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방탄소년단
배우모델
엔시티
기타
세븐틴
SF9
데이식스
엑소
맠둥이ll조회 2212l 3
 비회원 읽기 


미리보기이므로 일부만 보여집니다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그래서 쟤 말은 지금 나 때문에 정우가 공격 받는다는거지? 마지막으로 여자애 존나 불쌍하다 하며 그들이 화장실을 빠져나가고 겨우 좁은 칸 안에서 나올 수 있었다. 그렇구나. 나 정말 굴러들어온 돌 같은 사람이었어. 힘이 풀리는 다리때문에 벽을 겨우 붙잡고 서 있었다. 결국 내가 나가야 끝나는 게임이었어. 누군가는 이런 소문에 무슨 반응을 하냐 싶겠지만, 여기는 황실에서 세운 대학교 였다. 기업자제 비율이 80%가 넘고, 황실 식구들이 다니고, 일반인들은 아주 아주 오기 힘든 소수정예로만 교육시키는 학교였다. 아까 걔네가 일반 시민일 확률? 아주 적었다. 적어도 우리나라 경제에 일조를 하는 기업들의 자제였다.



























정우가 폐서인이 되고, 다시 일반 황자로 돌아간다해도 얼마든지 옆에 있을 수 있었다. 근데 그 이유가 '나' 여서는 안됐다.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데, 이제까지 얼마나 귀하게 자란 사람인데, 이제와서 밖에서 구르라고? 말도 안됐다. 복잡한 머리를 쓸어내리고 곧장 열람실로 가 책을 챙겼다. 답답한 마음에 학교 공원으로 뛰어갔다. 아무도 안보이는, 초록색으로 이리저리 물든 정원 잔디에 아무렇게나 앉았다. 냅다 소리를 지르고 싶었다. 이 상황이 답답했다.























한 번도 들어가지 않던 SNS, 포털사이트 뉴스를 켰다. 내 이름을 쳐서 미친듯이 뒤졌다. 나쁜 댓글도, 좋은 댓글도 눈이 빠질 때 까지 봤다. 나에 관한 찌라시까지 다. 학교 다닐 때 공부만 잘했다더라, 싸가지가 없었다더라, 아니다 착했다 둥 이리저리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나를 평가했다. 실제로 당하니까 이런 기분이구나. 댓글을 읽으며 흐릿해진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알레르기가 일어나 붉혔다 가라앉은 아직 낫지 못한 상처에 눈물이 떨어지자 따끔따끔 아파왔다. 폰을 붙잡고 인터넷을 켤려고 할 때 마다 켜지마, 하던 정우가 생각났다. 이래서, 이래서 보지 말라는거구나. 그게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하나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



























내 출신에 대해서 갑론을박이 많은 것도 사실이었고, 저번 추모식 이후로 도영을 적자로 내세우자는 여론도 많아보였다. 나 때문에 혹시나 피해볼 정우가 두려웠다.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왔다.











































그러자 도영선배가 거의 매주 어느날 쯤, 황제폐하를 찾아가던게 기억이 났다. 내가 혼례를 위해 수업을 받을 때도, 혼례를 올린 후에도. 매번 밤에 밖을 나갔을 때, 궐 안에 살지도 않는데 강녕전 주변에서 맴돌았던 것이 생각이 났다. 폐하와 도영선배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야겠다. 그래야만 할 것 같다.



























흐르던 눈물을 아무렇게나 닦아내고 일어났다. 축축해진 얼굴에 머리칼이 이리저리 엉겨 달라붙어있었다. 그런 머리카락을 뒤로 쓸어 넘겼다. 훌쩍이던 숨을 한 번 고르고는 얼굴에 남은 물기를 손으로 톡톡이며 얼굴을 들어올렸다. 앞에, 도영선배가 날 쳐다보고 미동도 없이 서 있었다. 아까 분명 없었는데, 들어오다 나를 발견하고 멈춰선 것 같았다. 일어나 그대로 가방을 매고는 공원 밖으로 걸어나갔다. 선배도 나를 굳이 붙잡지 않았다.





























잿더미가 되기 직전인 내 마음과는 다르게 하늘의 구름은 새하얬다. 그래 너네는 그렇게 흘러가겠지. 근데 왜 마음은 고여서 아플까. 굳은살이 생겼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다. 그건 염증이었다. 도려내야 할 염증.











































































































-



















































































궐 내에서 처음으로 맥주를 한 캔 깠다. 물론 반캔 마시고 알딸딸해져 다 버렸지만, 알딸딸한 상태로 향원정으로 향했다. 그게 내가 경복궁에서 제일 아끼는 곳이었다. 동그랗게 있는 호수를 바라봤다. 여기서 정우랑 이야기를 나누면 참 좋겠다. 또 머릿속에 정우가 떠올랐다. 초반에는 연락도 자주 오더니, 점점 바빠지는지 연락도 없는 정우에 알면서도 마음이 쓰라렸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 앤데, 알까?

온통 정우생각으로 도배된 머릿속이었다. 이리저리 뒤져봐도, 내 생각보다는 정우가 더 많았다. 달이 비춰 똑같이 그려진 호수에 그의 이름을 불렀다.



















































"정우야, 김정우"







"내가 많이..... 못났나봐."







"너랑 있고 싶은건 욕심이었나봐."







"최소한 마이너스는 안되고 싶은게 내 마음이었는데,"







"그것도 못하게 하네. 그냥 너를 멀리서 지켜보는게, 그게 너한테 더 좋은일이 될까?"







































다리에 앉아 발을 동동거렸다. 그러자 누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설아였다. 오랜만에 한복을 입고 뛰어오는 설아가 반가워 일어나 껴안았다. 왠일로 한복이야. 어후 술냄새 나. 두잔만 먹어도 취하는, 알콜 분해효소가 더럽게 없는 나에게서는 벌써 술냄새가 달작지근하게 올라왔다.







































"어디가 설아야?"







"아바마마께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같이가자"































혹시나 도영선배가 있을 것만 같아서, 그래서 설아를 따라갔다. 가는 동안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왔다. 술 때문인지, 아니면 지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서인지 잘 구분이 가지 않았다. 문 앞에 섰을 때 설아에게 손가락으로 쉿 하는 표시를 보냈다. 왜? 입모양으로 말하는 설아에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예상대로 남자 구두가 있었다. 선배가 자주 신고 다니는 구두. 안에서 작게 소리가 들려왔다.



































'도영아, 물론 정우도 일을 잘 해내고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항간에 떠도는 소문처럼, 황태자비가 걸리십니까?'







'...우려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이러실거면 왜 혼인시키셨습니까. 그냥 재벌가 사람과 혼인시키지 그려셨습니까. 혼인 전에도, 몇번을 말씀 하셨을 때 저는 모두 거절했습니다.'







'그 때는 상관이 없다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잘 적응하고 있어 괜찮다 생각했으나, 여론과 기업 총수들의 의견을 무시할 순 없지 않으냐? 그래서 이번 출장에 재벌집 여자아이를 하나 보냈다.'







'.....예?'







'그 아이도 아니라면, 형을 이어 니가 황태자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듣던 설아가 이게 무슨...! 이라는 소리를 내뱉었고, 그런 설아의 입을 내가 틀어막았다.



































'저도 이제 더이상 거절하지는 않을겁니다.'







'........'







'폐하는 정말 나라를 위해서만 사시는군요.'







































"정말 아버지로써는 최악이십니다. 정말, 정말입니다. 어떻게 황실을 위해서 아들의 정실을 바꿀 생각을 하십니까! 엇나가던 정우가 제자리에 돌아온 것 만으로 기뻐하셔야죠. 아무리 형이 애틋하시다지만, 열심히 하고 있는 아들은 안보이십니까"







































대화의 끝을 들은 나는 빠르게 머릿속에 퍼즐들이 맞춰졌다. 아까 화장실에서 찌라시처럼 말하던 그 아이들 말이 맞았다. 설아는 문을 박차고 들어가 주먹을 꽉 쥔채로 분노에 찬채 빠르게 말했다. 나는 그 자리에 멍하니 서서 같이 궐에서 도망가자던 선배를 생각했다. 처음엔 정말 나를 지켜주려 한말이었구나. 황제폐하는 내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이었다. 아니, 아주 잠시 마음에 들었겠지. 하지만 올라오는 여론을 보고 이내 버리려고 했던게 분명했다. 폐하의 계획에 의해 갑자기 정우는 해외로 나갔고, 이제는 내 편이 아닌 도영선배가 황태자가 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받아들였다. 여기서 오점은 단 하나 나였다. 내가 아니라면 이런 형제 싸움도, 정우가 태자에서 왕자가 되는 것도, 도영선배가 더이상 나쁜 짓을 일으킬 필요도 없었다.











































"제가 나가겠습니다."







