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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이겠다. 지금 밥 먹고 쉴 겸 몽이 산책 시키고 왔어.


- 애들 너무 조용하다. 벌써 너 보고 싶은가봐. 나도 너 보고싶네.


- 도착하면 연락줘. 아니면 쉬었다가 연락해도 좋고 ㅎㅎ


- 도착하자마자 맥주 먹지말고 밥 먹어 알겠지?






















하염없이 그 내용을 빤히 보고 있었을까. 시간 약간의 텀을 주며 보낸 문자들. 석진은 날 너무나 알고 있어서 피식 웃음 나왔다. 순간 후두둑 눈물이 떨어졌다. 분명히 우리 집인데 너무 낯설었다. 적응할려면 꽤 오래 걸릴 것 같다는 생각에 헛웃음이 나왔다. 베란다에서 부는 바람은 날 반겨왔지만 난 웃을 수가 없었다. 날 내리쬐는 햇빛과 서울의 공기. 문득 첫 만남이 생각났다. 아니 처음 도착 했을 때 바다에서 만난 석진이가 생각났다. 캠코더 들고 고개 들던 그의 모습. 아마 그때부터 그에게 마음 간거 아닐까. 이제서야 알게되어 탄식이 나왔다. 아까 꾸역꾸역 참아냈던 눈물이 지금 터져나와 다시 석진이가 보낸 내용을 읽고 또 읽었다. 난 깨달았다. 이 사람은 항상 내게 진심이었고 그 마음은 변함이 없을거라는 것을. 그리고 내 삶은 그 사람으로 인해 행복해졌음을. 또한, 그는 내 삶의 전부가 되었음을.























































































































바다

가 들린다









































































































































오케이. 포토그래퍼의 오케이 사인이 내려지면 높은 의자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다가 바로 팔을 내리고는 머리를 풀어헤쳤다. 쪼르르 달려가 확인했다. 새롭게 업데이트 할 프로필 사진 찍었는데 제법 잘 나와서 만족한 듯 웃었다. 여주씨, 어디 좋은데 가서 잘 쉬다가 왔나봐요? 전보다 더 좋아보이네. 장난스레 내 등을 툭 치는 포토그래퍼. 멍하니 웃으며 제 휴대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다. 동철이도 옆에 와서 보더니 역시 우리 누나야. 라며 자랑스러운 듯 웃었다. 촬영 마무리하고는 주차장에 나와 동철이가 시동을 걸어 출발했다. 아까 찍은 사진을 한참을 바라보다가 카톡에 들어가 채팅방에 들어가 한 번 올리고는 다른 곳에도 한 번 올렸다. 순간, 전화 벨소리가 울리면 웃음이 나왔다. 전화가 아니라 영상통화로 왔네. 철커덕하고 받으면 밖인지 시끄러운 소리가 제법 들려오는 수화기 너머. 자주 연락해도 영상통화는 꽤나 오랜만이여서 들뜬 마음으로 보면 여전히 잘생긴 그의 모습이 보였다.







































" 프로필사진 찍은거야? 너무 잘나왔던데? "






















