는 순서가 상관없다는 확인에 음료수를 따르고 손까지 딱 걷고 비닐장갑을 끼고

왼손으로는 볶음밥을 동그라미 그리듯이 주먹밥을 만들고

닭발을 들고..마침 무뼈닭발 주벅밥에 올려서 냠냠 먹고 오른손으로는 치킨을 야무지게

닭발과 주먹밥이 끝나자

치킨3마리도 끝나고 만두랑 튀김 떡볶이를 먹고 음료수에 와플에 츄러스까지 음식들이 사라지는 모습까지

쿠키 사이에 마시멜로우까지 녹여서 제대로 먹방을 선보이는 모습에

제작진 기겁했다

불고기 덮밥까지..혼자서 거의 약 10인분을 먹는 모습에


"징어군 그렇게 먹고 입맛을 다시는 겁니까?"

"아직 배고픈데..와플 하나만 더 시켜주세요"



"너..진짜 돈 많이 벌어야 겠다"


"그 와중에 비빔국수먹고 잔치국수 먹고 냉면이 들어간 다음에

김밥이 그렇게 잘들어가?"


"국수는 간식이잖아요"


"그렇게 먹는데 마른거면 진짜 대단하다"


"혼자서 밥 먹으러 가는 일이 많다고 하는데 이유가 혹시"


"같이 먹으러 간 사람이 놀라서..밥먹는데 계속 말시키잖아요

그래서 그냥 혼자가서 먹어야지 하고

기사식당도 잘 가고..먹는 욕심이 좀 있어서..집에서도 제 밥그릇은 옆에 솥단지 있어요"





"부모님이 돈을 많이 버셔도 무섭게 먹으니까

징어야 꼭 부모님께 효도해라"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 이유가 있네"



"숙소에서 베개들고 멤버형들 찾아가는 취미가 있다는건 무슨 소리에요?"


"혼자 잠들기 싫을때 이제 형들한테

가서 같이 잠들자고 하는거죠"



"네 그럼 다음멤버 가겠습니다..여러분 진행이 힘드실까봐

프로필 순서대로 자리에 앉은건데

징어군 아까 음식주문이 배달이 늦게 도착한 음식이 있다는데 먹을 수 있으면

드릴게요"


"대신에 무리하는 것 같다 싶으면 아니라고 말씀해주세요"



그러나 징어는 먹었다..묵밥을 아주 첫 식사인 것처럼

데프콘이 처음으로 못이긴다는 말까지 나오면서

무섭게 먹은 징어는

촬영장에 가기 전 매니저형 따라서 간 기사식당에서 흡입하듯이

밥을 먹었다.

그래서 팬들도 알고있다 먹는 욕심이 장난 아닌 멤버라는 것을

두둥...



그리고 2014년 밝은해가 찾아옴 2013년 많은 일들과 드라마 영화는

잠깐 제목만 말을 해보자면

먼저 드라마

굿닥터
너의목소리가들려
상속자들
별에서온그대
돈의화신
응답하라1994
학교2013
기황후

영화-관상 변호인 설국열차

이렇게출연했다.



그리고 2014년은 바로 춤이 격해지는 어려운 춤에 열심히 도전하는 모습과 더불어서

드라마와 영화 촬영이 많을 것 같은 이때

회사에서는

멤버 찬열과 함께 룸메이트 예능프로그램 출연할것 통보를 받고

징어는 반항없이 오케이를 했고

현재...



"찬열이형?"

"힘들면 형한테 기대 징어야"

"괜찮은데"


"휘청거리면서 걸어가는데 형이 불안해"


룸메이트에 갈때 챙겨갈 짐까지 촬영했고 오늘 드디어 입성하는날

징어는 찬열이형과 함께 쓰는 방이 아니라는 사실에

찬열이도 어색함을 그대로 들어나고

징어 초 파워 강하게 낯가림 심해요를 찍는데 걱정스러웠는데

다행이 드라마를 하면서 인사를 통해 어느정도 알고 있던..현재 작품 같은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님과 한방이라는 사실에 다행이라는 안도의 한숨을 쉼