"뭐라?"







"야. 김여주. 너 조용히해. 아버지!!!!"







"소인이 약조드렸지 않습니까. 정우가 폐서인이 되는 일이 생긴다면, 그 대신에 저에게 모든걸 덮어씌우시고 쫓아내시라고."







































눈물도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낮게 깔린 목소리로 말하는 나를 모두가 숨죽이고 쳐다봤다. 처음으로 고개를 들어 황제폐하의 눈과 또렷하게 마주했다. 모두가 내 표정을 보더니 당황한듯 했다.



















































"절대. 절대 정우를 건들지는 마세요."







"....."







"폐하가 적어도 황태자전하께 아버지라면 절대 건들지 마세요. 영특하신 분입니다. 쫓아내려하지 마시고 부디 사랑을 주세요."







"비궁, 짐의 말을 들어보거라."







"이러시려고, 절 쫓아내시려고 혼인신고도 아직 안올리시지 않으셨습니까. 법적으론 아무사이가 아니니 제가 짐만 싸서 나가면 될 일입니다."







"......."







"황태자전하가 귀국 할 때, 그 때까지만 시간을 주십시오."















































황제폐하는 국정운영으로 찬사를 받고 계시는 분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정말 멍청했다. 적어도 내게는. 자신의 아들에게 어떻게 사랑을 줘야할지도, 보듬어 줘야할지도 모르는 바보였다. 하지만 가족과 정우를 떨어뜨리고 싶지 않았다. 뛰쳐나오는 내 뒤로 설아가 눈물을 보이며 자신의 아버지이자 이 나라의 황제폐하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그리고 도영선배가 나를 따라나왔다. 빠르게 계단을 내려와 동궁전으로 달려가던 내가 팔을 잡혔다.







































"너 지금 이게 다 뭐하는 짓이야"







"선배도 어울리지 않게 나쁜짓 하고 다니지마요. 김지원이나 그러면 모를까."







"어떻게 싸워보지도 않고 가려고 해?"







































그 말에 속에서 응어리지던 눈물이 울컥했다. 싸워보지도 않으려 했다고? 친영례 전 부터 둘 사이에 끼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나였다. 김지원이 악수를 한 사진을 고의로 보냈고, 생일파티에서는 흰 옷에 와인도 맞았다. 그날 선배와 같이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구설수에 올라 황후마마께 혼나야 했으며, 결혼을 하고도 고백을 받았고, 그 감당하지 못할 감정을 쳐내야 했던 건 오로지 나였다. 같이 순방을 나간 일주일동안 김지원과 함께 다니며 맘졸여야 했으며, 나를 억지로 끌어내 껴안고, 그걸보고 화난 정우가 악의적으로 편집 돼 언론의 뭇매를 맞았다. 나는 그런 정우를 구하기 위해 근정전 문을 열고 들어갔고, 겨우 진정이 됐다. 그 다음은 바로 어제. 음식으로까지 괴롭힘 당했으며, 그리고 오늘. 근 세달 내에 이 모든일이 일어났다. 나는 지금 누구보다 피폐했고, 티내지 않으려고 애쓸뿐이었다.

































이유는 단하나, 김정우가 아픈게 싫으니까.































애써 날 지키려고 아등바등거리는 김정우가 아픈게 싫으니까. 나에게 숨구멍이 되어주는 사람이 아프면, 나까지 숨이 턱턱 막혀오는 것 같아서. 그 사람이 무너지는게 싫어서. 내 마음에 박힌게 굳은살이라고 아무리 위로를 해도, 결국 곪을대로 곪을 상처는 터져야만 낫는 법이었다. 지금 내 상처는 터질대로 터져 끈적한 피가 흐르고 있었다. 한 번 터진 눈물은 멈추지가 않았다.











내 얼굴에서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려는 도영의 손을 쳤다. 손대지 마. 강하게 나간 말에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는 도영이었다. 숨도 제대로 내쉬지 못한채 울음을 내뱉었다. 어린아이처럼 엉엉 울지는 않았지만 울음이 섞여나오는걸 막을 수는 없었다.










































"내 목표는 정우만 망가뜨리는거 였는데."







"....."







"네가 망가지면 어떡해 여주야."































들려오는 말이 원망스러웠다. 잠시나마 친절을 베풀려고 했던 지난날의 나도 우스웠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듣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물이 고인 선배는, 지금 나한테 날 생각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건가? 정말 이기적인건 선배였다. 나한테서 나보다 더 소중한 사람을 망가뜨리려 했으면서, 나를 슬픈 눈으로 보고 있었다. 짓눌리던 상처가 피가 나는데도, 그 위를 꾹꾹 누르는 것만 같았다. 그런 선배를 원망하듯 쳐다봤다. 그러게, 내가 가자고 할 때 가지 그랬어.







































"그럼..... 그럼... 그 때 다 설명했어야죠."







"....."







"몇번이고 설명해줄 기회가 있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우왕좌왕 할 때도, 저를 몇 번이나 마주친 그 때도....."







"......"







"선배, 지나가는 사람 앞에 가시밭길이 있는걸 알면서도 말하지 않다가, 이미 그 가시에 찔리고 패인 이후에 와서 친절을 베푸는건, 그건 위선이에요 선배"







".......여주야"







"내 이름부르지마. 소름끼쳐."















































충혈된 눈을 치켜뜨고 말했다. 내 팔을 붙잡는 선배를 뿌리치고 동궁전으로 뛰어갔다. 그런데, 앞에 또 김지원이 서 있었다. 진짜 욕이 나왔다. 이건 또 뭐하자는건데. 눈물을 닦고 입술을 꽉 깨물었다.






















































"그래도 살아서 걸어다니네?"







"왜 아주 죽길바랬나봐?"







"이것 좀 봐"







































다짜고짜 핸드폰 액정을 들이미는 지원이었다. 아마 폐하가 보냈다는 여자애와, 정우 같았다.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 사진은 여자애가 팔짱을 끼고 정
분량은 매우 많은 편입니다.
구독료를 지불할 수 없는 비회원은 무상 구독이 가능하나, 접속한 IP에 따라 일부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글과 막글
· [막글] [NCT/이동혁] 내친구 동혁이 3  29  8일 전
· [첫글] [엔시티/이마크] 2020년 1학기  27  2개월 전

위/아래글
· [NCT/김정우] 청순황태자김정우8  82  13일 전
· [NCT/이동혁] 내친구 동혁이 2  26  20일 전
· [NCT/이동혁] 내친구 동혁이 1  30  23일 전
· [NCT/이마크] 2020년 1학기 여섯번째 일기  34  1개월 전
· [NCT/이동혁] 머리맡의 베개는 하나만 두고 자세요  14  1개월 전
· [현재글] [NCT/김정우] 청순황태자김정우7  81  1개월 전
· [NCT/김정우] 청순황태자김정우6  69  1개월 전
· [NCT/이마크] 낙화 下  25  1개월 전
· 공지사항  11  1개월 전
· [NCT/김정우] 청순황태자김정우5  71  1개월 전
· [NCT/이마크] 2020년 1학기 다섯번째 일기  44  1개월 전
· [NCT/이마크] 낙화 上  38  1개월 전
· [NCT/김정우] 청순황태자김정우4  55  2개월 전
· [NCT/이마크] 2020년 1학기 네번째 일기  28  2개월 전
· [NCT/김정우] 청순황태자김정우3  36  2개월 전
· [NCT/김정우] 청순황태자김정우2  28  2개월 전