잘 나왔어? 방금 찍고 온거라 메이크업도 그대로야. 신난 듯 석진에게 말했다. 단톡방에는 올리지말지. 나만 보게. 애들 난리났어 지금. 석진은 투덜거리며 말하면 나는 웃겨서 단톡방을 확인했다. 진짜 난리났네. 창문 턱에 기대서 잘생긴 석진의 얼굴을 한참 바라봤다. 석진아, 너무너무 보고싶어. 나도 여주 보고싶어. 얼마나 지났지. 두 달 지났나? 지금 마트갔다가 집가고 있어. 석진은 마트에서 장 본 봉투를 흔들며 웃었다. 이제 조금 쌀쌀한지 긴 슬리브티를 입고 있는 석진. 너무 잘생겨서 조용히 캡쳐하면 석진은 얼굴 가까이 대더니 너 캡쳐했지? 라며 웃었다. 들켰네. 베시시 웃었다. 활동 시작하자마자 대본 리딩과 영화 촬영 조금씩 시작됐고 프로필사진과 인터뷰까지 많은 스케줄덕분에 바빴지만 그래도 예전보단 덜했다. 대표님이 그래도 내가 꽤나 힘들어한걸 보였는지 전보단 빡빡하게 굴진 않았다. 덕분에 석진과는 연락할 여유가 꽤
분량은 보통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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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망고입니다!! 헝헝 결국 여주는 제자리로 돌아갔네요ㅜㅜㅜㅠㅠ그래도 빠른 시간 안에 자리 잡고 적응해서 다행이에요...석진이 진짜,,,,대박ㅜㅜㅠㅠㅠㅠㅜㅜㅜㅜ저런 남자 어떻게 놓쳐요 진짜 말도 안되지!!! 석진이의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말이 기대되네욯ㅎㅎ뭔가 여주의 곁으로 오겠다는 뜻 같아서~~~? 뭐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ㅜㅜㅜㅠ작가님 오늘도 잘 읽었습니당👍
•••답글
odod
망고님! 그럼요 여주는 제자리로 돌아가고 빠른 시간 안에 적응해서 너무 다행이에요 ㅜㅜ 따쒸,, 갑자기 너무 배고프네요.. 새벽... 하.. 얼른 자야겠어요 ㅠㅠ 석진이 대박이죠... 석진아... .,,, 사랑하낟..!!!!
•••
비회원115.5
작가님ㅠㅠ 자주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흑.. 오늘도 재밌고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답글
odod
감사합니다 ♥ 항상 와주셔서 감사해요!!!
•••
독자2
민트슈가예요💚 제목이 '바다가 들린다' 로 하신 이유가 있었네요 윤기의 손에 의해 윤기 작가님에 의해 탄생하게 될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지고 그것이 여주의 출현으로 확정 땅땅!!
물론 윤기 이야기의 제목이 되기도 여주와 바다, 그리고 아이들 모두모두 포괄하는 제목도 되니까 그 큰 의미를 알게 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
이거 대작의 영화가 될 거예요... 왜냐면.. 이렇게 좋은 힐링 물이니까요.. 작가님 진짜 감사합니다. 우리의 여름은 이제야 시작이지만, 여주의 여름은 끝을 향하여 추억으로 머물게 되었네요
이 와중에 여름이 가는 게 부럽다... 흑.. 여름엔 젬병인 제가 이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바다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아직 여름휴가가 나오지도.. 앞으로도 존재할 수 있을지 모를 시국에 그냥 상상만을 더해가는 설레는 여름..💜💜 나의 바다에는 아무리 봐도 너희들뿐이더라.. 하는 윤기의 말에 살짝 작가님의 마음이 보인 것 같아요.
근양... 작가님의 바다(이야기엔) 너희들(독자님들) 뿐이예요 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희희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해석할래요><
잠깐이지만 석진과의 이별을 생각했던 여주의 마음이 이해가 돼요. 달콤했던 꿈과 같은 곳에 있을 석진이와는 달리 자신은 현실로 나와버렸으니 말이죠. 흔히 말하는 현실 자각 타임...
그래도 꾸준히 자신의 소식을 전해주는 석진이 지치지도 않은 석진이가 여주의 마음 둘 곳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여주는 제자리로 돌아가고 아이들은 각자의 삶으로 향했지만, 여주가 행운을 불러들여 모두 모두 좋은 결과를 나눠갖게 되었으니 앞으로도 여주와 함께 우리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바라요💜
노트북으로 댓글을 쓰고 있어서 그런지 댓글이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모르겟어욬..노트북이 이래도 모바일로 들어가면 엄청 길어지던데.. 작가님 미리 눈의 피로를 드려 죄송합니다..
이제 슬슬 완결이 난다고 하니 할 말이 너무 많아졌나 봐요. 그만큼 작가님의 이야기는 저에게 최고의 힐링이었습니다💜
이미 길어졌지만 더 길어지기 전에 여기서 끝내야겠어요 다음 이야기에도 전해주고픈 마음이 있으니까요:)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작가님 감사해요💜

•••답글
odod
민트슈가님!!! 저 방금 완결을 내고 왔답니다. 어렵게 쓰고 지우고 몇 번 반복했을까요.. 제일 마음에 드는 결말로 딱 냈는데 독자님들이 마음에 들어할지 걱정되네요.. 진짜 민트슈가님은 어쩜 말을 이쁘게 할까요 ㅠㅠ 몇번 말했지만 진짜 석진이처럼 말 이쁘게 해.. 이번년도는 유난히 힘들고 일이 많았던 것 같아요. 민트슈가님이 제 글을 보고 힐링되셨거나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셨다면 전 정말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볼품없는 글을.. 열심히 봐주셔서 이렇게 길게 글을 써주셔서 너무 눈물 날 것 같아요 엉엉 ㅠㅠ 마지막까지 석진이와 저랑 민트슈가님과 함께 해요!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ㅠㅠㅠ 전 긴 글 좋아해요ㅠㅠ 흥분(?)되고 짜릿해...!! 그만큼 고맙다는거에요 ㅋㅋㅋ 히히 감사합니다 민트슈가님!!!!
•••
독자3
우엉 ㅠㅠㅠ 윤기랑 만났드아!! 여주 그럼 윤기 작품 출연하려나~!!?
•••답글
odod
그럼요! <남과여> 찍을 예정이라고요~!!
•••
독자4
ㅜㅠㅠ너무재밌어요 [ㄱㅎㅅ] 암호닉 신청가능하면 신청해주세요!
•••답글
odod
다음화에 넣어드렸어요!!! 마지막화까지 달려주셔서 감사합ㄴ디ㅏ!!!!!!!!!
•••
독자5
핫초코입니다
현생에 지칠 즘이면 항상 작가님 글 보고 힐링하고 갑니다...ㅠㅜㅜ바다가 들린다 너무 눈물난다 내 기억도 아닌데 왜이렇게 울컥하지... 어휴 ㅠㅠ 진짜 주책이야

•••답글
odod
아앗 ㅜㅜ 핫초코님 어쩐지 현생때문에 댓글 나중에 다시더라고요 ㅠㅠ 매번 걱정해요 ㅠㅠ 무슨 일있나? 싶기도 하고.. 암호닉 신청 분들이니까!! ㅠㅠㅠ 힐링되었다니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화, 완결까지 힐링이 되었길 바래요 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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