징어는 이동욱 님께 인사하고 같은 방을 쓰게 될 분에게도 인사를 잘 한 다음에 돌아다니다가

적당히 규칙을 정한 일 다음에 잠잘때..징어는 처음..낯가림으로..양해를 구하고

찬열이방에 함께 쓰시는 선배님께 인사를 드리고

"찬열이형아"


찬열이는 같은 방쓰시는 분께서 오케이 하신 일로 다행이 함께

움직여서 함께 잠을 잘 수가 있었고

징어는 첫날만 이러기로 손가락 약속하는 모습은 애기애기 하다면서 우쭈쭈했지만

찬열이는 징어의 엄청난 낯가림을 연습생 시절부터

워낙에 잘 알고 있었다.


괜찮을까 싶었지만 징어는 찬열이 품안에서 꼬물거리다가 잠들고 형들이 찬열이와 징어를 귀엽게 바라보고

있을때도 찬열이보다 늦게 일어나고 잠투정을 부리다가 찬열이 가슴에 얼굴을

비비다가 실눈을 뜨고 창피함에 찬열이 품안에 얼굴을 가리자 찬열이가 이마뽀뽀 해주는 장면이 방송탐

에리들 격하게 환영함 환호성이 장난 아니었지만 징어는

창피했음

숙소와 똑같이 행동하다가 부끄러움으로 촬영장에 갔다가 이동욱님의 챙겨줌에 졸졸 쫒아다니다보니

드라마 끝남

다음에 다른 작품에서도 함께 하고 싶다는 긍정적인답변에 얼굴 밝아짐

친분이 생겼지만 징어는

회사에서 챙겨주는 대본과 다르게 집콕 숙소콕 한마디로 방콕을 더 좋아함

이불밖은 위험해를 행동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람

룸메이트를 본 에리들은

여자 촬영분이 계시더라도 징어는 대화도 못하는 모습에

차라리 대화는 해야지 통성명 다음은 왜 없냐고 오히려 걱정함 그러다가 징어의 부끄부끄 장면이

인터뷰 나가서 이러다가 평생 독거노인으로 살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하면서 누구라도 좋으니 방해 없이 응원하기로 팬클럽 팬들끼리 서약함


징어는 식사 당번일때는 열심히 했는데 대화에 낯가림이 너무 순수하게 부끄러워 해서 촬영하는

분들 모두 귀엽게 보아주심

이동욱 형아 역시 징어 우쭈쭈 웃어주시지만 찬열이는 징어가 대화가 너무 조심스러운

것은 아닐까 생각해도 멤버들중에 여자가 없는 것도 아닌데

생각이 갔다가

생각을 해보니 징어와 여주 두사람의 대화가 없었고 이것을 엑소 가족회의 안건으로

올렸지만 징어는 친해지길 바래 코너는..그럼

진행이 성사되면 퇴사하겠다면서 강력한 수를 두어서 진행을 시키지 못함


징어는 룸메이트 끝날때까지 여성분과 변호교환 1도 없이 촬영 종료됨

그러는 사이 룸메이트 촬영기간과 엑소 컴백날짜가 겹쳐서

룸메이트 멤버들이 축하를 하러 오는 순간도 있었지만 징어는 쇼파에서 잠들었다가

일어나 비몽사몽으로 축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뿜뿜 보여주었다




엑소 멤버들도 그때서야 징어의 낯가림의 심각성을 알았지만

징어는 사는데 큰 지장 없다

친해진 사람이 사고가 터지는 일이 일어나 사태가 심각해지거나

나빠지는 일에 대하여 걱정을 하고묵여지는일 같은 고민에 대한필요가 없으니 더 좋은거 아니냐는 말에

수호는 할말을 잃어버렸다.

숙소 매니저도 차마 반박을 할 수가 없었다.


드라마 영화 다음에 회사에서는 다음 예능때 징어의 모습에 결국 다시 고민을 조금 더 하기로 생각했다.

징어는 정글에 간다고 했을때 거절했다

회사의 여러번 설득에 단호하게싫다고 했다


징어는 팬들이 사인회에서 전해준 책이라면서 읽다가 새로운 세상을 경험했다.

바로..커플링 팬픽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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