공지사항
· 공지사항  11  1개월 전
 
독자1
아 휴지 10장은 뽑아서 쓴거같아요 비지엠이랑 같이 읽으니깐 너무 슬퍼요ㅠㅠ 아프지말고 행복하자 애기들아ㅠㅠ
•••답글
맠둥이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 오늘 잘 마무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ㅠㅠㅠㅠㅠㅠ
•••
독자2
작가님 오리뺙뺙입니다! 이번화 진짜 눈물나요,,, 새벽에.한 번 더 읽으면 진짜 오열할것 같아요...(그래도 새벽에 한번 더 볼거임) 아 진짜... 너무 눈물나구.. 행복하자 얘들아... 작가님.. 건강 잘 챙기시구.. 저는 과제하다 열받으면 이 글 읽으러와요... 교수님이 주신 스트레스 여기서 다 풀린다 진짜... 행복해질 황태자부부... 기다릴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가님💚💚💚
•••답글
맠둥이
💘 오리뺙뺙님 안녕하세용💘

저도 쓰면서,,,, 넘 슬펐어요,,,, 엉엉 ㅠㅠ 새벽에 한 번 더 봐주신다니 저야 너무 감사하죠 🙊💚 괴제하다 열받으면 이 글 읽으러 오신다니... 저 좀 많이 감격입니다 진짜로.... 우리 같이 과제의 늪에서 살아남아 봐요.....ㅠ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오리뺙뺙님💚💚💚💚

•••
독자3
작가님,,, 성공하셨네요,,, 저 울리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해질 부부만 기다릴게여,,, 누구든 황태자부부 건들면 큰일나는거야 기냥.. 투ㅠㅠㅠㅠㅠㅠ작가님 항상 글 감사하궁 현생도 화이팅입니당💚
•••답글
맠둥이
저 독자님 울리는거 성공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 큐ㅠㅠㅠㅠ 독자님도 댓글 너무너무 감사해요 항상 소중히 읽겠습니다 ㅠㅠ 독자님도 현생 파이팅💚 항상 건강 챙기세요!
•••
독자4
세상에.... 이 글만을 기다렸는데....ㅜㅜㅜㅜㅜㅜㅜ행복하자ㅜㅜㅜㅜㅜㅜ
•••답글
맠둥이
이 글만을 기다리셨다니 또,, ㅠㅠㅠㅠㅠ 제가 감격이에요ㅠㅠㅠㅠ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
독자5
뿜뿜이입니다ㅠㅠㅠㅠ이번편은 정말 저도 같이 울면서 읽었네요ㅠㅠ여주랑 정우 둘다 속이 말이 아니겠네요,,김지원은 진짜 말도 못하게 못됐고 도영이도 솔직히 따지고보면 여주에게 한 행동들이 여주에겐 독이였고...얼른 꽃길 걷게 해주세요ㅠㅠ
•••답글
맠둥이
➰💚뿜뿜이님 안녕하세요!💚➰

ㅠㅠㅠㅠㅠ저도 쓰면서 너무 마음아팠던 회차인.것 같아요... 맞아요 도영이 행동이 여주한테는 독이었죠ㅠㅠㅠㅠㅠ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독자6
작가님도 건강 꼭 챙기셔야해요 요즘 작가님 글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너무 잘 보고 있어여 정우랑 여주랑 설아 속이 말이 아니겠네요 진짜 얼른 다들 행복했음 좋겠어요
•••답글
맠둥이
건강 잘챙기겠습니다! 걱정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 제 글만 기다리고 계신다니 저는 정말 기분이 좋네요 ㅠㅠㅠㅠㅠ 💚➰ 댓글 너무 감사하고,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
•••
독자7
말랑콩떡입니다! 오늘 진짜 계속 읽어도 많이 남은 분량땜에 계속 행복했어요... 근데 너무 슬프네요ㅠㅠㅠㅠ 빨리 여주정우 행복해져야할텐데ㅠㅠㅠ 작가님 건강도 꼭 챙기세욥!!!
•••답글
맠둥이
👀💚말랑콩떡님 안녕하세요~💚👀

분량이 많아서 행복하셨다니 저는 또 더 더 행복해요! 이번편 쓰다보니 엄청 슬퍼진 것 같아요ㅠㅠㅠㅠ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독자8
ㅠㅠㅠㅠ... 재구입니다... 분명히 초반까지만 해도 애들 꽁냥거리고 서로 인정해주고 하는거 보면서 귀여웠는데 ㅜㅜㅜ... 진짜 마지막 데이트 하는 거 정우 입장에서는 거의 운수 좋은 날이잖아요... 아무것도 모르고 행복해하는 정우 너무나 맴찢... 정우가 여주 볼때도 이런 느낌이었을까요 ㅠ...결국 와서 비맞으면서 여주 찾는거 진짜 ㅜㅜㅜ 황태자 그런거 안할테니까 같이 있게 해달라는거 보고 머리 깨요 엉엉.... 안타깝고 안쓰럽고 미안해서 당장 경복궁 들어가서 여주 힘들게 하는 사람들 멱살쥐고 짤짤 흔들고 싶어요 정말... ㅠㅠㅠ 제일 화가 나는 건 등장인물 입장이 다 이해가 된다는 점... 그래서 다 불쌍하다는 점 ㅜㅜㅜ 다음편부터 행복하게 만들어주신댔으니... 저 기다립니다... 기대합니다.... ㅠㅠㅠ 분량 너무 많아서 너무 행복했어요...😭😭💚
•••답글
맠둥이
💚〰️재구님 안녕하세요오〰️💚

분량 많아서 행복했다니,,,, 재구님이 행복해 주시니 저도 넘 행복합니다 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진짜 너무 너무 감사해요 ♥️ 진짜 정우 입장에서는 운수 좋은 날이에요 ㅠㅠㅠㅠ 아무것도 모르다가.. 얼마나 맘아팠을지 엉엉 ㅠㅠㅠㅠㅠㅠ 울 여주 넘 너덜너덜해져서,,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바램이 저도 생기네요ㅠㅠㅠㅠㅠ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재구님 ㅠㅠ 오늘 밤도 안온하게 보내시고,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비회원154.215
작가님 ... 너무슬퍼서 글인데도 눈물이 나여 ㅜㅜㅜ 다음편엔 행복할 수 있죠 ? ㅜㅜㅜㅜ진짜 전편처럼 행복하란말야 ㅜㅜㅜㅜㅜㅜ 둘이 너무 짠내나 ㅜㅜㅜ
•••답글
맠둥이
헝헝 슬프게해서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
•••
독자9
그 어떤 화 보다 몰입해서 읽었어요..진짜 너무 안타깝네요ㅜㅡㅜㅠ 어서 행복하자!!!
•••답글
맠둥이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 이번에 올리기 전에 수정을 많이봤는데 그게 좀 효과가 있었던 걸까요ㅠㅠㅠㅠㅠ 오늘 행복하게 보내세요💚
•••
독자10
[백설공주]입니다!! 진짜 울다가 콧물 질질 나써요ㅠㅠㅠ 우리 정우랑 여주 넘넘 고생 많이 해서 인타까워요ㅠㅠㅠ 지원님 진짜 극속에서 아주 그냥 꿀밤 오백대는 때리고싶어요.. ㅠㅠㅠ ㅋㅋㅋㅋㅋ
작가님 매화가 레전드입니다.. 진짜 볼 때마다 옛날 궁 느낌 나서 넘넘 좋아요 이렇게 할미 인증을 해서 웃기긴한데ㅜㅜ 무슨 느낌인지 아시나요..? ㅋㅋ
오늘 여주랑 정우때문에 엉엉 울었습니다.. 정말 작가님 사랑해요. 하시는 일 다 잘되길 응원할께요❤️❤️

•••답글
맠둥이
🙊💚백설공주님 안녕하세용!💚🙊

일단,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할미인증이라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요 저도 알죠 알죠 !!!!! 궁 누가 리메이크 했으면 좋겠어요,,,

여주랑 정우때문에 엉엉 우셨다니 ㅠㅠㅠㅠㅠ 저도 쓰면서 슬펐는데 완전 공감 받는 기분이고 또 뭔가 제 글이 감정의 동요를 일으켰다는게,, 진짜 영광이고 그래요 @.@ 댓글 너무 감사해요! 오늘 행복하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 잊지말고 꼭 챙기세요. 현생도 파이팅💚

•••
비회원116.153
아웅 비지엠도 그렇고 그냥 너무 울어서 코가 맹맹해요ㅠㅠㅠㅠㅠ비회원이라 하루뒤에 달리겠죠...
•••답글
맠둥이
다행이게도 오늘은 빨리 공개됐어요! 비회원분들 댓글 달리면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 죽는답니다 엉엉 ㅠㅠㅠ,,, 우엉 ㅠㅠㅠㅠ 너무 슬프게 해서 죄송해요 오늘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
독자11
묭입니다앙!!!! 작가님 오셔따 길을 비켜라7777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과제 끝낼 거라고 마음만 먹다가 글 업뎃된 거 읽으니 하루가 다 갔네여 꺄륵 브금 틀자마자 초큼 슬프길래 설마 했는데 하아,,, 굉장히 슬퍼요,,, 역대급 찌통,,, 눈물 주륵주륵 아악,,, 자까님 현기증 나니까 얼른 행복하게 해주세요,,, 오늘도 분량이 넘치는 글 잘 읽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 다음 글에서 봬요 ˃̵͈̑ᴗ˂̵͈̑ ✧
•••답글
맠둥이
〰️💚묭님 오늘도 안녕하세용💚〰️

먼저 오늘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앗! 꺄악 감사해요 저 묭님 때문에 더 잘찾아왔나봐요 ㅋㅋㅋㅋㅋ 원래 다들 그런거죠 오늘은 저랑 같이 과제해요오 ~ 저도 오늘 밀린거 다할거에요! 흑흑 이번화 역대급 찌통이라니,, 엉엉 ㅠㅠㅠㅠ 아니에요 이렇게 분량 넘치는 글 찬찬히 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 저도오 다음글에서 봬요 ! 그렇게 귀여움 임티는 매번 어디서 찾아오시는 거에요 ! 감사합니다 항상💚💚💚

•••
독자12
이번편은 보면서 눈물이 저도 모르게 났어요ㅠㅠㅠㅠ 너무 슬프지만 이제부터 행복해지게 만들실거라는 작가님 믿구 기다릴꺼에영💚 작가님두 현생 파이팅하시구 건강 챙기셔요👍 늘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답글
맠둥이
독자님 안녕하세요 ㅠㅠ 그쵸 이번편은 찌통,,,, 회차였어요,,,, 엉엉 ㅠㅠㅠㅠㅠ 저 믿고 기다려주신다니 넘 감사해요♥️ 독자님두 현생 파이팅, 댓글 너무 감사하고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엿💚💚💚
•••
독자13
선생님 ..[소낙] 입니다 ... 저 지금 엉엉 울고 난리네요 .. 얘네 진짜 행복만 했으면 좋겠는데 왜이렇게 걸림돌들이 많을까요ㅠㅠㅠㅠ 하루빨리 다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작가님두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행복만 하기!!❤️
•••답글
맠둥이
🤗💚소낙님 안녕하세요오💚🤗

아구 소낙님 ㅠㅠㅠㅠㅠㅠ 엉엉 우셨다니 휴지라도 챙겨드리고픈 마음,, ㅠㅠㅠㅠㅠㅠ 맞아요 울 애들 진정,, 가시밭길 사랑,,,,, 저는 졸다가 이제야 일어났네요.. 제 행복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울 소낙님도 좋은꿈꾸고 오늘 하루 제일 행복하시길 ♥️♥️🙊

•••
독자14
새벽이라 그런지 보면서 엉엉 울었네요ㅜㅠㅠㅠ 여주야 정우야 제발 행복해지자ㅜㅠㅠ
•••답글
맠둥이
독자님 댓글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울 애들 빨리 행복해지자 ㅠㅠㅠㅠㅠ 건강 조심하세요!💚
•••
독자15
첫화부터 다시 정주행 하구 왔어요,, 너무 슬퍼가지구 울어버렸습니당ㅠㅠㅠㅠㅠ
•••답글
맠둥이
헉 첫화부터 다시 정주행하셨어요?! 기나긴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당 진짜루.. 너무 감사해요💚 이번회차가 많은 분들이 눈물을 ㅠ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ㅠㅠㅠㅠ 💚
•••
독자16
저 정말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정주행해용,,헷헷 좋은 글 써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
맠둥이
제가 진짜 행복한 자까네요 정말루 🥺 아니에요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동터요! 좋은 밤 되세용용〰️
•••
독자17
아..작가님 ㅠㅠ 이번 화 너무 슬펴요...ㅠㅠ 울면서 읽었네요.. 가사도 너무나 찰떡이에요... '우리의 결말이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 순간을 떠올리며 울지 않도록...' 꼭 여주랑 정우님이 하는 말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정우님이랑 여주 친구분들이랑 친해지는거 너무 보기 좋은데 ㅠㅠ 그 장면들까지 슬프게 그려져서 마음이 아파요 흑흑 여주가 궁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건 잘 알고 있었지만 집에 있고 싶어하는거, 정우님이랑 거기서 알콩달콩 왁자지껄 하면서 살고 싶어하는 마음도 단번에 알아차리고 '가지말까?' 라고 말해주는거 참 스윗하네요 ㅠㅠ 그렇다고 거기에 무작정 남아 있을 수 없다는 것도 잘 알지만 여주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너무 예쁘고 기특해요 ㅠㅠ 방어막이 뚫린듯한 스킨쉽은 옳아요 ㅋㅋㅋ 찬성입니다만?ㅋㅋㅋ 정우님이 그만큼 여주가 편해졌고 그럴수록 더 사랑표현 잘 해주는 것 같아서 좋달까요 ㅠㅠ 참.. 둘이서 달달한 시간을 즐길 틈도 안주고 어김없이 초인종 누르는 황실사람들이 얄밉네요 ..그게 그들의 일이겠지만요 ㅠㅠ 긴장한 여주 어깨 감싸주는 정우님 크으..스윗해요 ㅠㅠ 어찌 저런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제사에서 여주를 바라보는 도영님의 슬픈눈빛은 돌아가신 아버지 때문만은 아니었겠죠..? 그렇다면 여주를 보고 있지 않았을 테니까요... 하.. 나쁜 쌔럼!!ㅠㅠ 아.. 보통은 사고날 때 왼쪽으로 핸들을 틀죠 ㅠㅠ 근데 오른쪽으로 틀어서 본인이 돌아가시고... 참 ㅠㅠ 안돌아가셨다면 원래는 충녕황태자가 왕이 되셨을거고 자연스레 도영님이 태자자리를 받았을 테니까 그런거네요.. 충분히 납득이 되는 상황이네요 ㅠㅠ 아이구 민심이 중요하니까 자꾸 자신의 아들을 내세우기보다는 그 반대를 택하신 거군요... 이해는 되지만 정말 아버지로서는 꽝이네요! ㅠㅠ 우리 불쌍한 태자정우님 힝힝 아 차라리 태자자리 포기하고 여주랑 평범한 가정 꾸렸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ㅠㅠ 태자도 하고 여주랑도 행복한건 욕심이려나요 흑흑 안타까워요...힝 ㅠㅠ 여주는 참 대인배네요.. 본인이 더 힘들텐데 도영님의 아픈 마음이랑 슬픔을 헤아리고 위로까지 하다니.. 저는 못할듯요 ㅠㅠ 꺄아 붉은 실... 명대사네요 ㅠㅠ 그래!! ㅠㅠ둘은 떨어지면 안되요 ㅠㅠ운명이니까악! ㅠㅠ 여주방에 쫄래쫄래 따라온거 너무 귀여워요 ㅎㅎ 멍뭉미 넘쳐요 ♥가기 싫다고 투정부리는 아이마냥... 왠지 기분이 그래라는건 ㅠㅠ 힝 복선이야 ㅠㅠ 둘이 그냥 이대로 사랑하게 해주세요오오 네에?! 아아 설아 얼굴보면서 정우 생각하는 여주가 왜 이렇게 귀엽죠 ㅋㅋ 진짜 참 사랑이네욬ㅋㅋ 귀여웤ㅋㅋ 둘이 케미 너무 좋아요 ㅠㅠ 여유로운 미소에 강직하고 우직한 성격을 가진 설아랑 여리지만 똑부러진 여주랑 ㅠㅠㅠ 좋은 친구가 되어서 참 좋아요 ㅠㅠ 설아도 좋은 사람 여주도 좋은 사람... 여주한테 보고하는 정우님 너무 상상되서 귀여워요 막 휴대폰 잡고 타자를 도도도도 써가지구 여주한테 톡보내고 턱괴고 여주가 답장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것만 같은..ㅎㅎ 햏 아.. 사랑한다는 말이 이렇게 가슴 아픈 말일수가 있나요?! 이 커플 때문에 눈물나네요 증말 ㅠㅠ 알러지 있는 애한테 갑각류를 저렇게 차려서 먹이면 쓰나 정말 궐안에서 누구하나 여주편이 없네요 아주!! 우리 여주 외로워서 죽겠네 ㅠㅠㅠ 정우닝이 얼른와야하는데... 흑흑 지원님의 정치질에 화나네요 이와중에 아기 생긴건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뜬금없어서 너무 웃겨욬ㅋㅋㅋ 아휴.. 우리 여주 고생하네 ㅠㅠ 정말 가만히 놔두지를 않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미련하다 ㅠㅠ 정우밖에 몰라서 혹시라도 정우님한테 피해가 갈까봐 그저 꾸역꾸역 ... 바보 여주!! 그와중에 멀리있는 정우님이 걱정하고 마음 아플까봐 알러지 반응온거라고 말도 안하는 ㅠㅠ진짜 ... 제 맘 찢어져요 찢어져요 ㅠㅠ 이정도는 괜찮다니... 그동안의 상처가 얼마나 아팠으면 이정도는 괜찮은거죠 ㅠㅠ 여주는 정말 정우밖에 모르는 정우바라기네요... 정우랑 행복헀으면 좋겠어여 ㅠㅠ 아이고 우리 여주가 자신이 원인이 되는게 싫어서 본인이 떠날 생각을 하다니
•••답글
독자18
그렇게 보지 말라던 댓글까지 읽고.. 이러다가 우리 여주만 너덜너덜 해질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여... 흑흑 아... 굳은 살이 생겨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굳은 살이 아니라 염증이라니 ...진짜 표현력 대박이세요 작가님.. 어디서 이런게 나오죠 천재적... 알콜분해효소가 더럽게 없는 낰ㅋㅋㅋㅋㅋ 여주는 알쓰군요 ㅋㅋㅋ 소주 두 잔은 마실 수 있어가 진짜였엌ㅋㅋㅋㅋ // 아아.. 이럴수가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니네요.. 출장에 재벌집 여자아이라니요... 그게 파파라치에 찍힌다면 정우에게 더 안좋은 거 아닌가요 불륜이 되는건데! 바람피게 되는건데! 왜 1은 알고 2는 생각을 안하시는건가요 네에?! 우리 태자비는 ㅠㅠ우리 여주는 ㅠㅠ 여주가지고 인형놀이하시는겐가요!!! 제가 극에 들어가서 소리치고 싶어욬ㅋㅋㅋㅋ(또 과몰입) 헙...입틀막...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사이라니... 이건 국민들을 우롱한겁니다 진심 황제는 국민을 진심으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줏대없는 자신이 기업들에 놀아난거라구요 ㅠㅠ 자기 며느리도 못지켜, 아들도 못지켜, 국민들 상대로 연극까지 한거네요 ㅠㅠ 와 실망 대실망 왕실망!! 우리 정우님은 여주가 지키네 ㅠㅠ아이고오 ㅠㅠ 억울한 여주mom 여기있어요 ㅠㅠ 와 주변에 다 적밖에 없어... 우리 여주 고생이네요 .. 김지원님 짤 너무 얄미워요 ㅠㅠ 입밖으로 "하..참내" 라는 소리가 나왔어욬ㅋㅋ 현실짜증ㅋㅋ 정우님에 대한 믿음이 남다른 우리 여주는 지원님의 농락이 1도 안통했습니다. 니 앞가림 똑바로 하고 살래 우와우 우리 여주 완전 당당함ㅋㅋㅋ 이제 잃을 것 없다 이거야 나가줄게 이런 궁궐 더러워서 나가지 무서워서 나가냐!!! ㅋㅋ 아..여주가 궁궐에서 자신을 내칠 이유을 만드려고 일부러 낭비를 하네요 ㅠㅠ 마음아파요 ㅠㅠ 놔달라니.. 엉엉 진짜 애통하다... 정우님이 여주 보자마자 예쁘다고 헤시시 웃는거 너무 ...귀여운데 마음아픈 귀여움이에요ㅠㅠ 평소에는 할 수 없었던 데이트를 평범한 커플들처럼 즐기고 그런 소소한 행복들 느끼면서 여주는 이별을 준비하고 정우님은 해맑게 웃으며 여주와의 시간을 행복해 하는 모습이 너무나 눈물버튼인점 ㅠㅠ 정우님이 자신과의 행복한 기억만 남기고 싶은 여주의 마음을 정우님은 알까요 ... 그의 미소에서 슬픔을 알아차리네요 ㅠㅠ 정우님 너무 세심해요 ㅠㅠ 아..여주의 손편지 읽는데 눈물이 나요... 지워버려도 괜찮다니 ㅠㅠ안 괜찮을거면서 ㅠㅠ 정우님 덕분에 견딜 수 있었으면서 ㅠㅠ 흑흑 너무 아픈사랑이네요.. 설아한테 누나 나어떡해 하면서 우는 정우님 보니까 마음 찢어져요 으앙 ㅠㅠ 너무 슬프면 눈물도 안난다는데 여주도 딱 그런것 같아요... 너무 아픈데 아픈 마음을 느낄 수가 없는거에요 그 아픈 정도가 너무 커서 .. 정우님 생각하니까 바로 우는것봐 ㅠㅠ 기억에서 지우려고 애써도 지워지지 않는 그 이름 그 사람 ㅠㅠㅠ 엉엉 우리 여주 행복하게 해주세여 ㅠㅠ작가님 너무해 ㅠㅠㅋㅋㅋ 아니에요 작가님 너무 좋아요 (이중인격?) 아.. 마지막장면에서 저 엄청 울었어요 작가님 ㅠㅠ 너랑 같이 있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우리 정우님 ㅠㅠ 미치겠다 마음아파서 ㅠㅠ 진짜 얘네 언제 행복해져요 엉엉 ㅠㅠ 한 번 보고 두 번 봐도... 찌통 너무 강력한 이번화 ㅠㅠ 이거 쓰느라 작가님도 마음 너무 아프셨을 것 같아요 ㅠㅠ 엉엉 글쓰면서 뒤에 뭐가 더 있었다니.. 작가님의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건지 저도 그 소스 좀 ...ㅋㅋ 아이고 작가님 ㅠㅠ 옆집 마크님네 처럼 정우님네도 행복달달 했으면 좋겠어여 ㅠㅠ 너무 아팠으니까 두 배로 행복하게 해주세여 엉엉 ㅠㅠ 우리 작가님 필력에 눈물 쏟고 갑니다요 아주 그냥 다음화 기다려져요 ㅠㅠ 너무 재밌다 ㅠㅠ [치토스]
•••
맠둥이
💚😊치토스님 안녕하세용😊💚

글이 길면 길어질수록,,,,,, 치토스님 댓글이 길어지는걸 나란 바본 왜 몰라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늘 댓글 읽어내리다 감동받아서 제가 다 눈물이 흐를뻔 했어요,, 답댓이 좀 많이 늦었죠.. 영어 시험보구 왔는데,, 다 말아먹었지 뭐에요? 죄송합니다 tmi,,,,,

일단, 브금은 저번주에 썼던거라서 왠만하면 안쓰고 싶었어요. 근데 아무리 제 머릿속을 뒤지고 뒤져도, 멜론 플리를 뒤지고 뒤져도 생각나는게 저거 밖에 없더라구요. 사실 앞에 다른 브금 깔았었는데, 글 검수하는 과정에서 바꿨어요. 가사도 그렇고 멜로디 라인까지 맘에 들어서 어쩔수가... 엉엉

그리고 항상 감정선을 엄청 잘 읽어내 주시는 것 같아요! 제가 의도했든 아니든 정말 섬세하게 잘 읽으시네요! 뭔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원래 댓글 다 정독하긴 하지만 한 두세번 더 읽어보는 것 같아요. 다른분들도 그렇게 느끼시겠거니와 하고 !!

저 너무했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얘들아 미안해,, 미안한데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이제 애들 좀 행복하게 만들어줄 생각인데 쓰읍 그것도 막상 키보드 잡아봐야 아는 일... 맞아요 옆동네 칭구들은 다 행복하잖아요 ㅋㅋㅋㅋㅋㅋ 그건 저는 옆동네 친구들은 안괴롭히고 싶어서.. 그런 것도 있어요..... 옆동네 친구들은 고딩 때 고생 했으니까아~?

제가 아침부터 ,,, 물론 치토스님은 아침 아니었겠지만,, 여러사람의 눈물을 의도치않게,,, 자극했네요,,, 앞으로는 입꼬리가 귀에 걸리게 해드리고 싶어요 ㅠㅠㅠㅠ 다음에는 ,,, 꼭,,,,, 행복하게 해줄게 얘들앙 !

항상 이렇게 긴 댓글로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저 진짜 이런 정성,, 말도 못하겠어요ㅠ 저도 독자인 경우가 더 많은데 진짜 이거 어려운거라는거 알거든요. 사실 댓글 작성 자체도 안하고 읽어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일인데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오늘도 진짜 무한 무한 무한 x100 감사를 드리며,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 ! 좋은 밤 되세용 그리고 일어나시면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항상 감사합니다♥️

•••
독자24
브금 잘 선택 하셨오요 브금 덕분에 더 분위기잡혀서 더 눈물나고 그러는거죠 ㅠㅠㅎㅎ 아이 저 그런 티엠아이 좋아해요.. 영어 시험은...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그래도 셤보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용 ㅎㅎ 진짜 글쓸 시간 없으실것 같은데 언제 글쓰시고 답댓도 하나하나 다 정성스럽게 다시는건가요 ㅠㅠ 작가님 같은 분 없러요 ㅠㅠ 작가님 만난게 제겐 큰 행복임다 ❥ 네 다음에는 우리 친구들 좀 행복하게 해주세요 ㅠㅠ 작가님 마음이지만 어느쪽이든 읽을거지만 ㅋㅋㅋㅋㅋ 히히 저는 잘 일어났구 작가님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당 ㅅㄹㅎㅇ 💚 이건 제 tmi 저 유튭에서 엔시티 주간아 영상 찾아보고 마크님이랑 정우님만 뚫어져라 봤어요... 너무 귀여운 본체들이신것... ㅎㅎㅎ
•••
맠둥이
저도 제가 글을 어떻게 쓰는지 가끔.... 의문일 때가 있는데.... 독자님들이 좋아해주셔서 참 다행이에요... 아마 온라인 강의 때문에 더 시간운용이 유연해져서 더 그런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앗 .. 본체들 너무 귀엽죠 ㅠㅠ 💚 스며들거에요 ,, 엉엉,,, 오늘하루 잘보내세여 저두 사랑함닷 😆〰️🙊
•••
독자19
저어 암혹닉 매번 까먹어서 잘 안하고 싶은데...아침부터 저의 눈물샘을 건드린 작가님이 너무 죻아서 [쿵야]로 신청하겠습니다 아 물론 변태는 아니고 그냥..평범한 독자인데요ㅜㅜㅜ 아니 글이 길다고 해서 쫌 설렜는데...눈물이 나올줄은 몰랐네요....저 완전 오열하듯이 봤어요....애들이 매번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고 저번부터 노래를 불렀고 글 읽기전에도 노래를 불렀는데 ㅜㅜㅜㅜㅠㅜㅜ아침부터 오열이라니ㅜㅜㅠ저 부끄러워서 거실 못나가요...화당실 가고싶은데 ㅋㅋㄲㅋㅋㅋㅋㄱㅋㅜㅜㅜㅜ
•••답글
맠둥이
💚〰️꺄아 쿵야님 어서오세용 저의 답댓 감옥에 빠지신걸 환영합니다〰️💚

헉 글이 길다고해서 설레하시다니 또 제가 이렇게 오늘 하루 활기차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말을 해주시네요👊🏻🥰 아구 ㅠㅠㅠㅠㅠ 거의 일어나자마자 우셨구나 ㅠㅠㅠㅠㅠ 엉엉 죄송해요 화장실은 잘 다녀오셨나요?? 걱정되네요 쿵야님..... 눈물 잘 닦고 거실 가셨어야 하실텐데..... 의도치 않았지만 (?) 오늘 많은 분들이,, 눈물을 흘려주셨네요,, 사실 저도 초본 쓰면서 눈물 한방울 훔쳤습니다 ... 진짜 근데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행복하게 하루 보내세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오 @.@💚

•••
독자20
작가님 안 되겠어요... 저 [떠쿵] 으로 암호닉 신청해염 ㅠㅠ
하 어제 이것만 읽구 자야지~ 하고 읽었다가 진짜 눈물 주룩주룩 나서 베개 다 적시고 잤어요 ㅠㅠㅠㅠ 제발 궁 사람드라... 우리 정우 여주 설아 좀 가마니 냅둬줘ㅠ 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진짜 속상해요ㅠㅠ 이입도 엄청 되고 여주 일부러 모진 말 하는데 제 마음이 거 찢어지구,, ㅠㅅㅠ 제발 다음부터 둘이 행복해져쓰면 ㅠㅠ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모습 더이상 못 봐여 엉 엉

•••답글
맠둥이
〰️💚떠쿵님 어서오세요. 저의 답댓 주머니로! 💚〰️


ㅠㅠㅠㅠㅠㅠ본의 아니게 눈물로 베개를 적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엉엉 ㅠㅠㅠㅠ 눈 부으시고 그런건 아니죠오....? ㅠㅠㅠㅠㅠ 제가 독자님들에게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함을 갈구하게.. 만들었나봐요.. 다들 정우와 여주의 행복함을 울부짖으시네요 큐ㅠㅠㅠㅠ 진짜 밤에 글 읽으시고 낮에 이렇게 찾아와서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 저 진짜 소중히 잘 읽었어요!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구,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

•••
독자21
으아어응어ㅏ 아껴 볼 걸...정우랑 여주 아픈 거 보기 싫어요ㅠㅠㅠㅠ엉엉 기다리는 맛도 있지만...그렇지만...마음이 너무 아픈 걸요ㅠㅠㅠㅠㅠ하...진짜 못된 것들...글 안으로 들어가서 한 대만, 딱 한 대만 쥐어박고 싶네요......
•••답글
맠둥이
독자님 안녕하세요 ㅠㅠㅠ 댓글 감사합니다아 그러게요 제가 애들 넘 맘고생 시켰나봐요ㅠㅠㅠㅠ 혼쭐 내줄 방법이 고민이에요🤦‍♀️ 아니 그냥 빨리 행복하게 만들어줘버려야겠어요.. 잘되런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행복하게 보내세요💚
•••
독자22
작까님ㅜㅜㅜㅜ 치킨 닭다리입니다요ㅠㅠㅠ자까님 글만 기다리구 있었어요ㅠ,, 울 사랑둥이들,,울린 사람들 진짜 다 데꼬와,,,마음이 너무 아파요ㅜㅜ 정우를 위해서 배려하는 여주나 또 그런 여주를 배려하는 정우나,,,진짜 아버지 그르지마세요ㅠㅠ
•••답글
맠둥이
〰️💚치킨닭다리님 안뇽하세용!💚〰️

ㅠㅠㅠㅠㅠㅠㅠ 제 글 기다려주셨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울 애기들 울린 사람들한테 다 복수 해주고 싶어요 엉엉 ,, ㅠㅠㅠㅠ 항상 읽어주시고 댓글 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도 열심이 쩌오겠습니다! 오늘 빈틈없이 향복한 하루 되세요 💚💚

•••
독자23
작가님 이러기 있어요?!ㅠ너무 슬퍼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 절절해서 콧물줄줄..이렇게 좋은 작가님의 글을 만나서 너무 기쁘고 행복해요! 작가님도 아프지 마시구 쉬엄쉬엄! 꼭 입니당!!작가님 다음 글도 또 좋은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사랑해용💚
•••답글
맠둥이
독자님 댓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의도치 않은 눈물.. 죄송합니다 헝헝 ㅠㅠㅠㅠㅠㅠ 저야말로 독자님 같은 분을 만나서 너무 기쁘고 행복해요오 요즘 같이 뒤숭숭한 때 꼭 건강 잘 챙기세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저두 사랑함닷🙊

•••
독자25
작가님......엄마 옆에 있어서 안 울려고 노력했는데 저도 숨이 안 쉬어지는 느낌이에요ㅠㅠㅠ 제발 울 여주랑 정우 행복하게 해주세요 제발ㄹ요 작가님......... 지금 고구마 100만개 먹은 느낌입니다.....
•••답글
맠둥이
우엉ㅇ어유ㅠㅠㅠㅠ 독자님 죄송해요 ㅠㅠㅠㅠㅠ 정우랑 여주 괴롭혀서 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사이다 들고 올게요 엉엉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아 좋은밤 보내세요💚
•••
독자26
하악... 저는 왜 이 글을 이제 봤을까요 ㅜㅜ 너무 재밌어서 1화부터 지금까지 쭈욱 정독했어요... 이번 편에서는 정우랑 여주와 함께 눈물 한 방울도 또르륵 흘렸어여.. 🥺 신알신하구 갑니당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 👉🏻보라👈🏻 로 암호닉 신청할게용!
•••답글
맠둥이
〰️👀보라님 어서오세용! 👀〰️💚 제 답댓울타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헉 1화부터 지금까지 쭈욱 정독하셨다니 좀 쑥쓰럽네요 ㅠㅠㅠㅠㅠㅠ 진짜 감사합니다💚 제가 보라님에게 잘맞아서 또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네요...😭 다음글도 기대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댓글 너무 잘 읽었어요오! 오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독자27
아 딱 첨에 작가님 분량조절 실패라는 말 보고 심장이 뛰었읍니다..
쇤네 작가님 상당히 기다려왔거든요.
아련한 브금이 글이랑 어우러져 더 제 심금을 울리네여
여주한테 감정이입 오지게해서 혼자 글썽거리면서 봤쟈나요ㅠㅠㅠ 아아ㅏ 정우랑 여주 언능 행복길만 걸어아할텐데...
작가님 늘 제가 사랑하는거 아시죠
늘 좋은글 감사해요 진쨔...
저 원래 댓글쓰기 귀찮아하는 사람인데 작가님 글에는 매번 쓰고 있답니다..
흑흗
그래서 그런디 혹시 암호닉 <쇤네> 로 신청해도 될까요..

•••답글
맠둥이
〰️💚 쇤네님 어서오세용용 💚〰️

매번 댓글 써주신다니 감동이고 진짜 영광이에요👀♥️ 제가 그런 관심을 받을 정도로 잘하고 있나 생각하게 되지만 그래서 더 열심히 할게요오. 제 글을 기다려 오셨다니 그것 또한 영광입니다 ㅎㅎㅎㅎ
저도 항상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형식으로 누구신지 구분하는데 알 것 같아요,,,,! 항상 정말 감사해요 ㅎㅎ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암호닉 신청도 너무 감사합니다💚💚💚

•••
독자28
구슬몬와쓰영💚
아니,,오늘 분량 진짜 대혜자에요 쟈까님 길어서 지루하긴요 길면 길수록 더 좋아요🥰
황제폐하 왜 그러시는거죠 진짜 맘에 안 드네요,,이번 편 역대급 찌통이에요 비지엠이랑 같이 읽으니까 더 가슴아파요ㅠㅠㅠㅠㅠㅠ이제부터 행복해질 두 아가들의 이야기가 기대돼요 다음편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당💚

•••답글
맠둥이
💚💚꺄 반가운 구슬몬님 오늘도 안녕하세용💚💚

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ㅠ 걱정했었는데 길면 길 수록 더 좋으시다니 저는 영광 그 자체 입니다....💚 이번에 비지엠 좀 괜찮았나요? 아무리 머릿속을 뒤져도.... 저 노래 밖에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엉엉 ㅠㅠ 항상 글 기대해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노력해서 써오겠습니다! 항상 아프지 말구 건강 조심하시구 밤 지나고 올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독자29
오늘 너무 마음이 먹먹해지네요ㅠㅠㅠ 그냥 정우랑 여주 둘 다 황실 밖에서 자유롭게 행복했으면 좋겠어요ㅜㅡㅜ
•••답글
맠둥이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ㅠ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항상 행복하세요💚
•••
독자30
작가님 저 냥냥이에요,,저 진짜 완전 많이 울었어요..작가님이 너무 글 잘쓰셔서 감정이입 되가지구 퐁퐁 울었어요,,우리 여주랑 정우 많이많이 햄보카게 해주세요,,,이제 행복해질 일만 남았다는거 저는 굳게 믿고있을께요,,작가님 징짜 너무 금손......제가 많이 사랑하는거 아시져??
•••답글
맠둥이
💚😊냥냥이님 안녕하세용😊💚

ㅠㅠㅠㅠㅠㅠㅠㅠ냥냥이님 우셨다니 죄송해요 엉엉 ㅠㅠ 이제 웃을 수 있게 해볼게요...ㅠㅠㅠㅠㅠㅠ 아녜요 ,, 제가 금손이라뇨 항상 제 글 예쁘게 봐주시는 독자님들이 다 다 짱입니다 저도 항상 사랑해여💚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오💚

•••
비회원14.61
최고에요.. 중학교 때 이후로 글보고 울긴 처음이에요 ㅠㅠ 나이가 들어도 좋은 글을 보면 눈물이 왈칵 하고 쏟아지나봐요 잘 읽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답글
맠둥이
헉 너무 감사합니다 ㅠㅜㅠㅠ 댓글 너무 소중해요 진심으로 ♥️ 독자님이 댓글 달아주셔서 또 힘 얻고 갑니다 저는 ㅠㅠㅠㅠㅠ 제 글 읽고 감정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비회원4.69
세상에 작가님....... 30분을 울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슬퍼요ㅠㅠㅠㅠㅠㅠ 비지엠 없이 읽었는데도 슬퍼요ㅠㅠㅠㅠ작가님 글 항상 사랑합니다💚
•••답글
맠둥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30분을 우셨다니.. 저는 그 말에 나름 감동이에요...ㅠㅠㅠㅠ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 제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는 정말로 힘얻고 갑니다아💚
•••
독자31
아 너무 슬퍼서 눈물 쭐쭐 짜면서 봤어요 무슨 소설이 이렇게 슬퍼... 눈물버튼 제대로 누르셨네요 작가님 눈물 뽑게 하려고 한 거면 대성공입니다
•••답글
맠둥이
독자님 재미있게 감상해주셔서 진짜 감사해용💚〰️ 댓글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엉엉 다들 우셨군요....ㅠㅠㅠㅠㅠ 저는 진짜 힘내고 갑니다 항상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
독자32
아 작가님 진짜 어떡하죠 저 너무 주책이에요ㅠㅠ 진짜 읽는 내내 울면서 봤네요ㅠㅠㅠ 서로를 위해서 너무 힘들어하는 둘이 진짜 넘넘 마음아파요ㅠㅠ 얼른 둘이 그냥 행복하게해주세요ㅠㅠㅠ이번 글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ㅠㅠㅠ 감사해요ㅠㅠ 작가님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아 저 아직도 슬퍼요 정말루ㅠㅠㅠㅠ💗🥺
•••답글
맠둥이
독자님 댓글 너무 감사해요ㅠㅠㅠㅠ 이렇게 글 읽으면서 느낀점들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당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오 💚💚〰️
•••
비회원196.109
작가님 .. 매번 잘 읽고 있습니다 2화 부터 봤었는데 벌써 기승전결의 전을 걷는 기분이네요... 비회원이라 글만 읽다가 댓글 답니다! ㅠㅠ 알람이 따로 안와서 작가님 글 올라오나 인티 매번 들어옵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언제나 글들로 행복합니다 "뇸"으로 암호닉 신청할게요..!! 혹시 궁금한건데 텍파 계획은 있으신가요...??
•••답글
맠둥이
〰️💚 뇸님 어서오세요💚〰️

으어어어어어 인티가 이제서야 댓글을 공개해줬어요ㅠㅠㅠㅠㅠ 방금 글 하나 쓰고 올리면서 암호닉 적었는데 엉엉 ㅠㅠ 인티 매번 따로 들어오신다니 또 이렇게 감동일 수가 없네요.....💚👀 저는 더 열심히,, 글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텍파는... 음... 제가 한 번도 그런걸 안해봐서 ㅠㅠㅠㅠㅠㅠ 다른 분들도 텍파에는 텍스트만 넣으시나요?! 나중에 많이 원하시면 쭈욱 수정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독자33
무민이예요! 현생때문에 이제야 봅니다..
근데 ㅠㅠ 어쩐일이예요 여주랑 정우... 초반에 좀 위태위태하더니 완전히 헤어졌군요..ㅠ 안돼...
그래도 곧 다시 행복해지겠죠?ㅠㅠ 정우도 너무 안타깝고.. 도영이도 안타깝고.. 여주도.. 설아는 넘 스윗하네요..💚 그나저나 오늘 분량 실화예요? 진짜 장난 아니게 길었어요..! 근데 몰입도도 너무 좋았습니다❣️ 작가님 넘 고생하셨겠어요.. 늘 좋은 글 퀄리티있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늘 사랑해요...💚

•••답글
맠둥이
💚무민님 안녕하세요💚

현생은 잘보내고 계신가요 ! 이번글이 좀 많이 길었죠ㅠㅠㅠㅠㅠ 길어서 행복하셨다면,,,, 저는 정말 행복합니당,,,,,,👀 진짜 요즘 날씨 너무 덥더라구요 ! 이 날씨에 마스크 쓰고 밖을 나가야한다니 넘 지옥이지만.. 더위도 조심하시구 항상 건강챙기셔야 해용!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무민님♥️ 주말이니까 오늘은 쉬시고 항상 행복하게 보내세요오💚

•••
독자34
이번화는 눈물 닦아가면서 읽었어요 ㅠㅠㅠ
작가님 작품 너무 최곱니다! ㅠ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답글
맠둥이
독자님 아니에요! 항상 읽어주시는 독자님께 감사하죠! 💚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 항상 조심하시구요! 🤗
•••
독자35
정우 보고 싶어서 또 왔슴다,,,,언제 읽어도 개꿀잼
•••답글
맠둥이
감사합니다~😆 독자님 사랑해여~💞
•••
독자36
1화 부터 쭉 보고 잇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너무 재밋어요 ㅠ 왜 이걸 지금 봣을까 ㅎㅎ
다음화 천천히 기다리겠습니다ㅠ 뛰지말고 천천히 오세요

•••답글
맠둥이
헉 감사합니다 독자님 ㅠㅠㅠㅠㅠㅠ 💘
끝까지 애정 가지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곧 뵙겠습니다! 오늘 좋은 밤 보내세요 💓💚

•••
참고하면 좋아요
맞춤법 지키기
공동 연재 기능
메일링, 작가 개인홈 규칙

인물별로 골라보기
B.A.P
B1A4
f(x)
JYJ
SF9
데이식스
엔시티
갓세븐
나인뮤지스
뉴이스트
동방신기
러블리즈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배우모델
블락비
하이라이트
비정상회담
비투비
빅뱅
빅스
샤이니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스트레이키즈
신화
아이유
아이콘
양현석
업텐션
워너원
에이핑크
엑소
여자친구
위너
이수만
인피니트
주르륵
프로듀스
기타
번호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황후열전 24, 25 137 멜트 07.07 21:44
배우모델 [주지훈] 쟤 39살 아저씨랑 연애한대_01 87 1억 07.07 22:14
엔시티 [NCT/정우] 옆집 딸기라떼남 +플+플 51 아이고 내가 앓.. 07.11 01:35
배우모델 [배우다수] 하루 아침에 배우 된 썰 3 31 여봄 07.06 20:01
배우모델 [배우/하정우.김태평] 무심과 다정 그 사이 5 31 워커홀릭 07.07 02:08
엔시티 [NCT/토공즈] 상황문답 ˗ˋˏ ♡ ˎˊ˗ 24 김시민 07.11 00:29
방탄소년단 슈가프리입니다 29  슈가프리 07.05 23:47
엔시티 [NCT/김정우] 6년 연애 바이브 40% 20 김오보깅 07.08 22:48
16339707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전정국] 영 에고이스트 (YOUNG EGOIST) 06 odod 5:30
16338520 엔시티 [엔시티] 엘리트학교 1 도시생활 3:09
16334819 배우모델 [주지훈] 쟤 39살 아저씨랑 연애한대_03 29 1억 0:01
16333439 배우모델 [배우다수] 하루 아침에 배우 된 썰 7 32 여봄 07.11 22:46
16322541 배우모델 [배우/하정우.김태평] 무심과 다정 그 사이 7 27 워커홀릭 07.11 02:15
16321803 엔시티 [NCT/정우] 옆집 딸기라떼남 +플+플 51 아이고 내가 앓.. 07.11 01:35
16321606 배우모델 [김태평] 사랑과 우정사이 -2화- 8 핑키포키 07.11 01:26
16320369 엔시티 [NCT/토공즈] 상황문답 ˗ˋˏ ♡ ˎˊ˗ 24 김시민 07.11 00:29
16319891 배우모델 [배우다수] 하루 아침에 배우 된 썰 6 28 여봄 07.11 00:01
16319707 엔시티 [NCT] 시티 유치원 새싹반 공공즈 썰 + 4 윈윈이 베레모.. 07.10 23:53
16313893 배우모델 [배우/하정우.김태평] 무심과 다정 그 사이 6 20 워커홀릭 07.10 16:20
16310613 엔시티 [엔시티/김도영] Push and Pull+ 3 07.10 10:37
16308881 엔시티 [엔시티] Sudden Attack!(part.1) 9 07.10 04:24
16305296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김석진] 짝사랑의 결말 01 10 전토끼 07.10 00:25
16303065 엑소 [엑소/역하렘] 경국지색의 시간 제 2장 1 몽자힛 07.09 22:25
16292895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전정국] 영 에고이스트 (YOUNG EGOIST) 05 8 odod 07.09 02:50
16291353 엔시티 [NCT/김정우] 걍 구남친 김정우 보고 싶어서.....ㅎ 나 구질구질한거 좋아하.. 28 아이고 내가 앓.. 07.09 01:13
16291132 엔시티 [엔시티] 엘리트학교 prologue 8 도시생활 07.09 00:59
16291071 배우모델 [배우다수] 하루 아침에 배우 된 썰 5 22 여봄 07.09 00:56
16290514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좀비] ETERNITY 01 1 매앰매앰 07.09 00:31
16289747 배우모델 [주지훈] 쟤 39살 아저씨랑 연애한대_02 57 1억 07.08 23:54
16288663 엔시티 [NCT/김정우] 6년 연애 바이브 40% 20 김오보깅 07.08 22:48
16288370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좀비] ETERNITY 00 13 매앰매앰 07.08 22:27
16286816 [방탄소년단] 독자님들의 취향 고르기3 29 치킨주세요 07.08 20:24
16286442 데이식스 [데이식스/강영현] 다정함의 무게 15화 9 소주 07.08 19:50
16279476 엔시티 [엔시티/김도영] Push and Pull 3 07.08 05:17
16278902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전정국] 내가 티낼 것 같아? 자존심이 있지 9 2 육일삼 07.08 03:57
16277719 배우모델 [김태평] 사랑과 우정사이 -1화- 8 핑키포키 07.08 02:09
16273377 배우모델 [주지훈] 쟤 39살 아저씨랑 연애한대_01 87 1억 07.07 22:14
16273020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황후열전 24, 25 137 멜트 07.07 21:44
16271888 배우모델 [배우다수] 하루 아침에 배우 된 썰 4 29 여봄 07.07 20:14
16263829 배우모델 [배우/하정우.김태평] 무심과 다정 그 사이 5 31 워커홀릭 07.07 02:08
16257819 배우모델 [배우다수] 하루 아침에 배우 된 썰 3 31 여봄 07.06 20:01
16252831 배우모델 [배우다수] 하루 아침에 배우 된 썰 2 24 여봄 07.06 11:08
16251319 엔시티 [NCT/김정우] 걍 구남친 김정우 보고 싶어서.....ㅎ 나 구질구질한거 좋아하.. 27 아이고 내가 앓.. 07.06 04:46
16247069 배우모델 [김태평] 재벌 3세와 결혼생활 -10화- 13 핑키포키 07.06 00:26
16246490 배우모델 [배우다수] 하루 아침에 배우 된 썰 1 27 여봄 07.06 00:0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이용 규칙
   새 글 (W) 
 
인스티즈 트렌드 l현재 트렌드가 없습니다
전체 인기글 l 안내
7/12 6:06 ~ 7/12 6:0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급인기 게시판 l 모든 게시판이 인기척도 하나 없네요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등록 정보 확인) l 대표 : 김준혁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94길 25-8, 3층 l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
© instiz Corporation